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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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사람의 교만한 뒤집음을 하나님이 다시 뒤집으사, 봉해졌던 눈과 귀를 열어주시니 그 회복은 오직 주님의 손에 달려 있다.

    神再次翻轉人驕傲的翻轉,開啟了原本封閉的眼與耳,這樣的恢復完全掌握在主的手中。

    이사야 29:18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입술로는 하나님을 가까이하나 마음이 멀면, 말씀이 손에 있어도 봉한 책처럼 닿지 않는다.

    嘴唇雖親近神,心若遠離,話語即使拿在手中,也如同封緘的書卷,無法真正觸及。

    이사야 29:13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사람이 마련한 거짓 피난처는 결국 무너지지만, 하나님이 놓으신 견고한 기초 돌을 믿는 자는 다급해지지 않는다.

    人所預備的虛假避難所終究會崩塌,但信靠神所立堅固基石的人,必不慌張。

    이사야 28:16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이 주려던 것은 잔소리가 아니라 안식이었으나, 다 안다고 여긴 마음은 그 쉬운 말씀조차 듣지 않아 도리어 걸려 넘어진다.

    神想給的不是嘮叨,而是安息,但自以為都懂的心,連那簡單的話語都聽不進去,反倒因此絆倒。

    이사야 28:12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은 죄값이 아니라 우리가 견딜 힘만큼 헤아려 다루시니, 무너짐 같던 시간도 실은 그분의 절제된 은혜였다.

    神並非按著罪的代價,而是按著我們所能承受的力量來衡量、對待我們,所以那看似崩潰的時光,其實是祂節制有度的恩典。

    이사야 27:8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심지가 견고한 자란 스스로 강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자기 생각의 무게를 온전히 실어 기대어 있는 사람이며, 그런 신뢰 위에 하나님이 온전한 평강을 더해 주신다.

    心志堅固的人,並非自己堅強的人,而是將自己思想的重量完全交託、倚靠在神身上的人;在這樣的信靠之上,神必加添完全的平安。

    이사야 26:3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무너진 자리에 하나님이 요새 되시고, 신음하던 만민을 위해 친히 잔치를 여신다. 그 오랜 기다림은 결코 헛되지 않다.

    在崩塌之處,神親自成為堅固堡壘,並為呻吟嘆息的萬民親自擺設筵席。那漫長的等候,絕不會是徒然的。

    이사야 25:1-12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온 땅에서 찬송이 들려와도 배신과 심판은 여전하니, 그 사이에서 깨어 만군의 여호와만이 흔들리지 않는 왕이심을 기억하며 살아가길 소망한다.

    即便全地都傳來讚美之聲,背叛與審判依然存在;願我們在其中保持清醒,謹記唯有萬軍之耶和華才是永不動搖的王,並依此而活。

    이사야 24:23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사람의 죄는 땅까지 더럽히지만, 철저한 심판 가운데도 감람나무 남은 열매처럼 남은 자가 있어 다시 회복의 노래를 부른다.

    人的罪玷污了大地,但即使在徹底的審判之中,仍有如橄欖樹上僅存的果實般的餘民存留,再次唱起復興之歌。

    이사야 24:5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부와 권세를 쌓아 자기 안전을 지키려던 두로도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었다. 잘될 때나 무너질 때나 '누가 이 일을 정하였는가' 물으며 그분의 선한 계획을 신뢰하게 된다.

    積累財富與權勢,試圖保障自身安全的推羅,同樣也在神的主權之中。無論興盛或傾覆,我們都當問「這是誰所定的呢?」進而信任祂美善的計畫。

    이사야 23:8-9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위기 앞에서 성벽과 사람을 아무리 든든히 준비해도, 그 준비 속에 하나님을 앙망하지 않으면 헛되다. 일을 시작하기 전 먼저 그 성을 지키시는 분을 바라보아야 한다.

    面對危機時,無論城牆與人力準備得多麼堅固,若在這準備當中不仰望神,都是徒然。在開始做事之前,應當先仰望那位守護這座城的主。

    이사야 22:11

    한경우·

    두마 사람들은 파수꾼에게 밤이 얼마나 남았느냐고 두 번이나 물었다. 이전에 나도 그랬다. 고통 속에 있을 때 내 관심은 온통 언제 끝나느냐에 있었다. 왜 이 밤이 왔는지, 이 어둠 속에서 내가 누구에게 돌아가야 하는지는 묻지 않았다. 그런데 파수꾼은 시간을 알려 주지 않는다. 대신 돌아오라고 한다. 그렇다. 내가 정말 들어야 할 답이 그것이었다. 밤이 얼마나 남았는지 알아도 방향을 모르면 걸을 수 없다. 그러나 돌아갈 곳을 알면 어둠 속에서도 걸을 수 있다. 주님께로 나아가는 하루가 되길...

    度瑪的人向守望者兩次詢問夜還剩多久。以前我也是這樣。在痛苦之中,我所關心的全都是「什麼時候結束」。我從未問過為何這黑夜會來臨,也未問過在這黑暗中我該歸向誰。然而守望者並沒有告訴他們時間,反而說「回轉吧」。是的,那正是我真正該聽見的答案。就算知道夜還剩多久,若不知道方向,也無法前行。但若知道要歸向何處,即使在黑暗中也能前行。願今天成為向主邁進的一天……

    한경우·

    우리는 하나님의 침묵을 자주 오해한다. 응답이 없으면 안 계신 줄 알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잊혀진 줄 안다. 그래서 조급했다. 내가 나서서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았고, 그러다 하나님이 하실 일까지 내 손으로 붙들려 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 조용히 계신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는 것이 아니었다. 지켜보고 계셨고, 때를 기다리고 계셨던 것이다. 그래 이제는 나의 믿음이 좀 더 성숙해져서 조용히 감찰하시는 그분을 신뢰하며 기다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

    我們常常誤解神的沉默。沒有回應,就以為祂不在;什麼事都沒發生,就以為自己被遺忘了。因此變得焦急。覺得自己必須出面做些什麼,甚至想把神該做的事也攬到自己手裡。然而今天讀到的話語告訴我,安靜不代表什麼都沒做。祂一直在看顧,一直在等候時機。所以現在我禱告,願我的信心能更加成熟,能夠信任那位靜靜察看一切的神,並耐心等候祂。

    한경우·

    하나님은 모압에게 길을 여셨다. 어린 양을 보내고 시온으로 오라 하셨다. 그런데 모압은 그 길로 가지 않았다. 교만 때문이었다. 그러고는 자기 산당에서 피곤하도록 기도했다. 간절함이 방향을 대신하지는 못한다. 나에게도 그런 때가 있었다. 하나님이 이미 길을 열어 두셨는데, 그리로 가면 내가 낮아져야 하니 다른 길을 찾아 애를 썼다. 교만은 높이 오르려다 떨어지게만 하는 것이 아니다. 살길이 열려 있어도 그리로 가지 못하게 막는다. 오늘 하나님이 열어 두신 그 문으로, 낮은 마음으로 들어가기를 기도한다.

    神為摩押開了一條路。祂差遣羔羊,呼召他們來到錫安。然而,摩押並沒有走那條路。是因為驕傲。於是他們在自己的邱壇上禱告到疲憊不堪。懇切並不能代替方向。我也曾有過那樣的時候。神明明已經開了一條路,但因為走那條路,我必須降卑自己,所以我拼命尋找別的路。驕傲不只是讓人想爬得更高卻反而跌落,它也會攔阻我們,即使生路已經敞開,也無法走進去。今天,我禱告求自己能懷著謙卑的心,走進神所開啟的那扇門。

    한경우·

    블레셋은 자기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했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더 무서운 것이 나온다고 하신다. 세상의 힘은 언제나 그렇게 바뀔 뿐이다. 하나가 무너지면 다른 하나가 일어선다. 그러니 그 흥망을 보며 기뻐하고 두려워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열방의 사절이 물을 때 줄 대답은 하나뿐이었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세우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피난처를 얻는 사람은 강한 자가 아니라 곤고한 자였다. 나의 피난처도 내가 쌓아 올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자리다. 오늘도 그 자리로 피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非利士因為打擊自己的杖折斷了而歡喜。但神說,從那裡會出現更可怕的東西。世上的權勢,向來就是這樣不斷更替罷了。一個倒下,另一個就興起。因此,看著那些興衰而或喜或懼,實在是愚昧的事。當列邦的使者來詢問時,能給的答案只有一個,就是耶和華建立了錫安。而在那裡得著避難所的,不是強者,而是困苦的人。我的避難所也不是我自己築起來的,而是神所立定的地方。願我今日也仍然逃往那個地方而活,如此禱告。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교만하여 하늘에 오르려던 자는 구덩이 맨 밑으로 떨어진다. 내가 옳다 여기는 완고함도 같은 교만이니, 말씀 앞에 '내가'를 내려놓고 겸손히 듣기를 기도한다.

    因驕傲而想要升到天上的人,反而墜落到坑的最底層。我認為自己是對的那份固執,其實也是同樣的驕傲;我禱告求主幫助我,在話語面前放下「自我」,謙卑聆聽。

    이사야 14:15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인간이 세운 영광은 아무리 높아도 언젠가 무너지지만, 하나님이 세우시는 것은 영원히 남는다.

    人所建立的榮耀,無論多麼高大,終有一天會崩塌;但神所建立的,卻永遠長存。

    이사야 13:11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지금은 아직 어둠 속일지라도, 장차 이루실 그날의 구원을 미리 노래하며 찬양하라. 그리고 받은 은혜를 세상에 전파하는 것이 구원받은 자의 사명이다.

    相信神的應許,即使現在仍身處黑暗之中,也要預先歌頌讚美那將要成就救恩的日子。並且,將所領受的恩典傳揚於世,這正是蒙救贖之人的使命。

    이사야 12:2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모든 것이 베여진 자리에서 새로운 생명이 나온다. 하나님은 화려한 왕궁이 아닌 그루터기에서부터 시작하셔서, 자기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영으로 정의와 공의를 이루실 왕을 세우신다.

    從一切被砍伐之處,新的生命油然而生。神不從輝煌的王宮開始,而是從殘存的樹樁起步,立up一位不憑自己的智慧、乃靠神的靈來成就公平與公義的王。

    이사야 11:1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남은 자는 심판을 견뎌낸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친 자를 버리고 하나님을 진실하게 의지하는 사람이다. 그 모든 것이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하다.

    餘民不是熬過審判的人,而是那些離棄擊打自己之物、真誠倚靠神的人。這一切不是靠我的能力,而是藉著神的恩典才得以成就。

    이사야 10:20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도구가 자신을 든 손을 잊고 자랑할 때, 그 교만이 모든 죄의 뿌리가 된다. 하나님 앞에 있는 그대로 서서 주님의 눈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겸손이 필요하다.

    當器皿忘記那舉起它的手而自我誇耀時,那份驕傲便成為一切罪惡的根源。我們需要的,是坦然站在神面前、以主的眼光省察自己的謙遜。

    이사야 10:15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무너짐은 하나님의 신호인데 우리가 듣기를 거부할 때, 더 좋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돌이킨 마음으로 그분께로 돌아서야 한다.

    崩潰是神發出的信號,當我們拒絕聆聽時,不是要制定更好的計畫,而是要以悔改的心回轉歸向祂。

    이사야 9:8-10:4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사람이 실패한 자리를 하나님이 친히 이루신다.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우리의 노력이 아닌 그 일을 이루시니, 우리에게 남은 것은 다만 맡겨진 자리에서의 순종이다.

    人所失敗之處,神親自成就。萬軍之耶和華的熱心成就這事,而非我們的努力;留給我們的,不過是在所託付的崗位上順服。

    이사야 9:7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요란하고 큰 것을 따라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말고, 눈에 띄지 않아도 끊이지 않는 하나님의 잔잔한 공급을 신뢰하며 그분을 기다리는 것이 참 믿음이다.

    不要被喧囂壯大的事物所恐懼,即使不顯眼,信靠那從未間斷的神平靜供應,等候祂——這才是真實的信心。

    이사야 8:6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눈앞의 위협만 보며 답을 미리 정한 아하스처럼, 우리도 흔들릴 때 자신의 계획을 접고 흔들리는 그 자리마다 함께하신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경험해야 한다.

    就像亞哈斯只看眼前的威脅、預先自行定下答案一樣,我們在動搖之時,也應當放下自己的計畫,在每一個動搖的當下,經歷那與我們同在的以馬內利之神。

    이사야 7:14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죄를 깨닫게 하는 거룩하심 앞에서, 속죄의 불로 씻음을 받은 입술만이 순종의 "나를 보내소서"라고 고백할 수 있다.

    在使人認識罪的神聖面前,唯有被贖罪之火潔淨的嘴唇,才能以順服之心呼喊:「請差遣我!」

    이사야 6:8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버릴 때, 악을 선이라 부르며 선악의 기준이 무너진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말씀의 좌표 위에 서서 선을 선이라, 악을 악이라 정직하게 선포하는 것이 진정한 지혜다.

    當人自以為有智慧而棄絕神的話語時,便以惡為善,善惡的標準隨之崩潰。即使在動盪不安的世界中,仍立足於話語的座標之上,正直地宣告善為善、惡為惡,這才是真正的智慧。

    이사야 5:21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보이지 않는 울타리 안에서 누리는 하나님의 보호를 깨달을 때, 정의와 공의라는 좋은 포도를 맺을 수 있다.

    當我們領悟到神在那看不見的籬笆之內所賜予的保護時,便能結出公平與公義這美好的果子。

    이사야 5:7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우리는 스스로 씻을 수 없지만 하나님이 친히 심판 속에서 우리를 씻으시고, 그 거룩함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다.

    我們無法靠自己潔淨自己,但神親自在審判中潔淨我們,那份聖潔從始至終都是神的恩典。

    이사야 4:4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을 대신하던 것들이 거두어져 사회가 무너질 때, 우리에게 묻는 것은 우리가 무엇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상처 앞에서 싸매는 자가 되겠는가이다.

    當那些取代神之位的事物被收去、社會開始崩解時,向我們發出的叩問,不是我們擁有什麼,而是我們願不願意成為在傷口面前俯身包紮的人。

    이사야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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