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묵상을 한국어와 중국어로 함께 나눕니다
今日默想:雅各書 2:14–26
### 제목 :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어제 우리는 영광의 주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남루한 옷을 입은 사람을 발등상 아래로 보내던 교회를 보았다. 그래서 야고보는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면 누군가는 이렇게 반문할지 모른다. 그래도 우리에게는 믿음이 있지 않느냐고. 오늘 본문은 바로 그 '믿음'이 어떤 믿음인지를 묻는다. ***약 2:
今日默想:雅各書 2:1–13
### 제목 :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어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이란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보는 것이라는 말씀으로 1장을 마쳤다. 그런데 2장은 바로 그 반대 장면, 교회 안에서 가난한 사람이 밀려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약 2:1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今日默想:雅各書 1:19–27
### 제목 :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 어제 우리는 하나님이 자기의 뜻을 따라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다는 말씀을 읽었다. 그렇다면 말씀으로 태어난 사람은 그 말씀을 어떻게 받고 살아 내야 할까. 오늘 야고보는 그 이야기를 이어 간다. ***약 1:19-20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니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20 사람이 성내
今日默想:雅各書 1:12-18
### 제목 : 빛들의 아버지 어제 우리는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는 말씀으로 야고보서를 시작했다. 시험은 믿음이 진짜임을 드러내고, 인내를 거쳐 우리를 온전하게 한다고 했다. 오늘 야고보는 그 이야기를 이어 간다. ***약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
今日默想:雅各書 1:1–11
### 제목 : 온전하고 구비하여 오늘부터 야고보서를 묵상한다. 이 편지를 쓴 야고보는 주님의 형제였다. 예수님이 공생애를 사시던 때만 해도 그는 형을 믿지 않았다. 그런데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뒤 예루살렘 교회의 기둥이 되었다. 그 야고보가 편지 첫머리에서 자신을 이렇게 소개한다. ***약 1: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야고
今日默想:士師記 21:13–25
### 제목 :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어제 우리가 읽은 본문에서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한 맹세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지 않았다. 대신 또 다른 맹세를 꺼내 야베스 길르앗을 치고 처녀 사백 명을 데려왔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그 사백 명으로도 문제를 다 풀지 못하자 한 걸음 더 내려간다. ***삿 21:13 온 회중이 림몬 바위에 있는 베냐민 자손에게 사람을 보내어 평화를 공포하게 하
今日默想:士師記 21:1–12
### 제목 : 어찌하여 이스라엘에 이런 일이 어제 우리가 읽은 본문은 전쟁이 끝난 뒤에도 칼을 거두지 않은 이스라엘로 끝났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자기 칼이 무엇을 베고 있는지 알지 못했다. 오늘 본문에서야 그 결과를 보고 운다. 이제라도 자기들이 한 일을 보았어야 한다. 하지만 그 울음 끝에 내놓은 해결책이 또 다른 칼이다. 오늘 본문은 지금까지 감춰져 있던 맹세 하나를 꺼내면서 시작한
今日默想:士師記 20:29–48
### 제목 : 화가 미친 줄 알지 못하였더라 어제 읽은 본문에서 이스라엘은 두 번 무너진 뒤에야 ‘싸우리이까 말리이까’라고 물었다. 하나님은 ‘올라가라 내일은 내가 그를 네 손에 넘겨 주리라’고 대답하셨다. 오늘은 그 약속이 이루어지는 장면이다. 하지만 이야기는 승리에서 끝나지 않는다. 그 뒤에 이어지는 한 걸음이 마음에 남는다. 이스라엘은 기브아 주위에 군사를 매복하고 전과 같이 전열
今日默想:士師記 20:8–28
### 제목 : 싸우리이까 말리이까 어제 이스라엘은 미스바에서 여호와 앞에 모였다. 그러나 그 끔찍한 일을 처음 해석한 목소리는 하나님의 목소리가 아니라 자기 책임을 감춘 레위인의 증언이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그 증언을 듣고 곧바로 한 사람같이 일어선다. 아무도 장막으로 돌아가지 말고, 아무도 집으로 들어가지 말자고. 제비를 뽑아 기브아를 치고, 백 명에 열 명을 뽑아 군량을 맡기자고.
今日默想:士師記 20:1–7
### 제목 : 조작된 정의 레위인이 보낸 열두 덩이의 몸이 이스라엘 온 땅을 흔들었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제 그 일에 답하기 위해 모인다. ***삿 20:1 이에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와 길르앗 땅에서 나와서 그 회중이 일제히 미스바에서 여호와 앞에 모였으니*** 북쪽 끝 단에서부터 남쪽 끝 브엘세바까지, 그리고 요단 건너편 길르앗까지, 온 이스라엘이 미스바로
今日默想:士師記 19:22–30
### 제목 : 기브아의 비극 어제 기브아에서 레위인 일행에게 문을 열어 준 사람은 그 성읍 사람이 아니라 타향살이하던 한 노인이었다. 노인은 그들에게 평안을 빌었고, 레위인 일행은 발을 씻고 함께 먹고 마셨다. 이제 위기는 지나간 것처럼 보였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이렇게 시작한다. ***삿 19:22 그들이 마음을 즐겁게 할 때에 그 성읍의 불량배들이 그 집을 에워싸고 문을 두들기며
今日默想:士師記 19:11–21
### 제목 : 영접하는 자가 없었더라 레위인 일행은 다섯째 날 해가 기울 무렵에야 베들레헴을 떠났다. 그녀의 마음에 말하러 간 길이 남자들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 식탁이 되었고, 그렇게 머물고 또 머무는 사이에 날이 저물었다. 이제 그들은 해가 지는 길 위에 서 있다. ***삿 19:11–12 그들이 여부스에 가까이 갔을 때에 해가 지려 하는지라 종이 주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가 돌이
今日默想:士師記19:1-10
### 제목 : 한 레위 사람과 그의 첩 오늘 본문은 다시 이 말로 시작한다.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그리고 또 한 사람의 레위인이 등장한다. 17장의 레위인은 유다 베들레헴에서 에브라임 산지로 올라갔다. 오늘의 레위인은 에브라임 산지에서 유다 베들레헴으로 내려간다. 17–18장이 예배가 무너지는 이야기였다면, 이제부터는 사람과 사람 사이가 무너지는 이야기다. 성경은 이 일을
今日默想:士師記 18:21–31
### 제목 :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어제 본문에서 레위 청년은 더 좋은 자리를 따라 단 지파와 함께 떠났다. 미가의 신상과 에봇과 드라빔도 함께 가지고 떠났다. 단 자손은 어린아이들과 가축과 값진 물건들을 앞세우고 길을 간다. 그러자 그들이 미가의 집에서 멀어졌을 때, 미가가 이웃 사람들을 모아 뒤쫓아 온다. 하지만 단 자손이 돌아서서 오히려 묻는다. 무슨 일로 이렇게 사람들
今日默想:士師記 18:1–20
### 제목 : 어느 것이 낫겠느냐 어제 본문은 미가의 확신으로 끝났다. "레위인이 내 제사장이 되었으니 이제 여호와께서 내게 복 주실 줄을 아노라." 그런데 오늘 본문은 다시 이 말로 시작한다. '그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이번에는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는 뒷말을 뺀 축약형이다. 그렇기에 그 뒷말을 포함하고 있는 문장이다. 그리고 이제 성경은 미가의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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