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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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9:24–10:13, 에베소서 4-6) 광야에서 큰 은혜를 누리고도 우상숭배와 원망으로 무너진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 속에서 저의 연약함을 봅니다. 일상에 치여 살다 문득 돌아보면 용서받은 자의 모습과는 너무도 멀어져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는 분명 큰 기쁨이 있지만 승리를 위해 철저히 절제하는 운동선수나 영적 싸움을 위해 전신갑주를 입는 군사처럼 매일 내 자아를 쳐서 주님께 내어드리는 훈련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哥林多前書 9:24–10:13,以弗所書 4-6) 在曠野中蒙受了極大的恩典,卻因拜偶像與埋怨而敗落的以色列百姓身上,我看見了自己的軟弱。在日常生活的重壓下匆匆度日,偶爾回頭一望,有時會發現自己已與一個蒙赦免之人的樣式相去甚遠。與神同行的生命固然有著極大的喜樂,但我深感需要像為得勝而嚴格自律的運動員、或為屬靈爭戰而穿戴全副軍裝的士兵一樣,每天操練將自我治死,獻呈給主。

    이지연·

    바울의 고백처럼 안주하지 않고 운동선수가 치열하게 절제하듯 최선을 다하는 그리스도인 다운 모습으로 살기 원합니다. 감당치 못할 시험을 허락치 않으심 또한 잊지 않고 어려움이 있을때 불평하고 낙심하기 보단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하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如同保羅的告白,願我不安於現狀,像運動員全力以赴、嚴格自律,過著真正基督徒樣式的生活。同時也不忘神不會允許超過我們所能承受的試煉,當遇到困難時,不是埋怨、灰心,而是懷著期待神所要傾倒的恩典,活出感恩的生命。

    Wonmi Lee·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습관적인 불평과 원망으로 넘어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선 줄로 생각할 때 조심하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늘 스스로를 돌아보며 점검해야겠습니다

    願我不要像以色列百姓那樣,因習慣性的抱怨與怨恨而跌倒。謹記話語中所說「自以為站立得穩的,須要謹慎,免得跌倒」,願我時常自我省察與檢視。

    서혜원·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달려갈 때 수많은 유혹이 찾아온다. 여기까지만 하자, 더 쉬운 길로 가고 싶은데 왜 나에게만 이렇게 힘든 길을 주시지? 하는 생각이 찾아온다. 하지만 이러한 유혹과 싸우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예비하신 길을 끝까지 가게 하실 것이고 넘어질 즘에는 다른 길로 인도하시더라도 끝까지 완주하게 하신다. 광야의 은혜에 만족하고 멈춰버리면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나님이 나에게 예비하신 큰 상급을 바라보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끝까지 주의 길을 완주하는 자가 되자.

    當我們奔跑在神所引領的道路上,各種試探接踵而來。「就做到這裡吧」、「為什麼偏偏給我這麼艱難的路,我想走更輕鬆的路」——這樣的念頭不斷湧現。然而,與這些試探爭戰、順服神,是我當盡的本分。神必使我走完祂為我預備的道路,直到終點;縱使在我跌倒之際,祂或許會引領我走另一條路,卻仍要使我完成全程。若滿足於曠野的恩典而停下腳步,便無法進入應許之地。讓我們定睛仰望神為我預備的豐厚賞賜,靠著聖靈的幫助,成為奔跑到底、走完主道路的人。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특권을 받았다는 확신 자체가 위험하다. 시험에서 피할 길은 상황을 벗어나는 것 아니라 그 자리를 통과할 미쁘신 하나님의 힘을 신뢰하고 한 걸음 떼는 것이다.

    自以為擁有特權,這種確信本身就是危險的。面對試煉,逃避之道不在於脫離那處境,而在於信靠那位必要為我們開出路的信實之神的力量,然後踏出那一步。

    고린도전서 10:13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9:1-23, 에베소서 1-3) 절대적이고 흔들림 없는 구원의 확신 하에서도 바울은 자신을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낮은 자로 여기며 복음을 위해 모든 권리를 포기합니다. 내게 베풀어주신 구원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주신 것이지만 나만을 위해 쓰라고 주신 것은 아님을 생각합니다. 구원받았다는 사실이 영적인 나태나 방종으로 이어지지 않고 오히려 그 자유 안에서 기꺼이 종이 되어 쓰임 받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哥林多前書 9:1-23,以弗所書 1-3) 即使在絕對且堅定不移的得救確信之下,保羅仍視自己比眾聖徒中最微小的人還要卑微,並為了福音放棄了一切權利。我思想:神所賜給我的救恩,是祂因愛我而賜下的,卻並非只為讓我獨享。得救這一事實,不應帶來靈性上的懈怠或放縱,反而要在那自由之中,甘心樂意地成為僕人,活出被主使用的生命。

    서혜원·

    하나님께 순종을 했는데 그에 따른 보상이 나오지 않아 힘들어 했던 날들이 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런 마음이 들 때가 많다. 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내 기쁨이고 다른 사람을 위해 내가 낮아지는 것이 은혜인 줄 믿는다. 시편의 말씀처럼 자원하는 마음을 구하고, 주님의 일을 감사함으로 행하는 자가 되자.

    曾經有過一段日子,我順服了神,卻遲遲等不到相應的回報,內心深感痛苦。即使到了現在,這樣的心情仍常常湧現。然而,我如今相信,做神的事是我的喜樂,為了他人而使自己降卑,正是一種恩典。就如詩篇的話語所說,讓我們求一顆甘心樂意的心,成為那帶著感恩去行主事工的人。

    이지연·

    바울은 복음을 위해 모든 권리와 자유를 내려 놓았고 예수님은 날 살리기 위해 하늘 보좌 버리시고 기꺼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한없이 크신 그 은혜를 자격 없는 내게 거저 주셨다. 하지만 내 지난 삶을 돌아볼때 난 항상 반대의 삶을 살아왔음에 한없이 부끄러워진다. 난 어떻게든 내 권리를 찾으려 애쓰고, 내 자유를 빼앗길까 두 눈을 부릅뜨고 살아왔다. 영혼을 위해 희생하기는 커녕 두 손을 꽉 진채 살아온 내 모습을 회개하며 이제는 나도 주를 위해 낮아지고 희생하며 내게 맡기신 십자가를 묵묵히 지고 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保羅為了福音放下了一切的權利與自由,耶穌為了使我得生,甘願離開天上的寶座,在十字架上捨命。那無限廣大的恩典,白白賜給了毫無資格的我。然而,當我回顧過去的生命,我總是走在相反的道路上,心中充滿了無盡的慚愧。我總是想方設法地爭取自己的權利,睜大雙眼守護著不願失去的自由。不但沒有為靈魂犧牲,反而緊握雙手只顧自己——我為這樣的自己悔改,並禱告從今以後,我也能為主降卑、甘心犧牲,默默背負祂所託付給我的十字架,走完這一生的路。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바울은 정당한 권리를 받을 자격이 있었지만 포기했다. 그 포기 속에 십자가가 있고, 영혼을 얻는 더 큰 상이 있었기 때문이다.

    保羅有資格獲得應有的權利,卻選擇了放棄。因為在那放棄之中,有十字架,也有贏得靈魂這更大的賞賜。

    고린도전서 9:19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8:1-13, 누가복음 23-24) 바울의 말처럼 지식은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데 탁월하지만 결국 사람을 다시 일어나게 하고 세우는 것은 사랑임을 봅니다. 누가복음에서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는 예수님의 사건을 피상적으로만 알았을 뿐 그 희생의 본질에는 무지했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제자들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가르치시고 뜨거운 마음을 심어주신 예수님을 봅니다. 어느 공동체에 있든 지식을 뽐내며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다 함께 걸어가며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哥林多前書 8:1-13,路加福音 23-24) 正如保羅所說,知識固然擅長分辨是非對錯,但最終能讓人重新站立、得以建立的,是愛。在路加福音中,往以馬忤斯路上的兩位門徒,對耶穌所發生的事只有表面的認識,對那犧牲的本質卻全然無知。儘管如此,耶穌仍以寬容的心教導這樣的門徒,並在他們心中點燃了火熱的心,看見這樣的耶穌,深受感動。無論身在哪個群體,我願不以知識自誇、爭論是非,而是選擇與人同行、分享愛的生命。

    서혜원·

    하늘 보좌를 내려놓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보았다. 주님의 성품을 닮은 우리도 기꺼이 나의 것을 내어놓음으로 내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나도 내 주변의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나의 지식이 사랑으로 드러날 수 있기를 기도해야겠다.

    看見了耶穌的愛——祂放下天上的寶座,降臨這地,拯救了我們。我們若效法主的品格,也能甘心樂意地捨去自己所有的,去愛身邊的鄰舍。我也要思考能為周圍的人做些什麼,並禱告自己的知識能以愛心顯明出來。

    Wonmi Lee·

    나의 말과 습관이 아이에게 기준이 되기도하고 때로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때도 많았을것입니다. 부모가 본보기가 되어 자녀의 신앙에 도움이 되기엔 참으로 어렵습니다. 세상 속에서도 나의 행동 하나 때문에 믿지 않는 사람들이 실족하거나 복음의 문이 막힐 수 있기 때문에 더 배려하고 본이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자유롭게 살고있는지 반성이됩니다. 나의 자유와 편안함보다 다른사람들을 더 배려하는 성도가될수있길 원합니다.

    我的言語和習慣,或許早已成為孩子的某種標準,也可能在許多時候帶來了負面的影響。要讓父母成為榜樣、幫助兒女在信仰上成長,實在是一件不容易的事。 在這個世界裡,我的一個行為就可能讓尚未信主的人跌倒,或是攔阻福音的門,因此更應當體貼他人、成為好的榜樣。然而反省自己,卻發現活得何等隨心所欲、自由自在。 願我能成為一個不只顧自己的自由與舒適,而是更願意體貼、關顧他人的聖徒。

    이지연·

    당대 최고의 엘리트 바울은 사랑이 없는 지식은 오히려 해로울 뿐이라고 설명한다. 부모가 되고 아이가 자라며 내 행동, 말투, 삶을 대하는 태도 하나하나가 아이에게는 본보기가 될것을 알기에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이 되지 못하는 연약한 내 모습을 매번 발견하는것 또한 사실이다. 내 책임감 없는 잔소리가 아이를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케 하는게 아니라 바울처럼 사랑으로 내 자신을 버릴때 비로소 아이가 바르게 자라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시는 말씀을 묵상하며 은혜를 받았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는다. 잠 10:12

    當代頂尖的精英保羅說明,沒有愛的知識反而有害無益。成為父母、孩子逐漸長大後,深知自己的一舉一動、說話方式、面對生活的態度,都會成為孩子的榜樣,因此時時謹慎。然而儘管如此,每次發現自己仍是那個無法成為好榜樣的軟弱之人,這也是不爭的事實。這段話語讓我再次領悟:不是用缺乏責任感的嘮叨來讓孩子成長得更好,而是像保羅一樣,以愛捨去自我,孩子才能真正地正直成長。默想這話語,領受了恩典。愛能遮掩一切過錯。箴 10:12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진리는 절대 양보하지 않지만, 약한 형제를 위해서는 정당한 자유까지도 내려놓는 사랑이 진리를 가장 단단히 붙드는 손이다.

    真理從不妥協,但為了軟弱的弟兄,甘願放下正當自由的那份愛,才是緊握真理最有力的手。

    고린도전서 8:1-13

    이지연·

    고전 7:40 내 의견으로는, 그 여자는 그대로 혼자 지내는 것이 더 행복할 것입니다. 나도 하나님의 영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며칠째 내게 감동을 주시는 말씀은 내 의견과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히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게 참 쉽지 않다.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을 오해하여 확신에 차면 그만큼 위험한 것도 없다. 바울도 자기 의견을 제시하면서는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 하였듯이 모든 일에 있어 내 확신으로 밀어부치기 보단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열린 자세로 수용하는 지혜를 주시길 오늘도 구해본다. 은혜 없이는 안된다.

    林前 7:40 我的意見是,那女人這樣獨身下去會更有福氣。我想我也有神的靈。 這幾天持續感動我的話語,是我必須清楚分辨自己的意見與神的話語。然而這實在不容易。基督徒若誤解話語而充滿確信,沒有什麼比這更危險的了。正如保羅在提出自己的意見時,說這樣也好、那樣也好——今天我也再次祈求神,賜我智慧,在凡事上不以自己的確信一意孤行,而是尋求神的旨意,以開放的心去領受。沒有恩典,什麼都不行。

    Wonmi Lee·

    결혼 후 배우자와 자녀라는 소중한 존재가 생기면서, 나의 시간과 에너지가 가족에게 집중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우선순위가 가족이 되었고 그로 인해 주님과 동행하며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삶과 멀어지진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가정은 주님을 기쁘시게 할 제 첫번째 사역지이니 주님과 친밀함으로 그분의 사랑을 가족을 흘려보내는 삶을살길 원합니다.

    婚後,配偶與孩子這些珍貴的存在進入了我的生命,我的時間與精力也逐漸集中在家人身上。不知不覺中,家人成了我的第一優先,因此我開始反思:自己是否已漸漸遠離了與主同行、使祂喜悅的生活。 家是我為主所用的第一個事工場所。我渴望在與主的親密關係中,將祂的愛流淌給家人,過這樣的生活。

    서혜원·

    하나님의 일을 할 때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결혼을 비롯한 많은 삶의 선택 가운데 그것을 선택하는 기준이 하나님이 된다면 주님께서도 어떤 길이든지 축복하실 것이다. 세상 일로 인한 나의 걱정과 염려가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을 앞서지 않도록 주의하고, 내가 어떤 선택을 하든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자가 되자.

    在做神的事工時,心態非常重要。在婚姻及許多人生抉擇當中,若以神作為選擇的標準,主必會在任何一條路上賜下祝福。讓我們留意,不要讓世俗事務所帶來的憂慮與掛念走在思念神之前,無論做任何選擇,都要成為一個優先尋求神的人。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무엇을 선택하든 주 안에서 선택할 때, 흐트러짐 없이 주를 섬기는 삶이 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선택을 존중하시며 그 길 위에서도 우리를 인도하신다.

    無論做出什麼選擇,當我們在主裡做選擇時,生命便成為不分心、專心事奉主的生活。神尊重我們的選擇,並在那條路上引導我們。

    고린도전서 7:35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7:1-24, 누가복음 19-20) 바울이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며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행하라 권면한 것처럼 사명은 삶의 자리에서 증명되어야 함을 봅니다. 맡겨진 한 므나를 그대로 묻어두어 책망받은 종과 달리 부도덕해 보였던 삭개오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 바로 결단과 변화로 응답했습니다. 제게 허락하신 부르심이 아무리 작고 평범해 보일지라도 기쁨으로 감사하고 결단하며 매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신실하게 사는 것이 주님 안에 온전히 거하는 참된 열매임을 묵상합니다. 그런 힘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哥林多前書 7:1-24,路加福音 19-20) 正如保羅勸勉蒙召的人是基督的僕人,要照著蒙召時的樣式而行,我看見使命必須在生活的崗位上被證明。與那個將所託付的一彌拿原封不動埋起來而受責備的僕人不同,看似不道德的撒該,在主的呼召面前,立刻以決志與改變回應了。我默想:無論神所賜給我的呼召看起來多麼微小、平凡,以喜樂感恩、下定決心,每天為神的國忠心而活,這才是真正住在主裡面所結出的真實果子。感謝賜下這種力量的神。

    이지연·

    고린도 교인들이 확신에 차 서로 옳다 주장한 것처럼 나 또한 확신에 차 내 주장만을 했던 일들이 떠오른다. 특히 가정에서 아내에게, 아들에게, 부모님들에게, 누나들에게.. 10년 주기로 그 생각이 바뀌고 그때 옳다 생각했던 것이 아님을 깨우치는 순간마다 부끄러운 기억으로 남아 있다. 바울도 정답이 아닌, 상황에 맞는 옳음, 때로는 차선책을 제시하듯 나 또한 정답만을 내세우는 사람이 아닌 너그러이 이해하는 사람이 되길 소망한다.

    就像哥林多的信徒們各自充滿自信、堅持己見一樣,我也想起了自己曾經滿懷把握、只顧主張自我的種種時刻。尤其是在家裡——對妻子、對兒子、對父母、對姊姊們……每隔十年,那些想法便會改變,每當我意識到當時認為正確的事其實並非如此,那些記憶便成了令我羞赧的片段,留存心中。保羅所提出的,並非唯一的標準答案,而是符合處境的合宜之道,有時甚至是退而求其次的選擇——我也盼望自己能成為這樣的人:不是一味堅持標準答案的人,而是能寬容理解他人的人。

    Wonmi Lee·

    본문을 통해 우리의 환경이나 조건보다 각자의 부르심에 맞는 상태에서 하나님을 향해 어떤 마음을 가지고 믿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돌이켜보면 행복한 가정생활에 만족하면서도 그 중심에 예수님을 얼마나 모시고 살았는지 부끄러워집니다. 믿는 배우자를 만났다는 사실에 안주해 신앙의 훈련과 노력을 게을리하진 않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앞으로 우리 가정이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무엇보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며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透過這段經文,我們領悟到:比起所處的環境或條件,更重要的是在各自蒙召的崗位上,以怎樣的心態仰望神、信靠神。 回顧過去,雖然享受幸福的家庭生活並感到滿足,卻慚愧地發現,究竟有多少時候真正讓耶穌居於我們生命的中心。這也讓我反省,是否因為擁有信仰相同的配偶便感到安逸,而疏於靈命的操練與努力。 願我們的家庭能同心仰望神,祈求我們能在一切之上最深地愛神、事奉神。

    서혜원·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맺어 주시는 관계에서 거룩한 가정을 일구게 하신다. 나의 감정과 욕구를 나의 쾌락과 정욕을 위해 사용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바르게 사용하며, 언제가 나에게 주실 배우자와 함께 믿음의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기도하자.

    神讓我們在祂所允許、所賜予的關係中,建立聖潔的家庭。不要將自己的情感與慾望用於個人的享樂與私慾,而要單單按照神的旨意正確地使用,讓我們禱告,盼望有一天能與神所賜給我們的另一半,共同建立一個信仰的家庭。

    장주원·

    이혼에 대해서는 하나님의 권면하심 대로 그의 뜻을 따르는 것이 맞다. 결혼에 대해서도...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함을 우리는 잘 안다.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질것을 믿습니다. 아멘!

    關於離婚,當按照神的勸導,遵行祂的旨意,這才是正確的。 關於婚姻也是如此…… 這一切都當照著神的旨意而行,這是我們所深知的。 我相信話語必照著祂在我身上成就。 阿們!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내 몸은 주를 위한 것이고, 부부의 몸은 서로를 위한 것이다. 배우자를 소유의 대상이 아니라 믿음과 배려로 온전히 신뢰하는 사랑 속에서 가정이 세워진다.

    我的身體是為主而存在的,夫妻的身體是為彼此而存在的。不將配偶視為佔有的對象,而是在信心與體貼、完全信任的愛中,家庭才得以建立。

    고린도전서 7:4

    이지연·

    고전 16:17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그와 한 영이 됩니다. 주님을 마음에 모시고 산다는 것이 무겁게 다가온다. 언제나 사람의 눈을 의식하며 살아왔던 것 같다. 가령 교회에서는 집에서와 다른 내 모습을 발견한다. 겸손한 척, 선한 척, 자비로운 척, 심지어 말투도 달라지는 것이 내 모습이다. 더 큰 문제는 왜 그렇듯 주님을 의식하고 살지는 못할까? 이다. 주님과 한 몸이 되어 산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다. 그래서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구한다. 고전 1:26-29 약할때 강함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林前 16:17 但與主聯合的人,就與祂成為一靈。 將主迎入心中而活,這件事讓我感到沉重。我似乎一直活在別人的眼光之中。比如,我發現自己在教會和在家裡判若兩人——裝謙遜、裝善良、裝慈悲,就連說話的語氣都不一樣,這就是真實的我。更大的問題是:為什麼我就是無法如此時刻意識到主、活在主面前呢?與主合而為一地生活,實在太難了。靠自己的力量根本做不到。因此,今天我再次求主的恩典。林前 1:26-29 讚美在我軟弱時成為我力量的主。

    Wonmi Lee·

    성령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세상의 자극적인 영상과 글들로 내 몸을 채우고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그것들은 제 영혼을 주님과 멀어지게 만듭니다. 주님이 존귀하게 여겨주신 내 몸을 위해 영적으로 깨어있기를 기도합니다.

    我懺悔自己未能意識到聖靈時刻與我同在,卻用世界上那些刺激性的影片和文字來填滿自己。那些東西使我的靈魂與主漸行漸遠。我禱告,願自己能靈裡儆醒,好好珍惜這被主所尊貴看待的身體。

    서혜원·

    내 몸이라고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내 몸은 창조의 증거요, 성령의 전이요, 예수님의 피 값으로 산 몸이요, 거룩한 산 제물이다. 잠깐의 쾌락을 위해 내 몸을 정욕에 내던지지 말고, 유혹의 자리는 피하고, 몸으로 하는 모든 일과 시간을 주를 위해 사용해야겠다.

    我的身體不可隨意濫用。我的身體是創造的見證,是聖靈的殿,是用耶穌寶血所買來的,是聖潔的活祭。不可為了片刻的享樂而將身體放縱於私慾之中,要遠離試探的場所,將身體所做的一切事和時間,都獻上給主使用。

    장주원·

    성령의 전인 우리 몸을 하나님께 드릴 때 성령은 우리를 축복해 주신다. 이 성령으로 우리는 참으로 하나가 될 수 있으며 온전히 주님을 따르게 됨을 알수 있다. 그렇다. 아멘이다!

    當我們將聖靈殿宇——我們的身體——獻給神時,聖靈就賜福給我們。 藉著這聖靈,我們能真正合而為一,也能明白我們將得以全然跟隨主。 是的,阿們!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세상이 "네 몸은 네 것"이라 말하지만, 값으로 사신 주님의 영광을 위해 이 몸을 드릴 때 오히려 자유로워진다.

    世界說「你的身體是你自己的」,但當我們將這身體獻給那用重價買贖我們的主,為祂的榮耀而活時,反而得著真正的自由。

    고린도전서 6:19-20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6:1-11, 누가복음14-16) 세상에서 높은 자리에 있거나 다툼에서 이기는 것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전혀 중요한 것이 아님을 봅니다. 내 눈에 아무리 옳고 좋아 보여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은 예수님이 보이신 십자가의 길이고 서로 하나 되는 길 하나뿐이기 때문입니다. 이 사실을 머리로는 알면서도 막상 내가 양보하면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이 이기는 것 같아 굳이 내 고집을 주장했던 옹졸함을 깊이 반성합니다. 참 어렵습니다.

    (哥林多前書 6:1-11,路加福音 14-16) 在世上佔據高位、或在爭論中取勝,在神眼中根本毫無重要性。無論在我眼裡看來多麼正確、多麼美好,神所渴望的道路,只有耶穌所彰顯的十字架之路——彼此合而為一的那條路。然而,這個道理雖然頭腦上明白,一旦真要讓步,卻又覺得好像是讓持反對意見的人得了勝,於是仍固執己見——對於這份心胸狹窄,我深深地自我反省。真的很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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