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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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찬의·

    오늘은 '이새의 싹에서 오신 분'과 '그 날'에 대한 말씀입니다. 오늘 문득 너무 행복하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처음 대만에 왔을 때에는 너무나 힘들었는데, 지금 왜 이렇게 행복할까 생각해 보니, 단 하나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교회에 와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는 것.. 처음 이근행 집사님을 따라 교회에 왔을 때 느껴졌던 낯설음은 이제 애정 어린 우리 교회, 우리 목사님, 우리 소그룹으로 바뀌었습니다.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今天是關於「從耶西的芽所來的那一位」與「那一天」的話語。今天我突然有一種非常幸福的感覺。剛來台灣的時候真的好辛苦,但現在想著「為什麼我這麼幸福呢?」,發現只有一個差別——就是來到教會,開始認識神。第一次跟著李根行執事來到教會時所感受到的陌生感,如今已轉變為充滿愛的「我們的教會」、「我們的牧師」、「我們的小組」。感謝賜下恩典的神。

    서혜원·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는 여호와의 영이 임하여 공의, 정직, 성실로 서로 해치지 않는 평화가 임하는 곳이다. 이 평화는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하기에 임하는 평화이다. 며칠 전에 매일 말씀을 읽는 것이 천천히 흐르는 물이라고 묵상했는데 이제 그 물이 바다를 덮어버릴 정도로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하여야 한다. 사람으로 인해 기쁨을 찾지 못하여도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워하는 자가 되길, 평화의 왕 예수님이 내 주인인 삶을 살기를, 말씀을 적당히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힘써 알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神所掌管的國度,是耶和華的靈降臨,以公義、正直、誠實彼此不傷害,平和降臨之處。這份平和,是因耶和華的知識充滿而來的平和。幾天前默想到每天讀話語就像緩緩流淌的水,如今那水必須充滿到足以覆蓋海洋的程度,使認識耶和華的知識得以充滿。即使無法從人身上找到喜樂,也渴望成為一個因敬畏耶和華而歡欣的人;渴望活出以和平之王耶穌為主人的生命;渴望不只是略知話語便停步,而是竭力追求,成為遵行神旨意的人。

    이원미·

    청년 시절의 저는 세상에 상처받지 않기위해 스스로 단단해지고 강해져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사야 11장에서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약자에게 강해지라 요구하지 않고, 강한자를 변화시켜 해치지 않게 만드십니다. 세월이 흐른 지금의 저는 보호를 받아야 하는 어린양이 아닙니다. 어쩌면 힘을 내려놓아야하는 사자일지도 모릅니다. 주님과 같은 마음을 품고 주변의 이웃을 섬기며 하나님 나라의 평화를 위해 일하는 주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年輕時的我,以為必須讓自己變得堅硬、強壯,才能不被這個世界所傷,但那並不容易。然而,以賽亞書第11章所描述的神的國度,並不要求弱者變得強大,而是使強者得以改變,不再傷害他人。 歲月流逝,如今的我,已不再是那隻需要被保護的小羊。或許,我更像是那頭需要學會放下力量的獅子。 我渴望成為一個懷抱與主相同心腸的神的兒女——服事身邊的鄰舍,為神國度的平安而努力。

    이지연·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어릴적 자주 불렀던 찬양도 생각나고 어린시절 다니던 교회도 생각이 나며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습니다. 꾸밈없이 예배하던 그때가 그리워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교회는 어린아이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또 대만 성도들과 한국 성도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예배하는 보기드믄 공동체여서 더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예배시간에 자유롭게 뛰노는 모습도 너무 소중합니다. 부족한 저를 항상 귀한 공동체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더욱 풍성해지길 소망합니다.

    今天在默想話語時,想起了小時候常唱的讚美詩,也想起了童年時去的教會,心中感到一陣溫暖。或許是因為懷念那段純粹敬拜的時光吧。我們教會從小孩到成人,台灣的弟兄姊妹與韓國的弟兄姊妹一同敬拜,是一個難得的群體,因此更加美麗。孩子們在敬拜時間自由奔跑玩耍的樣子,也是無比珍貴。讚美主,祂總是引領不足的我進入這寶貴的群體!盼望直到主再來的那一天,認識神的知識能夠更加豐盛。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모든 것이 베여진 자리에서 새로운 생명이 나온다. 하나님은 화려한 왕궁이 아닌 그루터기에서부터 시작하셔서, 자기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영으로 정의와 공의를 이루실 왕을 세우신다.

    從一切被砍伐之處,新的生命油然而生。神不從輝煌的王宮開始,而是從殘存的樹樁起步,立up一位不憑自己的智慧、乃靠神的靈來成就公平與公義的王。

    이사야 11:1

    송찬의·

    회개하고, 거룩하신 여호와에게 의지하는 남은 자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죄짓고 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제가 과연 남았다고 할 수 있을지..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오늘 새신자 교육에서 사랑의 하나님을 배웠습니다. 지은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께 돌아서려는 저를 부디 남겨주시길 소망합니다.

    思想著那些悔改、倚靠聖潔耶和華的餘民。反覆犯罪、一再重蹈覆轍的我,是否真的能稱為「餘民」……心中深感慚愧。今天在新信徒培訓中,學習了慈愛之神。我切切盼望,那位神能將這個願意悔改所犯之罪、轉向祂的我,留在祂的懷抱中。

    이지연·

    돌이키시는 이도 하나님이시고 남기시는 이도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내 열심이 또는 내 능력이 무슨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착각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모든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하신이도 하나님이셨습니다. 나의 나된것이 다 주님의 은혜이니 불평할것도 없고 자만할것도 없음에도 아직도 현실은 그렇지 못함에 회개합니다. 그저 바라옵기는 하나님이 복을 주셔서 순탄할때 아하스처럼 교만해져서 그릇되게 행하지 않게 하시고 유다처럼 시험을 당할때 앗시리아를 의지하는 어리석은자가 되지 않길 기도합니다.

    使人回轉的是神,使人留存的也是神,我信這一切。曾有一段時日,我以為自己的熱心或能力能帶來什麼改變,但讓我領悟到一切都是神的恩典的,也是神自己。我之所以成為今日的我,全是主的恩典,本無可抱怨、也無可自滿,然而現實中我仍做不到,為此我悔改。我所祈求的,不過是:當神賜福、一切順遂時,求祢不讓我像亞哈斯那樣驕傲自大、行事乖謬;當遭遇試煉時,也不讓我成為像猶大那樣愚昧、倚靠亞述的人。

    서혜원·

    주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내가 태평하고 아무 문제 없이 주님만 바라볼 수 있을 때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내 눈 앞에 닥쳐서 긴급하고 해결방법이 없을 때, 세상의 말과 조언이 더 좋아보일 때, 내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두려울 때 심지어 나를 벌하실 때조차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는 삶이다. 입으로만 주를 의지한다 말하고 실제로는 그렇게 행하지 않았던 순간들을 회개한다. 나를 사랑하기에 나에게 벌도 내리시고 나를 사랑하기에 나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께로 돌이키는 남은 자의 삶을 살아가길 소망한다

    倚靠主,不是只在我一切太平、毫無問題、能夠單單仰望主的時候才倚靠,而是當問題迫在眉睫、情況緊急、毫無解決之道的時候;當世界的話語和建議看似更有吸引力的時候;當我的心極度不安與恐懼的時候;甚至當祂管教我的時候——在這一切中仍然單單仰望神、倚靠神而活的人生。我為那些口裡說倚靠主、實際卻未能如此行的時刻悔改。感謝神——因愛我而管教我,也因愛我而為我爭戰。我渴望過一個單單倚靠主、歸向主的餘民生命。

    이원미·

    앗수르를 의지했던 유다처럼 일이 잘 풀릴 때 주님께 의지하기보다 내 능력과 계획을 먼저 신뢰했던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없이도 일이 잘 풀린다고 착각했던것이 교만이자 신앙의 위기였음을 깨닫습니다. 지금 내가 남아있는 것은 내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덕분입니다. 내 힘과 세상을 의지하던 마음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 진실하게 의지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하소서

    像依靠亞述的猶大一樣,我悔改自己在事情順利時,沒有依靠主,反而先信任自己的能力與計畫。我意識到,以為沒有神事情也能順利解決的那種想法,正是驕傲,也是信仰的危機。 我今天仍然存在,不是因為我的信心有多好,而是全因神的恩典。求主讓我放下依靠自己力量與世界的心,使我成為一個單單真實倚靠主的神的兒女。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남은 자는 심판을 견뎌낸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친 자를 버리고 하나님을 진실하게 의지하는 사람이다. 그 모든 것이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하다.

    餘民不是熬過審判的人,而是那些離棄擊打自己之物、真誠倚靠神的人。這一切不是靠我的能力,而是藉著神的恩典才得以成就。

    이사야 10:20

    Gunhaeng Lee·

    아시리아의 왕은 자신의 정복과 성취를 자신의 지혜와 명철에서 나왔다고 자랑합니다. 저도 노력끝에 얻은 삶의 열매들을 마주할 때 내가 이룬 것이라는 착각에 항상 빠집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잠시 맡겨두신 것임을 고백하며 성취에 대한 우월감을 십자가앞에 내려놓는 묵상을 해봅니다

    亞述王誇耀自己的征服與成就,認為這一切都源於他自己的智慧與聰明。我也是如此——每當面對努力過後所結出的生命果實時,總會陷入「這是我自己成就的」這樣的錯覺。默想中,我承認這一切都是神暫時託付給我的,並將那因成就而生的優越感,放下在十字架前。

    고은비·

    앗수르가 유다를 벌하는 일에 사용되면서도 자신의 악을 쌓아갔던 것처럼, 세상과 교회에서 주님의 선한 목적으로 쓰임을 받는 중에도 우리는 교만과 다툼 같은 여러가지 죄에 빠질 수 있는 것이 두렵습니다.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라는 예수님의 기도가 생각납니다. 항상 그런 기도를 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나를 점검해야겠습니다.

    就像亞述在懲罰猶大的過程中被使用,卻同時不斷積累自身的罪惡一樣,我深深懼怕:在世界與教會中,即便是被主用於祂美善的旨意當中,我們仍可能陷入驕傲、紛爭等各樣的罪。耶穌的禱告浮現在我心中——「不叫我們遇見試探,救我們脫離兇惡。」我願時常帶著這樣的禱告,尋求主的幫助,並不斷省察自己。

    Paul Kim·

    모든 일 다~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근본, 믿음의 태도 속에 살아가지만, 삶의 과정 속에 자신감을 가장한 내 힘과 지혜로 행한 일에 뿌듯해 한다. 이렇게 읽는 말씀을 통해 다시금 모든 일, 주께서 하셨고, 나는 도끼요 톱일 뿐이라는 사실을 인정한다. 주 안에 겸손은 미덕이 아닌, 생명의 근본이자 기초로 인식하는 태도를 견지하며 기도한다.

    凡事都是神所成就的——雖然在信仰的根本態度上如此相信,卻在生命的歷程中,常為那些憑著偽裝成自信的自己力量與智慧所行的事而沾沾自喜。藉著如此閱讀這段話語,再次承認:凡事都是主所成就的,而我不過是一把斧頭、一把鋸子而已。在主裡,謙遜不是一種美德,而是生命的根本與基礎——我以這樣的認知持守態度,並獻上禱告。

    이지연·

    오늘 말씀을 통해 삶을 돌아봅니다. 성도는 교만할때 반드시 무너짐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교만은 하나님 없이 내가 왕이 되는 행위임으로 하나님은 교만을 절대 내버려 두지 않으심을 봅니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린도전서 10:12 말씀처럼 항상 시선을 주님께 두어 교만을 경계하고 하나님 앞에서 날마다 겸손히 예배하는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 없이 사는 삶 자체가 곧 교만임을 절대 잊지 않도록 날마다 성령으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今天藉著話語來省思自己的生命。再次將這真理銘記於心:信徒若驕傲,必然跌倒。驕傲是一種沒有神、自己為王的行為,因此我們看見神絕不會對驕傲視而不見。正如「自以為站得穩的,須要謹慎,免得跌倒」(哥林多前書 10:12)這句話語所說,願我們時常將目光定睛於主,警惕驕傲,成為每天在神面前謙卑敬拜的信徒。我禱告求主每天用聖靈引導我們,使我們絕不忘記:沒有主的生命本身就是驕傲。

    송찬의·

    오늘 말씀 13절 앗시리아 왕의 교만을 보고 많은 것을 느낍니다. 무언가 이루었다고 생각하고, 성취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나의 열심, 나의 능력'과 같은 이유로 한없이 기뻐 합니다. 하지만 곧 또 닥칠 고난 앞에서 불안에 휩싸여 버리고 맙니다. 요즘도 그렇지만, 교회에 오기 전 제 생각과 태도가 딱 오늘 본문의 앗시리아 왕이었습니다. 지난 주일에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생겼는데, 불안에 휩싸이는 대신, 주님을 믿었습니다. 하나씩 해결됨에서 주님이 주시는 은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시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第13節,看到亞述王的驕傲,心中感觸良多。每當覺得完成了什麼、以為是自己的成就時,便以「是我的熱心、是我的能力」為由,無限地喜悅自滿。然而,一旦面對隨即而來的苦難,又不禁陷入焦慮與不安之中。不只是最近,在來到教會之前,我的心態與想法,正正就像今天經文中的亞述王一樣。上個主日遭遇了意想不到的困難,但這次我沒有陷入不安,而是選擇信靠主。在困難一一得到解決的過程中,我深深感受到這是主所賜下的恩典。今天也盼望主繼續與我同在。

    서혜원·

    앗수르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도 않는 나라지만 그것이 죄를 면해주지 못한다. 다른 나라를 파괴하고 멸절하려는 그 포악함이 그들의 죄이다. 그들은 포악함을 자랑으로 여겼고 자신의 힘과 지혜로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다 교만했다. 나는 하나님을 몰랐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했다 핑계댈 수 없다. 이미 주님을 알고, 믿고, 주의 말씀을 읽은 자로서 더더욱 겸손해야 한다. 내 안에 앗수르와 같은 포악과 교만이 있진 않았는지 돌아보자. 또 타인을 향한 긍휼한 마음을 품고 사랑으로 사람들을 대하며 모든 영광을 주께 돌리는 자가 되자.

    亞述是一個不認識神、也不信神的國家,但這並不能免除他們的罪。他們毀滅、殲滅其他國家的那種兇殘,正是他們的罪。他們以兇殘為榮,狂妄地認為憑著自己的力量與智慧能成就一切。我們無法以「我不認識神」、「我不明白神的旨意」為藉口。作為已經認識主、相信主、並閱讀主話語的人,更應當謙卑。讓我們回顧自己內心是否也存在如同亞述一般的兇殘與驕傲。同時,讓我們心懷對他人的憐憫,以愛心待人,成為將一切榮耀歸給主的人。

    이원미·

    앗수르는 하나님의 손에 들린 도구였지만 하나님의 주권을 잊은 채 자신의 힘과 지혜로 이뤘다며 교만해졌습니다. 하나님은 앗수르를 향해 도끼와 톱의 비유를 말씀하시며 도구가 스스로 자랑할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삶의 자리에서 나를 증명하려 애쓰고 있진 않은지 돌아봅니다. 내가 이룬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잊는 순간 교만이 시작됩니다. 나를 드러내는 삶이 아닌 하나님을 드러내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손에 겸손히 쓰임 받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亞述是神手中所用的器具,卻忘記了神的主權,因自己的力量與智慧所成就的一切而驕傲自大。神藉著斧頭與鋸子的比喻,對亞述說明器具不能自我誇耀。 我反思自己在生活中是否也在努力證明自我。當我忘記所成就的一切皆是主的恩典,驕傲便在那一刻悄然滋生。願我的生命不是彰顯自己,而是彰顯神。求主使我成為謙遜地被祢使用的器具。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도구가 자신을 든 손을 잊고 자랑할 때, 그 교만이 모든 죄의 뿌리가 된다. 하나님 앞에 있는 그대로 서서 주님의 눈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겸손이 필요하다.

    當器皿忘記那舉起它的手而自我誇耀時,那份驕傲便成為一切罪惡的根源。我們需要的,是坦然站在神面前、以主的眼光省察自己的謙遜。

    이사야 10:15

    고은비·

    세상은 ‘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미덕으로 이야기하지만 그리스도인이 믿는 것은 자신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뿐임을 되새깁니다. 하나님께서 벌하실 때에 유다가 해야 했던 것이 도전이 아니라 회개였던 것처럼 나도 주님 앞에 항상 낮은 마음으로 은혜를 구해야 함을 배웁니다. 선하고 겸손한 성도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世界將「我能做到」的自信視為美德來稱頌,但基督徒所信靠的不是自己,而是唯獨神,這讓我重新思考。正如神施行審判時,猶大所當做的不是抵抗,而是悔改;我也學習到,在主面前應當常存謙卑的心,尋求恩典。我渴望成為一個善良又謙遜的聖徒。

    송찬의·

    오늘 말씀에서, 돌아서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심판을 내리시는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하나님 심판의 무서움에도 돌아서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저의 모습을 봅니다. 회개하고 죄에서 돌아서려 하지만, 자꾸 다시 죄 짓기를 즐겨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에 대해, 이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고 배우고 있는데.. 여전히 무력감에 휩싸여 낙담하거나, 인간의 지혜로 해결하려 발버둥 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님께 회개 기도를 드리고, 제 원하는 바를 조심스레 구합니다.

    在今天的話語中,我看見了神對那些不肯悔改歸回的以色列百姓降下審判。從那些即使面對神可畏審判仍不肯轉回的以色列百姓身上,我看見了自己的影子。我雖想悔改、離開罪惡,卻似乎一再樂於重蹈罪中。對於那些憑自己無能為力的事,我正在學習坦然承認,並向神求助……然而,我似乎仍常常被無力感所籠罩,不是灰心喪志,就是掙扎著想用人的智慧去解決。我向主獻上悔罪的禱告,也小心翼翼地將我內心所渴望的,呈獻在祢面前。

    이지연·

    이사야 10 :1,2 불의한 법을 공포하고, 양민을 괴롭히는 법령을 제정하는 자들아, 너희에게 재앙이 닥친다! 가난한 자들의 소송을 외면하고, 불쌍한 나의 백성에게서 권리를 박탈하며, 과부들을 노략하고, 고아들을 약탈하였다.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도 내가 과연 사회를 살아가며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불의를 버리고 정의를 실천해왔는지를 돌아봅니다. 성도의 영적 신앙과 삶이 분리될 수 없는데 때때로 불법과 편법을 넘나들며 타협하고 살아왔음을 회개합니다. 주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는 성도의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以賽亞書 10:1,2 「你們這些制定不義法令、頒布苛政害民的人,有禍了! 你們枉屈窮乏人的訴訟,奪去我困苦百姓的權利,以寡婦為擄物,以孤兒為掠物。」 默想話語,今天我也反思自己在社會中生活,是否真的捨棄了神所要求我們拒絕的不義,並且實踐了公義。聖徒屬靈的信仰與生活本不可分離,然而我卻時常在違法與投機取巧之間妥協度日,為此悔改。願我能過一個不玷污主名的聖徒生活。

    이원미·

    백성들의 태도 속에서 하나님 없이도 내 힘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깊은 교만과 고집이 보입니다. 하나님은 돌아오라고 부르셨지만 백성들은 외면했습니다. 저 또한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않고 내 뜻대로 살다가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았던 모습이 백성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말씀을 통해 항상 돌이킬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다른것을 의지하려 하거나 주님없이 스스로 서려는 교만을 버리고 주님께로 매일 돌이키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在百姓的態度中,可以看見一種深層的驕傲與固執——認為即使沒有神,也能憑自己的力量重新開始。神呼召他們回轉,百姓卻背過臉去。我也坦承,自己不完全倚靠主,照著自己的意思生活,只在有需要時才尋求神——這樣的樣式與百姓的樣式並無二致。 然而,感謝主從未放棄我,總是藉著話語賜下悔改回轉的機會。我渴望能放下想倚靠其他事物、或在沒有主的情況下憑己力站立的驕傲,每一天都活出歸向主的生命。

    서혜원·

    나를 멈추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자가 되기를, 내 힘과 능력을 의지하여 내 삶을 재건하려 했던 교만이 떠나가기를, 불의가 가득한 사회에 휩쓸리지 않기를, 이웃 사랑이 없는 영화를 구하지 않기를 기도하자. 또 이 모든 것을 잘 분별하고 깨달으며 하나님께 돌아서도록 늘 말씀을 기준으로 삼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願我們能領悟神使我停下的旨意,願那倚靠自己的力量與能力、試圖重建生命的驕傲離我而去,願我不被充滿不義的社會所席捲,願我不追求沒有愛鄰舍之心的榮耀,讓我們為此禱告。同時,我也盼望自己能成為一個凡事善加分辨、深刻領悟,並以話語為準則,時刻轉向神的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무너짐은 하나님의 신호인데 우리가 듣기를 거부할 때, 더 좋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돌이킨 마음으로 그분께로 돌아서야 한다.

    崩潰是神發出的信號,當我們拒絕聆聽時,不是要制定更好的計畫,而是要以悔改的心回轉歸向祂。

    이사야 9:8-10:4

    송찬의·

    예상치 못한 바쁜 일로 묵상, 성경읽기를 소홀히 했습니다. 분주한 일상을 보냄으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분주한 일상이 곧 어지러워 졌고, 오늘 주일에 교회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며 차분한 마음과 숨통이 트임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일상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굳게 믿기를 소망합니다.

    因為突如其來的繁忙事務,我疏忽了默想與讀經。在忙碌的日常中,我試著憑自己的力量解決問題。然而,忙亂的生活很快便陷入混亂,今天主日在教會敬拜神,我感到心情平靜,也感受到一口氣得以舒展。即使在艱難的日常中,我仍渴望能堅定地信靠神。

    이지연·

    하나님은 반드시 이루시는 신실하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말씀을 통해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질것이기 때문에 성도는 소망을 품고 살아갑니다. 이 은혜가 오늘도 살아갈 힘을 공급해 주니 참 감사합니다. 밤이 지나고 오늘 새 아침이 밝은것처럼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엔 오늘 이사야 말씀처럼 가장 어두었던 그곳부터 빛을 비추시고 모두 역전시키실 것을 믿기에 오늘도 그저 겸손한 예배자의 모습으로 서있길 기도합니다. 드리워진 어둠을 걱정하지 않고 빛을 비추실 주님께만 마음을 둘 수 있길 소망합니다.

    我相信神是必定成就一切的信實之神。因為透過話語所揭示的神的應許必定會實現,所以聖徒們懷抱盼望而活。這份恩典今日也供應了繼續生活的力量,真是感恩。正如黑夜過去、今日新的清晨來臨,我相信主再來的那一天,就如今日以賽亞的話語所說,祂必從最黑暗之處開始照耀光明,將一切翻轉。因此,我今日也禱告自己能以謙遜敬拜者的姿態站立。我盼望自己不憂慮籠罩的黑暗,只將心思放在那位必要照耀光明的主身上。

    서혜원·

    흑암뿐인 땅에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절망 중에서 건지사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 지극히 높으신 분이 나를 위해 이 땅에 내려오사 죄를 씻어주신 구원의 하나님. 오직 하나님 외에 내가 의지할 것은 없고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없음을 고백한다. 여호와의 열심히 나를 위해 일하심을 감사한다. 감기로 인해 몸이 좋지 않아도 제시간에 일어나 교회에 갈 준비를 하게 하심에 감사, 청년부 모임 때 나눔을 준비하며 주의 말씀을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음에 감사, 오늘도 나를 위해 일하시고 열심을 내실 하나님께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자.

    在黑暗籠罩的大地上照耀光明的神、在絕望中拯救我並賜予喜樂的神、至高者為我降臨這地、洗淨我罪的救恩之神。我承認,除祢之外我別無所倚靠,憑自己的力量也無能為力。感謝耶和華熱心地為我做工。感謝祢讓我即使因感冒身體不適,仍能準時起床、預備前往教會;感謝祢讓我在青年團契聚會中預備分享時,能更深地思想主的話語;願今天也以感恩的心度過,感謝那位為我做工、為我發熱心的神。

    이원미·

    (사9:7)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캄캄한 어둠과 실패의 자리에서 빛을 내시고 일을 이루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내가 멈춘 순간에도 하나님의 열심은 쉬지 않고 일하십니다. 내 힘을 빼고 오늘 하루도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賽9:7)萬軍之耶和華的熱心必成就這事。 我承認靠自己的力量什麼都做不到。在黑暗與失敗之中發出光、成就一切的,唯有神。 就算在我停下來的那一刻,神的熱心也不曾停歇,仍在運行。願我今天卸下自己的力量,單單倚靠主前行。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사람이 실패한 자리를 하나님이 친히 이루신다.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우리의 노력이 아닌 그 일을 이루시니, 우리에게 남은 것은 다만 맡겨진 자리에서의 순종이다.

    人所失敗之處,神親自成就。萬軍之耶和華的熱心成就這事,而非我們的努力;留給我們的,不過是在所託付的崗位上順服。

    이사야 9:7

    康智訓·

    실로아의 물이 넘치지 않고 은혜의 샘물이 계속 흐르는 것이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간구하시는 바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묵상하게 된 것같다. 그 끊임없는 우리를 향한 열정과 그 공급에 먼저 충분히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안목과 세계관을 가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西羅亞的水雖不漫溢,但恩典的泉水卻源源不絕地流淌——默想之中,我似乎領悟到:這正意味著神的愛從未停止,唯有聖靈以那說不出來的嘆息為我們代求。我禱告,願我們能成為這樣的基督徒:對那永不止息地向我們湧流的熱情與供應,能先懷著充足的感恩之心,擁有這樣的眼光與世界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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