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한 몸이기에, 진리를 단단히 붙들면서도 다투지 않고 사랑으로 하나되는 공동체를 추구하는 것이 신앙의 길이다.
因為我們是彼此不可分割的一個身體,緊守真理、卻不爭競,追求以愛合而為一的群體,這正是信仰的道路。
고린도전서 11:11-12
서로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한 몸이기에, 진리를 단단히 붙들면서도 다투지 않고 사랑으로 하나되는 공동체를 추구하는 것이 신앙의 길이다.
因為我們是彼此不可分割的一個身體,緊守真理、卻不爭競,追求以愛合而為一的群體,這正是信仰的道路。
고린도전서 11:11-12
성령님의 지혜를 구하며 살아야 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구절이라 묵상되었다. 생애의 예배가 주일의 예배를 뛰어넘어 멈추지 않고 흘러갈 수 있도록 삶의 실천과 또 삶의 은혜가 늘 충만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這節經文讓我默想到,尋求聖靈智慧而生活的重要性。 願生命的敬拜能超越主日敬拜,不斷湧流而不止息,為此我要禱告,使生活的實踐與生命中的恩典常常充滿豐盛。
(고린도전서 10:14-11:1, 골로새서, 빌레몬서) 모든 것이 가하나 남의 유익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행하라는 고린도전서의 말씀은 빌레몬에게 하는 바울의 부탁에서도 나타납니다. 노예 오네시모를 처벌할 법적 권리를 내려놓고 그를 사랑하는 형제로 받아들이라는 메시지는 제 삶에 참 많은 도전을 줍니다. 주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 안에서 많은 자유를 누리고 있지만 그 자유를 내가 성취한 것, 혹은 내 것이라 생각하는 교만을 버리겠습니다. 주님이 주신 이 자유를 다른 사람을 세우는 일에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0:14–11:1、歌羅西書、腓利門書) 「凡事都可行,但要為他人的益處和神的榮耀而行」——哥林多前書的這段話語,也體現在保羅對腓利門的請求之中。放下懲處奴隸阿尼西謀的法律權利,以所愛的弟兄接納他——這個信息對我的生命帶來極深的挑戰。我在主所賜的恩典中享有極大的自由,但我要放下那種以為這自由是靠自己得來、或將其據為己有的驕傲。我願將主所賜的這份自由,用於建立他人。
고린도전서 11 :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사람인 것과 같이, 여러분은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바울과 같이 본이 되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비랍니다. 가족에게 가장으로써 본이 되지 못했던 지난 모습들이 마구 떠올라 회개합니다. 아내와 아이에게 내가 살지 못했던 삶을 강요하고 스스로에게만 관대하였던 지난 날들을 뉘우칩니다. 앞으로는 더욱 주님의 사랑으로 아내와 아이를 바라볼 수 있길 소망합니다. 오늘부터라도 나를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유익케 하는 단 한가지라도 매일 실천해야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1:1 我怎樣效法基督,你們也要怎樣效法我。 願我們都能成為像保羅一樣,足以作為榜樣的基督徒。回想過去未能作為家中頂梁柱、為家人樹立榜樣的種種時刻,內心深感悔恨。那些要求妻子和孩子活出自己卻未曾活出的生命,卻只對自己寬容的過去歲月,我深深地懊悔。從今以後,我渴望能以主的愛來看待妻子與孩子。從今天開始,我立志每天至少實踐一件不為自己、而是造福他人的事。
절제는 희생이 아니다. 절제는 성령의 열매 중 하나다. 내가 거리낌없이 할 수 있는 일을 이웃을 위해 절제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성령이 이를 통해 열매 맺게 된다. 단순히 우상숭배를 하지 않는 것만이 하나님을 위한 일이 아니다. 나의 말과 행동에서 하나님의 성품이 드러나며, 연약한 이웃을 위해 나의 자유를 절제하는 것도 하나님을 위한 일이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사는 것은 나도 잘 되는 일이다. 나의 생각, 나의 유익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자.
節制不是犧牲。節制是聖靈所結果子之一。若我為了鄰舍,克制自己原本可以無所顧慮去做的事,神便因此喜悅,聖靈也藉此結出果子。不僅僅是不拜偶像,才是為神而行的事。神的性情也透過我的言語與行動彰顯出來,為軟弱的鄰舍節制自己的自由,同樣也是為神而行的事。為他人的益處而活,其實也是讓自己得益的事。讓我們放下自己的想法與利益,愛神、愛鄰舍,如此而活。
나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 참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잠시 한국에 들어와 가족들을 챙기며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 제 마음속에는 어느새 여유가 없어지고 불평이 싹트기도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저를 돌아보게됩니다. 내가 행하는 일이 타인의 유익이 되기를, 그리고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감사함으로 감당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在「我是否過著不求自己的益處、而是求別人益處」的這個問題面前,心裡真的感到慚愧。短暫回到韓國,忙著照顧家人、應付繁忙的行程,不知不覺間,心中的從容消失了,抱怨也開始悄悄萌芽。藉著今天的話語,再次讓我反思自己。願我所做的一切能成為他人的益處,也願無論做什麼,都能以感恩的心為神的榮耀而承擔——為此我獻上禱告。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진리에는 단호하되, 이웃을 섬기는 일에는 유연함으로써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는 것,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분별입니다.
在事奉神與真理上堅定果斷,在服事鄰人上靈活柔軟,凡事為著神的榮耀而行——這,就是基督徒的分辨之道。
고린도전서 10:31
하나님의 열심과 바울의 조언이 진하게 남아 마음을 파고든다.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기까지 거울처럼 역사를 훑는 말씀들 속에 이미 미쁘신 하나님을 느끼게 되는 언어들이다. 감당할 것이 시험밖에 없음에도 그 시험에 허덕이는 내 자신을 회고하며, 말씀을 쏟아부으실 하나님을 기대하게 된다.
神的熱忱與保羅的勸勉深深烙印在心,滲透內心深處。從舊約到新約,如鏡子般縱覽歷史的話語之中,已然讓人感受到那位信實之神的語言。 儘管所要承擔的不過是試煉,卻回顧著那個在試煉中掙扎的自己,心中對那位必將傾注話語的神,充滿了期待。
(고린도전서 9:24–10:13, 에베소서 4-6) 광야에서 큰 은혜를 누리고도 우상숭배와 원망으로 무너진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 속에서 저의 연약함을 봅니다. 일상에 치여 살다 문득 돌아보면 용서받은 자의 모습과는 너무도 멀어져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는 분명 큰 기쁨이 있지만 승리를 위해 철저히 절제하는 운동선수나 영적 싸움을 위해 전신갑주를 입는 군사처럼 매일 내 자아를 쳐서 주님께 내어드리는 훈련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哥林多前書 9:24–10:13,以弗所書 4-6) 在曠野中蒙受了極大的恩典,卻因拜偶像與埋怨而敗落的以色列百姓身上,我看見了自己的軟弱。在日常生活的重壓下匆匆度日,偶爾回頭一望,有時會發現自己已與一個蒙赦免之人的樣式相去甚遠。與神同行的生命固然有著極大的喜樂,但我深感需要像為得勝而嚴格自律的運動員、或為屬靈爭戰而穿戴全副軍裝的士兵一樣,每天操練將自我治死,獻呈給主。
바울의 고백처럼 안주하지 않고 운동선수가 치열하게 절제하듯 최선을 다하는 그리스도인 다운 모습으로 살기 원합니다. 감당치 못할 시험을 허락치 않으심 또한 잊지 않고 어려움이 있을때 불평하고 낙심하기 보단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하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如同保羅的告白,願我不安於現狀,像運動員全力以赴、嚴格自律,過著真正基督徒樣式的生活。同時也不忘神不會允許超過我們所能承受的試煉,當遇到困難時,不是埋怨、灰心,而是懷著期待神所要傾倒的恩典,活出感恩的生命。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습관적인 불평과 원망으로 넘어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선 줄로 생각할 때 조심하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늘 스스로를 돌아보며 점검해야겠습니다
願我不要像以色列百姓那樣,因習慣性的抱怨與怨恨而跌倒。謹記話語中所說「自以為站立得穩的,須要謹慎,免得跌倒」,願我時常自我省察與檢視。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달려갈 때 수많은 유혹이 찾아온다. 여기까지만 하자, 더 쉬운 길로 가고 싶은데 왜 나에게만 이렇게 힘든 길을 주시지? 하는 생각이 찾아온다. 하지만 이러한 유혹과 싸우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예비하신 길을 끝까지 가게 하실 것이고 넘어질 즘에는 다른 길로 인도하시더라도 끝까지 완주하게 하신다. 광야의 은혜에 만족하고 멈춰버리면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나님이 나에게 예비하신 큰 상급을 바라보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끝까지 주의 길을 완주하는 자가 되자.
當我們奔跑在神所引領的道路上,各種試探接踵而來。「就做到這裡吧」、「為什麼偏偏給我這麼艱難的路,我想走更輕鬆的路」——這樣的念頭不斷湧現。然而,與這些試探爭戰、順服神,是我當盡的本分。神必使我走完祂為我預備的道路,直到終點;縱使在我跌倒之際,祂或許會引領我走另一條路,卻仍要使我完成全程。若滿足於曠野的恩典而停下腳步,便無法進入應許之地。讓我們定睛仰望神為我預備的豐厚賞賜,靠著聖靈的幫助,成為奔跑到底、走完主道路的人。
특권을 받았다는 확신 자체가 위험하다. 시험에서 피할 길은 상황을 벗어나는 것 아니라 그 자리를 통과할 미쁘신 하나님의 힘을 신뢰하고 한 걸음 떼는 것이다.
自以為擁有特權,這種確信本身就是危險的。面對試煉,逃避之道不在於脫離那處境,而在於信靠那位必要為我們開出路的信實之神的力量,然後踏出那一步。
고린도전서 10:13
(고린도전서 9:1-23, 에베소서 1-3) 절대적이고 흔들림 없는 구원의 확신 하에서도 바울은 자신을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낮은 자로 여기며 복음을 위해 모든 권리를 포기합니다. 내게 베풀어주신 구원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주신 것이지만 나만을 위해 쓰라고 주신 것은 아님을 생각합니다. 구원받았다는 사실이 영적인 나태나 방종으로 이어지지 않고 오히려 그 자유 안에서 기꺼이 종이 되어 쓰임 받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哥林多前書 9:1-23,以弗所書 1-3) 即使在絕對且堅定不移的得救確信之下,保羅仍視自己比眾聖徒中最微小的人還要卑微,並為了福音放棄了一切權利。我思想:神所賜給我的救恩,是祂因愛我而賜下的,卻並非只為讓我獨享。得救這一事實,不應帶來靈性上的懈怠或放縱,反而要在那自由之中,甘心樂意地成為僕人,活出被主使用的生命。
하나님께 순종을 했는데 그에 따른 보상이 나오지 않아 힘들어 했던 날들이 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런 마음이 들 때가 많다. 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내 기쁨이고 다른 사람을 위해 내가 낮아지는 것이 은혜인 줄 믿는다. 시편의 말씀처럼 자원하는 마음을 구하고, 주님의 일을 감사함으로 행하는 자가 되자.
曾經有過一段日子,我順服了神,卻遲遲等不到相應的回報,內心深感痛苦。即使到了現在,這樣的心情仍常常湧現。然而,我如今相信,做神的事是我的喜樂,為了他人而使自己降卑,正是一種恩典。就如詩篇的話語所說,讓我們求一顆甘心樂意的心,成為那帶著感恩去行主事工的人。
바울은 복음을 위해 모든 권리와 자유를 내려 놓았고 예수님은 날 살리기 위해 하늘 보좌 버리시고 기꺼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한없이 크신 그 은혜를 자격 없는 내게 거저 주셨다. 하지만 내 지난 삶을 돌아볼때 난 항상 반대의 삶을 살아왔음에 한없이 부끄러워진다. 난 어떻게든 내 권리를 찾으려 애쓰고, 내 자유를 빼앗길까 두 눈을 부릅뜨고 살아왔다. 영혼을 위해 희생하기는 커녕 두 손을 꽉 진채 살아온 내 모습을 회개하며 이제는 나도 주를 위해 낮아지고 희생하며 내게 맡기신 십자가를 묵묵히 지고 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保羅為了福音放下了一切的權利與自由,耶穌為了使我得生,甘願離開天上的寶座,在十字架上捨命。那無限廣大的恩典,白白賜給了毫無資格的我。然而,當我回顧過去的生命,我總是走在相反的道路上,心中充滿了無盡的慚愧。我總是想方設法地爭取自己的權利,睜大雙眼守護著不願失去的自由。不但沒有為靈魂犧牲,反而緊握雙手只顧自己——我為這樣的自己悔改,並禱告從今以後,我也能為主降卑、甘心犧牲,默默背負祂所託付給我的十字架,走完這一生的路。
바울은 정당한 권리를 받을 자격이 있었지만 포기했다. 그 포기 속에 십자가가 있고, 영혼을 얻는 더 큰 상이 있었기 때문이다.
保羅有資格獲得應有的權利,卻選擇了放棄。因為在那放棄之中,有十字架,也有贏得靈魂這更大的賞賜。
고린도전서 9:19
(고린도전서 8:1-13, 누가복음 23-24) 바울의 말처럼 지식은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데 탁월하지만 결국 사람을 다시 일어나게 하고 세우는 것은 사랑임을 봅니다. 누가복음에서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는 예수님의 사건을 피상적으로만 알았을 뿐 그 희생의 본질에는 무지했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제자들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가르치시고 뜨거운 마음을 심어주신 예수님을 봅니다. 어느 공동체에 있든 지식을 뽐내며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다 함께 걸어가며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哥林多前書 8:1-13,路加福音 23-24) 正如保羅所說,知識固然擅長分辨是非對錯,但最終能讓人重新站立、得以建立的,是愛。在路加福音中,往以馬忤斯路上的兩位門徒,對耶穌所發生的事只有表面的認識,對那犧牲的本質卻全然無知。儘管如此,耶穌仍以寬容的心教導這樣的門徒,並在他們心中點燃了火熱的心,看見這樣的耶穌,深受感動。無論身在哪個群體,我願不以知識自誇、爭論是非,而是選擇與人同行、分享愛的生命。
하늘 보좌를 내려놓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보았다. 주님의 성품을 닮은 우리도 기꺼이 나의 것을 내어놓음으로 내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나도 내 주변의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나의 지식이 사랑으로 드러날 수 있기를 기도해야겠다.
看見了耶穌的愛——祂放下天上的寶座,降臨這地,拯救了我們。我們若效法主的品格,也能甘心樂意地捨去自己所有的,去愛身邊的鄰舍。我也要思考能為周圍的人做些什麼,並禱告自己的知識能以愛心顯明出來。
나의 말과 습관이 아이에게 기준이 되기도하고 때로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때도 많았을것입니다. 부모가 본보기가 되어 자녀의 신앙에 도움이 되기엔 참으로 어렵습니다. 세상 속에서도 나의 행동 하나 때문에 믿지 않는 사람들이 실족하거나 복음의 문이 막힐 수 있기 때문에 더 배려하고 본이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자유롭게 살고있는지 반성이됩니다. 나의 자유와 편안함보다 다른사람들을 더 배려하는 성도가될수있길 원합니다.
我的言語和習慣,或許早已成為孩子的某種標準,也可能在許多時候帶來了負面的影響。要讓父母成為榜樣、幫助兒女在信仰上成長,實在是一件不容易的事。 在這個世界裡,我的一個行為就可能讓尚未信主的人跌倒,或是攔阻福音的門,因此更應當體貼他人、成為好的榜樣。然而反省自己,卻發現活得何等隨心所欲、自由自在。 願我能成為一個不只顧自己的自由與舒適,而是更願意體貼、關顧他人的聖徒。
당대 최고의 엘리트 바울은 사랑이 없는 지식은 오히려 해로울 뿐이라고 설명한다. 부모가 되고 아이가 자라며 내 행동, 말투, 삶을 대하는 태도 하나하나가 아이에게는 본보기가 될것을 알기에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이 되지 못하는 연약한 내 모습을 매번 발견하는것 또한 사실이다. 내 책임감 없는 잔소리가 아이를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케 하는게 아니라 바울처럼 사랑으로 내 자신을 버릴때 비로소 아이가 바르게 자라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시는 말씀을 묵상하며 은혜를 받았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는다. 잠 10:12
當代頂尖的精英保羅說明,沒有愛的知識反而有害無益。成為父母、孩子逐漸長大後,深知自己的一舉一動、說話方式、面對生活的態度,都會成為孩子的榜樣,因此時時謹慎。然而儘管如此,每次發現自己仍是那個無法成為好榜樣的軟弱之人,這也是不爭的事實。這段話語讓我再次領悟:不是用缺乏責任感的嘮叨來讓孩子成長得更好,而是像保羅一樣,以愛捨去自我,孩子才能真正地正直成長。默想這話語,領受了恩典。愛能遮掩一切過錯。箴 10:12
진리는 절대 양보하지 않지만, 약한 형제를 위해서는 정당한 자유까지도 내려놓는 사랑이 진리를 가장 단단히 붙드는 손이다.
真理從不妥協,但為了軟弱的弟兄,甘願放下正當自由的那份愛,才是緊握真理最有力的手。
고린도전서 8:1-13
고전 7:40 내 의견으로는, 그 여자는 그대로 혼자 지내는 것이 더 행복할 것입니다. 나도 하나님의 영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며칠째 내게 감동을 주시는 말씀은 내 의견과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히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게 참 쉽지 않다.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을 오해하여 확신에 차면 그만큼 위험한 것도 없다. 바울도 자기 의견을 제시하면서는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 하였듯이 모든 일에 있어 내 확신으로 밀어부치기 보단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열린 자세로 수용하는 지혜를 주시길 오늘도 구해본다. 은혜 없이는 안된다.
林前 7:40 我的意見是,那女人這樣獨身下去會更有福氣。我想我也有神的靈。 這幾天持續感動我的話語,是我必須清楚分辨自己的意見與神的話語。然而這實在不容易。基督徒若誤解話語而充滿確信,沒有什麼比這更危險的了。正如保羅在提出自己的意見時,說這樣也好、那樣也好——今天我也再次祈求神,賜我智慧,在凡事上不以自己的確信一意孤行,而是尋求神的旨意,以開放的心去領受。沒有恩典,什麼都不行。
결혼 후 배우자와 자녀라는 소중한 존재가 생기면서, 나의 시간과 에너지가 가족에게 집중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우선순위가 가족이 되었고 그로 인해 주님과 동행하며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삶과 멀어지진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가정은 주님을 기쁘시게 할 제 첫번째 사역지이니 주님과 친밀함으로 그분의 사랑을 가족을 흘려보내는 삶을살길 원합니다.
婚後,配偶與孩子這些珍貴的存在進入了我的生命,我的時間與精力也逐漸集中在家人身上。不知不覺中,家人成了我的第一優先,因此我開始反思:自己是否已漸漸遠離了與主同行、使祂喜悅的生活。 家是我為主所用的第一個事工場所。我渴望在與主的親密關係中,將祂的愛流淌給家人,過這樣的生活。
하나님의 일을 할 때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결혼을 비롯한 많은 삶의 선택 가운데 그것을 선택하는 기준이 하나님이 된다면 주님께서도 어떤 길이든지 축복하실 것이다. 세상 일로 인한 나의 걱정과 염려가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을 앞서지 않도록 주의하고, 내가 어떤 선택을 하든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자가 되자.
在做神的事工時,心態非常重要。在婚姻及許多人生抉擇當中,若以神作為選擇的標準,主必會在任何一條路上賜下祝福。讓我們留意,不要讓世俗事務所帶來的憂慮與掛念走在思念神之前,無論做任何選擇,都要成為一個優先尋求神的人。
무엇을 선택하든 주 안에서 선택할 때, 흐트러짐 없이 주를 섬기는 삶이 된다. 하나님은 우리의 선택을 존중하시며 그 길 위에서도 우리를 인도하신다.
無論做出什麼選擇,當我們在主裡做選擇時,生命便成為不分心、專心事奉主的生活。神尊重我們的選擇,並在那條路上引導我們。
고린도전서 7:35
(고린도전서 7:1-24, 누가복음 19-20) 바울이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며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행하라 권면한 것처럼 사명은 삶의 자리에서 증명되어야 함을 봅니다. 맡겨진 한 므나를 그대로 묻어두어 책망받은 종과 달리 부도덕해 보였던 삭개오는 주님의 부르심 앞에 바로 결단과 변화로 응답했습니다. 제게 허락하신 부르심이 아무리 작고 평범해 보일지라도 기쁨으로 감사하고 결단하며 매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신실하게 사는 것이 주님 안에 온전히 거하는 참된 열매임을 묵상합니다. 그런 힘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哥林多前書 7:1-24,路加福音 19-20) 正如保羅勸勉蒙召的人是基督的僕人,要照著蒙召時的樣式而行,我看見使命必須在生活的崗位上被證明。與那個將所託付的一彌拿原封不動埋起來而受責備的僕人不同,看似不道德的撒該,在主的呼召面前,立刻以決志與改變回應了。我默想:無論神所賜給我的呼召看起來多麼微小、平凡,以喜樂感恩、下定決心,每天為神的國忠心而活,這才是真正住在主裡面所結出的真實果子。感謝賜下這種力量的神。
고린도 교인들이 확신에 차 서로 옳다 주장한 것처럼 나 또한 확신에 차 내 주장만을 했던 일들이 떠오른다. 특히 가정에서 아내에게, 아들에게, 부모님들에게, 누나들에게.. 10년 주기로 그 생각이 바뀌고 그때 옳다 생각했던 것이 아님을 깨우치는 순간마다 부끄러운 기억으로 남아 있다. 바울도 정답이 아닌, 상황에 맞는 옳음, 때로는 차선책을 제시하듯 나 또한 정답만을 내세우는 사람이 아닌 너그러이 이해하는 사람이 되길 소망한다.
就像哥林多的信徒們各自充滿自信、堅持己見一樣,我也想起了自己曾經滿懷把握、只顧主張自我的種種時刻。尤其是在家裡——對妻子、對兒子、對父母、對姊姊們……每隔十年,那些想法便會改變,每當我意識到當時認為正確的事其實並非如此,那些記憶便成了令我羞赧的片段,留存心中。保羅所提出的,並非唯一的標準答案,而是符合處境的合宜之道,有時甚至是退而求其次的選擇——我也盼望自己能成為這樣的人:不是一味堅持標準答案的人,而是能寬容理解他人的人。
본문을 통해 우리의 환경이나 조건보다 각자의 부르심에 맞는 상태에서 하나님을 향해 어떤 마음을 가지고 믿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돌이켜보면 행복한 가정생활에 만족하면서도 그 중심에 예수님을 얼마나 모시고 살았는지 부끄러워집니다. 믿는 배우자를 만났다는 사실에 안주해 신앙의 훈련과 노력을 게을리하진 않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앞으로 우리 가정이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무엇보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며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透過這段經文,我們領悟到:比起所處的環境或條件,更重要的是在各自蒙召的崗位上,以怎樣的心態仰望神、信靠神。 回顧過去,雖然享受幸福的家庭生活並感到滿足,卻慚愧地發現,究竟有多少時候真正讓耶穌居於我們生命的中心。這也讓我反省,是否因為擁有信仰相同的配偶便感到安逸,而疏於靈命的操練與努力。 願我們的家庭能同心仰望神,祈求我們能在一切之上最深地愛神、事奉神。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맺어 주시는 관계에서 거룩한 가정을 일구게 하신다. 나의 감정과 욕구를 나의 쾌락과 정욕을 위해 사용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바르게 사용하며, 언제가 나에게 주실 배우자와 함께 믿음의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기도하자.
神讓我們在祂所允許、所賜予的關係中,建立聖潔的家庭。不要將自己的情感與慾望用於個人的享樂與私慾,而要單單按照神的旨意正確地使用,讓我們禱告,盼望有一天能與神所賜給我們的另一半,共同建立一個信仰的家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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