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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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康智訓님의 한 줄 묵상만 보기
    康智訓·

    실로아의 물이 넘치지 않고 은혜의 샘물이 계속 흐르는 것이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간구하시는 바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묵상하게 된 것같다. 그 끊임없는 우리를 향한 열정과 그 공급에 먼저 충분히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안목과 세계관을 가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西羅亞的水雖不漫溢,但恩典的泉水卻源源不絕地流淌——默想之中,我似乎領悟到:這正意味著神的愛從未停止,唯有聖靈以那說不出來的嘆息為我們代求。我禱告,願我們能成為這樣的基督徒:對那永不止息地向我們湧流的熱情與供應,能先懷著充足的感恩之心,擁有這樣的眼光與世界觀。

    康智訓·

    오늘도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멸시하지는 않고 있는지 경계하며 살아가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今天,我也要時刻警醒,省察自己是否棄絕萬軍之耶和華的律法、藐視以色列聖者的話語,帶著這份警覺度過這一天。

    康智訓·

    하나님을 떠난 삶을 온몸에 걸치고 다니는 표지와 그 하나님 곁을 벗어난 낙인이 은연 중에 삶 속에 온전히 뿌리뽑히지 못한 것을 고백합니다. 씻으시고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완전함과 탁월함 앞에 어느것 하나 내세우지 않고 온전히 나아가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我承認,那離開神之生命的標記遍佈全身,那遠離神身旁的烙印,在生命中仍未能被完全拔除。在潔淨我們、使我們完全之神的完美與卓越面前,不倚靠任何一樣東西,願今天成為全然走近祂的一天。

    康智訓·

    우리의 종국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이웃을 사랑하는 지체가 되어가야 함을 잊지 않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기독교가 삶 속에서의 실천이 병존하는 것을 항상 깊이 인지하며, 주변을 살피는 따스함이 있는 한주를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願我們都能銘記:我們最終的歸宿屬於神,因此禱告自己能成為仰望神、愛鄰舍的肢體,並在生活中活出這樣的信仰。 願我們時刻深刻體認,基督信仰與日常生活的實踐是並行共存的,並盼望在新的一週中,能以溫暖的心關顧身邊的每一個人。

    康智訓·

    은금과 병가와 우상이 아닌 홀로 높으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아가기.

    仰望那唯一至高的神而活——而非金銀、病假或偶像。

    康智訓·

    분명하게, 명확하게도 신성한 성읍으로 돌아가야할 하나님의 카이로스가 다가올때, 기꺼이 그 풀무에 뛰어들어 불순물을 정련하고 세련(洗鍊)할 용기와 무르고 부드러운 마음밭을 주시옵소서.

    當神聖之城歸回的神聖時刻(kairos)清晰而明確地臨近時,求祢賜給我們甘心躍入熔爐、煉淨雜質、洗鍊(洗鍊)自身的勇氣,以及柔軟溫順的心田。

    康智訓·

    삶의 중심이, 모든 시간의 전제의 주인이 누구인지 말하지 않아도 명확히 삶 속에서 보여야 한다. 모든 전쟁이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다시금 깊게 묵상해야 한다. 십계명의 규약과 같이 두 판 모두 마음판에 새기는 내가 되기를, 그런 하루가 되기를 중보합니다.

    生命的中心,所有時間前提的主人是誰,即使不言而喻,也應該在生活中清晰地彰顯出來。我們需要再次深深默想:一切爭戰都屬於神。 願我成為一個如同十誡的規約,將兩塊石版都刻在心版上的人,為今天成為這樣的一天代禱。

    康智訓·

    의인이 없는 삶과 세상에서, 나발과 같이 살아가지 않기를 갈망합니다. 시편의 그 갈망을 우리 전인격 속에서 잊지 않길

    在這個沒有義人的生命與世界中, 我渴望不要活得像拿bal一樣。 願詩篇中的那份渴望,不在我們整個人格中被遺忘。

    康智訓·

    그리스도인의 성령와 그리스도인의 질서와 그리스도인의 품격을 치열하고 거친 세상 속에서 잊지 않고 살아내겠습니다. 그런 영적 예배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在激烈而粗糙的世界中,我要不忘基督徒的聖靈、基督徒的秩序、以及基督徒的品格,活出這樣的生命。我不會錯過這樣的屬靈敬拜。

    康智訓·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약 1: 5-8) 풍성히 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주 앞에서 살아가기.

    你們中間若有缺少智慧的,應當求那厚賜與眾人、也不斥責人的神(雅 1:5-8) 滿懷期待那位要使我們豐盛的神,在主面前活出每一天。

    康智訓·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언어생활이나 삶의 매순간에 보이지않게 이른바 “급나누기”를 하는 영향이 있는 내 악한 모습이 있는 편이다. 그 부족하고 치졸한 그 세미한 감정을 깨트려 부수는 말씀이었다. 조금 더 비우고 조금 더 줄여가라는 말을 평생 들어왔음에도 오늘 하루 조금 더 쓴 뿌리를 뽑아내어보는 하루를 살아가야겠다.

    我們美麗的肢體,根本無需如此。 在言語生活或生命的每個瞬間,我發現自己內心深處有一種不知不覺地進行所謂「階級區分」的惡劣樣貌。今天的話語,正是擊碎那份貧乏又卑微的微妙情感的一句話。 儘管一生都在聽「再多放空一些、再多減少一些」這樣的話,今天,我仍要活出努力再多拔除一根苦毒之根的一天。

    康智訓·

    주객전도 되지 않기. 은사가 먼저가 아닌 하나님과의 동행과 그 뜨거운 사랑을 가지고 차갑게 살아가기.

    不要本末倒置。 不是以恩賜為優先,而是持守與神同行的熱切之愛,在這冷淡的世界中活出信仰。

    康智訓·

    지나온 묵상과 신앙적 담론들 속에서 오늘에서야 이 고린도전서 11장의 답을 찾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는 바로 균형(均衡)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사전적 의미로 균형은 저울로 비교를 할 때 어느 곳 한 곳에 치우치지 않음을 의미한다고 한다. 하나님이라는 잣대와 저울로 그 규율 안에서 자유할 수 있는 하루가 우리가 되길 소망해본다.

    在過去的默想與信仰討論中,今天終於感覺找到了哥林多前書第11章的答案。腦海中浮現的,正是「均衡」這個詞。 就字典上的意思而言,均衡是指用秤來比較時,不偏向任何一方。願我們都能擁有這樣的每一天——以神為標準與衡量,在祂的法則之內得享自由。

    康智訓·

    성령님의 지혜를 구하며 살아야 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구절이라 묵상되었다. 생애의 예배가 주일의 예배를 뛰어넘어 멈추지 않고 흘러갈 수 있도록 삶의 실천과 또 삶의 은혜가 늘 충만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這節經文讓我默想到,尋求聖靈智慧而生活的重要性。 願生命的敬拜能超越主日敬拜,不斷湧流而不止息,為此我要禱告,使生活的實踐與生命中的恩典常常充滿豐盛。

    康智訓·

    하나님의 열심과 바울의 조언이 진하게 남아 마음을 파고든다.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기까지 거울처럼 역사를 훑는 말씀들 속에 이미 미쁘신 하나님을 느끼게 되는 언어들이다. 감당할 것이 시험밖에 없음에도 그 시험에 허덕이는 내 자신을 회고하며, 말씀을 쏟아부으실 하나님을 기대하게 된다.

    神的熱忱與保羅的勸勉深深烙印在心,滲透內心深處。從舊約到新約,如鏡子般縱覽歷史的話語之中,已然讓人感受到那位信實之神的語言。 儘管所要承擔的不過是試煉,卻回顧著那個在試煉中掙扎的自己,心中對那位必將傾注話語的神,充滿了期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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