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아의 물이 넘치지 않고 은혜의 샘물이 계속 흐르는 것이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간구하시는 바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묵상하게 된 것같다. 그 끊임없는 우리를 향한 열정과 그 공급에 먼저 충분히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안목과 세계관을 가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西羅亞的水雖不漫溢,但恩典的泉水卻源源不絕地流淌——默想之中,我似乎領悟到:這正意味著神的愛從未停止,唯有聖靈以那說不出來的嘆息為我們代求。我禱告,願我們能成為這樣的基督徒:對那永不止息地向我們湧流的熱情與供應,能先懷著充足的感恩之心,擁有這樣的眼光與世界觀。
오늘도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멸시하지는 않고 있는지 경계하며 살아가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今天,我也要時刻警醒,省察自己是否棄絕萬軍之耶和華的律法、藐視以色列聖者的話語,帶著這份警覺度過這一天。
하나님을 떠난 삶을 온몸에 걸치고 다니는 표지와 그 하나님 곁을 벗어난 낙인이 은연 중에 삶 속에 온전히 뿌리뽑히지 못한 것을 고백합니다. 씻으시고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완전함과 탁월함 앞에 어느것 하나 내세우지 않고 온전히 나아가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我承認,那離開神之生命的標記遍佈全身,那遠離神身旁的烙印,在生命中仍未能被完全拔除。在潔淨我們、使我們完全之神的完美與卓越面前,不倚靠任何一樣東西,願今天成為全然走近祂的一天。
우리의 종국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이웃을 사랑하는 지체가 되어가야 함을 잊지 않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기독교가 삶 속에서의 실천이 병존하는 것을 항상 깊이 인지하며, 주변을 살피는 따스함이 있는 한주를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願我們都能銘記:我們最終的歸宿屬於神,因此禱告自己能成為仰望神、愛鄰舍的肢體,並在生活中活出這樣的信仰。
願我們時刻深刻體認,基督信仰與日常生活的實踐是並行共存的,並盼望在新的一週中,能以溫暖的心關顧身邊的每一個人。
은금과 병가와 우상이 아닌 홀로 높으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아가기.
仰望那唯一至高的神而活——而非金銀、病假或偶像。
분명하게, 명확하게도 신성한 성읍으로 돌아가야할 하나님의 카이로스가 다가올때, 기꺼이 그 풀무에 뛰어들어 불순물을 정련하고 세련(洗鍊)할 용기와 무르고 부드러운 마음밭을 주시옵소서.
當神聖之城歸回的神聖時刻(kairos)清晰而明確地臨近時,求祢賜給我們甘心躍入熔爐、煉淨雜質、洗鍊(洗鍊)自身的勇氣,以及柔軟溫順的心田。
삶의 중심이, 모든 시간의 전제의 주인이 누구인지 말하지 않아도 명확히 삶 속에서 보여야 한다. 모든 전쟁이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다시금 깊게 묵상해야 한다.
십계명의 규약과 같이 두 판 모두 마음판에 새기는 내가 되기를, 그런 하루가 되기를 중보합니다.
生命的中心,所有時間前提的主人是誰,即使不言而喻,也應該在生活中清晰地彰顯出來。我們需要再次深深默想:一切爭戰都屬於神。
願我成為一個如同十誡的規約,將兩塊石版都刻在心版上的人,為今天成為這樣的一天代禱。
의인이 없는 삶과 세상에서,
나발과 같이 살아가지 않기를 갈망합니다.
시편의 그 갈망을 우리 전인격 속에서 잊지 않길
在這個沒有義人的生命與世界中,
我渴望不要活得像拿bal一樣。
願詩篇中的那份渴望,不在我們整個人格中被遺忘。
그리스도인의 성령와
그리스도인의 질서와
그리스도인의 품격을
치열하고 거친 세상 속에서 잊지 않고 살아내겠습니다. 그런 영적 예배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在激烈而粗糙的世界中,我要不忘基督徒的聖靈、基督徒的秩序、以及基督徒的品格,活出這樣的生命。我不會錯過這樣的屬靈敬拜。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약 1: 5-8)
풍성히 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주 앞에서 살아가기.
你們中間若有缺少智慧的,應當求那厚賜與眾人、也不斥責人的神(雅 1:5-8)
滿懷期待那位要使我們豐盛的神,在主面前活出每一天。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언어생활이나 삶의 매순간에 보이지않게 이른바 “급나누기”를 하는 영향이 있는 내 악한 모습이 있는 편이다. 그 부족하고 치졸한 그 세미한 감정을 깨트려 부수는 말씀이었다.
조금 더 비우고 조금 더 줄여가라는 말을 평생 들어왔음에도 오늘 하루 조금 더 쓴 뿌리를 뽑아내어보는 하루를 살아가야겠다.
我們美麗的肢體,根本無需如此。
在言語生活或生命的每個瞬間,我發現自己內心深處有一種不知不覺地進行所謂「階級區分」的惡劣樣貌。今天的話語,正是擊碎那份貧乏又卑微的微妙情感的一句話。
儘管一生都在聽「再多放空一些、再多減少一些」這樣的話,今天,我仍要活出努力再多拔除一根苦毒之根的一天。
주객전도 되지 않기.
은사가 먼저가 아닌 하나님과의 동행과 그 뜨거운 사랑을 가지고 차갑게 살아가기.
不要本末倒置。
不是以恩賜為優先,而是持守與神同行的熱切之愛,在這冷淡的世界中活出信仰。
지나온 묵상과 신앙적 담론들 속에서 오늘에서야 이 고린도전서 11장의 답을 찾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는 바로 균형(均衡)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사전적 의미로 균형은 저울로 비교를 할 때 어느 곳 한 곳에 치우치지 않음을 의미한다고 한다. 하나님이라는 잣대와 저울로 그 규율 안에서 자유할 수 있는 하루가 우리가 되길 소망해본다.
在過去的默想與信仰討論中,今天終於感覺找到了哥林多前書第11章的答案。腦海中浮現的,正是「均衡」這個詞。
就字典上的意思而言,均衡是指用秤來比較時,不偏向任何一方。願我們都能擁有這樣的每一天——以神為標準與衡量,在祂的法則之內得享自由。
성령님의 지혜를 구하며 살아야 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구절이라 묵상되었다.
생애의 예배가 주일의 예배를 뛰어넘어 멈추지 않고 흘러갈 수 있도록 삶의 실천과 또 삶의 은혜가 늘 충만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這節經文讓我默想到,尋求聖靈智慧而生活的重要性。
願生命的敬拜能超越主日敬拜,不斷湧流而不止息,為此我要禱告,使生活的實踐與生命中的恩典常常充滿豐盛。
하나님의 열심과 바울의 조언이 진하게 남아 마음을 파고든다.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기까지 거울처럼 역사를 훑는 말씀들 속에 이미 미쁘신 하나님을 느끼게 되는 언어들이다.
감당할 것이 시험밖에 없음에도 그 시험에 허덕이는 내 자신을 회고하며, 말씀을 쏟아부으실 하나님을 기대하게 된다.
神的熱忱與保羅的勸勉深深烙印在心,滲透內心深處。從舊約到新約,如鏡子般縱覽歷史的話語之中,已然讓人感受到那位信實之神的語言。
儘管所要承擔的不過是試煉,卻回顧著那個在試煉中掙扎的自己,心中對那位必將傾注話語的神,充滿了期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