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이지연·

    고린도전서 15:58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주님의 일을 더욱 많이 하십시오. 여러분이 아는 대로, 여러분의 수고가 주님 안에서 헛되지 않습니다. 말씀를 묵상하며 바울의 권면에 도전을 받습니다. 주님 원하시는 삶을 방해했던 내 가장 연약한 모습은 게으름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일을 더 많이 하고 이 모든 수고를 더하라고 권면하는 바울은 분명 양과 질 모두를 언급하고 있음을 봅니다. 이제는 안락함을 조금씩 포기하고 주님 기뻐하시는 일을 더 감당할 수 있는 모습으로 변화되길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5:58 所以,我親愛的弟兄姊妹們,你們務要堅固,不可搖動,常常竭力多做主工,因為知道你們的勞苦,在主裡面不是徒然的。 默想這段話語,我深受保羅勸勉的挑戰。因為阻礙我活出主所喜悅之生命的,正是我最軟弱的一面——懶惰。保羅勸勉我們要多做主的工、加添一切勞苦,我看見他所提及的,無疑是量與質的並重。如今,我盼望能一步一步放下對安逸的追求,蛻變成更能承擔主所喜悅之事的樣式。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부활의 몸은 죄와 사망의 영향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진 몸이다. 그 약속된 회복을 바라며 감사하고, 성령과 함께 주의 일에 헌신할 때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 않는다.

    復活的身體,是完全從罪與死亡的影響中得釋放的身體。當我們仰望那應許的復原、心存感謝,並與聖靈同行、獻身於主的事工時,我們所付出的勞苦就不會是徒然的。

    고린도전서 15:57

    이근행·

    (고린도전서 15:35–49, 사도행전 24-26) 부활의 영광은 씨앗이 먼저 썩어지는 십자가의 과정을 통해서만 거둘 수 있음을 바울의 서신과 삶을 통해 배웁니다. 사도행전의 바울은 고난 속에서도 자신을 철저히 썩어지는 씨앗으로 기꺼이 내어주었습니다. 일상의 자리와 섬기는 과정에서 지금 당장 열매를 맺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그것들이 생명의 열매로 맺어지기를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5:35–49,使徒行傳 24–26) 復活的榮耀,只能透過種子先腐爛這一十字架的過程才能收穫——這是我們從保羅的書信與生命中所學到的功課。使徒行傳中的保羅,即使在苦難之中,也甘願將自己徹底獻上,成為那顆腐爛的種子。在日常的崗位上、在服事的過程中,即使眼下尚未結出果實,我仍盼望這一切終有一天能結成生命的果子。

    이지연·

    부활을 믿기에 몸과 영이 영원이 부활할 주님 재림하실 날을 기다리며 살아가지만 머리로는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구체적인 면들이 존재합니다. 내 생각이 짧고 식견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지금은 흐릿하게 알지만 주님 오실 그날까지 조금씩 더 선명해질것을 믿기에 오늘도 말씀에 은혜를 받습니다. 온전하지 못한 내 몸과 영혼을 온전하게 바꾸실 성령님에 의지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금은 밀알처럼 작은 믿음이지만 밀알이 땅에 심기어져 썩고 자라나듯 내 작은 믿음도 자라나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因著相信復活,我們懷抱著身體與靈魂都將永遠復活的盼望,等待主再來的那一天而活;然而在理性上,仍有一些具體的層面是無法完全理解的。這是因為我的思想有限、見識不足。雖然現在只能模糊地認識,但因著相信在主來臨的那天之前,一切將會逐漸變得更加清晰,今天也繼續從話語中領受恩典。願今天成為倚靠聖靈的一天——祂必將我不完全的身體與靈魂,更新為完全。現在我的信心雖像一粒麥子那樣微小,但就如麥子種入土中、腐爛後再生長一樣,我讚美那位必使我微小的信心也得以成長的神。

    서혜원·

    우리가 흙의 몸을 입었으나 하늘에 속한 형상을 입히시리라 약속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그저 썩을 것이고 욕된 것이며 약한 것일뿐이었던 나를 썩지 아니하고 영광스러우며 강한 자로 새롭게 태어나게 하실 주님을 의지하며, 육의 것을 벗어던지고 영의 것을 소망하는 자가 되자.

    我們雖披戴了塵土所造的身體,卻要感謝神,因祂應許將屬天的形象加添在我們身上。曾經的我,不過是必朽壞的、羞辱的、軟弱的——讓我們倚靠這位要使我們重生為不朽壞、榮耀、剛強之人的主,脫去屬肉體的,成為渴慕屬靈之事的人。

    이원미·

    이 세상에서 우리몸은 죽고 없어지나 하나님은 우리를 영광스럽게 다시살리실것이다. 나는 약하고 보잘것 없으나 강하게 다시 살리실 주님의 약속에 소망이생긴다. 썩어질것에 몰두하지 않고 영원히 남울 가치인 사랑, 섬김, 영적성장에 더 집중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在這世上,我們的身體雖會死去消逝,但神必將使我們榮耀地復活。我雖軟弱渺小,卻從主那使我剛強復活的應許中,生出了盼望。願我不沉溺於必朽壞之事,而更專注於永恆長存的價值——愛、服事與屬靈成長。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부활한 몸은 지금의 몸과 연속성을 지니면서도 성령에 사로잡혀 영광스럽게 변화되는 것이다. 흙의 형상에서 하늘의 형상으로 옮겨 가는 이 약속을 붙잡고 오늘도 성령과 동행하며 살아가자.

    復活的身體與現在的身體保有延續性,同時又被聖靈掌管,榮耀地得以改變。讓我們緊緊抓住這個從塵土的形狀遷移到天上形狀的應許,今天也與聖靈同行,活出這樣的生命。

    고린도전서 15:49

    이근행·

    (고린도전서 15:20–34, 사도행전21-23) 부활에 대한 소망은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힘이 됩니다. 특히 내 삶의 방향을 십자가만을 바라보도록 이끌어주는 큰 원동력임을 느낍니다. 사도행전에서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끔찍한 고초를 겪으면서도 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는 사명을 담대히 감당할 수 있었던 것 또한 이 부활에 대한 확고한 믿음 덕분이었습니다. 부활은 단순히 새 생명을 얻었다는 내면의 기쁨에서 끝나는 지식이 아니라 나의 매일의 삶을 십자가의 길로 변화시키는 능력이 되어야 함을 깊이 묵상합니다.

    (哥林多前書 15:20–34,使徒行傳 21–23) 對復活的盼望,成為我們今天活下去的力量。我深深感受到,它尤其是引領我將生命方向單單定睛於十字架的強大動力。在使徒行傳中,保羅在耶路撒冷歷經種種艱難苦楚,卻仍能勇敢地承擔傳揚福音的使命、堅持到底,這也正是因著他對復活那堅定不移的信心。復活不應只是停留在「我已得著新生命」這份內心喜悅的知識,而應當成為每一天將我的生命轉化走上十字架道路的能力——我深深默想這一切。

    서혜원·

    창세기에서 아버지와 아들의 생명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장면을 보았다. 우리도 예수님과 한 생명으로 연결되었다. 예수님이 살아났으니 우리도 살아날 것이 당연하다. 또 로마서에서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은 자이고 그리스도에 대하여 생명을 얻은 자임을 보았다. 나에게 생명주신 이가 거룩하게 살라고 하셨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어찌 그것을 거절할 수 있겠는가. 부활의 확신을 가진 자로서 내일 죽을 것처럼 먹고 마시지 말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라고 생각해서 나태하게 지내지도 말고 늘 깨어 기도하며 의를 행하는 자가 되자.

    在創世記中,看見了父與子的生命緊密相連為一體的場景。我們也與耶穌連結為同一生命。耶穌既然已經復活,我們也必然會復活,這是理所當然的。另外在羅馬書中,我們看見自己是向罪死了的人,也是在基督裡得著生命的人。賜我生命的那位吩咐我們過聖潔的生活,並要愛神和愛鄰舍,我們又怎能拒絕呢?作為擁有復活確信的人,不要像明天就要死去一樣吃喝玩樂,也不要因覺得未來還沒來到而懶散度日,讓我們常常儆醒禱告,成為行義的人。

    이지연·

    고린도전서 15:31a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감히 단언합니다. 나는 날마다 죽습니다! 부활을 믿고 기대하며 살아왔지만 오늘 말씀에서 언급하는 부활을 믿는 삶의 열매는 내게 드러나고 있지 않음을 깨닫습니다. 바울이 고백한 날마다 죽는 삶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고 실천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매일 매일 죽기보다 살려고 애쓰는 내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엔 참 안타까울것 같습니다. 날마다 자라나고 변해야 할텐데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내 자신이 스스로도 안타깝습니다. 주님과 힘께 죽고 주님과 함께 사는 삶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哥林多前書 15:31a 弟兄姊妹們,我可以確實地說:我是天天死! 我一直相信復活、懷抱盼望而活,但今天藉著話語,我察覺到信仰復活的生命果實,在我身上並未真正顯明。我渴望能深深默想保羅所告白「天天死去」的生命意涵,並活出這樣的生命。每天汲汲於求生、而非甘心死去的自己,想必在神眼中是多麼令人惋惜。本應天天成長、天天更新,我卻只是在原地踏步,連自己都為此感到遺憾。我祈求能重新得力,活出與主同死、與主同活的生命。

    이원미·

    한때 그리스도인은 왜 즐거움을 따르면 안 되고 절제되고 거룩히 살아야 하는지 답답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부활의 영광을 잊고 분별되지 않는 삶을 산다면 거짓말을 하는 사람에게 속기 쉽고 죄를 짓게 될 수 있다. 우리의 인생이 헛되지 않고 주님께 영광이 되기위해 눈앞에 즐거움을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의 청지기로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 오늘도 성실히 살아 내야겠다.

    曾經有一段時間,身為基督徒的我對於「為何不能追求享樂、而必須過節制聖潔的生活」感到困惑不解。然而,若我們忘記復活的榮耀,活在沒有分辨力的生命中,就容易被說謊之人欺騙,也可能因此陷入罪中。為使我們的人生不至於虛空、能榮耀主,我們不應追隨眼前的享樂,而要以神的管家身份,懷抱神國度的異象,今天也要忠實地活出每一天。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부활을 믿는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기에 절제하고 헌신할 수 있다. 입술의 고백을 넘어 부활에 합당한 삶으로 그 영광을 드러내야 한다.

    相信復活的人,因不懼怕死亡,能夠自律並獻身。要超越嘴唇的告白,以配得上復活的生命彰顯那份榮耀。

    고린도전서 15:20

    이근행·

    (고린도전서15:12-19, 사도행전18-20) 고린도전서의 말씀처럼 부활이 없었다면 우리의 믿음은 헛되고 우리는 여전히 죄 가운데 머물러 있었을 것입니다. 부활은 단순한 기적을 넘어 우리를 죄에서 온전히 건져내신 은혜의 완성임을 묵상합니다. 사도행전 20장 24절에서 바울이 자기 생명보다 귀하게 여겼던 사명 역시 바로 이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이었습니다. 부활을 통해 확증된 이 십자가의 은혜를 매일의 삶에서 누리며 그 생명을 이웃에게 증언하고 나누는 거룩한 도구로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15:12-19,使徒行傳18-20) 正如哥林多前書的話語所說,若沒有復活,我們的信仰便是徒然,我們也仍將活在罪中。默想復活不僅僅是一個神蹟,更是神將我們從罪中完全拯救出來的恩典之成全。使徒行傳第20章第24節中,保羅視之比生命更寶貴的使命,正是傳揚這恩典福音的事工。我們渴望每天在生活中享受這透過復活所確證的十架恩典,並蒙神使用,成為向鄰舍見證、分享這生命的聖潔器皿。

    서혜원·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 기쁜 소식이 나를 두려움과 절망 속에서 건져내었다. 이미 사망 권세를 깨뜨리신 예수님을 믿고 있는데 세상을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한다. 나의 수고를 헛되게 만들지 않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주님께만 소망을 두고 열심히 살아가는 자가 되자

    耶穌死而復活的這個好消息,將我從恐懼與絕望中拯救出來。我們既已信靠那位已經打破死亡權勢的耶穌,就不應該懼怕這個世界。讓我們懷著感恩的心,感謝主的恩典使我們的勞苦沒有徒然,將盼望單單寄託在主身上,成為熱切活出生命的人。

    이원미·

    부활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확실한 약속이다. 만약 부활이 없다면 우리가 이 땅에서 하는 모든 수고와 믿음은 아무 의미 없는 헛수고가 되고 말 것이다. 그동안 구원받은 신앙인이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부활을 어렵게만 느껴왔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이 세상의 허무한 것들을 붙잡고 애쓰기보다, 부활의 기쁜 소식을 가족들에게 더늦기전에 전해야겠다는 마음과 용기를 얻었다. 내 삶의 소망인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復活是神賜給我們最確實的應許。若沒有復活,我們在這世上所有的努力與信心,都將成為毫無意義的徒勞。 過去雖然口稱自己是蒙救贖的信徒,卻對復活始終感到難以理解。然而,藉著今天的話語,我得到了心志與勇氣——與其緊抓這世界虛空的事物苦苦掙扎,更應該趁著還不太晚,將復活的喜訊傳遞給家人。我渴望成為傳揚耶穌復活——我生命盼望——的管道。

    이지연·

    끝을 알 수 없어 불안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군대에서 고된 훈련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전역하는 날을 고대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며 부활의 확신이 있는 성도에겐 이 세상에서의 삶이 얼마나 복되고 행복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제 아들이 고등학교 입시전형 면접을 보았는데 시험 결과는 다음 주 금요일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면접관들이 면접 후 바로 합격여부를 알려주었습니다. 금요일까지 불안해 하고 있을 우리의 마음을 배려해 준것 같아 감동이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섬세한 배려를 체험합니다.

    有時候,因為看不到盡頭而感到不安。在軍隊中能夠撐過艱苦訓練的動力,是因為心中盼望著退伍那一天的到來。默想今日的話語,讓我領悟到:對於擁有復活確信的信徒而言,在這世上的生命是何等蒙福、何等喜樂。昨天兒子參加了高中入學的面試,原本考試結果預定在下週五公布。然而感恩的是,面試官們在面試結束後立刻告知了錄取結果。這讓我深受感動,彷彿他們體貼到我們一家在等到週五之前那顆忐忑不安的心。今天,我再次體驗到神細膩入微的眷顧與恩典。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부활이 없다면 우리는 가장 불쌍한 자이지만, 부활이 있기에 우리는 가장 행복한 자다. 부활하신 주님 앞에서 모든 헌신과 수고가 칭찬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若沒有復活,我們是最可憐的人;但因為有復活,我們是最幸福的人。因為在復活的主面前,一切的獻身與勞苦都將蒙受稱讚。

    고린도전서 15:19

    이근행·

    (고린도전서 15:1-11, 사도행전 16-17) 사도행전의 바울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다가갔지만 복음의 핵심인 부활만큼은 결코 놓치지 않았습니다. 아레오바고의 철학자 앞에서도 세상 이치로는 비이성적으로 보일 수 있는 진리를 타협 없이 전합니다. 나의 어떠함이 아니라 내가 믿음을 갖게 된 것조차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그 크신 은혜를 매일 간구하며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더욱 깊이 알아가기를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5:1-11,使徒行傳 16-17) 使徒行傳中的保羅雖然根據不同處境採用了多樣的方式來接近人,卻從未失去福音的核心——復活。即使站在亞略巴古的哲學家面前,他仍毫不妥協地傳講那在世人眼中看似不合理性的真理。他承認,不是因為自己有什麼,就連他能夠擁有信仰這件事本身,也全都是神的恩典。願我們每天懇求那偉大的恩典,並更深地認識十字架與復活的福音。

    서혜원·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고, 여러 증인들처럼 직접 보지 못했으나 그것이 믿어지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다. 이미 오래 전에 약속하신 말씀을 예수님을 통해 이루시고 또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나도 주님의 일에 함께 할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 또한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하자.

    耶穌為我們死而復活,這是神的恩典;我們雖然不像那些見證人親眼目睹,卻能相信這一切,也是神的恩典。感謝神在很久以前所應許的話語,藉著耶穌成全,又在漫長歲月之後的今天,讓我也能參與主的事工。讓我們禱告,願自己也能活出復活見證人的生命。

    이지연·

    부활하신 주님이 있기에 오늘도 소망을 갖고 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없다면 내 인생은 아무 의미가 없을것을 압니다. 복음의 진리와 핵심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원합니다. 하지만 이제것 나의 삶은 복음을 믿고 구원 받은것에 만족하며 전하는 삶에는 소극적이고 게을렀음을 반성하고 회개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애써 전하지 못함을 합리화 했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그런 태도가 익숙함이 되어 부담조차 느끼지 않는 삶이 되어 있음에 회개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感謝因有復活的主,今日也能懷抱盼望而活。我知道若沒有主的死與復活,我的人生將毫無意義。我渴望成為一個不忘福音真理與核心、照此而活的基督徒。然而,回顧至今的生命,我反省並悔改——我只滿足於相信福音、得著救恩,在傳揚的生命上卻消極而懈怠。腦海中浮現出自己以各種理由為無法盡力傳福音而自我合理化的樣子。更悔改的是,不知從何時起,那樣的態度已成為習慣,以至於活在連負擔感都不再有的生命中。我需要主的恩典。

    이원미·

    말씀을 보며 제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동안 세상의 유익한 지식이나 다른 정보들은 가족들에게 열정적으로 소개하고 전파하면서도, 정작 부활의 복음은 전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본질이 아닌 것만 열심히 나누었던 지난날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너무 당연시 여겼던 부활의 복음을 잊지않는 그리고 전하는 제가되길 소망합니다

    讀著話語,我開始反思自己的生命。回想過去,我總是熱情地向家人介紹、分享世上有益的知識或各種資訊,卻沒有傳講復活的福音,這讓我感到慚愧。我為過去那段只熱衷於分享非本質之事的日子悔改。願我不再將復活的福音視為理所當然,而是時刻銘記、勇於傳揚。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복음의 핵심이며, 우리가 받은 이 복음을 머리로만 알 것이 아니라 끝까지 붙들고 그 위에 서서 살아내야 한다.

    基督的死與復活是福音的核心,我們所領受的這福音,不能只是頭腦上知道,而要緊緊抓住、立足其上,並活出這福音。

    고린도전서 15:3-4

    康智訓·

    그리스도인의 성령와 그리스도인의 질서와 그리스도인의 품격을 치열하고 거친 세상 속에서 잊지 않고 살아내겠습니다. 그런 영적 예배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在激烈而粗糙的世界中,我要不忘基督徒的聖靈、基督徒的秩序、以及基督徒的品格,活出這樣的生命。我不會錯過這樣的屬靈敬拜。

    이원미·

    교회나 모임에서 나눔을할때 나로 인해 누군가가 실족하지 않는가? 공동체에 유익이 되는가?를 점검해야 겠다. 하고싶은 말이있어서 모든걸 쏟아냈을때 분위기를 해치거나 유익이 되지 않을수 있으므로 가끔은 잠잠할필요도 있다.

    在教會或小組分享時,需要省察:我是否讓某人因我而跌倒?這對群體是否有益?有時候,即使心裡有很多想說的話,一股腦兒全倒出來,可能會破壞氣氛或對大家沒有幫助,所以有時候也需要靜默下來。

    이근행·

    (고린도전서 14:20–40, 사도행전14-15) 고린도전서와 사도행전의 말씀을 통해 참된 영적 질서는 율법주의가 아닌 화평을 위한 십자가 안에서의 배려에 있음을 묵상합니다. 타인을 품기 위해 나의 익숙함을 기쁜 마음으로 양보해야 하지만 그 배려가 복음의 본질마저 훼손한다면 결단코 타협할 수 없습니다. 이 원리를 일상에서 현명하게 잘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4:20–40,使徒行傳 14–15) 透過哥林多前書與使徒行傳的話語,默想真正的屬靈秩序,不在於律法主義,而在於十字架裡為和平所懷的體貼與關顧。為了接納他人,我們應當甘心樂意地讓出自己的習慣與舒適,然而,若這份體貼連福音的本質都受到損害,則決不可妥協退讓。願我們在日常生活中,能智慧地將這個原則善加應用。

    이지연·

    고린도전서 14:20,40 형제자매 여러분, 생각하는 데는 아이가 되지 마십시오. 악에는 아이가 되고, 생각하는 데는 어른이 되십시오. 모든 일을 적절하게 하고 질서 있게 해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며 그리스도인 다운 모습은 무엇일까? 머리속으로 그려봅니다. 때때로 믿지 않는 사람과 전혀 다르지 않은 아니 오히려 더한 내 모습이 떠올라 부끄러워집니다. 또한 본이 되지 못하는 교회 모습을 뉴스에서 접할때마다 답답하기도 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말씀하신 마태복음 5장 13-16 말씀을 다시 마음에 새겨봅니다.

    哥林多前書 14:20, 40 弟兄姊妹們,在思想上不要像孩子。在惡事上要像孩子,但在思想上要像成人。 凡事都要合宜,按著次序而行。 默想今日的話語,我思索:身為基督徒,應有的樣式究竟是什麼?在腦海中試著描繪,卻有時浮現出與不信之人毫無兩樣、甚至更不如的自己,令我感到羞愧。每當在新聞中看到無法成為榜樣的教會樣貌,心中也感到沉重與無奈。我再次將馬太福音5章13至16節——神吩咐我們要作世上的光和鹽——深深銘記在心。

    서혜원·

    예배는 믿는 자뿐만 아니라 믿음이 연약한 자와 믿지 않는 자들까지도 품는 것이다. 내게 주어진 성령의 은사로 나만 말하고 나만 드러나는 것이 아닌 모든 이가 질서있게 말하고 품위있게 드러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예배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시니 모두가 하나님 앞에 세워져서 하나님만 드러나는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자.

    敬拜不只是為了信徒,也要將信心軟弱的人,甚至未信者都包容在內。神所賜給我的聖靈恩賜,不是為了讓我一人發言、一人顯揚,而是要成為一個群體——讓所有人都能有秩序地發言、有尊嚴地被看見。敬拜的主人唯有神,讓我們一同禱告,成為一個眾人都被立於神面前、唯獨神得榮耀的群體。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성령의 감동은 절제를 빼앗지 않으며, 참된 예배의 질서와 품위는 화평의 하나님을 닮은 성품에서 흘러나온다.

    聖靈的感動不會奪去自制,真實敬拜的秩序與莊重,乃是從效法和平之神的性情中自然流露。

    고린도전서 14:40

    이근행·

    (고린도전서14:1-19, 사도행전11-13) 어떠한 은사도 나를 높이기 위함이 아님을 배웁니다. 날카로운 지식과 화려한 언변을 가졌을지라도 그것이 사랑으로 영혼을 세우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교회를 세우는 데 쓰이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사도행전의 유대인들은 지식을 가지고 메시아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졌음에도 복음을 영접하여 기뻐하는 이방인들을 사랑으로 품기는 커녕 시기하여 바울을 박해합니다. 이런 모습을 반면교사로 삼아 나의 모든 능력이 진정 무엇을 위해 쓰여야 하는지 끊임없이 점검하겠습니다.

    (哥林多前書14:1-19,使徒行傳11-13) 我學到,任何恩賜都不是為了高舉自己。即使擁有犀利的知識與華麗的口才,若不能以愛建立靈魂、用於建造在基督裡合而為一的教會,就毫無益處。使徒行傳中的猶太人,雖有知識、對彌賽亞懷抱堅定的信仰,卻非但沒有以愛接納那些歡喜領受福音的外邦人,反而出於嫉妒逼迫保羅。我要以此為鑑,不斷省察自己所有的能力,究竟應當為何而用。

    康智訓·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약 1: 5-8) 풍성히 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주 앞에서 살아가기.

    你們中間若有缺少智慧的,應當求那厚賜與眾人、也不斥責人的神(雅 1:5-8) 滿懷期待那位要使我們豐盛的神,在主面前活出每一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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