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달려갈 때 수많은 유혹이 찾아온다. 여기까지만 하자, 더 쉬운 길로 가고 싶은데 왜 나에게만 이렇게 힘든 길을 주시지? 하는 생각이 찾아온다. 하지만 이러한 유혹과 싸우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예비하신 길을 끝까지 가게 하실 것이고 넘어질 즘에는 다른 길로 인도하시더라도 끝까지 완주하게 하신다. 광야의 은혜에 만족하고 멈춰버리면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나님이 나에게 예비하신 큰 상급을 바라보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끝까지 주의 길을 완주하는 자가 되자.
當我們奔跑在神所引領的道路上,各種試探接踵而來。「就做到這裡吧」、「為什麼偏偏給我這麼艱難的路,我想走更輕鬆的路」——這樣的念頭不斷湧現。然而,與這些試探爭戰、順服神,是我當盡的本分。神必使我走完祂為我預備的道路,直到終點;縱使在我跌倒之際,祂或許會引領我走另一條路,卻仍要使我完成全程。若滿足於曠野的恩典而停下腳步,便無法進入應許之地。讓我們定睛仰望神為我預備的豐厚賞賜,靠著聖靈的幫助,成為奔跑到底、走完主道路的人。
하나님께 순종을 했는데 그에 따른 보상이 나오지 않아 힘들어 했던 날들이 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런 마음이 들 때가 많다. 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내 기쁨이고 다른 사람을 위해 내가 낮아지는 것이 은혜인 줄 믿는다. 시편의 말씀처럼 자원하는 마음을 구하고, 주님의 일을 감사함으로 행하는 자가 되자.
曾經有過一段日子,我順服了神,卻遲遲等不到相應的回報,內心深感痛苦。即使到了現在,這樣的心情仍常常湧現。然而,我如今相信,做神的事是我的喜樂,為了他人而使自己降卑,正是一種恩典。就如詩篇的話語所說,讓我們求一顆甘心樂意的心,成為那帶著感恩去行主事工的人。
하늘 보좌를 내려놓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보았다. 주님의 성품을 닮은 우리도 기꺼이 나의 것을 내어놓음으로 내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나도 내 주변의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나의 지식이 사랑으로 드러날 수 있기를 기도해야겠다.
看見了耶穌的愛——祂放下天上的寶座,降臨這地,拯救了我們。我們若效法主的品格,也能甘心樂意地捨去自己所有的,去愛身邊的鄰舍。我也要思考能為周圍的人做些什麼,並禱告自己的知識能以愛心顯明出來。
하나님의 일을 할 때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결혼을 비롯한 많은 삶의 선택 가운데 그것을 선택하는 기준이 하나님이 된다면 주님께서도 어떤 길이든지 축복하실 것이다. 세상 일로 인한 나의 걱정과 염려가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을 앞서지 않도록 주의하고, 내가 어떤 선택을 하든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자가 되자.
在做神的事工時,心態非常重要。在婚姻及許多人生抉擇當中,若以神作為選擇的標準,主必會在任何一條路上賜下祝福。讓我們留意,不要讓世俗事務所帶來的憂慮與掛念走在思念神之前,無論做任何選擇,都要成為一個優先尋求神的人。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맺어 주시는 관계에서 거룩한 가정을 일구게 하신다. 나의 감정과 욕구를 나의 쾌락과 정욕을 위해 사용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바르게 사용하며, 언제가 나에게 주실 배우자와 함께 믿음의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기도하자.
神讓我們在祂所允許、所賜予的關係中,建立聖潔的家庭。不要將自己的情感與慾望用於個人的享樂與私慾,而要單單按照神的旨意正確地使用,讓我們禱告,盼望有一天能與神所賜給我們的另一半,共同建立一個信仰的家庭。
내 몸이라고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내 몸은 창조의 증거요, 성령의 전이요, 예수님의 피 값으로 산 몸이요, 거룩한 산 제물이다. 잠깐의 쾌락을 위해 내 몸을 정욕에 내던지지 말고, 유혹의 자리는 피하고, 몸으로 하는 모든 일과 시간을 주를 위해 사용해야겠다.
我的身體不可隨意濫用。我的身體是創造的見證,是聖靈的殿,是用耶穌寶血所買來的,是聖潔的活祭。不可為了片刻的享樂而將身體放縱於私慾之中,要遠離試探的場所,將身體所做的一切事和時間,都獻上給主使用。
이미 하나님이 사랑으로 품으신 자를 나의 생각, 판단, 욕심으로 그들에게 분노하고 용서하지 못한 모습이 많았다. 여전히 나는 억울하고 화가 나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그들을 용서하고 품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도 나를 위로하시고 그들과 더욱 더 연합하게 하실 줄 믿는다.
對於那些已被神以愛所懷抱的人,我卻常常以自己的想法、判斷和私慾,向他們發怒、無法饒恕。我相信,即使我仍感到委屈與憤怒,當我記念神的愛、選擇饒恕並懷抱他們、為他們禱告時,神也必安慰我,並使我與他們更加合而為一。
죄는 너무 쉽고 빠르게 우리를 전염시킨다. 잘못한 줄 알았다면 즉시 끊어내야지 이정도쯤은 괜찮다고 방치하면 겉잡을 수 없이 커진다. 하나님이 거룩하니 우리에게도 거룩하라고 하셨다. 내 죄와 다른 사람의 죄도 우리에게서 끊어낼 수 있도록 서로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며 서로 권면하는 거룩한 공동체가 되기를 간구해야겠다.
罪惡太容易、太迅速地感染我們。若已知道自己做錯了,就應該立刻切斷;若以為「這點程度無所謂」而放任不管,它就會蔓延到無法收拾的地步。神是聖潔的,所以祂也呼召我們要聖潔。我們應當迫切祈求,成為一個彼此關心、彼此禱告、彼此勸勉的聖潔群體,使我自己的罪與他人的罪都能從我們當中被切斷。
바울은 고린도 사람들과 자신의 처지를 비교하였다. 그리고 세상의 자랑이 될 만한 모습이 아닌 누구도 가기 싫어하는 낮고 비천한 모습에 처한 자신을 본받으라고 한다. 바울의 그러한 모습은 예수님을 본받은 것이다. 십자가 없는 영광은 없다. 예수님이 먼저 그 길을 가셨고, 성경 속 믿음의 사람들도 나아갔다. 나도 그 길을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것이고 무너지지 않게 잡아주실 갓이다. 세상을 본받지 말고 주님을 본받아 주와 함께 동행하는 자가 되길 바란다.
保羅將自己的處境與哥林多人作了比較。他說,要效法的不是那種足以在世上誇耀的樣式,而是自己所處的那種卑微低下、無人願意走的樣式。保羅這樣的樣式,正是效法耶穌的結果。沒有十字架,就沒有榮耀。耶穌已先走了這條路,聖經中那些有信心的人也走了這條路。我若也踏上這條路,神必與我同在,並扶持我使我不至傾倒。願我們不要效法世界,乃要效法主,成為與主同行的人。
성전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다. 성전이 거룩한 이유는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고, 하나님이 주인이시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의 성전이라면 내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는 것이다. 하지만 세상의 기준을 들이대며 다른 사람을 판단하면 내가 하나님의 자리를 가로채게 된다. 하나님이 주인이기에 거룩한 성전이, 내가 주인이 되면 분열과 다툼의 장소가 되어버린다. 내가 자랑할 것은 성전의 주인되신 하나님이시고, 주님께서 나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명하셨으니 그 일에 끝까지 충성하는 자가 되어야겠다.
聖殿是神所居住的地方。聖殿之所以聖潔,是因為神在其中,因為神是主人。若我是神的聖殿,那就是承認神是我的主人。然而,當我以世界的標準去評斷他人時,我便奪取了神的位置。以神為主人而聖潔的聖殿,一旦我成為主人,就會變成分裂與紛爭之所。我所當誇耀的,是作為聖殿之主的神;主命令我們彼此相愛,因此我要成為在這件事上忠心到底的人。
교회 공동체는 그리스도라는 터 위에 세워져야 하고 각자의 섬김과 사역으로 드러날 분도 오직 머리되신 예수님이시다.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고 하는데, 내가 속한 공동체는 그 열매가 시기와 분쟁인가 사랑과 섬김인가? 우리 교회와 청년부의 머리가 예수님인 것을 고백하고 오직 예수만 드러나길 바란다. 또 세상의 가치관과 유혹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공동체이자 하나님이 일하시는 밭,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이 되기를 기도해야겠다.
教會群體必須建立在基督這個根基之上,透過各人的服事與事工所彰顯的,也唯有身為頭的耶穌。聖經說憑著果子就可以認出那棵樹——我所屬的群體,它的果子是嫉妒與紛爭,還是愛與服事?我要承認耶穌是我們教會與青年團契的頭,並祈願唯獨耶穌得到高舉。也要禱告,願我們成為一個在世界的價值觀與誘惑中仍屹立不搖的信仰群體,成為神所耕耘的田地、神所居住的家。
율법에 능했던 사울이 말씀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계획을 깨닫지 못했을 땐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하였지만, 성령의 역사가 임하자 죽기까지 충성하며 예수님을 위해 살아간 바울이 되었다. 사람의 지혜로 말씀을 읽으면 그저 텍스트가 되어 그것을 깨닫지도 못하고 오히려 나를 자랑하는 자가 되지만, 성령의 역사로 말씀을 읽으면 그 안에 숨겨진 천국의 비밀들을 깨닫고 하나님을 자랑하게 된다. 나는 지금 사울인가, 바울인가? 내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살아가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精通律法的掃羅,在尚未領悟話語中神的愛以及藉由耶穌基督所成就的救恩計畫時,不斷逼迫信奉耶穌的人;然而當聖靈的工作臨到他,他便成為了保羅——為耶穌而活,至死忠心。用人的智慧來讀話語,話語不過是一段文字,不僅無從領悟,反而成為自我誇耀的人;但藉著聖靈的工作來讀話語,就能明白其中隱藏的天國奧秘,進而以神為誇耀。我現在是掃羅,還是保羅?我渴望成為一個懷抱基督心腸、靠著聖靈幫助而活的人。
내가 너무나 연약하고 세상에서 별 볼 일 없는 존재이기에 나를 통해 내가 아닌 하나님이 드러날 수 있음에 감사한다. 세상의 썩어질 것들을 내려놓고 오직 영원한 말씀, 십자가 사랑,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며 살아가자.
我是如此軟弱、在世上微不足道的存在,正因如此,能透過我顯明的不是我自己,而是神——為此我心存感恩。讓我們放下世上那些終將腐朽的事物,單單仰望永恆的話語、十字架的愛,以及耶穌基督,這樣活下去。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지으셨고 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부활하신 기쁜 소식은 변하지 않는 진리이며 유일한 복음이다. 하지만 인간은 여전히 연약하여 하나의 복음을 받아들였음에도 여러 개의 분쟁이 생기기도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되게 하시려고 복음을 주셨음을 기억하고 서로 사랑으로 섬기며 하나될 수 있는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자.
神創造天地、造了人,又因愛世上所有的人,差遣耶穌基督來,在十字架上赦免我們的罪、並且復活——這福音是永不改變的真理,是唯一的福音。然而,人依然軟弱,即使接受了同一個福音,有時仍會產生各種紛爭。讓我們記住:神賜下福音,是要我們在耶穌的愛中合而為一。願我們彼此以愛相待、互相服侍,禱告我們能成為一個合一的群體。
하나님은 우리를 사도와 성도로 부르셨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증거로 우리를 견고하게 하신다. 또 우리가 예수님과 교제하게 하신다. 이 모든 것은 내 힘과 능력으로 얻은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이 거저주신 은혜이고 은사이다. 내 힘과 능력으로 얻은 것으로 착각하다 은혜를 놓치고 그것에 얽매여 삯으로 여기지 말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고 감사와 기쁨으로 주를 섬기는 자가 되자.
神呼召我們成為使徒與聖徒,並藉著基督的見證堅固我們,也使我們與耶穌相交。這一切並非靠我自己的力量與能力所得的地位,乃是神白白賜下的恩典與恩賜。不要誤以為這是靠自己努力得來的,因而失去恩典,並將其視為應得的報酬而受其捆綁;乃要承認這一切都是神的恩典,成為以感恩與喜樂事奉主的人。
내가 지은 죄에 마음의 가책을 느끼고 진정으로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죄책감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용서를 의심하는 것은 좋지 않다. 나에게도 요셉의 형들과 같은 모습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내가 죄인되었을 때 이미 나를 사랑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죄인인 것을 인정하고 그 죄를 진심으로 뉘우쳐 더 이상 그 죄를 짓지 않아야 하며, 그러한 나조차도 품으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심없이 믿으며 주의 사랑 안에 거하는 자가 되자.
為自己所犯的罪感到良心不安、真心悔改並求得饒恕,這是好的;然而,若過度陷入罪惡感,以至於無法相信神的愛、懷疑他人的饒恕,這就不好了。在我身上,也有著與約瑟哥哥們相似的樣子。但神在我還是罪人的時候,就已經愛我了。因此,讓我承認自己是罪人,真心悔改那些罪,不再犯同樣的罪;同時,毫不懷疑地相信那位連這樣的我也願意擁抱、愛我的神的恩典,成為一個居住在主愛中的人。
야곱은 험난한 인생을 살았지만 그 길 가운에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야곱의 삶의 여정은 다했지만 이스라엘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의 생애를 끝까지 함께 하시며 은혜를 주시고 각 사람의 삶을 통해 역사하신다. 나의 삶도 하나님이 동행하시고 역사하시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간구해야겠다.
雅各經歷了艱辛坎坷的一生,但在那條路的中間,神始終與他同行。雅各的人生旅程雖然走到了盡頭,以色列的歷史卻就此展開。神陪伴一個人走完整個生命歷程,賜下恩典,並透過每個人的生命來動工。我也當懇切祈求,使我的人生成為神同行、神動工的寶貴時光。
하나님은 우리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다. 나를 가장 잘 아시고 나에게 맞는 은혜를 부어주시는 분이시다.
인간의 눈으로 볼 때 어떤 사람은 많이 축복받고 어떤 사람은 적게 축복받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적게 받았다고 하나님이 덜 사랑하시고 많이 받았다고 더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누구에게나 동일하다.
축복의 정도, 그릇의 모양은 중요하지 않다. 그 모습이 어떠하든 내가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귀한 그릇이 되도록 주님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는 자가 되자
神按照我們各自的度量賜下祝福。祂最了解我,也是那位將最適合我的恩典傾倒在我身上的神。
以人的眼光來看,有些人似乎得到了許多祝福,有些人卻似乎得到得少。然而,得到得少並不代表神較不愛他,得到得多也不代表神更愛他。神的愛對每一個人都是相同的。
祝福的多寡、器皿的形狀並不重要。無論樣式如何,讓我們感謝主所賜的恩典,使自己成為在神面前被使用的寶貴器皿,同時逃避少年的私慾,追求公義、信心、愛心與和平。
나의 과거, 현재, 미래는 별개의 삶이 아니다. 지금 내가 어떻게 살아가는지가 앞으로의 삶을 결정한다. 하나님은 나를 새롭게 하시지만 과거의 잘못을 외면하고 무작정 덮고 넘어 가시는 분은 아니시다. 내가 이전에 지은 죄악들을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삶이 변하여, 더 이상 인간의 정욕과 세상의 풍요를 좇아 살지 않으며, 하나님이 주신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낼 때 하나님의 은혜가 앞으로의 삶에도 영원히 거할 것이다.
我的過去、現在與未來,並非彼此分離的人生。我現在如何生活,決定了往後的生命樣式。神使我更新,但祂並不是那種對過去的過錯視而不見、一味掩蓋遮過的神。當我在神面前悔改昔日所犯的罪惡,生命得以改變,不再追隨人的私慾與世界的繁華,忠實地活出神所賜的每一天時,神的恩典也將永遠居住在往後的生命之中。
하나님의 은혜는 인간의 관습을 뛰어 넘는다. 하나님은 이방인을 배척하지 않으시고 신앙 공동체로 불러주시며, 낮은 자를 높이신다. 나의 생각을 훨씬 뛰어넘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역사에 감사하며 함께 동참하는 자가 되자.
神的恩典超越人類的習俗。神不排斥外邦人,而是呼召他們進入信仰群體,並且高舉卑微的人。讓我們懷著感恩的心,感謝神遠超過我所思所想的奇妙慈愛與作為,並成為一同參與其中的人。
야곱은 하나님의 은혜로 낯선 이방 땅에서도 풍요와 번성을 누렸지만 부유한 세상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기업으로 주신 곳을 소망하였다. 또 자신에게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음 세대에게도 이어가도록 축복하였다. 나도 화려하고 찬란해보이는 이 세상이 아닌 나의 기업,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소망하며 또 이 기쁜 소식이 다음 세대에도 흘러가도록 하자.
雅各藉著神的恩典,即使在陌生的異鄉也得享豐盛與興旺,然而他並未安於富裕的世界,而是渴望神所賜為業的那地方。他也祝福後代,使神傾注在自己身上的恩典得以延續下去。我也要渴望的,不是這個看似華麗燦爛的世界,而是我的產業——永恆神的國度、天堂;同時讓這份喜訊也能流傳到下一個世代。
교회에서만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학교, 직장, 사람들을 만나는 모든 장소에서도 나는 그리스도인이다. 나의 삶의 어떠한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람들을 너그럽게 대하고, 하나님의 지혜로 나에게 맡겨진 일들을 충실히 해내는 자가 되자.
不只是在教會裡才做基督徒,在學校、職場、以及所有與人相遇的地方,我都是基督徒。無論身處生命中的哪個角落,讓我們成為那樣的人——以神的愛寬厚地對待每一個人,並以神的智慧忠實地完成交付給自己的每一件事。
하나님은 요셉을 통해 애굽과 바로가 굶주리지 않게 하셨고, 다시 그 애굽과 바로가 기근으로 고통받던 야곱과 그 민족을 좋은 땅에 거하게 하였고, 그런 바로를 야곱이 축복해주었다. 하나님의 은혜의 순환에 감사하며, 나도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도 흘러 보내고 또 다시 채워주실 하나님을 기대하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神藉著約瑟,使埃及和法老不致挨餓;而後,那埃及和法老又讓因饑荒受苦的雅各與其族人得以居住在美好的土地上;雅各也為那樣的法老獻上了祝福。感謝神恩典的循環流轉,我也當過這樣的生活——將從神所領受的恩典流淌給他人,並期待神再次為我充滿。
하나님은 이미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고 약속하셨던 애굽으로 내려가 거하게 하고 다시 가나안으로 이끌겠다는 계획을 야곱에게도 동일하게 주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시대가 달라지고 사람이 바뀌어도 멈추지 않고 역사한다. 그 길이 나에게 다소 힘들고 낯설더라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자.
神將祂早已對亞伯拉罕所說、所應許的計畫——下到埃及寄居、再領回迦南——同樣地賜給了雅各。神的話語,無論時代更迭、人物改變,都不會停止運行。縱然那條路對我而言或許艱難、或許陌生,讓我們仍以信靠這位信實之神的心,成為與主同行的人。
20년 동안이나 잃어버린 아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 야곱의 모습에서 한 영혼을 찾기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을 보게 된다.
20년의 세월동안, 교만했던 요셉은 낮아지는 훈련을 받았고, 형제를 팔아 넘기던 형들은 형제를 위해 종이 되기를 자처하는 사랑을 배운다. 또 야곱은 잃어버린 아들을 찾았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된다.
내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이 나보다 먼저 일하시고 나를 주님의 뜻대로 훈련시키심에 감사하며, 나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족하도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자가 되자.
在雅各為失去二十年的兒子流淚的身影中,我們看見了天父為尋找一個靈魂而不懈工作的樣貌。
在這二十年的歲月裡,曾經驕傲的約瑟接受了被降卑的操練;那些出賣兄弟的哥哥們,學會了甘願為兄弟成為奴僕的愛。而雅各在找回失散的兒子時,也深刻體會了神的恩典。
讓我們在生命的每一個時刻,感謝神比我們自己更早動工、按主的旨意塑造我們,並成為那能在自己的生命中對神的恩典說出「這就夠了」的人。
나의 억울함에만 매몰되면 하나님의 계획과 은혜를 깨닫지 못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사 여기까지 왔음을 고백하고 또 형제들을 용서할 때 고난이 기쁨이 되고 단절된 공동체가 용서와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 나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하나님이 살리고자 하는 생명들을 품으며 그들을 사랑하는 자가 되자.
若只沉溺於自己的委屈,便無法領悟神的計畫與恩典。當我們承認神一路同行、帶領我們走到今日,並選擇饒恕弟兄姊妹時,苦難便能化為喜樂,破裂的群體也能藉著饒恕與愛重新合而為一。讓我們感謝掌管我們一切生命的神,同時也懷抱那些神所渴望拯救的靈魂,成為愛他們的人。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은 한 생명을 얻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이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사랑을 누렸으니 이제는 나도 그 사랑을 실천함으로 한 생명을 살리고 이웃을 위로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神所展現的愛,是為了得著一個生命,甘願獻上自己的愛。既然我已與神相遇,並享受了神的愛,如今我也當藉著實踐那份愛,成為一個使人得生、安慰鄰舍的人。
이전에 내가 무너진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나를 기다려주시고 손 내밀어 주신다. 내가 삶을 살아가며 나를 넘어지게 한 그 자리로 다시 돌아왔을 때 하나님의 손을 잡고 일어나 믿음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即使在我曾經跌倒的地方,神依然等待著我,向我伸出手。當我在人生旅途中再次回到那個曾讓我跌倒的地方時,我要抓住神的手站起來,邁向信仰的立足之地。
나의 잘못을 깨닫고 용서를 구할 때, 또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사람을 품고 용서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공동체로 회복될 것이다.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닮아 나도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자가 되자.
當我們承認自己的過錯、尋求寬恕,又以神的愛接納並饒恕對方時,我們將恢復成為一個讓神喜悅的聖潔群體。讓我們效法愛我們的神,也成為愛他人的人。
내 것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죽으면 죽으리라고 고백했던 에스더처럼,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상에게 절하지 않겠다던 다니엘의 친구들처럼, 또 자식을 잃으면 잃으리라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던 야곱처럼 내게 가장 중요한 것 심지어 나의 생명조차 하나님께 맡겨드리며 하나님의 임재를 구할 때 우리에게 더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를 보게 하실 것이다.
當我放下自己所擁有的,神就開始動工。就像以斯帖曾坦然告白「死就死吧」;就像但以理的朋友們說「即便如此,我們也絕不向偶像下拜」;又如雅各帶著「失去兒子就失去吧」的告白,懇切求告神的恩典——當我們將對自己最重要的事、甚至自己的生命,都交託在神手中,並尋求神的同在時,祂必讓我們看見更偉大、更奇妙的神的作為與恩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