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는 여호와의 영이 임하여 공의, 정직, 성실로 서로 해치지 않는 평화가 임하는 곳이다. 이 평화는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하기에 임하는 평화이다. 며칠 전에 매일 말씀을 읽는 것이 천천히 흐르는 물이라고 묵상했는데 이제 그 물이 바다를 덮어버릴 정도로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하여야 한다. 사람으로 인해 기쁨을 찾지 못하여도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워하는 자가 되길, 평화의 왕 예수님이 내 주인인 삶을 살기를, 말씀을 적당히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힘써 알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神所掌管的國度,是耶和華的靈降臨,以公義、正直、誠實彼此不傷害,平和降臨之處。這份平和,是因耶和華的知識充滿而來的平和。幾天前默想到每天讀話語就像緩緩流淌的水,如今那水必須充滿到足以覆蓋海洋的程度,使認識耶和華的知識得以充滿。即使無法從人身上找到喜樂,也渴望成為一個因敬畏耶和華而歡欣的人;渴望活出以和平之王耶穌為主人的生命;渴望不只是略知話語便停步,而是竭力追求,成為遵行神旨意的人。
주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내가 태평하고 아무 문제 없이 주님만 바라볼 수 있을 때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내 눈 앞에 닥쳐서 긴급하고 해결방법이 없을 때, 세상의 말과 조언이 더 좋아보일 때, 내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두려울 때 심지어 나를 벌하실 때조차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는 삶이다. 입으로만 주를 의지한다 말하고 실제로는 그렇게 행하지 않았던 순간들을 회개한다. 나를 사랑하기에 나에게 벌도 내리시고 나를 사랑하기에 나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께로 돌이키는 남은 자의 삶을 살아가길 소망한다
倚靠主,不是只在我一切太平、毫無問題、能夠單單仰望主的時候才倚靠,而是當問題迫在眉睫、情況緊急、毫無解決之道的時候;當世界的話語和建議看似更有吸引力的時候;當我的心極度不安與恐懼的時候;甚至當祂管教我的時候——在這一切中仍然單單仰望神、倚靠神而活的人生。我為那些口裡說倚靠主、實際卻未能如此行的時刻悔改。感謝神——因愛我而管教我,也因愛我而為我爭戰。我渴望過一個單單倚靠主、歸向主的餘民生命。
앗수르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도 않는 나라지만 그것이 죄를 면해주지 못한다. 다른 나라를 파괴하고 멸절하려는 그 포악함이 그들의 죄이다. 그들은 포악함을 자랑으로 여겼고 자신의 힘과 지혜로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다 교만했다. 나는 하나님을 몰랐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했다 핑계댈 수 없다. 이미 주님을 알고, 믿고, 주의 말씀을 읽은 자로서 더더욱 겸손해야 한다. 내 안에 앗수르와 같은 포악과 교만이 있진 않았는지 돌아보자. 또 타인을 향한 긍휼한 마음을 품고 사랑으로 사람들을 대하며 모든 영광을 주께 돌리는 자가 되자.
亞述是一個不認識神、也不信神的國家,但這並不能免除他們的罪。他們毀滅、殲滅其他國家的那種兇殘,正是他們的罪。他們以兇殘為榮,狂妄地認為憑著自己的力量與智慧能成就一切。我們無法以「我不認識神」、「我不明白神的旨意」為藉口。作為已經認識主、相信主、並閱讀主話語的人,更應當謙卑。讓我們回顧自己內心是否也存在如同亞述一般的兇殘與驕傲。同時,讓我們心懷對他人的憐憫,以愛心待人,成為將一切榮耀歸給主的人。
나를 멈추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자가 되기를, 내 힘과 능력을 의지하여 내 삶을 재건하려 했던 교만이 떠나가기를, 불의가 가득한 사회에 휩쓸리지 않기를, 이웃 사랑이 없는 영화를 구하지 않기를 기도하자. 또 이 모든 것을 잘 분별하고 깨달으며 하나님께 돌아서도록 늘 말씀을 기준으로 삼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願我們能領悟神使我停下的旨意,願那倚靠自己的力量與能力、試圖重建生命的驕傲離我而去,願我不被充滿不義的社會所席捲,願我不追求沒有愛鄰舍之心的榮耀,讓我們為此禱告。同時,我也盼望自己能成為一個凡事善加分辨、深刻領悟,並以話語為準則,時刻轉向神的人。
흑암뿐인 땅에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절망 중에서 건지사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 지극히 높으신 분이 나를 위해 이 땅에 내려오사 죄를 씻어주신 구원의 하나님. 오직 하나님 외에 내가 의지할 것은 없고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없음을 고백한다. 여호와의 열심히 나를 위해 일하심을 감사한다. 감기로 인해 몸이 좋지 않아도 제시간에 일어나 교회에 갈 준비를 하게 하심에 감사, 청년부 모임 때 나눔을 준비하며 주의 말씀을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음에 감사, 오늘도 나를 위해 일하시고 열심을 내실 하나님께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자.
在黑暗籠罩的大地上照耀光明的神、在絕望中拯救我並賜予喜樂的神、至高者為我降臨這地、洗淨我罪的救恩之神。我承認,除祢之外我別無所倚靠,憑自己的力量也無能為力。感謝耶和華熱心地為我做工。感謝祢讓我即使因感冒身體不適,仍能準時起床、預備前往教會;感謝祢讓我在青年團契聚會中預備分享時,能更深地思想主的話語;願今天也以感恩的心度過,感謝那位為我做工、為我發熱心的神。
세상의 빠른 해결책을 추구하다가 그것에 휘둘리고 심지어 하나님마저 나의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한다. 더딜지라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고 주님만을 두려워하며 거룩하신 하나님을 나의 성소로 삼자. 천천히 흐르는 물과 같은 매일의 묵상, 기도, 성경 읽기가 내 삶을 적시고 은혜의 강물이 되길 소망한다.
在追求世界上快速解決方案的過程中,不可被它所左右,甚至不能讓神成為我的絆腳石。即使緩慢,也要信靠必然成就的神的應許,單單敬畏主,以聖潔的神為我的聖所。願每天如緩緩流淌之水般的默想、禱告、讀經,能滋潤我的生命,成為恩典的江河。
하나님은 내 문제보다 더 크신 분이시고 나의 유일한 도움이시다. 그러나 나는 연약한 죄인이라 머리로는 하나님만 의지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실제로는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해결 방법을 찾는다. 이런 상황에선 이래야 하고 저런 상황에선 저래야 하며 이 사람은 이래서 가까이 해야하고 저 사람은 저래서 멀리 해야하고.. 세상의 기준에 쉽게 흔들렸다. 연약한 나에게도 날마다 주님을 붙들 힘을 주심에 감사하자. 그리고 세상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도록 더더욱 말씀을 붙들고 무엇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인지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자.
神比我的問題更偉大,是我唯一的幫助。然而,我是軟弱的罪人,頭腦上知道應該單單倚靠神,實際上卻在網路或YouTube上尋找解決方法。這種情況該這樣做、那種情況該那樣做,這個人因為這樣要親近、那個人因為那樣要遠離……我很容易被世界的標準所動搖。讓我為神每天賜給軟弱的我緊緊抓住主的力量而感恩。同時,為了不被世界的標準所搖動,讓我更加緊握住話語,並求神賜下智慧,能夠清楚分辨什麼才是神所喜悅的道路。
주님이 세우셨다고 해도 나는 여전히 부정하고 망하게 될 자에 불과하다. 그런데 자꾸 내가 뭐라도 된 것 마냥 교만해졌다. 나의 부정함을 고백하고 주님이 사하여 주시기를 간구해야 한다. 나의 부정함을 씻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게 주를 섬기자. 또 주님은 리더를 세우실 때 혼자 잘 먹고 잘 살라고 세우시지 않는다. 항상 공동체를 생각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부르짖게 하신다. 오늘 하루 나만을 위한 행동과 기도를 내려놓고 공동체를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섬기며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겠다.
即使是主所立起的,我不過仍是一個不潔、將要敗亡的人。然而我卻屢屢驕傲自大,彷彿自己是了不起的人物。我當承認自己的不潔,懇求主赦免我。感謝神洗淨我的污穢,不要驕傲,要謙卑地事奉主。此外,主興立領袖,並不是叫他獨善其身、安享榮華。祂總是讓人顧念群體,為國家與民族呼求。今天這一天,我要放下只為自己的行動與禱告,成為一個為群體、為國家與民族服事與禱告的人。
말씀에 기초한 공동체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서 소그룹 모임 때 말씀을 묵상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질문을 준비해갔다. 그러다 최근에 이와 관련해서 안 좋은 말을 들었고 마음이 굉장히 힘들었다. 사실 그 말에 흔들렸고 앞으로는 준비를 하지 않는 게 맞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모임 때 말씀 나눔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 지난 8년간 하나님께서 성경을 읽게 하신 게 아닌가. 앞으로 사람의 생각에 흔들리지 않기를, 세상의 기준을 하나님보다 앞세우지 않기를, 내가 먼저 말씀 안에 바로 서기를 소망한다.
我認為以話語為基礎的群體是理想的,所以在小組聚會時,我會事先準備好默想話語、並能一起分享的問題。然而最近聽到了一些關於這件事的負面評價,心裡感到非常難受。說實話,那些話讓我動搖了,甚至開始想,也許以後不再做這樣的準備才是對的。
儘管如此,我仍然認為在聚會中分享話語是正確的事。為了這一點,過去八年來,神不正是引導我持續讀聖經嗎。我渴望在未來不再被人的想法所動搖,不將世界的標準凌駕於神之上,並首先讓自己穩穩立足在話語之中。
어제 피아노를 연습하다가 내가 피아노를 잘 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고, 중국어를 잘하기 위해서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구나하고 생각하다 내가 노력없이 얻은 건 결국 하나님의 은혜뿐이라고 느꼈다. 내가 눈을 뜨고 숨을 쉬고 일과 공부를 하는 그 모든 일상이 다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하루만 힘들어도 나한테 왜이러냐고 원망했음을 회개한다. 나에게 주어지는 은혜가 당연한 것이 아니므로 늘 하나님께 감사하자. 또 오늘 알바를 할 때 사람들에게 더 친절하고 직원들이 이해 안 돼도 그냥 내가 더 섬기는 자가 되자.
昨天在練習鋼琴的時候,我想到:要彈好鋼琴需要付出極大的努力,要學好中文也同樣需要極大的努力。這讓我深深感受到,我不費力氣就能得到的,終究只有神的恩典。我能睜開眼睛、呼吸、工作和學習——這一切平凡的日常,都是神的恩典。我為自己過去未能體會這份恩典、只要稍微辛苦一點就埋怨神「為什麼這樣對我」而悔改。賜給我的恩典從來不是理所當然的,願我時常向神獻上感謝。另外,今天打工的時候,要對人更加親切;就算同事有讓我不理解的地方,也讓我選擇成為那個更願意服事的人。
하나님은 치장을 많이 한 외모를 보시지 않고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다. 나도 하나님 앞에서 교만한 자였다. 단순히 금은보화로 꾸미고 세상의 것을 자랑하진 않았지만, 내 행동으로 내 의를 드러내려고 했고 하나님보다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었다. 주님은 이런 나의 자랑을 내 수치가 되게 하신다. 나에게 자랑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임을 기억하자. 그리고 그 날에 수치를 면하기 위해 세상의 방식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나의 더러움을 씻김받고 주만 바라보는 자가 되자.
神看的不是精心妝扮的外表,而是內心深處。我在神面前也曾是個驕傲的人。雖然我沒有以金銀財寶裝飾自己、炫耀世上的事物,但我卻試圖藉著自己的行為來彰顯自己的義,讓自己而非神成為我生命的主人。主使我所誇耀的,成為我的羞恥。讓我們記住:我唯一可以誇口的,只有耶穌基督。並且,為了在那日免於羞愧,不要試圖以世界的方式來解決,而要倚靠神,讓自己的污穢得以洗淨,成為專注仰望主的人。
오늘 예배에서 찬양 인도와 청년부 리더로 섬겨야 한다. 사실 리더의 자리가 나에게 버겁고 힘들다. 그래서 더 잘 해보려고 유튜브나 책도 보면서 내 능력을 보여주려고 했고 사람들의 말을 의지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제하여 버리시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길 바라신다. 나의 말과 행동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가 되어 그 열매를 맺길 바란다. 그리고 늘 기도하는 것처럼 '내 힘으로는 안 되니 하나님이 해주세요'라는 말을 기억하고 오늘 하루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되길, 사람들에게 주님의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今天在敬拜中,我需要帶領敬拜讚美,也要以青年部領袖的身份服事。說實話,領袖這個位置對我來說既沉重又艱難。因此,我曾想著要表現得更好,看YouTube、讀書,試圖展現自己的能力,也曾依靠人的話語。然而,神要除去這一切,只願我單單倚靠祂。我渴望自己的言語與行動在神眼中都是合宜的,並能結出相應的果子。同時,我也願記住平時常禱告的那句話——「靠我自己不行,求神來成就」——在今天這一天成為倚靠神的人,成為向人們彰顯主美善影響力的人。
하나님께 속한 자는 빛에 행하나 죄인은 빛을 보면 숨어버린다. 나도 사실 요즘 나의 연약함이 드러나고 나의 죄가 드러나는 게 무서워 자꾸 도망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너무 많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의 연약함을 드러내시는 건 나를 강하게 하여 하나님만 섬기는 자로 거듭나게 하려는 것이지 나를 조롱하기 위함이 아니다. 하나님은 내가 죄인되었을 때부터 나를 사랑하셨다. 더 이상 빛에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숨지 말고 나의 연약함을 다 주께 토로하고, 나의 연약함을 통해 하나님의 강함이 드러나는 통로가 되길 기도하자.
屬於神的人行在光中,但罪人一見到光就躲藏起來。其實我最近也常常因為害怕自己的軟弱和罪被揭露,而不斷想要逃跑、想要放棄。然而,神讓我的軟弱顯露出來,並不是要嘲笑我,而是要使我剛強,使我重生為一個單單事奉神的人。神從我還是罪人的時候就愛我了。不要再因害怕被光照而躲藏,讓我們將自己所有的軟弱傾訴給主,並禱告成為一個讓神的剛強透過我的軟弱彰顯出來的管道。
내 안의 불순물, 나의 우상은 나 자신인 것 같다. 내 생각, 내 감정이 더 중요하고 상처받기 싫어서 꽁꽁 싸매고 하나님이 그것을 벗기실 때 싫다고 떼쓰고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억지로 내 상황에 끼워 맞추고 있었다. 그렇게 살아온 나를 단련시키기 위한 순간이 지금인 것 같다. 요즘 내가 얼마나 교만하고 무지하고 사랑이 없고 남을 쉽게 미워하기만 했는지 깨달았다. 단순히 깨닫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오늘 하루 내가 미워했던 자를 위해 더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생각하여 주님의 뜻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我內心的雜質,我的偶像,似乎就是我自己。因為覺得自己的想法、自己的感受更重要,又不想受傷,便將一切緊緊包裹起來;當神要將這些剝去時,我卻撒嬌抗拒,還不斷強行將神的話語套入自己的處境中。我想,現在正是神要熬煉如此生活的我的時刻。最近我終於明白,自己是多麼驕傲、無知、缺乏愛,又是多麼輕易地憎恨他人。我不想只停留在「領悟」而已——今天,我要更多地為那些我曾憎恨過的人禱告,更深地思想神的話語,用心默想主的心意。
이사야가 활동한 시대는 유다가 완전히 멸망하기 전이었으나, 멸망 이후의 선지자들과 내용이 동일하다. 하나님은 여전히 악을 버리고 선행과 정의를 행하라고 말씀하신다. 시대가 지나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메시지는 동일하며 성경은 오늘날 나에게도 역사한다. 그러므로 형식적인 예배를 회개하고 나를 쳐서 진정한 삶의 예배를 드리는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야 한다. 이웃에게 직접적인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정의롭다 착각하지 말고 진정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기도하는 자가 되자.
以賽亞活躍的時代,是在猶大完全滅亡之前,但他所傳講的信息卻與滅亡之後的先知們如出一轍。神依然呼召人們棄絕惡行、行善施義。無論時代如何更迭,「愛神愛人」的信息始終如一,聖經在今日也同樣運行在我的生命中。因此,我們當悔改那流於形式的敬拜,克制自我,成為獻上真實生命敬拜的聖潔活祭。不要因為沒有直接傷害鄰舍,就自以為義,而是要成為真正愛鄰如己、為人禱告的人。
최근에 가정 예배를 드리다 신앙 생활에 관해 이야기를 했는데 엄마가 나에게 이제 말씀과 예배라는 신앙의 기초가 잡혔으니 그것을 삶에 적용해야 하며, 어떤 일을 할 때 그것이 하나님의 성품에 맞는가와 예수님이 그 일을 하셨는가를 생각하고 그것에 맞는 삶을 살라고 했다. 하나님의 성품과 예수님의 사역을 요약하면 사랑이다. 이미 나에게 사랑을 주셨으니 핑계할 것이 없다. 나에게 주신 사람들, 공동체를 섬기며 사랑하여 함께 주님 앞에 나아가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사랑을 매일 나의 삶에서 조금씩 실천해 나가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
最近在家庭敬拜中,我們談到了信仰生活的話題。媽媽對我說:既然話語與敬拜這信仰的根基已經建立,就要將它應用在生活中——做任何事情時,要思考這件事是否符合神的性情、耶穌是否也曾這樣行,並活出與之相稱的生命。
神的性情與耶穌事工的核心,可以用一個字來總結:愛。祂已經將愛賜給了我,所以我沒有任何藉口。我渴望能夠服事並愛惜神所賜給我的人們與群體,與他們一同走向主的面前。我也禱告,願自己成為一個每天在生活中一點一滴活出愛的人。
사람이 마음으로 하나님이 없다고 믿으면 죄에 이르고 마음으로 하나님이 하늘에서 나를 감찰하심을 믿는다면 의에 이른다. 어리석은 자는 죄악을 행하느라 바쁘다. 하나님은 의인의 세대에 계시고 나를 기다리신다. 자신의 경험과 생각에 근거해 바쁘게 살아도 그 결과는 부패와 가증이며 두려움이다. 나를 언제나 기다리시며 구원하시기 위해 기다리시는 하나님께 피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찬양의 고백처럼 주님이 찾으시는 자가 되길, 주 은혜로 이 자리에 서 있노라 시인하며 말씀에 근거하고 하나님께 기도로 물으면서 나의 인생길을 나아가는 자가 되자.
人若心裡相信沒有神,就走向罪;但若心裡相信神從天上鑒察我,就走向義。愚昧人忙著行罪惡。神在義人的世代中,也等待著我。縱使憑著自己的經歷與想法忙碌度日,其結果不過是敗壞、可憎與恐懼。我們應當成為逃奔那位時刻等待、為要拯救我而等候之神的人。願我們成為主所尋找的人,如同讚美中的宣告——承認「我是靠主的恩典站在這裡」,以神的話語為根基,藉著禱告向神尋問,在人生的道路上繼續前行。
시인이 이토록 부르짖을 수 있는 이유는 그것을 들으시고 도우실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그리고 삶 속에서 이미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힘들고 지친 상황에서 그 문제를 솔직하게 하나님께 고백하자. 또 하나님이 나를 도우실 것이라 확신하며 주의 사랑과 구원과 은덕으로 인해 기뻐하는 삶을 살아가자.
詩人之所以能如此呼求,是因為他相信有一位神會聆聽並幫助他。也因為在生命中,他已有過親身經歷神恩典的經驗。在艱難疲憊的處境中,讓我們坦誠地向神傾訴那些難題。同時,讓我們確信神必幫助我們,因著主的慈愛、救恩與恩惠,活出喜樂的人生。
아첨하는 입술은 사람이 듣기 좋지만 그것의 본질은 거짓이며 두 마음이다. 여호와의 말씀은 사람이 듣기 거북하지만 나를 단련시키며 순결하게 한다. 듣기 좋은 말이 안전한 지대가 아니다. 어제 말씀처럼 나는 이미 여호와께 피하였는데 사람의 말을 듣고 산으로 도망해서는 안 된다. 주님의 말씀으로 단련받아야 정금같이 주님께 나아갈 수 있다. 나를 단련시켜 안전한 지대에 두고 영원까지 보존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자가 되자. 오늘 나에게 들려오는 사탄의 거짓말, 세상의 아첨에 속지 말고 말씀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자.
阿諛奉承的嘴唇雖然悅耳動聽,但其本質卻是謊言與兩面心腸。耶和華的話語雖然令人難以入耳,卻能磨練我、使我潔淨。好聽的話並不是安全地帶。正如昨天的話語所說,我已經投靠耶和華,就不可聽了人的話便逃往山上。唯有經過主話語的磨練,才能如精金一般來到主面前。讓我們成為側耳傾聽神話語的人——祂磨練我、將我置於安全地帶,並保守我直到永遠。今天,面對撒旦向我說的謊言、世界的奉承,願我們不受迷惑,成為靠著話語得勝的人。
여호와께 피한 자는 이미 하늘 보좌에 계신 하나님 곁에 있는 것이다. 하늘은 악인의 화살이 닿지 못하는 곳이기에, 상황이 어렵고 터가 무너진 것 같을 때 사람들의 말에 속아 산으로 도망쳐서는 안 된다. 사람의 말을 의지하면 도망자가 될 뿐이다. 힘들 때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어야 의인의 길로 갈 수 있다. 정직한 자는 주님의 얼굴을 보는데, 그 주님이 계신 곳이 바로 하늘 보좌이다. 나는 땅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이므로, 불안해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그분의 도우심으로 찬송하는 자가 되자.
凡投靠耶和華的人,已經與坐在天上寶座的神同在。天上是惡人的箭矢所不能及之處,因此當處境艱難、根基似乎崩塌之時,絕不可被人的話所迷惑而逃往山中。倚靠人的話語,只會成為逃亡者。越是艱難的時刻,越要抓緊神的話語,才能走在義人的道路上。正直的人得以見主的面,而那位主所在之處,正是天上的寶座。我不屬於這地,而是屬於永恆的神國,因此不要焦慮,不要灰心,要將盼望寄託在神身上,靠著祂的幫助,成為一個讚美的人。
시편 10편의 세상처럼 오늘날도 가난하고 연약한 자가 짓밟히고 악이 거침없는 부조리한 세상이다. 하나님의 응답이 없는 것처럼 보일 때 주저앉아 원망하기보다, 시인과 하박국처럼 주님께 문제를 가져가 도우심을 구하며 씨름해야 한다. 하나님은 이미 악의 종말과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할 것을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오늘 하루는 나만을 위한 기도보다는 세상의 악이 무너지고 연약한 자들이 보호받으며 하나님의 의가 드러나기를 기도하자. 또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선으로 악을 이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자.
如同詩篇第10篇所描繪的世界,今日依然是一個貧窮軟弱者遭受踐踏、邪惡橫行無阻的不公義世界。當神似乎沉默不應允時,我們不要灰心坐下、心存抱怨,而要像詩人與哈巴谷一樣,將問題帶到主面前,尋求祂的幫助,與神摔跤、竭力爭求。神已經應許,邪惡終必滅亡,耶和華的榮耀必充滿全地。因此,今天讓我們不只為自己禱告,更要為世上的惡得以傾倒、軟弱者得蒙保護、神的公義得以彰顯而禱告。在艱難困苦的時刻,也讓我們因神而喜樂,立志成為以善勝惡的人。
오늘 본문은 의인을 변호하시는 하나님과 악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의인을 일으키시는 주님과 스스로 걸려 넘어지는 악인, 하나님을 잊어버린 악인과 하나님이 잊지 않으시는 의인 또 그 모든 것으로 즐거워하는 의인과 두려워하는 악인의 모습이 대조된다. 나는 지금 어떤 하나님을 만나고 있는가? 하나님이 나를 기억해주시는 것으로 기뻐하고 있는가? 아니면 심판 받을 날이 다가옴에 두려워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셨으니 날마다 그리스도로 옷입어 주님께 삶의 예배를 드리는 자가 되길, 주님으로 인해 기뻐하며 승리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今天的經文對比了為義人辯護的神與審判惡人的神、扶起義人的主與自己絆倒跌落的惡人、忘記神的惡人與神不忘記的義人,以及因這一切而歡喜快樂的義人和心存懼怕的惡人。我現在所遇見的是哪一位神?我是否因神記念我而心中喜樂?還是因審判的日子將近而心存恐懼?神已拯救了我,願我每天以基督為衣,成為向主獻上生命敬拜的人;願我成為因主喜樂、得勝有餘的人——這是我心中的渴望。
광대하고 아름다운 창조 세계에 비해 나는 초라한 죄인처럼 느껴지며, 발전하는 세상 속에서 나는 비루하고 미련해 보일 때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령을 불어 넣으시고 영화와 존귀로 지으셔서 만물을 다스리게 하셨다. 또한 가장 연약한 어린아이의 입에 권능을 세워 원수를 이길 힘을 이미 부여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초라해질 때는 나를 돌보시는 하나님을 생각하고, 교만해질 때는 피조물의 한계를 기억하며 겸손해야 한다. 결국 온 땅에 울려 퍼져야 할 이름은 여호와이심을 기억하며 그 일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자가 되자.
面對廣大美麗的受造世界,我有時感覺自己像個渺小的罪人;在不斷進步的世代中,我有時也顯得卑微愚拙。然而,神向我們吹入了生命的氣息,以榮耀尊貴造就了我們,使我們能治理萬物。祂更在最軟弱的嬰孩口中立下能力,早已賜予我們勝過仇敵的力量。因此,當我感到渺小時,要想起顧念我的神;當我感到驕傲時,要記得受造物的有限,謙卑自己。最終,讓我們記住:當響徹全地的名字是耶和華,並成為一個為能參與這事工而感恩的人。
시인은 욥과 같이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며 항변하지만 또 어느새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나열한다. 나는 고통 속에서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고난 뒤에 올 영광의 하나님을 생각하고 있는가? 천지를 창조하시고 세상의 질서를 정하신 크고 위대한 하나님이 그저 괴로워 부르짖는 연약한 나를 바라보시고 도와주시려고 하는지를 알면 그것이 얼마나 큰 기쁨이고 영광인가. 나는 날마다 넘어지는 자이지만 하나님은 그런 나를 대장부처럼 일으켜 세우시고 주의 길로 나아가게 하신다. 늘 하나님을 기억하며 주님을 붙들고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한다.
詩人如同約伯一般,主張自己的清白並為自己申辯,卻又不知不覺地開始述說神是怎樣的一位神。我在苦難中,眼目所注視的是什麼?我是否想到了苦難之後將要來臨的榮耀之神?創造天地、定立世界秩序的那位偉大崇高的神,竟然俯視著只是在痛苦中呼求的軟弱的我,並願意伸手幫助我——當我明白這一點,這是何等大的喜樂與榮耀。我雖是每天跌倒的人,但神卻要將這樣的我如勇士般扶起,使我行走在主的道路上。我盼望每天記念神、緊緊抓住主,活出得勝的生命。
내가 고통 중에 있을 때 이 고통은 나의 죄 때문에 하나님이 진노하고 있는 것이니 노가 풀릴 때까지 가만히 있자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죄인인 내가 감히 하나님께 기도해도 되는가라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그럴수록 하나님 앞에 나아가 용서를 구하고 사랑으로 품으시기를 바라야 한다. 하나님은 내가 연약한 존재임을 아시고 나를 도우시기 위해 항상 내 곁에 계신데 내가 두려워 주님을 떠나버리는 것이 더 큰 죄이다.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강한 확신으로 오늘도 주님 앞에 나아가 나의 죄를 고백하고 주의 긍휼을 구하는 자가 되자.
當我身處痛苦之中時,有時會想:「這苦難是因為我的罪,神正在發怒,不如靜靜等到祂息怒為止」,也會想:「像我這樣的罪人,真的可以向神禱告嗎?」然而,越是如此,越要來到神面前求得赦免,渴望被祂以愛擁抱。神知道我是軟弱的存在,為了幫助我,祂時刻都在我身旁;這時若因恐懼而離開主,才是更大的罪。讓我們今天也帶著「神垂聽我禱告」的堅定確信,來到主面前,承認自己的罪,成為一個懇求主憐憫的人。
나는 매일의 시작을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는가? 아침에 묵상을 한 것으로 퉁치고 있진 않은가? 나는 묵상을 하고도 시간이 지나면 내 감정에 사로잡혀 자꾸 죄인의 길로 가는 연약한 사람이다. 내가 연약하고 부족한 존재인 것을 하나님도 아신다. 그래서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으로 주의 성전으로 가야 한다. 죄가 나를 유혹하고 공격할 때 하나님께 피하는 자가 되자. 나는 비록 부족하게 시작하였을지라도 나의 그 부족한 부분을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채워주실 것이다. 주님이 채우실 사랑에 감사하며 주로 인해 기뻐하는 하루로 마무리하자.
我每天的開始都與神同在嗎?是否只是完成了早晨的默想就算交差了事?我是一個即使做了默想,時間一久仍會被自己的情緒所掌控、不斷走向罪人之路的軟弱之人。神也知道我是如此軟弱、如此不足的存在。因此,我不能靠自己的力量,而要靠神的愛走向主的聖殿。當罪惡引誘我、攻擊我的時候,讓我成為那個奔向神的人。我雖然以不足的樣式開始,但我那些不足之處,神必以祂的愛來補滿。讓我懷著感謝主所要充滿的愛,以因主而喜樂的心來結束這一天。
나의 기쁨의 근원은 세상인가 하나님인가? 나를 너그럽게 하시는 하나님,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나에게 선을 보이시는 하나님, 내 마음에 기쁨을 두시는 하나님, 나를 안전하게 살게 하시는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이며 구원자이며 아버지되시는 분이신 것에 감사하며 오직 주로 인하여 기뻐하는 자가 되자.
我喜樂的根源是世界,還是神?感謝那位寬待我的神、垂聽我禱告的神、向我顯示良善的神、將喜樂放在我心中的神、使我安然居住的神——祂是我的創造主、救贖主、也是我的天父。讓我們成為單單因主而喜樂的人。
다윗이 아들을 피해 도망하게 된 것은 자신의 범죄로 인한 하나님의 진노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윗은 심판 앞에서 하나님을 원망하지도 않았고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하나님을 의지했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다. 나를 사랑하시기에 바른 길로 인도하시려 벌도 내리시는 것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분노 속에서도 나를 놓지 않고 지켜주실 것을 믿어야 한다. 나에게 찾아오는 수많은 어려움이 하나님께서 나를 주만 의지하도록 훈련시키시는 과정이라고 믿으며 감사함으로 주만 의지하는 자가 되어야 겠다.
大衛因自己的罪行惹動了神的憤怒,才落得被兒子追逼、倉皇出逃的境地。然而,大衛在審判面前既沒有埋怨神,也沒有試圖憑自己的力量解決問題。他反而倚靠神,尋求神的幫助。我們當承認:神因愛我,才藉著管教引導我走上正路;也當相信:即使在神的憤怒之中,祂仍不會放手,必定看顧保守我。願我深信生命中接踵而來的種種艱難,都是神訓練我單單倚靠祂的過程,並以感恩的心,成為一個只倚靠主的人。
비행기를 타면 매우 높은 건물이라도 개미만큼 작아보인다. 그보다 더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하나님은 어떻겠는가. 세상이 꾸미는 일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비웃을 수 밖에 없는 것들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두려워 할 대상은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하지만 단순히 두려워함으로 끝나지 않고 여호와를 즐거워하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나의 요새이시고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창조 세계를 통해 교훈을 받고, 공부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말씀을 통해 지혜를 얻으며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사용하고 공동체와 함께 즐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搭乘飛機時,即使再高的大樓,看起來也只有螞蟻般渺小。那麼,從比那更高之處俯瞰的神,又是何等眼界呢?世人所謀算的事,在神眼中,不過是令祂發笑之物。因此,我們所當敬畏的對象,不是世界,而是神。然而,這份敬畏並不止於此——祂話語說,要以耶和華為樂。因為神是我的堅壘,是我的創造主。願我們從受造世界中領受教導,從學習中累積知識,從話語中獲得智慧,將這一切用於神的事工,並與群體同享其中的喜樂。
죄인의 길은 높임 받는 법, 섬김 받는 법, 부유해지는 법을 가르쳐준다. 그러나 율법은 우리에게 사랑을 가르쳐준다. 사랑은 내가 높은 자리에 앉는 것이 아닌 낮은 자리에 앉는 것을 가르치며, 내가 섬김 받는 것이 아닌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것을 가르치고, 내가 가진 물질적•영적 자원을 가난하고 연약한 자들에게 베푸는 것을 가르친다. 나는 지금 어떤 길로 나아가려고 하는가?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또 그것을 즐거워하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기쁜 일인지 깨달았으니 늘 주께 감사하며 주의 길로 나아가는 자가 되자.
罪人的道路教導人如何獲得尊榮、如何受人服侍、如何變得富裕。然而,律法卻教導我們愛。愛教導我們坐在低處,而非高處;教導我們去服侍神與鄰人,而非受人服侍;教導我們將自己所擁有的物質與屬靈資源,分施給貧窮軟弱的人。我現在想走的是哪條路?我已體悟到渴慕神的話語、並以此為喜樂是何等有福、何等歡欣之事,願我成為一個常常感謝主、行走在主道路上的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