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언제 끝날지 계산하기보다, 어둠 속에서도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與其計算夜晚何時結束,更重要的是,即使在黑暗中,也要回轉歸向呼喚我的神。
이사야 21:11-12
밤이 언제 끝날지 계산하기보다, 어둠 속에서도 나를 부르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與其計算夜晚何時結束,更重要的是,即使在黑暗中,也要回轉歸向呼喚我的神。
이사야 21:11-12
하나님은 치시고도 고치시며 원수까지 품으시니, 신앙은 무엇을 의지하며 사느냐의 문제다.
神擊打卻也醫治,甚至懷抱仇敵,信仰就是依靠什麼而活的問題。
이사야 19:22
사람은 분주히 움직이지만 하나님은 조용히 감찰하시며 정확한 때에 역사하신다. 눈에 보이는 힘보다 조용히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싶다.
人忙碌地行動,但神卻靜靜地察看,並在準確的時刻動工。比起眼見的力量,我更想信賴那默默做工的神。
이사야 18:4
강한 나라도 구원의 하나님을 잊고 다른 힘을 의지할 때 무너지니, 심판 중에도 남은 자를 두시는 하나님만을 붙들며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再強大的國家,一旦忘記拯救的神、依靠其他力量,也會傾倒;即使在審判之中,神仍留下餘民,願我們一生只緊緊倚靠這位神。
이사야 17:10
하나님은 심판 중에도 눈물로 돌아오길 기다리시지만, 모압은 교만 때문에 끝내 그 초청을 거절했다.
神即使在審判之中,仍含著眼淚等待人回轉,但摩押卻因驕傲,終究拒絕了這份邀請。
이사야 16:1-14
모압의 통곡은 진심이었으나 응답 없는 우상을 향했다. 정성과 눈물이 아니라 그 방향이 하나님을 향해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摩押的痛哭是真心的,然而卻是向著毫無回應的偶像。我們該回頭省察的,不是誠心與眼淚的多寡,而是那方向是否朝向神。
이사야 15:2
세상의 지혜로는 답 없지만, 우리를 잊으신 듯한 침묵 속에서도 하나님의 시계는 정확히 흐르고 있습니다. 자신을 비우고 오직 하나님의 주권만 드러낼 때, 닫힌 감옥의 문이 열립니다.
世上的智慧找不到答案,但即使在那看似被神遺忘的沉默中,神的時鐘依然分毫不差地運行著。當我們倒空自己,單單彰顯神的主權時,緊閉的牢門就會敞開。
창세기 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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