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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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은비·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 자신의 영만이 알 수 있는 것이라는 바울의 가르침이 와 닿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지혜를 버리고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의 가르침을 늘 받기 원합니다. 나의 일과 일상의 만남들 가운데에도 성령께서 나타나시고 선한 일을 이루시는 것을 내가 보고 성실히 참여하고 싶습니다.

    保羅的教導深深觸動了我——神的智慧,唯有神自己的靈才能明白。因此,我渴望放下自己的智慧,時時領受住在我心中聖靈的教導。在我的工作與日常的每一次相遇中,我也盼望能看見聖靈的彰顯、成就美善的事工,並忠心地參與其中。

    고은비·

    교회에서 분쟁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는 바울의 권면은 오늘날에도 동일한 중요성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정했으니, 사랑과 화합이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고 분명한 의무임을 늘 기억해야겠습니다. 교회 안에서 사랑하고 협조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 분 그리스도 예수 아래에서 우리 교회가 하나 된 모습, 나아가서 지역의 교회들이 하나 된 모습, 결국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 된 선한 모습으로 주께 영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保羅勸勉教會要消除紛爭,以同樣的心思、同樣的意念彼此聯合,這在今天看來依然同等重要。既然已決定跟隨耶穌,就要時刻謹記:愛與和睦不再是可選擇的事,而是明確的責任。我渴望成為一個在教會中懂得去愛、願意彼此配合的人。 願我們的教會在同一位基督耶穌裡合而為一,進而願本地區的各教會合而為一,最終願所有基督徒都能以合一的美好樣式,同歸於主,榮耀歸於主。

    고은비·

    한 집안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들로 살아오던 요셉을 노예로 팔아버린 형들의 선택. 그것을 하나님께서 생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신 일이라고 고백하는 요셉은 어떤 마음일지 헤아려봅니다. 요셉은 하나님께서 그 일을 하신 게 그 형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형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기 위해서였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에 도취되어 하나님께서 이사람, 저사람, 모두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를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하나님의 그 마음에 공감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在一個家中,約瑟曾是最受寵愛的兒子,卻被兄長們賣為奴隸。他卻能坦然承認,這是神為了拯救生命所行的事——思想約瑟當時的心境,令人深深感慨。約瑟說,神允許這一切發生,是為了保全他兄長們的性命,並使他們的後裔得以留存於世。 沉浸在「神愛我」這份恩典之中,卻不能忘記神是何等愛每一個人——這個人、那個人,所有人。願我能真正體會神的那顆心,為此禱告。

    고은비·

    가족에게 버려지고 외국으로 팔려온 노예 출신이자 감옥에 갇힌 죄수 요셉의 처지는 제가 감히 공감한다고 말할 수 있는 선을 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런 요셉과 함께 하시고, 요셉도 그 사실을 온전히 믿으며 삶을 지켜 가니,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바로와 신하들에게까지 자신의 능력과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요셉의 영광은 그가 결국 총리가 되었다는 데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한 데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개인적인 상처도 공감하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이 참 좋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被家人拋棄、被賣到異鄉為奴,又身陷囹圄的囚犯——約瑟所處的境況,已遠遠超出我所能說「感同身受」的範圍。然而,神與這樣的約瑟同在,約瑟也全然相信這個事實、堅守自己的生命,因此神藉著他,向法老和臣僕們彰顯了自己的能力與榮耀。約瑟的榮耀,似乎並不在於他最終成為了宰相,而在於他得以參與神的榮耀之中。然而,在這一切當中,那位也能體恤個人內心傷痛、並使人得著醫治與恢復的神,讓我深感美好與感恩。今天,我也靠著這份信心繼續前行。

    고은비·

    요셉이 있는 곳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모든 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임을 분명히 알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직접 아버지가 되셔서 자녀들을 돌보시는 것이 감동적입니다. 그 사랑때문에 감옥과 같은 곳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말할 수 있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는 것을 믿습니다.

    在約瑟所在之處,一件接著一件發生的事情,讓我們清楚地認識到,這一切都是神所做的工。全能的神親自成為父,看顧祂的兒女,這是何等感人。正因為那份愛,我相信即使在如同監獄般的地方,也能述說神的大能,並得以看見神的榮耀。

    고은비·

    (창40:1-23)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고 가족들을 다시 만나게 되는 모든 일이 두 관원장의 꿈 해석으로부터 시작됩니다. 7절을 보면,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요셉이 그 감옥에 있는 다른 이들의 얼굴빛을 살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셉은 두 관원장의 얼굴에서 '근심의 빛'을 보고서 그들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들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는가 묻고 우리 하나님이 하실 수 있다고 희망의 빛을 건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도 이런 일을 원하십니다. 어둠에 다가가 예수님의 빛을 비추기 위하여 주위 사람들의 얼굴과 마음을 살펴보아야겠습니다.

    (創40:1-23)約瑟成為埃及宰相、與家人重逢的一切,都從為兩位官長解夢開始。從第7節可以看出,身陷囹圄、蒙受冤屈的約瑟,仍細心察看獄中其他人的臉色。約瑟從兩位官長臉上看見「憂愁之色」,便主動走近他們,詢問他們遭遇了什麼困難,並將我們神能夠成就的盼望之光傳遞給他們。神也希望在我身上發生同樣的事。為了走進黑暗、照耀耶穌的光,我當留心察看身邊之人的臉龐與內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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