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새의 싹에서 오신 분'과 '그 날'에 대한 말씀입니다. 오늘 문득 너무 행복하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처음 대만에 왔을 때에는 너무나 힘들었는데, 지금 왜 이렇게 행복할까 생각해 보니, 단 하나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교회에 와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는 것.. 처음 이근행 집사님을 따라 교회에 왔을 때 느껴졌던 낯설음은 이제 애정 어린 우리 교회, 우리 목사님, 우리 소그룹으로 바뀌었습니다.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今天是關於「從耶西的芽所來的那一位」與「那一天」的話語。今天我突然有一種非常幸福的感覺。剛來台灣的時候真的好辛苦,但現在想著「為什麼我這麼幸福呢?」,發現只有一個差別——就是來到教會,開始認識神。第一次跟著李根行執事來到教會時所感受到的陌生感,如今已轉變為充滿愛的「我們的教會」、「我們的牧師」、「我們的小組」。感謝賜下恩典的神。
회개하고, 거룩하신 여호와에게 의지하는 남은 자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죄짓고 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제가 과연 남았다고 할 수 있을지..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오늘 새신자 교육에서 사랑의 하나님을 배웠습니다. 지은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께 돌아서려는 저를 부디 남겨주시길 소망합니다.
思想著那些悔改、倚靠聖潔耶和華的餘民。反覆犯罪、一再重蹈覆轍的我,是否真的能稱為「餘民」……心中深感慚愧。今天在新信徒培訓中,學習了慈愛之神。我切切盼望,那位神能將這個願意悔改所犯之罪、轉向祂的我,留在祂的懷抱中。
오늘 말씀 13절 앗시리아 왕의 교만을 보고 많은 것을 느낍니다. 무언가 이루었다고 생각하고, 성취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나의 열심, 나의 능력'과 같은 이유로 한없이 기뻐 합니다. 하지만 곧 또 닥칠 고난 앞에서 불안에 휩싸여 버리고 맙니다. 요즘도 그렇지만, 교회에 오기 전 제 생각과 태도가 딱 오늘 본문의 앗시리아 왕이었습니다. 지난 주일에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생겼는데, 불안에 휩싸이는 대신, 주님을 믿었습니다. 하나씩 해결됨에서 주님이 주시는 은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시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第13節,看到亞述王的驕傲,心中感觸良多。每當覺得完成了什麼、以為是自己的成就時,便以「是我的熱心、是我的能力」為由,無限地喜悅自滿。然而,一旦面對隨即而來的苦難,又不禁陷入焦慮與不安之中。不只是最近,在來到教會之前,我的心態與想法,正正就像今天經文中的亞述王一樣。上個主日遭遇了意想不到的困難,但這次我沒有陷入不安,而是選擇信靠主。在困難一一得到解決的過程中,我深深感受到這是主所賜下的恩典。今天也盼望主繼續與我同在。
오늘 말씀에서, 돌아서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심판을 내리시는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하나님 심판의 무서움에도 돌아서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저의 모습을 봅니다. 회개하고 죄에서 돌아서려 하지만, 자꾸 다시 죄 짓기를 즐겨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에 대해, 이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고 배우고 있는데.. 여전히 무력감에 휩싸여 낙담하거나, 인간의 지혜로 해결하려 발버둥 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님께 회개 기도를 드리고, 제 원하는 바를 조심스레 구합니다.
在今天的話語中,我看見了神對那些不肯悔改歸回的以色列百姓降下審判。從那些即使面對神可畏審判仍不肯轉回的以色列百姓身上,我看見了自己的影子。我雖想悔改、離開罪惡,卻似乎一再樂於重蹈罪中。對於那些憑自己無能為力的事,我正在學習坦然承認,並向神求助……然而,我似乎仍常常被無力感所籠罩,不是灰心喪志,就是掙扎著想用人的智慧去解決。我向主獻上悔罪的禱告,也小心翼翼地將我內心所渴望的,呈獻在祢面前。
예상치 못한 바쁜 일로 묵상, 성경읽기를 소홀히 했습니다. 분주한 일상을 보냄으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분주한 일상이 곧 어지러워 졌고, 오늘 주일에 교회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며 차분한 마음과 숨통이 트임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일상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굳게 믿기를 소망합니다.
因為突如其來的繁忙事務,我疏忽了默想與讀經。在忙碌的日常中,我試著憑自己的力量解決問題。然而,忙亂的生活很快便陷入混亂,今天主日在教會敬拜神,我感到心情平靜,也感受到一口氣得以舒展。即使在艱難的日常中,我仍渴望能堅定地信靠神。
오늘 말씀을 통해, 어려움이 닥쳤을 때 일수록 하나님을 찾아야 함을 느낍니다. 하나님을 배제한 계획이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말씀이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계획이 무엇인지 알기를 소망합니다.
透過今天的話語,我深深感受到:當困難來臨時,更應當尋求神。「排除神的計畫毫無用處」這句話語,深深地觸動了我的心。我渴望明白,什麼樣的計畫才是符合神旨意的計畫。
오늘 말씀의 하나님은 아하스에게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하스는 주께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겠다, 주님을 시험하지 않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저도 본문의 아하스와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아버지 - 아들 관계에서 성숙한 자녀로 행동하는 것은 의지하지 않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자녀라고 생각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게 되어, 편안히 기도를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吩咐亞哈斯:「你可以求一個兆頭。」然而亞哈斯卻回答說,他不向主求什麼,也不試探主。我發現自己與這段經文中的亞哈斯有幾分相似。在父與子的關係裡,我似乎曾以為,成熟的孩子應該是那種不依賴父親、凡事靠自己解決問題的人。我衷心渴望能夠深深信靠神,以至於可以自然而然、毫無拘束地向祂禱告。
하나님께서 이사야의 부정함을 씻어 주시고, 죄를 덮어주셨습니다. 저의 교만하고, 부정한 생각이 부정한 말로 부정한 입술을 통해 나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회개 기도를 드립니다. 제게도 숯불을 주셔서, 저를 깨끗하게 해주세요.
神洗淨了以賽亞的不潔,遮蓋了他的罪。我深知自己驕傲、不潔的思想,會透過不潔的嘴唇說出不潔的話。我向神獻上悔罪的禱告。求祢也將炭火賜給我,使我得以潔淨。
선이 악으로, 악이 선으로, 빛이 어둠으로, 어둠이 빛인 것 같은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모든 것의 좌표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점이 있습니다. 0이라는 원점, 기준입니다. 세상의 모든 방향을 내려놓았을 때, 우리가 도달하는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這是一個善惡顛倒、黑白混淆的混亂世代。即使萬物的座標都改變了,仍有一個永恆不變的點——那就是「0」,原點,也是一切的基準。當我們放下世上所有的方向,讚美那位我們最終所歸向的神。
하나님께서 포도원을 가꾸는 농부로서 어떤 일을 해주셨는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울타리를 치고, 모종을 고르고, 땅을 일구고, 물을 주고.. 농부는 농사를 지을 때에 아무런 계획 없이 하는 것이 아니고, 섬세한 계획으로 수고로움과 정성스러움을 들여 농원을 가꿉니다. 하나님은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더 무엇을 어떻게 하랴'라고 말씀하실 만큼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들판의 쓸모없는 포도가 되지 않고, 주님의 좋은 포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我思想著神作為葡萄園農夫所做的一切——圍上籬笆、挑選幼苗、翻耕土地、澆水灌溉……農夫耕作時並非毫無計畫,而是以細膩的規劃,傾注辛勞與心意來照料園子。神曾說:「我為我的葡萄園還要做什麼呢?」足見祂為我們傾注了何等深厚的愛與恩典。我渴望自己不要成為田野間無用的野葡萄,而能成為主所喜悅的美好果實。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 뒤에, 남겨질 사람들에게 영광으로 햇빛을 피하는 그늘, 폭풍과 비를 피할 피난와 쉼터가 되어 주신 다고 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해 주세요.
在神可畏的審判之後,祂應許要為那些留下來的人,以榮耀成為遮蔽烈日的蔭涼、躲避風暴與雨水的避難所與安息之處。求祢保護我所愛的人,以及愛我的人。
무너져 내려가고 병든 예루살렘, 유다 땅에서 누구하나 나서지 않습니다. 주일이라 교회에 왔더니, 두 목사님과 소그룹 리더가 계심에 감사하게 됩니다. 저도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님을 찬미하고, 형제 자매를 사랑하길 소망합니다.
破敗病榻中的耶路撒冷、猶大地,無一人挺身而出。主日來到教會,心中感謝有兩位牧師與小組長的陪伴同在。我也盼望在自己的崗位上竭盡所能,讚美主,並愛身邊的弟兄姊妹。
오늘 말씀을 읽고, 제 지난 날을 생각하니 한낱 코 끝에 달려 있는 호흡, 셈해 봐야 얼마 덧없는 호흡 동안 제 자신을 위해 이런저런 우상을 참 많이 만들어 온 것 같습니다. 이제 홀로 높임 받으실 주님만을 남기고 그 분의 길을 따르길 소망합니다.
今天讀了話語,回想自己過去的歲月,不禁感到:人的氣息不過懸於鼻端,短暫而虛空,而在這有限的呼吸之間,我為自己造了許許多多的偶像。如今,我渴望只留下那唯一配得尊崇的主,並跟隨祂的道路而行。
이스라엘 민족의 흥망성쇠를 바라보며, 하나님과의 멀어짐, 불순종이 빚어내는 참혹한 결과를 엿봅니다. 더 늦기 전에 순종으로 하나님의 용광로에 기꺼이 들어가 모든 불순물이 제거되어 깨끗한 은, 가장 좋은 포도주 같은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望著以色列民族的興衰起落,我們得以窺見遠離神、悖逆不順所帶來的慘烈後果。願我在為時未晚之際,甘心順服地走入神的熔爐,讓一切雜質得以去除,成為潔淨的銀、如同最醇美的葡萄酒一般的人。
오늘 말씀의 하나님은 무수한 잘못을 지적하시고, 처참한 결과를 상기시켜 주시지만, '이리 와서, 함께 이 문제를 놓고 상의해 보자'고 말씀하십니다. 그리하여 진홍 같이 붉은 죄를 눈송이 처럼 하얗게 씻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오늘 말씀에서 엄하지만 자상하신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순종으로 섬겨 정결하고 고요한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指出了無數的過失,也提醒我們悲慘的後果,卻說:「來吧,我們一同來討論這個問題。」並應許要將那猩紅如朱的罪,洗得潔白如雪。在今天的話語中,我想起了嚴厲卻又細心體貼的父親形象。盼望能以順服來事奉,度過潔淨而平靜的一天。
말씀을 통해 하나님 백성의 모습을 봅니다. 내 자신의 초라한 모습과 이런 제게 찾아 오신 하나님을 동시에 봅니다. 은혜에 감사하며 주 여호와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透過話語,看見神子民的樣式。同時看見自己卑微的模樣,以及來尋找這樣的我的神。感謝恩典,讚美主耶和華神。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지혜가 있는 자,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지 샅샅이 찾아보시지만, 정말 아무도 없다고 하십니다. 악한 자들이 무지하여, 전혀 배우려 들지 않는다는 말씀에서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께 죄를 짓지 않는 하루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在今天的話語中,神仔細尋找是否有有智慧的人、尋求神的人,卻說真的一個也沒有。從惡人因無知而全然不肯學習的話語中,我開始反思自己。願今天成為不得罪神的一天,我如此禱告。
오늘 말씀의 시인은 자신이 처한 괴로움 중에서도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믿는다고 합니다. 더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을 반드시 건져주실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걸어 온 길, 그리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금.. 모두 제게 주신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과거도 오늘도 그리고 다가올 미래도 그 분의 크신 계획 아래 있으니, 저를 도우실 하나님을 굳게 믿고, 오늘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今天這篇話語中的詩人說,即使身處苦難之中,他仍相信神不變的愛。他更相信神必定會拯救他。走過至今的路,以及如今漸漸認識神的這一切……我都認為是神賜給我的恩典。過去、今天,乃至即將到來的未來,都在祂宏大的計畫之下,因此我願堅定地信靠那位必將幫助我的神,勇敢地活出今天。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는 눌림받아 신음하는 자들을 구하셔서 안전한 곳에 둔다고 하십니다. 제 기도의 가장 밑바닥에서 어쩌면 주께 제가 드리는 가장 솔직한 기도는 살려주세요. 라는 신음인 것 같습니다. 저를 구원하소서...
今天的話語說,神會拯救那些被壓迫、痛苦呻吟的人,將他們安置在安全之處。在我禱告的最深處,或許我向主所獻上的最誠實的禱告,就是「求祢救我」這樣的呻吟。求祢拯救我⋯⋯
오늘 말씀은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의인과 악인을 구별하시어 가려내신다고 합니다. 의인에게는 사랑을, 악인은 유황불로 벌하신다고 하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통해 의로운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告訴我們,即使在這崩壞的世界中,神仍然分辨義人與惡人,將他們區別開來。對義人施以慈愛,對惡人則以硫磺火懲罰。願我們藉著主的話語,立志成為公義的人。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세상일에 무관하고 신경을 안 쓰신다 여기며, 약한 자와 가여운 자를 핍박하는 악인이 종횡하는 세상과 그러한 세상을 하나님께서 바로잡아 주시기를 기원하는 기도인 것 같습니다. 세상을 종횡하는 악에 휘둘리지 말고,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선을 행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今天的話語,似乎是一篇描述這樣一個世界的禱告——在這個世界裡,惡人橫行,欺壓軟弱與可憐的人,以為神對世間之事漠不關心、毫不在意;同時也是祈求神來匡正這樣的世界。願我們這一天,不被橫行世間的惡所左右,只因信心而行善——為此禱告。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는 제 사정을 변호해 주시는 분이시자, 동시에 공정하고 의로운 재판관이라고 하십니다. 오늘도 묵상을 통해, 하나님을 찾아뵙습니다. 부디 하나님과의 관계가 두터워져 오롯이 믿고 의지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說,神是為我申訴辯護的那一位,同時也是公正而公義的審判者。今天也藉著默想,前來尋見神。衷心盼望與神的關係能夠更加深厚,使我能全心信靠、倚賴祂。
천지를 창조하신 장엄한 하나님, 인간을 사랑하사 은혜를 베푸신 사랑의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그 크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주신 오늘도 주님의 뜻에 맞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讚美那創造天地、威嚴榮耀的神,也讚美那愛人類、施予恩典的慈愛之神。感謝祂如此廣大的恩典,並盼望在主所賜的今天,能活出符合主旨意的生命。
하나님께서는 재판장이시며, 방패라고 하십니다. 마음이 올바른 자를 구하시고, 악인을 향해 진노하시는 분이라고 하십니다. 의로운 주님을 찬미하며, 그 분의 은혜로움으로 말미암아 보시기 좋은 하루를 살기를 희망합니다.
神是審判者,也是盾牌。祂拯救心地正直的人,向惡人發出憤怒。願我們讚美這位公義的主,藉著祂的恩典,活出祂眼中看為美好的每一天。
복음을 읽어가며, 제가 얼마나 그릇된 죄인인가를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제가 저지른 죄를 주워 삼기듯 회개 기도를 올렸습니다. 이런 잘못을 했고, 또 저런 잘못을 했고... 오늘 묵상 말씀을 통해 참회, 회개의 기도의 첫 자리는 하나님의 은혜 구함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넘어지고, 같은 때에 다시 같은 잘못을 범하는 제가 조심스레 하나님의 헤세드를 구합니다.
在閱讀福音書的過程中,我逐漸意識到自己是多麼悖逆的罪人。我曾像是將自己所犯的罪一一撿拾起來般,獻上悔罪的禱告——犯了這樣的錯,又犯了那樣的錯……透過今天默想的話語,我明白了懺悔、悔罪之禱告的首要位置,乃是尋求神的恩典。在同樣的地方跌倒、在同樣的時刻再次犯下同樣過錯的我,如今小心翼翼地尋求神的慈愛(hesed)。
오늘 말씀은 교만한 자는 결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고 하십니다. 제가 저지른 교만과 오만에도 불구하고, 주 여호와 하나님을 알아 갈 수 있는 것은 오직 그 분의 은혜로움 덕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드릴 수 있는 주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告訴我們,驕傲的人絕對無法站立在神面前。儘管我曾有過驕傲與自大的過犯,能夠認識主耶和華神,完全是因著祂的恩典。願這個主日,成為一個能以感恩的心來敬拜的日子。
오늘의 말씀은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가엾게 여기셔서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합니다. 의의 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살겠다고 다짐했지만, 생각으로 말로, 행동으로 죄를 지으며 살고 있습니다. 선하신 하나님께 두려움 마음으로 회개 기도를 올립니다. 오직 주님만이 저를 평안하게 하실 수 있다는 말씀을 되뇌며 기쁨으로 가득한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說,公義的神憐憫我們,垂聽我們的禱告。我曾立志作義的僕人,跟隨耶穌基督而活,然而卻在思想、言語與行為上不斷犯罪。我懷著敬畏的心,向慈善的神獻上悔罪的禱告。默念著「唯有主能使我平安」這句話語,盼望今天能成為充滿喜樂的一天。
오늘 묵상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저의 방패이시고, 영광이시고, 저의 머리를 들어주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저의 믿음이 부족하여 아직도 삶과 믿음을 분리하여 두려움 속에서 스스로의 능력으로 제 앞의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여 조금의 두려움 없이 담대하고 강건하게 지내길 소망합니다.
今天默想的話語說,耶和華神是我的盾牌、我的榮耀,也是昂起我頭的那一位。因我的信心不足,至今仍將生活與信仰分開,在恐懼中試圖憑著自己的能力解決眼前的困難。我渴望深深信靠神,能夠毫無懼怕、剛強壯膽地度過每一天。
내게 구하라 그리고 경외하고 섬기고 떨며 즐거워 할 것을 말씀 하신 하나님을 제가 오롯이 따르지 못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제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내려놓음과 동시에 그의 아들에게 입맞출수 있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神吩咐我們要求告祂、敬畏祂、事奉祂、戰兢並喜樂——我意識到自己並沒有全心全意地跟隨這樣的神。願今天成為這樣的一天:認清自己的限制,放下自我,同時也能親吻祂兒子的一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