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송찬의님의 한 줄 묵상만 보기
    송찬의·

    믿음은 행함으로 이어지고, 행함은 믿음으로 설명되는 것 같습니다. 아침의 기도와 또 고백과 다른 오늘 하루 저의 행함을 돌이켜 보며 반성합니다. 내일 거룩한 주일, 나눔을 할때에 오늘 말씀처럼 말하기 보다는 듣는 사람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信心會延續成行為,而行為似乎也由信心來詮釋。回顧今天一整天的行為,與早晨的禱告和告白並不一致,我在此反省。明天是聖潔的主日,在分享的時候,我禱告能像今天的話語所說的,做一個少說話、多聆聽的人。阿們

    송찬의·

    요즘.. 저의 능력으로 저의 미래를 통제하려는 욕심이 어떤 집착을 낳았습니다. 집착은 불안으로 이어지고.. '생명'과 멀어져 가는 듯한 제 모습을 봅니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은 저를 시험하지 않으시는데, 저의 욕심과 욕망이 제 자신을 죄로 이끄는 것 같습니다. 기쁘신 뜻으로 저를 만들어 주신 하나님, 제게 주신 하루 하루를 샬롬으로 보낼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아멘

    最近……我想靠自己的能力掌控自己的未來,這份貪心讓我產生了某種執著。執著又帶來了不安……我看見自己好像正漸漸遠離「生命」。就像今天的話語所說,神並不試探我,反而是我自己的貪心和私慾把我引向罪。照著祂美好旨意造了我的神,求祢讓我在祢所賜的每一天裡,都能活在平安(Shalom)之中。阿們

    송찬의·

    두 마음과 인내라는 단어가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단 한점만을 온전히 바라보고 점 이외의 모든 면적을 바라보지 않는.. 굉장히 어렵고, 다른 곳을 보기 쉬운... 그래서 인내가 필요한 신앙생활 같습니다. 눈으로 보려고 하면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계시는 하나님을 인내로 바라보길 소망합니다. 아멘

    「二心」和「忍耐」這兩個詞讓我心存感恩。只專心仰望那唯一的一點,不去看那點以外的所有地方……這非常困難,也很容易分心看向別處……所以信仰生活似乎正需要忍耐。用肉眼想看雖然看不見,但我盼望能以忍耐來仰望那位確實與我們同在的神。阿們

    송찬의·

    죄의 사슬들이 이어지는 모습, 그리고 결국 죄로 끝맺음을 맺는 것을 봅니다. 그들과 멀지 않은 저를 봅니다. 죄의 연속과 관성 속에서 우리를 의롭다 칭해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분을 쫓아 선한 길을 걷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我看見罪的鎖鏈一環扣一環,最終以罪作結。我也看見自己與他們並沒有相差多遠。在罪的延續與慣性之中,我相信那稱我們為義的主耶穌基督,盼望能跟隨祂,行在美善的道路上。阿們

    송찬의·

    제사도 지내고, 통곡도 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도 하지만, 대체 이스라엘 백성은 무얼 믿는지 모를 행동들을 이어갑니다. 하나님께 뜻을 묻지 않는 오만함이 낳은 행동인지, 왕이 없어 저마다 자기 뜻대로 한 행동인지, 아니면 어리석음에서 나온 행동인지 구분할 수 없지만.. 저들에게서 저의 모습이 보입니다. 믿고 열심을 내어 나아간다고 생각하지만 그자리를 맴도는 것이 아닌지 문득 두려운 마음입니다.

    他們獻祭、痛哭,也奉耶和華的名起誓,但以色列百姓接連做出的舉動,實在讓人看不出他們到底信的是什麼。這究竟是不求問神的驕傲所造成的,還是因為沒有王、各人任意而行,又或是出於愚昧,我無法分辨……但我卻在他們身上看見了自己的樣子。我以為自己憑著信心熱切地往前走,會不會其實一直在原地打轉呢?想到這裡,心裡忽然感到害怕。

    송찬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우상숭배와 악행을 벌이는 가나안을 진멸토록 시키셨지만, 이스라엘 민족의 거룩한 구별됨은 실패하고 그만 동화되어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동족을 향해서는 명하시지 않은 진멸을 합니다. 시키신 것을 바로하고, 시키지 않은 것은 하지 않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神吩咐以色列百姓要滅盡拜偶像、行惡事的迦南人,但以色列民族卻沒能守住聖潔的分別,終究被同化了。然而,對自己的同胞,他們卻施行了神並未吩咐的滅絕。盼望我能成為一個照著神所吩咐的去行、不做神沒有吩咐之事的人。

    송찬의·

    오늘 기브아로 올라가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며, 목사님이 오늘 설교에서 말씀해 주신 하나님의 완벽한 악보가 생각납니다.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해서, 내가 원하는 결과가 실현되지 않으면 낙담하거나, 원망하거나 그제서야 하나님을 찾는 모습 대신에... 하나님의 악보를 잘 살펴, 순간 순간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연주를 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오늘 찬양대의 찬양 노래 가사처럼.. 힘겨운 순간이 찾아와도 낮의 해도, 밤의 달에서도 제 영혼을 영원히 지켜주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今天看到以色列百姓上到基比亞,讓我想起牧師今天在講道中提到的「神完美的樂譜」。與其照著自己想做的去做,當期待的結果沒有實現時,就灰心、埋怨,到那時才來尋求神……我盼望能好好細看神的樂譜,每時每刻都在神眼中演奏出美好的樂章。也像今天詩班獻唱的歌詞一樣……即使艱難的時刻臨到,白日太陽必不傷我,夜間月亮也必不害我,我相信神必永遠保守我的靈魂。

    송찬의·

    미스바로 나와, 주님 앞에 선 레위인은 마치 현대인의 피해진술을 합니다. 사실관계 중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은 누락하고, 자극적인 말을 이어갑니다. 자신의 치부는 숨기고, 타인의 악을 극대화 합니다. 정의의 실현을 촉구하는 것인지, 개인적인 복수를 이루려는지 모호합니다. 가장 앞장서서 왕의로서 하나님을 경배해야 할 레위인이 하나님께 여쭙지 않고, 민족을 향해 복수를 촉구합니다. 남의 눈 속의 티는 잘 보면서, 정작 내 눈속의 들보는 깨닫지 못하냐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저를 돌아봅니다. 아멘.

    來到米斯巴、站在主面前的利未人,就像現代人在做受害陳述一樣。他在事實經過中略去對自己不利的部分,接連說出煽動性的話語。他隱藏自己的羞恥,卻把別人的惡放到最大。究竟是在呼籲伸張正義,還是想要報私仇,實在模糊不清。身為君尊的祭司、本該走在最前面敬拜神的利未人,卻沒有求問神,反而向全民族呼籲報仇。耶穌說:「為什麼看見弟兄眼中有刺,卻不想自己眼中有梁木呢?」我藉著這句話語來省察自己。阿們。

    송찬의·

    끔찍한 이야기에 누구하나 올바른 행동을 한 사람이 없어보입니다. 분명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진 인간이지만 금수만도 못한 행동을 합니다. 주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과 거룩한 성령님이 제 안에 머무셔서 죄의 종, 악의 종이 아닌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아멘.

    在這可怕的故事裡,似乎沒有一個人做出正確的行為。人明明是照著神的形象所造的,卻做出連禽獸都不如的事。盼望主耶和華神的話語和聖潔的聖靈住在我裡面,使我不再作罪的奴僕、惡的奴僕,而是活出新的生命。阿們。

    송찬의·

    오늘 말씀을 통해 믿음의 힘을 생각하게 됩니다. 기브아 사람들은 레위인을 자기 집으로 맞이 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무관심이라 생각했는데, 22절의 '오늘 저녁 이 집으로 들어간 남자를' 이라는 대목에서 모두가 이 레위인을 지켜보고 있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기 집으로 초대하지 못한 이유는 무슨 일이 벌어질 지 알고 있었기 때문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뒤를 따랐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올바른 믿음이 있을 때 비로소 공동체는 더 나은 길을 선택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透過今天的話語,我開始思考信心的力量。基比亞的人並沒有接待那位利未人到自己家中。起初我以為這只是冷漠,但讀到第22節「今晚進到這家的那個男人」這句話時,我想到,或許所有人其實都在暗中觀察這位利未人。接著我又想到,他們之所以沒有邀請他到自己家裡,可能是因為他們早已知道接下來會發生什麼事。我體會到,唯有當人對神懷有正確的信心時,群體才能真正選擇走上更好的道路。

    송찬의·

    오늘 말씀은 비극으로 들어가는 무대 설정, 사건의 서두입니다. 레위인, 첩, 음행, 주저앉음, 뒤늦은 출발..이 각각 혹은 합쳐서 크게 보일 수도 있지만.. 이 발단이 가져올 커다란 결과를 알면 상대적으로 작게 보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보면 담담한 오늘의 말씀에서, 작게 보이는 균열들이 때로는 커다란 댐을 붕괴시킬 수 있음을 느끼고, 저의 삶 속에서도 신앙의 작은 균열들을 경계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今天的話語是進入悲劇的舞台佈置,是事件的開端。利未人、妾、淫行、停留、延遲出發……這些無論是個別來看,或是合在一起看,都可能顯得很大;但若知道這個開端將帶來多麼巨大的後果,相對來說,它們似乎又顯得微小。從某個角度來看,在今天這段平淡敘述的話語中,我感受到看似微小的裂縫,有時也能使巨大的水壩崩塌。願我也能在自己的生命中,警惕信仰裡那些微小的裂縫。

    송찬의·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멀어진 사람들이 얼마나 어리석고 악에 물들 수 있는지 엿봅니다. 미가가 만들어 낸 우상, 신상을 목숨을 걸고 다시 찾으려고 하고, 목숨으로 위협하며 빼앗아 가려합니다. 인간이 만든 헛된 우상에 불과하고 심지어 다시 만들 수도 있는 나무조각, 돌조각에 불과한데.. 인간이 만든 것이라는 근본을 깨닫지 못하고, 이를 떠받들며 침략 후 신으로 세우고 섬깁니다. 위대한 선지자 모세의 손자도 이 일에 동참하는 점도 많은 걸 느끼게 해줍니다. 홀로 거룩하신 참 하나님만을 경배하고 찬미합니다. 아멘

    透過今天的話語,我們窺見了遠離神的人們是多麼愚昧,又多麼容易被惡所沾染。他們拚了命也要奪回米迦所造的偶像、神像,甚至不惜以性命相逼來搶奪。那不過是人手所造的虛妄偶像,甚至可以再次重新製作,不過是木頭雕刻、石頭雕刻罷了……他們卻沒有看清這是人所造的根本事實,反而膜拜它,在侵略之後將其立為神明來敬奉。連偉大先知摩西的孫子也參與了這樣的事,這一點也讓人感觸良多。願我們只敬拜讚美那獨一聖潔的真神。阿們

    송찬의·

    말씀을 통해 자기 좋을 대로 행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미가와 레위인이라는 작은 범위의 문제가 지파라는 더 큰 범위에서 번져나감을 느낍니다. 나 하나의 문제가 나 하나로 끝나지 않을 수 있음을 생각하며, 묵상하고 말씀을 읽어 자신을 돌아보아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하나님 앞에 서길 소망합니다.

    我透過這段話語,思想了那些隨己意而行的人會變得如何。我感受到米迦和利未人這個小範圍的問題,是如何蔓延擴大到整個支派的範圍。想到我一個人的問題,可能不會只停留在我一個人身上而已,便盼望透過默想與閱讀話語來省察自己,好讓我能在所愛的人們和神面前站立得住。

    송찬의·

    오늘의 삼손을 보고 조금씩 타협하는 생활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최근..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힘들다는 핑계로.. 말씀을 읽는 양이 줄었습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에도, 하나님을 찾고 드리는 기도보다는 어제 붙잡고 있던 문제가 먼저 떠오르고는 합니다. 이해해 주시겠지.. 라는 자기 위안으로 스스로를 합리화하려 합니다. 회개하여 주께 오롯이 돌아서길 소망합니다. 아멘

    看到今天參孫的故事,讓我思考自己一點一滴妥協的生活。最近……以工作忙碌為藉口、以太過疲憊為藉口……讀神話語的份量減少了。即使在開始一天的時候,比起尋求神、獻上禱告,昨天緊抓不放的問題總是先浮現在腦海。我試圖用「神應該能理解吧……」這樣的自我安慰來合理化自己。盼望能夠悔改,完全歸向主。阿們

    송찬의·

    하나님을 경외함, 구별됨은 커녕 정말 자기 마음가는대로 죽이고, 부수고, 태우는 삼손입니다. 그런 삼손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자신의 계획을 이어가시는 것 같습니다. 공의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의 방식으로 나아가는 삶을 소망합니다. 아멘

    別說敬畏神、分別為聖了,參孫根本是隨心所欲地殺戮、破壞、焚燒。然而神似乎仍透過這樣的參孫,繼續成就自己的計畫。我盼望自己能活出朝向公義之神、慈愛之神的方式邁進的人生。阿們

    송찬의·

    삼손이 행한 일련의 결정들에서 절제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처음에는 삼손을 보며 마치 저의 못난 모습을 성경을 통해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지만.. 매일 매일 이렇게 기도하고, 말씀에 비춰 스스로를 돌아보며..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될 수 있다는 소망을 품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성화'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從參孫所做出的一連串決定中,我看見了自己無法自制的樣子。一開始看著參孫,就好像透過聖經看到自己不成材的模樣,心裡感到很難過……但每天這樣禱告,藉著話語省察自己……我懷抱著能夠比昨天更好的盼望。就像牧師所說的「成聖」一樣,我禱告願自己成為神眼中看為好的人。阿們

    송찬의·

    '네가 이해할 수 없는 놀라운 이름'과 마노아의 아내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교회에 나가고,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고, 성경을 읽으면서도 먼저 '이해'해 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명민하지 못하지만, 그리 좋지 않은걸 알면서도.. 주로 머리가 먼저 나갑니다.. 그럼에도 점점 '네가 이해할 수 없는 놀라움'을 조금씩 깨달아 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놀라움은 저의 이해밖이라 때때로 확신없음, 낯설음.. 때로는 두려움이 되는 때도 있습니다. 마노아의 아내처럼 주의 놀라움을 은혜로 받길 소망합니다. 아멘

    從「你為何問我的名?我的名是奇妙的」和瑪挪亞妻子的樣式中,我感受到許多。即使去教會、聽牧師講道、讀聖經,似乎都還是先想要用「理解」去把握。雖然不夠聰明,也明知道這樣不太好……但通常還是理智先行動。儘管如此,我似乎漸漸地一點一點領悟到「你無法理解的奇妙」。但因為那奇妙超乎我的理解,有時會沒有把握、感到陌生……有時甚至變成一種懼怕。願我能像瑪挪亞的妻子一樣,將主的奇妙以恩典來領受。阿們

    송찬의·

    말씀을 통해, 오늘 날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을 삼가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생각으로, 입으로 하나님의 백성되기를 원한다고 하지만, 일상을 살아가며 어긋나는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진정으로 돌이켜 삼가야 할 것을 삼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透過話語,我思考了今日身為基督徒的我,應該追求什麼、又該謹慎避免什麼。雖然心裡想著、口裡也說著願意成為神的子民,但在日常生活中,我卻反省自己常常偏離這樣的心志。願我能真正回轉,成為謹慎避免當避免之事的人。

    송찬의·

    거룩한 주일입니다. 주님의 전에 나가 말씀에 대해, 그리고 지난 한 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 같습니다. '쉽볼렛'이라는 기준으로 서로를 배척하지 않고, 다름으로 말미암아 더욱 풍요로운 나눔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今天是神聖的主日。我們將前往主的殿中,分享關於話語,以及過去一週的種種。願我們不會以「示播列」這樣的標準來彼此排斥,反倒因著彼此的不同,使我們的分享更加豐富,為此獻上禱告。

    송찬의·

    오늘 말씀을 듣고, 도무지 맹세하지 말고, '예'라고 할 것은 '예'라고 하고, '아니오'라고 할 것은 '아니오'라고 말하라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 대단한 것을 드려 간절히 바라는 것을 구하려는 마음은 알겠지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이 듭니다. 거래 같은 맹세가 아니라..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겨야할 것들을 말씀에 비추어 잘 지키고, 순종의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今天聽了這段話語,想起耶穌所說的:不要輕易起誓,是就說是,不是就說不是。我明白想要獻上最珍貴、最了不起的東西來懇切祈求所渴望之事的心情……但我開始思考,對我們而言真正最珍貴的是什麼。並非像交易一般的誓言……而是盼望我們能將真正該珍視的事物,對照話語好好持守,過一個順服的生活。

    송찬의·

    명확한 논리적 근거로 메세지를 명확히 전달하는 입다의 모습에서 강건함도 한편으로는 완고함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것과 별개로 입다는 결국 누가 옳은지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심판자로서 판단해 주실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심판자이신 하나님께서 제 길을 인도하신다고 믿고, 하루하루 빚어주신 모습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在耶弗他以明確的邏輯根據清楚傳達訊息的樣子中,一方面看見了他的剛強,另一方面似乎也看見了他的固執。除此之外,耶弗他最終還是承認,究竟誰是誰非,將由神來作為審判者親自判斷。我相信身為審判者的神必引導我的道路,也盼望能活出祂一天一天塑造我的模樣。

    송찬의·

    유산을 나눠주기 싫은 심산으로 입다를 내쫓았지만, 정작 자신들에게 필요한 때가 되자 입다를 찾은 길르앗 사람들 그리고 암몬 사람들을 넘겨주는 분이 하나님을 알았지만 그 뒤에 우두머리로 자신을 세워 달라는 입다의 모습에서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의 관계였다면..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의 잣대와 셈으로 누군가 우리를 막 대해도.. 여전히 우리는 하나님의 선한 백성,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남기를 소망합니다.

    因為不想分家產,就把耶弗他趕出去,但等到真正有需要的時候,卻又去找耶弗他的基列人。從他們身上,可以看見雖然知道是神將亞捫人交在他們手中,但耶弗他卻趁機要求他們立自己為首領,若這就是認識神之人彼此之間的關係……不禁讓我這樣想。即便世上的人用世俗的標準和算計來惡待我們,我們仍然盼望自己能繼續作神美善的百姓,成為耶穌基督的門徒。

    송찬의·

    적어도 지금 시점에서는 좋아 보이지 않는, 제 처지에서는 억울한 일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전이었다면, 좌절하고 낙망으로 끝이 났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서 본 공의와 긍휼의 하나님을 믿기에.. 오히려 감사로.. 이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선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이 저를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아멘

    至少在目前看來不太好、對我來說感到委屈的事情發生了。如果是在信神之前,恐怕會以挫折和失望收場。但因為我相信今天話語中所看見的公義又滿有憐憫的神⋯反而心存感謝⋯開始思考這是否是神的引導⋯我相信良善的神,也相信祂正在引導著我。阿們

    송찬의·

    아비멜렉은 결국 분에 넘치는 자기 욕망으로 대단한 무언가가 되려 하였지만, 가장 평범한 사람의 손에 의해 가장 비참하게, 기억되고 싶지 않았던 방법으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읽고, 제가 원하는 바.. 제가 구하는 바가.. 과연 하나님께서 제게 허락하신 만큼인지 아니면 아비멜렉처럼 분에 넘치는 무언가를 쫓고 있는게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소원을 하나님께 말씀드렸지만, 나의 원이 아닌 아버지의 원대로 하시기를 소망하셨던 예수님처럼 저도 제게 허락된 것을 겸손히, 감사한 마음으로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亞比米勒最終因著超乎本分的私慾,想要成為一個了不起的人物,卻在最平凡之人的手中,以最悲慘、最不願被人記住的方式迎接了死亡。讀了今天的話語後,讓我不禁反思,我所想要的、我所祈求的,究竟是神所允許賜給我的份量,還是像亞比米勒一樣,在追求超乎本分的東西呢?雖然我也曾向神訴說自己的心願,但願我也能像耶穌那樣,盼望的不是「我的意願」得成,而是「父的旨意」成就,並謙卑、心存感恩地領受神所允許賜給我的一切。

    송찬의·

    하나님 없이 인간의 교만과 욕심에서 바탕한 계산이 있었고, 그 계산에서 비롯한 세겜사람들과 아비멜렉의 손잡음이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이 죄악의 관계가 결국 비참한 공멸로 이어짐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말씀에서 죗값을 치르게 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또한 자신의 이익 만을 쫓는 셈 법이 결국 나 자신에게 돌아오는 칼자루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하며.. 내 삶의 관계들이 주일에 들었던 사랑의 공동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在沒有神的情況下,出於人的驕傲與貪心而做的算計,就有了源自那算計、示劍人與亞比米勒攜手合作的關係。今天的經文告訴我們,這種罪惡的關係最終導致了悲慘的同歸於盡。從話語中,我們看見那使罪得著應有代價的神。同時也讓我思想,只追求自身利益的算計,最終可能成為刺向自己的刀柄……願我生活中的種種關係,能成為主日所聽見的、彼此相愛的共同體。

    송찬의·

    올리브 나무, 무화과 나무 그리고 포도나무 처럼 유익한 사람들은 신실하게 자신의 자리에서 본분을 깨닫고, 왕으로 군림하려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주인을 두고서도 왕을 찾아 나서는 나무들과 아무런 능력도 가치도 없이 왕이 되어 지배하려는 가시나무의 어리석음을 엿봅니다. 제 자리에서 제 본분을 최선을 다해 지키고 저의 참된 주인이 누구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길 소망합니다.

    就像橄欖樹、無花果樹和葡萄樹一樣,真正有益處的人似乎都能忠實地在自己的位置上明白本分,而不去妄想稱王掌權。我看見那些明明有真正的主人,卻還四處尋找王的樹木,以及毫無能力也毫無價值卻想稱王掌權的荊棘的愚昧。願我也能在自己的位置上盡力堅守本分,再一次明白誰才是我真正的主人。

    송찬의·

    가야했던 올바른 방향에서 조금 벗어났던 기드온의 오차가 시간이 흘러 엄청난 거리로 벌어져 버린 것을 봅니다. 아버지 기드온이 말로는 그렇지 않다고 했지만 누렸던 왕의 특권이 바알이라는 우상에서 나온 은으로 형제를 죽이는 죄를 범하고 왕을 참칭하는 아들이라는 비극으로 폭발해버린 것 같습니다. 어제와 오늘의 묵상을 통해 저 자신을 매일 돌아보고, 아주 작은 균열이라도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바로잡아가길 소망합니다.

    我看見基甸當初偏離了本該走的正確方向,那小小的偏差經過時間流逝,竟然演變成天壤之別的距離。身為父親的基甸嘴上雖說並非如此,但他所享有的王者特權,最終卻在兒子身上爆發成一場悲劇——兒子用源自巴力偶像的銀子殺害弟兄,並且僭稱王位,犯下了滔天大罪。透過昨天與今天的默想,我盼望自己能每天省察自己,即使是極其微小的裂痕,也不輕忽以待,而要立刻加以修正。

    송찬의·

    다스려달라는 이스라엘 백성의 부탁을 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며 기드안은 거절합니다. 하지만 말과 달리 기드안은 전리품을 모으고, 많은 아내를 두고, 아들의 이름을 아비멜렉이라고 이름 붙여주었습니다. 믿음과 행동이 어긋난 것 같은 기드온을 봅니다. 제 믿음과 행동이 일관성있게 오롯이 주 여호와 하나님만을 바라보길 소망합니다.

    面對以色列百姓請求他來治理的請求,基甸以「耶和華必治理你們」為由拒絕了。然而言行不一的是,基甸卻收集戰利品、娶了許多妻子,還為兒子取名叫亞比米勒。我看到基甸信心與行為似乎不一致的樣子。願我的信心與行為能夠一致,全然單單仰望主耶和華神。

    송찬의·

    확신을 찾던, 하나님께 계속 묻던 조심스러운 모습은 간데 없고, 패배한 적을 쫓으며 동족에게 모질고 가혹한 언행을 하는 기드온의 모습입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넘겨 주신 적인데, 기드온은 고비를 넘겼다고 생각했는지, 아니면 승리에 취했는지.. 열심을 내지만 그 열심이 온전치 않아보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하심에 제 열심이 잘 정렬되기를 소망합니다.

    曾經那個尋求確據、不斷詢問神的謹慎樣貌已經消失無蹤,取而代之的是基甸追擊戰敗之敵時,對同胞說出苛刻嚴厲言語的模樣。明明是神所交付的敵人,但不知基甸是認為已經度過難關,還是沉醉於勝利之中……雖然充滿熱心,但那份熱心看起來並不完全。願我的熱心能夠與神的旨意和計劃完全對齊。

    송찬의·

    어제 말씀과 오늘 말씀을 이어 묵상합니다. 결국 모든 일은 주께서 계획 하시고 이루어 가심을, 단지 기드온의 손으로 그 뜻을 행하셨음을 생각합니다. 붙들어 주시고, 확신을 주시며 이끌어 주시는 가운데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 '내 손이 했다.' 는 교만과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我將昨天的話語與今天的話語連結起來默想。我思想到,最終所有的事都是主所計畫並成就的,只是藉著基甸的手來行出祂的旨意。在神扶持、賜下確信並引導之下所發生的一切事情面前,我盼望自己不要陷入「這是我親手做的」這種驕傲與愚昧之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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