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이원미님의 한 줄 묵상만 보기
    이원미·

    청년 시절의 저는 세상에 상처받지 않기위해 스스로 단단해지고 강해져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사야 11장에서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약자에게 강해지라 요구하지 않고, 강한자를 변화시켜 해치지 않게 만드십니다. 세월이 흐른 지금의 저는 보호를 받아야 하는 어린양이 아닙니다. 어쩌면 힘을 내려놓아야하는 사자일지도 모릅니다. 주님과 같은 마음을 품고 주변의 이웃을 섬기며 하나님 나라의 평화를 위해 일하는 주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年輕時的我,以為必須讓自己變得堅硬、強壯,才能不被這個世界所傷,但那並不容易。然而,以賽亞書第11章所描述的神的國度,並不要求弱者變得強大,而是使強者得以改變,不再傷害他人。 歲月流逝,如今的我,已不再是那隻需要被保護的小羊。或許,我更像是那頭需要學會放下力量的獅子。 我渴望成為一個懷抱與主相同心腸的神的兒女——服事身邊的鄰舍,為神國度的平安而努力。

    이원미·

    앗수르를 의지했던 유다처럼 일이 잘 풀릴 때 주님께 의지하기보다 내 능력과 계획을 먼저 신뢰했던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없이도 일이 잘 풀린다고 착각했던것이 교만이자 신앙의 위기였음을 깨닫습니다. 지금 내가 남아있는 것은 내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덕분입니다. 내 힘과 세상을 의지하던 마음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 진실하게 의지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하소서

    像依靠亞述的猶大一樣,我悔改自己在事情順利時,沒有依靠主,反而先信任自己的能力與計畫。我意識到,以為沒有神事情也能順利解決的那種想法,正是驕傲,也是信仰的危機。 我今天仍然存在,不是因為我的信心有多好,而是全因神的恩典。求主讓我放下依靠自己力量與世界的心,使我成為一個單單真實倚靠主的神的兒女。

    이원미·

    앗수르는 하나님의 손에 들린 도구였지만 하나님의 주권을 잊은 채 자신의 힘과 지혜로 이뤘다며 교만해졌습니다. 하나님은 앗수르를 향해 도끼와 톱의 비유를 말씀하시며 도구가 스스로 자랑할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삶의 자리에서 나를 증명하려 애쓰고 있진 않은지 돌아봅니다. 내가 이룬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잊는 순간 교만이 시작됩니다. 나를 드러내는 삶이 아닌 하나님을 드러내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손에 겸손히 쓰임 받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亞述是神手中所用的器具,卻忘記了神的主權,因自己的力量與智慧所成就的一切而驕傲自大。神藉著斧頭與鋸子的比喻,對亞述說明器具不能自我誇耀。 我反思自己在生活中是否也在努力證明自我。當我忘記所成就的一切皆是主的恩典,驕傲便在那一刻悄然滋生。願我的生命不是彰顯自己,而是彰顯神。求主使我成為謙遜地被祢使用的器具。

    이원미·

    백성들의 태도 속에서 하나님 없이도 내 힘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깊은 교만과 고집이 보입니다. 하나님은 돌아오라고 부르셨지만 백성들은 외면했습니다. 저 또한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않고 내 뜻대로 살다가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았던 모습이 백성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말씀을 통해 항상 돌이킬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다른것을 의지하려 하거나 주님없이 스스로 서려는 교만을 버리고 주님께로 매일 돌이키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在百姓的態度中,可以看見一種深層的驕傲與固執——認為即使沒有神,也能憑自己的力量重新開始。神呼召他們回轉,百姓卻背過臉去。我也坦承,自己不完全倚靠主,照著自己的意思生活,只在有需要時才尋求神——這樣的樣式與百姓的樣式並無二致。 然而,感謝主從未放棄我,總是藉著話語賜下悔改回轉的機會。我渴望能放下想倚靠其他事物、或在沒有主的情況下憑己力站立的驕傲,每一天都活出歸向主的生命。

    이원미·

    (사9:7)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캄캄한 어둠과 실패의 자리에서 빛을 내시고 일을 이루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내가 멈춘 순간에도 하나님의 열심은 쉬지 않고 일하십니다. 내 힘을 빼고 오늘 하루도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賽9:7)萬軍之耶和華的熱心必成就這事。 我承認靠自己的力量什麼都做不到。在黑暗與失敗之中發出光、成就一切的,唯有神。 就算在我停下來的那一刻,神的熱心也不曾停歇,仍在運行。願我今天卸下自己的力量,單單倚靠主前行。

    이원미·

    지금까지는 잔잔히 흐르는 하나님의 인도하심보다 이익과 조건을 따라 선택해 온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지 않은 결정은 하나님이 넓히시는 지경인지 나를 휩쓸어 버릴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사야 백성들이 실로아 물을 버리고 아수르의 힘을 의지하다 삼켜졌던 것처럼, 세상 조건에 눈이 가려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는 눈앞의 확실한 조건이나 환경보다, 우리 가족의 영적 건강과 주님과의 동행을 삶의 첫 번째 기준으로 세우길 원합니다.

    到目前為止,我有許多時候是依照利益與條件做選擇,而非順從神那平靜流淌的引導。那些未能完全倚靠神的決定,我無從分辨究竟是神所拓展的境界,還是將要將我吞沒的洪流。 就如以賽亞時代的百姓,捨棄了西羅亞的水,轉而倚靠亞述的力量,最終被吞滅一樣——我禱告自己不要被世上的條件遮蔽雙眼。從今以後,我渴望不以眼前確定的條件或環境為優先,而是將家人的屬靈健康與和主同行,立為生命中最首要的準則。

    이원미·

    아하스는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겠다는 핑계를 댔지만 그것은 불신의 표현이었습니다. 이미 마음속으로 세상의 강대국을 의지하기로 정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이미 내 생각과 계산으로 답을 정해놓고 하나님께는 묻고 있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빠르고 확실한 방법을 선택했던 저의 불신을 회개합니다. 위기는 내가 평소에 진짜 무엇을 의지하고 있었는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보다 현실적인 대안을 먼저 찾는 습관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亞哈斯以「不試探神」為藉口,但那其實是不信的表現。因為他心裡早已決定要倚靠世上的強國。 回顧至今,在每一個重要抉擇的時刻,我是否早已憑著自己的想法與盤算定下了答案,卻只是形式上向神詢問?我為自己的不信悔改——雖然承認神的存在,卻在關鍵時刻選擇了看似快速而確實的方法。 危機,揭露了我平時真正倚靠的是什麼。我渴望能放下那個凡事先尋求現實解方、而非先尋求神的習慣,成為一個單單完全倚靠神的人。

    이원미·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서는 순간 이사야는 자신의 죄를 깨닫고 망하게 되었다고 부르짖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외면하거나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제단의 숯불로 그의 입술을 깨끗하게 하시고, 백성에게 심판의 말씀을 전하는 거룩한 사명까지 맡겨주셨습니다. 거룩하신 주님 앞에 설 때, 나의 죄는 숨을 곳이 없습니다. 내 모든 모습을 아시면서도 정죄 대신 입술을 씻기시고 다시 불러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거짓 없이 하나님앞에 정직하게 서 있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在聖潔的神面前,以賽亞意識到自己的罪,呼喊自己已經滅亡,然而神並沒有外面他,也沒有定他的罪。反而用祭壇上的炭火潔淨了他的嘴唇,更將向百姓傳達審判話語的神聖使命交託給他。 站在聖潔的主面前,我的罪無處可藏。感謝神的愛——祢深知我的一切,卻不定我的罪,反而潔淨我的嘴唇,再次呼召了我。今天,我也禱告,願能過一個在神面前誠實、無偽地站立的生命。

    이원미·

    세상의 불의 앞에 마음이 흔들리고,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며 내 판단을 말씀보다 앞세웠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버린 유다 백성처럼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실 틈조차 없이 분주하게 살았던 삶에서 돌이키길 원합니다. 매일 묵상과 기도, 말씀읽기를 기준으로 삼아 정직하게 삶을 살아내는 성도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面對世上的不義,我的心隨之動搖,自以為有智慧,將自己的判斷凌駕於神的話語之上——我為這樣的驕傲悔改。就像那拋棄神的猶大百姓一般,我過去的生活忙碌紛亂,連讓主居住在我心中的空間都沒有,我渴望從這樣的生命中轉回。我切切地盼望,能成為一位以每日默想、禱告、讀經為準則,誠實活出生命的信徒。

    이원미·

    하나님이 유다백성을 그리고 우리를 어떻게 돌보시는지 포도원 이야기를 통해 알수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땅을 파고 돌을 골라내며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모든것을 준비하셨습니다. 고난이 지나갔을때 그저 시간이 지나 문제가 저절로 해결된것이 아니라 돌을 골라내고 고난을 지나가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았지만 세상의 즐거움과 바쁜일상에 마음을 빼앗겨 하나님의 뜻을 잊고 살때가 많습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제 마음을 정돈하길 소망합니다.

    透過葡萄園的故事,我們得以明白神如何看顧猶大百姓,也如何看顧我們。神翻土、揀去石頭,為使葡萄樹能結出好果子,祂預備了一切。當苦難過去之後,那並非只是時間流逝、問題自然解決,而是神揀去石頭、引領我們走過苦難的恩典。 我們領受了神的愛與恩典,卻常常被世界的歡樂與忙碌的日常奪去心神,以至於忘記神的旨意而活。我渴望每天藉著話語與禱告,整理好自己的心。

    이원미·

    시온의 딸들처럼 제 마음도 하나님과 멀어진 채 교만과 과시로 가득 차 있었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내가 가진것들을 당연하게 여기며 자랑해 왔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우리가 자랑스럽게 여겼던 세상의 모든 것들을 한순간에 모조리 빼앗아 버리실 수 있습니다. 내가 붙들고 있던 헛된 자랑과 위선을 내려놔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나의 죄를 깨끗하게 씻어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언제나 함께하시며 피난처가 되어주시는 하나님만을 온전히 신뢰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我捫心自問,自己的內心是否也像錫安的女兒們一樣,與神漸行漸遠,充滿了驕傲與炫耀。我悔改那些將所擁有的一切視為理所當然、並引以為傲的樣式。 主能在瞬間將我們所引以為榮的世上一切盡數奪去。我立定心志,要放下那些我一直緊抓不放的虛浮誇耀與虛偽。 能潔淨我罪污的,唯有神一位。我渴望單單信靠那位隨時與我同在、作我避難所的神,靠祂而活。

    이원미·

    이스라엘이 하나님 대신 은금과 병거라는 세상 우상을 의지하다 영적으로 눈이 멀었던 것처럼, 저 또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던 때에 인맥과 사람들의 칭찬을 갈망하는 우상이 자리 잡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잦은 이주로인해 지친마음 그리고 이젠 친밀한 인맥도 없어 때로는 서글프기도 하지만 주님과 나만의 관계에만 깊이 집중할 수 있는 지금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내 안의 헛된 은금과 병거를 내려놓고 오직 영원한 소망이신 하나님 한 분만을 신뢰하며 삶의 자리에서 묵묵히 여호와의 빛을 비추는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就如以色列人倚靠金銀與戰車這些世俗偶像來取代神,屬靈上的眼睛因此瞎了一樣,我也意識到,在我熱心投入信仰生活的那段時間裡,心中其實也悄悄安置了一個渴求人脈與他人稱讚的偶像。 因頻繁遷居而感到身心俱疲,如今也不再擁有親密的人際網絡,有時難免感到惆悵;然而,能夠在此刻單單深深專注於與主之間那份獨特的關係,我覺得這是何等珍貴、何等值得感恩。 願我能放下內心虛空的金銀與戰車,單單信靠那位永恆盼望的神,在生命所在之處,默默成為照耀耶和華之光的兒女——這是我深切的渴望與祈求。

    이원미·

    오늘 말씀을 통해 내 마음 한구석에도 여전히 비워내지 못한 세상의 욕심이 가득하진 않은가?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또한 나의 삶에서 단 한 번이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온전히 정의롭고 공의로웠던 적이 있었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항상 적당히 타협했던 마음을 돌이키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안의 불순불들이 깨끗하게 씻겨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今天透過話語,我不禁自問:在我內心的某個角落,是否仍充滿了無法清空的世俗慾望?是否正與世界不斷妥協地活著?同時,我也捫心自問:在我的生命中,是否曾有哪怕一次,是在神眼中完全公義、正直的? 我渴望能回轉那顆總是輕易妥協的心,藉著神的話語,將我內心的一切雜質與污穢徹底洗淨。

    이원미·

    주일예배를 드리는 내모습이 습관적이고 형식적인 모습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계속드리는 예배는 믿음을 지속할수는 있어도 삶과 분리된 예배는 나의 삶을 바꾸거나 순종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것은 내 진실된 마음과 깊은 관계일것입니다. 내삶에 반복되는 행동과 마음의 중심을 돌아보고 점검하는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我開始反思,自己參加主日敬拜的樣子,是否已流於習慣與形式。 持續的敬拜或許能維繫信仰,但與生活脫節的敬拜,無法改變我的人生,也無法帶來順服。神真正渴望的,應是我真誠的心與深刻的關係。 今天,我要好好回顧並檢視,在我生命中不斷重複的行為與內心的中心。

    이원미·

    다윗은 하나님앞에 설수있는 자의 조건에 대해 말하고있다. 우리가 받은 은혜가 마음에 머무를때에 말과 행동이 변화되고 달라질수 있다. 감사하게 믿음의 선배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안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지에 대해 보고 배울수 있었다. 나는 아직 갈길이 멀고 여전히 내실속을 먼저챙기는 행동을 반복할때가 많지만 지금까지 값었이 받은 사랑과 은혜로 하나님을 닮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大衛談到了能站在神面前之人的條件。當我們所領受的恩典停留在心中時,言語和行為就能得到改變與更新。 感恩的是,我能從信仰前輩們身上看見並學習,如何在神裡面愛鄰舍、服事他人。我知道自己還有很長的路要走,仍然常常重複先顧自己利益的行為,但我盼望憑著迄今白白領受的愛與恩典,成為一個越來越像神的人。

    이원미·

    본문 말씀을 통해 세상이 어둡고 악하다고 하기전에 과연 나는 입술로만 믿음을 말하며 고통받는 이웃과 약한 자들을 외면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주변이 아무리 어둡고 불의해 보일지라도 세상이 왜 이럴까 원망하기 전에 내가 서 있는 삶의 자리에서 먼저 빛의 역할을 감당해야하겠습니다. 일상 속에서나만의 안위를 구하지 않고 내 주변의 사람들을 향해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透過今天的話語,在說這世界黑暗、邪惡之前,我開始反思自己是否只是口頭上談論信仰,卻對身旁受苦的鄰舍和軟弱的人視而不見。 無論周遭環境看起來多麼黑暗、充滿不義,在埋怨世界為何如此之前,我應當先在自己所站立的生命崗位上,承擔起作光的角色。我渴望在日常生活中,不只追求自己的安逸,而是成為一個管道,將神的愛流淌給我身邊的每一個人。

    이원미·

    ‘어느 때까지이니까‘ 라는 다윗의 질문에 그의 고통과 처절함이 느껴졌습니다. 다윗은 상황이 변하지 않아도 원망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부르짖을수 있습니다. 저도 낙심되는 일이 있을때 주님께로 시선을 돌려 다윗처럼 솔직하게 부르짖으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겠습니다.

    「要到幾時呢」——大衛這句問話,讓我深深感受到他內心的痛苦與絕望。即使處境毫無改變,大衛卻沒有停留在埋怨之中,而是透過禱告來尋求神。 唯有信心,才能讓人發出呼求。當我也遭遇灰心喪志的事時,我也要將目光轉向主,像大衛一樣坦誠地呼求,走向禱告的地方。

    이원미·

    주님 예나 지금이나 세상은 온통 거짓으로 가득합니다. 사람을 믿기 힘든 이 시대에 온전히 신뢰하고 붙잡을 수 있는 것은 변함없는 주님의 약속과 말씀뿐임을 고백합니다. 거짓된 세상에 휩쓸리지 않게 하시고, 오직 신실하신 주님 앞에서 저 또한 진실하고 정직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主啊,無論過去還是現在,這世界充滿了謊言與虛假。在這個難以信任人的時代,我們所能完全倚靠與緊握的,唯有祢那永不改變的應許與話語。求祢使我不被這虛假的世界所吞噬,也讓我在信實的主面前,以真實與誠實度過每一天。

    이원미·

    고난이 오면 본능적으로 숨을 곳을 찾지만 산으로 도망치라는 세상의 만류에도 다윗은 여호와께 피했다. 캐나다에 있을때 학업과 실습 살림 그리고 교회 봉사들로 지쳐서 ‘주님 아시죠‘ 라는 말만 겨우 뱉으면서도 섬김을 계속했던 건 세상이 말하는 빠른 길 대신 주님 곁을 떠나기 싫었기 때문이다. 또다른 고난이 있을땐 묵상 훈련을 통해 문제 대신 주님께 시선을 고정했기에 흔들리지 않고 나올 수 있었다. 내 삶을 지켜온 것이 모두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며, 오늘도 항상 주님 앞에 정직한 자로 서서 그 얼굴을 뵙기를 소망합니다

    苦難來臨時,本能地想找個地方躲藏,但即使世人勸說要逃往山上,大衛仍選擇投靠耶和華。在加拿大的時候,因學業、實習、生活瑣事以及教會服事而精疲力竭,雖然只能勉強吐出「主,祢知道的」這句話,卻仍然持續服事——那是因為不願離開主的身旁,而非選擇世界所說的捷徑。在另一次苦難中,透過默想的操練,將視線從問題上移開、定睛於主,因此能夠不被動搖地走出來。我要承認,保守我一生的,都是主的恩典;今天也盼望能常常以誠實的心站在主面前,得見祂的臉。

    이원미·

    다윗은 하나님을 향한 답답함과 질문을 토로하고 있지만 결국 기도를 통해 문제에 집중하던 시선을 하나님께로 돌립니다. 때로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고 마음이 답답한 일들을 마주하지만,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도 우리를 보고 계시며, 듣고 계시고, 일하고 계시는 주님께 우리의 온 마음을 쏟아 놓으며 기도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大衛向神傾訴內心的鬱悶與疑問,但最終透過禱告,將原本聚焦於問題的目光轉向了神。 有時我們會面對令人完全無法理解、內心深感鬱悶的事,但我們所當專注的,並不是問題本身。願我們能將整顆心傾倒在那位此刻仍看顧著我們、聆聽我們、並在我們生命中動工的主面前,以禱告親近祂。

    이원미·

    하나님은 어떠한 상황에도 늘 함께해 주신다. 그것을 잘 아는 다윗은 고난이 다 지나가기 전에도 먼저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찬양했다. 내 삶에 당장 어려움이 닥쳤을 때, 불평하기보다 지금까지 내 삶을 인도해 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해야겠다. 또한 나에게 주어진 환경에 의지하지 않고 나의 약함을 인정하며 하나님만을 나의 요새로 삼는 겸손한 삶을 살아야 겠다.

    神在任何處境中都始終與我們同在。深知這一點的大衛,甚至在苦難尚未過去之前,就先記念神所行的作為,獻上讚美。當困難突然臨到我的生命時,我不應該抱怨,而應記念神直到如今引領我生命的恩典,並心存感謝。此外,我也要不倚靠所處的環境,承認自己的軟弱,單以神為我的避難所,過一個謙遜的生活。

    이원미·

    하나님은 광활한 우주의 티끌 같은 나를 기억하시고, 구원하시며, 돌보아 주시지만 그 놀라운 은혜를 너무 자주 잊고 살아갑니다. 주님은 우리를 세상의 그 무엇보다 존귀하게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받은 자녀답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神記念著在浩瀚宇宙中如塵埃般渺小的我,拯救我、看顧我,然而我卻常常忘記這份奇妙的恩典。 主造我們,使我們比世上任何事物都更加尊貴。願我們能活出蒙神榮耀的兒女樣式。

    이원미·

    삶에서 뜻하지 않은 억울한 일을 당할 때, 나는 과연 다윗처럼 그 마음을 온전히 하나님 앞에 쏟아놓을 수 있을까?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과 마음을 모두 통찰하시는 분이시기에, 가장 공정하게 상황을 바라보시고 판단해 주신다. 다윗을 괴롭히던 수많은 억울한 일들과 무성한 소문들은 결국 다 사라졌지만, 그 가운데 마지막까지 남은 것은 오직 진실했던 다윗의 기도뿐이었다. 사람에게 변명하고 감정을 쏟아내기보다, 내 모든 억울한 마음을 오직 주님께 온전히 맡기며 잠잠히 무릎 꿇는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在生命中遭遇意想不到的委屈時,我是否真能像大衛一樣,將那份心情完全傾倒在神面前?因為神洞察我們的內心與思想,祂能最公正地看待每一個處境並為我們申辯。那些曾經壓迫大衛的無數委屈與紛紜謠言,終究都一一消散;然而在這一切之中,最終留存下來的,唯有大衛那真誠的禱告。我深切渴望,不再向人辯解、宣洩情緒,而是將心中所有的委屈,單單全然交託給主,成為一個靜默俯伏、屈膝禱告的人。

    이원미·

    2021년 베트남에서 6개월 넘는 코로나 봉쇄로 지쳐갈 때, 다윗처럼 어느 때까지입니까 부르짖어도 응답이 없는 듯했습니다. 너무 사랑했던 하노이를 떠나야 했지만, 주님은 우리를 한국과 캐나다를 거쳐 지금의 대만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상황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으나 변치 않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겐 소망이 있습니다. 언제나 좋은 것만 주시는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참된 평안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2021年在越南,經歷超過六個月的新冠封城,身心俱疲之際,就像大衛一樣,我們不斷呼求「要到幾時呢」,卻似乎得不到回應。雖然不得不離開深深愛著的河內,但主引領我們經過韓國、加拿大,來到了現在的台灣。 環境何時、如何改變,我們無從得知,但永不改變的,唯有神一位。正因如此,我們有盼望。我們渴望單單仰望、倚靠那位時刻賜下美好的主,在祂裡面享有真實的平安。

    이원미·

    나는 아침에 눈을뜨자마자 무엇을 가장먼저 떠올리는고 하는가? 해야할 집안일, 준비할음식, 일정들, 습관적으로 sns를 들어가서 시간소비... 이런것들에 마음을 뺏겨 하루를 시작하기보다 내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며 모든것을 맡겨드리고 하루를 시작해야 겠다고 다짐해봅니다.

    我每天早晨睜開眼睛,第一個念頭是什麼呢?待辦的家事、要準備的餐點、行程安排,或是習慣性地滑開社群媒體、消磨時間……與其讓這些事情佔據心思來開始新的一天,我立志要先向掌管我生命的神獻上禱告,將一切交託給祂,再開啟每一天。

    이원미·

    하루의 긴장을 풀고 평안히 잠드는 밤은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지만 요즘은 무더위와 호르몬의 변화로 잠 못 드는 날이 많아 육체의 연약함과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 그러나 참된 평안은 내 환경이나 몸 상태가 완벽할 때 오는 것이 아니라, 육체의 한계 속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때 찾아옴을 깨닫는다. 내가 깨어 있을 때나 잠들 때나, 주께서 나를 항상 지키시고 돌보아 주심을 믿습니다.

    卸下一天的疲憊、平靜安然入睡的夜晚,是神賜給我們的恩典。然而近來,因為酷暑與荷爾蒙的變化,許多夜晚難以入眠,深深感受到肉體的軟弱與壓力。但我體悟到,真正的平安並非在環境順遂、身體狀況完美時才會來到,而是在肉體的極限之中,當我信靠那托住我的神時,平安便悄然而至。無論我是醒著還是睡著,我相信主時刻看顧、保護著我。

    이원미·

    주님은 나의 방패이시며, 내 머리를 들게 하시는 분입니다. 오늘 감사하게도 아이의 고등학교 공식 합격 소식을 받았습니다. 문득 우리는 눈에 보이는 안전한 방패를 쌓기 위해 참 애쓰며 살아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학교나 안정적인 환경이 영원히 아이를 지켜줄 것 같지만, 세상의 조건은 순식간에 변하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앞으로 마주할 학교나 환경을 의지하기보다, 삶의 방패가 되어 주시고 붙들어 주실 주님만을 더 깊이 신뢰하는 믿음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主是我的盾牌,是使我抬起頭來的那一位。 今天感恩地收到了孩子高中正式錄取的消息。心中忽然浮現一個念頭:我們真的費盡心力,想在這世上築起一道看得見的安全盾牌。好的學校、穩定的環境,彷彿能永遠守護孩子,然而世間的條件卻可能瞬間改變或消逝。 我迫切地盼望,孩子不倚靠將來所就讀的學校或所處的環境,而是能成長為一個更深信靠主的信心兒女——因為唯有主,才是生命真正的盾牌,祂必扶持他、保守他。

    이원미·

    초신자였던 청년시절 하나님을 믿던 친구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떠났을 때, 충격과 원망으로 하나님을 완전히 떠나고 싶었다. 그분 없는 자유를 찾아 몇 번이나 방황했고, 내 힘으로 내 인생을 채워보려 애쓰며 반항하기도 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나를 단 한 번도 놓지 않으셨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넓은 사랑을 느꼈다. 나의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내 삶에 온전히 그분의 자리를 내어드리기를 원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이 내 삶에서 마음껏 일하시도록 기쁘게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在我還是初信者的青年時期,一位信靠神的朋友突然因車禍離世、回到天家。那時的我深受衝擊,滿懷怨恨,幾乎想要徹底離開神。我曾多次在沒有祂的「自由」中徬徨流蕩,試圖憑自己的力量填滿人生,甚至以叛逆來抵抗祂。 然而,神從未放開過這樣的我,我深深感受到那從不放棄我的寬廣之愛。 我渴望將自己所有的目光都獻給主,真心願意在我的生命中,將那完全屬於祂的位置交還給祂。我盼望能藉著話語與禱告,讓神在我的生命中隨心所欲地工作,從而過一個與祂喜樂同行的人生。

    이원미·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않고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는다 하지만 말씀안에 살고있지 않으면 죄의 본성을 가진 우리는 이 반대로 돌아가게 된다. 지금 내가 따르고있는 것은 무엇인지 살펴봐야겠다. 매일 깨어서 주님을 따르며 말씀에 뿌리를 내리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有福之人不從惡人的計謀,不站在罪人的道路上,不坐在褻慢人的座位上。然而,若不活在話語之中,擁有罪性的我們,便會走向相反的方向。 我需要省察,自己現在所跟從的究竟是什麼。禱告願我每日儆醒,跟隨主,成為一個將根扎在話語中的人。

    이원미·

    항상 깨어 믿음 위에 굳게 서서,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내가 되길 소망한다. 고린도전서를 묵상하며 기쁨도 컸지만, 매일 작은 일에 무너지며 제자리걸음 하는 듯한 내 모습에 답답하고 낙심되기도 했다. 하지만 자책하기보다 소망의 주님을 바라봐야겠다. 얼마 전 가정예배 후, 아이가 우리 가족은 참 내향적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저마다 주신 은사는 다르겠지만, 말보다 행동으로 공동체에 사랑의 온기를 불어넣는 우리 가정이 되기를 기도한다. 나의 부족함마저 사용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願我能時刻儆醒、堅立在信仰之上,凡事以愛而行。默想哥林多前書時,心中有著極大的喜樂,但每天在小事上屢屢跌倒、原地踏步的自己,也讓我感到沮喪與灰心。然而,與其自責,更應當仰望那位充滿盼望的主。 不久前家庭敬拜結束後,孩子說我們一家人好像都很內向。雖然神所賜給各人的恩賜各有不同,但我禱告,願我們這個家能用行動多於言語,將愛的溫暖帶入群體之中。我信靠那位連我的不足也能使用的主。

    전체 64편 · 1 /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