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Gunhaeng Lee님의 한 줄 묵상만 보기
    Gunhaeng Lee·

    아시리아의 왕은 자신의 정복과 성취를 자신의 지혜와 명철에서 나왔다고 자랑합니다. 저도 노력끝에 얻은 삶의 열매들을 마주할 때 내가 이룬 것이라는 착각에 항상 빠집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잠시 맡겨두신 것임을 고백하며 성취에 대한 우월감을 십자가앞에 내려놓는 묵상을 해봅니다

    亞述王誇耀自己的征服與成就,認為這一切都源於他自己的智慧與聰明。我也是如此——每當面對努力過後所結出的生命果實時,總會陷入「這是我自己成就的」這樣的錯覺。默想中,我承認這一切都是神暫時託付給我的,並將那因成就而生的優越感,放下在十字架前。

    Gunhaeng Lee·

    스스로 만든 잣대로 선악을 판단하며 지혜롭다 여긴자에 대한 경고가 매섭습니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알량한 지식으로 선악을 재단하려 했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참된 질서와 가치를 분별하는 것은 오직 주님의 빛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맑은 영적 분별력을 허락하여 주시길 구하며 그렇게 하기 위해 기도와 말씀을 가까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用自己訂立的標準來判斷善惡、自以為聰明之人,所受的警告是嚴厲的。我為自己曾在複雜的世界中,以微薄的知識妄自裁奪善惡的驕傲而悔改。分辨真正的秩序與價值,唯有在主的光照中才得以實現。我祈求祢賜下清明的屬靈分辨力,使我能以神的眼光來看這世界,並願為此更親近禱告與話語。

    Gunhaeng Lee·

    (시편 15편, 요한1서) 시편 15편의 완벽한 기준 앞에서 한없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요한1서에서 말씀하시길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있기에 그 십자가 은혜에 기대어 하나님과의 온전한 교제를 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며칠간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텐데 그 만남들 한가운데서도 저의 지혜나 어떠함이 아닌 제 안에 계신 하나님의 빛을 조용히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詩篇第15篇、約翰一書) 站在詩篇第15篇完美的標準面前,深感自己的無限不足。然而,約翰一書告訴我們,耶穌基督的寶血能潔淨我們,因此倚靠十字架的恩典,得以與神有完全的相交,為此獻上感恩。接下來幾天將會遇見許多人,在每一個相遇之中,我迫切禱告,願自己不是憑著個人的智慧或能力,而是安靜地流淌出內住於我的神的光,成為祝福的管道。

    Gunhaeng Lee·

    (시편14편, 요한복음19-21) 시편 14편은 다 치우쳐 더러운 자가 되었다며 모두가 하나님을 떠난 절망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의 영적 상태도 이처럼 참담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무너진 그를 다시 찾아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며 끊어진 사명과 존재를 온전히 회복시켜 주십니다. 나의 선한 행함이 결코 내 안의 의지나 능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깊이 깨닫습니다. 오직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회복의 은혜와 능력으로만 매일을 살아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詩篇第14篇、約翰福音第19-21章) 詩篇第14篇坦承,眾人都偏離正道、變為污穢,所有人都離棄了神,描繪出令人絕望的光景。彼得否認耶穌時的屬靈狀態,想必也是如此地破碎不堪。然而,主親自來到那個已然崩潰的他面前,問道:「你愛我嗎?」,將他斷裂的使命與生命徹底地恢復更新。我深深領悟到,我所行的善,絕非出於自己內心的意志或能力。我要承認,唯有靠著主每日澆灌的恢復恩典與能力,我才能度過每一天。

    Gunhaeng Lee·

    (시편13편, 요한복음16-18) 다윗처럼 어둠 속에서 기도가 허공을 치는 듯한 절망을 느낄 때 요한복음 속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기도는 큰 힘이 됩니다. 저의 연약하고 부족한 기도를 넘어 주님께서 지금도 저를 위해 완전한 기도를 드리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 중보가 저를 붙들고 있기에 저는 상황을 넘어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며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저를 붙드시는 주님의 끊임없는 사랑과 중보에 깊이 감사드리는 하루입니다.

    (詩篇第13篇、約翰福音第16-18章) 就像大衛在黑暗中感受到禱告彷彿打在空氣上的那種絕望,約翰福音中耶穌大祭司式的禱告給了我極大的力量。我相信,超越我軟弱又不足的禱告,主至今仍在為我獻上完全的禱告。正因那份代禱托住了我,我才能夠超越眼前的處境,堅定地信靠神、繼續前行。今天這一天,我深深感謝那托住我、永不止息的主的愛與代禱。

    Gunhaeng Lee·

    (시편 11편, 요한복음 11,12) 위기가 찾아오면 본능적으로 통제 가능한 합리적 핑계나 현실적 타협이라는 나만의 산으로 숨으려 합니다. 하지만 그곳엔 주님과의 영적 교제가 빠져 있습니다. 사망의 위협에도 구원을 위해 묵묵히 유대로 들어가신 예수님을 묵상합니다. 진짜 피난처는 내 지혜로 만든 타협의 산이 아니라 주님의 뜻에 귀 기울이는 말씀과 기도의 자리임을 묵상합니다. 위기 앞에서 세상으로 도망치지 않고 주님께 엎드리는 믿음을 소망합니다.

    (詩篇第11篇、約翰福音第11、12章) 危機來臨時,我們本能地想躲進自己築起的山——那些看似合理的藉口,或現實的妥協。然而,那裡缺少了與主之間的屬靈交通。默想耶穌即便面對死亡的威脅,仍默默進入猶太,為了拯救我們而前行。真正的避難所,不是憑自己的智慧所造的妥協之山,而是俯伏在話語與禱告中、細聽主旨意的那個地方。渴望擁有一份信心——在危機面前,不逃向世界,而是俯伏在主面前。

    Gunhaeng Lee·

    (시편 11편, 요한복음 9,10장) 세상의 잣대로 보면 시편 기자의 삶의 터전은 완전히 무너져 내린 것 같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견고한 피난처가 되십니다. 요한복음에서도 예수님을 증거하다 유대 사회에서 출교당한 맹인을 주님은 직접 찾아가 만나주시고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심을 선포하십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언제든 흔들리고 무너질 수 있지만 결코 두려워하지 않을 이유를 보게 됩니다. 항상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실 것을 굳게 믿고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저를 직접 찾아오시는 그 말씀을 더욱 단단히 붙드는 삶을 살겠습니다.

    (詩篇第11篇、約翰福音第9、10章) 用世界的標準來看,詩篇作者的生命根基彷彿已完全崩塌,然而神卻成為他堅固的避難所。在約翰福音中,那位因見證耶穌而被逐出猶太會堂的盲人,主親自去尋找他、與他相遇,並宣告自己是我們善良的牧人。世上的一切隨時都可能動搖、崩塌,但我們看見了永不懼怕的理由。我要堅定相信祂必引領我走向常青的草場,在這動盪的世界中,緊緊抓住那親自來尋找我的話語,以此過每一天的生活。

    Gunhaeng Lee·

    (시편 10편, 요한복음 7,8장) 시편의 악인과 요한복음의 바리새인들을 보며 지식과 굳어진 사상이 얼마나 눈을 멀게 하는 덫이 될 수 있는지 봅니다. 자신들의 틀에 갇혀 예수님을 눈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한 채 오히려 밀어냈습니다. 나나 다른사람의 어떠함이나 높낮이라는 잣대를 내려놓고 항상 하나님 안에 머물며, 진리만이 주실 수 있는 참된 자유와 안식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詩篇第10篇、約翰福音第7、8章) 看著詩篇中的惡人與約翰福音中的法利賽人,我深刻體會到,知識與根深蒂固的思想,是如何成為遮蔽眼睛的陷阱。他們困在自己的框架裡,耶穌就在眼前,卻認不出祂,反而將祂推開。我渴望放下以自己或他人的狀態、地位來衡量一切的標準,常常住在神裡面,享受唯有真理才能賜予的真自由與安息。

    Gunhaeng Lee·

    (시편 8편, 요한복음 5,6) 시편을 통해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통치를 봅니다. 반면 요한복음 에서는 오병이어의 기적을 체험한 무리가 예수님을 세상의 왕으로 삼으려 하자 이를 미련 없이 떠나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참된 하나님의 통치는 단지 우리의 육신을 먹이고 입히며 세상의 필요를 채워주는 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썩어질 양식을 넘어선 영생의 말씀으로 우리 삶을 다스리십니다. 나의 신앙은 세상을 바라보고있는지 아니면 그 영생의 말씀을 붙드는 제자의 길을 걷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詩篇第8篇、約翰福音第5、6章) 透過詩篇,我們看見神統治萬物的榮耀主權。另一方面,在約翰福音中,我們看到當經歷了五餅二魚神蹟的群眾想要立耶穌為世上的王時,耶穌毫不留戀地離開了他們。真正神的統治,並非止步於餵養我們的肉身、為我們遮風避雨、滿足世上的需求,而是以超越必朽糧食的永生話語,來掌管我們的生命。這讓我反思:我的信仰是否仍在仰望世界,還是正走在緊握那永生話語的門徒之路上?

    Gunhaeng Lee·

    (시편 7편, 요한복음 3,4) 시편에서 말하는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는 의로우신 하나님과 요한복음에서 사마리아 여인의 감추어진 과거를 보시는 예수님을 봅니다. 주님께서 저의 죄와 부끄러움을 빛 가운데로 드러내시는 것은 정죄와 심판을 위함이 아님을 봅니다. 사마리아 여인의 수치가 드러난 순간 비로소 참된 구원을 알게 된 것처럼 나의 죄가 더 더럽고 크게 다가올수록 나를 품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훨씬 더 크게 느껴집니다. 그 크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詩篇第7篇、約翰福音第3、4章) 在詩篇中,我看見那位鑒察人心與良心的公義之神;在約翰福音中,我看見耶穌洞悉撒馬利亞婦人隱藏已久的過去。我看見,主將我的罪與羞恥顯露在光中,並非為了定罪與審判。就像撒馬利亞婦人的羞恥被揭露的那一刻,她才真正認識了救恩——我的罪越顯得污穢深重,神包容我的恩典就越發顯得廣大無比。為著那莫大的恩典,我獻上感謝。

    Gunhaeng Lee·

    (시편 6편, 요한복음1,2) 짙은 어둠 속에서 탄식하는 다윗을 보며 세상의 어떠한 지식이나 지혜로도 씻어낼 수 없는 죄의 무거운 현실을 봅니다. 다윗조차 비껴갈 수 없었던 이 캄캄한 절망을 찢고 요한복음의 주님은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 빛"으로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이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시에 이 구원의 은혜는 저 혼자만 누리고 간직하라고 주신 것이 아님을 봅니다. 나만 가지고 있는 복음의 테두리를 넘어서서 이 생명의 빛을 주변의 영혼들에게 온전히 비추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詩篇第6篇、約翰福音第1、2章) 看見大衛在深沉的黑暗中哀嘆,我看到了罪的沉重現實——那是任何世間的知識或智慧都無法洗滌的。約翰福音中的主,衝破了連大衛也無法倖免的這片漆黑絕望,以「照亮所有人的真光」來到我們中間。我為神這深厚的憐憫深深感恩。同時,我也看見:這救恩的恩典,並不是只賜給我一人獨享、珍藏的。我渴望能跨越只屬於自己的福音框架,將這生命之光完全照耀在周圍靈魂的身上,如此地活下去。

    Gunhaeng Lee·

    (시편4편, 디모데후서) 순교를 앞둔 바울은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라고 고백합니다. 이 고백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굳건한 신뢰와 충직한 청지기로서의 다짐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상상조차 하기 힘든 큰 고난 가운데서도 바울이 누렸던 이 평안은 시편 4편에서도 볼 수 있는 하나님을 향한 깊은 신뢰에서 비롯된 것임을 봅니다. 지금 나의 평안이 진정 어디에서 오고 있는지 깊이 점검해 보고 오직 주님 안에서 안식하기를 원합니다.

    (詩篇第4篇、提摩太後書) 面臨殉道的保羅這樣告白:「那美好的仗我已經打過了,當跑的路我已經跑盡了,所信的道我已經守住了。」這份告白,不是充滿對死亡的恐懼,而是對神應許的堅定信靠,以及作為忠心管家的莊嚴承諾。即使在難以想像的巨大苦難之中,保羅所擁有的這份平安,我看見那正是來自詩篇第4篇中同樣可見的、對神深深的信靠。我願深深省察自己當下的平安究竟從何而來,並渴望單單在主裡得著安息。

    Gunhaeng Lee·

    (시편 2:1-12, 히7-10) 두려운 마음으로 주를 섬기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뻐하라는 시편의 말씀이 히브리서에 나와 있는 우리의 대제사장 되신 예수님을 통해 다가옵니다. 죄로 인해 두려워할 수밖에 없지만 동시에 그리스도를 통해 맺으신 새 계약으로 기뻐할 수밖에 없습니다. 히브리서 10장은 이 기쁨이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얼마나 더 큰지를 보여줍니다. 심지어 고통을 당하거나 재산을 빼앗기더라도 오히려 기쁨으로 받는다고 말합니다. 이 큰 은혜 앞에서 순종을 배우고 그 안에서 주시는 기쁨을 매 순간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詩篇 2:1-12,希伯來書 7-10) 詩篇中「當存敬畏之心事奉主,又當戰兢而快樂」的話語,透過希伯來書所描述的我們的大祭司耶穌,向我們靠近。因著罪,我們不得不心存恐懼;但同時,藉著基督所立的新約,我們又不得不滿心喜樂。希伯來書第十章向我們展示,這份喜樂遠遠超過我們所能承受的程度——甚至在遭受苦難、財物被奪之時,仍能以喜樂的心接受。願我們在這莫大的恩典面前學習順服,並在其中時時刻刻享受神所賜的喜樂。

    Gunhaeng Lee·

    (시편 1:1-6, 히브리서1-6) 시편 1편이 그려내는 완전한 의인의 모습이 히브리서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었음을 봅니다. 내 안에는 시편의 의인처럼 살아갈 능력이 없지만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신 분이 계시기에 소망이 있음을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오늘도 나의 연약함을 덮으시는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詩篇1:1-6,希伯來書1-6) 詩篇第一篇所描繪的完全義人形象,透過希伯來書,我們看見這一切已在耶穌基督裡得到成全。我自己沒有能力像詩篇中的義人那樣生活,但因為有一位為我們背負十字架、成為永遠大祭司的主,我們就有了盼望。願今天也是這樣的一天——在信靠基督的信心中,走到那施恩的寶座前,領受覆蓋我軟弱的恩典,為此我獻上禱告。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6:13-24, 디도서, 베드로전서) 고린도전서와 디도서, 베드로전서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교회가 바르게 서기를 바랐던 사도들의 간절함을 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퉁이돌로 삼아 공동체의 중심을 잡고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헌신과 질서가 다름 아닌 사랑으로 채워지기를 원했던 베드로와 바울의 마음이 깊이 와닿습니다. 이 귀한 마음을 본받겠습니다. 속한 모든 공동체를 더욱 깊이 아끼며 사랑으로 섬기는 자리에 서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6:13-24、提多書、彼得前書) 在哥林多前書、提多書與彼得前書的話語中,我看見使徒們迫切渴望教會能在神的恩典中穩固建立。彼得與保羅的心深深觸動了我——他們盼望以耶穌基督為房角石,牢牢抓住群體的中心,讓其中一切的奉獻與秩序,都被愛所充滿。我願效法這份珍貴的心志,更深地珍惜所歸屬的每一個群體,並站在以愛服事的位置上。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6:1-12, 디모데전서) 여러 가지 문제로 어려웠던 고린도 교회에 파송된 젊은 디모데를 봅니다. 디모데는 그 무거운 자리에서 도망치지 않고 교회의 질서를 바로잡는 충성을 보여줍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제가 속한 모든 곳이 주님께서 저를 보내신 현장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정과 일터와 공동체 그 어떤 곳에 있든지 나를 그곳에 보내신 주님의 뜻을 기억하며 충성된 종으로 묵묵히 살아가기를 다짐합니다.

    (哥林多前書 16:1-12,提摩太前書) 看著年輕的提摩太,被差派到當時因諸多問題而困境重重的哥林多教會。提摩太沒有逃離那沉重的崗位,而是展現出忠誠,致力於整頓教會的秩序。默想這段話語,我思考著:我所在的每一個地方,都是主差遣我前往的工作現場。無論身處家庭、職場還是群體,我立志時刻記念將我差遣至那裡的主的心意,默默地以忠心的僕人活出每一天。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5:50-58, 사도행전 27-28) 사망 권세를 이긴 부활의 승리가 고린도전서에 선포되어 있다면 사도행전의 마지막 장들은 그 승리를 실제 삶에서 누리는 자의 경이로운 담대함을 보여줍니다. 숱한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복음을 전하는 바울을 보며 삶의 작은 파도 앞에서도 수시로 흔들리고 낙담하는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죽음을 이기신 그 생명이 이미 내 안에 있음을 굳게 믿고 매일 마주하는 시험들을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뛰어넘는 믿음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哥林多前書 15:50-58,使徒行傳 27-28) 若說哥林多前書宣告了勝過死亡權勢的復活大勝,使徒行傳最後幾章則展現了一個在現實生活中活出這勝利之人令人驚嘆的膽壯。望著在重重危機中仍巋然不動、持續傳揚福音的保羅,我為自己面對生活中小小的風浪便頻頻動搖、灰心喪志的樣子深感懺悔。願我堅定相信那勝過死亡的生命已在我心中,並祈求神賜我信心,使我每天面對試煉時,都能無所畏懼、勇敢跨越。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5:35–49, 사도행전 24-26) 부활의 영광은 씨앗이 먼저 썩어지는 십자가의 과정을 통해서만 거둘 수 있음을 바울의 서신과 삶을 통해 배웁니다. 사도행전의 바울은 고난 속에서도 자신을 철저히 썩어지는 씨앗으로 기꺼이 내어주었습니다. 일상의 자리와 섬기는 과정에서 지금 당장 열매를 맺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그것들이 생명의 열매로 맺어지기를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5:35–49,使徒行傳 24–26) 復活的榮耀,只能透過種子先腐爛這一十字架的過程才能收穫——這是我們從保羅的書信與生命中所學到的功課。使徒行傳中的保羅,即使在苦難之中,也甘願將自己徹底獻上,成為那顆腐爛的種子。在日常的崗位上、在服事的過程中,即使眼下尚未結出果實,我仍盼望這一切終有一天能結成生命的果子。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5:20–34, 사도행전21-23) 부활에 대한 소망은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힘이 됩니다. 특히 내 삶의 방향을 십자가만을 바라보도록 이끌어주는 큰 원동력임을 느낍니다. 사도행전에서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끔찍한 고초를 겪으면서도 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는 사명을 담대히 감당할 수 있었던 것 또한 이 부활에 대한 확고한 믿음 덕분이었습니다. 부활은 단순히 새 생명을 얻었다는 내면의 기쁨에서 끝나는 지식이 아니라 나의 매일의 삶을 십자가의 길로 변화시키는 능력이 되어야 함을 깊이 묵상합니다.

    (哥林多前書 15:20–34,使徒行傳 21–23) 對復活的盼望,成為我們今天活下去的力量。我深深感受到,它尤其是引領我將生命方向單單定睛於十字架的強大動力。在使徒行傳中,保羅在耶路撒冷歷經種種艱難苦楚,卻仍能勇敢地承擔傳揚福音的使命、堅持到底,這也正是因著他對復活那堅定不移的信心。復活不應只是停留在「我已得著新生命」這份內心喜悅的知識,而應當成為每一天將我的生命轉化走上十字架道路的能力——我深深默想這一切。

    Gunhaeng Lee·

    (고린도전서15:12-19, 사도행전18-20) 고린도전서의 말씀처럼 부활이 없었다면 우리의 믿음은 헛되고 우리는 여전히 죄 가운데 머물러 있었을 것입니다. 부활은 단순한 기적을 넘어 우리를 죄에서 온전히 건져내신 은혜의 완성임을 묵상합니다. 사도행전 20장 24절에서 바울이 자기 생명보다 귀하게 여겼던 사명 역시 바로 이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이었습니다. 부활을 통해 확증된 이 십자가의 은혜를 매일의 삶에서 누리며 그 생명을 이웃에게 증언하고 나누는 거룩한 도구로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15:12-19,使徒行傳18-20) 正如哥林多前書的話語所說,若沒有復活,我們的信仰便是徒然,我們也仍將活在罪中。默想復活不僅僅是一個神蹟,更是神將我們從罪中完全拯救出來的恩典之成全。使徒行傳第20章第24節中,保羅視之比生命更寶貴的使命,正是傳揚這恩典福音的事工。我們渴望每天在生活中享受這透過復活所確證的十架恩典,並蒙神使用,成為向鄰舍見證、分享這生命的聖潔器皿。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5:1-11, 사도행전 16-17) 사도행전의 바울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다가갔지만 복음의 핵심인 부활만큼은 결코 놓치지 않았습니다. 아레오바고의 철학자 앞에서도 세상 이치로는 비이성적으로 보일 수 있는 진리를 타협 없이 전합니다. 나의 어떠함이 아니라 내가 믿음을 갖게 된 것조차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그 크신 은혜를 매일 간구하며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더욱 깊이 알아가기를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5:1-11,使徒行傳 16-17) 使徒行傳中的保羅雖然根據不同處境採用了多樣的方式來接近人,卻從未失去福音的核心——復活。即使站在亞略巴古的哲學家面前,他仍毫不妥協地傳講那在世人眼中看似不合理性的真理。他承認,不是因為自己有什麼,就連他能夠擁有信仰這件事本身,也全都是神的恩典。願我們每天懇求那偉大的恩典,並更深地認識十字架與復活的福音。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4:20–40, 사도행전14-15) 고린도전서와 사도행전의 말씀을 통해 참된 영적 질서는 율법주의가 아닌 화평을 위한 십자가 안에서의 배려에 있음을 묵상합니다. 타인을 품기 위해 나의 익숙함을 기쁜 마음으로 양보해야 하지만 그 배려가 복음의 본질마저 훼손한다면 결단코 타협할 수 없습니다. 이 원리를 일상에서 현명하게 잘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4:20–40,使徒行傳 14–15) 透過哥林多前書與使徒行傳的話語,默想真正的屬靈秩序,不在於律法主義,而在於十字架裡為和平所懷的體貼與關顧。為了接納他人,我們應當甘心樂意地讓出自己的習慣與舒適,然而,若這份體貼連福音的本質都受到損害,則決不可妥協退讓。願我們在日常生活中,能智慧地將這個原則善加應用。

    Gunhaeng Lee·

    (고린도전서14:1-19, 사도행전11-13) 어떠한 은사도 나를 높이기 위함이 아님을 배웁니다. 날카로운 지식과 화려한 언변을 가졌을지라도 그것이 사랑으로 영혼을 세우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교회를 세우는 데 쓰이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사도행전의 유대인들은 지식을 가지고 메시아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졌음에도 복음을 영접하여 기뻐하는 이방인들을 사랑으로 품기는 커녕 시기하여 바울을 박해합니다. 이런 모습을 반면교사로 삼아 나의 모든 능력이 진정 무엇을 위해 쓰여야 하는지 끊임없이 점검하겠습니다.

    (哥林多前書14:1-19,使徒行傳11-13) 我學到,任何恩賜都不是為了高舉自己。即使擁有犀利的知識與華麗的口才,若不能以愛建立靈魂、用於建造在基督裡合而為一的教會,就毫無益處。使徒行傳中的猶太人,雖有知識、對彌賽亞懷抱堅定的信仰,卻非但沒有以愛接納那些歡喜領受福音的外邦人,反而出於嫉妒逼迫保羅。我要以此為鑑,不斷省察自己所有的能力,究竟應當為何而用。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2:12-31, 사도행전 7-8) 바울이 선언한 것처럼 성령께서는 유대인과 헬라인, 종과 자유인이라는 장벽을 허물고 우리를 한 몸으로 부르셨습니다. 사도행전에서 멸시받던 사마리아 사람과 에티오피아 내시가 세례를 받고 교회의 지체로 편입됨을 봅니다. 이곳에 모인 우리 역시 서로 다른 배경과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그 다름이 흩어짐의 이유가 될 수 없음을 묵상합니다. 오직 한 성령 안에서 진정한 하나 됨을 이루어가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2:12-31,使徒行傳 7-8) 正如保羅所宣告的,聖靈拆毀了猶太人與希臘人、奴隸與自由人之間的藩籬,呼召我們成為一個身體。在使徒行傳中,我們看見曾被藐視的撒馬利亞人與埃提阿伯的太監,受了洗,被納入教會成為肢體。聚集在這裡的我們,雖然各自擁有不同的背景與文化,卻默想到:這份差異不能成為分散的理由。為了在唯一的聖靈裡實現真正的合一,我願活出主動靠近他人的生命。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1:17-34, 사도행전 1-3) 사도행전에 나타난 초대교회는 오순절 사건 직후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나누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세상 모든 사람에게 칭송받는 공동체였습니다. 그러나 고린도전서에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성만찬의 자리에서조차 가난하고 약한 자를 배려하지 않는 무너진 모습을 봅니다. 성령께서 함께하심에도 그 인도하심에 깨어있지 않을 때 구약의 백성들처럼 우리의 연약함이 얼마나 쉽게 바닥을 드러내는지 깨닫습니다. 내 안의 육체의 소욕을 내려놓고, 성령의 인도하심만을 따라 살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1:17-34,使徒行傳 1-3) 使徒行傳中所呈現的初代教會,在五旬節事件發生後,是一個以純全的心彼此分享食物、讚美神,並蒙眾人稱頌的群體。然而,在哥林多前書中,我們卻看到沒過多久,就連在聖餐的場合,也出現了不顧憐貧弱者的破敗景象。即使聖靈與我們同在,當我們不儆醒順從祂的引導時,我們深刻體會到,我們的軟弱是多麼容易像舊約的百姓一樣,將本相暴露無遺。願我們都能成為放下內心肉體私慾、單單跟隨聖靈引導而活的聖徒。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1:2-16, 빌립보서) 고린도전서에 나타난 영적 질서와 권위를 묵상하며 이것이 우리를 통제하기 위함이 아님을 봅니다. 오히려 빌립보서의 권면처럼 서로가 한마음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단 하나의 목적을 향해 함께 나아가도록 돕는 은혜로운 도구가 됨을 봅니다. 주님께서 가정과 교회에 세우신 이 거룩한 질서를 존중하며 그 질서 안에서 서로를 온전히 세워주고 하나 됨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1:2-16、腓立比書) 默想哥林多前書中所呈現的屬靈秩序與權柄,我們看見這並非為了管轄我們。反而如同腓立比書的勸勉,這是幫助彼此同心合意、一同邁向榮耀神這唯一目標的恩典器皿。願我們尊重主在家庭與教會中所建立的這份聖潔秩序,並在這秩序之中彼此完全造就、活出合而為一的生命。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0:14-11:1, 골로새서, 빌레몬서) 모든 것이 가하나 남의 유익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행하라는 고린도전서의 말씀은 빌레몬에게 하는 바울의 부탁에서도 나타납니다. 노예 오네시모를 처벌할 법적 권리를 내려놓고 그를 사랑하는 형제로 받아들이라는 메시지는 제 삶에 참 많은 도전을 줍니다. 주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 안에서 많은 자유를 누리고 있지만 그 자유를 내가 성취한 것, 혹은 내 것이라 생각하는 교만을 버리겠습니다. 주님이 주신 이 자유를 다른 사람을 세우는 일에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0:14–11:1、歌羅西書、腓利門書) 「凡事都可行,但要為他人的益處和神的榮耀而行」——哥林多前書的這段話語,也體現在保羅對腓利門的請求之中。放下懲處奴隸阿尼西謀的法律權利,以所愛的弟兄接納他——這個信息對我的生命帶來極深的挑戰。我在主所賜的恩典中享有極大的自由,但我要放下那種以為這自由是靠自己得來、或將其據為己有的驕傲。我願將主所賜的這份自由,用於建立他人。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9:24–10:13, 에베소서 4-6) 광야에서 큰 은혜를 누리고도 우상숭배와 원망으로 무너진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 속에서 저의 연약함을 봅니다. 일상에 치여 살다 문득 돌아보면 용서받은 자의 모습과는 너무도 멀어져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는 분명 큰 기쁨이 있지만 승리를 위해 철저히 절제하는 운동선수나 영적 싸움을 위해 전신갑주를 입는 군사처럼 매일 내 자아를 쳐서 주님께 내어드리는 훈련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哥林多前書 9:24–10:13,以弗所書 4-6) 在曠野中蒙受了極大的恩典,卻因拜偶像與埋怨而敗落的以色列百姓身上,我看見了自己的軟弱。在日常生活的重壓下匆匆度日,偶爾回頭一望,有時會發現自己已與一個蒙赦免之人的樣式相去甚遠。與神同行的生命固然有著極大的喜樂,但我深感需要像為得勝而嚴格自律的運動員、或為屬靈爭戰而穿戴全副軍裝的士兵一樣,每天操練將自我治死,獻呈給主。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9:1-23, 에베소서 1-3) 절대적이고 흔들림 없는 구원의 확신 하에서도 바울은 자신을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낮은 자로 여기며 복음을 위해 모든 권리를 포기합니다. 내게 베풀어주신 구원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주신 것이지만 나만을 위해 쓰라고 주신 것은 아님을 생각합니다. 구원받았다는 사실이 영적인 나태나 방종으로 이어지지 않고 오히려 그 자유 안에서 기꺼이 종이 되어 쓰임 받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哥林多前書 9:1-23,以弗所書 1-3) 即使在絕對且堅定不移的得救確信之下,保羅仍視自己比眾聖徒中最微小的人還要卑微,並為了福音放棄了一切權利。我思想:神所賜給我的救恩,是祂因愛我而賜下的,卻並非只為讓我獨享。得救這一事實,不應帶來靈性上的懈怠或放縱,反而要在那自由之中,甘心樂意地成為僕人,活出被主使用的生命。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8:1-13, 누가복음 23-24) 바울의 말처럼 지식은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데 탁월하지만 결국 사람을 다시 일어나게 하고 세우는 것은 사랑임을 봅니다. 누가복음에서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는 예수님의 사건을 피상적으로만 알았을 뿐 그 희생의 본질에는 무지했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제자들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가르치시고 뜨거운 마음을 심어주신 예수님을 봅니다. 어느 공동체에 있든 지식을 뽐내며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다 함께 걸어가며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哥林多前書 8:1-13,路加福音 23-24) 正如保羅所說,知識固然擅長分辨是非對錯,但最終能讓人重新站立、得以建立的,是愛。在路加福音中,往以馬忤斯路上的兩位門徒,對耶穌所發生的事只有表面的認識,對那犧牲的本質卻全然無知。儘管如此,耶穌仍以寬容的心教導這樣的門徒,並在他們心中點燃了火熱的心,看見這樣的耶穌,深受感動。無論身在哪個群體,我願不以知識自誇、爭論是非,而是選擇與人同行、分享愛的生命。

    전체 64편 · 1 /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