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는 하나님의 선물을 구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한다. 그 얼굴 빛이 있을 때 곡식이 풍성하지 않아도 마음의 기쁨은 마르지 않는다.
許多人尋求神的恩賜,但大衛尋求神的面。當祂的面光照耀時,即使五穀不豐盛,心中的喜樂也不會枯竭。
시편 4:6
많은 이는 하나님의 선물을 구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한다. 그 얼굴 빛이 있을 때 곡식이 풍성하지 않아도 마음의 기쁨은 마르지 않는다.
許多人尋求神的恩賜,但大衛尋求神的面。當祂的面光照耀時,即使五穀不豐盛,心中的喜樂也不會枯竭。
시편 4:6
주님은 나의 방패이시며, 내 머리를 들게 하시는 분입니다. 오늘 감사하게도 아이의 고등학교 공식 합격 소식을 받았습니다. 문득 우리는 눈에 보이는 안전한 방패를 쌓기 위해 참 애쓰며 살아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학교나 안정적인 환경이 영원히 아이를 지켜줄 것 같지만, 세상의 조건은 순식간에 변하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앞으로 마주할 학교나 환경을 의지하기보다, 삶의 방패가 되어 주시고 붙들어 주실 주님만을 더 깊이 신뢰하는 믿음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主是我的盾牌,是使我抬起頭來的那一位。 今天感恩地收到了孩子高中正式錄取的消息。心中忽然浮現一個念頭:我們真的費盡心力,想在這世上築起一道看得見的安全盾牌。好的學校、穩定的環境,彷彿能永遠守護孩子,然而世間的條件卻可能瞬間改變或消逝。 我迫切地盼望,孩子不倚靠將來所就讀的學校或所處的環境,而是能成長為一個更深信靠主的信心兒女——因為唯有主,才是生命真正的盾牌,祂必扶持他、保守他。
다윗이 아들을 피해 도망하게 된 것은 자신의 범죄로 인한 하나님의 진노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윗은 심판 앞에서 하나님을 원망하지도 않았고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하나님을 의지했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다. 나를 사랑하시기에 바른 길로 인도하시려 벌도 내리시는 것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분노 속에서도 나를 놓지 않고 지켜주실 것을 믿어야 한다. 나에게 찾아오는 수많은 어려움이 하나님께서 나를 주만 의지하도록 훈련시키시는 과정이라고 믿으며 감사함으로 주만 의지하는 자가 되어야 겠다.
大衛因自己的罪行惹動了神的憤怒,才落得被兒子追逼、倉皇出逃的境地。然而,大衛在審判面前既沒有埋怨神,也沒有試圖憑自己的力量解決問題。他反而倚靠神,尋求神的幫助。我們當承認:神因愛我,才藉著管教引導我走上正路;也當相信:即使在神的憤怒之中,祂仍不會放手,必定看顧保守我。願我深信生命中接踵而來的種種艱難,都是神訓練我單單倚靠祂的過程,並以感恩的心,成為一個只倚靠主的人。
시편 3:8 구원은 주님께만 있습니다. 주님의 백성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 다윗이 연약함과 죄악으로 무너졌을때 오히려 그의 믿음이 빛을 발하는 것을 봅니다. 성도의 모습은 이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저 또한 날마다 넘어지고 죄악 속에 방황하지만 다윗처럼 주님의 손을 놓지 않고 구원하실 그분께만 의지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평탄함 가운데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고난 가운데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건지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詩篇 3:8 救恩唯獨屬於主。求主賜福給祢的子民。 我看見大衛在軟弱與罪惡中跌倒時,他的信心反而發出光芒。我相信,這就是聖徒應有的樣式。我自己也每天跌倒、在罪惡中徬徨,但我渴望能像大衛一樣,不放開主的手,單單倚靠那位必要拯救我的神,過這樣的生活。願我在平順中不驕傲,在苦難中經歷不離棄我、必要搭救我的主,今天也成為與主同行的一天。
오늘 묵상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저의 방패이시고, 영광이시고, 저의 머리를 들어주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저의 믿음이 부족하여 아직도 삶과 믿음을 분리하여 두려움 속에서 스스로의 능력으로 제 앞의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여 조금의 두려움 없이 담대하고 강건하게 지내길 소망합니다.
今天默想的話語說,耶和華神是我的盾牌、我的榮耀,也是昂起我頭的那一位。因我的信心不足,至今仍將生活與信仰分開,在恐懼中試圖憑著自己的能力解決眼前的困難。我渴望深深信靠神,能夠毫無懼怕、剛強壯膽地度過每一天。
상황이 안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떠받치는 하나님의 손을 신뢰할 때, 우리는 비로소 참된 쉼과 잠을 얻는다.
不是因為環境安全,而是當我們信靠那托住自己的神的手時,我們才能真正得著安息與睡眠。
시편 3:5
내게 구하라 그리고 경외하고 섬기고 떨며 즐거워 할 것을 말씀 하신 하나님을 제가 오롯이 따르지 못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제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내려놓음과 동시에 그의 아들에게 입맞출수 있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神吩咐我們要求告祂、敬畏祂、事奉祂、戰兢並喜樂——我意識到自己並沒有全心全意地跟隨這樣的神。願今天成為這樣的一天:認清自己的限制,放下自我,同時也能親吻祂兒子的一天。
(시편 2:1-12, 히7-10) 두려운 마음으로 주를 섬기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뻐하라는 시편의 말씀이 히브리서에 나와 있는 우리의 대제사장 되신 예수님을 통해 다가옵니다. 죄로 인해 두려워할 수밖에 없지만 동시에 그리스도를 통해 맺으신 새 계약으로 기뻐할 수밖에 없습니다. 히브리서 10장은 이 기쁨이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얼마나 더 큰지를 보여줍니다. 심지어 고통을 당하거나 재산을 빼앗기더라도 오히려 기쁨으로 받는다고 말합니다. 이 큰 은혜 앞에서 순종을 배우고 그 안에서 주시는 기쁨을 매 순간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詩篇 2:1-12,希伯來書 7-10) 詩篇中「當存敬畏之心事奉主,又當戰兢而快樂」的話語,透過希伯來書所描述的我們的大祭司耶穌,向我們靠近。因著罪,我們不得不心存恐懼;但同時,藉著基督所立的新約,我們又不得不滿心喜樂。希伯來書第十章向我們展示,這份喜樂遠遠超過我們所能承受的程度——甚至在遭受苦難、財物被奪之時,仍能以喜樂的心接受。願我們在這莫大的恩典面前學習順服,並在其中時時刻刻享受神所賜的喜樂。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드는 생각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편에 선다는 것은 어떻게 매번 확신 할 수 있을까? 과연 나는 그것을 잘 분별하고 있는가?라는 스스로에 대한 질문입니다. 학창 시절 속해있던 단체에서 되뇌였던 ’백문일답’이란 것이 떠오릅니다. 모든 질문에 ‘예수 그리스도’로 답하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어린 시절 가정에 방문했던 선교팀이 선물해준 티셔츠에 적혀 있던 ‘WWJD’ 라는 문구도 기억납니다. What would Jesus Do?. 오늘의 본문처럼 혼란스러운 시대속에서 살아가면서 붙잡을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今天在默想話語時,心中浮現的問題是:站在神所喜悅的那一邊,我每一次究竟能有多大的把握?我真的有好好地分辨這件事嗎?這讓我想起學生時代所屬團契中反覆背誦的「百問一答」——用「耶穌基督」來回答所有問題。我也想起了更小的時候,造訪家中的宣教團隊送給我的一件T恤上所印的「WWJD」這句話。What would Jesus Do?(耶穌會怎麼做?)。就像今天的經文所描述的,活在這混亂的時代中,我們唯一能緊緊抓住的,就是耶穌基督!
초신자였던 청년시절 하나님을 믿던 친구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떠났을 때, 충격과 원망으로 하나님을 완전히 떠나고 싶었다. 그분 없는 자유를 찾아 몇 번이나 방황했고, 내 힘으로 내 인생을 채워보려 애쓰며 반항하기도 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나를 단 한 번도 놓지 않으셨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넓은 사랑을 느꼈다. 나의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내 삶에 온전히 그분의 자리를 내어드리기를 원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이 내 삶에서 마음껏 일하시도록 기쁘게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在我還是初信者的青年時期,一位信靠神的朋友突然因車禍離世、回到天家。那時的我深受衝擊,滿懷怨恨,幾乎想要徹底離開神。我曾多次在沒有祂的「自由」中徬徨流蕩,試圖憑自己的力量填滿人生,甚至以叛逆來抵抗祂。 然而,神從未放開過這樣的我,我深深感受到那從不放棄我的寬廣之愛。 我渴望將自己所有的目光都獻給主,真心願意在我的生命中,將那完全屬於祂的位置交還給祂。我盼望能藉著話語與禱告,讓神在我的生命中隨心所欲地工作,從而過一個與祂喜樂同行的人生。
비행기를 타면 매우 높은 건물이라도 개미만큼 작아보인다. 그보다 더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하나님은 어떻겠는가. 세상이 꾸미는 일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비웃을 수 밖에 없는 것들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두려워 할 대상은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하지만 단순히 두려워함으로 끝나지 않고 여호와를 즐거워하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나의 요새이시고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창조 세계를 통해 교훈을 받고, 공부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말씀을 통해 지혜를 얻으며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사용하고 공동체와 함께 즐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搭乘飛機時,即使再高的大樓,看起來也只有螞蟻般渺小。那麼,從比那更高之處俯瞰的神,又是何等眼界呢?世人所謀算的事,在神眼中,不過是令祂發笑之物。因此,我們所當敬畏的對象,不是世界,而是神。然而,這份敬畏並不止於此——祂話語說,要以耶和華為樂。因為神是我的堅壘,是我的創造主。願我們從受造世界中領受教導,從學習中累積知識,從話語中獲得智慧,將這一切用於神的事工,並與群體同享其中的喜樂。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과 그분께 피하는 사람이 진정한 복이다. 세상이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할 때도 하나님은 이미 왕을 세우셨으니, 헛것 대신 그 가르침을 묵상하며 소란한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자.
默想話語之人、並投靠祂之人,才是真正有福的。當世界尚未得出結論之時,神已然立定了君王。讓我們不再默想虛妄,而是默想祂的教導,在這紛擾的世界中,活出光與鹽的生命。
시편 2:1-12
(시편 1:1-6, 히브리서1-6) 시편 1편이 그려내는 완전한 의인의 모습이 히브리서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었음을 봅니다. 내 안에는 시편의 의인처럼 살아갈 능력이 없지만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신 분이 계시기에 소망이 있음을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오늘도 나의 연약함을 덮으시는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詩篇1:1-6,希伯來書1-6) 詩篇第一篇所描繪的完全義人形象,透過希伯來書,我們看見這一切已在耶穌基督裡得到成全。我自己沒有能力像詩篇中的義人那樣生活,但因為有一位為我們背負十字架、成為永遠大祭司的主,我們就有了盼望。願今天也是這樣的一天——在信靠基督的信心中,走到那施恩的寶座前,領受覆蓋我軟弱的恩典,為此我獻上禱告。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않고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는다 하지만 말씀안에 살고있지 않으면 죄의 본성을 가진 우리는 이 반대로 돌아가게 된다. 지금 내가 따르고있는 것은 무엇인지 살펴봐야겠다. 매일 깨어서 주님을 따르며 말씀에 뿌리를 내리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有福之人不從惡人的計謀,不站在罪人的道路上,不坐在褻慢人的座位上。然而,若不活在話語之中,擁有罪性的我們,便會走向相反的方向。 我需要省察,自己現在所跟從的究竟是什麼。禱告願我每日儆醒,跟隨主,成為一個將根扎在話語中的人。
시편 1:2 오로지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는 사람이다. 복 있는 사람과 악인을 구별하는 시편의 저자는 말씀에 초점을 두었음을 봅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던 그때도 말씀 묵상을 통해서였음을 기억합니다. 또한 의인의 형통한 삶이 모든일이 다 잘되고 어려움이 없다는 뜻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성도가 말씀안에 거할때 비록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그것마저 다 주님의 뜻이요 계획하심으로 믿고 마음 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얻을 수 있음을 압니다. 더욱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詩篇1:2 唯喜愛耶和華的話語,晝夜默想的人。 詩篇的作者在分別有福之人與惡人時,將焦點放在了話語上。我想起當初親身遇見耶穌的那一刻,也是透過默想話語而成就的。同時我也領悟到,義人亨通的生命,並不意味著凡事順遂、毫無困難。當信徒住在話語之中,即便遭遇艱難,也能相信那一切都是主的旨意與計畫,從而在心中得著主所賜的平安。我渴望能過一個更加親近話語的生命。
죄인의 길은 높임 받는 법, 섬김 받는 법, 부유해지는 법을 가르쳐준다. 그러나 율법은 우리에게 사랑을 가르쳐준다. 사랑은 내가 높은 자리에 앉는 것이 아닌 낮은 자리에 앉는 것을 가르치며, 내가 섬김 받는 것이 아닌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것을 가르치고, 내가 가진 물질적•영적 자원을 가난하고 연약한 자들에게 베푸는 것을 가르친다. 나는 지금 어떤 길로 나아가려고 하는가?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또 그것을 즐거워하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기쁜 일인지 깨달았으니 늘 주께 감사하며 주의 길로 나아가는 자가 되자.
罪人的道路教導人如何獲得尊榮、如何受人服侍、如何變得富裕。然而,律法卻教導我們愛。愛教導我們坐在低處,而非高處;教導我們去服侍神與鄰人,而非受人服侍;教導我們將自己所擁有的物質與屬靈資源,分施給貧窮軟弱的人。我現在想走的是哪條路?我已體悟到渴慕神的話語、並以此為喜樂是何等有福、何等歡欣之事,願我成為一個常常感謝主、行走在主道路上的人。
복된 삶은 노력의 대가가 아니라, 말씀 위에 뿌리내린 채 하나님의 끊임없는 돌보심 속에 있는 상태다.
蒙福的生命,不是努力換來的代價,而是紮根於神的話語、活在神恆久看顧之中的狀態。
시편 1:6
(고린도전서 16:13-24, 디도서, 베드로전서) 고린도전서와 디도서, 베드로전서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교회가 바르게 서기를 바랐던 사도들의 간절함을 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퉁이돌로 삼아 공동체의 중심을 잡고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헌신과 질서가 다름 아닌 사랑으로 채워지기를 원했던 베드로와 바울의 마음이 깊이 와닿습니다. 이 귀한 마음을 본받겠습니다. 속한 모든 공동체를 더욱 깊이 아끼며 사랑으로 섬기는 자리에 서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6:13-24、提多書、彼得前書) 在哥林多前書、提多書與彼得前書的話語中,我看見使徒們迫切渴望教會能在神的恩典中穩固建立。彼得與保羅的心深深觸動了我——他們盼望以耶穌基督為房角石,牢牢抓住群體的中心,讓其中一切的奉獻與秩序,都被愛所充滿。我願效法這份珍貴的心志,更深地珍惜所歸屬的每一個群體,並站在以愛服事的位置上。
항상 깨어 믿음 위에 굳게 서서,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내가 되길 소망한다. 고린도전서를 묵상하며 기쁨도 컸지만, 매일 작은 일에 무너지며 제자리걸음 하는 듯한 내 모습에 답답하고 낙심되기도 했다. 하지만 자책하기보다 소망의 주님을 바라봐야겠다. 얼마 전 가정예배 후, 아이가 우리 가족은 참 내향적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저마다 주신 은사는 다르겠지만, 말보다 행동으로 공동체에 사랑의 온기를 불어넣는 우리 가정이 되기를 기도한다. 나의 부족함마저 사용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願我能時刻儆醒、堅立在信仰之上,凡事以愛而行。默想哥林多前書時,心中有著極大的喜樂,但每天在小事上屢屢跌倒、原地踏步的自己,也讓我感到沮喪與灰心。然而,與其自責,更應當仰望那位充滿盼望的主。 不久前家庭敬拜結束後,孩子說我們一家人好像都很內向。雖然神所賜給各人的恩賜各有不同,但我禱告,願我們這個家能用行動多於言語,將愛的溫暖帶入群體之中。我信靠那位連我的不足也能使用的主。
예수님은 우리에게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셨다. 그러나 나는 그 사랑을 나만 가지고 있고 하나님만 사랑하면 된다라는 마음을 품고 있었던 것 같다. 주님을 사랑해야 마땅한 것처럼 이웃도 사랑하는 것이 주의 뜻이다. 찬양의 고백처럼 한 손엔 복음을 들고 한 손엔 사랑을 들고 나아가 공동체를 섬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耶穌賜給我們一條新命令:「我怎樣愛你們,你們也要怎樣彼此相愛。」然而,我發現自己曾有一種心態——以為只要把那份愛留在心裡、單單愛神就夠了。但正如我們理應愛主,愛鄰舍同樣是主的心意。就像那首讚美詩所告白的:一手拿著福音,一手握著愛,我渴望帶著這樣的心走出去,成為一個服事群體的人。
주님의 일을 위해 헌신하는 성도들을 더욱 존중하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품아야겠습니다. 사랑으로 모든일을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바울처럼 내 인생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하여져서 모든일을 주님의 사랑으로 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대하기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도 은혜를 부어주소서.
我應當懷著更加尊重、珍視那些為主的事工獻身的聖徒們的心。願我的人生也像保羅那樣,以愛開始、以愛結束每一件事,充滿神的愛,用主的愛去做每一件事,用主的愛去對待所遇見的每一個人——這是我心中的渴望。主啊,求祢今天也繼續傾倒恩典在我身上。
굳게 서되 사랑으로, 담대하되 사랑으로 모든 일을 하라. 모든 권면과 책망의 밑바탕에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
站立要憑愛,剛強要憑愛,凡事都要憑愛而行。一切勸勉與責備的根基,都必須建立在愛之上。
고린도전서 16:13-14
(고린도전서 16:1-12, 디모데전서) 여러 가지 문제로 어려웠던 고린도 교회에 파송된 젊은 디모데를 봅니다. 디모데는 그 무거운 자리에서 도망치지 않고 교회의 질서를 바로잡는 충성을 보여줍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제가 속한 모든 곳이 주님께서 저를 보내신 현장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가정과 일터와 공동체 그 어떤 곳에 있든지 나를 그곳에 보내신 주님의 뜻을 기억하며 충성된 종으로 묵묵히 살아가기를 다짐합니다.
(哥林多前書 16:1-12,提摩太前書) 看著年輕的提摩太,被差派到當時因諸多問題而困境重重的哥林多教會。提摩太沒有逃離那沉重的崗位,而是展現出忠誠,致力於整頓教會的秩序。默想這段話語,我思考著:我所在的每一個地方,都是主差遣我前往的工作現場。無論身處家庭、職場還是群體,我立志時刻記念將我差遣至那裡的主的心意,默默地以忠心的僕人活出每一天。
고린도전서 16:10 디모데가 그리로 가거든, 아무 두려움 없이 여러분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십시오. 그도 나와 마찬가지로 주님의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얼마 전 설교에서 들었던 서로 환대하라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이 결코 우연이 아닌 하나님이 계획하셔서 내게 보낸 사람임을 인식하고 존중하는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교회에서뿐 아니라 가정에서, 직장에서, 혹은 길을 걸을때에도 이 마음을 품고 살아야겠습니다. 진정한 부활신앙을 실천하는 삶이 되도록 오늘도 기도합니다.
哥林多前書 16:10 若是提摩太來到你們那裡,要讓他在你們中間無所懼怕,因為他和我一樣,是做主工的人。 默想這段話語,讓我想起不久前講道中所聽到的「彼此款待」的信息。我渴望成為這樣的信徒——認識並尊重身旁每一個人,深知他們絕非偶然出現,而是神親自計劃、差派到我生命中的人。不只在教會,在家庭裡、在職場上,甚至走在路上,都要存著這樣的心活著。今天也禱告,願自己的生命成為真正實踐復活信仰的生活。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터 위에 세워진 한 공동체, 한 몸이다. 만일 주의 일을 할 때에 연약한 지체가 있다면 그들을 위해 물질적으로, 영적으로 후원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섬겨야 한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이 나와 내 공동체를 통해 흘러가는 은혜와 기쁨을 누리길 소망한다.
我們是建立在耶穌基督這磐石根基上的一個群體、一個身體。若在主的事工中有軟弱的肢體,我們當在物質上與靈裡扶持他們,為他們禱告、服事他們。願從神所領受的愛,藉著我與我的群體川流而出,得享那恩典與喜樂。
바울은 디모데를 보살펴 달라 부탁했고, 고린도 성도들은 약한 지체를 대하는 태도로 영적 성숙도를 증명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도 정작 곁에 있는 이들에게 마음을 닫을 때가 많습니다. 가끔 길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마주할 때면,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 하신 말씀처럼 내가 주님 대하듯 그들을 바라보았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말씀과 기도뿐 아니라, 일상의 수많은 관계 속에서 주께 하듯 작은 한 걸음을 실천하는 한 주가 되길 소망합니다.
保羅託付哥林多信徒好好照顧提摩太,而哥林多聖徒對待軟弱肢體的態度,也印證了他們屬靈的成熟度。我口說愛神,卻常常對身邊的人關上心門。有時在街上遇見乞討的人,我便想起主所說的:「你們為這些最小的兄弟所做的,就是為我做的。」那一刻,我會反問自己——我是否真的用看待主的眼光來看他們?願這一週,不只在話語與禱告中,更在日常生活的每一段關係裡,以對待主的心,踏出微小卻真實的一步。
부활을 믿는 신앙은 헌금, 일정, 관계라는 가장 평범한 일상 속에서 빛난다. 구체적으로 계획하되 '주께서 허락하시면'이라는 여백을 남겨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것이 주의 일이다.
復活的信仰,在奉獻、行程、關係這些最平凡的日常中閃耀光芒。具體地計劃,卻留下「若是主許可」的空白,尋求聖靈的引導——這才是主的事工。
고린도전서 15:58
(고린도전서 15:50-58, 사도행전 27-28) 사망 권세를 이긴 부활의 승리가 고린도전서에 선포되어 있다면 사도행전의 마지막 장들은 그 승리를 실제 삶에서 누리는 자의 경이로운 담대함을 보여줍니다. 숱한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복음을 전하는 바울을 보며 삶의 작은 파도 앞에서도 수시로 흔들리고 낙담하는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죽음을 이기신 그 생명이 이미 내 안에 있음을 굳게 믿고 매일 마주하는 시험들을 두려움 없이 담대하게 뛰어넘는 믿음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哥林多前書 15:50-58,使徒行傳 27-28) 若說哥林多前書宣告了勝過死亡權勢的復活大勝,使徒行傳最後幾章則展現了一個在現實生活中活出這勝利之人令人驚嘆的膽壯。望著在重重危機中仍巋然不動、持續傳揚福音的保羅,我為自己面對生活中小小的風浪便頻頻動搖、灰心喪志的樣子深感懺悔。願我堅定相信那勝過死亡的生命已在我心中,並祈求神賜我信心,使我每天面對試煉時,都能無所畏懼、勇敢跨越。
고린도전서 15:58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이 세상에서의 수고는 때로 아무 보상이 없어 보이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모든 것이 기억되며 영원할것입니다. 때로 지치거나 무기력해지더라고 이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일이 무엇인지 항상생각하며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제가되길 원합니다.
哥林多前書 15:58 你們的勞苦,在主裡面不是徒然的 在這世上的勞苦,有時看似毫無回報,但在神的國度裡,一切都被記念,並且永遠長存。即便有時感到疲憊或無力,我仍願記住這句話語,時刻思想什麼是神所喜悅的事,並成為一個在生活中實踐愛與服侍的人。
부활의 약속을 받았지만 여전히 죄와의 싸움에서 넘어지고 다시 사망의 길로 나아가며 심지어는 스스로 그 길을 택하여 갈 때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죄와 싸울 힘을 주시고, 승리케 하시고, 최종적으로 부활의 몸을 주신다. 나의 연약함과 생각 그 모든 것을 아득히 뛰어 넘어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고 주님께로 가기 위해 수고하는 자가 되자.
雖然領受了復活的應許,卻仍在與罪的爭戰中跌倒,再次走向死亡的道路,甚至有時會親自選擇那條路而去。儘管如此,神仍然將我重新扶起,賜給我與罪爭戰的力量,使我得勝,並且最終賜下復活的身體。為這位遠遠超越我的軟弱與一切思想而運行的神獻上感恩,讓我們成為那常常更加努力投身主的事工、並為歸向主而甘心勞苦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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