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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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ul Kim·

    모든 일 다~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근본, 믿음의 태도 속에 살아가지만, 삶의 과정 속에 자신감을 가장한 내 힘과 지혜로 행한 일에 뿌듯해 한다. 이렇게 읽는 말씀을 통해 다시금 모든 일, 주께서 하셨고, 나는 도끼요 톱일 뿐이라는 사실을 인정한다. 주 안에 겸손은 미덕이 아닌, 생명의 근본이자 기초로 인식하는 태도를 견지하며 기도한다.

    凡事都是神所成就的——雖然在信仰的根本態度上如此相信,卻在生命的歷程中,常為那些憑著偽裝成自信的自己力量與智慧所行的事而沾沾自喜。藉著如此閱讀這段話語,再次承認:凡事都是主所成就的,而我不過是一把斧頭、一把鋸子而已。在主裡,謙遜不是一種美德,而是生命的根本與基礎——我以這樣的認知持守態度,並獻上禱告。

    Paul Kim·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없었다면 일찍이 독주를 마시며 밤이 깊도록 방탕의 시간을 보냈을 것이요. 삶의 모든 것을 갖춰도 하나님이 행하시는 크고 비밀하고 아름다운 일에 관심을 두지 않았을 것이요. 그가 손으로 하시는 일을 보지 않았을 것이다. 그가 있어 내게 참생명과 진리가 있음에 감사한다.

    若沒有神、話語、以及基督的十字架,我早已在烈酒中沉淪,在放蕩中度過漫漫長夜。縱使生命中擁有一切,也不會對神所行那奇妙、隱秘、美好的事情心存關注,更不會看見祂手所做的工。因著祂,我才擁有真生命與真理,為此我滿心感謝。

    Paul Kim·

    나는 어디에 머무르며, 어디에 살고 있는가? 하나님께 살고 세상에 잠시 머물러야 함에도 영원히 세상에 사는 냥, 최선을 다해 세상을 살아가는 나, 내 모습 하나님 보고 계시죠? 왜 그렇게 살아가는지...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자의 모습이 내게 있는가? 그런 마음의 방향 갖고 있지만, 현실의 회계적 결산은 늘 그에 반하는 모습이 더 많이 남아 있음을 돌아본다. 하나님! 하루의 영적 결산이 하나님으로 이익이 되는 날 되세 하옵소서. 주의 가르침이 내게 살아 꿈틀거리게 하소서...

    我究竟停留在哪裡,又活在哪裡?明明應當活在神裡、暫居於世界,我卻彷彿要永遠活在世上一般,竭盡全力地活著——神啊,祢看見我這樣的模樣了吧?為何我如此度日……我裡面是否有那永不動搖之人的樣式?雖然心中懷有那樣的方向,但回顧現實的「會計結算」,卻發現與之相悖的樣子依然留存更多。神啊!求祢讓這一天的靈性結算,成為以神為盈餘的一天。求祢讓主的教導在我裡面活潑躍動……

    Paul Kim·

    내가 하나님께 너무 피해자 코스프레로 포장된 삶을 살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냐면 내가 피해자라면 가해자가 있게 마련이고, 내 입장과 상황이 늘 피해자의 입장이 되어 하나님께 나만 억울한 냥, 내 원수를 물리쳐 달라며, 내 사정을 읍소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어느 경우엔 내가 가해자의 입장이 되어 내가 타인의 원수가 되고 그들이 하나님께 변론과 송사를 맡긴 대상이 된 경우도 있었을 것이다. 아니, 돌아보니 그런 경우도 적지 않았다. 억울한 상황도 싫지만, 타인의 삶에 해가 되는 상황도 안 만들도록 하나님 인도하소서.

    我開始思考,自己是否在神面前活出了一種過度包裝成「受害者姿態」的人生?因為如果我是受害者,必然就有加害者存在。我的立場與處境總是站在受害者的角度,向神訴說只有我委屈,求祂擊退我的仇敵、為我申冤——若真是如此,事情或許還簡單些。但在某些情況下,我其實是站在加害者的位置,成為別人的仇敵,而他們才是將辯護與訴訟託付給神的那一方。不,回顧過去,這樣的情況其實並不少。委屈的處境固然難受,但求神引導我,也不要讓自己成為傷害他人生命的存在。

    Paul Kim·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 사람이 무엇이길래 주께서 생각하시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망각하며 하루하루를 이어가는데...내가 무엇을 했다고...그저 부끄러운 존재로만 생을 이어가는데, 내게 영화와 존귀의 면류관까지 씌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금까지 내게 베풀어 준 삶, 그 안에 얼기설기 엮여있는 많은 삶의 인연들을 들추어 보며, 모든 것이 그의 생각이고, 모든 것이 그의 돌보심이었음 찬양합니다.... 여호와 그 이름이 온 땅에 아름답도다. 아멘

    用祢的手指所造的祢的諸天,並祢所陳設的月亮星宿,人算什麼,祢竟顧念他⋯⋯在忘卻何為美麗的日子裡一天天度過⋯⋯我又做了什麼⋯⋯不過是以羞愧的姿態延續著生命,祢卻將榮耀尊貴的冠冕戴在我頭上,讚美這樣的神。回顧祢賜給我至今的人生,以及其中交織纏繞的許多生命中的緣分,一切都是祢的心意,一切都是祢的看顧,我要讚美祢⋯⋯耶和華-我們的主,祢的名在全地何其美!阿們

    Paul Kim·

    믿음의 조상들은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하나님으로 하루를 보낸다. 자신의 행위이든,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든 모두 하나님과 결부시켜 감정을 표하고, 해결을 모색한다. 지금의 나는 많은 부분에서 하나님의 내주하심을 인식하지 않고, 내 경험, 전문가, 심지어 ai에게 나를 결부시켜 하루를 시작하고 끝을 내고 있다.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도전 주는 것은 내 시작과 마무리가 다시 하나님으로 환치되어 내 경험과, 도움의 손길조차 하나님의 다스리심과 내주하심 가운데 더욱 온전해지길 소망한다. 내가 더욱 하나님께 민감하게 하소서. 아멘.

    信心的先祖們以神為起點,也以神度過每一天。無論是自己的行為,還是關係中所產生的問題,他們都將一切與神聯結,向祂傾訴情感,尋求解決之道。而現在的我,在許多方面都未曾意識到神的內住,反而將自己的經驗、專家的意見,甚至 AI,作為我一天的起點與終點。藉著話語再一次給我挑戰——願我的開始與結束重新歸回神,使我的經驗與所得的幫助,都在神的掌管與內住中變得更加完全。求讓我對神更加敏銳。阿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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