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 고린도전서 14:20–40
今日默想:哥林多前書 14:20–40
제목 : 품위 있게, 질서 있게
어제 우리는 '알아들음'이라는 잣대 앞에 섰다. 화려한 일만 마디보다 알아듣는 다섯 마디가 낫다는 것...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알아듣게 하라는 그 사랑이, 이제 예배의 '질서'라는 모습으로 구체화된다.
26절을 보면 초대교회 예배가 눈에 그려진다. 각 사람이 찬송시도, 가르치는 말씀도, 계시도, 방언도, 통역도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