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 창세기 34:1-17
今日默想:創世記 34:1-17
야곱은 형 에서와 화해하고 약속의 땅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세겜에 자리를 잡았다. 거기에서 그는 땅을 사고, 제단을 쌓고, 그 제단의 이름을 ‘엘엘로헤이스라엘’이라 불렀다(창 33:20).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는 뜻이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이 이제 자신의 하나님이라는 정통적인 고백처럼 들린다. 모양으로는 흠잡을 데가 없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는 하나님이 부르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