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묵상을 한국어와 중국어로 함께 나눕니다
創世記 41:1 - 41:24
인생의 시간표가 멈춰버린 것 같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요셉에게는 그 시간이 ‘만 2년’이었습니다. 술 맡은 관원장이 복직하며 던졌던 희망의 약속은 차갑게 식었고, 요셉은 거대한 제국의 가장 깊은 곳에서 철저히 잊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잊힌 그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시계는 단 1초의 오차도 없이 흐르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 2년의 정적을 깨고 하나님이 움직이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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