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묵상을 한국어와 중국어로 함께 나눕니다
今日默想:創世記 26:12-33
이삭이 그랄에 거주하며 농사를 지었더니 백 배의 결실을 얻었다.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런데 은혜를 받으면 받을수록 주변이 시끄러워진다. 블레셋 사람들이 시기하여 아버지 아브라함이 팠던 우물마다 흙으로 메워버린다. 결국 왕이 직접 나서서 떠나라고 한다. 떠나서 다시 우물을 판다. 또 빼앗긴다. 또 판다. 또 다툰다. '에섹'(다툼), '싯나'(대적함). 우물 이름이 곧 그 자리에서 겪은 일의
今日默想:創世記 24:1-27
아브라함은 늙었다. 그리고 그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하나 남아 있었다. 아들 이삭의 아내를 구하는 일. 직접 나설 수는 없고, 늙은 종을 불러 아내를 데리고 오라고 한다. 그리고 한 가지를 단호하게 못 박는다. "가나안 여자는 안 된다. 반드시 내 고향, 내 족속에게서 데려와라." 이게 고집인가, 신앙인가? 둘 다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이 이삭을 통해 이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
今日默想:創世記 23:1-20
사라가 127세에 죽었다. 성경에서 여자의 죽은 나이를 기록한 것은 사라가 유일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성경이 그녀의 죽음에 더 큰 의미를 두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운다. 창 23:2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소리 내어 울었다. 히브리어로 '스포드(סָפַד)', 그리고 '바카(בָּכָה)'. 울부짖음과 눈물. 둘 다다. 믿음의 조상이, 체면
耶和華以勒 — 神看顧
본문 : 창세기 22:1-24 제목 : 여호와 이레 — 하나님이 보신다 '여호와 이레(יְהוָה יִרְאֶה).' 하나님이 보시고, 하나님이 준비하신다. 이 이름이 붙은 곳이 바로 모리아 산이다. 아브라함이 아들을 바치려 했던 그 자리. 그리고 숫양이 덤불에 걸려 있던 그 자리. 솔직히 나는 이 장면에서 숫양보다 타이밍이 더 놀랍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막으시는 그 순간, 숫양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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