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이지연·

    성령이 내 안에서 일하시고 주님의 은사를 받았겠지만 내가 받은 은사를 잘 분별하고 공동체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지는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성령의 이끄심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주님 주신 은사가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공동체를 위해 겸손히 사용할 수 있는 모습이 되길 소망합니다.

    聖靈在我裡面運行,我也領受了主所賜的恩賜,但說實話,我還不太清楚自己是否真正分辨了所領受的恩賜,並將其用於群體之中。我渴望能更敏銳地回應聖靈的引導,並能分辨主所賜給我的恩賜是什麼。也盼望自己能成為一個謙遜地將恩賜用於服事群體的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성령이 주신 은사는 나의 자랑이 아니라 공동체를 함께 세우기 위한 것. 그 목적을 놓치면 은사는 분열이 된다.

    聖靈所賜的恩賜,不是為了我的誇耀,而是為了共同建立群體。一旦忘記這個目的,恩賜就會成為分裂的根源。

    고린도전서 12:7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1:17-34, 사도행전 1-3) 사도행전에 나타난 초대교회는 오순절 사건 직후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나누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세상 모든 사람에게 칭송받는 공동체였습니다. 그러나 고린도전서에서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성만찬의 자리에서조차 가난하고 약한 자를 배려하지 않는 무너진 모습을 봅니다. 성령께서 함께하심에도 그 인도하심에 깨어있지 않을 때 구약의 백성들처럼 우리의 연약함이 얼마나 쉽게 바닥을 드러내는지 깨닫습니다. 내 안의 육체의 소욕을 내려놓고, 성령의 인도하심만을 따라 살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1:17-34,使徒行傳 1-3) 使徒行傳中所呈現的初代教會,在五旬節事件發生後,是一個以純全的心彼此分享食物、讚美神,並蒙眾人稱頌的群體。然而,在哥林多前書中,我們卻看到沒過多久,就連在聖餐的場合,也出現了不顧憐貧弱者的破敗景象。即使聖靈與我們同在,當我們不儆醒順從祂的引導時,我們深刻體會到,我們的軟弱是多麼容易像舊約的百姓一樣,將本相暴露無遺。願我們都能成為放下內心肉體私慾、單單跟隨聖靈引導而活的聖徒。

    서혜원·

    성찬의 은혜는 누리고 싶은데 구약에서부터 그렇게 강조했던 가난하고 연약한 자를 배려하라는 말씀은 지키지 않는다면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높고 낮음에 상관없이 십자가에서 모두 하나를 이루셨는데 우리가 세상이 정한 기준과 계급을 가지고 사람들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그것이 꼭 돈에 관해서만이 아니라 어떠한 것이라도 내 안에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차별했던 모습을 회개하고 나의 모든 일을 주의 영광을 위해 행하는 자가 되자.

    若想享受聖餐的恩典,卻不遵行從舊約就再三強調的——要顧念貧窮軟弱之人的話語,那麼所吃所喝的,就不是基督的身體與寶血,而是在吃喝自己的罪了。耶穌在十字架上,不論我們地位高低,使我們眾人合而為一;我們卻不可用世界所定的標準與階級來評判他人。這不單是關乎金錢的事——無論何事,讓我們悔改內心中論斷與歧視他人的態度,成為凡事都為主的榮耀而行的人。

    이지연·

    성찬의 참 의미를 기억하며 내 안에 남아 있는 차별과 편견, 내 잣대로 판단하고 정죄했던 잘못된 생각을 다 내려놓고 주님 안에서 변화되길 소망합니다. 하나가 되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처럼 가정 안에서나 교회에서, 직장에서 또는 거리를 걷는 일상에서도 참된 그리스도인의 성품으로 분열시키는 사람이 아닌 하나되게 하는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더 가지려고 애쓰는 모습을 버리고 더 나누려고 애쓰는, 배려할 줄 알고 기다릴 줄 아는 그라스도인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記念聖餐的真正意義,將我內心殘留的歧視與偏見、以自己的標準論斷和定罪他人的錯誤想法全然放下,渴望在主裡得著更新。正如主吩咐我們合而為一,願我在家庭、教會、職場,以及日常行走的街道上,都能以真正基督徒的品格,成為使人合一的人,而非製造分裂的人,為此禱告。願我放下汲汲追求擁有更多的樣子,成為一個努力付出分享、懂得體貼、懂得等待的基督徒。今天也懇求主的恩典。

    이원미·

    바울이 서로 살피고 함께먹기위해 기다리라고 한 이유는 빵보다 사람이 먼저이기때문인데 나는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이 얼마나 많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분별하며 공동체 구성원과 주변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기다림을 실천하는 삶으로 바뀌길 소망합니다.

    保羅之所以叫我們彼此體恤、等候一同吃飯,是因為人比餅更重要。反思自己,明明說相信耶穌,卻有多少次只顧自己、流露出自私的樣子,實在令我深感慚愧。願我能分辨基督的身體,活出甘心為群體成員與周遭之人樂意等候的生命。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성찬은 한 몸의 상호의존성을 나누는 식탁이다. 곁의 사람을 기다리고 분별할 때 비로소 공동체의 일치가 실현된다.

    聖餐是分享同一身體相互依存的餐桌。當我們等候、體察身旁的人,群體的合一才得以真正實現。

    고린도전서 11:33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1:2-16, 빌립보서) 고린도전서에 나타난 영적 질서와 권위를 묵상하며 이것이 우리를 통제하기 위함이 아님을 봅니다. 오히려 빌립보서의 권면처럼 서로가 한마음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단 하나의 목적을 향해 함께 나아가도록 돕는 은혜로운 도구가 됨을 봅니다. 주님께서 가정과 교회에 세우신 이 거룩한 질서를 존중하며 그 질서 안에서 서로를 온전히 세워주고 하나 됨을 이루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1:2-16、腓立比書) 默想哥林多前書中所呈現的屬靈秩序與權柄,我們看見這並非為了管轄我們。反而如同腓立比書的勸勉,這是幫助彼此同心合意、一同邁向榮耀神這唯一目標的恩典器皿。願我們尊重主在家庭與教會中所建立的這份聖潔秩序,並在這秩序之中彼此完全造就、活出合而為一的生命。

    서혜원·

    그리스도인에 대한 이미지나 기대감이 있다. 그것을 지켜주는 것도 어쩌면 이웃 사랑일 수 있다. 세상 사람들은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예수님을 본다. 그런데 우리가 세상과 똑같이 말하고 행동하고 심지어 세상 사람들보다 더 단정치 못하게 옷 입고 다닌다면 그 모습에서 어떻게 예수님을 볼 수 있겠나.. 앞선 본문들에서 말했던 것처럼 내가 그렇게 할 자유가 있으나 그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하고 이웃을 넘어지게 한다면 절제하는 것이 옳다. 나의 먹고 마시고 옷을 입는 모는 것조차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행하는 자가 되자.

    對於基督徒,世人心中有一定的形象與期待。維護這樣的形象,或許本身就是一種愛鄰舍的表現。世人透過基督徒來認識耶穌。然而,如果我們說話、行為與世人無異,甚至穿著打扮比世人更加隨便,那麼人們又怎能從我們身上看見耶穌呢⋯⋯如同前面經文所說的,我雖然有那樣做的自由,但若那樣做無法彰顯神的榮耀,反而使鄰舍跌倒,那麼節制才是正確的選擇。讓我們成為一個在吃喝穿著的一切事上,都為著榮耀神而行的人。

    이지연·

    고린도전서 11:16 이 문제를 두고 논쟁을 벌이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나, 그런 풍습은 우리에게도 없고, 하나님의 교회에도 없습니다. 말씀을 대하는 해석이 갈릴때 참 어렵습니다.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으려고 애쓰지만 속으로는 ‘저건 아닌데..’라고 생각하며 판단할때가 많습니다. 특히 정치적인 이슈나 사회적인 문제 앞에서 많이 느끼곤 합니다. 그럴때마다 고민이 됩니다. 바울의 조언대로 그런 논쟁하는 풍습 자체가 어쩌면 문제일지 모른다는 조심스러움으로 다른 의견을 더 존중할 줄 아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哥林多前書 11:16 若有人想為這事爭論,我們卻沒有這樣的規矩,神的各教會也是沒有的。 當面對話語詮釋出現分歧時,真的很不容易。表面上努力不露出情緒,內心卻常常在想「那樣不對吧⋯」而陷入論斷。尤其在面對政治議題或社會問題時,這種感受特別強烈,每當如此,心裡就充滿掙扎。願我能以保羅的提醒為鑑——那種爭論的風氣本身或許才是問題所在——帶著這份謹慎之心,成為一個更懂得尊重不同意見的人,為此禱告。

    이원미·

    부모님과 남편 그리고 내가 속한 공동체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태도인것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온전히 순응하지 못할 때가 참 많습니다. 나의 자유와 권리만을 주장하지않고 겸손한 마음과 기쁨으로 그 권위를 존중하는 지혜로운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我知道認可父母、丈夫以及我所屬群體的權柄,是敬畏神的態度,但在實際生活中,卻有許多時候無法完全順服。 我渴望自己能成為一個有智慧的人——不只是主張自己的自由與權利,而是以謙卑的心和喜樂來尊重那份權柄。

    康智訓·

    지나온 묵상과 신앙적 담론들 속에서 오늘에서야 이 고린도전서 11장의 답을 찾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는 바로 균형(均衡)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사전적 의미로 균형은 저울로 비교를 할 때 어느 곳 한 곳에 치우치지 않음을 의미한다고 한다. 하나님이라는 잣대와 저울로 그 규율 안에서 자유할 수 있는 하루가 우리가 되길 소망해본다.

    在過去的默想與信仰討論中,今天終於感覺找到了哥林多前書第11章的答案。腦海中浮現的,正是「均衡」這個詞。 就字典上的意思而言,均衡是指用秤來比較時,不偏向任何一方。願我們都能擁有這樣的每一天——以神為標準與衡量,在祂的法則之內得享自由。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서로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한 몸이기에, 진리를 단단히 붙들면서도 다투지 않고 사랑으로 하나되는 공동체를 추구하는 것이 신앙의 길이다.

    因為我們是彼此不可分割的一個身體,緊守真理、卻不爭競,追求以愛合而為一的群體,這正是信仰的道路。

    고린도전서 11:11-12

    康智訓·

    성령님의 지혜를 구하며 살아야 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구절이라 묵상되었다. 생애의 예배가 주일의 예배를 뛰어넘어 멈추지 않고 흘러갈 수 있도록 삶의 실천과 또 삶의 은혜가 늘 충만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這節經文讓我默想到,尋求聖靈智慧而生活的重要性。 願生命的敬拜能超越主日敬拜,不斷湧流而不止息,為此我要禱告,使生活的實踐與生命中的恩典常常充滿豐盛。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0:14-11:1, 골로새서, 빌레몬서) 모든 것이 가하나 남의 유익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행하라는 고린도전서의 말씀은 빌레몬에게 하는 바울의 부탁에서도 나타납니다. 노예 오네시모를 처벌할 법적 권리를 내려놓고 그를 사랑하는 형제로 받아들이라는 메시지는 제 삶에 참 많은 도전을 줍니다. 주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 안에서 많은 자유를 누리고 있지만 그 자유를 내가 성취한 것, 혹은 내 것이라 생각하는 교만을 버리겠습니다. 주님이 주신 이 자유를 다른 사람을 세우는 일에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0:14–11:1、歌羅西書、腓利門書) 「凡事都可行,但要為他人的益處和神的榮耀而行」——哥林多前書的這段話語,也體現在保羅對腓利門的請求之中。放下懲處奴隸阿尼西謀的法律權利,以所愛的弟兄接納他——這個信息對我的生命帶來極深的挑戰。我在主所賜的恩典中享有極大的自由,但我要放下那種以為這自由是靠自己得來、或將其據為己有的驕傲。我願將主所賜的這份自由,用於建立他人。

    이지연·

    고린도전서 11 :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사람인 것과 같이, 여러분은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바울과 같이 본이 되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비랍니다. 가족에게 가장으로써 본이 되지 못했던 지난 모습들이 마구 떠올라 회개합니다. 아내와 아이에게 내가 살지 못했던 삶을 강요하고 스스로에게만 관대하였던 지난 날들을 뉘우칩니다. 앞으로는 더욱 주님의 사랑으로 아내와 아이를 바라볼 수 있길 소망합니다. 오늘부터라도 나를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유익케 하는 단 한가지라도 매일 실천해야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1:1 我怎樣效法基督,你們也要怎樣效法我。 願我們都能成為像保羅一樣,足以作為榜樣的基督徒。回想過去未能作為家中頂梁柱、為家人樹立榜樣的種種時刻,內心深感悔恨。那些要求妻子和孩子活出自己卻未曾活出的生命,卻只對自己寬容的過去歲月,我深深地懊悔。從今以後,我渴望能以主的愛來看待妻子與孩子。從今天開始,我立志每天至少實踐一件不為自己、而是造福他人的事。

    서혜원·

    절제는 희생이 아니다. 절제는 성령의 열매 중 하나다. 내가 거리낌없이 할 수 있는 일을 이웃을 위해 절제한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성령이 이를 통해 열매 맺게 된다. 단순히 우상숭배를 하지 않는 것만이 하나님을 위한 일이 아니다. 나의 말과 행동에서 하나님의 성품이 드러나며, 연약한 이웃을 위해 나의 자유를 절제하는 것도 하나님을 위한 일이다.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사는 것은 나도 잘 되는 일이다. 나의 생각, 나의 유익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가자.

    節制不是犧牲。節制是聖靈所結果子之一。若我為了鄰舍,克制自己原本可以無所顧慮去做的事,神便因此喜悅,聖靈也藉此結出果子。不僅僅是不拜偶像,才是為神而行的事。神的性情也透過我的言語與行動彰顯出來,為軟弱的鄰舍節制自己的自由,同樣也是為神而行的事。為他人的益處而活,其實也是讓自己得益的事。讓我們放下自己的想法與利益,愛神、愛鄰舍,如此而活。

    이원미·

    나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 참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잠시 한국에 들어와 가족들을 챙기며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 제 마음속에는 어느새 여유가 없어지고 불평이 싹트기도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저를 돌아보게됩니다. 내가 행하는 일이 타인의 유익이 되기를, 그리고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감사함으로 감당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在「我是否過著不求自己的益處、而是求別人益處」的這個問題面前,心裡真的感到慚愧。短暫回到韓國,忙著照顧家人、應付繁忙的行程,不知不覺間,心中的從容消失了,抱怨也開始悄悄萌芽。藉著今天的話語,再次讓我反思自己。願我所做的一切能成為他人的益處,也願無論做什麼,都能以感恩的心為神的榮耀而承擔——為此我獻上禱告。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진리에는 단호하되, 이웃을 섬기는 일에는 유연함으로써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는 것,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분별입니다.

    在事奉神與真理上堅定果斷,在服事鄰人上靈活柔軟,凡事為著神的榮耀而行——這,就是基督徒的分辨之道。

    고린도전서 10:31

    康智訓·

    하나님의 열심과 바울의 조언이 진하게 남아 마음을 파고든다.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기까지 거울처럼 역사를 훑는 말씀들 속에 이미 미쁘신 하나님을 느끼게 되는 언어들이다. 감당할 것이 시험밖에 없음에도 그 시험에 허덕이는 내 자신을 회고하며, 말씀을 쏟아부으실 하나님을 기대하게 된다.

    神的熱忱與保羅的勸勉深深烙印在心,滲透內心深處。從舊約到新約,如鏡子般縱覽歷史的話語之中,已然讓人感受到那位信實之神的語言。 儘管所要承擔的不過是試煉,卻回顧著那個在試煉中掙扎的自己,心中對那位必將傾注話語的神,充滿了期待。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9:24–10:13, 에베소서 4-6) 광야에서 큰 은혜를 누리고도 우상숭배와 원망으로 무너진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 속에서 저의 연약함을 봅니다. 일상에 치여 살다 문득 돌아보면 용서받은 자의 모습과는 너무도 멀어져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에는 분명 큰 기쁨이 있지만 승리를 위해 철저히 절제하는 운동선수나 영적 싸움을 위해 전신갑주를 입는 군사처럼 매일 내 자아를 쳐서 주님께 내어드리는 훈련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哥林多前書 9:24–10:13,以弗所書 4-6) 在曠野中蒙受了極大的恩典,卻因拜偶像與埋怨而敗落的以色列百姓身上,我看見了自己的軟弱。在日常生活的重壓下匆匆度日,偶爾回頭一望,有時會發現自己已與一個蒙赦免之人的樣式相去甚遠。與神同行的生命固然有著極大的喜樂,但我深感需要像為得勝而嚴格自律的運動員、或為屬靈爭戰而穿戴全副軍裝的士兵一樣,每天操練將自我治死,獻呈給主。

    이지연·

    바울의 고백처럼 안주하지 않고 운동선수가 치열하게 절제하듯 최선을 다하는 그리스도인 다운 모습으로 살기 원합니다. 감당치 못할 시험을 허락치 않으심 또한 잊지 않고 어려움이 있을때 불평하고 낙심하기 보단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하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如同保羅的告白,願我不安於現狀,像運動員全力以赴、嚴格自律,過著真正基督徒樣式的生活。同時也不忘神不會允許超過我們所能承受的試煉,當遇到困難時,不是埋怨、灰心,而是懷著期待神所要傾倒的恩典,活出感恩的生命。

    이원미·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습관적인 불평과 원망으로 넘어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선 줄로 생각할 때 조심하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늘 스스로를 돌아보며 점검해야겠습니다

    願我不要像以色列百姓那樣,因習慣性的抱怨與怨恨而跌倒。謹記話語中所說「自以為站立得穩的,須要謹慎,免得跌倒」,願我時常自我省察與檢視。

    서혜원·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로 달려갈 때 수많은 유혹이 찾아온다. 여기까지만 하자, 더 쉬운 길로 가고 싶은데 왜 나에게만 이렇게 힘든 길을 주시지? 하는 생각이 찾아온다. 하지만 이러한 유혹과 싸우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나의 몫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예비하신 길을 끝까지 가게 하실 것이고 넘어질 즘에는 다른 길로 인도하시더라도 끝까지 완주하게 하신다. 광야의 은혜에 만족하고 멈춰버리면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나님이 나에게 예비하신 큰 상급을 바라보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끝까지 주의 길을 완주하는 자가 되자.

    當我們奔跑在神所引領的道路上,各種試探接踵而來。「就做到這裡吧」、「為什麼偏偏給我這麼艱難的路,我想走更輕鬆的路」——這樣的念頭不斷湧現。然而,與這些試探爭戰、順服神,是我當盡的本分。神必使我走完祂為我預備的道路,直到終點;縱使在我跌倒之際,祂或許會引領我走另一條路,卻仍要使我完成全程。若滿足於曠野的恩典而停下腳步,便無法進入應許之地。讓我們定睛仰望神為我預備的豐厚賞賜,靠著聖靈的幫助,成為奔跑到底、走完主道路的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특권을 받았다는 확신 자체가 위험하다. 시험에서 피할 길은 상황을 벗어나는 것 아니라 그 자리를 통과할 미쁘신 하나님의 힘을 신뢰하고 한 걸음 떼는 것이다.

    自以為擁有特權,這種確信本身就是危險的。面對試煉,逃避之道不在於脫離那處境,而在於信靠那位必要為我們開出路的信實之神的力量,然後踏出那一步。

    고린도전서 10:13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9:1-23, 에베소서 1-3) 절대적이고 흔들림 없는 구원의 확신 하에서도 바울은 자신을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낮은 자로 여기며 복음을 위해 모든 권리를 포기합니다. 내게 베풀어주신 구원은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주신 것이지만 나만을 위해 쓰라고 주신 것은 아님을 생각합니다. 구원받았다는 사실이 영적인 나태나 방종으로 이어지지 않고 오히려 그 자유 안에서 기꺼이 종이 되어 쓰임 받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哥林多前書 9:1-23,以弗所書 1-3) 即使在絕對且堅定不移的得救確信之下,保羅仍視自己比眾聖徒中最微小的人還要卑微,並為了福音放棄了一切權利。我思想:神所賜給我的救恩,是祂因愛我而賜下的,卻並非只為讓我獨享。得救這一事實,不應帶來靈性上的懈怠或放縱,反而要在那自由之中,甘心樂意地成為僕人,活出被主使用的生命。

    서혜원·

    하나님께 순종을 했는데 그에 따른 보상이 나오지 않아 힘들어 했던 날들이 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런 마음이 들 때가 많다. 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내 기쁨이고 다른 사람을 위해 내가 낮아지는 것이 은혜인 줄 믿는다. 시편의 말씀처럼 자원하는 마음을 구하고, 주님의 일을 감사함으로 행하는 자가 되자.

    曾經有過一段日子,我順服了神,卻遲遲等不到相應的回報,內心深感痛苦。即使到了現在,這樣的心情仍常常湧現。然而,我如今相信,做神的事是我的喜樂,為了他人而使自己降卑,正是一種恩典。就如詩篇的話語所說,讓我們求一顆甘心樂意的心,成為那帶著感恩去行主事工的人。

    이지연·

    바울은 복음을 위해 모든 권리와 자유를 내려 놓았고 예수님은 날 살리기 위해 하늘 보좌 버리시고 기꺼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한없이 크신 그 은혜를 자격 없는 내게 거저 주셨다. 하지만 내 지난 삶을 돌아볼때 난 항상 반대의 삶을 살아왔음에 한없이 부끄러워진다. 난 어떻게든 내 권리를 찾으려 애쓰고, 내 자유를 빼앗길까 두 눈을 부릅뜨고 살아왔다. 영혼을 위해 희생하기는 커녕 두 손을 꽉 진채 살아온 내 모습을 회개하며 이제는 나도 주를 위해 낮아지고 희생하며 내게 맡기신 십자가를 묵묵히 지고 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保羅為了福音放下了一切的權利與自由,耶穌為了使我得生,甘願離開天上的寶座,在十字架上捨命。那無限廣大的恩典,白白賜給了毫無資格的我。然而,當我回顧過去的生命,我總是走在相反的道路上,心中充滿了無盡的慚愧。我總是想方設法地爭取自己的權利,睜大雙眼守護著不願失去的自由。不但沒有為靈魂犧牲,反而緊握雙手只顧自己——我為這樣的自己悔改,並禱告從今以後,我也能為主降卑、甘心犧牲,默默背負祂所託付給我的十字架,走完這一生的路。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바울은 정당한 권리를 받을 자격이 있었지만 포기했다. 그 포기 속에 십자가가 있고, 영혼을 얻는 더 큰 상이 있었기 때문이다.

    保羅有資格獲得應有的權利,卻選擇了放棄。因為在那放棄之中,有十字架,也有贏得靈魂這更大的賞賜。

    고린도전서 9:19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8:1-13, 누가복음 23-24) 바울의 말처럼 지식은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데 탁월하지만 결국 사람을 다시 일어나게 하고 세우는 것은 사랑임을 봅니다. 누가복음에서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는 예수님의 사건을 피상적으로만 알았을 뿐 그 희생의 본질에는 무지했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제자들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가르치시고 뜨거운 마음을 심어주신 예수님을 봅니다. 어느 공동체에 있든 지식을 뽐내며 시시비비를 가리기보다 함께 걸어가며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哥林多前書 8:1-13,路加福音 23-24) 正如保羅所說,知識固然擅長分辨是非對錯,但最終能讓人重新站立、得以建立的,是愛。在路加福音中,往以馬忤斯路上的兩位門徒,對耶穌所發生的事只有表面的認識,對那犧牲的本質卻全然無知。儘管如此,耶穌仍以寬容的心教導這樣的門徒,並在他們心中點燃了火熱的心,看見這樣的耶穌,深受感動。無論身在哪個群體,我願不以知識自誇、爭論是非,而是選擇與人同行、分享愛的生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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