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송찬의·

    오늘 말씀은 바벨론에 대한 낮아짐,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회복에대한 내용 입니다. 결국 높이는 것도 낮추는 것도 모두 하나님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룩한 주일, 제 오늘이 하나님의 뜻에 합치하는 하루가 되길.. 그래서 제게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분께 기쁨드리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內容是關於巴比倫的降卑,以及以色列百姓的復興。最終讓我覺得,無論是高舉還是降卑,都是出於神。願這個聖潔的主日,我今天的一切都能合乎神的旨意……也盼望能讓賜給我今天這一天的那位喜悅。

    이지연·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무너졌던 백성을 다시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감사합니다. 내가 돌이키기도 전에 이미 하나님께서는 긍휼과 자비를 배푸시고 날마다 은혜를 부어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오늘도 그 말씀앞에 겸손히 나아가길 원합니다. 나의 지난 날들도 바빌론과 같았음을 알기에 회개합니다. 주님의 은혜없이는 설 수 없는데 마치 내가 다 이룬것처럼 보잘것 없는 위치를 이용하여 남을 억압하며 살아온 순간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참회합니다. 하나님의 자비가 없었다면 진작에 바빌론과 같이 무너졌을 내 자신임을 매 순간 잊지 않길 기도합니다.

    感謝神的憐憫,祂使那離開神話語而崩潰的百姓再次得到恢復。在我回轉之前,主早已施行憐憫與慈愛,天天澆灌恩典給我。今天我也願意謙卑地來到祢的話語面前。因為知道我過去的日子也如同巴比倫一般,所以我悔改。若沒有主的恩典,我根本無法站立,但我卻常常彷彿一切都是靠自己成就的,利用微不足道的地位去壓迫他人,這樣的時刻是何等地多,我為此懺悔。我禱告,願自己每一刻都不忘記:若不是神的慈悲,我早已如巴比倫一般崩潰倒塌了。

    서혜원·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낮추시는 분이시다. 예외는 없다. 세상의 영웅도, 열방의 왕도, 바벨론도 교만한 자는 다 심판을 받아 스올로 내려간다. 내 힘으로 무언갈 이루려고 하는 것, '내가'를 외치며 삶에서 하나님을 지우는 것이 교만이다. '내가'라고 외치는 자에게 하나님은 '네가 네 땅을 망하게 했고 네 백성을 죽였다'라고 하신다. 교만은 스스로를 갉아먹는다. 나를, 가족과 친구를, 공동체를 갉아먹는다. 나에게 있는 교만한 마음이 제하여 지길 기도하고, 오늘 나의 모든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며 감사하는 자가 되자.

    神是使驕傲之人降卑的那一位。沒有例外。無論是世上的英雄、列邦的君王,或是巴比倫,凡驕傲的人都要受審判,下到陰間。想靠自己的力量成就些什麼,高喊著「我」而在生活中把神抹去,這就是驕傲。對那高喊「我」的人,神說:「是你使自己的土地荒廢,殺害了自己的百姓。」驕傲會蠶食自己,蠶食我,蠶食家人與朋友,也蠶食群體。願我禱告求神除去我裡面驕傲的心,今天在我生活的每個角落,都默想神的恩典,成為一個常存感謝的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교만하여 하늘에 오르려던 자는 구덩이 맨 밑으로 떨어진다. 내가 옳다 여기는 완고함도 같은 교만이니, 말씀 앞에 '내가'를 내려놓고 겸손히 듣기를 기도한다.

    因驕傲而想要升到天上的人,反而墜落到坑的最底層。我認為自己是對的那份固執,其實也是同樣的驕傲;我禱告求主幫助我,在話語面前放下「自我」,謙卑聆聽。

    이사야 14:15

    고은비·

    사람에게 포학하게 행한 것과 끝없는 교만으로 인해 바벨론이 하나님께 심판 받게 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하나님 한분만 믿고 경배하라는 말씀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나의 삶에서 교만과 불친절을 경계해야겠습니다.

    這是關於巴比倫因對人施行殘暴、以及無盡的驕傲,而將受到神審判的預言。我願意照著神的話語去生活,愛神也愛鄰舍,只單單相信並敬拜神一位。我要在自己的生活中警惕驕傲與不友善。

    이근행·

    11절 악에 대한 심판을 묵상할 때 나는 악하지 않으니 그 심판이 나에게 해당되지 않는다는 자만이 바로 스쳐갑니다. 그러나 교만에 대한 연이은 말씀을 보며 앞선 도구의 교만에서 배우기는 커녕 말씀을 잘 못 적용하여 오히려 더 오만해지는 부족함을 봅니다. 내 의로움으로 스스로 설 수 있다고 믿는 것이야 말로 바빌론의 악임을 느낍니다. 교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의지하겠습니다.

    默想第11節關於惡的審判時,「我並不惡,這審判與我無關」的自滿一閃而過。然而看到接續而來關於驕傲的話語,我發現自己不但沒有從先前那工具的驕傲中學到教訓,反而因錯誤地應用話語變得更加傲慢的不足之處。我深深感受到,相信自己能靠自己的義站立,正是巴比倫的罪惡。我要放下驕傲,倚靠神的美善。

    송찬의·

    오늘 말씀의 하나님은 심판의 날 분노로 온 땅을 황폐하게 하시고, 악인을 세상에서 쓸어버리신다고 합니다. 한 때 바빌론 사람들의 자랑거리였던 바벨론도 불모지가 되어 짐승만이 사는 곳으로 만드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제가 구하고자 하는 것이 부디 하나님 보시기에 좋으셔서 소돔과 고모라, 바빌론 처럼 흩어버리시지 않으시길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說,祂要在審判之日以憤怒使全地荒涼,將惡人從世上除滅。曾經是巴比倫人引以為傲的巴比倫,神也要使它成為不毛之地,成為野獸棲息之所。我盼望自己所祈求的,能夠蒙神喜悅,不至於像所多瑪、蛾摩拉、巴比倫那樣被神驅散。

    이지연·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살아간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내가 기도하며 구해왔던 것들이 이세상의 부귀와 영화가 아니었는지 되돌아봅니다. 안개처럼 사라질 것들에 마음을 두고 내가 이룬것이라 착각하는 교만함에서 멀어지길 기도합니다.

    雖然嘴上說要以天國為盼望而活,但我回頭省察,自己所禱告祈求的,會不會其實是這世上的富貴榮華呢?願我遠離那將心思放在如霧氣般消散之物上、以為是自己成就的驕傲,為此獻上禱告。

    이원미·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바빌론과 참 많이 닮아 있습니다. 성공과 나의 유익을 위해 타인의 희생쯤은 당연하게 여기는 시대입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저도 이 세상의 기준에 쉽게 휩쓸립니다. 남들도 다 이렇게 살아가니까 라는 핑계로 내 안에 교만의 바벨탑을 쌓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내 삶을 드리는 자녀가 될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我們所生活的這個世界,與巴比倫真的很相似。這是一個為了成功與自身利益,把犧牲他人視為理所當然的時代。只要稍一疏忽,我也很容易被這個世界的標準所席捲。我反省自己,是否曾以「大家都是這樣過生活的」為藉口,在自己心中築起了驕傲的巴別塔。 求主幫助我,成為單單為神的名與榮耀獻上自己生命的兒女。

    서혜원·

    하나님은 교만한 바벨론에게 그들이 했던 악행 그대로 갚아주신다. 약자를 괴롭히고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았던 바벨론이 이제는 자신이 괴롭힘을 당하고 불쌍히 여겨지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은 내가 다른 이들에게 잘 대해주면 예수님께 잘 대하는 것과 같다고 했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라고 하셨다.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어떻게 대하는지가 내가 예수님께 대하는 태도임을 기억하자. 오늘 알바를 하면서 사람들에게 더 친절히 대하고, 또 나를 미워하는 이에게도 같이 미워하지 말고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대하는 자가 되자.

    神照著驕傲的巴比倫所行的惡事來報應他們。曾經欺壓弱者、不憐憫他人的巴比倫,如今自己將遭受欺壓,也不再被憐憫。耶穌說過,我怎樣善待他人,就等於善待耶穌自己;反過來也是一樣。要記得,今天我如何對待遇見的人,就是我對待耶穌的態度。今天在打工的時候,要更親切地對待人們,對於恨我的人,也不要以恨還恨,而是要為那人禱告,成為一個用神的心腸來對待他人的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인간이 세운 영광은 아무리 높아도 언젠가 무너지지만, 하나님이 세우시는 것은 영원히 남는다.

    人所建立的榮耀,無論多麼高大,終有一天會崩塌;但神所建立的,卻永遠長存。

    이사야 13:11

    康智訓·

    하나님의 은혜와 그 은혜로의 선포를 2026년이 절반 이상 지나가는 이 시간 속에서 다시 묵상하며, 하나님을 갈망합니다. 주신 공동체 속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에 항상 감사하며, 그들과 더 열심히 소통하기로 결신하는 하루를 보내기로 다짐합니다.

    在2026年已過一半以上的這個時刻,再次默想神的恩典以及宣揚那恩典的呼召,我深深渴慕神。 對於在所賜予的群體中所受到的關心與愛,我心存感恩,並立志今天要更積極地與他們溝通交流。

    이지연·

    그날의 예언을 통해 구원의 참 의미를 묵상해봅니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 주셔서 그날을 기다리며 살아가지만 오늘 이사야 본문의 말씀에서 구원의 감격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복음을 온 세계에 알리는 모습이 내 삶엔 부재했음을 깨닫습니다. 어디에 있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나를 보내신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헤아리는 자녀가 되길 기도합니다.

    透過那日的預言,默想救恩真正的意義。神拯救了我,讓我懷抱盼望等待那日而活;然而,從今日以賽亞經文的話語中,我察覺自己的生命裡,缺少了那種因救恩的感動而讚美神、並將福音傳遍全世界的樣式。無論身在何處、無論遇見何人,我禱告自己能成為一個懂得體察那位差遣我之神的心意的兒女。

    서혜원·

    7월 한달이 오늘로 마무리 된다. 개인적으로 힘든 날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나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부족하고 연약한 나를 용납하시는 하나님,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더 기도로 나아가게 하신 하나님, 말씀의 기쁨을 주신 하나님, 나를 사랑해주고 응원하는 이들을 많이 주시는 하나님, 열방을 향한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힘이요 나의 노래요 나의 구원임을 고백한다.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모든 일 가운데 주님께 감사하며 내일부터 시작되는 8월도 주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七月的最後一天就是今天。雖然這個月個人經歷了許多艱難的日子,但我仍感謝神一路引領我走到這裡。感謝神——包容我的不足與軟弱;在困難臨到時,讓我更加迫切禱告;賜給我話語中的喜樂;給我許多愛我、為我加油的人;也將對萬邦的心志放在我心中。我要承認,唯有神才是我的力量、我的詩歌、我的救恩。願我在今天所有所賦予的事務中,都懷著感恩的心敬拜主;也盼望從明天開始的八月,我能成為一個單單倚靠主而活的人。

    송찬의·

    오늘 말씀에서 '거룩하신 하나님'과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찬양' 을 보았습니다.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미하고 찬송하는 대목에서 성가대에서 불렀던 '기뻐해, 기도해, 감사해'라는 찬송이 생각났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하나님과 한 걸음 한 걸음 동행하길 소망합니다.

    在今天的話語中,看見了「聖潔的神」以及「對神的感恩與讚美」。在以喜樂讚美、頌揚神的段落裡,想起了曾在詩班唱過的詩歌〈喜樂吧、禱告吧、感謝吧〉。無論是喜悅時,還是悲傷時,都盼望能與神一步一步同行。

    이원미·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진정한 구원의 은혜로 이끌기 위해 정결하게 다듬으셨습니다. 제 부족함 또한 주님의 손길이 저를 정성껏 만지고 다듬어 가신다는 증거입니다. 매일 말씀 앞에 연약함으로 무너지더라도 조급해하거나 낙심하지 않겠습니다. 이사야 12장의 고백처럼 하나님은 친히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나를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아름다운 작품으로 빚어 가실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神為了將以色列引向真正救恩的恩典,將他們潔淨、琢磨。我的不足,同樣是主的手在細心觸摸、雕塑我的證明。即使每天在話語面前因軟弱而跌倒,我也不會焦急或灰心。 正如以賽亞書第12章的告白,因為神親自成為我的力量、我的詩歌、我的救恩。我信靠那位絕不放棄我、必將我塑造成美麗作品的神。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지금은 아직 어둠 속일지라도, 장차 이루실 그날의 구원을 미리 노래하며 찬양하라. 그리고 받은 은혜를 세상에 전파하는 것이 구원받은 자의 사명이다.

    相信神的應許,即使現在仍身處黑暗之中,也要預先歌頌讚美那將要成就救恩的日子。並且,將所領受的恩典傳揚於世,這正是蒙救贖之人的使命。

    이사야 12:2

    이근행·

    의미와 소망을 찾을 수 없는 그루터기같은 삶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됨은 작은 저도 쓰임받는 삶을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주면서도 동시에 주변에 돌아보아야 할 사람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많은 만남을 가지는 시기를 지나고 있는데 항상 하나님 나라의 기쁨을 나누는 하루하루를 보내겠습니다

    在那找不到意義與盼望、如同殘根枯樁般的生命中,神的國度卻從此開始——這不僅給了渺小如我也能被使用、活出有意義人生的盼望,同時也讓我想起那些需要我回頭關顧的人們。正處於一個充滿許多相遇的季節,我要每一天都活在分享神國喜樂的生命裡。

    송찬의·

    오늘은 '이새의 싹에서 오신 분'과 '그 날'에 대한 말씀입니다. 오늘 문득 너무 행복하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처음 대만에 왔을 때에는 너무나 힘들었는데, 지금 왜 이렇게 행복할까 생각해 보니, 단 하나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교회에 와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는 것.. 처음 이근행 집사님을 따라 교회에 왔을 때 느껴졌던 낯설음은 이제 애정 어린 우리 교회, 우리 목사님, 우리 소그룹으로 바뀌었습니다.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今天是關於「從耶西的芽所來的那一位」與「那一天」的話語。今天我突然有一種非常幸福的感覺。剛來台灣的時候真的好辛苦,但現在想著「為什麼我這麼幸福呢?」,發現只有一個差別——就是來到教會,開始認識神。第一次跟著李根行執事來到教會時所感受到的陌生感,如今已轉變為充滿愛的「我們的教會」、「我們的牧師」、「我們的小組」。感謝賜下恩典的神。

    서혜원·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는 여호와의 영이 임하여 공의, 정직, 성실로 서로 해치지 않는 평화가 임하는 곳이다. 이 평화는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하기에 임하는 평화이다. 며칠 전에 매일 말씀을 읽는 것이 천천히 흐르는 물이라고 묵상했는데 이제 그 물이 바다를 덮어버릴 정도로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하여야 한다. 사람으로 인해 기쁨을 찾지 못하여도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워하는 자가 되길, 평화의 왕 예수님이 내 주인인 삶을 살기를, 말씀을 적당히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힘써 알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神所掌管的國度,是耶和華的靈降臨,以公義、正直、誠實彼此不傷害,平和降臨之處。這份平和,是因耶和華的知識充滿而來的平和。幾天前默想到每天讀話語就像緩緩流淌的水,如今那水必須充滿到足以覆蓋海洋的程度,使認識耶和華的知識得以充滿。即使無法從人身上找到喜樂,也渴望成為一個因敬畏耶和華而歡欣的人;渴望活出以和平之王耶穌為主人的生命;渴望不只是略知話語便停步,而是竭力追求,成為遵行神旨意的人。

    이원미·

    청년 시절의 저는 세상에 상처받지 않기위해 스스로 단단해지고 강해져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사야 11장에서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약자에게 강해지라 요구하지 않고, 강한자를 변화시켜 해치지 않게 만드십니다. 세월이 흐른 지금의 저는 보호를 받아야 하는 어린양이 아닙니다. 어쩌면 힘을 내려놓아야하는 사자일지도 모릅니다. 주님과 같은 마음을 품고 주변의 이웃을 섬기며 하나님 나라의 평화를 위해 일하는 주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年輕時的我,以為必須讓自己變得堅硬、強壯,才能不被這個世界所傷,但那並不容易。然而,以賽亞書第11章所描述的神的國度,並不要求弱者變得強大,而是使強者得以改變,不再傷害他人。 歲月流逝,如今的我,已不再是那隻需要被保護的小羊。或許,我更像是那頭需要學會放下力量的獅子。 我渴望成為一個懷抱與主相同心腸的神的兒女——服事身邊的鄰舍,為神國度的平安而努力。

    이지연·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어릴적 자주 불렀던 찬양도 생각나고 어린시절 다니던 교회도 생각이 나며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습니다. 꾸밈없이 예배하던 그때가 그리워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교회는 어린아이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또 대만 성도들과 한국 성도들이 함께 어우러져서 예배하는 보기드믄 공동체여서 더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예배시간에 자유롭게 뛰노는 모습도 너무 소중합니다. 부족한 저를 항상 귀한 공동체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더욱 풍성해지길 소망합니다.

    今天在默想話語時,想起了小時候常唱的讚美詩,也想起了童年時去的教會,心中感到一陣溫暖。或許是因為懷念那段純粹敬拜的時光吧。我們教會從小孩到成人,台灣的弟兄姊妹與韓國的弟兄姊妹一同敬拜,是一個難得的群體,因此更加美麗。孩子們在敬拜時間自由奔跑玩耍的樣子,也是無比珍貴。讚美主,祂總是引領不足的我進入這寶貴的群體!盼望直到主再來的那一天,認識神的知識能夠更加豐盛。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모든 것이 베여진 자리에서 새로운 생명이 나온다. 하나님은 화려한 왕궁이 아닌 그루터기에서부터 시작하셔서, 자기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영으로 정의와 공의를 이루실 왕을 세우신다.

    從一切被砍伐之處,新的生命油然而生。神不從輝煌的王宮開始,而是從殘存的樹樁起步,立up一位不憑自己的智慧、乃靠神的靈來成就公平與公義的王。

    이사야 11:1

    송찬의·

    회개하고, 거룩하신 여호와에게 의지하는 남은 자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죄짓고 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제가 과연 남았다고 할 수 있을지..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오늘 새신자 교육에서 사랑의 하나님을 배웠습니다. 지은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께 돌아서려는 저를 부디 남겨주시길 소망합니다.

    思想著那些悔改、倚靠聖潔耶和華的餘民。反覆犯罪、一再重蹈覆轍的我,是否真的能稱為「餘民」……心中深感慚愧。今天在新信徒培訓中,學習了慈愛之神。我切切盼望,那位神能將這個願意悔改所犯之罪、轉向祂的我,留在祂的懷抱中。

    이지연·

    돌이키시는 이도 하나님이시고 남기시는 이도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내 열심이 또는 내 능력이 무슨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착각했던 시절도 있었지만 모든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하신이도 하나님이셨습니다. 나의 나된것이 다 주님의 은혜이니 불평할것도 없고 자만할것도 없음에도 아직도 현실은 그렇지 못함에 회개합니다. 그저 바라옵기는 하나님이 복을 주셔서 순탄할때 아하스처럼 교만해져서 그릇되게 행하지 않게 하시고 유다처럼 시험을 당할때 앗시리아를 의지하는 어리석은자가 되지 않길 기도합니다.

    使人回轉的是神,使人留存的也是神,我信這一切。曾有一段時日,我以為自己的熱心或能力能帶來什麼改變,但讓我領悟到一切都是神的恩典的,也是神自己。我之所以成為今日的我,全是主的恩典,本無可抱怨、也無可自滿,然而現實中我仍做不到,為此我悔改。我所祈求的,不過是:當神賜福、一切順遂時,求祢不讓我像亞哈斯那樣驕傲自大、行事乖謬;當遭遇試煉時,也不讓我成為像猶大那樣愚昧、倚靠亞述的人。

    서혜원·

    주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내가 태평하고 아무 문제 없이 주님만 바라볼 수 있을 때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내 눈 앞에 닥쳐서 긴급하고 해결방법이 없을 때, 세상의 말과 조언이 더 좋아보일 때, 내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두려울 때 심지어 나를 벌하실 때조차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는 삶이다. 입으로만 주를 의지한다 말하고 실제로는 그렇게 행하지 않았던 순간들을 회개한다. 나를 사랑하기에 나에게 벌도 내리시고 나를 사랑하기에 나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께로 돌이키는 남은 자의 삶을 살아가길 소망한다

    倚靠主,不是只在我一切太平、毫無問題、能夠單單仰望主的時候才倚靠,而是當問題迫在眉睫、情況緊急、毫無解決之道的時候;當世界的話語和建議看似更有吸引力的時候;當我的心極度不安與恐懼的時候;甚至當祂管教我的時候——在這一切中仍然單單仰望神、倚靠神而活的人生。我為那些口裡說倚靠主、實際卻未能如此行的時刻悔改。感謝神——因愛我而管教我,也因愛我而為我爭戰。我渴望過一個單單倚靠主、歸向主的餘民生命。

    이원미·

    앗수르를 의지했던 유다처럼 일이 잘 풀릴 때 주님께 의지하기보다 내 능력과 계획을 먼저 신뢰했던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없이도 일이 잘 풀린다고 착각했던것이 교만이자 신앙의 위기였음을 깨닫습니다. 지금 내가 남아있는 것은 내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덕분입니다. 내 힘과 세상을 의지하던 마음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 진실하게 의지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하소서

    像依靠亞述的猶大一樣,我悔改自己在事情順利時,沒有依靠主,反而先信任自己的能力與計畫。我意識到,以為沒有神事情也能順利解決的那種想法,正是驕傲,也是信仰的危機。 我今天仍然存在,不是因為我的信心有多好,而是全因神的恩典。求主讓我放下依靠自己力量與世界的心,使我成為一個單單真實倚靠主的神的兒女。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남은 자는 심판을 견뎌낸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친 자를 버리고 하나님을 진실하게 의지하는 사람이다. 그 모든 것이 내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하다.

    餘民不是熬過審判的人,而是那些離棄擊打自己之物、真誠倚靠神的人。這一切不是靠我的能力,而是藉著神的恩典才得以成就。

    이사야 10:20

    이근행·

    아시리아의 왕은 자신의 정복과 성취를 자신의 지혜와 명철에서 나왔다고 자랑합니다. 저도 노력끝에 얻은 삶의 열매들을 마주할 때 내가 이룬 것이라는 착각에 항상 빠집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잠시 맡겨두신 것임을 고백하며 성취에 대한 우월감을 십자가앞에 내려놓는 묵상을 해봅니다

    亞述王誇耀自己的征服與成就,認為這一切都源於他自己的智慧與聰明。我也是如此——每當面對努力過後所結出的生命果實時,總會陷入「這是我自己成就的」這樣的錯覺。默想中,我承認這一切都是神暫時託付給我的,並將那因成就而生的優越感,放下在十字架前。

    고은비·

    앗수르가 유다를 벌하는 일에 사용되면서도 자신의 악을 쌓아갔던 것처럼, 세상과 교회에서 주님의 선한 목적으로 쓰임을 받는 중에도 우리는 교만과 다툼 같은 여러가지 죄에 빠질 수 있는 것이 두렵습니다.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라는 예수님의 기도가 생각납니다. 항상 그런 기도를 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고 나를 점검해야겠습니다.

    就像亞述在懲罰猶大的過程中被使用,卻同時不斷積累自身的罪惡一樣,我深深懼怕:在世界與教會中,即便是被主用於祂美善的旨意當中,我們仍可能陷入驕傲、紛爭等各樣的罪。耶穌的禱告浮現在我心中——「不叫我們遇見試探,救我們脫離兇惡。」我願時常帶著這樣的禱告,尋求主的幫助,並不斷省察自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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