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이지연·

    영적 지도자들이 모두 죽자 신앙이 사라져버린 이스라엘을 보며 하나님과 대면하는 관계의 중요성을 봅니다. 내 삶에도 신앙을 이끌어 준 많은 영적 지도자들이 있지만 결국 중요한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임을 묵상합니다. 또한 주님을 알지 못하는 새로운 세대가 일어나는 말씀을 묵상하며 신앙을 승계하고 자녀를 바른길로 인도하는 것이 부모의 책임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우리에게 역사하시고 은혜를 배풀어 주신 하나님을 자녀에게 더욱 힘써 가르쳐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看著所有屬靈領袖都相繼過世後,信仰隨之消失的以色列,我看見與神面對面建立關係的重要性。我的生命中也有許多帶領我信仰的屬靈領袖,但默想後發現,最終重要的還是神與我之間的關係。同時默想到不認識主的新世代興起的這段話語,我再次體認到傳承信仰、引導兒女走正路是身為父母的責任。我下定決心,要更加努力地將這位在我們生命中做工、賜下恩典的神教導給我的兒女。

    서혜원·

    하나님이 죄인인 내가 원하는 대로 그냥 죄에 내버려두는 것만큼 무서운 것이 없다. 심지어 나는 내 멋대로 하게 해주겠다는 주님께 왜 나를 구하지 않냐고 원망만 한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어이없겠나.. 회개는 내 마음 편하자고 하는 게 아니다. 하물며 사람끼리도 미안하다고 느끼면 다시는 그 행동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는데 하나님과의 관계를 너무 가벼히 여기고 있었다. 회개는 순간의 감정 노동이 아니라 진정한 돌이킴이다. 죄를 단호히 끊어내고 거절하는 것이다. 더 이상 말로만 반복되는 회개가 아닌 행동으로 변화되는 자가 되자.

    沒有什麼比神任憑身為罪人的我,照著自己的意思繼續犯罪更可怕的了。甚至主說要讓我隨心所欲,我卻只會埋怨神為何不拯救我。在神眼中看來,這是多麼荒謬啊……悔改不是為了讓自己心裡好過。何況人與人之間,一旦覺得抱歉,都會小心不再重蹈覆轍,我卻把與神的關係看得太輕率了。悔改不是一時的情緒勞動,而是真正的回轉。是要果斷地斬斷罪、拒絕罪。讓我們不再只是嘴上反覆說著悔改,而要成為用行動去改變的人。

    이원미·

    힘들 때는 누구나 눈물로 기도하며 주님을 의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 일이 없을 때에도 누구를 의지하고 있는지, 은혜를 기억하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본문 속 이스라엘은 수많은 통곡에도 불구하고 삶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진정한 돌이킴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 비극적인 결과로 다음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신앙의 태만은 나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다음 세대에게 하나님을 전하지 못하는 영적 단절의 결과로 나타납니다.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돌이키는 삶을 실천하고 살아가는 제가되길 소망합니다.

    辛苦的時候,誰都能含淚禱告、倚靠主。但即使風平浪靜的時候,我們倚靠的是誰、是否記得神的恩典,這才是重要的。 經文中的以色列,儘管有無數的痛哭,生命卻沒有改變,因為沒有真正的悔改歸向。這悲劇性的結果,就是下一代不再認識耶和華。信仰上的怠惰不會只停留在我個人的問題上,而會演變成無法將神傳承給下一代的靈性斷裂。 願我天天記念主的恩典,實踐並活出悔改歸向的生命。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보김의 눈물처럼 슬픔과 제사는 있어도 돌이킴이 없다면 참된 회개가 아니니, 눈물의 이유를 알고 삶을 돌이키는 것이 진짜 회개다.

    如同波金的眼淚,即使有悲傷與祭祀,若沒有回轉,就不是真正的悔改;明白流淚的原因並回轉生命,才是真正的悔改。

    사사기 2:1-10

    이근행·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고 여겨 남겨둔 편법과 욕심이 도리어 저를 영적으로 고립시킵니다. 단 지파가 가나안을 부리려다 산지에 갇혀버린 것처럼 인간의 지혜로는 죄를 길들일 수 없음을 봅니다. 오늘도 죄와 적당히 타협하지 않으시고 십자가의 완전한 죽으심으로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自以為能夠自我控制,因而保留下來的權宜之計和貪念,反而使我在靈裡陷入孤立。就像但支派想要驅使迦南人,卻反被困在山地一樣,我看見人的智慧根本無法馴服罪。今天我要仰望耶穌基督,祂沒有與罪妥協,而是藉著十字架上完全的死,得了勝利。

    이지연·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완전히 몰아내지 못한것이 결국 훗날에는 각종 우상숭배로 이어집니다. 끊어내지 못하고 타협한 작은 죄악이 불어나서 결국 나를 망치게 하는 큰 재앙이 될 수 있음을 배웁니다. 지난주 설교 말씀처럼 결국 변명과 합리화가 불순종의 대가를 치루게 되는 씨앗임을 기억합니다. 내 마음이 온전히 주님의 뜻과 합하였는지를 말씀으로 겸손히 점검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以色列沒有完全趕出迦南人,結果導致日後演變成各種偶像崇拜。我學到一個功課:那些沒有斬斷、反而妥協的小罪惡,日積月累之後,可能會變成毀滅自己的大災難。就像上週的講道信息一樣,我記得辯解與合理化終究會成為付出不順服代價的種子。願我能藉著話語謙卑地省察,自己的心是否完全與主的旨意相合,為此禱告。

    송찬의·

    오늘 말씀의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사람들을 남겨두고, 어울리려 살고, 혹은 부리며 살아가게 됩니다. 지금 나의 눈으로 힘들어 보여 멈추거나, 혹은 당장의 이득이 되는 것 같은 선택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 제가 하는 선택들이 주님의 뜻에 합치되기를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以色列民族,留下了迦南人,與他們共處,或是奴役他們而生活下去。願我不會因著眼前看似困難就停下腳步,或是做出看似能得到眼前利益的選擇。願我今天所做的每一個選擇,都能符合主的旨意。

    서혜원·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셨다. 이스라엘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해 들이시고 그 땅에서 그들과 함께 하셨다. 이제 주님의 함께 하심을 믿고 가나안 사람을 쫓아내는 것은 내 몫이다. 우리는 세상과 동떨어져 살 수 없다. 죄가 가득한 땅에서도 하나님을 붙들고 다르게 살아가야 한다. 나의 상황에 맞춰 말씀을 조금씩 수정해서 적용하지 말자. 내가 한 타협은 반드시 또 다른 죄의 모습으로 내 앞에 나타난다. 죄와 타협하면 내가 다스려야 하는 죄가 나를 다스리게 된다. 타협의 유혹을 이겨내는 승리의 하루를 보내길 소망한다.

    神信守了對亞伯拉罕所立的約定。祂帶領以色列人進入應許之地,並與他們同在那地。如今相信主的同在,並將迦南人趕出去,是我的本分。我們無法與世界隔絕而活。即使身處罪惡充滿的地方,也要緊緊抓住神,活出不一樣的生命。不要按照我的處境,把話語稍加修改後才來應用。我所做的妥協,必定會以另一種罪的樣貌出現在我面前。若與罪妥協,那本該由我治理的罪就會反過來轄制我。願我能勝過妥協的誘惑,度過得勝的一天。

    이원미·

    본문 속 이스라엘은 쫓아내야 할 이방 족속을 자신들의 이익과 편의를 위해 남겨둡니다. 하나님이 없애라고 하신 것을 타협하여 남기는 것은 융통성이 아니라 불순종입니다. 불순종은 상황이 아닌 의지의 문제입니다. 어쩔 수 없다는 핑계로 내가 여전히 끊어내지 못하고 삶에 남겨둔 영역은 무엇인지 깊이 되돌아보는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經文中的以色列,為了自己的利益與方便,留下了應當驅逐的異族。將神吩咐要除滅的事物妥協保留,不是靈活變通,而是不順服。不順服是意志的問題,而非處境的問題。願今天成為深刻反省的一天,反省自己以「不得已」為藉口,至今仍未斬斷、留在生命中的那個領域究竟是什麼。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가나안 족속은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했지만 이스라엘은 결심이 없어 쫓아내지 못했다. 하나님의 함께하심은 은혜지만, 그 은혜 안에서 흔들리지 않고 결심하며 나아가는 것은 우리의 몫이다.

    迦南人下定決心,居住在那地上;但以色列卻沒有下定決心,因此無法將他們趕出去。神的同在是恩典,但在這恩典之中不動搖、堅定決心前行,是屬於我們的責任。

    사사기 1:27

    송찬의·

    오늘 말씀을 통해 멈춰섬과 타협을 봅니다. 가나안 사람들과의 싸움에서 철병거 때문에 멈춰서기도 하고, 일부 사람들은 쫓아 내지 못한 채 함께 살게 됩니다. 전체적으로는 잘 해나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작아 보이지만 분명한 문제들이 하나둘씩 쌓여가는 모습을 봅니다. 제 자신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며 얼마나 많이 멈추어섰는지, 얼마나 많이 이 정도면 그럭저럭 괜찮지 않을까 스스로를 합리화 했는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내일은 작은 부분까지 순종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透過今天的話語,我看到了停滯與妥協。在與迦南人的戰爭中,因為鐵戰車而停下腳步,也有一些人沒有被趕出去,反而與他們一起生活。整體看來似乎進展得不錯。但我看到看似微小卻確實存在的問題,正一個接一個地累積著。我自己好像也是這樣。回顧今天一整天的生活,我不禁反思自己有多少次停下了腳步,又有多少次用「這樣應該還算過得去吧」來為自己找理由。盼望明天能連小小的部分都活出順服的樣式。

    서혜원·

    나이도, 성별도, 이방인인 것도 하나님 앞에서 전혀 문제가 없다. 하나님이 보시는 것은 나의 믿음이지 능력이 아니다. 능력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요 승리를 약속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나에게 더 나아가라고 하시는데 내가 여기까지만 가겠다 선을 그어버리면 그것은 만족이 아니라 타협이다. 자꾸 눈 앞의 현실을 크게 생각하지 말고 그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자. 내가 보는 거인과 철병거는 나를 주저앉히려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더 신뢰하라고 있는 것이다. 주님을 믿고 나아가 온전한 기업을 누리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年齡、性別、身為外邦人,這些在神面前完全不是問題。神所看的是我的信心,而不是能力。賜下能力的是神,應許得勝的也是神。神要我繼續往前邁進,但如果我劃下界線說「我只走到這裡」,那不是滿足,而是妥協。不要一直把眼前的現實看得太大,讓我們仰望比那更偉大的神。我所看見的巨人和鐵車,並不是要讓我坐下退縮,而是要讓我更加信靠神。願我能相信主、勇往直前,成為完全享受基業的人。

    이지연·

    삿 1: 21 베냐민 자손이 예루살렘에 사는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사람이 오늘날까지 예루살렘에서 베냐민 자손과 함께 살고 있다. 본문을 묵상하며 내 영적신앙의 상태가 교차됩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아직도 남아있는 죄의 습성을 끊어내지 못한체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하나님의 명령에 온전히 순종하지 못하고 여부스 사람들을 쫓아내지 못한 모습과 같습니다. 불순종으로 쫓아내지 못한 여부스 사람들이 다윗의 세대에까지 반복적으로 발목을 잡는 모습을 기억해야겠습니다.

    士師記1:21 便雅憫子孫沒有趕出住在耶路撒冷的耶布斯人,耶布斯人就與便雅憫子孫同住在耶路撒冷,直到今日。 默想這段經文,讓我的屬靈信仰狀態交織浮現。雖然相信神,卻無法完全順服,尚未斷除殘留的罪性習慣,與世界適當妥協地生活著——這樣的樣子,就如同沒有完全順服神的命令、無法趕出耶布斯人一樣。我要謹記,因不順服而未能趕出的耶布斯人,反覆地在大衛的世代裡成為絆腳石。

    이원미·

    악사는 물이 부족한 땅을 받았지만 하나님이 주신 땅을 누리기 위해 믿음으로 필요한것을 구했습니다. 반면 유다 지파는 하나님의 능력보다 철병거가 더 크게보여서 타협을 하고 살아가게됩니다. 믿음과 타협의 갈림길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지금 내앞의 철병거 앞에서 멈춰서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철병거보다 크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십니다. 내가 멈춰 선 그 자리를 기도의 기회로 삼아서 악사처럼 하나님께 은혜의 샘을 구하며 담대히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押撒雖然分得了缺水之地,但為了享受神所賜的土地,她憑著信心求了她所需要的。相反地,猶大支派卻因為鐵車看起來比神的能力更巨大,而選擇了妥協的生活方式。在信心與妥協的十字路口,我反思自己正過著怎樣的生活,是否正停滯在眼前的「鐵車」面前而止步不前。 比鐵車更偉大的神與我同在。願我把自己止步的那個地方,當作禱告的機會,像押撒一樣向神祈求恩典的泉源,並懷著勇氣勇敢前行。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성공은 하나님 덕, 실패는 철 병거 탓—그러나 그 이유는 핑계였을 뿐, 산지의 하나님은 골짜기에서도 함께하시니 안 한 자리를 인정하고 믿음으로 내려가야 한다.

    成功歸功於神,失敗歸咎於鐵戰車——然而那理由只不過是藉口,山地的神在山谷中也同在,我們應當承認自己未曾去過的地方,並憑信心下去。

    사사기 1:19

    이근행·

    가나안 정복이 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맞이한 여호수아의 죽음은 백성들에게 단순한 리더십의 부재를 넘어 가나안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 자체가 흔들리는 듯한 위기로 다가왔을 것입니다. 현실에 타협하며 정착할 만한 두려운 상황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가장 먼저 하나님께 뜻을 여쭙고 나아가는 백성들의 모습이 인상깊습니다. 예상치 못한 시련이 찾아왔다고 해서 주님이 주신 원래의 목적이 가려지는 것은 아니고 약속하신 그 목적지로 향하는 길은 본래 순탄치 않음을 보게됩니다.

    在迦南征服尚未結束的情況下迎來約書亞的死亡,對百姓而言,這不僅僅是領導層的缺失,更像是神要賜下迦南這個應許本身似乎都在動搖的危機。令人印象深刻的是,即使身處足以讓人妥協於現實、就此安頓下來的恐懼情境中,百姓仍然沒有停下腳步,而是首先向神尋求心意,然後繼續前行。這讓我看見,即使遇到意想不到的試煉,主原本所賜下的目的並不會因此被遮蔽;通往那應許之地的道路,本來就不會是平順的。

    송찬의·

    비록 지도자인 여호수아가 곁에 없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 여쭙습니다. 하나님은 예정된 승리를 주십니다. 지금은 분에 넘치게 감사한 분들께 배우고, 여쭙습니다만 혼자가 된다면.. 그래도 지금처럼 뜨거울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종종 듭니다. 홀로 있게 될지라도 주님만을 바라보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雖然領袖約書亞不在身邊,以色列民族仍向神求問。神賜下預定的勝利。現在我能在受之有愧的恩師們身邊學習、求問,但如果變成獨自一人的話……還能像現在這樣火熱嗎……我常常有這樣的擔心。願我即使獨自一人,也能成為只仰望主的人。

    서혜원·

    하나님께 묻고 시작하면 일을 행하기 전부터 나에게 승리를 약속하신다. 그러나 승리에 도취해 하나님을 잊고 세상의 방법으로 더 큰 욕심을 내는 것은 경계하자. 하나님께 기도로 시작했다면 일을 행하는 방법도 하나님의 방법이 되어야 한다. 공의롭게 행하며 죄와 타협하지는 않되 사랑과 온유로 일하는 자가 되자. 오늘부터 9월이 시작된다. 하나님께 나의 삶을 온전히 맡겨드리며 일을 시작하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음을 고백할 수 있기를, 하나님 안에서 시작과 끝이 동일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는 새 달이 되길 소망한다.

    若先求問神再開始,神會在行動之前就應許我們得勝。但要警惕,別因沉醉於勝利而忘記神,反而用世上的方法生出更大的貪念。若是以禱告向神開始,行事的方法也應當成為神的方法。要行事公義,不與罪妥協,卻要成為以愛與溫柔做事的人。從今天開始就是九月了。願我能將自己的生命完全交託給神再展開工作,並能坦然承認一切都是靠著神的恩典走到今天;願在神裡面,成為始終如一、信心堅定的人,成長於這個新的月份。

    이원미·

    여호수아라는 위대한 지도자가 사라진 위기 속에서 이스라엘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방향을 물었습니다. 저 역시 과거 목회자를 의지하던 시행착오를 통해, 오직 영원한 분은 주님뿐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제 중요한 결정 앞서 제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의 응답을 구하며, 유다와 시므온 지파처럼 믿음의 동역자들과 연합하길 원합니다. 삶을 나누고 중보하며 선한 일을 도모하는 우리 교회가 되도록 저부터 먼저 기도하며 노력하겠습니다.

    在約書亞這位偉大領袖消失的危機中,以色列並沒有詢問人,而是向神尋求方向。我自己也曾經歷依靠牧者的錯誤與嘗試,藉此領悟到,唯有永恆的那一位是主。 如今在重要的抉擇面前,我願意放下自己的想法,尋求主的回應,並且像猶大支派與西緬支派一樣,與信仰的同工們聯合。願我們的教會成為彼此分享生命、代禱、共同謀求良善之事的教會,我願從自己開始禱告並努力。

    이지연·

    여호수아의 죽음 뒤 유다 지파가 바로 하나님께 여쭘으로 순종을 나타냅니다.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한편으로는 온전히 하나님께 의지하지 못하는 불순종의 모습으로 시므온 지파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하나님 한분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인간의 마음을 여실히 드러냅니다. 제 모습도 다르지 않음에 회개합니다. 주님 한분만 의지하면 되는데 자꾸만 세상의 방법과 도움을 구하려 애씁니다.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온전한 순종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約書亞死後,猶大支派立刻向神請示,展現了順服的樣式。這固然值得稱讚,但另一方面,他們向西緬支派求助,也顯露出無法完全依靠神的不順服。這清楚顯明了人心裡「單單依靠神還不夠」的想法。我發現自己的樣子也沒有什麼不同,為此悔改。明明只要單單依靠主就可以了,卻總是想方設法尋求世上的方法和幫助。願今天能不倚靠人,而是以全然的順服來親近神。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지도자가 사라진 자리에서 하나님께 묻는 세대는 승리하고, 알지 못하는 세대는 무너진다. 오늘도 소견대로가 아니라 하나님께 먼저 여쭈며 시작한다.

    在領袖消失的位置上,向神求問的世代得勝,不認識神的世代則會崩潰。今天也不憑自己的意思行事,而是先向神求問後再開始。

    사사기 1:1

    송찬의·

    오늘 말씀을 읽고, 블레셋 땅으로 향했던 다윗에 대한 주일 설교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연이어 소그룹 모임에서 나눈 '하나님의 자녀로서 본분'이 생각났습니다. 기쁠 때에나 슬플 때에나 주님을 찾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今天讀了經文之後,想起了主日講道中提到大衛前往非利士地的內容。接著又想起在小組聚會中一起分享的「身為神兒女的本分」。願我無論在喜樂或憂傷之時,都能成為尋求主的人。

    이근행·

    히스기야는 앗수르의 위협에서 벗어날 가장 합리적인 해답이 바벨론이라고 판단했을 것입니다. 저라도 그 사절단을 환대하며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자랑스레 내보였을 것 같습니다. 내 안의 교만과 욕심을 포장해서 마치 그것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답변인양 섣불리 일을 저질러버릴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옳으시고 저는 늘 같은 실수를 합니다. 영적으로 깨어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는 자세를 잃지 않겠습니다.

    希西家可能認為,擺脫亞述威脅最合理的解答就是巴比倫。若是我,恐怕也會熱情款待那些使節,驕傲地向他們展示我所擁有的一切。我裡面的驕傲與貪心常常被包裝起來,讓我輕率地行事,彷彿那就是神所允許的答案。神永遠是對的,而我卻總是犯下同樣的錯誤。我要保持屬靈的儆醒,不失去察驗神心意的態度。

    이지연·

    하나님께 바로 나아갔던 히스기야가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자 하나님을 잊어버립니다. 본래 성도의 목적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인데 나 또한 위기때만 하나님을 찾기에 급급했던 날들이 떠올라 당혹스럽습니다. 내 삶을 평탄하게 인도하실 때에 오히려 더 주님을 붙들고 시험에 들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 함을 알면서도 그러지 못했던 삶을 돌아봅니다. 죄의 대가는 반드시 치뤄야 하는데 히스기야 때처럼 그 대가를 만약 내 후손이 치뤄야 한다고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주님께 묻고 또 묻는 인생으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

    曾經直接來到神面前的希西家,在脫離死亡危機之後,卻忘記了神。信徒本來的目的是要讚美神,但想到自己也曾經只在危機時才急切地尋求神的那些日子,心裡感到相當慚愧。明明知道當神引導我的人生走得平順時,反而更應該緊緊抓住主、儆醒不落入試探,我卻回顧自己並沒能做到這樣的生活。罪的代價是必須償還的,一想到就像希西家的情況一樣,這代價若要由我的後代來承擔,就令人不寒而慄。禱告求主賜我重生,成為不斷向主詢問、不斷尋求主的人生。

    서혜원·

    일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고 있음을 잊을 때가 많다. 하나님은 언제와 나와 함께 계심을 명심하자. 의식적으로라도 하나님을 찾고 주님께 기도하는 습관을 기르자. 모든 일이 다 잘 풀린다고 그것을 은혜라고 착각하고 멋대로 넘어가지 말고 이것이 화친을 가장한 또 다른 위기인지, 그 상황을 어떻게 판단하고 해결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묻는 자가 되자. 나의 모든 상황을 다 아시고 길을 인도해주시는 하나님을 나의 진정한 주인으로 모시며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아가는 지혜로운 자가 되길 소망한다.

    在日常生活中,我們常常忘記神一直與我們同在。要謹記神無時無刻都與我同在。即使是刻意的,也要養成尋求神、向主禱告的習慣。不要因為凡事順利就誤以為那是恩典而隨意帶過,而要成為一個懂得求問神的人——去分辨這是否是披著和睦外衣的另一場危機,該如何判斷與解決這樣的處境。我盼望自己能成為一個有智慧的人,將全然知曉我一切境況、引導我道路的神當作我真正的主人,並照著神的旨意、而非自己的意思去生活。

    이원미·

    히스기야는 위기의 순간 하나님을 의지했지만, 상황이 좋아지자 바벨론을 붙들고 하나님의 은혜 대신 자신의 보물과 무기를 자랑했습니다. 캐나다에서 아이와 둘이 있을 때는 오직 주님만 바라보았는데, 대만에 와서 가족이 함께지내니 예전만큼 주님을 의지하지 않았던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또한 주님의 일하심보다 내 자녀와 소유를 자랑하진 않았는지, 내가 잃을까 두려워하는 그것들을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고 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합니다. 저의 삶 속에서 오직 주님만 온전히 의지하길 기도합니다.

    希西家在危機時刻仰望神,但情況好轉之後,卻轉而依靠巴比倫,誇耀自己的財寶和兵器,而非倚靠神的恩典。 我反思自己在加拿大只有我和孩子兩人時,曾經全心仰望主;但來到台灣、與家人團聚之後,是否不再像從前那樣倚靠主了呢?我也反省,自己是否更誇耀兒女和所擁有的一切,而不是誇耀主的作為;是否把那些害怕失去的東西,看得比神更值得信賴。我禱告,願自己的人生能夠單單全然仰望主。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히스기야는 위기 때는 기도했지만 좋은 일 앞에서는 하나님께 묻지 않고 결정해 대가를 치렀다. 그러나 그런 실수 가운데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그를 붙드신다.

    希西家在危機時刻懂得禱告,但在順利之事面前卻沒有求問神,自作決定,因而付上了代價。然而,即使在這樣的失誤中,神仍然堅定地扶持著他。

    이사야 39:1-8

    송찬의·

    히스기야의 기도를 통해, 오늘을 주신 분이 하나님임을 깨닫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며 거룩한 주일, 주님의 전에 나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 드리길 소망합니다.

    透過希西家的禱告,我明白了賜下今日的是神。向主獻上感謝,盼望在這聖潔的主日,能與所愛的人一同前往主的殿中,讚美主、敬拜主。

    이지연·

    어제도 오늘도 히스기야는 먼저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모습이 귀감이 됩니다. 그의 삶을 통틀어 신앙의 습관이 매우 바람직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온전하게 서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 땅에서 그애게 맡기신 직분은 왕이었지만 그 마음의 왕좌는 언제나 하나님께 내어드렸음을 봅니다. 이런 삶을 살아내기란 정말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매일같이 묵상하며 다짐해 보지만 매일같이 무너집니다. 기도를 소홀히 했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히스기야처럼 언제나 먼저 주님께 아뢰는 모습으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

    昨天也好,今天也好,希西家總是先以禱告來到神面前的樣子,成為我們的榜樣。綜觀他的一生,可以看出他信仰的習慣非常值得效法,對神的信心也堅定不移。雖然在這地上神託付給他的職分是君王,但我看見他心中的寶座,總是讓給了神。要活出這樣的生命實在不容易。雖然每天默想、立志,卻也每天跌倒。我為疏於禱告的樣子悔改。願我也能像希西家一樣,總是先向主稟告,求主使我得以重生。

    서혜원·

    내가 아침에 눈을 뜨고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이다. 주님이 나에게 새로운 하루를 주시는 것은 내 맘대로 살라고 주시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의 구원자요 창조주임을 고백하고 사람들에게 주님의 신실하심을 나누는 삶을 살라고 주시는 것이다. 오늘도 주님은 내게 새 하루를 주셨다. 먼저 주님이 주신 하루를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자. 또 오늘 주일 예배에 나아가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람들과 주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자. 오늘 하루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은혜의 시간을 보내길 소망한다.

    我每天早晨能夠睜開眼睛、繼續活著,這一切都是神的恩典。主賜給我新的一天,並不是要我隨自己的心意生活,而是要我承認神是我的救主與創造主,並且過著向人們分享主的信實的生活。今天,主再次賜給我新的一天。首先,讓我們為能夠活過主所賜的這一天心存感謝。同時,今天讓我們在主日敬拜中前來,讚美信實的神,與人們分享從主所領受的恩典,並彼此代禱。願我今天能度過一段用心愛神、愛鄰舍的恩典時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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