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서혜원·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고, 여러 증인들처럼 직접 보지 못했으나 그것이 믿어지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다. 이미 오래 전에 약속하신 말씀을 예수님을 통해 이루시고 또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 나도 주님의 일에 함께 할 수 있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 또한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를 기도하자.

    耶穌為我們死而復活,這是神的恩典;我們雖然不像那些見證人親眼目睹,卻能相信這一切,也是神的恩典。感謝神在很久以前所應許的話語,藉著耶穌成全,又在漫長歲月之後的今天,讓我也能參與主的事工。讓我們禱告,願自己也能活出復活見證人的生命。

    이지연·

    부활하신 주님이 있기에 오늘도 소망을 갖고 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없다면 내 인생은 아무 의미가 없을것을 압니다. 복음의 진리와 핵심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원합니다. 하지만 이제것 나의 삶은 복음을 믿고 구원 받은것에 만족하며 전하는 삶에는 소극적이고 게을렀음을 반성하고 회개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애써 전하지 못함을 합리화 했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그런 태도가 익숙함이 되어 부담조차 느끼지 않는 삶이 되어 있음에 회개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感謝因有復活的主,今日也能懷抱盼望而活。我知道若沒有主的死與復活,我的人生將毫無意義。我渴望成為一個不忘福音真理與核心、照此而活的基督徒。然而,回顧至今的生命,我反省並悔改——我只滿足於相信福音、得著救恩,在傳揚的生命上卻消極而懈怠。腦海中浮現出自己以各種理由為無法盡力傳福音而自我合理化的樣子。更悔改的是,不知從何時起,那樣的態度已成為習慣,以至於活在連負擔感都不再有的生命中。我需要主的恩典。

    이원미·

    말씀을 보며 제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동안 세상의 유익한 지식이나 다른 정보들은 가족들에게 열정적으로 소개하고 전파하면서도, 정작 부활의 복음은 전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본질이 아닌 것만 열심히 나누었던 지난날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너무 당연시 여겼던 부활의 복음을 잊지않는 그리고 전하는 제가되길 소망합니다

    讀著話語,我開始反思自己的生命。回想過去,我總是熱情地向家人介紹、分享世上有益的知識或各種資訊,卻沒有傳講復活的福音,這讓我感到慚愧。我為過去那段只熱衷於分享非本質之事的日子悔改。願我不再將復活的福音視為理所當然,而是時刻銘記、勇於傳揚。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복음의 핵심이며, 우리가 받은 이 복음을 머리로만 알 것이 아니라 끝까지 붙들고 그 위에 서서 살아내야 한다.

    基督的死與復活是福音的核心,我們所領受的這福音,不能只是頭腦上知道,而要緊緊抓住、立足其上,並活出這福音。

    고린도전서 15:3-4

    康智訓·

    그리스도인의 성령와 그리스도인의 질서와 그리스도인의 품격을 치열하고 거친 세상 속에서 잊지 않고 살아내겠습니다. 그런 영적 예배를 놓치지 않겠습니다.

    在激烈而粗糙的世界中,我要不忘基督徒的聖靈、基督徒的秩序、以及基督徒的品格,活出這樣的生命。我不會錯過這樣的屬靈敬拜。

    이원미·

    교회나 모임에서 나눔을할때 나로 인해 누군가가 실족하지 않는가? 공동체에 유익이 되는가?를 점검해야 겠다. 하고싶은 말이있어서 모든걸 쏟아냈을때 분위기를 해치거나 유익이 되지 않을수 있으므로 가끔은 잠잠할필요도 있다.

    在教會或小組分享時,需要省察:我是否讓某人因我而跌倒?這對群體是否有益?有時候,即使心裡有很多想說的話,一股腦兒全倒出來,可能會破壞氣氛或對大家沒有幫助,所以有時候也需要靜默下來。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4:20–40, 사도행전14-15) 고린도전서와 사도행전의 말씀을 통해 참된 영적 질서는 율법주의가 아닌 화평을 위한 십자가 안에서의 배려에 있음을 묵상합니다. 타인을 품기 위해 나의 익숙함을 기쁜 마음으로 양보해야 하지만 그 배려가 복음의 본질마저 훼손한다면 결단코 타협할 수 없습니다. 이 원리를 일상에서 현명하게 잘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4:20–40,使徒行傳 14–15) 透過哥林多前書與使徒行傳的話語,默想真正的屬靈秩序,不在於律法主義,而在於十字架裡為和平所懷的體貼與關顧。為了接納他人,我們應當甘心樂意地讓出自己的習慣與舒適,然而,若這份體貼連福音的本質都受到損害,則決不可妥協退讓。願我們在日常生活中,能智慧地將這個原則善加應用。

    이지연·

    고린도전서 14:20,40 형제자매 여러분, 생각하는 데는 아이가 되지 마십시오. 악에는 아이가 되고, 생각하는 데는 어른이 되십시오. 모든 일을 적절하게 하고 질서 있게 해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며 그리스도인 다운 모습은 무엇일까? 머리속으로 그려봅니다. 때때로 믿지 않는 사람과 전혀 다르지 않은 아니 오히려 더한 내 모습이 떠올라 부끄러워집니다. 또한 본이 되지 못하는 교회 모습을 뉴스에서 접할때마다 답답하기도 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말씀하신 마태복음 5장 13-16 말씀을 다시 마음에 새겨봅니다.

    哥林多前書 14:20, 40 弟兄姊妹們,在思想上不要像孩子。在惡事上要像孩子,但在思想上要像成人。 凡事都要合宜,按著次序而行。 默想今日的話語,我思索:身為基督徒,應有的樣式究竟是什麼?在腦海中試著描繪,卻有時浮現出與不信之人毫無兩樣、甚至更不如的自己,令我感到羞愧。每當在新聞中看到無法成為榜樣的教會樣貌,心中也感到沉重與無奈。我再次將馬太福音5章13至16節——神吩咐我們要作世上的光和鹽——深深銘記在心。

    서혜원·

    예배는 믿는 자뿐만 아니라 믿음이 연약한 자와 믿지 않는 자들까지도 품는 것이다. 내게 주어진 성령의 은사로 나만 말하고 나만 드러나는 것이 아닌 모든 이가 질서있게 말하고 품위있게 드러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예배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시니 모두가 하나님 앞에 세워져서 하나님만 드러나는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자.

    敬拜不只是為了信徒,也要將信心軟弱的人,甚至未信者都包容在內。神所賜給我的聖靈恩賜,不是為了讓我一人發言、一人顯揚,而是要成為一個群體——讓所有人都能有秩序地發言、有尊嚴地被看見。敬拜的主人唯有神,讓我們一同禱告,成為一個眾人都被立於神面前、唯獨神得榮耀的群體。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성령의 감동은 절제를 빼앗지 않으며, 참된 예배의 질서와 품위는 화평의 하나님을 닮은 성품에서 흘러나온다.

    聖靈的感動不會奪去自制,真實敬拜的秩序與莊重,乃是從效法和平之神的性情中自然流露。

    고린도전서 14:40

    Gunhaeng Lee·

    (고린도전서14:1-19, 사도행전11-13) 어떠한 은사도 나를 높이기 위함이 아님을 배웁니다. 날카로운 지식과 화려한 언변을 가졌을지라도 그것이 사랑으로 영혼을 세우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교회를 세우는 데 쓰이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사도행전의 유대인들은 지식을 가지고 메시아에 대한 강한 믿음을 가졌음에도 복음을 영접하여 기뻐하는 이방인들을 사랑으로 품기는 커녕 시기하여 바울을 박해합니다. 이런 모습을 반면교사로 삼아 나의 모든 능력이 진정 무엇을 위해 쓰여야 하는지 끊임없이 점검하겠습니다.

    (哥林多前書14:1-19,使徒行傳11-13) 我學到,任何恩賜都不是為了高舉自己。即使擁有犀利的知識與華麗的口才,若不能以愛建立靈魂、用於建造在基督裡合而為一的教會,就毫無益處。使徒行傳中的猶太人,雖有知識、對彌賽亞懷抱堅定的信仰,卻非但沒有以愛接納那些歡喜領受福音的外邦人,反而出於嫉妒逼迫保羅。我要以此為鑑,不斷省察自己所有的能力,究竟應當為何而用。

    康智訓·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약 1: 5-8) 풍성히 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주 앞에서 살아가기.

    你們中間若有缺少智慧的,應當求那厚賜與眾人、也不斥責人的神(雅 1:5-8) 滿懷期待那位要使我們豐盛的神,在主面前活出每一天。

    서혜원·

    청년부 모임을 준비할 때 함께 나누고 싶은 질문을 생각해가는데, 그럴 의도는 없었지만 내가 한 말이 정답이 되고 다른 사람들을 소외시키는 형태가 돼서 고민이 됐다. 나에게는 은혜가 있고 말씀에 대한 감사가 있지만 그것이 흘러가지 않는다면 공동체의 덕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게 아닐까? 리더는 나 혼자 잘 되려고 애쓰는 사람이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세워지기 위해 섬기는 사람이다. 주님께서 나를 리더로 세우신 그 사명에 순종하며, 내가 신앙적으로 연약하지 않더라도 그 자리까지 나아가 그들을 얻고 공동체의 덕을 세우는 자가 되어야 겠다.

    在準備青年團契聚會時,我會思考一些想和大家分享討論的問題。但我發現,雖然並非出於本意,我所說的話卻成了「標準答案」,反而讓其他人產生疏離感,這讓我深感困擾。我心中有恩典,也有對話語的感恩,但若這些無法流向他人,豈不是沒能建立團體的德行嗎?領袖不是獨自努力求好的人,而是為了讓群體一同被建立而服事的人。我要順服主將我立為領袖的那份使命——即使我在信仰上並不軟弱,也應當主動走到他們當中,贏得他們的心,成為建立團體德行的人。

    이원미·

    가정과 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나 자신의 유익을 위한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을 세워주기 위한것인지 점검해야겠습니다. 제 의견을 주장하기보다 상대방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말을 나누는것을 실천하는 한주가 될길 원합니다. 또한 기도할때 감정적인 뜨거움에 집중하는것이 아니라 마음의 생각을 담아서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기도하며 말씀을 읽을때 깊이 묵상하고 깨닫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겠습니다.

    在家庭與群體中,我需要檢視自己的言行,究竟是為了自身的益處,還是為了建立他人。這一週,我希望不是堅持自己的意見,而是實踐用安慰與鼓勵的話語來關懷對方。此外,禱告時不只專注於情感上的熱切,而是將內心的思念傾訴於神,學習具體而清晰地禱告;讀話語時,也要給自己足夠的時間深入默想與領受。

    이지연·

    고린도전서 14:1 사랑을 추구하십시오. 신령한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특히 예언하기를 열망하십시오. 바울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을 위해 흘려보내라고 권면합니다. 은사도 결국 남을 위해 사용할때 그 가치가 더해지고 그것이 곧 사랑이라고 알려줍니다. 언제나 주님은 나를 향해 마음을 쓰시고 나를 위해 죽으셨듯이 나 또한 남을 위해 내가 받은 은사를 사용하며 남의 유익을 구할때 그것이 곧 주님 가르쳐주신 사랑을 실천하는 것임을 배웁니다. 나만 알고 살아왔던 지난 날들을 회개하고 이제는 남에게 유익이 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4:1 追求愛,熱切渴慕屬靈的恩賜,尤其要追求做先知講道。 保羅勉勵我們,要將從神所領受的愛,流淌給身邊的人。他告訴我們,恩賜終究是在為他人使用時,才能彰顯其真正的價值,而這本身就是愛。主無時無刻都將心意傾注在我身上,甚至為我而死——當我也同樣為他人運用所領受的恩賜、尋求他人的益處時,我學到:這正是在實踐主所教導的愛。我願悔改那些只顧自己的歲月,從今以後,渴望活出一個能造就他人的生命。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성령의 감동과 알아듣는 지성이 함께할 때 참된 예배가 되며, 진정한 사랑은 자신을 높이는 화려함보다 이웃이 알아듣는 다섯 마디의 진심 어린 말과 삶으로 공동체를 세운다.

    當聖靈的感動與能夠領悟的理性同在時,才成為真正的敬拜;真實的愛,不在於抬高自己的華麗言辭,而是以鄰人能聽懂的五句真心話與生命,建立起群體。

    고전 14:19

    曹仲寧·

    오늘은 나의 ‘두 번째 생일‘이에요. 즉 세례를 받은지 만 6년이 되는 날이에요. 이런 기념일에 사랑과 관련된 묵상을 읽을 수 있어서 좋고 묘해요. 6월 21일 다가올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봐요. 자신의 영적 삶을 검점해 보고, 내 삶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어요. 요즘 행할 때 하나님아니라 자신의 힘을 의지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을 실천하는 삶으로 더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래요.

    今天是我的「第二個生日」,也就是受洗滿六週年的日子。能在這樣的紀念日裡讀到與愛相關的默想,感到既美好又奇妙。每當六月二十一日將近,我就會回顧神的恩典,省察自己的屬靈生命,也再次思考自己人生的目標是什麼。最近在行事為人時,心裡浮現的是倚靠自己的力量,而非倚靠神。希望自己能更進一步,活出實踐愛的生命。

    이원미·

    바울이 말하는 사랑의 정의에는 감정의 단어가 없다. 참는다, 성내지 않는다 같은 태도를 이야기한다. 누군가를 대할때 내 기분을 따르지 않고 이 상황에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내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 생각하고 의지적으로 훈련을 해야겠다. 비록 나는 사랑이 넘치는 사람은 아니지만 믿음의 훈련을 통해 하나님께 공급받는 사랑을 잘 흘려보낼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保羅所定義的愛,其中沒有任何情感的字眼,談的是「忍耐」、「不輕易發怒」這樣的態度。 在面對他人時,不跟隨自己當下的情緒,而是思考在這個處境中該採取什麼樣的態度來實踐愛,並要有意志地去操練。 雖然我並不是一個愛心充沛的人,但我盼望能藉著信仰的操練,將從神那裡所領受的愛,好好地流淌出去。

    서혜원·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내가 열심히 일을 하더라도 사랑으로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 없이 일 하는 것이다. 주님의 사랑이 나를 살렸으니 나도 사랑으로 다른 이를 섬겨야 같은 생명 안에 거하게 된다. 항상 기도할 때 사랑을 구하지만 정작 내가 기도한 대로 살아가지 못했다. 나름대로 신앙생활을 잘 하려고 하지만 그 안에 사랑은 없고 열심만 있었음을 회개한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 일들이 많이 있지만 나도 하나님과 다른 이들의 사랑으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음에 기억하며, 그 모든 관계 속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되자.

    神就是愛。即使我再努力工作,若不是出於愛,就是在沒有神的情況下工作。主的愛使我得以存活,所以我也當以愛服事他人,才能同住在那同一個生命之中。我常在禱告時求愛,卻往往無法照著所禱告的去生活。我以為自己在努力過信仰生活,卻懺悔其中沒有愛,只有熱心。人的思維中有太多令人窒息、令人沮喪的事,但我也記念,正是因著神與他人的愛,我才能走到今天。願我成為一個在所有關係中實踐愛的人。

    이지연·

    고린도전서 13:13 그러므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가운데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고 모든 관계를 회복시키고 모든 은사를 은사되게 하는 하나님의 완전한 성품임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나는 사랑보다 믿음을, 능력을, 지식을, 부요를, 건강을.. 추구해 왔던것 같습니다. 모든 은사는 사람마다 맞게 골고루 나누어 주셨지만 사랑은 동일하게 우리 모두에게 주셨는데 그 가장 귀한 은사를 잊고 살았던 날들이 많았음을 회개합니다. 주님께 받은 사랑을 온전히 흘려보내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3:13 「如今常存的有信、有望、有愛,這三樣,其中最大的是愛。」 愛能遮掩一切過錯、修復一切關係、使所有恩賜成為真正的恩賜——我深刻體會到,愛是神完全的性情。然而,回顧自己走過的路,我似乎一直在追求信心、能力、知識、富足、健康……而非愛。神將各樣恩賜按著各人所需分別賜下,愛卻是同等地賜給我們每一個人。我為自己長久以來遺忘了這最珍貴的恩賜而悔改。我渴望此生能夠將從主所領受的愛,完全地流淌出去。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사랑은 마음의 상태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되는 것이며, 주님 앞에서 영원히 남는 가장 귀한 은사다. 실패 속에서도 그 사랑을 힘입어 다시 일어서 오늘을 사랑으로 사는 것이 진정한 신앙의 열매다.

    愛不是心靈的一種狀態,而是透過行動來實踐的,是在主面前永遠長存、最為珍貴的恩賜。即使在失敗中,也能藉著那份愛重新站起,以愛度過今天——這才是真正信仰所結出的果實。

    고린도전서 13:13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2:12-31, 사도행전 7-8) 바울이 선언한 것처럼 성령께서는 유대인과 헬라인, 종과 자유인이라는 장벽을 허물고 우리를 한 몸으로 부르셨습니다. 사도행전에서 멸시받던 사마리아 사람과 에티오피아 내시가 세례를 받고 교회의 지체로 편입됨을 봅니다. 이곳에 모인 우리 역시 서로 다른 배경과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그 다름이 흩어짐의 이유가 될 수 없음을 묵상합니다. 오직 한 성령 안에서 진정한 하나 됨을 이루어가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2:12-31,使徒行傳 7-8) 正如保羅所宣告的,聖靈拆毀了猶太人與希臘人、奴隸與自由人之間的藩籬,呼召我們成為一個身體。在使徒行傳中,我們看見曾被藐視的撒馬利亞人與埃提阿伯的太監,受了洗,被納入教會成為肢體。聚集在這裡的我們,雖然各自擁有不同的背景與文化,卻默想到:這份差異不能成為分散的理由。為了在唯一的聖靈裡實現真正的合一,我願活出主動靠近他人的生命。

    서혜원·

    교회 공동체는 한 사람이 여러 지체를 맡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 하나의 지체만을 담당한다. 그저 그 지체의 역할이 다를 뿐이다. 역할이 많다고 내가 잘난 것으로 착각하거나 역할이 적다고 내가 필요없다고 오해해서는 안 된다. 교회의 몸은 그리스도이고 우리는 그 몸에 있는 각 지체들이다. 예수님께서 이미 모든 지체를 품으셨는데 그걸 어찌 사람의 기준으로 판단하겠는가. 내가 부족하고 연약한 지체라고 생각이 들 땐 이런 나를 품으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많은 역할로 인해 수고한다면 주를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하는 자가 되자.

    教會群體不是一個人負責多個肢體,而是一個人只擔當一個肢體的職分,只是每個肢體的角色不同而已。不能因為角色多就誤以為自己了不起,也不能因為角色少就誤解自己是多餘的。教會的身體是基督,我們是這身體上各個肢體。耶穌已經將所有肢體都擁入懷中,又怎能以人的標準來評判呢?當覺得自己是軟弱不足的肢體時,就感謝耶穌用愛接納了這樣的我;若因承擔許多職責而辛勞,就成為一個能夠事奉主、心存感恩的人吧。

    康智訓·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언어생활이나 삶의 매순간에 보이지않게 이른바 “급나누기”를 하는 영향이 있는 내 악한 모습이 있는 편이다. 그 부족하고 치졸한 그 세미한 감정을 깨트려 부수는 말씀이었다. 조금 더 비우고 조금 더 줄여가라는 말을 평생 들어왔음에도 오늘 하루 조금 더 쓴 뿌리를 뽑아내어보는 하루를 살아가야겠다.

    我們美麗的肢體,根本無需如此。 在言語生活或生命的每個瞬間,我發現自己內心深處有一種不知不覺地進行所謂「階級區分」的惡劣樣貌。今天的話語,正是擊碎那份貧乏又卑微的微妙情感的一句話。 儘管一生都在聽「再多放空一些、再多減少一些」這樣的話,今天,我仍要活出努力再多拔除一根苦毒之根的一天。

    이지연·

    고린도전서 12:27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요, 따로 따로는 지체들입니다. 모두가 주님 안에서 한 몸이고 모두 다 주님의 피값으로 사신 귀한 지체임을 묵상합니다. 내 안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차별하였던 나쁜 마음을 회개합니다.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멀리 했던 지난 날들을 돌아보고 다르기 때문에 더 귀한 하나님의 사람들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겸손한 마음을 부어주시길 구합니다.

    哥林多前書 12:27 你們就是基督的身體,各人是肢體,各有其分。 默想我們在主裡合而為一,每一位都是主用寶血所買贖的珍貴肢體。為自己內心曾以各種理由對人有所差別對待的惡念悔改。回顧那些不願理解、選擇疏遠與自己不同之人的過去歲月,感謝祢讓我領悟:正因為彼此不同,他們才是更加珍貴的神的子民。今天也懇求祢將主的謙遜之心澆灌在我身上。

    이원미·

    지금까지 내 자신을 공동체 안에서 가치 있게 여기지 못했거나, 내 시간과 영역을 지키고 싶어서 한 발짝 물러서 있길 원했던적이 많습니다. 내 편안함보다 주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옳다는 마음을 주시지만 온전히 기쁨으로 순종하는 내가 되지못함이 답답할때가 있지만 이 또한 제 믿음이 자라가는 과정이라 믿습니다. 공동체와 모든 관계안에서 서로를 귀하게 여기며, 기도로 제 역할을 기쁘게 감당할수 있길 원합니다.

    到目前為止,我常常無法在群體中認識自己的價值,或是因為想守護自己的時間與空間,而選擇退後一步。 雖然神賜給我一顆心,知道順從主的話語比自己的舒適更為正確,但有時也會為自己無法全然以喜樂順服而感到沮喪。然而,我相信這也是我信仰成長的過程。我渴望在群體與所有關係中,彼此珍視對方,並能以禱告喜樂地承擔自己的角色。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이 부족해 보이는 지체에 오히려 더 큰 귀중함을 입히신 것은 공동체가 서로를 돌보게 하시기 위함이니, 가장 보이지 않는 지체부터 먼저 살피는 섬김이 필요하다.

    神將更大的尊貴加在那些看似軟弱的肢體上,是為了讓群體能夠彼此看顧;因此,我們需要一種從最不顯眼的肢體開始、優先關懷的服事心志。

    고린도전서 12:12-31

    康智訓·

    주객전도 되지 않기. 은사가 먼저가 아닌 하나님과의 동행과 그 뜨거운 사랑을 가지고 차갑게 살아가기.

    不要本末倒置。 不是以恩賜為優先,而是持守與神同行的熱切之愛,在這冷淡的世界中活出信仰。

    서혜원·

    은사는 나를 자랑하기 위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주라고 고백하기 위해 주어지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나에게 가장 적합한 은사를 부어주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공동체를 섬기는 자가 되자.

    恩賜不是為了彰顯自己而賜下的,乃是為了讓我們認耶穌為主而賜下的。為此,讓我們讚美那位將最適合我們的恩賜傾注下來的神,並成為按照聖靈的引導服事群體的人。

    이원미·

    그동안 내가 가진 작은 재능, 경험, 환경들을 당연하게 여기거나 자랑거리로 삼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타인을 내 기준에서 너무 쉽게 판단하는 본성을 버리고 하나님이 그 사람을 그 자리에 두신 뜻과 이유를 먼저 헤아리고 존중해야겠습니다. 남을 탓하거나 비교할 것 없이, 오직 나 자신이 말씀 안에서 끊임없이 단련되어 내가 바로 서는 것이 중요함을 매일 깨닫습니다. 내게 주신 은사를 가족과 이웃, 공동체에 잘 사용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回顧自己是否將所擁有的小小才能、經歷與環境視為理所當然,或以此作為誇耀的資本。 捨去以自我標準輕易評判他人的本性,當先體察並尊重神將那人放在那個位置上的心意與緣由。 無需埋怨他人或與人比較,每天都深刻體會到:唯有自己在話語中不斷被磨練、讓自己站立得穩,這才是最重要的事。 衷心盼望自己能善用神所賜的恩賜,服事家人、鄰舍與群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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