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이원미·

    사사기 9장의 가시나무처럼 권력과 자기 유익만 좇아 성도에게 상처를 주는 지도자가 아니라, 감람나무와 무화과나무 포도나무처럼 본분을 다하며 기쁨을 전하는 좋은 목회자들을 지금까지 많이 만났습니다. 영적 지도자의 따뜻한 돌봄과 섬김 속에 신앙생활을 해온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커다란 축복이자 은혜입니다. 가시나무 같은 그늘이 아닌, 푸른 초장으로 인도해 주신 목자들을 기억하며 순종과 사랑과 기도로 목회자를 잘 섬기는 성도가 되어야겠습니다.

    不像士師記九章中的荊棘一樣,只追求權力與自身利益、傷害聖徒的領袖,而是像橄欖樹、無花果樹、葡萄樹那樣,盡忠本分、傳遞喜樂的好牧者,我至今遇見了許多。 能夠在屬靈領袖溫暖的照顧與服事中信仰生活,是神所賜的莫大祝福與恩典。願我謹記那些不是引我到荊棘般陰影之下,而是帶領我到青草地的牧者們,以順服、愛心與禱告,成為好好服事牧者的聖徒。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그늘 없는 가시나무가 '내 그늘에 피하라' 말하듯, 사람이 자신을 하나님 대신 마지막 피난처로 만들 때 목회자도 가시나무가 된다. 사람을 붙잡지 말고 하나님의 그늘로 안내해야 한다.

    如同沒有樹蔭的荊棘卻說「請到我的蔭下躲避」,當人把自己當作神以外的最終避難所時,牧者也會變成荊棘。不要抓住人不放,而是要引導他們前往神的蔭下。

    사사기 9:15

    송찬의·

    가야했던 올바른 방향에서 조금 벗어났던 기드온의 오차가 시간이 흘러 엄청난 거리로 벌어져 버린 것을 봅니다. 아버지 기드온이 말로는 그렇지 않다고 했지만 누렸던 왕의 특권이 바알이라는 우상에서 나온 은으로 형제를 죽이는 죄를 범하고 왕을 참칭하는 아들이라는 비극으로 폭발해버린 것 같습니다. 어제와 오늘의 묵상을 통해 저 자신을 매일 돌아보고, 아주 작은 균열이라도 가볍게 생각하지 않고 바로잡아가길 소망합니다.

    我看見基甸當初偏離了本該走的正確方向,那小小的偏差經過時間流逝,竟然演變成天壤之別的距離。身為父親的基甸嘴上雖說並非如此,但他所享有的王者特權,最終卻在兒子身上爆發成一場悲劇——兒子用源自巴力偶像的銀子殺害弟兄,並且僭稱王位,犯下了滔天大罪。透過昨天與今天的默想,我盼望自己能每天省察自己,即使是極其微小的裂痕,也不輕忽以待,而要立刻加以修正。

    서혜원·

    사람이 가진 힘은 연약한 자를 보호하고 다른 사람을 살리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 내가 가진 힘을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몰아내기 위해 사용하고 스스로 왕이 되기 위해 쓴다면 그것은 악한 결과를 낳을 뿐이다. 내가 가진 힘도 결국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다. 가장 존귀한 왕이신 예수님도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스스로 낮아져 이 땅에 오셨다. 왕이신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은 병든 자를 고치시고 사람들이 꺼려하는 자들의 친구가 되어주시는 섬김의 모습이다. 나 또한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과 섬김의 길로 나아가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人所擁有的力量,應該用來保護軟弱的人、拯救他人。如果我把自己擁有的力量用來憎恨、排擠他人,或用來使自己成為王,那只會結出惡的果子。我所擁有的力量,終究也是在神的掌管之下。最尊貴的君王耶穌,也是為了赦免我們的罪,親自降卑來到這地上。身為王的耶穌向我們展現的,是醫治病人、與人們厭棄之人做朋友的服事樣式。我也盼望自己能成為走上耶穌所展現的愛與服事之路的人。

    이지연·

    아비멜렉은 스스로 왕이 되려 하였고 그 헛된 욕망이 잔인하고 무자비하게 드러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은혜의 자리를 벗어나 내 욕망에만 사로잡힌 모습의 결과는 결국 스스로를 망하게 하는 지름길일뿐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스스로 더 높아지려고 하는 마음이 눈덩이 같이 불어나 하나님의 자리까지 넘보게 되는 일은 순식간임을 봅니다. 나도 조금만 더 안정된 삶, 조금만 더 편안한 집,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면서 살아온것 같아 회개합니다. 내가 누려온 모든것이 다 주님의 은혜임을 잊지 않길 기도합니다.

    亞比米勒想要自己成為王,那虛妄的慾望顯露出殘忍無情的一面。我要謹記,離開神所賜恩典之位、只被自己慾望所抓住的結果,終究只是走向自我毀滅的捷徑而已。想要讓自己變得更高、更強的心,會像滾雪球一樣越滾越大,甚至瞬間就演變成覬覦神的位置。我發現自己似乎也一直在過著「再多一點穩定的生活、再多一點舒適的房子、再多一點……再多一點……」的日子,為此悔改。我禱告,願自己不忘記,我所享有的一切都是主的恩典。

    이원미·

    기드온은 아비멜렉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지 못했고 그의 자녀에게 욕망이 투사되었습니다. 나는 내 아이에게 어떤 부모로 비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의 삶에 본이 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세상의 성공이나 타이틀이 아닌 오직 믿음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지 돌아보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나의 결심과 열심만으로는 부모의 역할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매 순간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길, 그리하여 아이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줄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基甸沒有將信仰的產業傳承給亞比米勒,反而將自己的慾望投射到了他的兒女身上。 我不禁思考:在我孩子的眼中,我是怎樣的父母呢?回顧自己是否活出了成為孩子榜樣的生命,是否將優先順序放在信仰上,而非世上的成功或頭銜,心裡感到沉重。 單憑我的決心和努力,是無法承擔起父母這個角色的。我禱告,願自己能夠時刻與主同行,漸漸效法主的品格,好將信仰的產業傳承給我的孩子。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기드온의 입은 다스림을 거절했으나 삶은 왕처럼 살았고, 그 말과 삶의 틈이 다음 세대엔 형제 살육으로 벌어졌다. 선포한 말을 실제로 살아내고 있는지 돌아본다.

    基甸口中拒絕了統治,但生活卻活得像個王,他言語與生活之間的裂縫,到了下一代竟演變成骨肉相殘。我反思自己所宣告的話語,是否真實地活了出來。

    사사기 9:1-6

    송찬의·

    다스려달라는 이스라엘 백성의 부탁을 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며 기드안은 거절합니다. 하지만 말과 달리 기드안은 전리품을 모으고, 많은 아내를 두고, 아들의 이름을 아비멜렉이라고 이름 붙여주었습니다. 믿음과 행동이 어긋난 것 같은 기드온을 봅니다. 제 믿음과 행동이 일관성있게 오롯이 주 여호와 하나님만을 바라보길 소망합니다.

    面對以色列百姓請求他來治理的請求,基甸以「耶和華必治理你們」為由拒絕了。然而言行不一的是,基甸卻收集戰利品、娶了許多妻子,還為兒子取名叫亞比米勒。我看到基甸信心與行為似乎不一致的樣子。願我的信心與行為能夠一致,全然單單仰望主耶和華神。

    이근행·

    기드온은 성막과 대제사장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기 고향에 에봇을 두고 그 곳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다고 영적으로 착각을 합니다. 그는 평안한 삶을 살았지만 이 하나님의 질서를 벗어난 그의 모범되지 못한 모습은 다음 세대를 곧바로 바알숭배로 가게합니다. 아이들에게 타협 없는 온전한 믿음의 본을 보여주는 신앙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겠습니다. 그리고 기드온의 착각처럼 그것이 쉽지 않음도 봅니다. 항상 하나님과 교제하며 깨어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基甸並沒有尋求聖幕和大祭司,而是在自己的故鄉設立以弗得,並在屬靈上誤以為神的引導就在那裡。他雖然過著平安的生活,但他這種偏離神的秩序、未能作出榜樣的樣式,卻直接導致下一代走向拜巴力的道路。我們應該向孩子們展現毫不妥協、完全信靠的信仰榜樣。同時我也看到,正如基甸的誤判一樣,這並不是件容易的事。我要努力常與神保持交通、時刻保持警醒。

    고은비·

    기드온에게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셨다"고 말하는 백성들의 모습은 하나님께서 가장 경계하셨던 결말인 것 같습니다. 군대를 줄이실 때 알려주신 하나님의 의도와 달리, 점점 사람의 힘과 감정 위주로 흘러간 전쟁의 끝엔 사람의 이름이 남았고, 그가 죽고 남은 자리는 바알이 차지했습니다. 하나님만 왕이신 것을 아는 기드온이 금 에봇을 만든 건 선한 의도였을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선한 영향력이란 말이 떠오릅니다. 나의 선한 영향력을 묵상하고 키워가는 것보다, 예수님의 영향력 아래 선하게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百姓對基甸說「是你救了我們脫離米甸人的手」,這樣的景象似乎正是神最警戒的結局。與神在減少軍隊人數時所表明的心意不同,這場戰爭逐漸走向以人的力量和情感為主導,最後留下的是人的名聲,而他死後所留下的位置,卻被巴力給佔據了。 明知只有神是王的基甸,卻造了金以弗得,我在想這或許出於善意,因此感到很掙扎。這讓我想起「良善的影響力」這個詞。比起默想並培養自己的良善影響力,我更應該立志成為一個活在耶穌影響力之下、良善生活的人。

    이지연·

    입술의 고백보다 중요한것은 삶으로 살아내는 것임을 묵상합니다. 기드온의 고백은 하나님만을 높이며 은혜롭지만 그의 행동과 삶은 전혀 달랐기에 결국 불순종과 우상숭배로 이어집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이 매일의 묵상도 다르지 않음을 봅니다. 묵상하고 깨닫게 하신것을 삶에서 적용하지 못한다면 기드온이 만든 에봇과 다를바가 없을것입니다. 오늘도 주신 말씀을 깊이 마음에 새기고 살아낼 수 있는 은혜를 구합니다.

    我默想到,比嘴上的告白更重要的是用生命去活出來。基甸的告白將榮耀完全歸給神,充滿恩典,但他的行為與生活卻截然不同,最終導致了不順服與偶像崇拜。我看見自己現在正在做的這每日默想,其實也沒有什麼不同。若不能將默想與領悟到的道理應用在生活中,那就與基甸所造的以弗得沒有分別了。今天也求主賜下恩典,讓我能將所領受的話語深深銘記在心,並在生活中活出來。

    서혜원·

    입술의 고백과 실제 삶은 다를 수 있다. 겉으로는 믿음 좋은 척해도 속에서는 은근슬쩍 하나님의 자리를 밀어내고 내가 나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려는 죄의 유혹이 찾아온다. 나의 마음이 온전히 하나님께로 향해 있지 않으면 말로는 다른 사람을 속일 수 있어도 행동은 죄의 길로 나아간다. 믿음 좋은 척만 하지 말고 진짜 믿음이 좋은 자로 거듭나야 한다. 나의 입술의 고백과 실제 삶이 일치하게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口中的告白與實際生活可能有所不同。表面上假裝信心良好,內心卻悄悄地將神的位置排擠出去,讓自己成為自己人生的主人,這樣的罪惡誘惑會不斷來襲。若我的心沒有完全朝向神,即使口頭上能欺騙他人,行為卻會走向罪的道路。不要只是假裝信心好,而要真正重生成為信心真實堅固的人。願我口中的告白與實際生活能夠一致,成為高舉神的人。

    이원미·

    기드온은 백성들의 왕이되어달라는 요구를 거절했지만 그 이후에 왕과 다름없는 부귀와 권력을 추구하는 행보를 보여줍니다. 저 또한 삶 속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겠다’, ‘내려놓았다‘라는 말로 나를 겸손히 포장한 채, 실제로는 나의 고집대로 상황을 통제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가 주인 되어 쥐고 있는 것들을 내려놓고, 진정으로 주님이 내 삶의 왕이 되시도록 그 주도권을 다시 주님께 올려드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基甸拒絕了百姓要求他作王的請求,但在那之後,他的行動卻顯示出他在追求與王無異的富貴與權力。 我也是一樣,在生活中用「我要順從主的引導」、「我已經放下了」這樣的話語,將自己包裝得謙卑,但實際上卻是按照自己的固執在掌控局面地生活著。願今天成為這樣的一天:放下那些我自己作主緊抓不放的東西,將主導權重新交還給主,使主真正成為我生命中的王。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여호와의 다스림을 고백했던 기드온도 결국 은혜로 만든 에봇을 우상으로 남겼듯, 하나님 위해 만든 것이 하나님보다 더 붙드는 자리가 될 수 있음을 경계한다.

    正如曾經宣告耶和華掌權的基甸,最終卻讓自己以恩典所造的以弗得成為偶像一樣,我們也當警醒:為神所造之物,可能反而變成比神更被緊抓不放的地位。

    사사기 8:27

    송찬의·

    확신을 찾던, 하나님께 계속 묻던 조심스러운 모습은 간데 없고, 패배한 적을 쫓으며 동족에게 모질고 가혹한 언행을 하는 기드온의 모습입니다. 분명히 하나님께서 넘겨 주신 적인데, 기드온은 고비를 넘겼다고 생각했는지, 아니면 승리에 취했는지.. 열심을 내지만 그 열심이 온전치 않아보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계획하심에 제 열심이 잘 정렬되기를 소망합니다.

    曾經那個尋求確據、不斷詢問神的謹慎樣貌已經消失無蹤,取而代之的是基甸追擊戰敗之敵時,對同胞說出苛刻嚴厲言語的模樣。明明是神所交付的敵人,但不知基甸是認為已經度過難關,還是沉醉於勝利之中……雖然充滿熱心,但那份熱心看起來並不完全。願我的熱心能夠與神的旨意和計劃完全對齊。

    이근행·

    미디안연합군의 왕들을 죽이는 것은 자신을 높이면서 보복을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형제들과 민족을 위해 시작한 하나님의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자마자 이런 사적인 보복과 자기과시를 시작합니다. 에브라임 지파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쟁 초기에는 가만히 있다가 승세가 기울자 전리품이 아쉬운지 기드온을 비난합니다. 어려울때 간구는 쉽지만 풍요로울때 하나님의 영광만을 높이는 것은 어렵습니다. 오직 연약한 나를 써주신 은혜에 감사만 올려드리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殺死米甸聯軍的眾王,看起來像是一邊高抬自己,一邊進行報復。在為了兄弟們與民族而展開的這場神的戰爭中剛剛得勝,就開始了這種私人的報復與自我炫耀。以法蓮支派也是如此。戰爭初期按兵不動,等到戰局有利、覬覦戰利品時,卻反過來責難基甸。在艱難的時候懇求禱告很容易,但在豐盛富足的時候,單單高舉神的榮耀卻很困難。我要活出這樣的生命:只為神使用軟弱的我這份恩典,獻上感謝。

    이지연·

    승리뒤에 찾아오는 교만은 고난중에 깨닳은 소중한 진리를 한순간에 잊게 만드는 무서운 힘을 지니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도 성공 뒤에 초심을 잊지 않고 겸손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능력임을 압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것이 아님을 묵상합니다. 고난도 승리도 온전히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것임을 입술과 마음으로 선포하고 스스로 높이며 교만해지지 않도록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我體會到,勝利之後隨之而來的驕傲,擁有一種可怕的力量,能在瞬間讓我們忘記在苦難中所領悟的寶貴真理。就連不信主的人也知道,成功之後不忘初心、持守謙卑的心,本身就是一種能力。然而我默想到,這並不是靠人的力量就能做到的事。今天我也用口與心宣告,苦難與勝利都完全是耶和華所允許的,並祈求主的恩典,使自己不至於自高自大、驕傲自滿。

    서혜원·

    하나님은 기드온의 연약함을 용납하셨다. 그의 두려움을 아시고 계속해서 요청하는 표적도 보여주셨다. 하나님께 용납받은 기드온은 힘이 생기자 점점 그 은혜에서 멀어진다. 에브라임은 12지파 중에 하나로 큰 족속이다. 에브라임의 요구는 잘 들어주던 기드온이 더 작은 성읍인 숙곳과 브니엘 사람에게는 모질게 대한다. 강한 자에게는 관용을 베풀고 약한 자에게는 분을 내는 것은 옳지 않다. 물론 그들의 태도가 매정하고 이기적이었을지라도 그럼에도 그들에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품고 용서하는 것이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흘려보내는 길이다.

    神容忍了基甸的軟弱。祂知道他的懼怕,也一再向他顯出他所求的記號。蒙神容忍的基甸,一旦有了力量,卻漸漸遠離了那恩典。以法蓮是十二支派之一,是個強大的族群。對以法蓮的要求,基甸總是欣然順從;但對更弱小的疏割城與毗努伊勒的人,他卻態度嚴苛。對強者寬容、對弱者發怒,這是不對的。就算他們的態度冷漠又自私,仍然要奉神的名祝福他們、包容他們、饒恕他們,這才是使神所賜給我的恩典得以流傳出去的道路。

    고은비·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사람은 져도 망하고 이겨도 망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드온은 승리에 대하여 은근히 자기를 드러내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요청이 거절당할 때에는 거절한 상대에게 분노하고 큰 악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승리의 때에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찬양하고, 실패하거나 거절당할 때에는 그것 또한 허락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동요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如果不仰望神,人無論是輸是贏,最終都會走向滅亡。基甸在得勝的時候,似乎隱隱地在彰顯自己;而當他的請求遭到拒絕時,也會對拒絕他的人發怒,甚至做出極大的惡事。 願我在得勝之時,讚美神完全的恩典;在失敗或遭拒絕之時,也因為信靠這同樣是神所允許的,而不致動搖。願我只單單仰望那位始終與我同在的神。

    이원미·

    기드온이 승리 후 자신을 드러냈듯,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에 허락하시고 성취하신 일들에 나도 모르게 내 의가 높아질까 두렵습니다. 일이 잘 풀릴 때 하나님을 잊고 내 판단을 앞세우기 쉬운 연약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모든 걸음마다 일하시는 주님을 깊이 경험하는 은혜를 누리길 원합니다. 하나님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교만에 빠지지 않고 매 순간 주님의 인도하심을 묻는 겸손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如同基甸在得勝之後彰顯自己,我害怕自己也會在不知不覺中,因著神在我們家庭中所允許並成就的事,而使自己的義高舉起來。因為我們是軟弱的存在,事情順利的時候,很容易忘記神,而把自己的判斷擺在前頭。 願我們能深深經歷那在我們每一步都在做工的主,享受這樣的恩典。願我們不陷入「沒有神也能活下去」的驕傲裡,而是成為一個在每個時刻都謙卑尋求主引導的家庭。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승리 후 기드온은 하나님의 고백과 삶 사이가 점점 멀어졌다. 신앙 고백이 삶의 모습과 일치하는지 돌아보게 된다.

    得勝之後,基甸的信仰告白與生活漸行漸遠。這讓我反省自己的信仰告白是否與生活的樣式一致。

    사사기 8:1-21

    송찬의·

    어제 말씀과 오늘 말씀을 이어 묵상합니다. 결국 모든 일은 주께서 계획 하시고 이루어 가심을, 단지 기드온의 손으로 그 뜻을 행하셨음을 생각합니다. 붙들어 주시고, 확신을 주시며 이끌어 주시는 가운데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 '내 손이 했다.' 는 교만과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我將昨天的話語與今天的話語連結起來默想。我思想到,最終所有的事都是主所計畫並成就的,只是藉著基甸的手來行出祂的旨意。在神扶持、賜下確信並引導之下所發生的一切事情面前,我盼望自己不要陷入「這是我親手做的」這種驕傲與愚昧之中。

    이지연·

    의심하고 불안에 떨던 기드온에게 하나님은 용기를 주시고 믿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불가능할것 같던 삼백용사를 이끌고 미디안을 무찌릅니다. 이렇듯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은 내 불안보다 내 걱정보다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크고 놀랍습니다. 내 상황과 초라한 현실에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아갈 수 있길 기도합니다. 나아가 승리후에 안정속에서 주님을 잊고 교만해지지 않도록 더욱 낮아지고 부인하는 삶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모든것이 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神向充滿疑惑、顫抖不安的基甸賜下勇氣,也賜下信心。因此他才能率領看似不可能成事的三百勇士,擊敗米甸人。神所賜的信心就是如此,遠遠大過我的不安、我的憂慮,大到無法比擬、令人驚嘆。願我不因自己的處境與卑微的現實而沮喪,而是能單單倚靠使人得勝的神,勇往直前。更進一步,我懇切盼望,在得勝之後、在安穩之中,不要忘記主而變得驕傲,反而能活出更加謙卑、捨己的生命。這一切都是主的恩典。

    서혜원·

    어제 수업 때 內卷化에 대해 배웠다. 학문을 연구할 때 자기 학문만 생각하고 다른 연결된 학문을 보지 않으면 결국 발전도 없고 학문 자체가 쪼그라든다는 내용이다. 믿음도 비슷한 것 같다. 물론 내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군대를 세 대로 나누고 나팔과 항아리, 횃불을 준비하는 것은 내 몫이다. 하지만 내 일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보다 더 크고 중요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시선을 나에게 두면 하나님의 역사를 볼 수 없다. 나에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되 나보다 먼저 일하시는 하나님께 시선을 돌리는 자가 되자.

    昨天上課學到了「內卷化」這個概念。內容是說,研究學問時如果只專注於自己的學科,不去關注與其他相關領域的連結,最終不僅不會有發展,學問本身反而會萎縮。 我覺得信仰也是類似的道理。當然,對於交託給我的事,我必須全力以赴。把軍隊分成三隊、準備角、瓶子和火把,這是我的本分。但我不應該認為自己所做的事,比神所做的工作更大、更重要。 如果目光只放在自己身上,就看不見神的作為。願我們在盡力做好交託給自己的事的同時,也成為一個把目光轉向那位在我之先做工的神的人。

    이원미·

    하나님이 하셨다고 말하면서도 그 속엔 내 수고를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드러나지 않는 자리보다 드러나는 쪽을 좇았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오직 하나님만 높여지는 자리에서 섬기기를 소망합니다.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앞에서 나의 행동이 아닌 하나님만 드러나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雖然嘴上說是神做的,但心裡其實還是希望別人能看見我的辛勞。所以我想我一直以來,都比較追求顯眼的位置,而不是那些不被看見的角落。現在,我盼望能在唯有神被高舉的地方服事。願我在鑒察內心的主面前,過一個不是彰顯自己的行為、而是唯獨彰顯神的生命。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기드온의 손이 실제로 쓰였어도 그 밤 칼을 움직이신 분은 여호와셨다. 우리의 수고를 부정할 것이 아니라 그 수고를 승리의 이유로 삼지 않는 믿음이 필요하다.

    雖然基甸的手實際被使用了,但那一夜揮動刀劍的其實是耶和華。我們不需要否定自己的努力,而是需要一種不將這份努力當作勝利原因的信心。

    사사기 7:15-25

    이근행·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시작하고 주님이 다 이루신 일임을 알면서도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되면 결국 나의 공로와 수고로 돌려버리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작은 성취라도 나의 공을 먼저 세는 교만을 조심해야겠습니다. 먼저 영광과 감사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雖然明知一切都是從神完全的恩典開始,也是主所成就的事,但一旦得到自己想要的結果,還是不由自主地把功勞歸給自己的努力,這種以自我為中心的想法似乎難以避免。即使是小小的成就,也要小心不要先想到自己的功勞而產生驕傲。我要活出一種凡事先將榮耀與感謝獻給神的生命。

    이지연·

    기드온의 삼백용사가 주는 의미를 묵상하며 내 삶 가운데도 하나님께서는 대개 내 생각과 다르게 역사하실 때가 많았음을 돌아봅니다. 기드온처럼 불안한 마음이 가득한 나를 살피시는 주님의 배려일것입니다. 삼백용사조차 사실 승리를 위해 필요한 정예요원을 남겨두신 것이 아니라는 점이 은혜가 됩니다. 계획대로 순조롭게 인생이 풀렸던 어린시절도 있었지만 그때는 하나님을 찾지않고 교만함으로 가득한 비참한 인생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낮추시고 또 낮추시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을 의지하게 히시고 오늘도 그 은혜안에 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默想基甸的三百勇士所帶給我的意義,回顧自己的人生,發現神做工的方式常常與我的想法不同。這應該是主體貼像基甸一樣心中充滿不安的我的緣故吧。連三百勇士其實都不是為了留下贏得勝利所需的精銳而揀選的,這一點讓我深受感動、滿有恩典。雖然也曾有過人生按照計畫順利發展的年少時光,但那時我並沒有尋求神,反而是充滿驕傲、悲慘的人生。感謝神透過一次又一次的降卑,使我學會倚靠祂,也讓我今天仍活在那恩典之中。

    고은비·

    하나님이 직접 싸우시고 이기게 하시는 것을 명백히 하기 위해 군대를 비현실적으로 축소하는 장면이 재밌습니다. 우리 삶에서도 작고 약할 때 하나님의 은혜가 더 밝히 보이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작게 하실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군대가 준비된 후, 하나님은 기드온의 두려움을 이해하시고 책망 대신 도움을 주십니다. 말씀만 믿고 나아가라 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상황을 꾸며주시는 장면에서, 많은 자녀를 맞춤형으로 키우시는 아버지의 자상함이 느껴집니다. 이런 아버지가 내게 계셔서 나를 보시고 기도를 들으시고 말씀하시고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神為了明確表明是祂親自爭戰、使人得勝,而將軍隊不合常理地縮減,這個場景很有意思。我們的生命也是如此,當我們又小又弱的時候,神的恩典反而更加清楚地顯明,所以神有時候也會使我們變得渺小。 軍隊預備完成之後,神理解基甸的恐懼,沒有責備他,反而給予幫助。神並沒有只是要他單憑話語勇往直前,而是親自為他安排、佈置環境,從這個場景中,我感受到一位按著每個孩子的個別需要來養育他們的父親,那份體貼細膩的愛。感謝我有這樣一位父親,祂看顧我、垂聽我的禱告、對我說話、並引導著我。

    서혜원·

    하나님은 내가 내 손에 쥔 것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게 하신다. 그리고 나의 불안한 마음을 나보다도 더 잘 아신다. 꿈을 꾼 사람은 기드온이 진영에 이르렀을 때 갑자기 환상을 본 게 아니라 자고 있을 때 꿈을 꾼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기드온이 두려워하고 있던 그 때에도 이미 일하고 계셨다. 하나님께 중요한 것은 사람의 수도 인간의 나약함도 아니다. 주님밖에 이 일을 해결할 수 없다는 믿음의 고백과 주 앞에 엎드리는 겸손을 원하신다. 나를 두렵게 하는 상황을 바라보지 말고 나보다 먼저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가 되자.

    神使我不倚靠自己手中所握有的,而是單單仰望主。並且祂比我自己更清楚知道我不安的心。作夢的那個人,並不是在基甸抵達陣營時突然看見異象,而是在睡覺時做的夢。就像這樣,神在基甸感到懼怕的那個時刻,其實早已在動工了。對神而言,重要的不是人數的多寡,也不是人的軟弱。祂所要的,是「唯有主才能解決這件事」的信心告白,以及俯伏在主面前的謙卑。讓我們不要盯著使自己害怕的處境,而是成為仰望那位在我之先動工之神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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