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이원미·

    히스기야는 소명을 다 이루지 못하고 하나님을 뵈옵지 못할까 봐 애통하며 기도했습니다. 반면에 저는 주께서 제게 맡기신 사명이 있을텐데 그것을 외면하고 주님 오실 날만을 기다리지는 않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죽음 앞에서 "주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함을 기억하소서"라고 고백했던 히스기야처럼, 저도 남은 삶 동안 주께서 주신 사명을 발견하고 기쁨으로 감당하며 마지막에 담대히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신실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希西家因為擔心自己還未完成使命,就無法見到神,而痛哭流涕地禱告。相對地,我也反省自己,主託付給我的使命應該是存在的,但我是否忽視了它,只是一味等待主再來的日子呢? 就像希西家在死亡面前告白說:「求你記念我在你面前怎樣存完全的心,按誠實行事」,我也盼望在剩餘的人生中,能夠發現主所賜給我的使命,並以喜樂的心去承擔,最終能夠坦然無懼地站在神面前,過著忠實的生活。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히스기야가 통곡한 것은 목숨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예배하고 사명 감당할 자리를 잃는 것이 두려워서였다. 살아있음은 곧 감사하고 그 신실하심을 다음 세대에 전할 수 있는 특권임을 기억한다.

    希西家痛哭並非因為捨不得性命,而是害怕失去敬拜與承擔使命的地位。我要記得,活著本身就是感謝的特權,也是能將神信實的作為傳承給下一代的特權。

    이사야 38:19

    이근행·

    우리를 위해 친히 싸우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진정으로 인정한다면 내 삶의 주도권 역시 온전히 주님께 의뢰하는 믿음이 뒤따라야 함을 배웁니다. 상황을 해결하려 억지로 이리저리 끼워 맞추려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완벽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굳게 신뢰하기 원합니다. 얄팍한 편법이 아닌 주님이 나를 지으신 목적에 합당한 방식으로만 순종하며 나아가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若真正承認神親自為我們爭戰的主權,就學到我生命的主導權也應當隨之而來的信心——完全交託給主。我不想勉強地東拼西湊試圖解決處境,而是願意堅定信靠神在看不見之處完美運行的護理。願我不倚靠淺薄的權宜之計,而是只用合乎主造我目的的方式,順服前行。

    송찬의·

    산헤립이 뭇 나라 백성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정도로 위세를 떨치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계획 아래에 있을 뿐입니다. 높아짐도, 낮아짐도 다 하나님의 크신 계획아래에 있는 줄로 압니다. 높아질 때에 교만해지지 않고, 낮아진다고 낙담하지 않는 제가 되길 바라며, 창조와 운행을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西拿基立雖然威勢逼人,使列國百姓聞風喪膽,但事實上,他不過是在神的計畫之下罷了。無論是升高或降卑,我知道這一切都在神偉大的計畫之中。願我在升高時不驕傲自滿,在降卑時也不灰心喪志;讚美掌管創造與運行萬有的全能神。

    서혜원·

    하나님은 히스기야의 기도도 들으시고, 앗수르의 교만한 말도 들으신다. 하나님은 나의 말에 주목하신다. 말에는 그 사람의 생각이 담겨있다. 내가 진정 하나님을 의지한다면 기도와 간구가, 하나님을 멸시한다면 교만이 튀어나온다. 나의 말과 생각이 주님이 보시기에 기뻐할만한 것인가 돌아보자. 주님은 나를 아시고 나를 지켜보시는 분이시다. 내가 주님 앞에 바르지 못한 말을 한다면 막아주시길 기도하자. 또 나의 약함이 주님이 일하시는 통로가 됨에 감사하고 여호와의 열심으로 역사하시는 주님만 의지하는 자가 되자.

    神既聽見希西家的禱告,也聽見亞述王驕傲的話。神也留意聽我所說的話。話語裡蘊藏著一個人的想法。如果我真心倚靠神,說出來的會是禱告與懇求;如果我輕看神,冒出來的就會是驕傲。讓我們回顧一下,自己的言語和想法是否是主看了會喜悅的。主是認識我、時刻鑑察我的那一位。若我在主面前說出不正的話,願主為我攔阻。並且,讓我們為自己的軟弱能成為主作工的管道而感恩,也成為單單倚靠那位以耶和華的熱心行事之主的人。

    이지연·

    히스기야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이루셨습니다. 전투 한번 없이 산헤립은 끝이 납니다. 전부 다 하나님의 계획하심 아래 이루어졌음을 봅니다. 그것을 알고 순종했던 히스기야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왕으로써 군대를 준비하고 전쟁을 도모할수도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잠잠히 기다리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내게도 이러한 분별력과 지혜가 따르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마땅히 있어야할 곳에서 마땅히 해야할 것을 하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내가 무엇을 바꿀 수 있다는 착각을 내려놓기 원합니다.

    回應希西家禱告的神,從頭到尾全都成就了。沒有一場戰役,西拿基立就結束了。我看見這一切都是在神的計畫之下成就的。知道這一點並且順服的希西家,什麼都沒有做。身為王,他其實可以整備軍隊、謀劃戰事,但他沒有這麼做。因為神吩咐他要安靜等候。我也禱告求神賜給我這樣的分辨力與智慧。我盼望自己能成為一個智慧的聖徒,在我當在的地方,做我當做的事。我願意放下那種以為自己能改變什麼的錯覺。

    이원미·

    히스기야가 간절히 기도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셨습니다. 교만한 말과 마음은 꺾이고, 겸손히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할 때 주님께서 응답해 주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나는 어떤 말과 행동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됩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주님께서 내 모든 상황을 다 아시겠지 라고 생각하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을 게을리했던 저의 습관을 고쳐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신다 할지라도 기도를 가지고 주님 앞에 나아갈 때 주님의 열심이 제 삶을 이루어 가실것을 믿습니다.

    當希西家懇切禱告時,神垂聽了他的禱告並回應了他。我體會到,當驕傲的言語和內心被折服,謙卑地來到神面前禱告時,主必回應。 我反省自己過著怎樣的言行生活。我曾想著,掌管萬有的主必然知道我所有的處境,因此疏於向神禱告,這樣的習慣我需要改正。 即使神已經知道,但當我帶著禱告來到主面前時,我相信主的熱心必成就在我的生命中。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구원은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루시니, 문제 앞에 먼저 기도로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몫이다.

    救恩並非出於人的能力,而是萬軍之耶和華的熱心所成就的;在難題面前先以禱告來到神面前,是屬於我們的本分。

    이사야 37:32

    이근행·

    히스기야의 기도는 당장의 위기 모면이나 생존의 차원에 머물지 않고 세상이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보게 되기를 구합니다. 이는 인간의 예측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크신 섭리를 굳게 신뢰했기에 가능한 고백입니다. 문제 해결에만 급급했던 좁은 시야를 돌아봅니다. 이제는 저의 제한된 사유를 뛰어넘어 일하시는 하나님의 완벽한 통치를 온전히 인정하기 원합니다. 내 삶의 모든 자리에서 지으신 목적인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더 큰 목적만을 높여드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希西家的禱告並沒有停留在暫時脫離危機或求生存的層次,而是祈求全世界唯獨看見神的榮耀。這樣的告白,唯有堅信超越人類預測的神偉大護理,才有可能說出口。我反思自己過去只汲汲於解決問題的狹隘視野。如今我願意完全承認,神的治理超越我有限的思維,是完美無缺的。願我生命中的每一個角落,都只高舉神創造我的目的——那更宏大的目的,就是神的榮耀,這是我懇切的盼望。

    송찬의·

    히스기야 왕의 기도로부터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제가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 제가 간구하는 일에 대해서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다 보면 어느덧 기도가 기도가 아닌 것 처럼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제가 생각한 인간의 지혜가 어떤지 여쭙는 모양새가 되곤 합니다. 오늘 본문의 히스기야 왕 처럼, 제가 처한 상황을 담담히 고백하고, 오롯이 주님만을 신뢰하길 소망합니다.

    從希西家王的禱告中,我感受到許多。當我為自己所經歷的困難、所祈求的事情向神獻上禱告時,不知不覺間禱告似乎變得不再像是禱告了。常常變成是在向神請教我自己所想出來的人的智慧究竟如何。願我能像今天經文中的希西家王一樣,坦然地訴說自己所處的境況,並全然只信靠主。

    이원미·

    히스기야는 앗수르의 위협이 담긴 편지를 받자마자 하나님의 전에 올라가 그것을 하나님 앞에 펴놓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고백하는 것으로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히스기야의 행동과 믿음은 신앙인의 참된 표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내 앞에 마주한 현실과 문제의 크기에 압도되어, 하나님을 작게 여겼던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그럴 때일수록 시선을 문제에서 주님께로 돌려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생각만큼 쉽지 않았습니다. 이사야37:16 말씀을 기억하며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고백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希西家一收到亞述充滿威脅的信件,就立刻上到神的殿中,將信攤開在神面前,並以宣告神的屬性作為禱告的開始。希西家的行動與信心,讓我覺得正是信徒真正的典範。 回想過去,我有多少次被眼前面對的現實與問題的龐大所壓倒,把神看得太小。越是在那樣的時刻,越應該把視線從問題轉向主,但即便明白這個道理,實際做起來卻不如想像中容易。願我謹記以賽亞書37章16節的話語,一生都能仰望並宣告那比問題更浩大的神。

    서혜원·

    기도는 지금 당장 내 문제가 해결되길 바라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믿는 하나님이 얼마나 높고 위대하신지 알아가는 시간이다. 하나님께 가장 먼저 달려갔음에도 상황이 더 심각해질 때조차 더 큰 영광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 세상의 모든 것은 다 헛된 우상이지만 오직 하나님만이 참되고 유일한 신임을 배우는 시간이다. 나의 억울함과 두려움 때문에 분노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이름이 능욕당한 것에 분노하기를, 나에게 집중하기 보다는 나를 지으시고 나를 보호하시는 하나님께 집중하는 기도를 올려드리자.

    禱告不是期望我的問題立刻得到解決的時間,而是去認識我所信的神有多麼崇高、多麼偉大的時間。即使在最先奔向神之後,情況卻變得更加嚴峻的時刻,也要學習信靠那位為了更大的榮耀而做工的神;學習明白世上的一切都不過是虛妄的偶像,唯有神才是真實且獨一無二的神。與其因自己的委屈和恐懼而發怒,不如因神的名受到褻瀆而發怒;與其專注於自己,不如獻上專注於那創造我、保護我的神的禱告。

    이지연·

    히스기야 왕이 의지했던 하나님과 앗시리아의 왕이 의지했던 자신의 힘과 부와 군사적인 능력이 대조됩니다. 나는 정말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고 있는지 세상의 방법으로 성벽을 쌓으며 안도감을 찾으려 하고 있는지를 돌아봅니다. 또한 가장 먼저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가는 히스기야를 본받길 소망합니다. 내 방법으로 다 해보고 벼량끝에서 어쩔수 없는 절박한 마음이 들때 하나님을 찾고 기도했던 지난날들을 회개합니다. 교만이 하나님 없이 사는것이듯 겸손은 곧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는 것을 인정함에서부터 시작되는것을 잊지 않길 기도합니다.

    希西家王所倚靠的神,與亞述王所倚靠的自己的力量、財富和軍事能力,形成了強烈對比。我反省自己是否真的倚靠神而活,還是在用世上的方法築起城牆,試圖從中尋求安全感。同時,我也盼望能效法希西家王,第一時間就以禱告來到神面前。我為過去那些先用盡自己的方法,直到走投無路、走到絕境才想起要尋求神、向神禱告的日子悔改。我禱告自己不要忘記,正如驕傲是不需要神也能活下去,謙卑正是從承認「沒有神就無法活下去」開始的。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위기 앞에서 계획부터 세우지 말고, 히스기야처럼 문제를 그대로 하나님 앞에 펴 놓고 그분의 응답을 기다리자.

    面對危機時,不要急著先訂計畫,而要像希西家一樣,將問題原原本本地攤在神面前,等候祂的回應。

    이사야 37:14

    송찬의·

    오늘 말씀은 앗수르의 유다 침략에 대한 내용입니다. 히스기야 왕과 유다 백성을 향해 랍사게는 조롱을 이어갑니다. 유다 백성들이 믿는 구석들이 쓸모없음을 하나하나 나열하는데, 가장 현실적이었던 애굽에서부터 마지막에는 하나님에까지 다다릅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제가 스스로에게 랍사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고난이 찾아와서 제가 준비한 세상의 방법들이 무너져도,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기를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內容是關於亞述入侵猶大。拉伯沙基持續嘲諷希西家王和猶大百姓。他一一列舉猶大百姓所倚靠的種種依靠都毫無用處,從最現實的埃及開始,最後甚至提到神。讀著今天的話語,我心裡浮現一個想法:我自己也可能成為那個拉伯沙基。願我即便遭遇巨大的苦難、即便我所預備的世上方法全部崩塌,也能單單仰望主。

    이지연·

    랍사게가 하나님을 조롱하며 히스기야를 무시하고 그럴싸해 보이는 논리와 언변으로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들을 회유하고 쉽게 정복하려 하지만 하나님은 대응하지 말고 침묵으로 맞서게 하십니다. 정의 앞에 침묵하고 권리를 포기하면 비겁하다고 조롱받는 것이 세상의 이치인것 같지만 때로는 맞서지 않고 묵묵히 건뎌내는것이 성도의 길일수도 있음을 묵상해봅니다. 세상의 논리를 세상의 방법으로 반박하려한들 답이 없기 때문일것입니다. 오늘도 내 논리와 사고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흔들리지 않는 모습으로 서있길 기도합니다.

    拉伯沙基嘲弄神,輕視希西家,用看似有理的邏輯和言辭想要拉攏猶大和耶路撒冷的百姓,輕易征服他們。但神卻讓百姓不要回應,而是以沉默來面對。在世人的道理看來,在公義面前保持沉默、放棄自己的權利,似乎會被嘲笑為懦弱;但我默想到,有時不去對抗、默默忍耐,也可能是聖徒應走的道路。因為想用世上的方法去反駁世上的邏輯,終究是沒有答案的。今天我也禱告,願自己倚靠神的話語,而非依靠自己的邏輯和思想,堅定不移地站立。

    이원미·

    세상의 기준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일이 미련해 보인다고 말합니다. 해야 할 일이 많고 시간이 부족했을때 주변에서 그럴 때가 아니다 라고 했지만, 더욱 교회 모임과 봉사의 자리를 지켰고 큰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시간 여유가 많아 묵상하고 성경을 읽기에 좋은 환경이지만, 더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바쁠 때나 한적할 때나, 함께할 때나 홀로 있을 때나 내 마음의 중심이 주님을 향해 있는지 돌아봅니다. 환경과 상관없이 어떤 상황속에서도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신뢰하는 예배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世上的標準說,依靠神看起來是愚昧的事。當該做的事情很多、時間不夠用時,周圍的人都說現在不是做這些的時候,但我仍然更加堅守教會聚會與服事的崗位,並經歷了極大的恩典。 現在雖然比那時候有更多的時間餘裕,是更適合默想與讀經的環境,但反而有時覺得更加困難。 無論忙碌或悠閒,無論與人同在或獨自一人,我都要省察自己內心的中心是否朝向主。 願我無論身處何種環境、任何狀況之中,都能成為單單依靠神、信靠神的敬拜者,為此禱告。

    서혜원·

    신앙과 타협하길 바라는 문제들,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며 이게 진짜 주님의 뜻이라고 말하는 것들을 주의해야 한다. 하나님을 언급한다는 이유로 모든 말이 다 하나님의 뜻인 것은 아니다. 교묘하게 나와 주님의 위치를 바꾸어 하나님을 시험하고 있진 않은가? 세상에서, 가정과 교회에서 들려오는 말에 일일이 다 반응하고 감정적으로 괴로워지는 것조다 그 문제를 조용히 주님 앞에 가져가는 자가 되자. 말씀을 기준으로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인지 내 욕망에서 나온 것인지 잘 분별하여 주의 음성을 따라 나아가는 자가 되자.

    要小心那些想要與信仰妥協的問題,那些藉神的名義,說這是主真正的旨意的事情。並不是因為提到了神,所有的話就都是神的旨意。是否巧妙地把自己和主的位置互換,其實是在試探神呢?對於世上、家庭與教會中傳來的種種言論,不要一一反應、陷入情緒上的痛苦,而要成為那安靜地把問題帶到主面前的人。要以話語為準則,好好分辨這究竟是神真正所要的,還是出於自己的慾望,成為跟隨主的聲音前行的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원수의 조롱 앞에서 백성은 대답하지 않고 잠잠히 하나님만 신뢰했다. 세상의 조롱에 흔들리기보다 침묵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살아내고 싶다.

    面對仇敵的嘲諷,百姓沒有回應,只是靜默地單單信靠神。願我不被世上的嘲諷所動搖,而是活出以沉默倚靠神的信心。

    이사야 36:21

    이근행·

    첫 절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라는 말씀이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 말씀의 성취가 역사적 포로 귀환인지 예수님의 초림인지 종말론적 완성인지는 제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제게 와닿는 것은 아직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은 여전히 메마른 땅의 현실 속에서도 그 약속을 굳게 믿고 미리 기뻐하는 믿음입니다. 아직 눈에 보이는 성과나 회복이 없는 오늘 하루일지라도 약속하신 주님을 신뢰함으로 참된 기쁨을 살아내겠습니다.

    第一節「曠野和乾旱之地必歡喜」這句話,一下子就抓住了我的心。這句話的應驗究竟是指歷史上的被擄歸回、耶穌的初臨,還是末世論的完全成就,對我來說並不重要。唯一觸動我心的,是在應許尚未實現、仍是乾旱之地的現實中,依然堅信這應許並提前歡喜的信心。即使今天這一天還看不見任何成果或恢復,我仍要藉著信靠應許的主,活出真實的喜樂。

    송찬의·

    오늘 말씀을 통해 큰 위로와 용기를 얻습니다.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떨리는 무릎에 힘을 주라는 말씀이 꼭 제게 해주시는 말씀 같습니다. 주님의 격려로 두려움을 떨치고, 남은 하루도 최선을 다해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통해 위로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透過今天的話語,我得到了極大的安慰與勇氣。「握緊拳頭,使顫抖的膝蓋堅強起來」這句話,彷彿就是主特別對我說的話一樣。願我能藉著主的鼓勵,甩開心中的懼怕,剩下的一天也能全力以赴地度過。感謝主透過話語安慰了我。

    서혜원·

    내가 생각하는 미래는 두려움과 막막함밖에 없다. 그럴 때일수록 더 주님을 찾아야 하는데 자꾸 다른 방법을 찾고 있었다. 내 마음이 하나님을 향할 때, 신실하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나아갈 것을 굳게 믿을 때 나의 두려움은 기쁨이 되고 나의 막막함은 감사가 될 것이다. 언제 어디에서나 내 길을 주님께 기도하며 묻는 자가 되자. 그리고 너무너무 불안할 때 하나님께 내 감정을 아뢰며 주로 인해 기뻐할 수 있는 자가 되도록 간구하자.

    我所想像的未來,只有恐懼與茫然。越是在這種時候,越應該更加尋求主,但我卻不斷地在尋找其他方法。當我的心轉向神、當我堅信信實的神必與我同行時,我的恐懼將化為喜樂,我的茫然將化為感恩。無論何時何地,都要成為一個藉著禱告向主詢問道路的人。並且在極度不安的時候,要向神傾訴我的情感,祈求自己能成為一個因主而喜樂的人。

    이원미·

    하나님은 백성들의 회복을 위해 광야에 거룩한길을 내어주셨습니다. 아무런 자격 없는 저에게도 그 은혜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는 그 길은 때로 많은 것을 참아야 하고 나의 욕심을 내려놓아야 하기에 답답하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불편함에 집중하여 은혜의 길을 포기하지 않아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길을 걷는 연습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길 원합니다.

    神為了百姓的復興,在曠野中開了一條聖潔的道路。即使我毫無資格,仍蒙受這樣的恩典,實在感謝神。 按著話語生活的這條路,有時因為必須忍耐許多事、放下自己的私慾,而感到鬱悶且艱難。 然而我不要只專注在這些不便之處,而放棄了恩典之路。我願意不放棄,繼續在神所喜悅的聖潔道路上操練前行。

    이지연·

    자격없는 나에게 예수님이 친히 찾아오셔서 구원의 대로가 되어 주셨습니다. 이 은혜로 살아가지만 때로는 현실의 어려움 가운데 지치고 낙망하며 넘어지기 일쑤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그런 나에게 소망이 되시는 주님을 다시 바라보고 회복되어서 새 힘을 낼 수 있게 하시는 복음의 말씀임을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목표를 잊고 살아가지 않도록 오늘도 큰 길이 되신 주님만을 바라보며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耶穌親自來到毫無資格的我身邊,成為我救恩的大道。雖然靠著這份恩典生活,但有時仍會在現實的困難中疲憊、灰心,甚至跌倒。今天的話語讓我再次銘記在心:這是能讓我重新仰望作我盼望的主,得著恢復、重新得力的福音話語。願我不忘記目標,今天也只單單仰望成為大道的主,繼續向前邁進,我如此禱告。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황폐한 광야가 회복되듯, 구원의 길은 내 지혜가 아니라 값을 치러 건지신 하나님의 은혜로 걷는 길이기에 어리석어도 그 길에서 잃어버리지 않는다.

    如同荒涼的曠野得以恢復,救恩之路並非靠我的智慧,而是靠神付上代價、拯救我們的恩典而行走的道路,因此即便愚昧,也不會在那條路上迷失。

    이사야 35:8

    이근행·

    8절을 묵상하며 억울하게 얽힌 문제와 세상의 불의를 궁극적으로 심판하시고 바로잡으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복잡하게 얽힌 타인의 상황을 곁에서 지켜보며 무의식중에 내 잣대로 판단하고 결과를 계산하려 했던 교만을 내려놓습니다. 모든 것을 합력하여 회복하시는 주님의 주권에 결과를 온전히 맡겨드립니다. 스스로 재판관이 되려던 교만을 벗어버리고 오늘 제게 허락된 하루의 사명에만 잠잠히 충성하는 참된 자유를 누리겠습니다.

    默想第8節,我承認唯有神才是那位終極審判並糾正冤屈問題與世上不義的主。我放下在旁觀看他人複雜糾結的處境時,不自覺地用自己的標準去論斷、計算結果的驕傲。我將一切結果全然交託給那位使萬事互相效力、成就恢復的主的主權。我要脫去想自己成為審判官的驕傲,靜靜忠心於今日所賜給我的使命,享受這份真正的自由。

    송찬의·

    오늘 말씀은 주 여호와 하나님의 에돔을 향한 분노입니다. 분노와 폐허에 대한 내용이어서 이해하기 난해했습니다. 에돔이 '하나님을 알만한 자리에 있으면서도 그 분을 떠난 사람의 대표' 라는 목사님의 설명을 보고 다시 읽으니, 그 뜻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몰라서 그랬다'라는 변명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부족하게나마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 된 만큼.. 그 말씀에서 떠나지 않고 살아가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돌이키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是主耶和華神向以東所發的怒氣。因為內容是關於憤怒與毀滅,讓我覺得難以理解。看到牧師解釋說以東是「明明處在能認識神的位置,卻離棄神之人的代表」,再重新讀一次,就稍微能明白其中的含義了。以前或許還能用「因為不知道」來當藉口,但現在既然已經多少認識了神的話語,就覺得應該不離開這話語、持續地活下去。盼望自己能成為一個回轉歸向神的人。

    서혜원·

    말씀 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고, 정의가 있고, 사랑이 있고,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이 있다. 그리고 그 말씀은 다름아닌 바로 나에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나도 에돔과 같았고, 심판받을 열국과 같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자로서 더 죄에 경각심을 느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음을 주님 앞에 내려놓자. 지금의 내 상황과 감정이 죄를 짓는 것을 정당화 할 수 없다. 주의 말씀을 잘 깨닫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자가 되길, 죄의 유혹 앞에 심판받을 자처럼 넘어지지 말고 말씀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話語中有神的旨意,有公義,有愛,也有我當前行的道路。而那話語,正是對我說的。在神面前,我也曾像以東一樣,像那些將受審判的列國一樣。身為認識神話語的人,理當對罪有更深的警覺,卻未能做到,願將這樣的自己交在主的面前放下。現在的處境與情緒,並不能成為犯罪的正當理由。願我能清楚領悟主的話語,並照著話語而活;在罪的誘惑面前,不要像那將受審判的人一樣跌倒,而要成為靠著話語得勝的人,願如此盼望。

    이원미·

    세상의 성공과 불의한 권력이 아무리 영원할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하나님께 심판받습니다. 세상의 방식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삶의 우선순위에 두어야겠습니다.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가까이하며, 그 말씀이 내 삶을 이끌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世上的成功與不義的權力,無論看起來多麼永恆,最終都要受神的審判。我不應該讓心被世上的方式奪去,而要將神國度的價值觀放在生命的優先順位上。我願意每天親近那成就應許的神的話語,也願那話語引導我的人生。

    이지연·

    하나님의 계획하심은 반드시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말씀이 교훈하시듯 하나님 앞에서 범죄한자는 반드시 심판을 받습니다. 공의와 정의, 평등의 하나님이 항상 지켜보시는것을 알고 불의에서 멀어져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심판만 있다면 두려움에 떨며 살겠지만 사랑의 하나님은 바른길로 인도하시고 구원을 배풀어 주시니 날마다 넘어지더라도 속죄하고 돌이켜서 다시금 회복시키시는 주님의 품안에 거하길 기도합니다.

    我相信神所計畫的必定會成就。正如話語所教導的,在神面前犯罪的人必定受到審判。深知公義、正義與平等的神時刻鑑察著我們,我立志要遠離不義。若只有審判,我們將活在恐懼顫抖之中,但慈愛的神引導我們走上正路,賜下救恩,因此即使每天都跌倒,我仍禱告求主赦罪,讓我能回轉,並常住在使我重新得恢復的主的懷抱之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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