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曹仲寧님의 한 줄 묵상만 보기
    曹仲寧·

    오늘은 내 생일이에요. 즐거운 생일날에 사사기 6:1~10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좀 무거워지만, 감사한 일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내 소리를 들어 달라는 상황도 많아요. 목사님이 쓴 글을 읽어보니, 나는 하나님께 내 소리를 들어 달라고 부르짖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는 것을 일깨워 줘요. 생일 소망을 만들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하심에 귀 기울여 들을 수 있길 기도해요!

    今天是我的生日。在這開心的生日這天讀士師記6:1~10並默想,感覺有點沉重,但也可以說是一件值得感恩的事。有很多時候,我都希望神能聽見我的呼求。讀了牧師寫的文章後,讓我意識到在向神呼求「求祢聽我的聲音」之前,應該先聆聽神的聲音。在許下生日願望之前,願我能先側耳傾聽神對我說的話!

    曹仲寧·

    오늘은 나의 ‘두 번째 생일‘이에요. 즉 세례를 받은지 만 6년이 되는 날이에요. 이런 기념일에 사랑과 관련된 묵상을 읽을 수 있어서 좋고 묘해요. 6월 21일 다가올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봐요. 자신의 영적 삶을 검점해 보고, 내 삶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어요. 요즘 행할 때 하나님아니라 자신의 힘을 의지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을 실천하는 삶으로 더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래요.

    今天是我的「第二個生日」,也就是受洗滿六週年的日子。能在這樣的紀念日裡讀到與愛相關的默想,感到既美好又奇妙。每當六月二十一日將近,我就會回顧神的恩典,省察自己的屬靈生命,也再次思考自己人生的目標是什麼。最近在行事為人時,心裡浮現的是倚靠自己的力量,而非倚靠神。希望自己能更進一步,活出實踐愛的生命。

    曹仲寧·

    오늘의 목상을 읽어 보니, 요즘 직장에서 겪은 일을 생각나요. 지금 기간제 교사로서 중학교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두 학기 가르쳐 보니, 힘든 느낌이 자주 들어요. ‘이 일은 제가 은퇴까지 진심으로 계속 하고 싶은가‘이런 생각이 자주 나요. 또한, 자꾸 트집을 잡거나 이간질을 하는 상황이 많고, 사내정치가 너무 심해서 일하기도 힘들어요. ‘보낸 이는 형들이 아니다. 바로 하나님이셨다.’라는 말을 읽을 때, ’아마 하나님이 저를 이 일자리에 두는 의미, 뜻을 계속 탐구해 봐야겠다‘ 생각이 내 마음에 몰려들어요.

    讀了今天的默想,讓我想起了最近在職場上經歷的事情。我目前以代理教師的身分在一所國中任教,教了兩個學期下來,常常感到很辛苦。「這份工作是我真心想做到退休的嗎?」這樣的念頭時常浮現。而且,職場上常有人故意挑剔、搬弄是非,辦公室政治也非常嚴重,讓人工作起來倍感吃力。當我讀到「差我來的不是哥哥們,而是神」這句話時,心中湧起一個念頭:「或許我應該持續去探索,神將我放在這個職位上的意義與旨意。」

    曹仲寧·

    오늘 읽은 말씀은 이해하기 좀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우리가 죄가 있다’라는 경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잔치를 누리다는 뜻인지 궁금해요🤔 아무튼 주를 위해 참고, 주를 의지해야 하죠?

    今天讀的話語,我覺得有點難以理解。 不知道是否意思是要常存「我們是有罪之人」這樣警醒的心,同時又能享受筵席的喜樂呢?🤔 總之,就是要為主忍耐,倚靠主,對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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