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목상을 읽어 보니, 요즘 직장에서 겪은 일을 생각나요. 지금 기간제 교사로서 중학교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두 학기 가르쳐 보니, 힘든 느낌이 자주 들어요. ‘이 일은 제가 은퇴까지 진심으로 계속 하고 싶은가‘이런 생각이 자주 나요. 또한, 자꾸 트집을 잡거나 이간질을 하는 상황이 많고, 사내정치가 너무 심해서 일하기도 힘들어요. ‘보낸 이는 형들이 아니다. 바로 하나님이셨다.’라는 말을 읽을 때, ’아마 하나님이 저를 이 일자리에 두는 의미, 뜻을 계속 탐구해 봐야겠다‘ 생각이 내 마음에 몰려들어요.
讀了今天的默想,讓我想起了最近在職場上經歷的事情。我目前以代理教師的身分在一所國中任教,教了兩個學期下來,常常感到很辛苦。「這份工作是我真心想做到退休的嗎?」這樣的念頭時常浮現。而且,職場上常有人故意挑剔、搬弄是非,辦公室政治也非常嚴重,讓人工作起來倍感吃力。當我讀到「差我來的不是哥哥們,而是神」這句話時,心中湧起一個念頭:「或許我應該持續去探索,神將我放在這個職位上的意義與旨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