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이원미·

    2021년 베트남에서 6개월 넘는 코로나 봉쇄로 지쳐갈 때, 다윗처럼 어느 때까지입니까 부르짖어도 응답이 없는 듯했습니다. 너무 사랑했던 하노이를 떠나야 했지만, 주님은 우리를 한국과 캐나다를 거쳐 지금의 대만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상황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으나 변치 않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겐 소망이 있습니다. 언제나 좋은 것만 주시는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참된 평안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2021年在越南,經歷超過六個月的新冠封城,身心俱疲之際,就像大衛一樣,我們不斷呼求「要到幾時呢」,卻似乎得不到回應。雖然不得不離開深深愛著的河內,但主引領我們經過韓國、加拿大,來到了現在的台灣。 環境何時、如何改變,我們無從得知,但永不改變的,唯有神一位。正因如此,我們有盼望。我們渴望單單仰望、倚靠那位時刻賜下美好的主,在祂裡面享有真實的平安。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참회는 죄의 목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내세울 것 없이 하나님의 변하지 않으시는 사랑 헤세드 앞에 나를 던지는 일이다.

    悔改不是列舉罪的清單,而是毫無可誇之處,將自己投入神那永不改變之愛——慈愛(Hesed)面前的行動。

    시편 6:4

    송찬의·

    오늘 말씀은 교만한 자는 결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고 하십니다. 제가 저지른 교만과 오만에도 불구하고, 주 여호와 하나님을 알아 갈 수 있는 것은 오직 그 분의 은혜로움 덕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드릴 수 있는 주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告訴我們,驕傲的人絕對無法站立在神面前。儘管我曾有過驕傲與自大的過犯,能夠認識主耶和華神,完全是因著祂的恩典。願這個主日,成為一個能以感恩的心來敬拜的日子。

    서혜원·

    나는 매일의 시작을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는가? 아침에 묵상을 한 것으로 퉁치고 있진 않은가? 나는 묵상을 하고도 시간이 지나면 내 감정에 사로잡혀 자꾸 죄인의 길로 가는 연약한 사람이다. 내가 연약하고 부족한 존재인 것을 하나님도 아신다. 그래서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으로 주의 성전으로 가야 한다. 죄가 나를 유혹하고 공격할 때 하나님께 피하는 자가 되자. 나는 비록 부족하게 시작하였을지라도 나의 그 부족한 부분을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채워주실 것이다. 주님이 채우실 사랑에 감사하며 주로 인해 기뻐하는 하루로 마무리하자.

    我每天的開始都與神同在嗎?是否只是完成了早晨的默想就算交差了事?我是一個即使做了默想,時間一久仍會被自己的情緒所掌控、不斷走向罪人之路的軟弱之人。神也知道我是如此軟弱、如此不足的存在。因此,我不能靠自己的力量,而要靠神的愛走向主的聖殿。當罪惡引誘我、攻擊我的時候,讓我成為那個奔向神的人。我雖然以不足的樣式開始,但我那些不足之處,神必以祂的愛來補滿。讓我懷著感謝主所要充滿的愛,以因主而喜樂的心來結束這一天。

    이원미·

    나는 아침에 눈을뜨자마자 무엇을 가장먼저 떠올리는고 하는가? 해야할 집안일, 준비할음식, 일정들, 습관적으로 sns를 들어가서 시간소비... 이런것들에 마음을 뺏겨 하루를 시작하기보다 내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며 모든것을 맡겨드리고 하루를 시작해야 겠다고 다짐해봅니다.

    我每天早晨睜開眼睛,第一個念頭是什麼呢?待辦的家事、要準備的餐點、行程安排,或是習慣性地滑開社群媒體、消磨時間……與其讓這些事情佔據心思來開始新的一天,我立志要先向掌管我生命的神獻上禱告,將一切交託給祂,再開啟每一天。

    이지연·

    본문에서 다윗은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예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그의 기도에는 탄식과 신음도 있지만 끝내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경배하는 찬양으로 가득합니다. 겸손히 주님앞에 나아가는 다윗의 마음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산제사임을 묵상합니다.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말씀처럼 상황과 신분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내 마음이 주님 앞에서 바로 서 있는지가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방패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삶의 자리에서 언제나 겸손한 예배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在這段經文中,大衛以禱告與敬拜神作為一天的開始。他的禱告中有嘆息與呻吟,卻也充滿了倚靠那位終究賜下勝利之神的讚美與敬拜。默想大衛謙卑來到主面前的心,正是神所喜悅接納的活祭。「你要保守你心,勝過保守一切,因為一生的果效是由心發出。」(箴言 4:23)正如這節話語所說,重要的不是處境或身份,而是我的心是否在主面前站立端正。信靠作我盾牌的主,盼望在生活的每個角落,都能成為一個永遠謙卑的敬拜者。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악인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성전에 들어가 예배한다. 그 은혜가 우리를 사방에서 호위하며 근심을 기쁨으로 바꾼다.

    惡人無法站立在神面前,但我們卻藉著神豐盛的愛,得以進入聖殿敬拜。那恩典從四面護衛我們,將憂愁化為喜樂。

    시편 5:7

    Gunhaeng Lee·

    (시편4편, 디모데후서) 순교를 앞둔 바울은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라고 고백합니다. 이 고백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굳건한 신뢰와 충직한 청지기로서의 다짐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상상조차 하기 힘든 큰 고난 가운데서도 바울이 누렸던 이 평안은 시편 4편에서도 볼 수 있는 하나님을 향한 깊은 신뢰에서 비롯된 것임을 봅니다. 지금 나의 평안이 진정 어디에서 오고 있는지 깊이 점검해 보고 오직 주님 안에서 안식하기를 원합니다.

    (詩篇第4篇、提摩太後書) 面臨殉道的保羅這樣告白:「那美好的仗我已經打過了,當跑的路我已經跑盡了,所信的道我已經守住了。」這份告白,不是充滿對死亡的恐懼,而是對神應許的堅定信靠,以及作為忠心管家的莊嚴承諾。即使在難以想像的巨大苦難之中,保羅所擁有的這份平安,我看見那正是來自詩篇第4篇中同樣可見的、對神深深的信靠。我願深深省察自己當下的平安究竟從何而來,並渴望單單在主裡得著安息。

    송찬의·

    오늘의 말씀은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가엾게 여기셔서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합니다. 의의 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살겠다고 다짐했지만, 생각으로 말로, 행동으로 죄를 지으며 살고 있습니다. 선하신 하나님께 두려움 마음으로 회개 기도를 올립니다. 오직 주님만이 저를 평안하게 하실 수 있다는 말씀을 되뇌며 기쁨으로 가득한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說,公義的神憐憫我們,垂聽我們的禱告。我曾立志作義的僕人,跟隨耶穌基督而活,然而卻在思想、言語與行為上不斷犯罪。我懷著敬畏的心,向慈善的神獻上悔罪的禱告。默念著「唯有主能使我平安」這句話語,盼望今天能成為充滿喜樂的一天。

    이원미·

    하루의 긴장을 풀고 평안히 잠드는 밤은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지만 요즘은 무더위와 호르몬의 변화로 잠 못 드는 날이 많아 육체의 연약함과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 그러나 참된 평안은 내 환경이나 몸 상태가 완벽할 때 오는 것이 아니라, 육체의 한계 속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때 찾아옴을 깨닫는다. 내가 깨어 있을 때나 잠들 때나, 주께서 나를 항상 지키시고 돌보아 주심을 믿습니다.

    卸下一天的疲憊、平靜安然入睡的夜晚,是神賜給我們的恩典。然而近來,因為酷暑與荷爾蒙的變化,許多夜晚難以入眠,深深感受到肉體的軟弱與壓力。但我體悟到,真正的平安並非在環境順遂、身體狀況完美時才會來到,而是在肉體的極限之中,當我信靠那托住我的神時,平安便悄然而至。無論我是醒著還是睡著,我相信主時刻看顧、保護著我。

    서혜원·

    나의 기쁨의 근원은 세상인가 하나님인가? 나를 너그럽게 하시는 하나님, 나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나에게 선을 보이시는 하나님, 내 마음에 기쁨을 두시는 하나님, 나를 안전하게 살게 하시는 하나님이 나의 창조주이며 구원자이며 아버지되시는 분이신 것에 감사하며 오직 주로 인하여 기뻐하는 자가 되자.

    我喜樂的根源是世界,還是神?感謝那位寬待我的神、垂聽我禱告的神、向我顯示良善的神、將喜樂放在我心中的神、使我安然居住的神——祂是我的創造主、救贖主、也是我的天父。讓我們成為單單因主而喜樂的人。

    이지연·

    시편 4:7 주님께서 내 마음에 안겨 주신 기쁨은 햇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에 누리는 기쁨보다 더 큽니다. 8 내가 편히 눕거나 잠드는 것도, 주님께서 나를 평안히 쉬게 하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성숙한 믿음이 놀랍습니다. 삶의 위기 가운데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는 모습과 잘나갈때 누리던 것들이 주지 못했던 참 기쁨과 평안을 누리며 위기의 순간 가운데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은혜가 됩니다. 다윗처럼 넘어졌을때도 주님 주신 기회를 바로 알고 전화위복의 열매를 누리는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詩篇 4:7 主啊,你使我心裡滿有喜樂,勝過那些人在五穀和新酒豐盛時的喜樂。8 我必安然躺下睡覺,因為主啊,你使我安然居住。 大衛成熟的信心令人驚嘆。在生命的危機中,他單單倚靠主,享受著那些順遂時光所無法給予的真實喜樂與平安,並在危難之中讚美神——這讓我深受恩典。我渴望能像大衛一樣,即使在跌倒的時刻,也能清楚認識主所賜的機會,結出化危為福的生命果實。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많은 이는 하나님의 선물을 구하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한다. 그 얼굴 빛이 있을 때 곡식이 풍성하지 않아도 마음의 기쁨은 마르지 않는다.

    許多人尋求神的恩賜,但大衛尋求神的面。當祂的面光照耀時,即使五穀不豐盛,心中的喜樂也不會枯竭。

    시편 4:6

    이원미·

    주님은 나의 방패이시며, 내 머리를 들게 하시는 분입니다. 오늘 감사하게도 아이의 고등학교 공식 합격 소식을 받았습니다. 문득 우리는 눈에 보이는 안전한 방패를 쌓기 위해 참 애쓰며 살아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학교나 안정적인 환경이 영원히 아이를 지켜줄 것 같지만, 세상의 조건은 순식간에 변하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앞으로 마주할 학교나 환경을 의지하기보다, 삶의 방패가 되어 주시고 붙들어 주실 주님만을 더 깊이 신뢰하는 믿음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主是我的盾牌,是使我抬起頭來的那一位。 今天感恩地收到了孩子高中正式錄取的消息。心中忽然浮現一個念頭:我們真的費盡心力,想在這世上築起一道看得見的安全盾牌。好的學校、穩定的環境,彷彿能永遠守護孩子,然而世間的條件卻可能瞬間改變或消逝。 我迫切地盼望,孩子不倚靠將來所就讀的學校或所處的環境,而是能成長為一個更深信靠主的信心兒女——因為唯有主,才是生命真正的盾牌,祂必扶持他、保守他。

    서혜원·

    다윗이 아들을 피해 도망하게 된 것은 자신의 범죄로 인한 하나님의 진노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윗은 심판 앞에서 하나님을 원망하지도 않았고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하나님을 의지했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했다. 나를 사랑하시기에 바른 길로 인도하시려 벌도 내리시는 것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분노 속에서도 나를 놓지 않고 지켜주실 것을 믿어야 한다. 나에게 찾아오는 수많은 어려움이 하나님께서 나를 주만 의지하도록 훈련시키시는 과정이라고 믿으며 감사함으로 주만 의지하는 자가 되어야 겠다.

    大衛因自己的罪行惹動了神的憤怒,才落得被兒子追逼、倉皇出逃的境地。然而,大衛在審判面前既沒有埋怨神,也沒有試圖憑自己的力量解決問題。他反而倚靠神,尋求神的幫助。我們當承認:神因愛我,才藉著管教引導我走上正路;也當相信:即使在神的憤怒之中,祂仍不會放手,必定看顧保守我。願我深信生命中接踵而來的種種艱難,都是神訓練我單單倚靠祂的過程,並以感恩的心,成為一個只倚靠主的人。

    이지연·

    시편 3:8 구원은 주님께만 있습니다. 주님의 백성에게 복을 내려 주십시오 다윗이 연약함과 죄악으로 무너졌을때 오히려 그의 믿음이 빛을 발하는 것을 봅니다. 성도의 모습은 이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저 또한 날마다 넘어지고 죄악 속에 방황하지만 다윗처럼 주님의 손을 놓지 않고 구원하실 그분께만 의지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평탄함 가운데 교만하지 않게 하시고 고난 가운데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건지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詩篇 3:8 救恩唯獨屬於主。求主賜福給祢的子民。 我看見大衛在軟弱與罪惡中跌倒時,他的信心反而發出光芒。我相信,這就是聖徒應有的樣式。我自己也每天跌倒、在罪惡中徬徨,但我渴望能像大衛一樣,不放開主的手,單單倚靠那位必要拯救我的神,過這樣的生活。願我在平順中不驕傲,在苦難中經歷不離棄我、必要搭救我的主,今天也成為與主同行的一天。

    송찬의·

    오늘 묵상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저의 방패이시고, 영광이시고, 저의 머리를 들어주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저의 믿음이 부족하여 아직도 삶과 믿음을 분리하여 두려움 속에서 스스로의 능력으로 제 앞의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여 조금의 두려움 없이 담대하고 강건하게 지내길 소망합니다.

    今天默想的話語說,耶和華神是我的盾牌、我的榮耀,也是昂起我頭的那一位。因我的信心不足,至今仍將生活與信仰分開,在恐懼中試圖憑著自己的能力解決眼前的困難。我渴望深深信靠神,能夠毫無懼怕、剛強壯膽地度過每一天。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상황이 안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떠받치는 하나님의 손을 신뢰할 때, 우리는 비로소 참된 쉼과 잠을 얻는다.

    不是因為環境安全,而是當我們信靠那托住自己的神的手時,我們才能真正得著安息與睡眠。

    시편 3:5

    송찬의·

    내게 구하라 그리고 경외하고 섬기고 떨며 즐거워 할 것을 말씀 하신 하나님을 제가 오롯이 따르지 못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제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내려놓음과 동시에 그의 아들에게 입맞출수 있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神吩咐我們要求告祂、敬畏祂、事奉祂、戰兢並喜樂——我意識到自己並沒有全心全意地跟隨這樣的神。願今天成為這樣的一天:認清自己的限制,放下自我,同時也能親吻祂兒子的一天。

    Gunhaeng Lee·

    (시편 2:1-12, 히7-10) 두려운 마음으로 주를 섬기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뻐하라는 시편의 말씀이 히브리서에 나와 있는 우리의 대제사장 되신 예수님을 통해 다가옵니다. 죄로 인해 두려워할 수밖에 없지만 동시에 그리스도를 통해 맺으신 새 계약으로 기뻐할 수밖에 없습니다. 히브리서 10장은 이 기쁨이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얼마나 더 큰지를 보여줍니다. 심지어 고통을 당하거나 재산을 빼앗기더라도 오히려 기쁨으로 받는다고 말합니다. 이 큰 은혜 앞에서 순종을 배우고 그 안에서 주시는 기쁨을 매 순간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詩篇 2:1-12,希伯來書 7-10) 詩篇中「當存敬畏之心事奉主,又當戰兢而快樂」的話語,透過希伯來書所描述的我們的大祭司耶穌,向我們靠近。因著罪,我們不得不心存恐懼;但同時,藉著基督所立的新約,我們又不得不滿心喜樂。希伯來書第十章向我們展示,這份喜樂遠遠超過我們所能承受的程度——甚至在遭受苦難、財物被奪之時,仍能以喜樂的心接受。願我們在這莫大的恩典面前學習順服,並在其中時時刻刻享受神所賜的喜樂。

    이지연·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드는 생각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편에 선다는 것은 어떻게 매번 확신 할 수 있을까? 과연 나는 그것을 잘 분별하고 있는가?라는 스스로에 대한 질문입니다. 학창 시절 속해있던 단체에서 되뇌였던 ’백문일답’이란 것이 떠오릅니다. 모든 질문에 ‘예수 그리스도’로 답하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어린 시절 가정에 방문했던 선교팀이 선물해준 티셔츠에 적혀 있던 ‘WWJD’ 라는 문구도 기억납니다. What would Jesus Do?. 오늘의 본문처럼 혼란스러운 시대속에서 살아가면서 붙잡을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今天在默想話語時,心中浮現的問題是:站在神所喜悅的那一邊,我每一次究竟能有多大的把握?我真的有好好地分辨這件事嗎?這讓我想起學生時代所屬團契中反覆背誦的「百問一答」——用「耶穌基督」來回答所有問題。我也想起了更小的時候,造訪家中的宣教團隊送給我的一件T恤上所印的「WWJD」這句話。What would Jesus Do?(耶穌會怎麼做?)。就像今天的經文所描述的,活在這混亂的時代中,我們唯一能緊緊抓住的,就是耶穌基督!

    이원미·

    초신자였던 청년시절 하나님을 믿던 친구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떠났을 때, 충격과 원망으로 하나님을 완전히 떠나고 싶었다. 그분 없는 자유를 찾아 몇 번이나 방황했고, 내 힘으로 내 인생을 채워보려 애쓰며 반항하기도 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나를 단 한 번도 놓지 않으셨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넓은 사랑을 느꼈다. 나의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내 삶에 온전히 그분의 자리를 내어드리기를 원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이 내 삶에서 마음껏 일하시도록 기쁘게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在我還是初信者的青年時期,一位信靠神的朋友突然因車禍離世、回到天家。那時的我深受衝擊,滿懷怨恨,幾乎想要徹底離開神。我曾多次在沒有祂的「自由」中徬徨流蕩,試圖憑自己的力量填滿人生,甚至以叛逆來抵抗祂。 然而,神從未放開過這樣的我,我深深感受到那從不放棄我的寬廣之愛。 我渴望將自己所有的目光都獻給主,真心願意在我的生命中,將那完全屬於祂的位置交還給祂。我盼望能藉著話語與禱告,讓神在我的生命中隨心所欲地工作,從而過一個與祂喜樂同行的人生。

    서혜원·

    비행기를 타면 매우 높은 건물이라도 개미만큼 작아보인다. 그보다 더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하나님은 어떻겠는가. 세상이 꾸미는 일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비웃을 수 밖에 없는 것들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두려워 할 대상은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하지만 단순히 두려워함으로 끝나지 않고 여호와를 즐거워하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나의 요새이시고 창조주이시기 때문이다. 창조 세계를 통해 교훈을 받고, 공부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말씀을 통해 지혜를 얻으며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사용하고 공동체와 함께 즐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搭乘飛機時,即使再高的大樓,看起來也只有螞蟻般渺小。那麼,從比那更高之處俯瞰的神,又是何等眼界呢?世人所謀算的事,在神眼中,不過是令祂發笑之物。因此,我們所當敬畏的對象,不是世界,而是神。然而,這份敬畏並不止於此——祂話語說,要以耶和華為樂。因為神是我的堅壘,是我的創造主。願我們從受造世界中領受教導,從學習中累積知識,從話語中獲得智慧,將這一切用於神的事工,並與群體同享其中的喜樂。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과 그분께 피하는 사람이 진정한 복이다. 세상이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할 때도 하나님은 이미 왕을 세우셨으니, 헛것 대신 그 가르침을 묵상하며 소란한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자.

    默想話語之人、並投靠祂之人,才是真正有福的。當世界尚未得出結論之時,神已然立定了君王。讓我們不再默想虛妄,而是默想祂的教導,在這紛擾的世界中,活出光與鹽的生命。

    시편 2:1-12

    Gunhaeng Lee·

    (시편 1:1-6, 히브리서1-6) 시편 1편이 그려내는 완전한 의인의 모습이 히브리서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었음을 봅니다. 내 안에는 시편의 의인처럼 살아갈 능력이 없지만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신 분이 계시기에 소망이 있음을봅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안에서 오늘도 나의 연약함을 덮으시는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詩篇1:1-6,希伯來書1-6) 詩篇第一篇所描繪的完全義人形象,透過希伯來書,我們看見這一切已在耶穌基督裡得到成全。我自己沒有能力像詩篇中的義人那樣生活,但因為有一位為我們背負十字架、成為永遠大祭司的主,我們就有了盼望。願今天也是這樣的一天——在信靠基督的信心中,走到那施恩的寶座前,領受覆蓋我軟弱的恩典,為此我獻上禱告。

    이원미·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않고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는다 하지만 말씀안에 살고있지 않으면 죄의 본성을 가진 우리는 이 반대로 돌아가게 된다. 지금 내가 따르고있는 것은 무엇인지 살펴봐야겠다. 매일 깨어서 주님을 따르며 말씀에 뿌리를 내리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有福之人不從惡人的計謀,不站在罪人的道路上,不坐在褻慢人的座位上。然而,若不活在話語之中,擁有罪性的我們,便會走向相反的方向。 我需要省察,自己現在所跟從的究竟是什麼。禱告願我每日儆醒,跟隨主,成為一個將根扎在話語中的人。

    이지연·

    시편 1:2 오로지 주님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율법을 묵상하는 사람이다. 복 있는 사람과 악인을 구별하는 시편의 저자는 말씀에 초점을 두었음을 봅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던 그때도 말씀 묵상을 통해서였음을 기억합니다. 또한 의인의 형통한 삶이 모든일이 다 잘되고 어려움이 없다는 뜻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성도가 말씀안에 거할때 비록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그것마저 다 주님의 뜻이요 계획하심으로 믿고 마음 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얻을 수 있음을 압니다. 더욱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詩篇1:2 唯喜愛耶和華的話語,晝夜默想的人。 詩篇的作者在分別有福之人與惡人時,將焦點放在了話語上。我想起當初親身遇見耶穌的那一刻,也是透過默想話語而成就的。同時我也領悟到,義人亨通的生命,並不意味著凡事順遂、毫無困難。當信徒住在話語之中,即便遭遇艱難,也能相信那一切都是主的旨意與計畫,從而在心中得著主所賜的平安。我渴望能過一個更加親近話語的生命。

    서혜원·

    죄인의 길은 높임 받는 법, 섬김 받는 법, 부유해지는 법을 가르쳐준다. 그러나 율법은 우리에게 사랑을 가르쳐준다. 사랑은 내가 높은 자리에 앉는 것이 아닌 낮은 자리에 앉는 것을 가르치며, 내가 섬김 받는 것이 아닌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는 것을 가르치고, 내가 가진 물질적•영적 자원을 가난하고 연약한 자들에게 베푸는 것을 가르친다. 나는 지금 어떤 길로 나아가려고 하는가?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또 그것을 즐거워하는 것이 얼마나 복되고 기쁜 일인지 깨달았으니 늘 주께 감사하며 주의 길로 나아가는 자가 되자.

    罪人的道路教導人如何獲得尊榮、如何受人服侍、如何變得富裕。然而,律法卻教導我們愛。愛教導我們坐在低處,而非高處;教導我們去服侍神與鄰人,而非受人服侍;教導我們將自己所擁有的物質與屬靈資源,分施給貧窮軟弱的人。我現在想走的是哪條路?我已體悟到渴慕神的話語、並以此為喜樂是何等有福、何等歡欣之事,願我成為一個常常感謝主、行走在主道路上的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복된 삶은 노력의 대가가 아니라, 말씀 위에 뿌리내린 채 하나님의 끊임없는 돌보심 속에 있는 상태다.

    蒙福的生命,不是努力換來的代價,而是紮根於神的話語、活在神恆久看顧之中的狀態。

    시편 1:6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6:13-24, 디도서, 베드로전서) 고린도전서와 디도서, 베드로전서의 말씀에서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교회가 바르게 서기를 바랐던 사도들의 간절함을 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모퉁이돌로 삼아 공동체의 중심을 잡고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헌신과 질서가 다름 아닌 사랑으로 채워지기를 원했던 베드로와 바울의 마음이 깊이 와닿습니다. 이 귀한 마음을 본받겠습니다. 속한 모든 공동체를 더욱 깊이 아끼며 사랑으로 섬기는 자리에 서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6:13-24、提多書、彼得前書) 在哥林多前書、提多書與彼得前書的話語中,我看見使徒們迫切渴望教會能在神的恩典中穩固建立。彼得與保羅的心深深觸動了我——他們盼望以耶穌基督為房角石,牢牢抓住群體的中心,讓其中一切的奉獻與秩序,都被愛所充滿。我願效法這份珍貴的心志,更深地珍惜所歸屬的每一個群體,並站在以愛服事的位置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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