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입다는 옳은 말과 바른 신앙고백으로 심판을 여호와께 맡겼으나, 바른 지식이 삶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우리도 그와 같은 실수를 범할 수 있다.

    耶弗他用正確的話語與正直的信仰告白,將審判交託給耶和華,但若正確的知識沒有延續到生活當中,我們也可能犯下和他一樣的錯誤。

    사사기 11:27

    이근행·

    출신 성분이나 사회적 배경으로볼때 입다는 거룩한 지도자가 될 자격이 없어 보입니다. 거기다 길르앗의 장로들 또한 신앙적인 결단이나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도 아니라 싸움꾼이 필요해 입다를 그들의 지도자로 세웁니다. 앞의 다른 사사들에서도 볼 수 있듯이 나의 자격됨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오직 그 뜻하신 바를 위해 쓰임을 받는 것임을 봅니다. 모든 상황 배후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며 겸손히 순종하겠습니다.

    從出身背景或社會條件來看,耶弗他似乎不夠資格成為聖潔的領袖。再加上基列的長老們立他為領袖,也不是出於信仰上的決斷或順從神的旨意,而是因為需要一個能打仗的人。就像先前其他士師的例子一樣,我看見蒙揀選使用並非因著自己的資格,而是出於神的恩典,並單單為要成就祂的旨意。我願信靠在一切境遇背後動工的神的護理,謙卑地順服。

    이지연·

    하나님의 계획하심은 나의 생각과 다름을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며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잘 준비되고 성숙한 그럴법한 사람을 쓰실것 같지만 하나님은 입다를 들어 사용하십니다. 이렇듯 나의 기준과 상식으로 하나님의 크신 계획하심을 재단할 수 없음을 마음에 새깁니다. 나의 생각도 하나님을 닮기 원합니다. 남을 볼때 나의 잣대로 마음대로 평가하지 않고 그 부족함 가운데도 역사하시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默想今天的話語,讓我再次體會到神的計畫與我的想法不同。看似神會使用那些準備充分、成熟且看起來合適的人,但神卻選用了耶弗他。如此看來,我將這一點銘記於心:不能用我的標準和常理來裁量神偉大的計畫。我也願自己的想法能效法神。求主幫助我,在看待他人時,不憑自己的標準隨意評斷,而是能夠看見神在人的不足之中仍在運行、動工,我如此禱告。

    송찬의·

    유산을 나눠주기 싫은 심산으로 입다를 내쫓았지만, 정작 자신들에게 필요한 때가 되자 입다를 찾은 길르앗 사람들 그리고 암몬 사람들을 넘겨주는 분이 하나님을 알았지만 그 뒤에 우두머리로 자신을 세워 달라는 입다의 모습에서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의 관계였다면..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상의 잣대와 셈으로 누군가 우리를 막 대해도.. 여전히 우리는 하나님의 선한 백성,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남기를 소망합니다.

    因為不想分家產,就把耶弗他趕出去,但等到真正有需要的時候,卻又去找耶弗他的基列人。從他們身上,可以看見雖然知道是神將亞捫人交在他們手中,但耶弗他卻趁機要求他們立自己為首領,若這就是認識神之人彼此之間的關係……不禁讓我這樣想。即便世上的人用世俗的標準和算計來惡待我們,我們仍然盼望自己能繼續作神美善的百姓,成為耶穌基督的門徒。

    서혜원·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못하고 도구로 보는 공동체는 얼마나 황폐한가. 세상의 기준으로 사람을 재단하면 결국 자기 자신도 그런 도구 중 하나로 전락한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차별이 없다. 세상의 신분도 능력도 주님 앞에 내세울 수 없다. 우리는 이미 머리되신 예수님이 되시고 각 지체로 한 몸을 이루었다. 내가 필요한 사람만 공동체로 받아주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가 아니다. 나와 다르더라도 주님의 사랑으로 그들을 용납하는 긍휼의 마음을 품어야 한다. 나 또한 낮아지며 사람들을 섬기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한다.

    無法將人看作人,只把人看作工具的群體,是多麼荒涼啊。若用世上的標準來裁量人,最終自己也會淪為那種工具之一。神的愛沒有分別。世上的身分和能力,在主面前都無法拿出來誇耀。我們已經以耶穌基督為元首,各肢體連結成一個身體。只接納自己需要的人成為群體的一份子,並非神所喜悅的。即使與我不同,也應當懷著憐憫的心,用主的愛去接納他們。願我也能謙卑自己、服事眾人,成為充滿愛的群體。

    이원미·

    입다는 기생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고향에서 쫓겨났지만 큰 위기에 처하자 길르앗 장로들은 태도를 바꿔 그에게 간곡히 부탁 했습니다. 이 모습을 통해 필요에 따라 사람을 대하는 이기적인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그동안 사람을 대할 때 내게 유익이 되는지, 필요한지가 기준이 되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나이가 들며 관계에 기대가 사라지고 무감각해졌는데 조금더 마음을 열고 관심을 가지는 태도를 실천해야겠습니다.

    耶弗他因為是妓女的兒子而被家鄉的人趕走,但當基列面臨重大危機時,長老們卻改變態度,懇切地拜託他出來幫忙。透過這個情景,讓我思考人與人之間那種因需要而改變態度的自私關係。也讓我反省,自己過去與人相處時,是否也是以「對我有沒有益處」、「需不需要」作為標準。隨著年紀增長,對關係漸漸失去期待,變得越來越麻木,我想我應該要再多敞開一點心,practice更加關心他人的態度。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입다는 승리를 하나님께 맡기면서도 머리의 자리를 함께 챙겼다. 사명이 자리가 되지 않도록, 머리 되신 주님 아래 섬기는 자로 살기를 소망한다.

    耶弗他將勝利交託給神,卻同時謀求了首領的位子。求主幫助我,不讓使命變質為地位,願我能在元首基督之下,活出一個服事者的樣式。

    사사기 11:9-10

    이근행·

    이스라엘 백성들이 회개할때 모든 결과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고 이방신들을 제하여바리는 결단을 했을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그 회개를 받아주셨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잘못했습니다 살려주세요라는 입술의 고백에 그치지 않고 삶의 자리에 있는 우상들을 구체적으로 치워버리는 행동으로 증명됩니다. 삶의 주권을 하나님께 완전히 드리고 주님의 긍휼과 회복을 보기를 원합니다.

    當以色列百姓悔改,承認一切結果的主權都在神手中,並決心除去異邦的神像時,神才接納了他們的悔改。真正的悔改不僅止於口中說出「我錯了,求你救我」的告白,而是要用具體行動證明,將生活中的偶像徹底除去。願我完全將生命的主權交給神,親眼看見主的憐憫與恢復。

    이지연·

    사사기 말씀을 묵상하며 끝없이 참으시고 용서하시는 하나님 앞에 반복되는 이스라엘의 죄악이 답답합니다. 어쩌면 저렇게 뻔뻔하고 구재불능일까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게 바로 내 모습이기 때문에 할말을 잃게 됩니다. 한없이 부어주시는 은혜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넘어지고 있는 현실을 회개합니다. 반복되는 죄의 고리를 끊어내고 삶이 변화되는 진정한 회개가 이루어지도록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默想士師記的話語,在無限忍耐、赦免的神面前,以色列一再重複的罪惡讓人感到鬱悶。心裡想著怎麼可以這麼厚顏無恥、無藥可救,但轉念一想,那正是我自己的樣子,讓人無言以對。儘管神不斷傾倒恩典,我卻仍然一再跌倒,為這樣的現實悔改。求主的恩典,使我能斬斷不斷重複的罪的鎖鏈,讓生命真正改變的悔改得以成就,今日也如此祈求。

    송찬의·

    적어도 지금 시점에서는 좋아 보이지 않는, 제 처지에서는 억울한 일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을 믿기 전이었다면, 좌절하고 낙망으로 끝이 났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서 본 공의와 긍휼의 하나님을 믿기에.. 오히려 감사로.. 이것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선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이 저를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아멘

    至少在目前看來不太好、對我來說感到委屈的事情發生了。如果是在信神之前,恐怕會以挫折和失望收場。但因為我相信今天話語中所看見的公義又滿有憐憫的神⋯反而心存感謝⋯開始思考這是否是神的引導⋯我相信良善的神,也相信祂正在引導著我。阿們

    김성훈·

    성경 그대로 보면, " ...그러므로 내가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가서 너희가 택한 신들에게 부르짖어 너희의 환난 때에 그들이 너희를 구원하게 하라 하신지라."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아니하리라."라고 엄중하게 말씀하시고, 사랑하여 어둠에서, 곤고에서, 환란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 내 어머니가 보고싶다. '다시는 그러지 마라'고 혼내셨는데, 동일한 잘못을 하던 나를 말없이 그냥 안아주시던 어머니. 그것이 내가 실제 경험한 하나님 사랑이었으리라... 감사합니다.

    照聖經原文來看,「……所以我不再拯救你們了。你們去哀求自己所選擇的神明吧,讓他們在你們遭遇患難的時候拯救你們吧。」如此嚴厲地說「不再拯救你們了」,卻又因著愛,將人從黑暗、困苦、患難中拯救出來的神。 好想念我的母親。她曾經責備我說「不要再犯同樣的錯了」,但當我又犯下相同的過錯時,她卻默默地只是抱住我。 那,或許就是我實際經歷過的神的愛……感謝主。

    서혜원·

    흔히 관계을 양쪽에서 악수하는 것처럼 손을 잡고 있는 것에 비유한다. 그래서 한 쪽이 이미 손을 놓아버렸을 때 다른 한 쪽이 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구나를 느끼고 손을 놓으면 그 관계는 그렇게 끝나버리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내가 손을 놓더라도 하나님은 절대 놓지 않으신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관계는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 주님이 잡고 계신 손을 붙들자. 나는 날마다 넘어지고 주님의 손을 놓으려고 하지만 그래도 나에게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께 돌아가자. 오늘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승리하는 하루를 살아가자.

    人們常把關係比喻成雙方握著手,就像互相握手一樣。所以當一方已經放開手時,另一方會感覺到「只要我也放手,這段關係就結束了」,於是放開手,這段關係就這樣結束了。但是在與神的關係中,即使我放開手,神也絕對不會放開我的手。所以與神的關係絕對不會斷裂。讓我們緊緊抓住主所握著的手吧。雖然我每天都跌倒,也想放開主的手,但還是要回到那位向我施憐憫的神面前。今天也依靠緊緊抓住我的神,過得勝的一天吧。

    이원미·

    고난의 때에만 ‘이번만 넘어가게 해주세요’ 라며 하나님을 찾았던 제 모습을 돌아봅니다. 이민 생활을 하며 간절한 문제 앞에서는 절박하게 기도하다가도, 막상 문제가 해결되면 타성에 젖어 하나님을 잊고 살기 일쑤였습니다. 힘든 순간마다 내 아픔만 토로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고, 날마다 베풀어 주신 긍휼을 당연한 것처럼 여겼음을 회개합니다.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에 감사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이스라엘의 회개보다 앞선 것은 그들의 곤고를 차마 견디지 못하신 하나님의 긍휼, 그 은혜가 있기에 이제 평안할 때도 먼저 하나님께 여쭙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한다.

    在以色列的悔改之前,是神無法忍受看見他們的困苦而生出的憐憫,正因為有這樣的恩典,我盼望自己即使在平安的時候,也能過著先向神詢問的生活。

    사사기 10:16

    송찬의·

    아비멜렉은 결국 분에 넘치는 자기 욕망으로 대단한 무언가가 되려 하였지만, 가장 평범한 사람의 손에 의해 가장 비참하게, 기억되고 싶지 않았던 방법으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읽고, 제가 원하는 바.. 제가 구하는 바가.. 과연 하나님께서 제게 허락하신 만큼인지 아니면 아비멜렉처럼 분에 넘치는 무언가를 쫓고 있는게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소원을 하나님께 말씀드렸지만, 나의 원이 아닌 아버지의 원대로 하시기를 소망하셨던 예수님처럼 저도 제게 허락된 것을 겸손히, 감사한 마음으로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亞比米勒最終因著超乎本分的私慾,想要成為一個了不起的人物,卻在最平凡之人的手中,以最悲慘、最不願被人記住的方式迎接了死亡。讀了今天的話語後,讓我不禁反思,我所想要的、我所祈求的,究竟是神所允許賜給我的份量,還是像亞比米勒一樣,在追求超乎本分的東西呢?雖然我也曾向神訴說自己的心願,但願我也能像耶穌那樣,盼望的不是「我的意願」得成,而是「父的旨意」成就,並謙卑、心存感恩地領受神所允許賜給我的一切。

    이근행·

    요담을 통한 하나님의 심판은 그대로 성취됩니다. 필요한 도움을 구할때는 간절히 간구하면서도 정작 내 욕망에 반하는 하나님의 책망에는 귀를 닫고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말씀은 위로뿐만 아니라 심판과 경계도 함께 있음을 기억하며 그 말씀대로 조용히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透過約坦所發的神的審判,如實成就了。我反省自己:在尋求所需的幫助時,是否只是懇切祈求,但對於違背自己欲望的神的責備,卻關上了耳朵?我要記得,話語不僅帶來安慰,也同時包含審判與警戒,願我能按照這話語安靜地生活下去。

    이지연·

    아비멜렉이 마지막까지 지키려했던 것은 명예였습니다. 죽음 앞에서조차 그는 헛된 욕망을 쫓는 어리석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인생의 목표가 헛되고 어리석었기에 올바른 길을 가지 못했던 아비멜렉을 보며 나의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지 묵상해봅니다. 내 인생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에 부합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고 있는지 돌아보고 재정비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인생 가운데 수 없이 많은 선택을 해야하는데 그때마다 확신이 없고 고민이 되는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삼아 정의롭고 공정한 선택을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亞比米勒到最後一刻仍想守住的,是自己的名譽。即使在死亡面前,他仍然表現出追逐虛妄慾望的愚昧模樣。看著亞比米勒因人生的目標虛妄又愚昧,以致無法走上正確道路的樣子,我不禁默想自己人生的目標究竟是什麼。願今天成為我回顧並重新調整的一天,檢視自己的人生是否設定了符合神的公義與正義的目標與方向。人生中要做無數次的選擇,然而每次面對選擇時,缺乏確信、充滿掙扎,這正是現實的寫照。願我能以神的話語為準則,做出公正而正義的選擇,為此獻上禱告。

    서혜원·

    악은 중독된다. 형제 70명을 죽이던 폭력이 천 명을 죽이는 학살로 번진다. 중독된 자는 스스로 멈출 수 없고 다른 사람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그저 더 큰 악을 행할 뿐이다. 그런 악인을 멈추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악인에게 진정한 왕이 누구인지 알려주신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기에 나 또한 나의 죄를 고백하며 회개해야 한다. 죄에 중독되면 회개해도 다시 죄로 돌아간다. 말뿐인 회개가 되지 않기 위해 죄와 죽고 예수 그리스도로 살아나야 한다. 매일 거룩한 산 제물로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리며 예수님만 바라보는 자로 거듭나자.

    惡是會上癮的。殺害七十個弟兄的暴力,會蔓延成殺害上千人的屠殺。上癮的人無法自己停下來,也聽不見別人的聲音,只會不斷做出更大的惡。能夠制止這種惡人的,唯有神。神讓惡人明白誰才是真正的王。因為神是公義的神,所以我也必須承認自己的罪並悔改。若對罪上癮,即使悔改了也會再次回到罪中。為了不讓悔改只停留在口頭上,我們必須向罪死去,因耶穌基督而重生。讓我們每天將自己的生命獻上,成為聖潔的活祭獻給神,重新成為單單仰望耶穌的人。

    이원미·

    악인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볼때 하나님의 공의가 불공평하게 느껴졌고, 정직하게 사는것이 손해를 보는것 같아서 답답했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비멜렉의 종말이 보여주듯, 하나님의 심판은 결코 피할 수 없으며 반드시 공의로 갚아주십니다. 심판하고 갚아주시는 것은 하나님께 맡겨드려야겠습니다. 손해처럼 보일지라도 주님과 동행하며 정직하고 공의로운 청지기의 삶을 살아갈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看到惡人飛黃騰達的樣子時,曾覺得神的公義似乎不公平,也曾因為正直生活好像會吃虧而感到鬱悶的日子。然而,正如亞比米勒的結局所顯明的,神的審判絕對無法逃避,祂必以公義來報應。審判與報應的事,還是應該交託給神。祈願即使看似吃虧,也能與主同行,活出正直公義的管家人生。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아비멜렉과 세겜은 서로의 악행으로 함께 무너졌고, 하나님은 그들을 찾지 않는 이들을 그 택한 길에 내어 두셨다. 샬롬 없는 시대에도 말씀대로 사는 작은 룻기 같은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한다.

    亞比米勒和示劍因彼此的惡行而一同崩潰,神將那些不尋求祂的人,任憑在他們所選擇的道路中。願我們在沒有平安(沙龍)的時代裡,也能成為一個按著話語而活、如同小小路得記般的共同體。

    사사기 9:56-57

    이근행·

    가알은 전형적인 말만 요란한 사람입니다. 말과 삶이 일치하지 않는 가벼움과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허세는 결국 파멸을 부를 뿐 아니라, 애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공동체 전체를 파멸로 이끄는 결과를 낳습니다. 작은 교만과 절제되지 않은 말들이 파괴적인 불씨가 된다는 것을 봅니다. 맡겨진 자리에서 겸손하고 정직하게 처신하기로 결단합니다.

    迦勒是個典型只會誇口、光說不練的人。言行不一致的輕浮,以及不敬畏神的虛張聲勢,最終不僅招致自己的滅亡,還把無辜的人推向死亡,導致整個群體走向毀滅。由此可見,小小的驕傲與不加節制的言語,會成為破壞性的火苗。我決心在所託付的崗位上,謙卑且正直地行事為人。

    송찬의·

    하나님 없이 인간의 교만과 욕심에서 바탕한 계산이 있었고, 그 계산에서 비롯한 세겜사람들과 아비멜렉의 손잡음이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이 죄악의 관계가 결국 비참한 공멸로 이어짐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말씀에서 죗값을 치르게 하시는 하나님을 봅니다. 또한 자신의 이익 만을 쫓는 셈 법이 결국 나 자신에게 돌아오는 칼자루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하며.. 내 삶의 관계들이 주일에 들었던 사랑의 공동체가 되길 소망합니다.

    在沒有神的情況下,出於人的驕傲與貪心而做的算計,就有了源自那算計、示劍人與亞比米勒攜手合作的關係。今天的經文告訴我們,這種罪惡的關係最終導致了悲慘的同歸於盡。從話語中,我們看見那使罪得著應有代價的神。同時也讓我思想,只追求自身利益的算計,最終可能成為刺向自己的刀柄……願我生活中的種種關係,能成為主日所聽見的、彼此相愛的共同體。

    이지연·

    악으로 맺어진 동맹이 결국 서로를 파멸로 몰았습니다. 아비멜렉은 그 후에도 잠깐의 승리에 도취되어 스스로의 앞날은 보지 못하고 계속해서 악한 길을 선택합니다. 가알의 모습속에서 아비멜렉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돌이켰다면 좋았을텐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때론 남의 문제를 멀리서 바라볼때 더 선명하게 보이고 판단할 수 있지만 정작 내 문제 앞에는 분별하기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남의 죄악속에서도 나를 돌아보고 반면교사로 삼아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주님이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시는 지혜로 살 수 있길 기도합니다.

    因惡而結成的同盟,最終將彼此推向了滅亡。亞比米勒在那之後仍沉醉於片刻的勝利,看不見自己未來的道路,繼續選擇邪惡之路。若他能從迦勒的樣子中看見自己的模樣而回轉,那該有多好,但他卻沒有做到。有時候,遠遠地看別人的問題時,反而能看得更清楚、更容易判斷,但面對自己的問題時,卻常常難以分辨。願我也能從別人的罪惡中反省自己,以此為警戒,懂得悔改回轉。願今日也能靠著主藉話語所賜下的智慧而活。

    서혜원·

    어제 청년부 모임을 하고 나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꼈다. 그동안 청년부를 위해 제일 많이 했던 기도가 사람을 보내주시길, 말씀으로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길이라는 제목이었고 그보다 더 많이 했던 건 나는 못하겠으니까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하셔라였다(믿음의 고백은 아니었다). 그런데 진짜 하나님이 하셨다! 새로운 사람들을 보내어 주셨고, 모두가 말씀 나눔을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에 하나님의 은혜구나 생각했다. 청년부가 사람이 주인이 되는 공동체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이 되는 공동체가 되길, 말씀 안에서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길 소망한다.

    昨天青年部聚會結束後,我感受到了神的作為。這段時間,我為青年部禱告最多的內容就是求神差派人來、讓這裡成為一個藉著話語成長的團體,而比這更常做的禱告其實是「我做不到,所以神啊,一切都交給你了」(這並不是出於信心的告白)。但神真的親自動工了!祂差來了新的人,看到大家都認真投入話語分享的樣子,我不禁想這真是神的恩典啊。願青年部不是以人為主的團體,而是成為以神為主、在話語中成長的團體。

    이원미·

    아비멜렉은 생명을 살리는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죽음을 댓가로 자리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그 왕권은 오래가지 못했고 세겜과 함께 무너졌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자기의 피를 내어주심으로 우리를 살리셨습니다. 세상은 남을 짓밟거나 이용해야 올라간다고 말하지만 하나님 나라의 방식은 희생과 섬김입니다. 나의 것을 내려놓고 누군가를 위해 내어주는 자리에 서야겠습니다.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상대를 세워주고 작은 배려와 섬김을 실천하는 한주가 되어야겠습니다.

    亞比米勒不是藉著拯救生命,而是以他人的死亡為代價得到了地位。所以他的王權沒能長久,最終與示劍一同崩塌。但耶穌卻藉著獻出自己的血,拯救了我們。 世上的人說,要踐踏或利用別人才能往上爬,但神國度的方式卻是犧牲與服事。我要放下自己所擁有的,站在為他人付出的位置上。即使自己吃虧,也要立志成全對方,在這一週實踐微小的體貼與服事。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사람의 셈으로 맺어진 연합은 하나님이 갈라지게 하시어 심판하시니, 내 계산 속에 하나님이 계신지 먼저 물어야 한다.

    憑著人的算計所結成的聯合,神會使其分裂並施行審判,因此我應當先問問:在我的計算之中,是否有神的同在?

    사사기 9:22-23

    송찬의·

    올리브 나무, 무화과 나무 그리고 포도나무 처럼 유익한 사람들은 신실하게 자신의 자리에서 본분을 깨닫고, 왕으로 군림하려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진정한 주인을 두고서도 왕을 찾아 나서는 나무들과 아무런 능력도 가치도 없이 왕이 되어 지배하려는 가시나무의 어리석음을 엿봅니다. 제 자리에서 제 본분을 최선을 다해 지키고 저의 참된 주인이 누구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길 소망합니다.

    就像橄欖樹、無花果樹和葡萄樹一樣,真正有益處的人似乎都能忠實地在自己的位置上明白本分,而不去妄想稱王掌權。我看見那些明明有真正的主人,卻還四處尋找王的樹木,以及毫無能力也毫無價值卻想稱王掌權的荊棘的愚昧。願我也能在自己的位置上盡力堅守本分,再一次明白誰才是我真正的主人。

    이지연·

    아비멜렉을 왕으로 세운 자들은 자신의 욕심과 높아지고 굴림하고자 하는 허영심으로 서로 이용하는 이해관계에 얽혀있습니다.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을 나는 어떤 마음으로 섬기고 있는지 되돌아 봅니다. 나 또한 하나님을 진정한 왕으로 섬기기 보다 내 욕심을 위해 구하고 또 구하는 대상으로만 삼고 있지는 않았는지 회개합니다. 내게 주신 모든것이 다 주님의 은혜요, 또한 부어주신 이 모든것이 내 욕심을 채우기 위함이 아닌 이웃을 섬기라고 내게 맡겨주신 것임을 잊지 않고 주인이 아닌 청지기의 삶으로 변화되길 기도합니다.

    立亞比米勒為王的人,彼此糾纏在為了自己的私慾、想要高升誇耀的虛榮心而互相利用的利害關係之中。我反思自己是以怎樣的心來事奉那位真正的王——神。我也悔改反省,自己是否不曾真心以神為真正的王來事奉,反而只把祂當作滿足私慾、不斷求取的對象。我不忘記所賜給我的一切都是主的恩典,並且祂所傾倒給我的這一切,並非為了滿足我的私慾,而是託付給我去服事鄰舍的。願我從主人的心態,轉變為管家的生命,我如此禱告。

    서혜원·

    다른 사람들 위에 군림하는 것보다 하나님과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내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나의 영광이 된다. 하나님이 나의 왕이신데 그것을 잊어버리고 가시나무를 찾아가 나를 다스려라고 말하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이 아니라 가시나무가 내 왕이 되면 결국 나를 해치는 결과를 만든다. 하나님의 자리를 넘보지 말고, 하나님의 자리를 다른 것에 내어주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왕임을 고백하며 낮은 자리에서 내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자가 되자.

    比起在別人之上稱王掌權,在神所交託給我的崗位上盡心竭力,使神與人喜悅,這才是屬於我的榮耀。神是我的王,不要忘記這一點,也不要跑去荊棘那裡說「你來管理我吧」。若荊棘取代神成為我的王,最終只會帶來傷害我自己的結果。不要覬覦神的位置,也不要把神的位置讓給其他事物,惟願我們都成為那樣的人:宣告惟有神是我的王,在卑微的位置上,忠心完成祂所賜給我的使命。

    이근행·

    성도의 삶은 비유에 나오는 세 나무들처럼 자신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들을 영화롭게 하고 기쁘게 하는 본질적인 사명을 가치있게 여기는 삶입니다. 교회뿐만 아니라 가정과 일터에서도 아무리 작은 소산이라도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또 그 뒤에 계신 하니님의 영광을 볼 수 있기를 원합니다.

    聖徒的生命,並不像比喻中出現的三棵樹那樣高舉自己,而是看重那讓神和人得榮耀、得喜悅的本質使命的生命。不只是在教會,也願在家庭與職場中,無論多麼微小的收穫,都能看見那一切都是神的恩典,並看見在其背後神的榮耀。

    전체 921편 · 6 / 3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