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장주원·

    유언을 하고 자녀들의 축복기도를 들으며 하늘나라에 가는것은 모든 믿는자의 바램인것 같다. 야곱은 비록 험난한 세월을 살아 왔지만 임종을 앞두고 자녀들을 축복한다. 각 후손들이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서 조금은 달라지지만 큰 틀에서 보면 멋진 축복이 아닐 수 없다. 모든 부모 역시 그런 마음으로 자녀들을 바라보지 않을까?

    留下遺言、聆聽兒女的祝福禱告後安然回到天國,似乎是每一位信徒心中的渴望。 雅各雖然走過了一段艱辛坎坷的歲月,卻在臨終之際為兒女們獻上祝福。 雖然因各支派後裔所走的人生道路不同而略有差異,但從整體的格局來看,這無疑是一份美好的祝福。 所有的父母,不也是懷著同樣的心情凝望著自己的兒女嗎?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것의 한계를 아는 순간, 우리는 멈추고 기도한다. 내 축복과 말로 부족한 그것 — 하나님의 구원 — 을 향해.

    當父母意識到自己所能給予孩子的一切終有極限,我們便停下來禱告。朝向那我的祝福與言語所無法企及的——神的救恩——而去。

    창세기 49:18

    Gunhaeng Lee·

    (창세기 49:1-15, 마태복음 18-20) 예수님을 정치적 메시아로 오해하여 높은 자리를 구한 어머니에게 주님은 자리를 정하는 것은 하나님의 권한이며 진정 높아지려면 종이 되어 섬기라고 너그럽게 가르쳐 주십니다. 야곱이 자녀들에게 증거한 삶의 자리 또한 이처럼 하나님께서 정하시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이 하나님 나라의 원리에 순복하고 은혜에 감사할 때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길 수 있는 마음과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創世記 49:1-15,馬太福音 18-20) 將耶穌誤解為政治性彌賽亞、為兒子求取高位的母親,主寬容地教導她:位置的安排乃是神的權柄,若真要升高,就當成為僕人、甘心服事。雅各向兒女們所見證的人生位置,同樣是由神所定的,我從中深有領悟。當我順服這天國的法則、感謝恩典時,我全然信靠那位在最卑微的位置上,賜下服事之心與力量的神。

    서혜원·

    나의 과거, 현재, 미래는 별개의 삶이 아니다. 지금 내가 어떻게 살아가는지가 앞으로의 삶을 결정한다. 하나님은 나를 새롭게 하시지만 과거의 잘못을 외면하고 무작정 덮고 넘어 가시는 분은 아니시다. 내가 이전에 지은 죄악들을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삶이 변하여, 더 이상 인간의 정욕과 세상의 풍요를 좇아 살지 않으며, 하나님이 주신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낼 때 하나님의 은혜가 앞으로의 삶에도 영원히 거할 것이다.

    我的過去、現在與未來,並非彼此分離的人生。我現在如何生活,決定了往後的生命樣式。神使我更新,但祂並不是那種對過去的過錯視而不見、一味掩蓋遮過的神。當我在神面前悔改昔日所犯的罪惡,生命得以改變,不再追隨人的私慾與世界的繁華,忠實地活出神所賜的每一天時,神的恩典也將永遠居住在往後的生命之中。

    Wonmi Lee·

    (창세기 49:1-15) 칭찬할것은 격려하고 고쳐야할 성품은 경고하는 야곱의 모습에서 진정한 부모의 축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의 밝은면만 보지말고 부모의 감정으로 아이의 그림자를 야단치지 말아야겠습니다. 아이의 연약함을 직시하고 영적으로 다루어줄수있는 부모가되길 원합니다.

    (創世記 49:1-15) 從雅各稱讚當鼓勵之處、警戒當糾正之性情的樣式中,讓我們明白真正父母的祝福是什麼,感謝祢。不要因父母的私慾只看孩子光明的一面,也不要憑父母的情緒責罵孩子的陰暗面。我渴望成為能夠正視孩子的軟弱、並從靈性上引導他們的父母。

    Wonmi Lee·

    (창세기 48:8-22) 나를 지금까지 기르신 주님께 아이를 맡깁니다. 저를 주님의 도구로써 축복의 통로가 될수있게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創世記 48:8-22) 將孩子託付給一路養育我至今的主。求主使用我,讓我成為祢的器皿,成為祝福的管道。

    장주원·

    유다에 대한 축복은 정말 아름답다. 형제의 찬송이 되며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비록 실제의 삶은 추한 면들이 있지만 야곱은 그의 마음을 찬송한다. 베냐민을 대신해서 자신이 종이 되겠다고 한 그 마음을... 우리는 때로 손해 보는것 같아도 후에 넘치게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때가 있다. 늘 그렇게 채워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對猶大的祝福真是美麗。 說他將成為兄弟們所讚美的,且權杖不會離開猶大。 雖然現實生活中有醜陋的一面,但雅各卻讚美他的心—— 那顆願意代替便雅憫、甘心為奴的心…… 我們有時感覺似乎在吃虧,卻能在事後感受到神豐盛補滿的恩手。讚美那位總是如此補滿我們的神。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우리의 죄는 결과를 낳지만, 하나님은 그 결과 위에 새로운 은혜를 부으시며 우리를 다시 빚으신다. 인과와 은혜가 긴장 속에서 함께 일하는 것이 우리 삶이다.

    我們的罪帶來了後果,但神卻在那後果之上傾注新的恩典,將我們重新塑造。因果與恩典在張力中並行運作,這就是我們的人生。

    창세기 49:10

    장원정·

    나의 목자 되시는 예수님, 어린 양인 저는 울타리를 벗어나기도 하고 때론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주야로 일하시며 밤에는 늑대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시고, 낮에는 우릴 인도하십니다. 주님의 이 크신 은혜를 저는 잘 알지 못하기에 주님 그저 기도 합니다.

    我的牧羊人耶穌,作為小羊的我,有時會離開羊圈,有時也會不聽耶穌的話語。但耶穌晝夜不停地工作——夜晚保護我們免受狼群的威脅,白晝引領我們前行。因為我實在不懂得主這份深厚的恩典,主啊,我只是向祢禱告。

    Gunhaeng Lee·

    (창세기 48:8-22, 마태복음 15-17) 평생 자신의 목자가 되어주신 하나님을 고백하며 그 은혜가 자손들에게도 흘러가기를 구한 야곱의 축복과 예수님을 향한 베드로의 참된 신앙 고백 위에 선포된 축복을 함께 묵상합니다. 참된 복은 세상의 소유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온전히 고백하는 믿음에 있음을 깨닫습니다. 내 삶의 진정한 복이 되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오늘도 주신 은혜에 순종하는 거룩한 하루를 살겠습니다.

    (創世記 48:8-22,馬太福音 15-17) 默想雅各的祝福——他一生承認神是自己的牧者,並求這恩典也流傳給子孫後代——以及彼得對耶穌真實信仰告白之上所宣告的祝福。我們領悟到:真正的福不在於世上的擁有,而在於認識在我生命中動工的神,並以完全的信心承認耶穌是基督。感謝成為我生命中真正祝福的主,今天也要活出順服所賜恩典的聖潔一天。

    서혜원·

    하나님의 은혜는 인간의 관습을 뛰어 넘는다. 하나님은 이방인을 배척하지 않으시고 신앙 공동체로 불러주시며, 낮은 자를 높이신다. 나의 생각을 훨씬 뛰어넘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역사에 감사하며 함께 동참하는 자가 되자.

    神的恩典超越人類的習俗。神不排斥外邦人,而是呼召他們進入信仰群體,並且高舉卑微的人。讓我們懷著感恩的心,感謝神遠超過我所思所想的奇妙慈愛與作為,並成為一同參與其中的人。

    장주원·

    요셉과 애굽 여인 사이에서 태어난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야곱의 눈 앞에 세웁니다. 야곱은 이 둘을 축복하며 평생 쟁취만 하려던 손으로 장자와 차남을 엇갈려 축복합니다. 야곱의 그 욕심으로 평생 험악한 세월을 살아왔지만 노년에는 베푸는 손, 축복의 손으로 바뀝니다. 저 역시 잔머리의 대가였지만 이제는 내려놓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約瑟將他與埃及女子所生的瑪拿西和以法蓮,帶到雅各面前。 雅各為這兩個孩子祝福,用那雙一生只想爭奪的手,交叉地祝福長子與次子。 雅各因著那份貪念,一生走過了艱辛坎坷的歲月,但到了晚年,他的手卻變成了施予的手、祝福的手。 我自己也曾是個慣用小聰明的人,但如今我選擇放下,單單倚靠神。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평생 붙잡으려던 손이 마지막에는 펴져서 축복하는 손이 된다. 나를 기르신 목자 하나님이 내 자녀도 기르실 것임을 알 때, 우리의 손은 놓고 축복할 수 있다.

    一生緊握的手,在最後卻張開,成為祝福的手。當我們明白,那位養育了我的牧者——神,也必同樣養育我的兒女時,我們的手便能放開,給予祝福。

    창세기 48:15-16

    Gunhaeng Lee·

    (창세기 47:27-48:7, 마태복음 13-14) 야곱은 고센 땅에서 크게 번성했지만 그 풍요로움에 취하지 않고 자신의 참된 본향인 가나안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유언으로 남깁니다. 마태복음 13장 역시 영원한 본향인 천국을 소망하며 우리의 모든 것을 기꺼이 버릴 수 있어야 함을 가르쳐 줍니다. 세상이 주는 기쁨이나 만족감에 마음을 빼앗기기보다 우리의 진정한 소망이자 보화인 말씀을 굳게 붙드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創世記 47:27-48:7,馬太福音 13-14) 雅各在歌珊地大大興旺,卻沒有沉醉於那份豐盛之中,而是將回歸真正故鄉迦南的心志,化為遺言留了下來。馬太福音第13章同樣教導我們,要仰望永恆的故鄉——天國,並且甘心樂意地捨棄一切。願我們不讓世界所給予的喜樂與滿足奪去心志,而是緊緊抓住那作為我們真實盼望與至寶的神的話語,過這樣的生命。

    Wonmi Lee·

    돌이켜보면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한 것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편안함에 안주하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큰 선물과 영원한 약속을 놓치고 있지는 않았나 돌아봅니다. 아이에게 가장 물려주어야 할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뒷전으로 밀어두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아이가 광야 같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回顧過去,讓我們走到今天的,不是我們自己的能力,而全然是主的恩典。 然而,我也反思自己是否沉溺於世界的安逸,而錯過了神所預備的美好禮物與永恆的應許。 我也深感慚愧——是否曾將最應當傳承給孩子的事,也就是對神的信靠,放到了次要的位置。 我禱告,願孩子在這曠野般的世界中,緊緊抓住神的應許,成長為一個活在信心中的神兒女。

    서혜원·

    야곱은 하나님의 은혜로 낯선 이방 땅에서도 풍요와 번성을 누렸지만 부유한 세상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기업으로 주신 곳을 소망하였다. 또 자신에게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음 세대에게도 이어가도록 축복하였다. 나도 화려하고 찬란해보이는 이 세상이 아닌 나의 기업,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소망하며 또 이 기쁜 소식이 다음 세대에도 흘러가도록 하자.

    雅各藉著神的恩典,即使在陌生的異鄉也得享豐盛與興旺,然而他並未安於富裕的世界,而是渴望神所賜為業的那地方。他也祝福後代,使神傾注在自己身上的恩典得以延續下去。我也要渴望的,不是這個看似華麗燦爛的世界,而是我的產業——永恆神的國度、天堂;同時讓這份喜訊也能流傳到下一個世代。

    장주원·

    야곱의 유언은 참으로 아름답다. 자기 힘으로, 자기 지혜로 이루어 온 것인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신것 뿐이었다. 겸손함으로 자신의 것을 내려 놓으며 두 손자를 입양함으로 장자 르우벤을 대신하여 요셉에게 두 몫을 배분할줄 아는 지혜도 갖추었다. 하나님 앞에서 내 욕심을 내려 놓을때 축복의 통로로 사용된다.

    雅各的遺言真是美麗。 原以為一切都是靠自己的力量、自己的智慧所成就的,其實不過是神將他作為祝福的管道所使用。 他以謙遜之心放下自己所擁有的,藉著收養兩個孫子,以智慧將兩份產業分給約瑟,代替長子流便的地位。 當我們在神面前放下自己的私慾時,便能成為祝福的管道。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자기 힘으로 살아온 야곱이 임종에 이르러 비로소 깨닫는다. 내가 이룬 줄 알았던 모든 것은 태초부터 흘러온 하나님의 창조의 복이었고, 그 전능하신 분이 모든 길에 함께하셨다는 사실을.

    靠著自己力量走過一生的雅各,在臨終之際終於明白:那些他以為是自己成就的一切,原來都是從太初就流淌而來的神創造之福;而那位全能的神,始終與他同行在每一條道路上。

    창세기 47:27

    Gunhaeng Lee·

    (창세기 47:13-26, 마태복음 10-12) 살면서 겪는 결핍과 시련을 통해 오히려 진정으로 의지할 분이 누구인지 명확히 알게 되고 빈자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채워짐을 경험합니다. 무거운 짐을 진 자들이 예수님이 주시는 멍에를 멜 때 진정한 휴식을 누린다는 마태복음의 말씀은 결국 그 짐을 내가 아니라 성령께서 친히 짊어지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때로는 벅차고 힘든 삶의 과정 속에서도 늘 함께하시며 짐을 지시는 하나님 안에서 동행의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創世記 47:13-26,馬太福音 10-12) 在生命中經歷匱乏與試煉時,反而能更清楚地認識到,真正值得倚靠的是誰,並體驗到那空缺被神所賜的平安所填滿。馬太福音中「凡勞苦擔重擔的人,當背負耶穌所給的軛,便得真正安息」這句話語,究其根本,正是因為那擔子並非由我來扛,而是聖靈親自承擔的緣故。即便在有時令人喘不過氣、艱辛困苦的人生旅程中,我渴望在那位始終與我同在、親自擔負重擔的神裡面,享受同行的喜悅。

    서혜원·

    교회에서만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학교, 직장, 사람들을 만나는 모든 장소에서도 나는 그리스도인이다. 나의 삶의 어떠한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람들을 너그럽게 대하고, 하나님의 지혜로 나에게 맡겨진 일들을 충실히 해내는 자가 되자.

    不只是在教會裡才做基督徒,在學校、職場、以及所有與人相遇的地方,我都是基督徒。無論身處生命中的哪個角落,讓我們成為那樣的人——以神的愛寬厚地對待每一個人,並以神的智慧忠實地完成交付給自己的每一件事。

    Wonmi Lee·

    요셉이 기근이라는 재난 속에서도 지혜롭게 자원을 관리했듯, 저 또한 제게 주어진 삶의 영역을 지혜롭게 관리할수 있길 원합니다. 제게 허락하신 귀한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물질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우선순위에 따라 사용하길 원합니다. 단순히 눈앞의 풍요를 모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말씀과 기도도 영적 저축을 쌓아가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세상의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유일한 공급자이시며 주인 되심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正如約瑟在饑荒的災難中仍智慧地管理資源,我也渴望能智慧地管理神所賜給我的生命領域。 願我能按照神所喜悅的優先順序,使用祂所允許我擁有的寶貴時間、精力與物質。 不僅僅止於積累眼前的豐盛,更盼望能藉著話語與禱告,過一種不斷積累屬靈儲蓄的生活。我全然信靠——不是世上的事物,唯有神才是我唯一的供應者與主人。

    장주원·

    요셉의 지혜로운 통치로 애굽은 돈, 가축, 토지, 종을 만들어 갈수 있었다. 새로운 토지법으로 나라의 기틀을 다지며 강국으로써의 모양을 갖춘다. 강국일때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더욱 그 길로 매진해야 하는데 우상을 섬기는 일로 나아갔을때 애굽은 이스라엘 민족을 내놓으며 쇄락의 길로 접어 들었다. 잘될 때, 안될 때 모두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길이 최고의 길임을 다시한번 확인 시켜 준다.

    約瑟智慧的治理,使埃及得以積累金錢、牲畜、土地與僕從。 藉著新的土地制度奠定國家根基,塑造強國的樣貌。 然而,在國力鼎盛之時,本當銘記神的恩典、更加專心走在祂的道路上,卻轉而去事奉偶像——當埃及放走以色列民族之時,便踏上了衰落之路。 這再一次提醒我們:無論順境或逆境,單單倚靠神才是最好的道路。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풍요로울 때 우리는 자신이 주인이라 착각하지만, 기근은 그 환상을 벗겨내고 우리를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한다.

    在豐盛的時候,我們以為自己是主人,但飢荒卻剝去了那層幻象,使我們轉向那位生命真正的主——神。

    창세기 47:25

    K1 Park·

    기근 속에서도 요셉은 지혜로운 관리를 통해 모두를 회복시키는 길을 찾았습니다. 현대 사회의 복잡한 구조 속에서도, 우리의 작은 나눔과 성실한 책임이 이웃을 지키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도합니다.

    在饑荒之中,約瑟透過智慧的管理,找到了使眾人得以復原的道路。在現代社會複雜的結構中,願我們微小的分享與忠誠盡責,成為守護鄰舍的珍貴根基,我們如此禱告。

    Gunhaeng Lee·

    (창세기 46:28-47:12, 마태복음 8-9) 바로 앞에 설 가족들을 세심하게 준비시킨 요셉의 수고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더 큰 축복으로 이어짐을 봅니다. 목자 잃은 양처럼 지친 영혼은 많으나 일꾼이 적다며 탄식하신 예수님의 마음은 깊은 도전으로 다가옵니다. 먼저 부름받은 자로서 요셉처럼 지혜롭게 깨어 준비되어 방황하고 지친 영혼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해야할 책임감을 느낍니다.

    (創世記 46:28–47:12;馬太福音 8–9) 約瑟細心地幫助家人準備好站在法老面前,他的辛勞在神的引領下,帶來了更大的祝福。耶穌看見許多疲憊的靈魂,如同失去牧人的羊,卻為工人稀少而嘆息——這份心情深深地向我們發出挑戰。身為蒙召在先的人,我感受到一份責任:要像約瑟一樣智慧地儆醒、預備自己,將那些流離迷失、身心俱疲的靈魂,引導上生命之路。

    서혜원·

    하나님은 요셉을 통해 애굽과 바로가 굶주리지 않게 하셨고, 다시 그 애굽과 바로가 기근으로 고통받던 야곱과 그 민족을 좋은 땅에 거하게 하였고, 그런 바로를 야곱이 축복해주었다. 하나님의 은혜의 순환에 감사하며, 나도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도 흘러 보내고 또 다시 채워주실 하나님을 기대하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神藉著約瑟,使埃及和法老不致挨餓;而後,那埃及和法老又讓因饑荒受苦的雅各與其族人得以居住在美好的土地上;雅各也為那樣的法老獻上了祝福。感謝神恩典的循環流轉,我也當過這樣的生活——將從神所領受的恩典流淌給他人,並期待神再次為我充滿。

    장주원·

    매일 아침 큐티의 나눔도 축복의 자리인것 같다. 예수님을 믿는 마음으로 나누기에 더 풍성하고 아름다운 것 같다. 당시 바로에게 축복했던 야곱의 나이에 반도 되지 않지만 내 삶도 일그러진 시간의 연속이었다. 성령을 내 맘에 모시었기에 오늘도 나를 만난 모든 사람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길 기도한다.

    每天早晨靈修分享,感覺也是蒙福的地方。因為是以信靠耶穌的心來分享,所以覺得更加豐盛、更加美好。 雖然還不到當年雅各在法老面前祝福時年齡的一半,但我的人生也是一連串扭曲歲月的延續。 因為邀請聖靈住在我心中,今天也禱告,願我能成為所遇見的每一個人的祝福管道。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자기 힘으로 쥐려던 인생은 험악하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축복의 자리는 거저 받은 영광이다. 빼앗아 움켜쥔 것이 아니라 거저 받은 자리에서 섬기며 나아가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역전이다.

    靠自己力量緊握的人生是險惡的,但神所賜福的位置,是白白領受的榮耀。不是奪取強佔,而是在白白領受的位置上謙卑服事、繼續前行——這就是神的逆轉。

    창세기 47:7

    Gunhaeng Lee·

    (창세기 46:1-27, 마태복음 5-7) 야곱은 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타국으로 가며 두려움을 느꼈지만 브엘세바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 후 확실한 평안을 약속받습니다. 무엇을 염려하기보다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하라는 마태복음 6장의 말씀이 야곱의 삶에 그대로 적용된 것을 봅니다. 우리 역시 타국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가운데 새로 오시는 성도님들이 낯선 이 땅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평안한 삶을 잘 살아내실 수 있도록 늘 기도하며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創世記 46:1-27,馬太福音 5-7) 雅各離開熟悉的地方,前往陌生的異鄉,心中充滿恐懼,但在別是巴向神敬拜之後,得到了確實平安的應許。馬太福音第6章所說「不要憂慮,要先尋求神的旨意」,正是在雅各的生命中具體實現的寫照。我們同樣是在異鄉度過每一天,願新來的肢體們在這片陌生的土地上,也能與神同行、過著平安喜樂的生活——我們將持續為此禱告,並盡心竭力地扶持幫助大家。

    서혜원·

    하나님은 이미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고 약속하셨던 애굽으로 내려가 거하게 하고 다시 가나안으로 이끌겠다는 계획을 야곱에게도 동일하게 주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시대가 달라지고 사람이 바뀌어도 멈추지 않고 역사한다. 그 길이 나에게 다소 힘들고 낯설더라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자.

    神將祂早已對亞伯拉罕所說、所應許的計畫——下到埃及寄居、再領回迦南——同樣地賜給了雅各。神的話語,無論時代更迭、人物改變,都不會停止運行。縱然那條路對我而言或許艱難、或許陌生,讓我們仍以信靠這位信實之神的心,成為與主同行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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