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송찬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 백성의 모습을 봅니다. 내 자신의 초라한 모습과 이런 제게 찾아 오신 하나님을 동시에 봅니다. 은혜에 감사하며 주 여호와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透過話語,看見神子民的樣式。同時看見自己卑微的模樣,以及來尋找這樣的我的神。感謝恩典,讚美主耶和華神。

    서혜원·

    최근에 가정 예배를 드리다 신앙 생활에 관해 이야기를 했는데 엄마가 나에게 이제 말씀과 예배라는 신앙의 기초가 잡혔으니 그것을 삶에 적용해야 하며, 어떤 일을 할 때 그것이 하나님의 성품에 맞는가와 예수님이 그 일을 하셨는가를 생각하고 그것에 맞는 삶을 살라고 했다. 하나님의 성품과 예수님의 사역을 요약하면 사랑이다. 이미 나에게 사랑을 주셨으니 핑계할 것이 없다. 나에게 주신 사람들, 공동체를 섬기며 사랑하여 함께 주님 앞에 나아가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사랑을 매일 나의 삶에서 조금씩 실천해 나가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

    最近在家庭敬拜中,我們談到了信仰生活的話題。媽媽對我說:既然話語與敬拜這信仰的根基已經建立,就要將它應用在生活中——做任何事情時,要思考這件事是否符合神的性情、耶穌是否也曾這樣行,並活出與之相稱的生命。 神的性情與耶穌事工的核心,可以用一個字來總結:愛。祂已經將愛賜給了我,所以我沒有任何藉口。我渴望能夠服事並愛惜神所賜給我的人們與群體,與他們一同走向主的面前。我也禱告,願自己成為一個每天在生活中一點一滴活出愛的人。

    이원미·

    다윗은 하나님앞에 설수있는 자의 조건에 대해 말하고있다. 우리가 받은 은혜가 마음에 머무를때에 말과 행동이 변화되고 달라질수 있다. 감사하게 믿음의 선배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안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지에 대해 보고 배울수 있었다. 나는 아직 갈길이 멀고 여전히 내실속을 먼저챙기는 행동을 반복할때가 많지만 지금까지 값었이 받은 사랑과 은혜로 하나님을 닮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大衛談到了能站在神面前之人的條件。當我們所領受的恩典停留在心中時,言語和行為就能得到改變與更新。 感恩的是,我能從信仰前輩們身上看見並學習,如何在神裡面愛鄰舍、服事他人。我知道自己還有很長的路要走,仍然常常重複先顧自己利益的行為,但我盼望憑著迄今白白領受的愛與恩典,成為一個越來越像神的人。

    이지연·

    예배자의 삶은 일상에서 드러나야함을 본문을 통해 묵상하게 됩니다. 며칠전 마이클잭슨의 삶을 그린 영화를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어린시절 교회에서는 그의 겉모습을 평판하며 소위 악마로 비유하던 어른들을 많이 보며 자랐던지라 편견이 깨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가 예수님을 믿었는지 믿지 않았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그의 삶을 보면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 이웃을 향한 사랑과 나눔으로 가득 차 있었음을 봅니다. 나의 삶도 이렇듯 교회에 다녀서가 아니라 일상에서 드러나는 태도가 참된 성도의 모습이고 예배자의 삶이되길 기도합니다

    透過本文,我默想到敬拜者的生命應當在日常生活中彰顯出來。幾天前,我看了一部描繪麥可·傑克森生平的電影,深受感動。由於我從小在教會裡,看著許多大人批評他的外表、甚至將他比喻為魔鬼,要打破這份偏見著實花了很長的時間。雖然他是否相信耶穌並不確定,但從他的生命來看,我看見他活出了耶穌的形象,充滿了對鄰人的愛與分享。我也禱告,願我的生命同樣如此——不是因為上教會,而是在日常生活中所流露出的態度,才是真正聖徒的樣式,也是敬拜者的生命。

    Paul Kim·

    나는 어디에 머무르며, 어디에 살고 있는가? 하나님께 살고 세상에 잠시 머물러야 함에도 영원히 세상에 사는 냥, 최선을 다해 세상을 살아가는 나, 내 모습 하나님 보고 계시죠? 왜 그렇게 살아가는지...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자의 모습이 내게 있는가? 그런 마음의 방향 갖고 있지만, 현실의 회계적 결산은 늘 그에 반하는 모습이 더 많이 남아 있음을 돌아본다. 하나님! 하루의 영적 결산이 하나님으로 이익이 되는 날 되세 하옵소서. 주의 가르침이 내게 살아 꿈틀거리게 하소서...

    我究竟停留在哪裡,又活在哪裡?明明應當活在神裡、暫居於世界,我卻彷彿要永遠活在世上一般,竭盡全力地活著——神啊,祢看見我這樣的模樣了吧?為何我如此度日……我裡面是否有那永不動搖之人的樣式?雖然心中懷有那樣的方向,但回顧現實的「會計結算」,卻發現與之相悖的樣子依然留存更多。神啊!求祢讓這一天的靈性結算,成為以神為盈餘的一天。求祢讓主的教導在我裡面活潑躍動……

    康智訓·

    삶의 중심이, 모든 시간의 전제의 주인이 누구인지 말하지 않아도 명확히 삶 속에서 보여야 한다. 모든 전쟁이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다시금 깊게 묵상해야 한다. 십계명의 규약과 같이 두 판 모두 마음판에 새기는 내가 되기를, 그런 하루가 되기를 중보합니다.

    生命的中心,所有時間前提的主人是誰,即使不言而喻,也應該在生活中清晰地彰顯出來。我們需要再次深深默想:一切爭戰都屬於神。 願我成為一個如同十誡的規約,將兩塊石版都刻在心版上的人,為今天成為這樣的一天代禱。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예배당 안에서가 아니라 혀, 약속, 지갑에서 증명된다. 큰 사랑을 받은 자가 작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신실함이다.

    愛神,不是在禮拜堂裡得到證明,而是透過你的舌頭、承諾與錢包來彰顯。領受了大愛的人,在日常中實踐小小的愛,這才是真正的忠信。

    시편 15:4-5

    Gunhaeng Lee·

    (시편14편, 요한복음19-21) 시편 14편은 다 치우쳐 더러운 자가 되었다며 모두가 하나님을 떠난 절망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의 영적 상태도 이처럼 참담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무너진 그를 다시 찾아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며 끊어진 사명과 존재를 온전히 회복시켜 주십니다. 나의 선한 행함이 결코 내 안의 의지나 능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깊이 깨닫습니다. 오직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회복의 은혜와 능력으로만 매일을 살아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詩篇第14篇、約翰福音第19-21章) 詩篇第14篇坦承,眾人都偏離正道、變為污穢,所有人都離棄了神,描繪出令人絕望的光景。彼得否認耶穌時的屬靈狀態,想必也是如此地破碎不堪。然而,主親自來到那個已然崩潰的他面前,問道:「你愛我嗎?」,將他斷裂的使命與生命徹底地恢復更新。我深深領悟到,我所行的善,絕非出於自己內心的意志或能力。我要承認,唯有靠著主每日澆灌的恢復恩典與能力,我才能度過每一天。

    송찬의·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지혜가 있는 자,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지 샅샅이 찾아보시지만, 정말 아무도 없다고 하십니다. 악한 자들이 무지하여, 전혀 배우려 들지 않는다는 말씀에서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께 죄를 짓지 않는 하루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在今天的話語中,神仔細尋找是否有有智慧的人、尋求神的人,卻說真的一個也沒有。從惡人因無知而全然不肯學習的話語中,我開始反思自己。願今天成為不得罪神的一天,我如此禱告。

    서혜원·

    사람이 마음으로 하나님이 없다고 믿으면 죄에 이르고 마음으로 하나님이 하늘에서 나를 감찰하심을 믿는다면 의에 이른다. 어리석은 자는 죄악을 행하느라 바쁘다. 하나님은 의인의 세대에 계시고 나를 기다리신다. 자신의 경험과 생각에 근거해 바쁘게 살아도 그 결과는 부패와 가증이며 두려움이다. 나를 언제나 기다리시며 구원하시기 위해 기다리시는 하나님께 피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찬양의 고백처럼 주님이 찾으시는 자가 되길, 주 은혜로 이 자리에 서 있노라 시인하며 말씀에 근거하고 하나님께 기도로 물으면서 나의 인생길을 나아가는 자가 되자.

    人若心裡相信沒有神,就走向罪;但若心裡相信神從天上鑒察我,就走向義。愚昧人忙著行罪惡。神在義人的世代中,也等待著我。縱使憑著自己的經歷與想法忙碌度日,其結果不過是敗壞、可憎與恐懼。我們應當成為逃奔那位時刻等待、為要拯救我而等候之神的人。願我們成為主所尋找的人,如同讚美中的宣告——承認「我是靠主的恩典站在這裡」,以神的話語為根基,藉著禱告向神尋問,在人生的道路上繼續前行。

    이지연·

    다윗의 기도를 통해 성도가 마땅히 드려야 할 기도를 배웁니다. 내 고난에만 머물러 있는것이 아닌 열방을 향한 아픔과 중보가 있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며 나이가 들고 해가 거듭될수록 기도도 성숙해져야 할텐데 어린아이처럼 나만을 위해 간구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발견합니다. 너무 내 자신애게만 집중되어 있던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이타적인 성도의 기도로 변화되길 원합니다. 오늘도 그 작은 한걸은부터 내딛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透過大衛的禱告,我們學習聖徒應當獻上的禱告。我們領悟到,不能只停留在自己的苦難中,而應當有對列國的負擔與代禱。在信仰生活中,隨著年歲增長、歲月流逝,禱告也應當日趨成熟,然而卻發現自己仍像孩子一樣,只為自己祈求,呈現出自私的樣貌。我渴望脫去那個過度專注於自我的舊人,轉化為充滿利他精神的聖徒的禱告。今天也祈求這是踏出那小小一步的一天。

    康智訓·

    의인이 없는 삶과 세상에서, 나발과 같이 살아가지 않기를 갈망합니다. 시편의 그 갈망을 우리 전인격 속에서 잊지 않길

    在這個沒有義人的生命與世界中, 我渴望不要活得像拿bal一樣。 願詩篇中的那份渴望,不在我們整個人格中被遺忘。

    이원미·

    본문 말씀을 통해 세상이 어둡고 악하다고 하기전에 과연 나는 입술로만 믿음을 말하며 고통받는 이웃과 약한 자들을 외면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주변이 아무리 어둡고 불의해 보일지라도 세상이 왜 이럴까 원망하기 전에 내가 서 있는 삶의 자리에서 먼저 빛의 역할을 감당해야하겠습니다. 일상 속에서나만의 안위를 구하지 않고 내 주변의 사람들을 향해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透過今天的話語,在說這世界黑暗、邪惡之前,我開始反思自己是否只是口頭上談論信仰,卻對身旁受苦的鄰舍和軟弱的人視而不見。 無論周遭環境看起來多麼黑暗、充滿不義,在埋怨世界為何如此之前,我應當先在自己所站立的生命崗位上,承擔起作光的角色。我渴望在日常生活中,不只追求自己的安逸,而是成為一個管道,將神的愛流淌給我身邊的每一個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자기 의로 서 있는 자는 하나도 없지만, 여호와께 피한 자들은 그분 안에서 선다. 우리의 의가 아니라 우리를 붙드시는 분이 우리를 세운다.

    沒有一個人能憑自己的義站立,但那些投靠耶和華的人,卻在祂裡面得以站穩。使我們站立的,不是我們自己的義,而是那位托住我們的神。

    시편 14:6

    Gunhaeng Lee·

    (시편13편, 요한복음16-18) 다윗처럼 어둠 속에서 기도가 허공을 치는 듯한 절망을 느낄 때 요한복음 속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기도는 큰 힘이 됩니다. 저의 연약하고 부족한 기도를 넘어 주님께서 지금도 저를 위해 완전한 기도를 드리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 중보가 저를 붙들고 있기에 저는 상황을 넘어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며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저를 붙드시는 주님의 끊임없는 사랑과 중보에 깊이 감사드리는 하루입니다.

    (詩篇第13篇、約翰福音第16-18章) 就像大衛在黑暗中感受到禱告彷彿打在空氣上的那種絕望,約翰福音中耶穌大祭司式的禱告給了我極大的力量。我相信,超越我軟弱又不足的禱告,主至今仍在為我獻上完全的禱告。正因那份代禱托住了我,我才能夠超越眼前的處境,堅定地信靠神、繼續前行。今天這一天,我深深感謝那托住我、永不止息的主的愛與代禱。

    이원미·

    ‘어느 때까지이니까‘ 라는 다윗의 질문에 그의 고통과 처절함이 느껴졌습니다. 다윗은 상황이 변하지 않아도 원망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부르짖을수 있습니다. 저도 낙심되는 일이 있을때 주님께로 시선을 돌려 다윗처럼 솔직하게 부르짖으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겠습니다.

    「要到幾時呢」——大衛這句問話,讓我深深感受到他內心的痛苦與絕望。即使處境毫無改變,大衛卻沒有停留在埋怨之中,而是透過禱告來尋求神。 唯有信心,才能讓人發出呼求。當我也遭遇灰心喪志的事時,我也要將目光轉向主,像大衛一樣坦誠地呼求,走向禱告的地方。

    송찬의·

    오늘 말씀의 시인은 자신이 처한 괴로움 중에서도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믿는다고 합니다. 더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을 반드시 건져주실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걸어 온 길, 그리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금.. 모두 제게 주신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과거도 오늘도 그리고 다가올 미래도 그 분의 크신 계획 아래 있으니, 저를 도우실 하나님을 굳게 믿고, 오늘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今天這篇話語中的詩人說,即使身處苦難之中,他仍相信神不變的愛。他更相信神必定會拯救他。走過至今的路,以及如今漸漸認識神的這一切……我都認為是神賜給我的恩典。過去、今天,乃至即將到來的未來,都在祂宏大的計畫之下,因此我願堅定地信靠那位必將幫助我的神,勇敢地活出今天。

    서혜원·

    시인이 이토록 부르짖을 수 있는 이유는 그것을 들으시고 도우실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그리고 삶 속에서 이미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힘들고 지친 상황에서 그 문제를 솔직하게 하나님께 고백하자. 또 하나님이 나를 도우실 것이라 확신하며 주의 사랑과 구원과 은덕으로 인해 기뻐하는 삶을 살아가자.

    詩人之所以能如此呼求,是因為他相信有一位神會聆聽並幫助他。也因為在生命中,他已有過親身經歷神恩典的經驗。在艱難疲憊的處境中,讓我們坦誠地向神傾訴那些難題。同時,讓我們確信神必幫助我們,因著主的慈愛、救恩與恩惠,活出喜樂的人生。

    이지연·

    오늘의 시편은 다윗이 하나님께 고통을 토로하며 시작하지만 끝은 감사와 신뢰로 마무리합니다. 다윗을 보며 믿음의 사람이 가야할 길을 배웁니다. 나의 삶도 고통속에 신음하는 날들도 있고 때론 기도조차 나오지 않는 아픔을 겪기도 하지만 끝은 결국 구원하실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으로 마무리되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환경을 보지 않고 주님을 볼 수 있는 믿음을 간구합니다.

    今天的詩篇,大衛以向神傾訴痛苦為開端,卻以感恩與信靠作為結尾。透過大衛,我們學習一個有信心的人所當走的道路。我的生命中,也有在痛苦中哀嘆的日子,有時甚至經歷連禱告都說不出口的傷痛;但我渴望,這一切的終點,終究能以對那位必將拯救我們之神的感恩與讚美來畫下句點。今天,我也祈求那能不看環境、只仰望主的信心。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어둠 속에서도 신뢰는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함께하신 하나님을 기억해내는 것이다. 그 기억이 우리를 다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在黑暗中,信靠不是重新建立的,而是想起那位一路同行的神。正是這份記憶,使我們再次走到神的面前。

    시편 13:5-6

    송찬의·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는 눌림받아 신음하는 자들을 구하셔서 안전한 곳에 둔다고 하십니다. 제 기도의 가장 밑바닥에서 어쩌면 주께 제가 드리는 가장 솔직한 기도는 살려주세요. 라는 신음인 것 같습니다. 저를 구원하소서...

    今天的話語說,神會拯救那些被壓迫、痛苦呻吟的人,將他們安置在安全之處。在我禱告的最深處,或許我向主所獻上的最誠實的禱告,就是「求祢救我」這樣的呻吟。求祢拯救我⋯⋯

    서혜원·

    아첨하는 입술은 사람이 듣기 좋지만 그것의 본질은 거짓이며 두 마음이다. 여호와의 말씀은 사람이 듣기 거북하지만 나를 단련시키며 순결하게 한다. 듣기 좋은 말이 안전한 지대가 아니다. 어제 말씀처럼 나는 이미 여호와께 피하였는데 사람의 말을 듣고 산으로 도망해서는 안 된다. 주님의 말씀으로 단련받아야 정금같이 주님께 나아갈 수 있다. 나를 단련시켜 안전한 지대에 두고 영원까지 보존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자가 되자. 오늘 나에게 들려오는 사탄의 거짓말, 세상의 아첨에 속지 말고 말씀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자.

    阿諛奉承的嘴唇雖然悅耳動聽,但其本質卻是謊言與兩面心腸。耶和華的話語雖然令人難以入耳,卻能磨練我、使我潔淨。好聽的話並不是安全地帶。正如昨天的話語所說,我已經投靠耶和華,就不可聽了人的話便逃往山上。唯有經過主話語的磨練,才能如精金一般來到主面前。讓我們成為側耳傾聽神話語的人——祂磨練我、將我置於安全地帶,並保守我直到永遠。今天,面對撒旦向我說的謊言、世界的奉承,願我們不受迷惑,成為靠著話語得勝的人。

    이지연·

    거짓이 가득한 혼돈의 때를 살아가는 성도가 붙들어야 할것은 오직 주님의 말씀뿐임을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온갖 정보가 넘치는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은 거짓에 마음이 흔들리고 현혹되기 쉽지만 변하지 않는 진리는 주님의 말씀뿐임을 기억하고 더욱 말씀 가운데 거하는 성도가 되길 소망헙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남은 날들도 말씀을 놓지 않을 수 있도록 주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在這充滿謊言與混亂的時代中,聖徒所當緊緊抓住的,唯有主的話語——我再次將這真理銘記於心。活在資訊爆炸世代的現代人,心思極易被謊言動搖與迷惑,但願我們記住:唯有主的話語是永不改變的真理,渴望成為更加住在話語中的聖徒。讚美主,祢今日再次讓我們以話語開始新的一天;也懇求主的幫助,使我們在餘下的日子裡,始終不放開祢的話語。

    이원미·

    주님 예나 지금이나 세상은 온통 거짓으로 가득합니다. 사람을 믿기 힘든 이 시대에 온전히 신뢰하고 붙잡을 수 있는 것은 변함없는 주님의 약속과 말씀뿐임을 고백합니다. 거짓된 세상에 휩쓸리지 않게 하시고, 오직 신실하신 주님 앞에서 저 또한 진실하고 정직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主啊,無論過去還是現在,這世界充滿了謊言與虛假。在這個難以信任人的時代,我們所能完全倚靠與緊握的,唯有祢那永不改變的應許與話語。求祢使我不被這虛假的世界所吞噬,也讓我在信實的主面前,以真實與誠實度過每一天。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우리가 붙드는 것은 바뀐 상황이 아니라 일곱 번 단련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비열함이 높임을 받는 세상 속에서도 "내가 이제 일어나"는 그 말씀 하나가 우리 삶의 유일한 기둥이 된다.

    我們所緊握的,不是改變了的處境,而是經過七次煉淨的神的話語。即使在卑劣之事被高舉的世界裡,「我如今要起來」——單單這一句話語,成為我們生命中唯一的柱石。

    시편 12:5

    Gunhaeng Lee·

    (시편 11편, 요한복음 11,12) 위기가 찾아오면 본능적으로 통제 가능한 합리적 핑계나 현실적 타협이라는 나만의 산으로 숨으려 합니다. 하지만 그곳엔 주님과의 영적 교제가 빠져 있습니다. 사망의 위협에도 구원을 위해 묵묵히 유대로 들어가신 예수님을 묵상합니다. 진짜 피난처는 내 지혜로 만든 타협의 산이 아니라 주님의 뜻에 귀 기울이는 말씀과 기도의 자리임을 묵상합니다. 위기 앞에서 세상으로 도망치지 않고 주님께 엎드리는 믿음을 소망합니다.

    (詩篇第11篇、約翰福音第11、12章) 危機來臨時,我們本能地想躲進自己築起的山——那些看似合理的藉口,或現實的妥協。然而,那裡缺少了與主之間的屬靈交通。默想耶穌即便面對死亡的威脅,仍默默進入猶太,為了拯救我們而前行。真正的避難所,不是憑自己的智慧所造的妥協之山,而是俯伏在話語與禱告中、細聽主旨意的那個地方。渴望擁有一份信心——在危機面前,不逃向世界,而是俯伏在主面前。

    서혜원·

    여호와께 피한 자는 이미 하늘 보좌에 계신 하나님 곁에 있는 것이다. 하늘은 악인의 화살이 닿지 못하는 곳이기에, 상황이 어렵고 터가 무너진 것 같을 때 사람들의 말에 속아 산으로 도망쳐서는 안 된다. 사람의 말을 의지하면 도망자가 될 뿐이다. 힘들 때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어야 의인의 길로 갈 수 있다. 정직한 자는 주님의 얼굴을 보는데, 그 주님이 계신 곳이 바로 하늘 보좌이다. 나는 땅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이므로, 불안해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그분의 도우심으로 찬송하는 자가 되자.

    凡投靠耶和華的人,已經與坐在天上寶座的神同在。天上是惡人的箭矢所不能及之處,因此當處境艱難、根基似乎崩塌之時,絕不可被人的話所迷惑而逃往山中。倚靠人的話語,只會成為逃亡者。越是艱難的時刻,越要抓緊神的話語,才能走在義人的道路上。正直的人得以見主的面,而那位主所在之處,正是天上的寶座。我不屬於這地,而是屬於永恆的神國,因此不要焦慮,不要灰心,要將盼望寄託在神身上,靠著祂的幫助,成為一個讚美的人。

    이원미·

    고난이 오면 본능적으로 숨을 곳을 찾지만 산으로 도망치라는 세상의 만류에도 다윗은 여호와께 피했다. 캐나다에 있을때 학업과 실습 살림 그리고 교회 봉사들로 지쳐서 ‘주님 아시죠‘ 라는 말만 겨우 뱉으면서도 섬김을 계속했던 건 세상이 말하는 빠른 길 대신 주님 곁을 떠나기 싫었기 때문이다. 또다른 고난이 있을땐 묵상 훈련을 통해 문제 대신 주님께 시선을 고정했기에 흔들리지 않고 나올 수 있었다. 내 삶을 지켜온 것이 모두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며, 오늘도 항상 주님 앞에 정직한 자로 서서 그 얼굴을 뵙기를 소망합니다

    苦難來臨時,本能地想找個地方躲藏,但即使世人勸說要逃往山上,大衛仍選擇投靠耶和華。在加拿大的時候,因學業、實習、生活瑣事以及教會服事而精疲力竭,雖然只能勉強吐出「主,祢知道的」這句話,卻仍然持續服事——那是因為不願離開主的身旁,而非選擇世界所說的捷徑。在另一次苦難中,透過默想的操練,將視線從問題上移開、定睛於主,因此能夠不被動搖地走出來。我要承認,保守我一生的,都是主的恩典;今天也盼望能常常以誠實的心站在主面前,得見祂的臉。

    이지연·

    기초가 바닥부터 흔들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 다윗은 하나님께 피해 그분의 도우심을 잠잠히 기다립니다. 인생을 길게 살지 않았지만 저 또한 인생의 바닥이라고 느껴진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시편 11:1절의 말씀처럼 세상은 ‘너는 새처럼 너의 산에서 피하여라’라고 말하는것 같았습니다. 더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더 편법적인 방법으로 피해가라고 조언해주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저또한 남들에게 그랬던적이 한두번이 아닌것 같습니다. 신앙의 기초가 흔들리지 않도록 언제나 하나님께만 피하는 모습으로 변화되길 소망합니다.

    在根基從底部動搖、什麼都無能為力的處境中,大衛逃奔向神,靜靜等候祂的幫助。雖然我的人生閱歷尚淺,但我也曾有過那些感覺跌入人生谷底的時刻。每當那時,就像詩篇11篇1節的話語所說,這世界彷彿在對我說:「你要像鳥兒一樣,逃往你的山上吧。」告訴我更現實的方法、勸我用更取巧的方式躲避的情況,實在不在少數。我自己對別人也這樣做過,絕不只是一兩次。我衷心盼望自己能被改變,讓信仰的根基不再動搖,無論何時都只逃奔向神。

    송찬의·

    오늘 말씀은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의인과 악인을 구별하시어 가려내신다고 합니다. 의인에게는 사랑을, 악인은 유황불로 벌하신다고 하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통해 의로운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告訴我們,即使在這崩壞的世界中,神仍然分辨義人與惡人,將他們區別開來。對義人施以慈愛,對惡人則以硫磺火懲罰。願我們藉著主的話語,立志成為公義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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