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이원미·

    단 지파는 이미 마음속으로 정해둔 길을 가면서 형식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물었고, 레위 청년은 더 큰 이익을 기뻐하며 따라갔습니다. 저도 이미 마음을 정해놓고 하나님께 맡겼다며 마음을 편하게 생각했던적이 있습니다. 이미 답을 정해둔 내 길에 성경 구절을 찾아 명분을 만들고, 내 마음이 기뻐하는 일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착각하진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의 승인을 확인하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무엇을 좋게 여기시는지 묻고 듣는 정직한 기도를 드려야겠습니다.

    但支派走在心裡早已決定好的路上,只是形式上詢問神的旨意,而那位利未青年則是歡喜於更大的利益而跟隨前去。我也曾有過心裡早已下定決心,卻說自己是交託給神,藉此讓自己心安理得的時候。我反省自己是否曾為心中早已定好答案的路,去尋找聖經經文來製造正當理由,是否曾把自己心裡喜悅的事,誤以為是神的旨意。我應當獻上的,不是用來確認神是否批准的禱告,而是誠實地詢問並聆聽神所喜悅的是什麼的禱告。

    여하은·

    오늘의 묵상을 읽고 다시 한번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돌아보게 되었다. 항상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를 구한다고 고백하지만, 가끔은 하나님의 뜻이 내 뜻과 비슷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는 것 같다. 물론 우리에게도 각자 원하는 것이 있지만, 이런 마음이 들 때면 과연 내가 하나님의 종인지, 아니면 오히려 하나님을 나의 종처럼 여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오늘부터 다시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높이고, 나 자신을 내려놓으며 살아가자.

    讀了今天的默想,讓我再一次省察自己與神的關係。 雖然禱告時總是宣告要尋求神的旨意與神的國,但有時候似乎心裡仍期望神的旨意能跟自己的想法相近。 當然我們每個人都有各自想要的事物,但每當浮現這樣的心思時,就讓我反省:我到底是神的僕人,還是反而把神當成了自己的僕人呢? 從今天開始,讓我們再次全然高舉神的旨意,放下自己,重新生活。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미가와 단 지파, 레위인 모두 여호와의 이름을 빌려 자기 마음에 좋은 것을 택했을 뿐, 하나님께 진짜로 무엇이 좋은지 묻지 않았다.

    米迦和但支派、利未人都只是藉耶和華的名,選擇自己心裡認為好的,卻沒有真正求問神什麼才是好的。

    사사기 18:19-20

    이근행·

    어머니의 은을 훔쳤다가 저주가 두려워 회개 없는 고백을 하고, 그 가족은 그들만의 입맛에 맞추어 하나님을 기복의 도구로 섬깁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가던 그 시대의 비극은 오늘날 내 신앙의 자리에도 거울처럼 비칩니다. 참된 신앙의 척도는 그럴듯한 포장이나 거짓 확신이 아니라 오직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뿐입니다. 성경앞에 정직하게 나를 비추며 말씀을 읽고 온전히 따르는 순종의 삶에 더욱 힘쓰기를 소망합니다.

    偷了母親的銀子,卻因害怕咒詛而做出沒有悔改的告白;那個家庭按照自己的口味,把神當作求福的工具來事奉。那個人人憑自己眼中看為對的事而活的時代的悲劇,如今也像一面鏡子,映照出我信仰的現況。真實信仰的度量標準,不是看似合理的包裝或虛假的確信,唯獨是記載下來的神的話語。願我在聖經面前誠實地省察自己,更加努力過一個讀神的話語並完全遵行的順服生活。

    이지연·

    사사기 17: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의 뜻에 맞는 대로 하였다. 미가와 그의 어머니의 모습속에서 말씀 없이 사는 삶이 얼마나 위험하고 위태로운지 잘 보여줍니다. 말씀이 없는 열심과 신앙은 미가의 집안과 같이 하나님을 오해하고 나아가 그의 뜻과 반대로 행하는 죄를 범하게 합니다. 거룩한 주일을 맞아 말씀앞에 더욱 겸손히 나아갈 수 있게 하시고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士師記 17:6 那時以色列中沒有王,各人任意而行。 從米迦和他母親的樣子中,我們清楚看見沒有話語的生活是多麼危險、多麼不穩固。沒有話語的熱心與信仰,就像米迦一家那樣,會使人誤解神,甚至違背神的旨意而犯罪。願我們在迎接這神聖的主日之際,能更加謙卑地來到話語面前,天天默想話語,成為跟隨神旨意生活的聖徒。

    박은혜(청년)·

    사람에게 묻지않고 내 소견이아닌 하나님의 소견대로 살게 하소서

    求你讓我不去問人,不憑自己的意見,而是按著神的心意而活

    康智訓·

    [호6:3, 개역한글]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주께서 허락하신 시간과 공간 속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님과 소통하며 전생애 속에서 하나님을 힘써 알며 우리의 소견과 내 손에 쥔 것을 내려놓는 그런 그리스도인이 되길 소망합니다.

    [何西阿書6:3,和合本] 我們務要認識耶和華,竭力追求認識祂。祂出現確如晨光,祂必臨到我們像甘霖,像滋潤田地的春雨。 願我們在主所賜的時間與空間中,成為照神所喜悅的樣式與神相通、一生竭力認識神,並放下自己的主見與緊握在手中之物的基督徒。

    이원미·

    미가와 어머니는 하나님을 섬긴다 하면서도 자신의 욕망만 채우는 기복신앙에 빠졌습니다. 말씀을 기준 삼지 않고 자기 편의대로 제사장을 세우며 복을 받을 것이라 착각했습니다. 저의 신앙이 단지 복을 얻기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순종하는 신앙이 되길 원합니다. 단순히 교회 출석과 봉사에 안주하지 않고, 매일의 삶에서 말씀대로 순종하는 참된 예배자가 되게 하소서. 저와 모든 진리교회 한어부 성도들이 주님의 뜻 안에 바로 서길 기도합니다.

    米迦和他的母親口裡說是事奉神,卻陷入只求滿足自己私慾的功利信仰。他們不以神的話語為準則,反倒隨己意立祭司,還誤以為這樣就能得福。 願我的信仰不只是為了得福,而是能夠發現神的旨意並且順服的信仰。求主不讓我只安於上教會、做服事,而是成為在每天的生活中都照著話語順服的真實敬拜者。願我和真理教會所有韓語部的聖徒們,都能在主的旨意中站立得穩,為此禱告。

    서혜원·

    미가는 여호와를 알고 있었고 그의 이름을 불렀으나 하나님을 잘못 알았고 그 이름을 망령되이 불렀다. 내가 하나님 위에 올라가 꼭두각시처럼 만들고 있다면 그것 또한 우상숭배다. 하나님을 바알처럼 섬기지 말자. 하나님을 제대로 알기 위해선 말씀을 읽어야 한다. 나는 성경을 적지 않게 읽었지만 그것을 깨닫고 그대로 살아가냐고 물으면 사실 그렇지 않다. 이제는 나의 입술로만 여호와를 공경하는 자가 아닌 마음이 하나님께 가까워지기를,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누리며 살아내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米迦認識耶和華,也呼求祂的名,但他錯誤地認識神,妄稱了祂的名。如果我把自己擺在神之上,把神當成傀儡一樣操控,那也是一種偶像崇拜。讓我們不要像對待巴力那樣事奉神。要真正認識神,就必須讀神的話語。我讀過不少聖經,但若問我是否真正領悟並照著活出來,其實並沒有。如今我盼望自己不再只是用嘴唇尊敬耶和華的人,而是心能夠親近神;不是遵守人的誡命,而是能夠享受並活出神的話語的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면서도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예배를 만든 미가처럼, 교회도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복만 구하면 우상숭배가 될 수 있다.

    就像米迦一樣,雖然口中呼求耶和華的名,卻按照自己眼中看為對的方式製造敬拜,教會若不尋求神的旨意、只求福氣,也可能淪為偶像崇拜。

    사사기 17:6

    이근행·

    흠결이 많은 삼손을 포함한 여러 사사들 또한 믿음의 영웅으로 신약에서는 칭함을 받습니다. 이는 부서진 자리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의 회복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리석음과 실수로 빗나가더라도 신실함으로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包括瑕疵眾多的參孫在內的多位士師,在新約中也被稱為信心的英雄。這應該是因為神即使在破碎之處,仍然持續動工、施行恢復。即使因愚昧與過犯而偏離正道,仍以信實恢復我們的神,願讚美歸於祂。

    이지연·

    삼손의 삶을 묵상하면 끝까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의 모습도 다르지 않아 낙심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이 변함없이 이끄시고 역사하시기에 삼손의 연약함도 강한 그의 두 팔로 붙드셨듯 나의 연약함 모습도 받으시는 주님 앞애 오늘도 겸손히 나아가기 원합니다.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빌 4:13절 말씀처럼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기 소망합니다. 수련회 가운데 역사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默想參孫的一生,到最後總是留下許多遺憾。想到自己在神面前的樣子也不例外,不禁感到灰心。但因著信實的神始終如一地引導並做工,正如祂用強而有力的雙手扶持參孫的軟弱一樣,今天我也願意懷著謙卑的心,來到願意接納我軟弱模樣的主面前。靠自己的力量我什麼都做不到,但正如腓立比書4章13節所說:「我靠著那加給我力量的,凡事都能做」,我盼望單單仰望神。期待主在這次靜修會中動工。

    이원미·

    삼손은 자기눈에 좋은대로 마음이 원하는대로 계속 살아가다가 눈이 멀었고 안타깝게 그제서야 하나님을 바라보게 됩니다. 자신밖에 몰랐던 삼손이 다시 힘을 달라고 기도하고 응답받았듯이 하나님은 항상 부족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사용하십니다. 그의 의와 나라를 구하는 기도가 아니였어도 하나님은 저에게 항상 좋은것만 주셨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항상 은혜를 부어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주님을 바라보며 기쁘게 순종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參孫按著自己眼中看為好的、隨心所欲地生活下去,直到他失去了雙眼,可惜的是,他這時才終於仰望神。就像只顧自己的參孫再次祈求力量而得到神的回應一樣,神總是垂聽我這不足之人的禱告,並且使用我。即便我的禱告並非為求祂的義和祂的國,神仍然總是賜給我最好的。感謝主在任何處境中都不斷澆灌恩典。願我能仰望主,歡喜順服,活出主所期望的方向。

    서혜원·

    사람의 연약함이 주님의 영광을 훼손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스스로 영광을 드러내시고 스스로 신실하심을 나타내신다. 다른 민족이 자기네 신을 높이고 언약 백성인 이스라엘조차 하나님을 떠났지만 주님은 그 속에서도 스스로 나타내셨다. 부르짖지 아니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해 일하시는데 주님께 진정으로 부르짖는 자에게는 얼마나 큰 임재가 있겠는가. 오늘 수련회가 시작된다. 하나님이 아닌 나를 위해 살았던 교만한 마음이 깨지고 나의 힘 되신 여호와를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하나님만 왕으로 임하는 수련회가 되길 소망한다.

    人的軟弱並不會損害主的榮耀。神親自彰顯自己的榮耀,親自顯明自己的信實。其他民族高舉自己的神明,就連身為立約百姓的以色列也離棄了神,但主仍然在其中親自顯現自己。神為了拯救那沒有呼求祂的以色列而親自做工,那麼對真心向主呼求的人,又會有多麼大的同在呢。今天靜修會開始了。願那過去以自己為中心、而非以神為中心而活的驕傲之心被破碎,成為仰望耶和華——我的力量——的時刻;願這是一場唯有神作王臨在的靜修會。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삼손이 하나님을 잊어도 하나님은 그를 놓지 않으셨다. 밀린 머리털이 다시 자라듯, 무너진 자리에도 신실하신 하나님의 일하심은 계속된다.

    即使參孫忘記了神,神也沒有放手讓他離開。就像被剃掉的頭髮會再次長出來一樣,即使在崩塌的地方,信實的神所做的工作仍然持續進行。

    사사기 16:22

    이근행·

    15장이 삼손이 20년동안 사사로 지냈음을 알리며 마치는거에 무색하게 16장의 시작은 블레셋 땅, 그것도 기생의 집에서 나오는 삼손으로 시작합니다. 탁월한 은사에 비해 미성숙한 인격은 주변과 내면에서 흔히 발견되는 연약함입니다. 하지만 그 불일치를 대수롭지 않게 방치하면 삼손과 같이 죄의 경계선이 무너지며 결국에는 무감각해지는 것을 봅니다. 일상의 자리에서도 인격을 십자가에 매어놓는 순종을 연습하도록 하겠습니다.

    第15章以參孫擔任士師二十年作結,與此形成鮮明對比的是,第16章一開始卻描寫參孫從非利士地、而且還是從妓女家中走出來的景象。相較於卓越的恩賜,不成熟的人格是我們內心和周遭常見的軟弱。然而,若對這種不一致輕忽以對、任其發展,就會像參孫一樣,罪的界線逐漸崩潰,最終導致麻木不仁。願我們在日常生活中也操練順服,將自己的人格釘在十字架上。

    송찬의·

    오늘의 삼손을 보고 조금씩 타협하는 생활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최근..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힘들다는 핑계로.. 말씀을 읽는 양이 줄었습니다. 하루를 시작할 때에도, 하나님을 찾고 드리는 기도보다는 어제 붙잡고 있던 문제가 먼저 떠오르고는 합니다. 이해해 주시겠지.. 라는 자기 위안으로 스스로를 합리화하려 합니다. 회개하여 주께 오롯이 돌아서길 소망합니다. 아멘

    看到今天參孫的故事,讓我思考自己一點一滴妥協的生活。最近……以工作忙碌為藉口、以太過疲憊為藉口……讀神話語的份量減少了。即使在開始一天的時候,比起尋求神、獻上禱告,昨天緊抓不放的問題總是先浮現在腦海。我試圖用「神應該能理解吧……」這樣的自我安慰來合理化自己。盼望能夠悔改,完全歸向主。阿們

    서혜원·

    죄는 은밀하게 숨어서 오지 않는다. 대놓고 나를 유혹하고 흔든다. 영적인 눈이 어두울 땐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이정도는 괜찮겠지하며 조금씩 죄와 타협하기 시작한다. 안 괜찮다! 하나님은 내가 타협할 대상이 아니다. 나의 모든 기준이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 나는 쉽게 넘어지는 자다. 그리고 내 힘으로는 다시 일어날 수 없다. 나에게는 하나님이 필요하다. 내게 손 내밀어주시는 예수님이 필요하다. 나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이 필요하다. 죄가 아니라, 죄에 걸려 넘어진 내가 아니라 그런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 지신 예수님을 바라보자.

    罪不會悄悄地隱藏著靠近。它會明目張膽地誘惑我、動搖我。當屬靈的眼睛昏暗時,就無法察覺這一點,還會想著「這點程度應該沒關係吧」,開始一點一點地與罪妥協。不行!神不是我可以妥協的對象。我的一切標準都應該以神為準。我是很容易跌倒的人。而且靠我自己的力量無法重新站起來。我需要神。我需要向我伸出手的耶穌。我需要與我同在的聖靈。讓我們不要注視罪,也不要注視因罪而跌倒的自己,而要仰望為了拯救這樣的我而背負十字架的耶穌。

    이지연·

    삼손은 나실인이자 사사였지만 오히려 하나님을 믿지 않는 블레셋 사람들보다도 더욱 불신자 같은 생활을 이어갑니다. 사실 나를 비롯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러한 평가를 받고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써 살아가지만 모범이 되기는커녕 날마다 조금씩 타협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마치 삼손이 들릴라에게 거짓으로 위기를 모면하려는 위태로운 모습과도 같습니다. 삼손의 최후를 알기에 더욱 위기감을 느낍니다. 오늘 당장 내가 끊어내야 할 불순종을 가르쳐 주시고 돌이킬 힘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參孫雖然是拿細耳人,也是士師,但他的生活方式卻比不信神的非利士人更像個不信者。其實包括我在內的許多基督徒,似乎也常常得到這樣的評價。雖然身為得救的基督徒而活,卻不但沒有成為榜樣,反而每天一點一點地妥協,這種模樣就像參孫向大利拉撒謊、企圖矇混過關的危險光景一樣。因為知道參孫最終的下場,所以更加感到危機感。祈求神指教我今天就必須斷絕的悖逆之處,並賜給我回轉的力量。

    이원미·

    삼손은 늘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께 길을 묻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제 기도 역시 이러한 삼손의 모습과 비슷할 때가 많습니다. 주님이 내 삶을 인도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내가 마음속으로 정해놓고 하나님께 승인만 원했습니다. 기도를 통해 주님의 뜻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내 뜻을 통과시키려 한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제가 어떤 방향으로 가길 원하시는지 묻는 순종의 기도를 드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參孫總是在關鍵時刻沒有向神詢問方向。但我的禱告其實也常常和參孫這樣的樣子很相似。並不是真心渴望主引導我的人生,而是心裡早已決定好答案,只想要神的批准。我反省自己,是否不是透過禱告去尋求主的旨意,而是想藉著禱告讓自己的想法過關。我需要練習獻上順服的禱告,求問主希望我往哪個方向前進。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삼손은 들릴라를 사랑함으로 거룩한 것을 조금씩 내어주었듯,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생기면 그것이 곧 우상이 되어 우리를 삼킨다.

    參孫因為愛大利拉,一點一點交出了聖潔之物;同樣地,當我們心中有比神更愛的對象時,那個對象就會成為偶像,吞噬我們。

    사사기 16:1-14

    이근행·

    망나니 같던 삼손마저 극심한 갈증 앞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으나 당시 이스라엘은 회개의 부르짖음조차 잃어버렸음을 봅니다. 현대의 인본주의적 시선으로 구약시대 사람들의 흠결을 판단하며 도덕적 우월감에 현대인들이 저들보다는 낫지라 생각하지만 정작 하나님과의 본질적인 관계에서는 예전과 비슷하게 절박하게 부르짖지도 않는 안일에 빠져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겉모습의 정돈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의 결핍을 주님 앞에 솔직히 내려 놓고 구하는 참된 갈망을 회복하기를 소망합니다.

    我看到,即便是像參孫這樣行為放蕩之人,在極度乾渴面前也向神呼求,然而當時的以色列卻連悔改的呼求都已經失去了。現代人常以人本主義的眼光,批判舊約時代人們的缺點,帶著道德上的優越感,認為自己比他們好,但回頭想想,我們與神之間本質上的關係,是否其實和從前一樣,並沒有那樣迫切地呼求,反而陷入了安逸之中呢?外表的整齊並不重要,我盼望能夠誠實地在主面前放下自己靈魂的缺乏,恢復那真實懇求的渴望。

    송찬의·

    하나님을 경외함, 구별됨은 커녕 정말 자기 마음가는대로 죽이고, 부수고, 태우는 삼손입니다. 그런 삼손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자신의 계획을 이어가시는 것 같습니다. 공의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의 방식으로 나아가는 삶을 소망합니다. 아멘

    別說敬畏神、分別為聖了,參孫根本是隨心所欲地殺戮、破壞、焚燒。然而神似乎仍透過這樣的參孫,繼續成就自己的計畫。我盼望自己能活出朝向公義之神、慈愛之神的方式邁進的人生。阿們

    서혜원·

    자신의 정욕과 쾌락을 추구하는 것, 분노를 억제하지 못하는 것, 모든 일에 남 탓만 하는 것, 잘 된 일은 다 내 공으로 여기는 것, 필요할 때만 기도하는 것 등 삼손이 보여준 많은 모습이 나에게도 있다. 삼손은 사사로서 사명을 감당하지도 않았으며 우리가 보기에 너무 엉망진창이다. 하지만 주님은 그런 엉망진창인 사람을 붙들고 주님의 신실하심을 드러내신다. 하나님은 엉망진창인 나를 붙드신다. 나를 주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 것은 나의 행위가 아니라 주님의 신실하심이다. 오늘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追求自己的情慾與享樂、無法控制憤怒、凡事都怪罪他人、把成功的事都歸功於自己、只在有需要時才禱告……參孫所展現出的許多樣貌,在我身上也都存在。參孫身為士師,卻沒有盡到自己的使命,在我們看來實在是一團糟。然而主卻緊緊抓住這樣一團糟的人,彰顯祂的信實。神緊緊抓住一團糟的我。使我走向主的道路的,不是我的行為,而是主的信實。今天也要讚美緊緊抓住我的神。

    이지연·

    삼손은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지극히 개인적인 욕심과 복수를 위해 주저하지 않고 사용합니다. 나실인으로 사사로 부름받았지만 전혀 구별된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삼손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을 더욱 오해없이 이해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실 나의 능력이나 심지어 신실함마저도 필요하지 않으신 전지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나도 삼손처럼 주께 받은 은혜를 내 공으로 돌리기 십상이고 남의 유익을 위해 사용해야 할 은혜를 내 안위만을 위해 낭비하기 때문입니다. 삼손의 모습속에 보이는 나의 교만함을 주님께 내려놓고 회개합니다.

    參孫毫不猶豫地將神所賜的恩賜,用在極其個人的私慾和復仇上。雖然他身為拿細耳人被呼召作士師,卻完全沒有過著分別為聖的生活。然而透過這樣的參孫,我反而能更無誤解地理解神做工的方式。因為神其實是全知全能的那一位,甚至不需要我的能力,也不需要我的忠信。因為我也像參孫一樣,很容易把從主所領受的恩典歸功於自己,把應當為他人益處而使用的恩典,浪費在只顧自己的安逸上。我在參孫身上看見自己的驕傲,願將這份驕傲在主面前卸下並悔改。

    이원미·

    삼손은 자기 마음대로 힘을쓰고 교만한데도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그는 ‘내가‘ 라는 말만 가득했고 갈증을 느끼고서야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교만한 삼손의 모습을 보며 마음이 불편했지만 이내 그모습이 제 모습인것을 깨닫게되었습니다. 일이 잘풀릴땐 내힘으로 해낸것처럼 착각하지만 작은일로 바로 무너지고 그때야 하나님을 찾기때문입니다. 매일 비유로 저를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항상 기억해야겠습니다. 한계에 부딪혀 주님을 찾는것이아니라 항상 주님을 의지하며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參孫隨心所欲地使用力量,驕傲自大,然而神卻透過他成就了祂的應許。參孫滿口都是「我」,直到感到口渴才去尋求神。看著參孫驕傲的樣子,心裡感到不舒服,但隨即明白那正是我自己的樣子。因為事情順利的時候,我就誤以為是靠自己的力量做成的,但一遇到小小的難處就立刻崩潰,這時才去尋求神。感謝主每天透過比喻讓我有所領悟。我要時常記得,一切都是主的恩典。願我不是遇到極限才尋求主,而是能夠時常依靠主、與主同行地生活。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승리의 노래엔 '내가'만 남았지만, 목마름의 자리에서 삼손은 '주께서 구원하셨다' 고백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한계를 통해 '내가'를 '주께서'로 바꾸신다.

    在勝利的歌聲中只剩下「我」,但在乾渴的境地裡,參孫卻告白「是主拯救了我」。神藉著我們的極限,將「我」轉變為「主」。

    사사기 15:18

    이근행·

    다른 사사들과는 달리 자신의 연약함을 자각하며 다듬어질 기회 없이 삼손은 거저 주어진 초월적 힘에 취해 방자하게 살아갑니다. 영적 성숙이 결여된 은사는 교만으로 이어지며, 영혼을 파멸로 이끄는 덫이 됩니다. 한편 그 빗나간 교만도 구원 섭리를 이루는 도구로 바꾸어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도 보게 됩니다. 주신 은사와 기도를 내 힘으로 착각하는 교만을 경계하며 날마다 주권자 하나님 앞에서 저를 복종시키는 청지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與其他士師不同,參孫沒有經歷過自覺軟弱、被神磨練塑造的機會,反而沉醉於白白賜下的超凡力量之中,放縱恣意地生活。缺乏靈性成熟的恩賜會導致驕傲,成為引領靈魂走向滅亡的陷阱。然而另一方面,我們也看見神絕對的主權,祂甚至能將那偏離正道的驕傲,轉化為成就救贖旨意的工具。願我警惕將神所賜的恩賜與禱告誤認為是憑自己力量而來的驕傲,並期盼自己每日都能在主權者神面前降服,成為順服的管家。

    송찬의·

    삼손이 행한 일련의 결정들에서 절제하지 못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처음에는 삼손을 보며 마치 저의 못난 모습을 성경을 통해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지만.. 매일 매일 이렇게 기도하고, 말씀에 비춰 스스로를 돌아보며..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될 수 있다는 소망을 품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성화'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從參孫所做出的一連串決定中,我看見了自己無法自制的樣子。一開始看著參孫,就好像透過聖經看到自己不成材的模樣,心裡感到很難過……但每天這樣禱告,藉著話語省察自己……我懷抱著能夠比昨天更好的盼望。就像牧師所說的「成聖」一樣,我禱告願自己成為神眼中看為好的人。阿們

    서혜원·

    인간의 연약함이 하나님의 강함을 숨길 수 없고 인간의 죄악이 주님의 선하심을 감출 수 없다. 삼손의 정욕과 감정적인 행동마저 이스라엘을 구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셨다. 그렇다고 악한 마음과 나의 유익을 위해 행한 것이 잘한 행동은 아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다. 내가 그렇게 선택했던 것을 바꿀 수 없듯이 이미 내게 부어주신 주님의 은혜도 나에게서 앗아갈 수 없다. 내 욕심을 따라 한 선택조차도 선하게 사용하시는 주님께 감사한다. 이제는 하나님께 멱살잡혀 끌려가는 은혜도 좋지만 주님과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자로 거듭나길 소망한다.

    人的軟弱無法隱藏神的剛強,人的罪惡也無法遮掩主的良善。就連參孫的情慾和情緒化的行為,神也使用作為拯救以色列的工具。話雖如此,出於惡念和為了自己利益而做的事,並不代表那是正確的行為。過去無法改變。就像我無法改變自己曾經做出的選擇一樣,主已經澆灌在我身上的恩典,也沒有人能從我身上奪走。連我隨著私慾所做的選擇,主都能善用,為此我心存感謝。雖然被神揪著衣領拖著走的恩典也很美好,但如今我盼望能重生成為一個與主同工、成就美善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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