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이원미·

    삼손은 장성하자 하나님보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살았습니다. 눈에 좋아보이는것을 따라갈수록 하나님에게서는 멀어집니다. 나의 삶의 기준을 다시한번 점검해보게 됩니다. 제 눈에 좋아 보이는 욕망을 좇지 않고 하나님의 눈에 옳은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내 뜻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삶의 기준이 되길 기도합니다.

    參孫長大成人後,並沒有按照神的心意,而是按照自己眼中看為對的方式生活。越是追隨眼睛看為美好的事物,就越是遠離神。這讓我重新省察自己人生的標準。我不應該追求自己眼中看為美好的慾望,而應該過神眼中看為正直的生活。願神的話語,而非我自己的意念,成為我人生的準則,我為此禱告。

    이지연·

    나실인으로 구별된 삶을 살아야 했던 삼손은 안타깝게도 걸맞은 약속의 삶을 살지 못한것 같습니다. 원하는데로 먹고 원하는 것을 취하며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모습을 보이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삼손을 통해 그의 뜻을 이루십니다. 언제나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계획과 행실은 실수투성이지만 그럼에도 언제나 신실하신 하나님이 나를 붙드시고 그의 계획을 이루신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감사히 나아갑니다.

    身為拿細耳人、原本應當過分別為聖生活的參孫,很遺憾地似乎並未活出與那應許相稱的人生。他隨心所欲地吃、隨心所欲地取,並沒有展現出敬畏神的樣子。然而儘管如此,神仍然透過參孫成就了祂的旨意。我要讚美這位永遠信實的神。我的計畫與行為滿是過失,但即便如此,我仍憑著「那位永遠信實的神必扶持我、成就祂的計畫」這樣的信心,滿懷感恩地邁向今天。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삼손은 자기 눈에 옳은 대로 행했지만, 그 실패와 욕망 속에서도 하나님은 자기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어 가셨다.

    參孫按自己眼中看為對的去行,但即使在他的失敗與慾望之中,神仍信實地成就祂自己的應許。

    사사기 14:3

    이근행·

    두려움에 사로잡혀 은혜를 곡해했던 마노아를 말씀의 약속으로 붙잡아준 아내의 분별력은 위기 속에서 공동체가 서로에게 어떤 영적 안전망이 되어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자녀의 세속적 고집에 단호하게 선을 긋지 못하고 끌려다닌 부부의 유약함은 온정주의에 갇힌 공동체의 한계도 보여줍니다. 불안 속에서는 은혜를 상기시켜 주는 건강한 동역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被恐懼所困、誤解了恩典的瑪挪亞,被妻子用話語的應許緊緊抓住,這份分辨力顯明了在危機之中,群體彼此之間應當成為怎樣的屬靈安全網。然而另一方面,這對夫妻在面對兒子世俗的堅持時,未能果斷劃清界線、反而被牽著走的軟弱,也顯明了受困於溫情主義的群體所具有的限制。在不安之中,我深深感受到需要有健康的同工彼此提醒恩典。

    송찬의·

    '네가 이해할 수 없는 놀라운 이름'과 마노아의 아내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낍니다. 교회에 나가고,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고, 성경을 읽으면서도 먼저 '이해'해 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명민하지 못하지만, 그리 좋지 않은걸 알면서도.. 주로 머리가 먼저 나갑니다.. 그럼에도 점점 '네가 이해할 수 없는 놀라움'을 조금씩 깨달아 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놀라움은 저의 이해밖이라 때때로 확신없음, 낯설음.. 때로는 두려움이 되는 때도 있습니다. 마노아의 아내처럼 주의 놀라움을 은혜로 받길 소망합니다. 아멘

    從「你為何問我的名?我的名是奇妙的」和瑪挪亞妻子的樣式中,我感受到許多。即使去教會、聽牧師講道、讀聖經,似乎都還是先想要用「理解」去把握。雖然不夠聰明,也明知道這樣不太好……但通常還是理智先行動。儘管如此,我似乎漸漸地一點一點領悟到「你無法理解的奇妙」。但因為那奇妙超乎我的理解,有時會沒有把握、感到陌生……有時甚至變成一種懼怕。願我能像瑪挪亞的妻子一樣,將主的奇妙以恩典來領受。阿們

    이지연·

    마노아는 하나님이 보내신 천사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를 대접하기 원하고 이름을 물어보지만 그의 아내는 천사를 보내신 하나님을 바라본듯 합니다. 이렇듯 내 삶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이 도울자를 보내주시고 그들의 호의를 통해 은혜를 부어주실때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그럴때마다 단지 사람을 바라보고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감사를 돌리기 원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瑪挪亞沒有認出神所差派的天使,只想要款待他、詢問他的名字;但他的妻子似乎是仰望那位差遣天使的神。同樣地,在我的生命當中,神也常常差派幫助者,透過他們的善意傾倒恩典給我。每當這樣的時刻,我不願只是單單注視人並向人道謝,而是願意仰望透過他們動工的神,將感謝歸給祂。今天也要讚美透過我們做工的主!

    서혜원·

    마노아가 음식을 준비하려고 한 것과 이름을 물어본 것은 어쩌면 그에겐 좋은 동기로 행한 것이다. 하지만 그 동기가 하나님께로 향해 있지 않으면 그것을 거부하신다. 나에게 좋은 것이 다 하나님께도 좋은 것은 아니다. 내 뜻에 하나님을 맞추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나를 맞춰야 한다. 또한 마노아는 하나님을 보고 죽을까봐 두려워했지만 그의 아내는 주님의 은혜를 바라보았다. 하나님의 단편적인 모습만 보고 결과를 단정짓지 말자. 나의 생각에 매몰되지 말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주의 은혜를 바라보는 자가 되자.

    瑪挪亞想要準備食物、詢問名字,或許都是出於他自己認為好的動機而做的。但如果那動機不是朝向神的,神就會拒絕。對我而言好的,未必對神也是好的。不要試圖讓神來配合我的想法,而是要讓自己配合神的旨意。另外,瑪挪亞因害怕看見神而懼怕會死,但他的妻子卻仰望主的恩典。不要只看神片面的樣貌就妄下結論。不要陷溺在自己的想法裡,而要思想神美善的旨意,成為一個仰望主恩典的人。

    이원미·

    마노아처럼 눈앞의 상황과 두려움에 집중하면 불안해지기 쉽지만, 그의 아내는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남편의 마음을 평안하게 가라앉혀 주었습니다. 살아가다 예측할 수 없는 문제를 만나 흔들리고 마음이 힘들때, 마노아의 아내처럼 비난하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전하며 마음을 안심시켜 주는 지혜가 저에게도 필요합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서서 가족과 공동체에 하나님의 선하심을 전하는 선한 동역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像瑪挪亞一樣,若只專注在眼前的處境和恐懼上,很容易變得不安;但他的妻子卻仰望神的應許,使丈夫的心得以平靜安穩。當我們在生活中遇到無法預料的難題,內心動搖、感到艱難的時候,比起責備,我也需要像瑪挪亞的妻子那樣,擁有正確傳達神的旨意、使人安心的智慧。願我能在神面前站立得正,成為向家人與群體傳揚神美善的良善同工。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이름을 묻는 마노아에게 하나님은 설명 대신 기이한 일로 응답하셨듯, 두려울 때는 이미 베푸신 은혜를 하나씩 세는 것이 믿음의 시작이다.

    就如神面對詢問名字的瑪挪亞,並非用解釋、而是用奇妙的作為來回應他一樣,當我們感到懼怕時,一一數算神已經賜下的恩典,就是信心的開始。

    사사기 13:15-25

    송찬의·

    말씀을 통해, 오늘 날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무엇을 추구하고, 무엇을 삼가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생각으로, 입으로 하나님의 백성되기를 원한다고 하지만, 일상을 살아가며 어긋나는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진정으로 돌이켜 삼가야 할 것을 삼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透過話語,我思考了今日身為基督徒的我,應該追求什麼、又該謹慎避免什麼。雖然心裡想著、口裡也說著願意成為神的子民,但在日常生活中,我卻反省自己常常偏離這樣的心志。願我能真正回轉,成為謹慎避免當避免之事的人。

    이근행·

    회개조차 잊어버린 시대의 부모에게 자녀를 나실인으로 키우라 하셨고, 부모는 아이를 구별하여 키우지만 아이는 결국 그 시대상을 고스란히 반영하며 자라납니다. 부모는 연약하여 자녀의 모든 순간을 지켜주지 못해 무력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하나님이 그 자녀를 기르지 않으시는 것이 아님을 압니다. 실패와 좌절 속에서도 자녀를 끝까지 다루어가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주님의 주권적인 손길에 믿음으로 아이들을 맡겨드리는 부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在這個連悔改都被遺忘的時代,神卻要父母將孩子培養成拿細耳人。父母將孩子分別出來養育,但孩子終究會如實地反映出這個時代的樣貌,成長起來。父母因為軟弱,無法看守孩子的每一個時刻,因而常感到無力,但即便如此,我們知道神並非不在養育這個孩子。願我們成為這樣的父母:即使在失敗與挫折中,仍信任那始終不放棄地雕塑孩子的神,並憑信心將孩子交託在主權柄的手中。

    이지연·

    이 세상에서 구별된 나실인으로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묵상해 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가정에서 믿는 부모님의 돌봄 아래 자라게 하시고 또한 장성하여 믿음의 가정을 이루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써 또한 믿음의 부모로써 마땅히 희생하고 실천해야 할 말씀의 길을 온전히 걸어오지 못한 지난날들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자녀가 장성하여 부모를 떠나기까지 온전히 신실하게 주님을 따르기 소망하며 훗날 더 나은 믿음의 가정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도 나의 주어진 하루를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默想在這世上作為分別為聖的拿細耳人,究竟意味著什麼。感謝神的恩典,讓我在蒙救贖的家庭中,在信主父母的照顧下成長,並且在長大成人後,也建立了信仰的家庭。身為基督徒,也身為信仰的父母,回顧過去未能完全走在應當犧牲與實踐的話語道路上的日子,在此悔改。盼望孩子在長大離開父母之前,都能完全忠實地跟隨主,也禱告將來能建立更美好的信仰家庭。為此,今天我也要在神所賜給我的這一天裡,順服話語,向前邁進。

    이원미·

    하나님께서 태어날 삼손이 아닌 어머니에게 먼저 거룩과 절제의 삶을 요구하셨던 것처럼, 자녀의 믿음은 부모인 나의 순종에서 시작됨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자녀에게 말로만 신앙을 강요하는 부모가 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을 제 삶으로 먼저 보여주는 지혜롭고 신실한 부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는 연약하고 부족함이 많으니, 날마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설 수 있도록 바른 기준과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如同神在參孫出生之前,先向他的母親要求聖潔與節制的生活一樣,感謝神讓我明白,兒女的信仰是從身為父母的我的順服開始的。求神不要讓我成為只用言語勉強孩子相信的父母,而是讓我先用自己的生命,活出敬畏神、順服話語的樣式,成為有智慧、忠心的父母。我軟弱且多有不足,求神加添我正確的標準與分辨力,使我能夠天天在神面前站立得正。

    서혜원·

    우리 모두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이다. 나만 구별된 삶을 산다고 기고만장해져서도 안 되고 남에게만 그 삶을 강요해서도 안 된다. 삼손의 어머니에게도 절제를 요구하신 것처럼 나도 다른 이를 위해 욕망을 절제하며 살아야 한다. 또 마노아가 기도했을 때 동일한 말씀을 주셨다. 말씀은 변하지 않으니 나는 그저 그것을 따르면 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나 살아갈 수 없고 여전히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간다. 날마다 주의 말씀을 지켜 행하면 저절로 구별된 삶이 될 것이다. 이 구별된 삶이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기쁨의 시간이 될 줄 믿는다.

    我們每一個人都是神所揀選的人。不可因為自己過著分別為聖的生活就驕傲自滿,也不可將這樣的生活方式強加在別人身上。就像神要求參孫的母親要有所節制一樣,我也應該為了他人而克制自己的慾望。此外,當瑪挪亞禱告時,神賜給他同樣的話語。話語永不改變,我只需要遵行就好。我們無法離開這個世界獨自生活,仍然要與人們一同生活下去。若每天遵守並實行主的話語,自然而然就會活出分別為聖的生活。我相信這分別為聖的生活,將成為向主獻上榮耀、充滿喜樂的時光。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자녀를 위한 구별된 삶은 아이가 아니라 아이를 품은 부모에게서 먼저 시작된다. 자녀는 부모의 말보다 삶을 보고 자란다.

    為兒女而活出的分別為聖的生活,並非從孩子開始,而是先從懷抱孩子的父母開始。兒女不是聽父母的話而成長,而是看父母的生活而成長。

    사사기 13:12-14

    이지연·

    입다는 하나님이 은혜를 부어주셔서 전쟁에 승리케 하시고 이스라엘의 사사로 세우셨는데 승리뒤에는 모든 은혜를 잊은듯합니다. 어쩌면 승리에 너무 도취되어 입으로는 하나님을 찬양하지만 그의 행실은 은혜입은 자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자비와 긍휼은 찾아볼 수 없고 잔인함만 남아 있는듯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이웃을 대하는 나의 마음을 점검해보기 원합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묵상하며 은혜입은 자다운 모습으로 겸손히 이웃을 섬길 수 있길 기도합니다.

    耶弗他蒙神澆灌恩典,使他在戰爭中得勝,並被立為以色列的士師,然而勝利之後,他似乎忘記了所有的恩典。也許是太陶醉於勝利之中,雖然口裡讚美神,但他的行為卻與蒙恩之人的樣式相去甚遠。看不到慈愛與憐憫,只剩下殘忍。願藉著今天的話語,檢視自己對待鄰舍的心。願我默想從神所領受的恩典,禱告自己能以蒙恩之人應有的樣式,謙卑地服事鄰舍。

    서혜원·

    입다는 암몬을 물리쳤지만 자신의 잘못된 서원으로 딸을 잃었다. 이미 감정이 요동치는 중에 에브라임 사람이 찾아왔다. 싸움을 돕지도 않은 이들이 오히려 공을 뺏어가려 하고 딸을 잃은 자에게 너희 집을 불사르겠다는 소리를 하면 얼마나 황당한가. 에브라임은 그에 모자라 길르앗 사람들까지 도망자라며 모욕한다. 다른 이의 상황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을 채우려 하며 남을 모욕하는 악한 모습이 나에게는 없는가? 나의 입은 주님을 찬양하고 다른 이를 축복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분쟁을 일으키는 자가 아니라 사랑을 행하는 자가 되자.

    耶弗他擊敗了亞捫人,卻因自己錯誤的許願而失去了女兒。就在情緒已經如此波動之際,以法蓮人卻找上門來。這些人不但沒有幫忙作戰,反而想要搶功,還對失去女兒的人說要燒毀他的房子,這是多麼荒謬的事。以法蓮人不僅如此,甚至還侮辱基列人是逃亡者。 不去理解他人的處境,只顧填滿自己的利益,並且侮辱他人的這種惡行,我裡面難道沒有嗎?我的口是為了讚美主、祝福他人而存在的。願我不做引起紛爭的人,而是做實踐愛的人。

    송찬의·

    거룩한 주일입니다. 주님의 전에 나가 말씀에 대해, 그리고 지난 한 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 같습니다. '쉽볼렛'이라는 기준으로 서로를 배척하지 않고, 다름으로 말미암아 더욱 풍요로운 나눔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今天是神聖的主日。我們將前往主的殿中,分享關於話語,以及過去一週的種種。願我們不會以「示播列」這樣的標準來彼此排斥,反倒因著彼此的不同,使我們的分享更加豐富,為此獻上禱告。

    이원미·

    쉽볼렛 이라는 발음 하나로 동족을 편 가르고 배척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여러나라에 살면서 지역, 소득, 인종 등 저마다의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선을 긋는 세상의 모습을 보며 씁쓸할 때가 많았습니다. 자신에게 유익하지 않은 사람들을 은연중에 배척하려 했던 이기심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은 다름으로 상대를 품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품어주는 사랑입니다. 내 마음속에 여전히 존재하는 나만의 기준을 내려놓고 판단 대신 주님의 마음으로 다가갈 수 있는 제가되길 소망합니다.

    經文中出現了僅憑「示播列」這一個發音,就將同族分派、加以排斥的畫面。至今在許多國家生活的過程中,看著這個世界以地區、收入、種族等各自不同的標準來評斷他人、劃分界線的樣子,心裡常感到苦澀。其實在我心中,也曾有過那種暗中想要排斥對自己沒有益處之人的自私。神所期望的樣式,並不是因著差異而無法接納對方,而是在基督裡彼此理解、彼此包容的愛。願我能放下心中至今仍存在的自我標準,不再論斷,而是能以主的心懷去親近他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작은 억양 차이가 형제를 가르는 칼이 되었듯, 공동체는 다름을 '틀림'으로 삼을 때 무너진다. 성령이 이루신 하나됨을 서로 용납함으로 지켜가야 한다.

    正如微小的口音差異曾成為分裂弟兄的利刃,群體一旦將「不同」視為「錯誤」,就會走向瓦解。我們應當藉著彼此接納,持守聖靈所成就的合一。

    에베소서 4:2-3

    이근행·

    긴 외교적 논쟁이 실패한 후에야 비로소 여호와의 영이 임했다는 선언이 나옵니다. 참된 승리는 지혜보다는 하나님의 영으로 확증됨을 봅니다. 그러나 그 크신 은혜앞에서도 불안을 이기지 못하고 하나님과 거래를 하는 입다의 서원은 은혜를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끝내 내 손으로 승리를 보장받으려는 저의 일상의 부끄러운 모습과 닮아있습니다. 거저 주시는 은혜에 감사하며 계산하기를 내려놓기를 결단합니다.

    在漫長的外交爭辯失敗之後,才出現耶和華的靈降臨的宣告。可見真正的得勝,不是靠智慧,而是藉著神的靈得以確證。 然而,在如此浩大的恩典面前,仍無法戰勝內心的不安,反而與神做交易的耶弗他之誓願,卻與我平日那副無法全然享受恩典、非要靠自己的手來確保勝利不可的可恥模樣如出一轍。 我決心要為那白白賜下的恩典獻上感謝,並放下心中的算計。

    송찬의·

    오늘 말씀을 듣고, 도무지 맹세하지 말고, '예'라고 할 것은 '예'라고 하고, '아니오'라고 할 것은 '아니오'라고 말하라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가장 소중한 것, 대단한 것을 드려 간절히 바라는 것을 구하려는 마음은 알겠지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이 듭니다. 거래 같은 맹세가 아니라..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겨야할 것들을 말씀에 비추어 잘 지키고, 순종의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今天聽了這段話語,想起耶穌所說的:不要輕易起誓,是就說是,不是就說不是。我明白想要獻上最珍貴、最了不起的東西來懇切祈求所渴望之事的心情……但我開始思考,對我們而言真正最珍貴的是什麼。並非像交易一般的誓言……而是盼望我們能將真正該珍視的事物,對照話語好好持守,過一個順服的生活。

    서혜원·

    서원을 해서 여호와의 영이 임한 게 아니라 영이 임했기에 승리하였다. 주의 은혜는 이미 내게 임했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불안한 마음에 자꾸 하나님께 조건을 거는 모습이 나에게도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물질적인 것을 드리기에 기뻐하는 분이 아니시다. 아무 것도 드릴 게 없어도 하나님을 향한 그 마음을 원하신다. 내가 했던 서원이 잘못된 것을 깨달았다면 그래도 서원은 반드시 지켜야지라며 그것을 고집하는 게 아니라 나의 무지를 고백하고 잘못에서 돌이키는 것이 용기다. 조건을 걸지말고 이미 나에게 임한 성령을 믿고 나아가는 자가 되자.

    不是因為許願才有耶和華的靈降臨,而是因為靈降臨了才得勝的。主的恩典早已臨到我身上,我卻沒能察覺,反而因著不安的心,一直想跟神談條件,我自己也有這樣的樣子。神並不是因為我們獻上物質才會喜悅的那一位。就算沒有什麼可以獻上的,祂所要的,是我們朝向祂的那顆心。如果發現自己曾許下的願是錯誤的,不是堅持說「即便如此,許的願還是一定要遵守」而固執己見,坦承自己的無知、從錯誤中回轉,這才是真正的勇氣。不要再跟神談條件了,讓我們成為相信那已經降臨在我身上的聖靈、並且勇往直前的人吧。

    이원미·

    입다가 자신의 딸을 제물로 바친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었지만 승리를 얻기위해 세상의 방식을 따라갔습니다. 내 삶이 하나님의 기준에 서있지 않으면, 세상의 그릇된 가치관을 수용하게 됩니다. 입다는 하나님께서 요구하지 않으신 서원을 했지만, 그의 딸은 하나님과의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 했습니다. 그동안 저는 간증 영상들을 볼때 ‘정말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소중한 것을 바쳐야 하는구나, 서원은 함부로하는것이 아니네’ 라고 오해를 했습니다. 서원을 통해 내 뜻과 욕심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겸손히 묻는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耶弗他把自己的女兒獻為祭物,並不是神的旨意,而是為了得勝而隨從了世上的方式。當我的生命沒有站立在神的標準上時,就會接受世上錯誤的價值觀。耶弗他許了一個神並未要求的願,但他的女兒卻看重與神之間的約定。過去我在看見證影片時,曾誤以為「原來真的想要得到某樣東西,就必須獻上寶貴的事物」、「原來許願不是隨便許的」。 我盼望自己不是藉著許願來成就自己的意思和貪心,而是能成為一個謙卑尋求神旨意的信徒。

    이지연·

    입다의 서원처럼 나도 하나님을 오해하고 기도드렸던 지난 과거가 많이 떠오릅니다. 말씀을 더 깊이 묵상하고 그릇된 신앙이 마음속에 싹트지 않도록 항상 조심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해 더욱 하나님과 그의 뜻을 알아가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就像耶弗他的許願一樣,我也想起過去有許多次誤解神而向祂禱告的經歷。我要更深入地默想話語,時常謹慎,不讓錯誤的信仰在心中萌芽。也盼望今天能藉著話語,更加認識神以及祂的旨意。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은 거래로 움직이시는 분이 아니라 먼저 은혜로 찾아오시는 분, 내가 아는 하나님이 성경의 하나님인지 문화가 만든 하나님인지 돌아보게 된다.

    神不是靠交易來行動的那位,而是先以恩典來尋找我的那位。這讓我反思,自己所認識的神,到底是聖經中的神,還是文化所塑造出來的神。

    사사기 11:29-40

    송찬의·

    명확한 논리적 근거로 메세지를 명확히 전달하는 입다의 모습에서 강건함도 한편으로는 완고함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것과 별개로 입다는 결국 누가 옳은지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심판자로서 판단해 주실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심판자이신 하나님께서 제 길을 인도하신다고 믿고, 하루하루 빚어주신 모습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在耶弗他以明確的邏輯根據清楚傳達訊息的樣子中,一方面看見了他的剛強,另一方面似乎也看見了他的固執。除此之外,耶弗他最終還是承認,究竟誰是誰非,將由神來作為審判者親自判斷。我相信身為審判者的神必引導我的道路,也盼望能活出祂一天一天塑造我的模樣。

    서혜원·

    입다는 암몬 왕의 부당한 요구를 여러 근거를 들어 반박한다. 입다가 이런 것들을 알지 못했다면 땅을 빼앗겼거나 바로 전쟁이 시작됐을 수도 있었다. 아는 것은 힘이 된다. 다양한 것을 배우며 여러 지식을 쌓는 것은 반드시 도움이 된다. 그리고 그 모든 지식의 근원은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며 주님을 더 열심히 알아야 한다. 말씀을 알고 주님의 뜻을 알고 무엇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인지 알아야 한다. 학생으로서 열심히 공부를 하되 말씀을 게을리 하지 말자. 내가 배운 것들이 말씀과 만나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될 날을 소망한다.

    耶弗他列舉多項根據,反駁亞捫王不合理的要求。倘若耶弗他不知道這些事實,或許早已被奪走土地,或戰爭當下就爆發了。知識就是力量。學習各樣事物、累積各種知識,必定會帶來幫助。而我們更應該承認,這一切知識的源頭都在神那裡,並更加努力認識主。要明白話語,明白主的旨意,明白什麼樣的生活是神所喜悅的。身為學生,要認真讀書,但也不可疏忽話語的學習。願自己所學的一切,有朝一日能與神的話語相遇,被主使用,成就主的榮耀。

    이원미·

    입다는 싸움에 능했지만 먼저 사람을 보내 대화를 시도했고, 자신의 주장을 설명한 뒤 승패의 결정은 하나님께 온전히 맡겼습니다. 억울하거나 부당한 일을 당하면 감정을 쏟아내거나 논리적인 반박으로 이기려 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내가 결과를 다 통제하려 하기보다 하나님께서 친히 일하실 영역을 열어드려야 합니다. 판단과 결과는 오직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기억하며, 온전히 내어드리는 태도를 가져야겠습니다.

    耶弗他雖然擅長爭戰,卻先派人前去溝通,說明自己的立場之後,將勝負的決定完全交託給神。當我們遭遇冤屈或不公平的事時,很容易情緒爆發,或想用邏輯反駁來取勝。然而,與其想要全盤掌控結果,不如為神親自作工留下空間。要謹記審判與結果全然掌握在神的手中,並存著完全交託的態度。

    이지연·

    입다의 고백처럼 심판은 우리의 영원한 재판장 되시는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믿습니다. 인생의 모든 크고 작은 결정 가운데 오직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할 수 있는 현명함을 구합니다.

    正如耶弗他的告白,我相信審判是屬於我們永遠的審判者——神的。在人生中大大小小的每個決定裡,我單單祈求神的智慧,也祈求能明辨神旨意的智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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