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장원정·

    세상의 지혜로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 미련하고, 약하고, 멸시받는 저희를 부르셔서 교회에 기둥이 되게 하여 주시고, 항상 주님의 말씀을 잊지 않게 해주세요. 아무것도 없는 저를 지금까지 살게 해주시고, 배울 수 있게 해주심은 제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해졌음을 고백합니다.

    用世上的智慧無法理解的神。呼召了愚拙、軟弱、被藐視的我們,使我們成為教會的柱石,求祢讓我們時刻不忘主的話語。我承認,祢使一無所有的我得以存活至今、得以學習成長,這一切都是因為祢的能力在我的軟弱上得以完全。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18-31, 누가복음 2-3) 지극히 낮고 천한 구유로 오셨지만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참 기쁨을 허락하신 누가복음의 예수님을 묵상합니다. 세상의 미련하고 약한 것들을 택하여 부르신 고린도전서의 말씀 역시 결국 가장 낮은 자리로 임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라는 하나님의 초대임을 깨닫습니다. 높아지려 하기보다 낮은 곳에서 사랑으로 섬기며 주님을 온전히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18-31,路加福音 2-3) 默想路加福音中的耶穌——祂降生在極其卑微低賤的馬槽裡,卻賜下無可比擬的真實喜樂。哥林多前書中,神揀選呼召世上愚拙軟弱的人,我領悟到這同樣是神的邀請——呼召我們效法耶穌降卑到最低之處的樣式。我願不再追求高升,而是在低處以愛服事,活出完全效法主的生命。

    Wonmi Lee·

    사람의 지혜와 능력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할 수 없습니다. 나의 연약함을 통해 하나님의 강함을 드러내며, 오늘 하루도 나의 자랑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자랑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人的智慧與能力無法將我們從罪中拯救出來。願藉著我的軟弱,彰顯神的剛強,今天這一天,不以自己為誇耀,只以耶穌基督為誇耀,如此而活。

    서혜원·

    내가 너무나 연약하고 세상에서 별 볼 일 없는 존재이기에 나를 통해 내가 아닌 하나님이 드러날 수 있음에 감사한다. 세상의 썩어질 것들을 내려놓고 오직 영원한 말씀, 십자가 사랑,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며 살아가자.

    我是如此軟弱、在世上微不足道的存在,正因如此,能透過我顯明的不是我自己,而是神——為此我心存感恩。讓我們放下世上那些終將腐朽的事物,單單仰望永恆的話語、十字架的愛,以及耶穌基督,這樣活下去。

    장주원·

    당시 대단한 지성을 가졌던 바울이 세상의 지혜를 변으로 여기며 버리려 했던것을 잘 알고 있다. 그 바울이 고린도에 와서 물질과 지혜, 헛된 것들로 자랑을 삼으려 하는 것을 지적한다. 바울의 지적이 오늘 내 가슴 속에도 깊은 울림이 있어 하나님, 주님, 성령의 지혜로 살아내는 하루가 되길 소망한다.

    當時擁有卓越智識的保羅,深知世上的智慧不過是糞土,甘願將其捨棄。 這位保羅來到哥林多,指出那些以財富、世俗智慧和虛空之事為誇耀的人。 保羅的提醒,在今天也深深迴響在我心中,盼望這一天能活在神、主、聖靈的智慧裡。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세상은 지혜와 능력으로 사람을 재지만, 십자가는 가장 높으신 분이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오신 사건이다. 주 안에서 자랑한다는 것은 직분이 아닌 낮아짐과 섬김이다.

    世界用智慧與能力來衡量一個人,但十字架是至高者降到最低之處的事件。在主裡誇口,不是誇耀職分,而是誇耀謙卑與服事。

    고린도전서 1:18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10-17, 누가복음 1장) 예수님을 예비하기 위해 요한이 왔고 고린도 교회를 세우기 위해 여러 사람의 섬김이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을 하나로 묶어주시고 친히 공동체의 모퉁이돌이 되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러한 우리의 다름은 결코 분열을 이끌기 위한 것이 아니라 누가복음의 사가랴의 찬양처럼 구원의 역사를 위해 쓰임 받는 것임을 봅니다. 이 사실을 참된 기쁨으로 여기며, 서로를 귀하게 여기고 섬기는 삶을 살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10-17,路加福音第1章) 為了預備耶穌的來臨,約翰被差來;為了建立哥林多教會,許多人甘心服事。將彼此不同的人聯結為一,並親自成為群體房角石的神,我向祢獻上深深的感謝。我看見,我們彼此的差異,絕非為了帶來分裂,乃是如路加福音中撒迦利亞的頌讚所示,是為了被使用在救恩的歷史之中。我願以此為真實的喜樂,過一個珍視彼此、互相服事的生命。

    서혜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사람을 지으셨고 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부활하신 기쁜 소식은 변하지 않는 진리이며 유일한 복음이다. 하지만 인간은 여전히 연약하여 하나의 복음을 받아들였음에도 여러 개의 분쟁이 생기기도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되게 하시려고 복음을 주셨음을 기억하고 서로 사랑으로 섬기며 하나될 수 있는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하자.

    神創造天地、造了人,又因愛世上所有的人,差遣耶穌基督來,在十字架上赦免我們的罪、並且復活——這福音是永不改變的真理,是唯一的福音。然而,人依然軟弱,即使接受了同一個福音,有時仍會產生各種紛爭。讓我們記住:神賜下福音,是要我們在耶穌的愛中合而為一。願我們彼此以愛相待、互相服侍,禱告我們能成為一個合一的群體。

    고은비·

    교회에서 분쟁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는 바울의 권면은 오늘날에도 동일한 중요성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정했으니, 사랑과 화합이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고 분명한 의무임을 늘 기억해야겠습니다. 교회 안에서 사랑하고 협조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 분 그리스도 예수 아래에서 우리 교회가 하나 된 모습, 나아가서 지역의 교회들이 하나 된 모습, 결국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 된 선한 모습으로 주께 영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保羅勸勉教會要消除紛爭,以同樣的心思、同樣的意念彼此聯合,這在今天看來依然同等重要。既然已決定跟隨耶穌,就要時刻謹記:愛與和睦不再是可選擇的事,而是明確的責任。我渴望成為一個在教會中懂得去愛、願意彼此配合的人。 願我們的教會在同一位基督耶穌裡合而為一,進而願本地區的各教會合而為一,最終願所有基督徒都能以合一的美好樣式,同歸於主,榮耀歸於主。

    Wonmi Lee·

    돌아보니 그동안 저는 설교를 통해 십자가의 은혜를 온전히 구하기보다, 제 개인적인 취향이나 설교자의 설교에 더 마음을 두는 신앙생활을 했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사람의 말솜씨가 아니라 진리인 십자가의 복음에 집중하며 복음을 전하는 성도의 삶을 살길 원합니다.

    回顧過去,我發現自己在聆聽講道時,與其全心尋求十字架的恩典,更多是在意個人的喜好或講道者的風格。從現在起,我不再著眼於人的口才,而要專注於作為真理的十字架福音,願意過一個傳揚福音的信徒生活。

    장주원·

    바울의 하나됨을 강조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이면 누구나 추구해야 할 덕목이다. 오늘날과 같이 교회 안에서도 다양한 의견과 생각이 있는 것이 정상이겠지만 주님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나아갈줄 아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원한다.

    保羅所強調的合一,是每一位基督徒都應當追求的美德。 在今日的教會中,存在各種不同的意見與想法是正常的,但我們仍須在主裡合而為一。 願我們成為成熟的基督徒——能夠接納彼此的不同,並懂得同心向著同一個目標前行。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다름을 안고도 함께 가는 것, 찢어진 그 자리를 자꾸 기워가며 그리스도 안에서 한마음을 이루어가는 것이 진정한 화합이다.

    即使懷抱彼此的不同仍一同前行,不斷縫補那撕裂之處,在基督裡同心合一——這才是真正的和睦。

    고린도전서 1:10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1-9, 마태복음27-28) 마태복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은 복음의 지경을 넓혀 제자들을 모든 민족에게로 파송하십니다. 고린도전서를 통해 바울은 그 순종의 결과로 세워진 교회가 세상 속에서 어떻게 그리스도를 증거해 나가는지 여실히 보여줍니다. 이곳에서도 우리를 흩어진 개인으로 두지 않으시고 하나의 교회로 모아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부르신 이 자리에서 위대한 지상명령을 잊지 않고 삶으로 복음을 살아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1-9,馬太福音 27-28) 在馬太福音中,復活的耶穌擴展了福音的疆界,差遣門徒往萬民那裡去。保羅透過哥林多前書,清楚呈現了因順服而建立的教會,是如何在世界中為基督作見證。在此,我們衷心感謝神,沒有讓我們成為分散的個體,而是將我們聚集成為一個教會。願我們在蒙召的地方,不忘那偉大的大使命,活出福音、度過每一天。

    Wonmi Lee·

    고린도전서 1:1-9 고린도 교회처럼 문제 많고 부족한 모습일지라도 그들을 성도라 부르며 끝까지 소망을 품었던 바울의 마음을 이제부터 조금이라도 닮아가는 삶을 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지식과 능력을 앞세워 상대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빚어가고 계심을 신뢰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인내하는 성도가 될수있길 원합니다.

    哥林多前書 1:1-9 即使像哥林多教會那樣問題重重、諸多不足,保羅仍稱他們為聖徒,並始終懷抱盼望——但願我能從現在起,哪怕只是一點點,活出那樣的心志。我渴望成為這樣的聖徒:不以自己的知識與能力來評斷他人,而是信靠神正在聖潔地塑造每一個人,以謙卑的心靈耐心等候。

    Wonmi Lee·

    창세기 50:15-26 악한 상황조차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며, 자신의 감정과 환경을 초월했던 요셉의 성숙한 믿음을 닮고 싶습니다. 단순히 나에게 상처 준 이를 용서하는 단계에 머물지 않고, 그들의 두려움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배려까지 베풀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創世記 50:15-26 我渴望效法約瑟成熟的信心——他信靠神的旨意,能將惡劣的處境化為善,並超越了自己的情緒與環境。我盼望自己不只停留在饒恕傷害我之人的階段,更能擁有一顆寬廣的心,用溫暖的安慰撫慰他們內心的恐懼,並給予實際體貼的關懷。

    서혜원·

    하나님은 우리를 사도와 성도로 부르셨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증거로 우리를 견고하게 하신다. 또 우리가 예수님과 교제하게 하신다. 이 모든 것은 내 힘과 능력으로 얻은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이 거저주신 은혜이고 은사이다. 내 힘과 능력으로 얻은 것으로 착각하다 은혜를 놓치고 그것에 얽매여 삯으로 여기지 말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고 감사와 기쁨으로 주를 섬기는 자가 되자.

    神呼召我們成為使徒與聖徒,並藉著基督的見證堅固我們,也使我們與耶穌相交。這一切並非靠我自己的力量與能力所得的地位,乃是神白白賜下的恩典與恩賜。不要誤以為這是靠自己努力得來的,因而失去恩典,並將其視為應得的報酬而受其捆綁;乃要承認這一切都是神的恩典,成為以感恩與喜樂事奉主的人。

    장주원·

    창세전에 우리를 불러 주의 자녀로 삼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유한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은 큰 축복합니다. 그 부르심에 합하여 오늘도 풍성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끝까지 견고하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讚美神,在創世之前就呼召我們,使我們成為祂的兒女。 在這有限的世界中,能夠作為神的兒女而活,是何等大的祝福。 願今天也能與那呼召相稱,成為豐盛的一天。 讚美神,祂必在耶穌基督的日子,使我們堅定到底。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문제 많은 공동체도 이미 거룩하게 부르심 받은 신분이고, 그 신분에 합당하게 세워가시는 것은 우리의 자격이 아닌 미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이다.

    問題重重的群體,已然是被呼召成為聖潔的身分;而將這身分活出來、建立起來的,不是我們的資格,乃是信實之神的信實。

    고린도전서 1:9

    Gunhaeng Lee·

    (창세기 50:15-26, 마태복음25-26) 하나님의 계획을 온전히 신뢰한다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입니다. 자신을 판 형제들을 용서하고 그들과 그 가족들을 품었던 요셉이나 겟세마네 동산의 고통스러운 기도 속에서도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받아들이신 예수님 모두 아버지의 계획에 대한 온전한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신뢰는 반드시 순종으로 이어지며 그 순종은 나를 완전히 내려놓을 때 비로소 가능하기에 유독 어렵게 느껴집니다. 내 뜻을 꺾고 주님의 계획과 함께 하는 기쁨을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

    (創世記 50:15-26,馬太福音 25-26) 完全信靠神的計畫,真的不是一件容易的事。約瑟饒恕了那些出賣他的兄弟,並接納了他們和他們的家人;耶穌在客西馬尼園痛苦的禱告中,仍默默接受了十字架的道路——這一切之所以成為可能,都是因為他們對天父計畫有著完全的信靠。信靠必然帶來順服,而那份順服唯有在我們徹底放下自我時才得以實現,這正是它格外艱難的原因。我渴望能捨棄自己的意志,活在與主的計畫同行的喜樂之中。

    서혜원·

    내가 지은 죄에 마음의 가책을 느끼고 진정으로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죄책감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용서를 의심하는 것은 좋지 않다. 나에게도 요셉의 형들과 같은 모습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내가 죄인되었을 때 이미 나를 사랑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죄인인 것을 인정하고 그 죄를 진심으로 뉘우쳐 더 이상 그 죄를 짓지 않아야 하며, 그러한 나조차도 품으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심없이 믿으며 주의 사랑 안에 거하는 자가 되자.

    為自己所犯的罪感到良心不安、真心悔改並求得饒恕,這是好的;然而,若過度陷入罪惡感,以至於無法相信神的愛、懷疑他人的饒恕,這就不好了。在我身上,也有著與約瑟哥哥們相似的樣子。但神在我還是罪人的時候,就已經愛我了。因此,讓我承認自己是罪人,真心悔改那些罪,不再犯同樣的罪;同時,毫不懷疑地相信那位連這樣的我也願意擁抱、愛我的神的恩典,成為一個居住在主愛中的人。

    장주원·

    요셉은 자신이 곧 본향을 향하여 떠날것이라는 것을 알고 형들에게 유언한다. 하나님의 때에 약속하신 땅으로 인도될 것이라고... 나 역시 야곱처럼 험난한 세월을 살아 왔지만 요셉의 유언으로 삶을 마무리하고 싶다.

    約瑟知道自己即將離開,前往故鄉,便向兄弟們留下遺言。 說在神的時候,必將被引領到所應許之地…… 我也像雅各一樣,走過了艱辛坎坷的歲月,但我希望能以約瑟的遺言來為自己的人生劃下句點。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회개가 있는 곳에 용서가 흐른다. 피해자 앞에 서서 죄를 직면하고 용서를 구하는 그 자리에서 진정한 회복이 시작된다.

    有悔改的地方,寬恕便流淌其中。站在受害者面前、直面罪過並求得饒恕的那一刻,真正的復和才得以開始。

    창세기 50:20

    Gunhaeng Lee·

    (창세기 49:29-50:14, 마태복음 23-24) 마태복음의 선한 종의 비유를 통해 야곱의 삶을 다시 바라봅니다. 인간적인 관점에서는 이기적이고 기만하는 허물이 많은 모습이었지만 하나님은 복을 향한 그의 큰 열망을 아시고 그를 택하여 선한 종으로 훈련시키셨습니다. 그 열망으로 하나님의 사람답게 빚어지고 자신이 받은 축복을 후대에 남겨주는 야곱의 마지막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저 또한 주님의 훈련하심에 순종하며 생명을 흘려보내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創世記 49:29–50:14,馬太福音 23–24) 透過馬太福音中忠心僕人的比喻,重新審視雅各的一生。從人的角度來看,他有許多自私與欺騙的過犯;然而神看見他對祝福的深切渴望,揀選了他,並將他塑造為一位忠心的僕人。雅各帶著這份渴望,被塑造成符合神之人的樣式,並將自己所領受的祝福傳承給後代——他生命最後的這幅圖景,令人印象深刻。我也禱告,願自己順服主的雕塑與訓練,活出流淌生命的人生。

    서혜원·

    야곱은 험난한 인생을 살았지만 그 길 가운에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야곱의 삶의 여정은 다했지만 이스라엘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의 생애를 끝까지 함께 하시며 은혜를 주시고 각 사람의 삶을 통해 역사하신다. 나의 삶도 하나님이 동행하시고 역사하시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간구해야겠다.

    雅各經歷了艱辛坎坷的一生,但在那條路的中間,神始終與他同行。雅各的人生旅程雖然走到了盡頭,以色列的歷史卻就此展開。神陪伴一個人走完整個生命歷程,賜下恩典,並透過每個人的生命來動工。我也當懇切祈求,使我的人生成為神同行、神動工的寶貴時光。

    장주원·

    나의 고향에는 증조부, 증조모, 조부, 조모, 그 형제들을 위한 묘까지 함께 되어 있다. 나의 원래 고향은 하늘나라 이지만 이 땅에서의 고향은 아버지께서 정하여 둔 그 자리가 있다. 험악한 세월을 보냈던 야곱이 하나님의 손길 아래 멋진 여행을 마무리 지은 것처럼 나도 그런 인생으로 축복하여 주시길 간구한다.

    在我的故鄉,有曾祖父、曾祖母、祖父、祖母,以及他們兄弟姐妹們的墓地,大家長眠於此。 我真正的故鄉是天國,但在這片土地上,也有天父為我所預備、所安置的那個地方。 就像經歷了艱難歲月的雅各,在神的引領與扶持下,完美地走完了一段美好的旅程——我也懇求神,賜福我的一生,使我也能如此。

    Wonmi Lee·

    야곱은 살아있는 동안 평생을 나그네로 살았지만, 죽어서는 약속의 땅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땅은 잠시 머무는 곳이지만 이곳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안주하려 애쓰고 살아왔습니다. 때론 나그네와 같은 삶을 원망하며 평안만을 좇았던것이 떠올라 부끄러워졌습니다. 이곳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집착하지않고 돌아갈 본향을 기억하며 매일을 성실하게 살아가야겠습니다.

    雅各一生在世時以寄居者的身份度過,但死後卻歸回了應許之地。 這片土地只是短暫停留之處,我卻一直努力安居於此,彷彿要在這裡永遠生活下去。有時想起自己曾埋怨這如寄居者般的生活、只一味追求平安,不禁感到慚愧。 我要不再執著於此地,彷彿能永遠居住於此,而是時刻記念那將要歸回的故鄉,每一天都忠實地活下去。

    Kyoung Woo Han·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야곱은 라헬을 사랑했으나 결국 레아 옆에 묻힌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약속이 항상 같은 방향을 향하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를 때 더욱 영광의 자리를 누리게 된다.

    雅各愛著拉結,最終卻與利亞同葬一處。人的愛與神的應許並不總是指向同一個方向,但當我們順從神的引導時,反而得以享有更榮耀的地位。

    창세기 49:31

    Gunhaeng Lee·

    (창세기 49:16-28, 마태복음 21-22) 야곱은 자녀들을 축복하는 중에 불쑥 여호와의 구원에 대한 깊은 갈망을 고백합니다. 마태복음에서 잎만 무성하고 열매 없는 나무를 저주하시며 참된 열매를 요구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이와 깊이 연결됨을 봅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취를 얻기 위해 애쓰는 일상이지만 궁극적으로 내 삶에 맺혀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여호와의 구원이라는 참된 열매임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創世記 49:16-28,馬太福音 21-22) 雅各在祝福兒女的過程中,突然深情吐露了對耶和華救恩的深切渴望。在馬太福音中,耶穌咒詛那只有繁葉卻毫無果實的樹,要求結出真實的果子——我看見這兩處話語之間有著深刻的連結。雖然日常生活中總是忙於追求眼前看得見的成就,但我願時刻不忘:在我的生命中最終必須結出的,是耶和華救恩這最重要的真實果子,並以此為念,活好每一天。

    서혜원·

    하나님은 우리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다. 나를 가장 잘 아시고 나에게 맞는 은혜를 부어주시는 분이시다. 인간의 눈으로 볼 때 어떤 사람은 많이 축복받고 어떤 사람은 적게 축복받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적게 받았다고 하나님이 덜 사랑하시고 많이 받았다고 더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누구에게나 동일하다. 축복의 정도, 그릇의 모양은 중요하지 않다. 그 모습이 어떠하든 내가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귀한 그릇이 되도록 주님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는 자가 되자

    神按照我們各自的度量賜下祝福。祂最了解我,也是那位將最適合我的恩典傾倒在我身上的神。 以人的眼光來看,有些人似乎得到了許多祝福,有些人卻似乎得到得少。然而,得到得少並不代表神較不愛他,得到得多也不代表神更愛他。神的愛對每一個人都是相同的。 祝福的多寡、器皿的形狀並不重要。無論樣式如何,讓我們感謝主所賜的恩典,使自己成為在神面前被使用的寶貴器皿,同時逃避少年的私慾,追求公義、信心、愛心與和平。

    Wonmi Lee·

    주님, 제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축복에는 한계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야곱이 마지막에 주의 구원을 기다렸던 것처럼, 저 또한 내 힘으로 자녀를 지키려는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제 손이 닿지 않는 그곳에 주님의 손이 임하여 주소서. 자녀의 앞날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심을 신뢰하며, 오늘도 그 구원을 기다리는 기도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主啊,我承認我所能給孩子的祝福是有限的。正如雅各在最後等候祢的救恩,我也放下那想憑自己力量守護孩子的心。 在我的手所觸及不到的地方,求主的手臨到。我信靠掌管孩子前途的,唯有祢,今天也要繼續守在等候那救恩的禱告之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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