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울타리 안에서 누리는 하나님의 보호를 깨달을 때, 정의와 공의라는 좋은 포도를 맺을 수 있다.
當我們領悟到神在那看不見的籬笆之內所賜予的保護時,便能結出公平與公義這美好的果子。
이사야 5:7
보이지 않는 울타리 안에서 누리는 하나님의 보호를 깨달을 때, 정의와 공의라는 좋은 포도를 맺을 수 있다.
當我們領悟到神在那看不見的籬笆之內所賜予的保護時,便能結出公平與公義這美好的果子。
이사야 5:7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 뒤에, 남겨질 사람들에게 영광으로 햇빛을 피하는 그늘, 폭풍과 비를 피할 피난와 쉼터가 되어 주신 다고 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해 주세요.
在神可畏的審判之後,祂應許要為那些留下來的人,以榮耀成為遮蔽烈日的蔭涼、躲避風暴與雨水的避難所與安息之處。求祢保護我所愛的人,以及愛我的人。
하나님을 떠난 삶을 온몸에 걸치고 다니는 표지와 그 하나님 곁을 벗어난 낙인이 은연 중에 삶 속에 온전히 뿌리뽑히지 못한 것을 고백합니다. 씻으시고 온전케 하시는 하나님의 완전함과 탁월함 앞에 어느것 하나 내세우지 않고 온전히 나아가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我承認,那離開神之生命的標記遍佈全身,那遠離神身旁的烙印,在生命中仍未能被完全拔除。在潔淨我們、使我們完全之神的完美與卓越面前,不倚靠任何一樣東西,願今天成為全然走近祂的一天。
오늘 이사야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심판도 결국 우리를 살리기 위함임을 묵상합니다. 어제 설교 말씀처럼 결국 역전시키시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봅니다. 악하고 잘못된 나를 책망하심으로 정결케 하시고 회복되는 은혜를 오늘도 말씀을 통해 깨닫고 내안에 싹트고 있는 죄악을 점검하고 돌이키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들을 귀를 허락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今天透過以賽亞書的話語,默想神的審判最終也是為了使我們得生。正如昨天的講道信息,看見神的恩典終究是使一切翻轉逆轉的恩典。藉著祂責備邪惡、有過失的我,使我得以潔淨、恢復——今天也願透過話語領悟這份恩典,禱告這一天能省察在我內心萌芽的罪惡,並且回轉歸正。今天也再次求主賜下能聽見的耳朵,渴慕祢的恩典。
시온의 딸들처럼 제 마음도 하나님과 멀어진 채 교만과 과시로 가득 차 있었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내가 가진것들을 당연하게 여기며 자랑해 왔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우리가 자랑스럽게 여겼던 세상의 모든 것들을 한순간에 모조리 빼앗아 버리실 수 있습니다. 내가 붙들고 있던 헛된 자랑과 위선을 내려놔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나의 죄를 깨끗하게 씻어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언제나 함께하시며 피난처가 되어주시는 하나님만을 온전히 신뢰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我捫心自問,自己的內心是否也像錫安的女兒們一樣,與神漸行漸遠,充滿了驕傲與炫耀。我悔改那些將所擁有的一切視為理所當然、並引以為傲的樣式。 主能在瞬間將我們所引以為榮的世上一切盡數奪去。我立定心志,要放下那些我一直緊抓不放的虛浮誇耀與虛偽。 能潔淨我罪污的,唯有神一位。我渴望單單信靠那位隨時與我同在、作我避難所的神,靠祂而活。
하나님은 치장을 많이 한 외모를 보시지 않고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분이시다. 나도 하나님 앞에서 교만한 자였다. 단순히 금은보화로 꾸미고 세상의 것을 자랑하진 않았지만, 내 행동으로 내 의를 드러내려고 했고 하나님보다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었다. 주님은 이런 나의 자랑을 내 수치가 되게 하신다. 나에게 자랑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임을 기억하자. 그리고 그 날에 수치를 면하기 위해 세상의 방식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나의 더러움을 씻김받고 주만 바라보는 자가 되자.
神看的不是精心妝扮的外表,而是內心深處。我在神面前也曾是個驕傲的人。雖然我沒有以金銀財寶裝飾自己、炫耀世上的事物,但我卻試圖藉著自己的行為來彰顯自己的義,讓自己而非神成為我生命的主人。主使我所誇耀的,成為我的羞恥。讓我們記住:我唯一可以誇口的,只有耶穌基督。並且,為了在那日免於羞愧,不要試圖以世界的方式來解決,而要倚靠神,讓自己的污穢得以洗淨,成為專注仰望主的人。
우리는 스스로 씻을 수 없지만 하나님이 친히 심판 속에서 우리를 씻으시고, 그 거룩함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다.
我們無法靠自己潔淨自己,但神親自在審判中潔淨我們,那份聖潔從始至終都是神的恩典。
이사야 4:4
우리의 종국이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며, 이웃을 사랑하는 지체가 되어가야 함을 잊지 않고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기독교가 삶 속에서의 실천이 병존하는 것을 항상 깊이 인지하며, 주변을 살피는 따스함이 있는 한주를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願我們都能銘記:我們最終的歸宿屬於神,因此禱告自己能成為仰望神、愛鄰舍的肢體,並在生活中活出這樣的信仰。 願我們時刻深刻體認,基督信仰與日常生活的實踐是並行共存的,並盼望在新的一週中,能以溫暖的心關顧身邊的每一個人。
하나님 대신 내가 의지했던 모든것이 다 우상숭배임을 압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해야 함에도 실상은 그렇지 못할때가 너무 많음에 참회합니다. 우상이 되었던 것들을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하는 삶이 될 수 있길 소망합니다.
我知道所有我曾依靠的事物,若不是出於神,都是偶像崇拜。即使應當全然倚靠神,卻有太多時候未能如此,為此我深深懺悔。我渴望能放下那些曾成為偶像的事物,過一個單單倚靠主的生命。
무너져 내려가고 병든 예루살렘, 유다 땅에서 누구하나 나서지 않습니다. 주일이라 교회에 왔더니, 두 목사님과 소그룹 리더가 계심에 감사하게 됩니다. 저도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님을 찬미하고, 형제 자매를 사랑하길 소망합니다.
破敗病榻中的耶路撒冷、猶大地,無一人挺身而出。主日來到教會,心中感謝有兩位牧師與小組長的陪伴同在。我也盼望在自己的崗位上竭盡所能,讚美主,並愛身邊的弟兄姊妹。
오늘 예배에서 찬양 인도와 청년부 리더로 섬겨야 한다. 사실 리더의 자리가 나에게 버겁고 힘들다. 그래서 더 잘 해보려고 유튜브나 책도 보면서 내 능력을 보여주려고 했고 사람들의 말을 의지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제하여 버리시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길 바라신다. 나의 말과 행동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 자가 되어 그 열매를 맺길 바란다. 그리고 늘 기도하는 것처럼 '내 힘으로는 안 되니 하나님이 해주세요'라는 말을 기억하고 오늘 하루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되길, 사람들에게 주님의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今天在敬拜中,我需要帶領敬拜讚美,也要以青年部領袖的身份服事。說實話,領袖這個位置對我來說既沉重又艱難。因此,我曾想著要表現得更好,看YouTube、讀書,試圖展現自己的能力,也曾依靠人的話語。然而,神要除去這一切,只願我單單倚靠祂。我渴望自己的言語與行動在神眼中都是合宜的,並能結出相應的果子。同時,我也願記住平時常禱告的那句話——「靠我自己不行,求神來成就」——在今天這一天成為倚靠神的人,成為向人們彰顯主美善影響力的人。
하나님을 대신하던 것들이 거두어져 사회가 무너질 때, 우리에게 묻는 것은 우리가 무엇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상처 앞에서 싸매는 자가 되겠는가이다.
當那些取代神之位的事物被收去、社會開始崩解時,向我們發出的叩問,不是我們擁有什麼,而是我們願不願意成為在傷口面前俯身包紮的人。
이사야 3:12
오늘 말씀을 읽고, 제 지난 날을 생각하니 한낱 코 끝에 달려 있는 호흡, 셈해 봐야 얼마 덧없는 호흡 동안 제 자신을 위해 이런저런 우상을 참 많이 만들어 온 것 같습니다. 이제 홀로 높임 받으실 주님만을 남기고 그 분의 길을 따르길 소망합니다.
今天讀了話語,回想自己過去的歲月,不禁感到:人的氣息不過懸於鼻端,短暫而虛空,而在這有限的呼吸之間,我為自己造了許許多多的偶像。如今,我渴望只留下那唯一配得尊崇的主,並跟隨祂的道路而行。
은금과 병가와 우상이 아닌 홀로 높으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아가기.
仰望那唯一至高的神而活——而非金銀、病假或偶像。
하나님께 속한 자는 빛에 행하나 죄인은 빛을 보면 숨어버린다. 나도 사실 요즘 나의 연약함이 드러나고 나의 죄가 드러나는 게 무서워 자꾸 도망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너무 많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의 연약함을 드러내시는 건 나를 강하게 하여 하나님만 섬기는 자로 거듭나게 하려는 것이지 나를 조롱하기 위함이 아니다. 하나님은 내가 죄인되었을 때부터 나를 사랑하셨다. 더 이상 빛에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숨지 말고 나의 연약함을 다 주께 토로하고, 나의 연약함을 통해 하나님의 강함이 드러나는 통로가 되길 기도하자.
屬於神的人行在光中,但罪人一見到光就躲藏起來。其實我最近也常常因為害怕自己的軟弱和罪被揭露,而不斷想要逃跑、想要放棄。然而,神讓我的軟弱顯露出來,並不是要嘲笑我,而是要使我剛強,使我重生為一個單單事奉神的人。神從我還是罪人的時候就愛我了。不要再因害怕被光照而躲藏,讓我們將自己所有的軟弱傾訴給主,並禱告成為一個讓神的剛強透過我的軟弱彰顯出來的管道。
오늘 이사야 본문을 묵상하며 이 땅에서 순례자로 살아가는데 헛된 것을 의지하고 움켜쥐며 살고 있음을 돌이켜 봅니다. 마지막 때에 내가 의지하고 우상으로 만들었던 모든 것이 다 없어질 것을 알면서도 쉽게 내려놓지 못하는 내 자신을 회개합니다. 말씀 없이는 한순간도 바로 서 있을 수 없는 한계를 인정하고 겸손히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내 모습은 마치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이 기도하실때 한시도 깨어 있을 수 없냐고 책망받았던 제자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날마다 넘어지지만 그렇기에 더 주님의 은혜로만 오늘도 살길 원합니다.
今天在默想以賽亞書的經文時,我回顧自己在這世上以朝聖者身分行走,卻仍依靠虛空之物、緊握不放的生命狀態。末後的日子,我所依靠、視為偶像的一切都將消逝——即便明白這個道理,我卻依然無法輕易放手,為此向神悔改。我承認自己離開話語連片刻都無法站立的軟弱與局限,謙卑地尋求主的引領。我的光景,就如同在客西馬尼園裡,當耶穌禱告時,因無法儆醒片刻而受到責備的門徒一樣。每天雖然跌倒,但也正因如此,今天我更渴望單單靠著主的恩典而活。
이스라엘이 하나님 대신 은금과 병거라는 세상 우상을 의지하다 영적으로 눈이 멀었던 것처럼, 저 또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던 때에 인맥과 사람들의 칭찬을 갈망하는 우상이 자리 잡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잦은 이주로인해 지친마음 그리고 이젠 친밀한 인맥도 없어 때로는 서글프기도 하지만 주님과 나만의 관계에만 깊이 집중할 수 있는 지금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내 안의 헛된 은금과 병거를 내려놓고 오직 영원한 소망이신 하나님 한 분만을 신뢰하며 삶의 자리에서 묵묵히 여호와의 빛을 비추는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就如以色列人倚靠金銀與戰車這些世俗偶像來取代神,屬靈上的眼睛因此瞎了一樣,我也意識到,在我熱心投入信仰生活的那段時間裡,心中其實也悄悄安置了一個渴求人脈與他人稱讚的偶像。 因頻繁遷居而感到身心俱疲,如今也不再擁有親密的人際網絡,有時難免感到惆悵;然而,能夠在此刻單單深深專注於與主之間那份獨特的關係,我覺得這是何等珍貴、何等值得感恩。 願我能放下內心虛空的金銀與戰車,單單信靠那位永恆盼望的神,在生命所在之處,默默成為照耀耶和華之光的兒女——這是我深切的渴望與祈求。
하나님으로 채워져야 할 우리의 마음이 재물과 성취, 인정으로 채워질 때, 우리는 우상을 섬기는 것이다. 모든 높음이 무너지고 여호와만 홀로 높아지는 그 날을 위해, 먼저 우리 자신이 우상을 내려놓고 그 빛 가운데로 걸어가야 한다.
當我們本應被神充滿的心,卻被財富、成就與認可所填滿時,我們便是在事奉偶像。為了那一天——一切高傲都被打倒,唯有耶和華獨自被尊崇——我們當先放下自己心中的偶像,走入那光明之中。
이사야 2:5
이스라엘 민족의 흥망성쇠를 바라보며, 하나님과의 멀어짐, 불순종이 빚어내는 참혹한 결과를 엿봅니다. 더 늦기 전에 순종으로 하나님의 용광로에 기꺼이 들어가 모든 불순물이 제거되어 깨끗한 은, 가장 좋은 포도주 같은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望著以色列民族的興衰起落,我們得以窺見遠離神、悖逆不順所帶來的慘烈後果。願我在為時未晚之際,甘心順服地走入神的熔爐,讓一切雜質得以去除,成為潔淨的銀、如同最醇美的葡萄酒一般的人。
분명하게, 명확하게도 신성한 성읍으로 돌아가야할 하나님의 카이로스가 다가올때, 기꺼이 그 풀무에 뛰어들어 불순물을 정련하고 세련(洗鍊)할 용기와 무르고 부드러운 마음밭을 주시옵소서.
當神聖之城歸回的神聖時刻(kairos)清晰而明確地臨近時,求祢賜給我們甘心躍入熔爐、煉淨雜質、洗鍊(洗鍊)自身的勇氣,以及柔軟溫順的心田。
내 안의 불순물, 나의 우상은 나 자신인 것 같다. 내 생각, 내 감정이 더 중요하고 상처받기 싫어서 꽁꽁 싸매고 하나님이 그것을 벗기실 때 싫다고 떼쓰고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억지로 내 상황에 끼워 맞추고 있었다. 그렇게 살아온 나를 단련시키기 위한 순간이 지금인 것 같다. 요즘 내가 얼마나 교만하고 무지하고 사랑이 없고 남을 쉽게 미워하기만 했는지 깨달았다. 단순히 깨닫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오늘 하루 내가 미워했던 자를 위해 더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생각하여 주님의 뜻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我內心的雜質,我的偶像,似乎就是我自己。因為覺得自己的想法、自己的感受更重要,又不想受傷,便將一切緊緊包裹起來;當神要將這些剝去時,我卻撒嬌抗拒,還不斷強行將神的話語套入自己的處境中。我想,現在正是神要熬煉如此生活的我的時刻。最近我終於明白,自己是多麼驕傲、無知、缺乏愛,又是多麼輕易地憎恨他人。我不想只停留在「領悟」而已——今天,我要更多地為那些我曾憎恨過的人禱告,更深地思想神的話語,用心默想主的心意。
유다가 처음부터 타락한 성읍은 아니었지만 정의와 공의가 사라지고 지도자들이 타락하면서 걷잡을 수 없이 몰락하는 모습을 보며 반면교사로 삼습니다. 성도란 어찌보면 모두 세상에서 영적 지도자와 같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신분으로써 성도의 타락은 곧 지도자의 타락으로 성읍 전체의 몰락을 이끌었던 유다와 다를바 없다는 부담감을 항상 지니며 살아야겠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기준삼고 성령이 이끄시는데로 또한 양심껏 살아내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猶大起初並非一座墮落的城邑,然而當公平與公義消失、領袖們腐化墮落,城邑便急速沉淪。以此為鑑,我深刻反思。聖徒在某種意義上,都是世上屬靈的領袖,肩負著光與鹽的使命。聖徒的墮落,正如領袖的腐化導致整座城邑覆滅的猶大一樣,毫無二致。我當時刻懷抱這份責任感,認真生活。願今天也以話語為準則,順著聖靈的引導,並憑良心活出每一天。這是我今日的禱告。
오늘 말씀을 통해 내 마음 한구석에도 여전히 비워내지 못한 세상의 욕심이 가득하진 않은가?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또한 나의 삶에서 단 한 번이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온전히 정의롭고 공의로웠던 적이 있었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항상 적당히 타협했던 마음을 돌이키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안의 불순불들이 깨끗하게 씻겨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今天透過話語,我不禁自問:在我內心的某個角落,是否仍充滿了無法清空的世俗慾望?是否正與世界不斷妥協地活著?同時,我也捫心自問:在我的生命中,是否曾有哪怕一次,是在神眼中完全公義、正直的? 我渴望能回轉那顆總是輕易妥協的心,藉著神的話語,將我內心的一切雜質與污穢徹底洗淨。
신실함을 잃은 지도자로부터 무너진 공동체는, 하나님의 정련을 통해 다시 신실한 성읍으로 회복된다. 우리가 맡은 자리는 특권이 아닌 정의를 세우라는 책임이다.
因領袖失去忠信而崩潰的群體,將透過神的熬煉,再次恢復為忠信的城邑。我們所被託付的位置,不是特權,而是建立公義的責任。
이사야 1:26
이사야가 활동한 시대는 유다가 완전히 멸망하기 전이었으나, 멸망 이후의 선지자들과 내용이 동일하다. 하나님은 여전히 악을 버리고 선행과 정의를 행하라고 말씀하신다. 시대가 지나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메시지는 동일하며 성경은 오늘날 나에게도 역사한다. 그러므로 형식적인 예배를 회개하고 나를 쳐서 진정한 삶의 예배를 드리는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야 한다. 이웃에게 직접적인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정의롭다 착각하지 말고 진정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기도하는 자가 되자.
以賽亞活躍的時代,是在猶大完全滅亡之前,但他所傳講的信息卻與滅亡之後的先知們如出一轍。神依然呼召人們棄絕惡行、行善施義。無論時代如何更迭,「愛神愛人」的信息始終如一,聖經在今日也同樣運行在我的生命中。因此,我們當悔改那流於形式的敬拜,克制自我,成為獻上真實生命敬拜的聖潔活祭。不要因為沒有直接傷害鄰舍,就自以為義,而是要成為真正愛鄰如己、為人禱告的人。
이사야 1:17 옳은 일을 하는 것을 배워라. 정의를 찾아라. 억압받는 사람을 도와주어라. 고아의 송사를 변호하여 주고 과부의 송사를 변론하여 주어라. 이사야 선지자가 본 이상을 통해 하나님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은 나의 삶의 산제사를 원하시지 주일날만 가면을 쓰고 형식적으로 드리는 예배를 원하시지 않는다는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17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매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모습을 요구하시지 꾸며진 의식을 원하시는게 아님을 봅니다. 내게 주어진 오늘 하루도 정의를 구현하려 애쓰는 모습이 있길 기도합니다.
以賽亞書 1:17 學習行善,尋求公義,解救受欺壓的人,為孤兒伸冤,為寡婦辯護。 透過以賽亞先知所見的異象,我們得以認識神的心意。我再次領悟到,神所渴望的,是我將生命作為活祭獻上,而非每逢主日便戴上面具、流於形式的敬拜。正如第17節的話語所示,神所要求的是極其具體而真實的生命樣式,而非精心雕琢的宗教儀式。我禱告,願自己在今天所賜的每一天中,都能竭力活出公義。
주일예배를 드리는 내모습이 습관적이고 형식적인 모습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계속드리는 예배는 믿음을 지속할수는 있어도 삶과 분리된 예배는 나의 삶을 바꾸거나 순종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것은 내 진실된 마음과 깊은 관계일것입니다. 내삶에 반복되는 행동과 마음의 중심을 돌아보고 점검하는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我開始反思,自己參加主日敬拜的樣子,是否已流於習慣與形式。 持續的敬拜或許能維繫信仰,但與生活脫節的敬拜,無法改變我的人生,也無法帶來順服。神真正渴望的,應是我真誠的心與深刻的關係。 今天,我要好好回顧並檢視,在我生命中不斷重複的行為與內心的中心。
오늘 말씀의 하나님은 무수한 잘못을 지적하시고, 처참한 결과를 상기시켜 주시지만, '이리 와서, 함께 이 문제를 놓고 상의해 보자'고 말씀하십니다. 그리하여 진홍 같이 붉은 죄를 눈송이 처럼 하얗게 씻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오늘 말씀에서 엄하지만 자상하신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순종으로 섬겨 정결하고 고요한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指出了無數的過失,也提醒我們悲慘的後果,卻說:「來吧,我們一同來討論這個問題。」並應許要將那猩紅如朱的罪,洗得潔白如雪。在今天的話語中,我想起了嚴厲卻又細心體貼的父親形象。盼望能以順服來事奉,度過潔淨而平靜的一天。
하나님이 보시는 손은 제단에 들어 올린 손이 아니라 이웃을 사랑으로 섬긴 손이다. 예배와 삶은 결코 나뉠 수 없다.
神所看重的手,不是在祭壇上舉起的手,而是以愛服事鄰舍的手。敬拜與生活,永遠無法分割。
이사야 1:15
(시편 15편, 요한1서) 시편 15편의 완벽한 기준 앞에서 한없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요한1서에서 말씀하시길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있기에 그 십자가 은혜에 기대어 하나님과의 온전한 교제를 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며칠간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텐데 그 만남들 한가운데서도 저의 지혜나 어떠함이 아닌 제 안에 계신 하나님의 빛을 조용히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詩篇第15篇、約翰一書) 站在詩篇第15篇完美的標準面前,深感自己的無限不足。然而,約翰一書告訴我們,耶穌基督的寶血能潔淨我們,因此倚靠十字架的恩典,得以與神有完全的相交,為此獻上感恩。接下來幾天將會遇見許多人,在每一個相遇之中,我迫切禱告,願自己不是憑著個人的智慧或能力,而是安靜地流淌出內住於我的神的光,成為祝福的管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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