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사람의 맹세는 지키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버렸고, 그 결과는 하나님 탓으로 돌렸다. 오늘은 내 소견이 아니라 말씀을 따라 내 자리로 돌아가기를 소망한다.

    守住了人的誓言,卻丟棄了神的話語,最後還把結果歸咎於神。今天,我盼望不再照著自己的意思,而是順著話語回到我該在的位置。

    사사기 21:25

    송찬의·

    제사도 지내고, 통곡도 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도 하지만, 대체 이스라엘 백성은 무얼 믿는지 모를 행동들을 이어갑니다. 하나님께 뜻을 묻지 않는 오만함이 낳은 행동인지, 왕이 없어 저마다 자기 뜻대로 한 행동인지, 아니면 어리석음에서 나온 행동인지 구분할 수 없지만.. 저들에게서 저의 모습이 보입니다. 믿고 열심을 내어 나아간다고 생각하지만 그자리를 맴도는 것이 아닌지 문득 두려운 마음입니다.

    他們獻祭、痛哭,也奉耶和華的名起誓,但以色列百姓接連做出的舉動,實在讓人看不出他們到底信的是什麼。這究竟是不求問神的驕傲所造成的,還是因為沒有王、各人任意而行,又或是出於愚昧,我無法分辨……但我卻在他們身上看見了自己的樣子。我以為自己憑著信心熱切地往前走,會不會其實一直在原地打轉呢?想到這裡,心裡忽然感到害怕。

    이지연·

    자기확신에 찬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보다 그럴듯한 이유를 찾으며 하나님의 뜻을 왜곡합니다. 말씀과 멀어지고 회개가 없는 성도의 삶은 이처럼 반복되는 죄악의 악순환만 거듭할 뿐임을 깨닫습니다. 나의 잘못을 인정하지 못하고 쉽게 남의 탓으로 돌리며 문제를 빠져나가려고 하는 못된 습관이 내게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성경을 오해하지 않도록 날마다 겸손히 주님의 지혜를 구하기 원합니다.

    充滿自信的以色列人,不尋求神的旨意,反而找各種看似合理的理由,扭曲了神的旨意。我體會到,遠離話語、沒有悔改的信徒生活,就只會像這樣不斷重複罪惡的惡性循環。在我身上也還留著許多壞習慣:不肯承認自己的錯,輕易把責任推給別人,想要逃避問題。我願每天謙卑地尋求主的智慧,好讓我不至於誤解聖經。

    이근행·

    사사기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자신의 복수심과 체면을 방어하는 수단으로 소비합니다. 당시에는 인간의 결정을 절대화하고 타인을 통제하는 참 편리한 수단이었을 것입니다. 그 완악함이 지금 내 모습 속에도 있습니다. 주님의 뜻을 겸손히 묻고 기다리며 순종하기보다 내 욕망에 하나님의 이름을 입히고 자기기만을 합니다. 말씀 앞에서 나를 부인하며 나의 생각과 열심이 과연 하나님의 거룩과 긍휼을 높이고 있는지 돌아보겠습니다.

    士師記中的百姓,把神聖潔的名當作捍衛自己報復心與面子的工具來消費。在當時,這想必是將人的決定絕對化、並控制他人的一種非常方便的手段。那樣的剛硬,如今也存在於我身上。我沒有謙卑地求問、等候並順服主的旨意,反而將神的名套在自己的慾望上,自欺欺人。我要在話語面前否定自己,省察我的想法與熱心,是否真的在高舉神的聖潔與憐憫。

    서혜원·

    하나님을 믿는다고 내 잘못에 책임을 지지 않고 다 하나님께 떠넘겨서는 안 된다. 오히려 자기 잘못에 책임을 지고 스스로 잘못된 선택을 하였음을 고백하며 주님께 용서를 구하는 것이 성숙한 신앙이다. 폭력으로 만들어진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폭력을 행사하고, 자신들의 슬픔을 덜기 위해 다른 이들을 슬프게 만드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내 안에도 이러한 악순환이 있다면 끊어내자. 내가 내 욕심을 위해 망령되이 사용하기 위해 주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 말자. 거룩하고 찬송받기 합당하신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리며 그에 맞게 살아가는 자가 되자.

    不能因為信了神,就不為自己的過錯負責,把一切都推給神。反而要為自己的過錯負起責任,承認是自己做了錯誤的選擇,並向主求赦免,這才是成熟的信仰。為了解決暴力造成的局面而再訴諸暴力,為了減輕自己的悲傷而讓別人悲傷,這樣的惡性循環一再重演。如果我裡面也有這樣的惡性循環,就讓我們把它斬斷吧。不要為了滿足自己的私慾,而妄稱主的名。讓我們高舉那聖潔、配得稱頌的主名,並活出與這名相稱的生命。

    고은비·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없어지게 하시나이까" "미스바에 와서 여호와 앞에 이르지 아니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라" 자기가 한 나쁜 일을 하나님이 하신 것처럼 말하고, 마음대로 사람을 죽이려 하는 일에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합니다. 먼저 택하여 백성으로 삼아 주신 자들에게 이런 취급을 받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땠을지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말하는 데에 더욱 신중해야겠고 말보다 앞선 기도로 점검하여 하나님과 사람을 슬프게 하는 죄에 빠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耶和華以色列的神啊,為何以色列中有這樣缺了一支派的事呢?」 「凡不上米斯巴到耶和華面前來的,必將他治死。」 把自己做的惡事說成好像是神做的,又在任意想要殺人的事上利用神的名。我不禁思想,被祂先揀選、立為子民的人這樣對待,神的心會是如何呢?我在提到神的名時要更加謹慎,也要在開口之前先用禱告來省察自己,努力不陷入讓神和人憂傷的罪中。

    이원미·

    이스라엘은 한 지파를 위기에 처하게 하고 뒤늦게 슬퍼하며 후회했지만 회개는 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잘못된 결정을 정당화하기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붙였습니다. 내 선택과 고집을 정당화하려 쉽게 하나님의 뜻이라 말하진 않았는지 나의 삶을 돌아봅니다. 나의 뜻을 관철시키려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하는 것을 경계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찾고 행해야겠습니다. 항상 깨어있어 진정한 회개로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키길 소망합니다.

    以色列使一個支派陷入危機,事後才悲傷懊悔,卻沒有真正悔改。反而為了替錯誤的決定辯護,冠上了神的名。 我回頭省察自己的生命:是否也曾為了合理化自己的選擇和固執,輕易地說那是神的旨意?我要警醒,不再為了貫徹自己的意思而假借神的名行事,而是尋求並遵行神所喜悅的事。盼望我能時常儆醒,以真實的悔改將心轉向神。

    여하은·

    오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내 뜻대로 행동하고 그 결과를 하나님 탓으로 돌렸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이를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대로 살아갈 지혜를 주시길 기도한다.

    透過今天的話語,我回想起自己曾像以色列百姓一樣,照著自己的意思行事,卻把後果歸咎於神的那些時刻。感謝神讓我明白這一點,也禱告求神賜我智慧,從今以後尋求神的旨意,並照著祂的旨意而活。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는 일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은 다를 수 있다. 붙들고 있던 내 말과 결정을 내려놓고, 잘못을 잘못이라 말할 용기를 구한다.

    奉神的名所做的事,和神所喜悅的事,可能並不相同。我願放下一直緊抓不放的話語和決定,求主賜我勇氣,承認錯了就是錯了。

    사사기 21:3

    송찬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우상숭배와 악행을 벌이는 가나안을 진멸토록 시키셨지만, 이스라엘 민족의 거룩한 구별됨은 실패하고 그만 동화되어버리고 맙니다. 하지만 동족을 향해서는 명하시지 않은 진멸을 합니다. 시키신 것을 바로하고, 시키지 않은 것은 하지 않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神吩咐以色列百姓要滅盡拜偶像、行惡事的迦南人,但以色列民族卻沒能守住聖潔的分別,終究被同化了。然而,對自己的同胞,他們卻施行了神並未吩咐的滅絕。盼望我能成為一個照著神所吩咐的去行、不做神沒有吩咐之事的人。

    이근행·

    기브아의 죄악에 대한 징벌은 마땅했으나 온 성읍을 도륙한 나머지 지파들은 악의 처단이 아니라 광기 어린 복수로 보입니다. 명분의 정당성이 수단의 악함을 면죄해주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선악의 판단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더 어려운 것은 잘못됨을 보았을 때 개인적인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으로 바로 잡아가는 과정임을 배웁니다. 하나님의 뜻과 십자가의 긍휼을 구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基比亞的罪惡受到懲罰固然是應當的,但其餘支派屠滅全城,看起來不是在懲治邪惡,而是近乎瘋狂的報復。理由再正當,也不能為邪惡的手段開脫。在日常生活中,判斷善惡其實比想像中容易。但我學到,比這更難的是:看見錯誤時,不憑個人的情緒,而是用神的方法一步步去導正。盼望自己的生命能尋求神的旨意和十字架的憐憫。

    이지연·

    이스라엘 자손의 승리도 베냐민 자손의 패배도 모두 하나님이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도록 두번의 패배를 허락하셨듯 이제 베냐민에게 패배를 허락하십니다. 이렇듯 한번의 패배가 영원한 패배가 아니듯 승리 또한 영원한 승리가 아니기에 언제나 겸손히 승리도 패배도 다 주님의 뜻안에 있음을 고백하고 순종하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지속적으로 회개하여 돌이키는 순결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오늘도 간구합니다.

    以色列人的得勝和便雅憫人的戰敗,都是神所做的事。正如神曾容許以色列兩次戰敗,好讓他們悔改回轉,如今祂也容許便雅憫戰敗。一次的失敗不是永遠的失敗,同樣地,勝利也不是永遠的勝利。所以我禱告,願我常常謙卑,承認勝利和失敗都在主的旨意之中,過順服的生活。今天我也懇求,願我常常尋求神的旨意,不斷悔改回轉,成為一個聖潔的基督徒。

    서혜원·

    하나님이 승리를 주신 시점에서 멈췄어야 할 전쟁이 이제는 닥치는 대로 다 죽이고 불살라버리자 한 지파의 존속이 위협당하는 또 다른 문제를 낳는다. 사실 하나님은 직접적으로 여기까지만 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인간은 어리석어서 늘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지 않고 주님을 앞질러간다. 내가 나아가야 할 때, 멈춰야 할 때를 알기 위해서는 결국 말씀을 내 삶에 녹여내야 한다. 말씀을 깨닫고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는 지혜와 내가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고 멈추어야 할 때를 잘 구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길 소망한다.

    本該在神賜下勝利時就停止的戰爭,如今卻見人就殺、見物就燒,結果引發了另一個問題:一個支派的存續受到威脅。其實神並沒有直接說「只到這裡為止」。人是愚昧的,總是不考慮神的旨意,就搶在主的前面。要知道自己何時該前進、何時該停下,終究必須讓話語融入我的生活。盼望神賜給我明白話語、知道什麼是神旨意的智慧,也賜給我恩典,讓我不跑在神的前面,能清楚分辨何時該停下來。

    고은비·

    서로가 악을 향해 치달을 때에 그것을 멈추는 책임은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잠잠히 하나님의 뜻을 묻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어제 설교의 본문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순종도 내 기준에서 착하게 혹은 의롭게 사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묻고 그 뜻을 따라가는 걸음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當彼此都朝著惡奔去的時候,要停下這一切的責任,似乎在當時在場的每一個人身上。我禱告,願自己成為一個無論在任何情況下,都不被情緒左右,而是安靜求問神旨意的人。就像昨天講道經文中「當恐懼戰兢,做成你們得救的工夫」這句話語,我學到:信靠神的信心與順服,並不是照著自己的標準活得善良或公義,而是在積極求問神的旨意、並跟隨那旨意前行的腳步中成就的。

    이원미·

    기브아의 악을 감싸던 베냐민 지파는 죄를 묵인한 결과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나 역시 제 식구 감싸기로 불의를 묵인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문제가 있을 때 바로잡는 용기를 갖길 원합니다. 또한 분노에 휩싸이지 않고 하나님의 성품인 사랑과 절제 안에서 공의를 행하길 다짐합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방법과 지혜를 겸손히 구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袒護基比亞之惡的便雅憫支派,因默許罪惡而受到神的審判。我也省察自己,是否因為護短而默許了不義。願我在遇到問題時,有勇氣去導正。我也立志不被怒氣吞沒,而是在神的屬性——愛與節制之中行公義。禱告今天也能謙卑地尋求神的方法與智慧來生活。

    여하은·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두 가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첫째,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의 계획보다 크지만, 내가 여전히 하나님의 뜻 안에서 걷고 있는지 돌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둘째,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쉽게 잊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되었다. 나 역시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잊고 살아갈 때가 많다. 앞으로는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와 응답받은 기도들을 기록하며, 늘 기억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今天默想話語時,讓我思考了兩件事。 第一,神的計畫比我們的計畫更大,但回頭省察自己是否仍行在神的旨意中,也是很重要的。 第二,我反省自己是否也像以色列百姓一樣,很容易就忘記神的恩典。我也常常在生活中忘了神所行的奇妙作為。 往後我想把神所賜的恩典和蒙應允的禱告記錄下來,過一個時常記念、凡事感恩的生活。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이 주신 승리가 그 뒤의 모든 일까지 정당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하나님이 멈추신 자리에서 함께 멈출 때 정의가 복수로 변하지 않는다.

    神所賜的勝利,並不會讓之後的一切作為都變得正當。當我們在神停下的地方與祂一同停下,公義才不會變成報復。

    사사기 20:48

    송찬의·

    오늘 기브아로 올라가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며, 목사님이 오늘 설교에서 말씀해 주신 하나님의 완벽한 악보가 생각납니다.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해서, 내가 원하는 결과가 실현되지 않으면 낙담하거나, 원망하거나 그제서야 하나님을 찾는 모습 대신에... 하나님의 악보를 잘 살펴, 순간 순간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연주를 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오늘 찬양대의 찬양 노래 가사처럼.. 힘겨운 순간이 찾아와도 낮의 해도, 밤의 달에서도 제 영혼을 영원히 지켜주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今天看到以色列百姓上到基比亞,讓我想起牧師今天在講道中提到的「神完美的樂譜」。與其照著自己想做的去做,當期待的結果沒有實現時,就灰心、埋怨,到那時才來尋求神……我盼望能好好細看神的樂譜,每時每刻都在神眼中演奏出美好的樂章。也像今天詩班獻唱的歌詞一樣……即使艱難的時刻臨到,白日太陽必不傷我,夜間月亮也必不害我,我相信神必永遠保守我的靈魂。

    이지연·

    잘못된 기도에 하나님은 패배로 응답하십니다. 우리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아픈 희생을 통해서라도 끝내 회개하고 옳바른 길로 돌이키게 하십니다. 실패와 좌절을 통해서도 끝까지 내 영혼을 잘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습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승리에만 도취되거나 반복되는 실패속에 좌절하기 보다 내 영혼이 죄악으로 물들어 가고 있지는 않은지 날마다 살피고 주님께 묻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 내 원함보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는 훈련을 해 나아가야 겠습니다.

    對於錯誤的禱告,神以失敗來回應。神的愛始終不放棄我們,即使要透過痛苦的犧牲,也終究使我們悔改,回轉走正路。我體會到,神的愛即使透過失敗與挫折,也始終要使我的靈魂興盛。與其沉醉於外在的勝利,或在一再的失敗中灰心喪志,我更禱告自己能成為每天省察、向主求問的聖徒,看看自己的靈魂是否正被罪惡沾染。我要持續操練,不求自己所願,而是尋求神旨意的禱告。

    서혜원·

    기도는 내 뜻에 하나님을 끼워맞추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내가 나아가는 것이라고 한다. 이미 내가 나의 주인이 되어 뜻을 결정해버리는 교만한 기도가 아니라 진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묻는 겸손한 기도를 올려드리자. 또 결과가 내 생각과 다르다고 주님을 원망하지 말고 내 기도를 달라지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는 자가 되자.

    禱告不是讓神來配合我的意思,而是我走向神的旨意。不要做那種自己已經當起自己的主人、擅自決定一切的驕傲禱告,而要獻上真心尋求神的旨意究竟是什麼的謙卑禱告。也不要因為結果和自己想的不一樣就埋怨主,而要成為一個能體會並感謝主恩典的人,因為是主改變了我的禱告。

    이원미·

    이스라엘 지파들은 베냐민을 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묻지 않고, 싸우기로 결정했으니 누구부터 나갈지 물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너무도 당연히 내 뜻과 방향을 다 정해둔 뒤, 하나님께 축복해 주세요, 도와주세요 라고 기도를 드리곤 합니다. 그것이 중보기도라 할지라도 내 열심으로 무작정 구하기보다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먼저 여쭙고 겸손히 나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以色列各支派沒有先求問攻打便雅憫是否合乎神的旨意,而是在決定開戰之後,才問該由誰先上去。今天的我們也常常理所當然地先把自己的心意和方向都定好,然後才向神禱告說:「求祢賜福、求祢幫助。」即使是代禱,也不要單憑自己的熱心盲目祈求,而是先求問神真正的心意是什麼,盼望我能成為謙卑來到神面前的聖徒。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께 묻는다는 것은 내가 정한 일의 승인을 구하는 것이 아니다. 옳다고 확신하는 일까지 "싸우리이까 말리이까" 하며 주님 앞에 내려놓는 것이다.

    求問神,不是為自己已經決定的事尋求批准,而是連自己確信是對的事,也要問「我可以上去攻打嗎?還是不可以?」,把它放在主面前。

    사사기 20:28

    이근행·

    베냐민지파는 사실을 소명하고 사죄를 하며 하나님께 심판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제 식구감싸기를 합니다. 마찬가지로 나머지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 중심에 하나님이 없는 오직 형제를 단죄하는 일에만 단결합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통치가 사라진 공동체는 이렇게 정죄와 편나누기라는 인간의 본성에 쉽게 끌려감을 봅니다. 오직 하나님을 중심으로 공의와 긍휼을 지켜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便雅憫支派沒有說明事實、認罪道歉,把審判交給神,反而袒護自己人。同樣地,其餘的以色列人心中沒有神,只團結在定弟兄的罪這件事上。我看見一個失去神聖潔治理的群體,就這樣輕易被定罪與分派系的人性所牽引。我要努力只以神為中心,持守公義與憐憫。

    이지연·

    아내를 내어주고 날이 밝기까지 문을 열어주지 않아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한 레위인은 결코 그 죽음으로부터 자유할 수 없습니다. 죽은 아내 입장에서 볼때 불량배들과 레위인 중 누가 더 원망스러울지 모르겠습니다. 진정 아내를 사랑하고 위했다면 다른 지파들을 불러 모으는 방법도 달랐을것 같습니다. 남을 비난하며 내 죄를 깨닫지 못하는 레위 사람에게서 나의 모습을 발견합니다. 위선적인 모습으로 가득한 나의 마음을 회개하고 진정 주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거듭나기 원합니다. 예수님 닮아가는 모습이 되게 하소서.

    把妻子交出去,直到天亮都不開門,最終讓她喪命的那個利未人,絕對無法從她的死中脫身。站在死去妻子的立場來看,真不知道那些匪徒和利未人,哪一個更讓她怨恨。如果他真的愛妻子、為她著想,召集其他支派的方式應該也會不一樣吧。在那個只會指責別人、卻看不見自己罪的利未人身上,我看見了自己的樣子。我願意為充滿偽善的心悔改,真正重生成為像主兒女的樣式。求主讓我越來越像耶穌。

    송찬의·

    미스바로 나와, 주님 앞에 선 레위인은 마치 현대인의 피해진술을 합니다. 사실관계 중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내용은 누락하고, 자극적인 말을 이어갑니다. 자신의 치부는 숨기고, 타인의 악을 극대화 합니다. 정의의 실현을 촉구하는 것인지, 개인적인 복수를 이루려는지 모호합니다. 가장 앞장서서 왕의로서 하나님을 경배해야 할 레위인이 하나님께 여쭙지 않고, 민족을 향해 복수를 촉구합니다. 남의 눈 속의 티는 잘 보면서, 정작 내 눈속의 들보는 깨닫지 못하냐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저를 돌아봅니다. 아멘.

    來到米斯巴、站在主面前的利未人,就像現代人在做受害陳述一樣。他在事實經過中略去對自己不利的部分,接連說出煽動性的話語。他隱藏自己的羞恥,卻把別人的惡放到最大。究竟是在呼籲伸張正義,還是想要報私仇,實在模糊不清。身為君尊的祭司、本該走在最前面敬拜神的利未人,卻沒有求問神,反而向全民族呼籲報仇。耶穌說:「為什麼看見弟兄眼中有刺,卻不想自己眼中有梁木呢?」我藉著這句話語來省察自己。阿們。

    이원미·

    자기에게 불리한 일은 빼놓고 기브아 사람들의 잘못만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전한 레위인의 모습에서 저를 봅니다. 타인의 허물은 잘 발견하면서 내 자신에게 관대하고 내 잘못을 감추는 모습을 회개합니다. 남을 탓하지 않고 말씀 앞에서 나를 먼저 비춰봐야겠습니다. 내 마음을 모두 아시는 하나님 앞에서 진실되게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那位利未人略去對自己不利的事,只向以色列人述說基比亞人的過錯,我在他身上看見了自己。我很容易發現別人的過犯,卻對自己寬容、掩飾自己的錯誤,我為此悔改。我要不再責怪別人,先在話語面前省察自己。禱告願我在完全知道我心的神面前,真誠地活著。

    서혜원·

    레위인은 거짓말을 한 게 아니다. 실제로 그런 일이 발생했다. 그러나 자기의 잘못을 축소하고 남의 잘못을 부풀렸다. 남의 잘못을 더 크게 만든다고 내 잘못이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내 잘못을 감춘다고 하나님 앞에서도 감출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님께 죄를 고백하는 것은 쉬우나 사람들 앞에서 자기 죄를 고백하는 것은 어렵다. 실제로는 형제와 화목하게 되지 않았는데 입술로만 하나님 앞에 나가갔던 적이 많다. 내 잘못을 감추고 입술로만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잘못을 숨김없이 정직하게 고백하며 삶으로도 이어지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那利未人並沒有說謊,事情確實發生了。但他淡化了自己的過錯,卻誇大了別人的過錯。把別人的過錯說得更大,並不會讓我的過錯消失;就算隱藏了自己的過錯,在神面前也是藏不住的。向主認罪很容易,但在人面前承認自己的罪卻很難。很多時候,我其實還沒有與弟兄和好,卻只是用嘴唇來到神面前。盼望我不是隱藏自己的過錯、只用嘴唇悔改,而是能毫無隱瞞、誠實地承認自己的過錯,並且在生活中也活出來。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정의를 향한 분노라고 해서 곧 하나님의 뜻은 아니다. 편집된 이야기보다 먼저 하나님께 묻고, 들을 땐 판단을 서두르지 않고 말할 땐 나를 감추지 않기를 소망한다.

    為公義而發的怒氣,不一定就是神的旨意。盼望自己在聽信被剪裁過的故事之前,先求問神;聆聽時不急著下判斷,說話時不隱藏自己。

    사사기 20:7

    이근행·

    죄악의 현장에서 레위인은 회개를 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허물은 생각안하고 자극적인 선동을 우선합니다. 나의 잘못과 그 안에 있는 깊은 죄를 정직하게 바라보지 않고 오히려 다른 사람들을 향한 질타를 한다던가 정죄를 하는 일은 작던 크던간에 일상에서 쉽게 저지르는 잘못입니다. 남을 향해 돌을 던지기 전에 내 안의 들보를 정직하게 바라보며 십자가 앞에서 긍휼을 구하는 자로 서기를 소망합니다.

    在罪惡的現場,利未人沒有悔改,反而不去想自己的過犯,優先做的是煽動人心的挑撥。不誠實面對自己的錯誤和其中深藏的罪,反倒去指責、定罪別人,這無論大小,都是我們在日常生活中很容易犯的錯。盼望在向別人丟石頭之前,能先誠實看見自己眼中的樑木,站在十字架前,成為一個祈求憐憫的人。

    송찬의·

    끔찍한 이야기에 누구하나 올바른 행동을 한 사람이 없어보입니다. 분명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진 인간이지만 금수만도 못한 행동을 합니다. 주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과 거룩한 성령님이 제 안에 머무셔서 죄의 종, 악의 종이 아닌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아멘.

    在這可怕的故事裡,似乎沒有一個人做出正確的行為。人明明是照著神的形象所造的,卻做出連禽獸都不如的事。盼望主耶和華神的話語和聖潔的聖靈住在我裡面,使我不再作罪的奴僕、惡的奴僕,而是活出新的生命。阿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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