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실패한 자리를 하나님이 친히 이루신다.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우리의 노력이 아닌 그 일을 이루시니, 우리에게 남은 것은 다만 맡겨진 자리에서의 순종이다.
人所失敗之處,神親自成就。萬軍之耶和華的熱心成就這事,而非我們的努力;留給我們的,不過是在所託付的崗位上順服。
이사야 9:7
사람이 실패한 자리를 하나님이 친히 이루신다.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우리의 노력이 아닌 그 일을 이루시니, 우리에게 남은 것은 다만 맡겨진 자리에서의 순종이다.
人所失敗之處,神親自成就。萬軍之耶和華的熱心成就這事,而非我們的努力;留給我們的,不過是在所託付的崗位上順服。
이사야 9:7
실로아의 물이 넘치지 않고 은혜의 샘물이 계속 흐르는 것이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간구하시는 바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묵상하게 된 것같다. 그 끊임없는 우리를 향한 열정과 그 공급에 먼저 충분히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안목과 세계관을 가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西羅亞的水雖不漫溢,但恩典的泉水卻源源不絕地流淌——默想之中,我似乎領悟到:這正意味著神的愛從未停止,唯有聖靈以那說不出來的嘆息為我們代求。我禱告,願我們能成為這樣的基督徒:對那永不止息地向我們湧流的熱情與供應,能先懷著充足的感恩之心,擁有這樣的眼光與世界觀。
실로아 물과 같이 흐르는 주님의 은혜는 깨닫지 못하고 앗시리아만을 의지했던 것이 꼭 내 지난 인생과도 같아 아차싶습니다. 이사야처럼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의지하여 매일같이 잔잔하게 흐르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보다 나은 내일만을 기다리며 오늘을 풍성히 누리지 못하는 어리석음도 깨우치길 기도합니다. 내게 주신 실로아 물을 깊이 묵상하는 히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如同西羅亞水般靜靜流淌的主的恩典,我卻渾然未覺,只倚靠亞述——這與我過去走過的人生何其相似,讓我心中一驚。願我能像以賽亞一樣,單單倚靠那永不改變的神的話語,每天對那涓涓細流、不息湧現的神的恩典心存感謝。也求神開啟我的眼,讓我不再愚昧地只盼望更美好的明天,卻無法豐盛地享受今天所擁有的一切。願今天成為深深默想神所賜給我的西羅亞水的一天。
오늘 말씀을 통해, 어려움이 닥쳤을 때 일수록 하나님을 찾아야 함을 느낍니다. 하나님을 배제한 계획이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말씀이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계획이 무엇인지 알기를 소망합니다.
透過今天的話語,我深深感受到:當困難來臨時,更應當尋求神。「排除神的計畫毫無用處」這句話語,深深地觸動了我的心。我渴望明白,什麼樣的計畫才是符合神旨意的計畫。
세상의 빠른 해결책을 추구하다가 그것에 휘둘리고 심지어 하나님마저 나의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한다. 더딜지라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고 주님만을 두려워하며 거룩하신 하나님을 나의 성소로 삼자. 천천히 흐르는 물과 같은 매일의 묵상, 기도, 성경 읽기가 내 삶을 적시고 은혜의 강물이 되길 소망한다.
在追求世界上快速解決方案的過程中,不可被它所左右,甚至不能讓神成為我的絆腳石。即使緩慢,也要信靠必然成就的神的應許,單單敬畏主,以聖潔的神為我的聖所。願每天如緩緩流淌之水般的默想、禱告、讀經,能滋潤我的生命,成為恩典的江河。
지금까지는 잔잔히 흐르는 하나님의 인도하심보다 이익과 조건을 따라 선택해 온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지 않은 결정은 하나님이 넓히시는 지경인지 나를 휩쓸어 버릴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사야 백성들이 실로아 물을 버리고 아수르의 힘을 의지하다 삼켜졌던 것처럼, 세상 조건에 눈이 가려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는 눈앞의 확실한 조건이나 환경보다, 우리 가족의 영적 건강과 주님과의 동행을 삶의 첫 번째 기준으로 세우길 원합니다.
到目前為止,我有許多時候是依照利益與條件做選擇,而非順從神那平靜流淌的引導。那些未能完全倚靠神的決定,我無從分辨究竟是神所拓展的境界,還是將要將我吞沒的洪流。 就如以賽亞時代的百姓,捨棄了西羅亞的水,轉而倚靠亞述的力量,最終被吞滅一樣——我禱告自己不要被世上的條件遮蔽雙眼。從今以後,我渴望不以眼前確定的條件或環境為優先,而是將家人的屬靈健康與和主同行,立為生命中最首要的準則。
요란하고 큰 것을 따라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말고, 눈에 띄지 않아도 끊이지 않는 하나님의 잔잔한 공급을 신뢰하며 그분을 기다리는 것이 참 믿음이다.
不要被喧囂壯大的事物所恐懼,即使不顯眼,信靠那從未間斷的神平靜供應,等候祂——這才是真實的信心。
이사야 8:6
오늘 말씀의 하나님은 아하스에게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하스는 주께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겠다, 주님을 시험하지 않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저도 본문의 아하스와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아버지 - 아들 관계에서 성숙한 자녀로 행동하는 것은 의지하지 않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자녀라고 생각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게 되어, 편안히 기도를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吩咐亞哈斯:「你可以求一個兆頭。」然而亞哈斯卻回答說,他不向主求什麼,也不試探主。我發現自己與這段經文中的亞哈斯有幾分相似。在父與子的關係裡,我似乎曾以為,成熟的孩子應該是那種不依賴父親、凡事靠自己解決問題的人。我衷心渴望能夠深深信靠神,以至於可以自然而然、毫無拘束地向祂禱告。
하나님은 내 문제보다 더 크신 분이시고 나의 유일한 도움이시다. 그러나 나는 연약한 죄인이라 머리로는 하나님만 의지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실제로는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해결 방법을 찾는다. 이런 상황에선 이래야 하고 저런 상황에선 저래야 하며 이 사람은 이래서 가까이 해야하고 저 사람은 저래서 멀리 해야하고.. 세상의 기준에 쉽게 흔들렸다. 연약한 나에게도 날마다 주님을 붙들 힘을 주심에 감사하자. 그리고 세상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도록 더더욱 말씀을 붙들고 무엇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인지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자.
神比我的問題更偉大,是我唯一的幫助。然而,我是軟弱的罪人,頭腦上知道應該單單倚靠神,實際上卻在網路或YouTube上尋找解決方法。這種情況該這樣做、那種情況該那樣做,這個人因為這樣要親近、那個人因為那樣要遠離……我很容易被世界的標準所動搖。讓我為神每天賜給軟弱的我緊緊抓住主的力量而感恩。同時,為了不被世界的標準所搖動,讓我更加緊握住話語,並求神賜下智慧,能夠清楚分辨什麼才是神所喜悅的道路。
아하스는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겠다는 핑계를 댔지만 그것은 불신의 표현이었습니다. 이미 마음속으로 세상의 강대국을 의지하기로 정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이미 내 생각과 계산으로 답을 정해놓고 하나님께는 묻고 있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빠르고 확실한 방법을 선택했던 저의 불신을 회개합니다. 위기는 내가 평소에 진짜 무엇을 의지하고 있었는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보다 현실적인 대안을 먼저 찾는 습관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亞哈斯以「不試探神」為藉口,但那其實是不信的表現。因為他心裡早已決定要倚靠世上的強國。 回顧至今,在每一個重要抉擇的時刻,我是否早已憑著自己的想法與盤算定下了答案,卻只是形式上向神詢問?我為自己的不信悔改——雖然承認神的存在,卻在關鍵時刻選擇了看似快速而確實的方法。 危機,揭露了我平時真正倚靠的是什麼。我渴望能放下那個凡事先尋求現實解方、而非先尋求神的習慣,成為一個單單完全倚靠神的人。
임마누엘 하나님을 잊고 내 힘으로 살아왔던 수많은 날들을 회개합니다. 언제나 동행하시는 하나님께 마음을 두고 믿음으로 서 있을때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음을 알면서도 일상 가운데서 날마다 환경을 더 바라보게 되는 연약한 내 자신이 안타깝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말씀만을 의지하여 하나님이 일하심을 믿고 순종하는 삶으로 변화되길 소망합니다. 인생의 작고 큰 결정을 할때마다 잊지 않고 하나님께 간구하는 모습으로 변화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그릇된 길로 갔던 아하스의 모습을 버리고 순종의 길을 갔던 이사야의 모습이 되길 기도합니다.
我為那許多忘記以馬內利之神、憑自己力量生活的日子悔改。我心裡清楚,當我將心定睛在那位時刻與我同行的神身上、憑信心站立時,便不會動搖——然而在日常生活中,我卻更容易被眼前的環境所牽引,對自己這份軟弱感到惋惜。我渴望自己能單單倚靠那不會動搖的話語,相信神在其中運行,並轉變為一個順服而行的人。我盼望自己在人生每一個大小決定之前,都不忘向神祈求,讓這成為我生命的樣式。因此,我禱告,願我捨去亞哈斯走在悖逆之路上的樣子,成為如以賽亞那般走在順服之路上的人。
눈앞의 위협만 보며 답을 미리 정한 아하스처럼, 우리도 흔들릴 때 자신의 계획을 접고 흔들리는 그 자리마다 함께하신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경험해야 한다.
就像亞哈斯只看眼前的威脅、預先自行定下答案一樣,我們在動搖之時,也應當放下自己的計畫,在每一個動搖的當下,經歷那與我們同在的以馬內利之神。
이사야 7:14
하나님께서 이사야의 부정함을 씻어 주시고, 죄를 덮어주셨습니다. 저의 교만하고, 부정한 생각이 부정한 말로 부정한 입술을 통해 나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회개 기도를 드립니다. 제게도 숯불을 주셔서, 저를 깨끗하게 해주세요.
神洗淨了以賽亞的不潔,遮蓋了他的罪。我深知自己驕傲、不潔的思想,會透過不潔的嘴唇說出不潔的話。我向神獻上悔罪的禱告。求祢也將炭火賜給我,使我得以潔淨。
주님이 세우셨다고 해도 나는 여전히 부정하고 망하게 될 자에 불과하다. 그런데 자꾸 내가 뭐라도 된 것 마냥 교만해졌다. 나의 부정함을 고백하고 주님이 사하여 주시기를 간구해야 한다. 나의 부정함을 씻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게 주를 섬기자. 또 주님은 리더를 세우실 때 혼자 잘 먹고 잘 살라고 세우시지 않는다. 항상 공동체를 생각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부르짖게 하신다. 오늘 하루 나만을 위한 행동과 기도를 내려놓고 공동체를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섬기며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겠다.
即使是主所立起的,我不過仍是一個不潔、將要敗亡的人。然而我卻屢屢驕傲自大,彷彿自己是了不起的人物。我當承認自己的不潔,懇求主赦免我。感謝神洗淨我的污穢,不要驕傲,要謙卑地事奉主。此外,主興立領袖,並不是叫他獨善其身、安享榮華。祂總是讓人顧念群體,為國家與民族呼求。今天這一天,我要放下只為自己的行動與禱告,成為一個為群體、為國家與民族服事與禱告的人。
오늘 이사야 말씀을 묵상하며 지난 주 설교에서 들었던 사무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하나님은 어린 사무엘을 택하시고 부정한 입술이라고 고백하는 이사야를 택하십니다. 그리고 친히 자라게 하시고 그 죄를 사하십니다. 처음 들려주신 그 음성 또한 감당하기 버거운 심판에 대한 예언이었습니다. 오늘 말씀이 매우 무겁게 다가옵니다. 나라면 어떨까? 쉽사리 복음도 전하지 못하는 나인데.. 하지만 다시금 깨닫게 하십니다. 사명을 맡기신 분도 주님이시요. 그 사명을 감당할 힘을 주시는 분도 주님이시라는 것을요. 주님만 의지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今天默想以賽亞書的話語時,想起了上週講道中聽到的撒母耳記話語。神揀選了年幼的撒母耳,也揀選了承認自己嘴唇不潔的以賽亞。祂親自使他們成長,並赦免他們的罪。起初所賜下的那個聲音,也是關於難以承擔的審判預言。今天的話語讓我感到非常沉重。如果是我,會怎樣呢?我連福音都不容易傳出口……但祂再次讓我明白:託付使命的是主,賜下承擔那使命之力量的也是主。願今天成為單單倚靠主的一天。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서는 순간 이사야는 자신의 죄를 깨닫고 망하게 되었다고 부르짖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외면하거나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제단의 숯불로 그의 입술을 깨끗하게 하시고, 백성에게 심판의 말씀을 전하는 거룩한 사명까지 맡겨주셨습니다. 거룩하신 주님 앞에 설 때, 나의 죄는 숨을 곳이 없습니다. 내 모든 모습을 아시면서도 정죄 대신 입술을 씻기시고 다시 불러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거짓 없이 하나님앞에 정직하게 서 있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在聖潔的神面前,以賽亞意識到自己的罪,呼喊自己已經滅亡,然而神並沒有外面他,也沒有定他的罪。反而用祭壇上的炭火潔淨了他的嘴唇,更將向百姓傳達審判話語的神聖使命交託給他。 站在聖潔的主面前,我的罪無處可藏。感謝神的愛——祢深知我的一切,卻不定我的罪,反而潔淨我的嘴唇,再次呼召了我。今天,我也禱告,願能過一個在神面前誠實、無偽地站立的生命。
죄를 깨닫게 하는 거룩하심 앞에서, 속죄의 불로 씻음을 받은 입술만이 순종의 "나를 보내소서"라고 고백할 수 있다.
在使人認識罪的神聖面前,唯有被贖罪之火潔淨的嘴唇,才能以順服之心呼喊:「請差遣我!」
이사야 6:8
자기를 지혜롭게 여겨서 스스로 선과 악의 기준을 세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악'입니다. 매일 나를 점검하여 그런 악에서 떠나야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선한 길로 성령께서 늘 인도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본문에서와 같이 심판을 향해 가는 세상에 있을 때에도, 저와 우리들이 하나님의 진노를 멈추게 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소망하게 됩니다.
自以為有智慧,憑自己制定善惡標準,這正是神所定義的「惡」。我當每日省察自己,遠離這樣的惡。禱告聖靈常常引導我走在神所定的善道上。正如經文所示,當這世界走向審判之時,我也盼望自己與我們眾人,能成為使神的忿怒止息的人。
스스로 만든 잣대로 선악을 판단하며 지혜롭다 여긴자에 대한 경고가 매섭습니다. 복잡한 세상 속에서 알량한 지식으로 선악을 재단하려 했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참된 질서와 가치를 분별하는 것은 오직 주님의 빛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맑은 영적 분별력을 허락하여 주시길 구하며 그렇게 하기 위해 기도와 말씀을 가까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用自己訂立的標準來判斷善惡、自以為聰明之人,所受的警告是嚴厲的。我為自己曾在複雜的世界中,以微薄的知識妄自裁奪善惡的驕傲而悔改。分辨真正的秩序與價值,唯有在主的光照中才得以實現。我祈求祢賜下清明的屬靈分辨力,使我能以神的眼光來看這世界,並願為此更親近禱告與話語。
선이 악으로, 악이 선으로, 빛이 어둠으로, 어둠이 빛인 것 같은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모든 것의 좌표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점이 있습니다. 0이라는 원점, 기준입니다. 세상의 모든 방향을 내려놓았을 때, 우리가 도달하는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這是一個善惡顛倒、黑白混淆的混亂世代。即使萬物的座標都改變了,仍有一個永恆不變的點——那就是「0」,原點,也是一切的基準。當我們放下世上所有的方向,讚美那位我們最終所歸向的神。
말씀에 기초한 공동체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서 소그룹 모임 때 말씀을 묵상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질문을 준비해갔다. 그러다 최근에 이와 관련해서 안 좋은 말을 들었고 마음이 굉장히 힘들었다. 사실 그 말에 흔들렸고 앞으로는 준비를 하지 않는 게 맞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모임 때 말씀 나눔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 지난 8년간 하나님께서 성경을 읽게 하신 게 아닌가. 앞으로 사람의 생각에 흔들리지 않기를, 세상의 기준을 하나님보다 앞세우지 않기를, 내가 먼저 말씀 안에 바로 서기를 소망한다.
我認為以話語為基礎的群體是理想的,所以在小組聚會時,我會事先準備好默想話語、並能一起分享的問題。然而最近聽到了一些關於這件事的負面評價,心裡感到非常難受。說實話,那些話讓我動搖了,甚至開始想,也許以後不再做這樣的準備才是對的。 儘管如此,我仍然認為在聚會中分享話語是正確的事。為了這一點,過去八年來,神不正是引導我持續讀聖經嗎。我渴望在未來不再被人的想法所動搖,不將世界的標準凌駕於神之上,並首先讓自己穩穩立足在話語之中。
오늘도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멸시하지는 않고 있는지 경계하며 살아가는 하루를 보내겠습니다.
今天,我也要時刻警醒,省察自己是否棄絕萬軍之耶和華的律法、藐視以色列聖者的話語,帶著這份警覺度過這一天。
세상의 불의 앞에 마음이 흔들리고,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며 내 판단을 말씀보다 앞세웠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버린 유다 백성처럼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실 틈조차 없이 분주하게 살았던 삶에서 돌이키길 원합니다. 매일 묵상과 기도, 말씀읽기를 기준으로 삼아 정직하게 삶을 살아내는 성도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面對世上的不義,我的心隨之動搖,自以為有智慧,將自己的判斷凌駕於神的話語之上——我為這樣的驕傲悔改。就像那拋棄神的猶大百姓一般,我過去的生活忙碌紛亂,連讓主居住在我心中的空間都沒有,我渴望從這樣的生命中轉回。我切切地盼望,能成為一位以每日默想、禱告、讀經為準則,誠實活出生命的信徒。
오늘말씀에서 보듯 죄는 또 다른 죄를 낳고 악은 또다른 악으로 이어지는것을 봅니다. 말씀과 멀어질때 결국 죄악과 타협하게 되는 내 자신을 수없이 경험합니다. 내 안에 선함이 없으므로 항상 말씀을 가까이하여 분별하는 지혜를 오늘도 구합니다.
正如今日話語所示,我看見罪生出另一個罪,惡也接連引發另一個惡。每當遠離話語時,我無數次經歷自己終究與罪惡妥協的軟弱。因我心中沒有良善,今日我再次求神賜下智慧,使我常親近話語、能夠分辨善惡。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며 하나님의 말씀을 버릴 때, 악을 선이라 부르며 선악의 기준이 무너진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도 말씀의 좌표 위에 서서 선을 선이라, 악을 악이라 정직하게 선포하는 것이 진정한 지혜다.
當人自以為有智慧而棄絕神的話語時,便以惡為善,善惡的標準隨之崩潰。即使在動盪不安的世界中,仍立足於話語的座標之上,正直地宣告善為善、惡為惡,這才是真正的智慧。
이사야 5:21
하나님께서 포도원을 가꾸는 농부로서 어떤 일을 해주셨는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울타리를 치고, 모종을 고르고, 땅을 일구고, 물을 주고.. 농부는 농사를 지을 때에 아무런 계획 없이 하는 것이 아니고, 섬세한 계획으로 수고로움과 정성스러움을 들여 농원을 가꿉니다. 하나님은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더 무엇을 어떻게 하랴'라고 말씀하실 만큼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들판의 쓸모없는 포도가 되지 않고, 주님의 좋은 포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我思想著神作為葡萄園農夫所做的一切——圍上籬笆、挑選幼苗、翻耕土地、澆水灌溉……農夫耕作時並非毫無計畫,而是以細膩的規劃,傾注辛勞與心意來照料園子。神曾說:「我為我的葡萄園還要做什麼呢?」足見祂為我們傾注了何等深厚的愛與恩典。我渴望自己不要成為田野間無用的野葡萄,而能成為主所喜悅的美好果實。
하나님, 말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없었다면 일찍이 독주를 마시며 밤이 깊도록 방탕의 시간을 보냈을 것이요. 삶의 모든 것을 갖춰도 하나님이 행하시는 크고 비밀하고 아름다운 일에 관심을 두지 않았을 것이요. 그가 손으로 하시는 일을 보지 않았을 것이다. 그가 있어 내게 참생명과 진리가 있음에 감사한다.
若沒有神、話語、以及基督的十字架,我早已在烈酒中沉淪,在放蕩中度過漫漫長夜。縱使生命中擁有一切,也不會對神所行那奇妙、隱秘、美好的事情心存關注,更不會看見祂手所做的工。因著祂,我才擁有真生命與真理,為此我滿心感謝。
하나님은 공평과 정의로 언제나 최선의 것을 허락하시는 분임을 묵상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는 열매를 맺고 살아왔던 날들임을 회개합니다. 유다가 하나님의 돌보심을 알지 못하고 타락하여 결국 모근것을 잃은 것이 내 인생과 무관하지 않음을 깨닫습니다. 울타리 되시는 주님의 존재마저 인식하지 못하고 제멋대로 행했던 유다는 결국 모든것을 거두시는 주님을 체험하게 되었듯 주님을 인식하지 못하고 내멋대로 살아왔던 날들이 많았음을 돌아봅니다. 말씀으로 깨닫게 하시어 돌보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默想神以公平與公義,時時賜下最美好的事物。然而,我在此悔改——那些未能結出符合神期望之果子的日子。我深刻體認到,猶大不知神的看顧而走向墮落,最終失去一切,這與我自己的人生並非毫無關聯。猶大甚至未能意識到主作為籬笆的存在,任意妄為,最終經歷了那位收回一切之主;同樣地,我也回顧那許多不認識主、隨心所欲度過的日子。我盼望今天能成為一個因主藉著話語使我醒悟、並蒙主看顧之恩典而心存感謝的日子。
하나님이 유다백성을 그리고 우리를 어떻게 돌보시는지 포도원 이야기를 통해 알수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땅을 파고 돌을 골라내며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모든것을 준비하셨습니다. 고난이 지나갔을때 그저 시간이 지나 문제가 저절로 해결된것이 아니라 돌을 골라내고 고난을 지나가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았지만 세상의 즐거움과 바쁜일상에 마음을 빼앗겨 하나님의 뜻을 잊고 살때가 많습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제 마음을 정돈하길 소망합니다.
透過葡萄園的故事,我們得以明白神如何看顧猶大百姓,也如何看顧我們。神翻土、揀去石頭,為使葡萄樹能結出好果子,祂預備了一切。當苦難過去之後,那並非只是時間流逝、問題自然解決,而是神揀去石頭、引領我們走過苦難的恩典。 我們領受了神的愛與恩典,卻常常被世界的歡樂與忙碌的日常奪去心神,以至於忘記神的旨意而活。我渴望每天藉著話語與禱告,整理好自己的心。
어제 피아노를 연습하다가 내가 피아노를 잘 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고, 중국어를 잘하기 위해서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구나하고 생각하다 내가 노력없이 얻은 건 결국 하나님의 은혜뿐이라고 느꼈다. 내가 눈을 뜨고 숨을 쉬고 일과 공부를 하는 그 모든 일상이 다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하루만 힘들어도 나한테 왜이러냐고 원망했음을 회개한다. 나에게 주어지는 은혜가 당연한 것이 아니므로 늘 하나님께 감사하자. 또 오늘 알바를 할 때 사람들에게 더 친절하고 직원들이 이해 안 돼도 그냥 내가 더 섬기는 자가 되자.
昨天在練習鋼琴的時候,我想到:要彈好鋼琴需要付出極大的努力,要學好中文也同樣需要極大的努力。這讓我深深感受到,我不費力氣就能得到的,終究只有神的恩典。我能睜開眼睛、呼吸、工作和學習——這一切平凡的日常,都是神的恩典。我為自己過去未能體會這份恩典、只要稍微辛苦一點就埋怨神「為什麼這樣對我」而悔改。賜給我的恩典從來不是理所當然的,願我時常向神獻上感謝。另外,今天打工的時候,要對人更加親切;就算同事有讓我不理解的地方,也讓我選擇成為那個更願意服事的人。
전체 455편 · 2 / 1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