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이근행·

    (시편13편, 요한복음16-18) 다윗처럼 어둠 속에서 기도가 허공을 치는 듯한 절망을 느낄 때 요한복음 속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기도는 큰 힘이 됩니다. 저의 연약하고 부족한 기도를 넘어 주님께서 지금도 저를 위해 완전한 기도를 드리고 계심을 믿습니다. 그 중보가 저를 붙들고 있기에 저는 상황을 넘어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며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저를 붙드시는 주님의 끊임없는 사랑과 중보에 깊이 감사드리는 하루입니다.

    (詩篇第13篇、約翰福音第16-18章) 就像大衛在黑暗中感受到禱告彷彿打在空氣上的那種絕望,約翰福音中耶穌大祭司式的禱告給了我極大的力量。我相信,超越我軟弱又不足的禱告,主至今仍在為我獻上完全的禱告。正因那份代禱托住了我,我才能夠超越眼前的處境,堅定地信靠神、繼續前行。今天這一天,我深深感謝那托住我、永不止息的主的愛與代禱。

    이원미·

    ‘어느 때까지이니까‘ 라는 다윗의 질문에 그의 고통과 처절함이 느껴졌습니다. 다윗은 상황이 변하지 않아도 원망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부르짖을수 있습니다. 저도 낙심되는 일이 있을때 주님께로 시선을 돌려 다윗처럼 솔직하게 부르짖으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겠습니다.

    「要到幾時呢」——大衛這句問話,讓我深深感受到他內心的痛苦與絕望。即使處境毫無改變,大衛卻沒有停留在埋怨之中,而是透過禱告來尋求神。 唯有信心,才能讓人發出呼求。當我也遭遇灰心喪志的事時,我也要將目光轉向主,像大衛一樣坦誠地呼求,走向禱告的地方。

    송찬의·

    오늘 말씀의 시인은 자신이 처한 괴로움 중에서도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믿는다고 합니다. 더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을 반드시 건져주실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걸어 온 길, 그리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금.. 모두 제게 주신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과거도 오늘도 그리고 다가올 미래도 그 분의 크신 계획 아래 있으니, 저를 도우실 하나님을 굳게 믿고, 오늘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今天這篇話語中的詩人說,即使身處苦難之中,他仍相信神不變的愛。他更相信神必定會拯救他。走過至今的路,以及如今漸漸認識神的這一切……我都認為是神賜給我的恩典。過去、今天,乃至即將到來的未來,都在祂宏大的計畫之下,因此我願堅定地信靠那位必將幫助我的神,勇敢地活出今天。

    서혜원·

    시인이 이토록 부르짖을 수 있는 이유는 그것을 들으시고 도우실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기 때문이다. 그리고 삶 속에서 이미 하나님의 은혜를 누린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힘들고 지친 상황에서 그 문제를 솔직하게 하나님께 고백하자. 또 하나님이 나를 도우실 것이라 확신하며 주의 사랑과 구원과 은덕으로 인해 기뻐하는 삶을 살아가자.

    詩人之所以能如此呼求,是因為他相信有一位神會聆聽並幫助他。也因為在生命中,他已有過親身經歷神恩典的經驗。在艱難疲憊的處境中,讓我們坦誠地向神傾訴那些難題。同時,讓我們確信神必幫助我們,因著主的慈愛、救恩與恩惠,活出喜樂的人生。

    이지연·

    오늘의 시편은 다윗이 하나님께 고통을 토로하며 시작하지만 끝은 감사와 신뢰로 마무리합니다. 다윗을 보며 믿음의 사람이 가야할 길을 배웁니다. 나의 삶도 고통속에 신음하는 날들도 있고 때론 기도조차 나오지 않는 아픔을 겪기도 하지만 끝은 결국 구원하실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으로 마무리되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환경을 보지 않고 주님을 볼 수 있는 믿음을 간구합니다.

    今天的詩篇,大衛以向神傾訴痛苦為開端,卻以感恩與信靠作為結尾。透過大衛,我們學習一個有信心的人所當走的道路。我的生命中,也有在痛苦中哀嘆的日子,有時甚至經歷連禱告都說不出口的傷痛;但我渴望,這一切的終點,終究能以對那位必將拯救我們之神的感恩與讚美來畫下句點。今天,我也祈求那能不看環境、只仰望主的信心。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어둠 속에서도 신뢰는 새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함께하신 하나님을 기억해내는 것이다. 그 기억이 우리를 다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在黑暗中,信靠不是重新建立的,而是想起那位一路同行的神。正是這份記憶,使我們再次走到神的面前。

    시편 13:5-6

    송찬의·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는 눌림받아 신음하는 자들을 구하셔서 안전한 곳에 둔다고 하십니다. 제 기도의 가장 밑바닥에서 어쩌면 주께 제가 드리는 가장 솔직한 기도는 살려주세요. 라는 신음인 것 같습니다. 저를 구원하소서...

    今天的話語說,神會拯救那些被壓迫、痛苦呻吟的人,將他們安置在安全之處。在我禱告的最深處,或許我向主所獻上的最誠實的禱告,就是「求祢救我」這樣的呻吟。求祢拯救我⋯⋯

    서혜원·

    아첨하는 입술은 사람이 듣기 좋지만 그것의 본질은 거짓이며 두 마음이다. 여호와의 말씀은 사람이 듣기 거북하지만 나를 단련시키며 순결하게 한다. 듣기 좋은 말이 안전한 지대가 아니다. 어제 말씀처럼 나는 이미 여호와께 피하였는데 사람의 말을 듣고 산으로 도망해서는 안 된다. 주님의 말씀으로 단련받아야 정금같이 주님께 나아갈 수 있다. 나를 단련시켜 안전한 지대에 두고 영원까지 보존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자가 되자. 오늘 나에게 들려오는 사탄의 거짓말, 세상의 아첨에 속지 말고 말씀으로 승리하는 자가 되자.

    阿諛奉承的嘴唇雖然悅耳動聽,但其本質卻是謊言與兩面心腸。耶和華的話語雖然令人難以入耳,卻能磨練我、使我潔淨。好聽的話並不是安全地帶。正如昨天的話語所說,我已經投靠耶和華,就不可聽了人的話便逃往山上。唯有經過主話語的磨練,才能如精金一般來到主面前。讓我們成為側耳傾聽神話語的人——祂磨練我、將我置於安全地帶,並保守我直到永遠。今天,面對撒旦向我說的謊言、世界的奉承,願我們不受迷惑,成為靠著話語得勝的人。

    이지연·

    거짓이 가득한 혼돈의 때를 살아가는 성도가 붙들어야 할것은 오직 주님의 말씀뿐임을 다시 마음에 새깁니다. 온갖 정보가 넘치는 세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은 거짓에 마음이 흔들리고 현혹되기 쉽지만 변하지 않는 진리는 주님의 말씀뿐임을 기억하고 더욱 말씀 가운데 거하는 성도가 되길 소망헙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남은 날들도 말씀을 놓지 않을 수 있도록 주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在這充滿謊言與混亂的時代中,聖徒所當緊緊抓住的,唯有主的話語——我再次將這真理銘記於心。活在資訊爆炸世代的現代人,心思極易被謊言動搖與迷惑,但願我們記住:唯有主的話語是永不改變的真理,渴望成為更加住在話語中的聖徒。讚美主,祢今日再次讓我們以話語開始新的一天;也懇求主的幫助,使我們在餘下的日子裡,始終不放開祢的話語。

    이원미·

    주님 예나 지금이나 세상은 온통 거짓으로 가득합니다. 사람을 믿기 힘든 이 시대에 온전히 신뢰하고 붙잡을 수 있는 것은 변함없는 주님의 약속과 말씀뿐임을 고백합니다. 거짓된 세상에 휩쓸리지 않게 하시고, 오직 신실하신 주님 앞에서 저 또한 진실하고 정직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主啊,無論過去還是現在,這世界充滿了謊言與虛假。在這個難以信任人的時代,我們所能完全倚靠與緊握的,唯有祢那永不改變的應許與話語。求祢使我不被這虛假的世界所吞噬,也讓我在信實的主面前,以真實與誠實度過每一天。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우리가 붙드는 것은 바뀐 상황이 아니라 일곱 번 단련된 하나님의 말씀이다. 비열함이 높임을 받는 세상 속에서도 "내가 이제 일어나"는 그 말씀 하나가 우리 삶의 유일한 기둥이 된다.

    我們所緊握的,不是改變了的處境,而是經過七次煉淨的神的話語。即使在卑劣之事被高舉的世界裡,「我如今要起來」——單單這一句話語,成為我們生命中唯一的柱石。

    시편 12:5

    이근행·

    (시편 11편, 요한복음 11,12) 위기가 찾아오면 본능적으로 통제 가능한 합리적 핑계나 현실적 타협이라는 나만의 산으로 숨으려 합니다. 하지만 그곳엔 주님과의 영적 교제가 빠져 있습니다. 사망의 위협에도 구원을 위해 묵묵히 유대로 들어가신 예수님을 묵상합니다. 진짜 피난처는 내 지혜로 만든 타협의 산이 아니라 주님의 뜻에 귀 기울이는 말씀과 기도의 자리임을 묵상합니다. 위기 앞에서 세상으로 도망치지 않고 주님께 엎드리는 믿음을 소망합니다.

    (詩篇第11篇、約翰福音第11、12章) 危機來臨時,我們本能地想躲進自己築起的山——那些看似合理的藉口,或現實的妥協。然而,那裡缺少了與主之間的屬靈交通。默想耶穌即便面對死亡的威脅,仍默默進入猶太,為了拯救我們而前行。真正的避難所,不是憑自己的智慧所造的妥協之山,而是俯伏在話語與禱告中、細聽主旨意的那個地方。渴望擁有一份信心——在危機面前,不逃向世界,而是俯伏在主面前。

    서혜원·

    여호와께 피한 자는 이미 하늘 보좌에 계신 하나님 곁에 있는 것이다. 하늘은 악인의 화살이 닿지 못하는 곳이기에, 상황이 어렵고 터가 무너진 것 같을 때 사람들의 말에 속아 산으로 도망쳐서는 안 된다. 사람의 말을 의지하면 도망자가 될 뿐이다. 힘들 때일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어야 의인의 길로 갈 수 있다. 정직한 자는 주님의 얼굴을 보는데, 그 주님이 계신 곳이 바로 하늘 보좌이다. 나는 땅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이므로, 불안해하거나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어 그분의 도우심으로 찬송하는 자가 되자.

    凡投靠耶和華的人,已經與坐在天上寶座的神同在。天上是惡人的箭矢所不能及之處,因此當處境艱難、根基似乎崩塌之時,絕不可被人的話所迷惑而逃往山中。倚靠人的話語,只會成為逃亡者。越是艱難的時刻,越要抓緊神的話語,才能走在義人的道路上。正直的人得以見主的面,而那位主所在之處,正是天上的寶座。我不屬於這地,而是屬於永恆的神國,因此不要焦慮,不要灰心,要將盼望寄託在神身上,靠著祂的幫助,成為一個讚美的人。

    이원미·

    고난이 오면 본능적으로 숨을 곳을 찾지만 산으로 도망치라는 세상의 만류에도 다윗은 여호와께 피했다. 캐나다에 있을때 학업과 실습 살림 그리고 교회 봉사들로 지쳐서 ‘주님 아시죠‘ 라는 말만 겨우 뱉으면서도 섬김을 계속했던 건 세상이 말하는 빠른 길 대신 주님 곁을 떠나기 싫었기 때문이다. 또다른 고난이 있을땐 묵상 훈련을 통해 문제 대신 주님께 시선을 고정했기에 흔들리지 않고 나올 수 있었다. 내 삶을 지켜온 것이 모두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며, 오늘도 항상 주님 앞에 정직한 자로 서서 그 얼굴을 뵙기를 소망합니다

    苦難來臨時,本能地想找個地方躲藏,但即使世人勸說要逃往山上,大衛仍選擇投靠耶和華。在加拿大的時候,因學業、實習、生活瑣事以及教會服事而精疲力竭,雖然只能勉強吐出「主,祢知道的」這句話,卻仍然持續服事——那是因為不願離開主的身旁,而非選擇世界所說的捷徑。在另一次苦難中,透過默想的操練,將視線從問題上移開、定睛於主,因此能夠不被動搖地走出來。我要承認,保守我一生的,都是主的恩典;今天也盼望能常常以誠實的心站在主面前,得見祂的臉。

    이지연·

    기초가 바닥부터 흔들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 가운데 다윗은 하나님께 피해 그분의 도우심을 잠잠히 기다립니다. 인생을 길게 살지 않았지만 저 또한 인생의 바닥이라고 느껴진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시편 11:1절의 말씀처럼 세상은 ‘너는 새처럼 너의 산에서 피하여라’라고 말하는것 같았습니다. 더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더 편법적인 방법으로 피해가라고 조언해주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저또한 남들에게 그랬던적이 한두번이 아닌것 같습니다. 신앙의 기초가 흔들리지 않도록 언제나 하나님께만 피하는 모습으로 변화되길 소망합니다.

    在根基從底部動搖、什麼都無能為力的處境中,大衛逃奔向神,靜靜等候祂的幫助。雖然我的人生閱歷尚淺,但我也曾有過那些感覺跌入人生谷底的時刻。每當那時,就像詩篇11篇1節的話語所說,這世界彷彿在對我說:「你要像鳥兒一樣,逃往你的山上吧。」告訴我更現實的方法、勸我用更取巧的方式躲避的情況,實在不在少數。我自己對別人也這樣做過,絕不只是一兩次。我衷心盼望自己能被改變,讓信仰的根基不再動搖,無論何時都只逃奔向神。

    송찬의·

    오늘 말씀은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의인과 악인을 구별하시어 가려내신다고 합니다. 의인에게는 사랑을, 악인은 유황불로 벌하신다고 하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통해 의로운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告訴我們,即使在這崩壞的世界中,神仍然分辨義人與惡人,將他們區別開來。對義人施以慈愛,對惡人則以硫磺火懲罰。願我們藉著主的話語,立志成為公義的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무너지는 세상 앞에서 우리의 안정은 땅의 터에 있지 않고, 하늘의 보좌에 계신 하나님께 있다. 은혜 가운데 머물러 있을 때 정직함이 서고, 그렇게 선 자가 마침내 그 얼굴을 뵈올리는 것이다.

    在這崩塌的世界面前,我們的安穩不在於地上的根基,而在於坐在天上寶座上的神。當我們住在恩典之中,正直才得以站立;如此站立的人,終將得見祂的面。

    시편 11:1-7

    이근행·

    (시편 11편, 요한복음 9,10장) 세상의 잣대로 보면 시편 기자의 삶의 터전은 완전히 무너져 내린 것 같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의 견고한 피난처가 되십니다. 요한복음에서도 예수님을 증거하다 유대 사회에서 출교당한 맹인을 주님은 직접 찾아가 만나주시고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심을 선포하십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언제든 흔들리고 무너질 수 있지만 결코 두려워하지 않을 이유를 보게 됩니다. 항상 푸른 초장으로 인도하실 것을 굳게 믿고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저를 직접 찾아오시는 그 말씀을 더욱 단단히 붙드는 삶을 살겠습니다.

    (詩篇第11篇、約翰福音第9、10章) 用世界的標準來看,詩篇作者的生命根基彷彿已完全崩塌,然而神卻成為他堅固的避難所。在約翰福音中,那位因見證耶穌而被逐出猶太會堂的盲人,主親自去尋找他、與他相遇,並宣告自己是我們善良的牧人。世上的一切隨時都可能動搖、崩塌,但我們看見了永不懼怕的理由。我要堅定相信祂必引領我走向常青的草場,在這動盪的世界中,緊緊抓住那親自來尋找我的話語,以此過每一天的生活。

    송찬의·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세상일에 무관하고 신경을 안 쓰신다 여기며, 약한 자와 가여운 자를 핍박하는 악인이 종횡하는 세상과 그러한 세상을 하나님께서 바로잡아 주시기를 기원하는 기도인 것 같습니다. 세상을 종횡하는 악에 휘둘리지 말고,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선을 행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今天的話語,似乎是一篇描述這樣一個世界的禱告——在這個世界裡,惡人橫行,欺壓軟弱與可憐的人,以為神對世間之事漠不關心、毫不在意;同時也是祈求神來匡正這樣的世界。願我們這一天,不被橫行世間的惡所左右,只因信心而行善——為此禱告。

    서혜원·

    시편 10편의 세상처럼 오늘날도 가난하고 연약한 자가 짓밟히고 악이 거침없는 부조리한 세상이다. 하나님의 응답이 없는 것처럼 보일 때 주저앉아 원망하기보다, 시인과 하박국처럼 주님께 문제를 가져가 도우심을 구하며 씨름해야 한다. 하나님은 이미 악의 종말과 여호와의 영광이 가득할 것을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오늘 하루는 나만을 위한 기도보다는 세상의 악이 무너지고 연약한 자들이 보호받으며 하나님의 의가 드러나기를 기도하자. 또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도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선으로 악을 이기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자.

    如同詩篇第10篇所描繪的世界,今日依然是一個貧窮軟弱者遭受踐踏、邪惡橫行無阻的不公義世界。當神似乎沉默不應允時,我們不要灰心坐下、心存抱怨,而要像詩人與哈巴谷一樣,將問題帶到主面前,尋求祂的幫助,與神摔跤、竭力爭求。神已經應許,邪惡終必滅亡,耶和華的榮耀必充滿全地。因此,今天讓我們不只為自己禱告,更要為世上的惡得以傾倒、軟弱者得蒙保護、神的公義得以彰顯而禱告。在艱難困苦的時刻,也讓我們因神而喜樂,立志成為以善勝惡的人。

    이지연·

    살다보면 정말 선한 논크리스챤들을 만나기도 하고 반대로 정말 악한 크리스챤들을 만날때도 많은것 같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도 다윗처럼 하나님의 심판을 기다렸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드는 의문은 과연 내가 생각하는 악인이 하나님 보실때도 악인일까?라는 것입니다. 확신할 수는 없지만 아닌 경우가 적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이제는 내가 스스로 재판장이 되었던 교만함을 내려놓고 다윗처럼 철저하게 하나님을 재판장으로 삼는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生活中,我們有時會遇到真正善良的非基督徒,反過來,似乎也常常遇到真正邪惡的基督徒。每當這種時候,我也像大衛一樣,等待著神的審判。 然而,今天在默想話語時,心中浮現了一個疑問:我所認為的惡人,在神眼中也是惡人嗎?雖然無法確定,但我心裡覺得,並非如此的情況應該不在少數。 如今,我渴望放下那自以為是審判官的驕傲,像大衛一樣,徹底以神為審判者,活出這樣的人生。

    이원미·

    다윗은 하나님을 향한 답답함과 질문을 토로하고 있지만 결국 기도를 통해 문제에 집중하던 시선을 하나님께로 돌립니다. 때로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고 마음이 답답한 일들을 마주하지만,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도 우리를 보고 계시며, 듣고 계시고, 일하고 계시는 주님께 우리의 온 마음을 쏟아 놓으며 기도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大衛向神傾訴內心的鬱悶與疑問,但最終透過禱告,將原本聚焦於問題的目光轉向了神。 有時我們會面對令人完全無法理解、內心深感鬱悶的事,但我們所當專注的,並不是問題本身。願我們能將整顆心傾倒在那位此刻仍看顧著我們、聆聽我們、並在我們生命中動工的主面前,以禱告親近祂。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주께서는 보고 계신다. 온 세상이 무너져 보일 때도 하나님의 왕되심은 영원하며, 약한 자를 향한 구체적인 정의로 나타난다.

    主正看顧著。即使整個世界看似崩塌,神的王權永遠長存,並具體彰顯為對弱者的公義。

    시편 10:16

    이근행·

    (시편 10편, 요한복음 7,8장) 시편의 악인과 요한복음의 바리새인들을 보며 지식과 굳어진 사상이 얼마나 눈을 멀게 하는 덫이 될 수 있는지 봅니다. 자신들의 틀에 갇혀 예수님을 눈앞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한 채 오히려 밀어냈습니다. 나나 다른사람의 어떠함이나 높낮이라는 잣대를 내려놓고 항상 하나님 안에 머물며, 진리만이 주실 수 있는 참된 자유와 안식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詩篇第10篇、約翰福音第7、8章) 看著詩篇中的惡人與約翰福音中的法利賽人,我深刻體會到,知識與根深蒂固的思想,是如何成為遮蔽眼睛的陷阱。他們困在自己的框架裡,耶穌就在眼前,卻認不出祂,反而將祂推開。我渴望放下以自己或他人的狀態、地位來衡量一切的標準,常常住在神裡面,享受唯有真理才能賜予的真自由與安息。

    김성훈·

    내가 하나님께 너무 피해자 코스프레로 포장된 삶을 살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왜냐면 내가 피해자라면 가해자가 있게 마련이고, 내 입장과 상황이 늘 피해자의 입장이 되어 하나님께 나만 억울한 냥, 내 원수를 물리쳐 달라며, 내 사정을 읍소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어느 경우엔 내가 가해자의 입장이 되어 내가 타인의 원수가 되고 그들이 하나님께 변론과 송사를 맡긴 대상이 된 경우도 있었을 것이다. 아니, 돌아보니 그런 경우도 적지 않았다. 억울한 상황도 싫지만, 타인의 삶에 해가 되는 상황도 안 만들도록 하나님 인도하소서.

    我開始思考,自己是否在神面前活出了一種過度包裝成「受害者姿態」的人生?因為如果我是受害者,必然就有加害者存在。我的立場與處境總是站在受害者的角度,向神訴說只有我委屈,求祂擊退我的仇敵、為我申冤——若真是如此,事情或許還簡單些。但在某些情況下,我其實是站在加害者的位置,成為別人的仇敵,而他們才是將辯護與訴訟託付給神的那一方。不,回顧過去,這樣的情況其實並不少。委屈的處境固然難受,但求神引導我,也不要讓自己成為傷害他人生命的存在。

    송찬의·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는 제 사정을 변호해 주시는 분이시자, 동시에 공정하고 의로운 재판관이라고 하십니다. 오늘도 묵상을 통해, 하나님을 찾아뵙습니다. 부디 하나님과의 관계가 두터워져 오롯이 믿고 의지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說,神是為我申訴辯護的那一位,同時也是公正而公義的審判者。今天也藉著默想,前來尋見神。衷心盼望與神的關係能夠更加深厚,使我能全心信靠、倚賴祂。

    서혜원·

    오늘 본문은 의인을 변호하시는 하나님과 악인을 심판하시는 하나님, 의인을 일으키시는 주님과 스스로 걸려 넘어지는 악인, 하나님을 잊어버린 악인과 하나님이 잊지 않으시는 의인 또 그 모든 것으로 즐거워하는 의인과 두려워하는 악인의 모습이 대조된다. 나는 지금 어떤 하나님을 만나고 있는가? 하나님이 나를 기억해주시는 것으로 기뻐하고 있는가? 아니면 심판 받을 날이 다가옴에 두려워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셨으니 날마다 그리스도로 옷입어 주님께 삶의 예배를 드리는 자가 되길, 주님으로 인해 기뻐하며 승리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今天的經文對比了為義人辯護的神與審判惡人的神、扶起義人的主與自己絆倒跌落的惡人、忘記神的惡人與神不忘記的義人,以及因這一切而歡喜快樂的義人和心存懼怕的惡人。我現在所遇見的是哪一位神?我是否因神記念我而心中喜樂?還是因審判的日子將近而心存恐懼?神已拯救了我,願我每天以基督為衣,成為向主獻上生命敬拜的人;願我成為因主喜樂、得勝有餘的人——這是我心中的渴望。

    이지연·

    다윗의 시편을 묵상하면 마음이 평안해지고 위로가 됩니다. 하나님을 매우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어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지 쉽게 이해가 되어 그렇기도 하지만 그의 삶을 볼때 지난주일에 목사님이 말씀하신 삶 자체가 예배가 되는 모범적인 모습이 큰 은혜가 되기 때문입니다. 다윗의 수 많은 죄악과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크게 들어 쓰신 이유가 이해가 되는 대목입니다. 다윗의 삶을 닮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큰 죄악은 멀리하려 노력하지만 삶의 작은 부분마다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단 내 힘으로 해쳐나가려 하는 교만함을 회개합니다.

    默想大衛的詩篇,心裡就感到平靜與安慰。一方面是因為詩篇對神的描繪極為細膩,讓人能輕易理解神是怎樣的一位神;另一方面,看到大衛的生命本身,正如上主日牧師所講的「生活本身成為敬拜」的榜樣,這讓我深受恩典。這也讓我明白,為何神能大大使用大衛,儘管他有許多的罪惡與軟弱。 我渴望效法大衛的生命,現實中卻往往力不從心。我努力遠離重大的罪惡,但在生活的每一個細節裡,我卻不倚靠神,反而想憑自己的力量闖過去——我為這份驕傲悔改。

    이원미·

    하나님은 어떠한 상황에도 늘 함께해 주신다. 그것을 잘 아는 다윗은 고난이 다 지나가기 전에도 먼저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찬양했다. 내 삶에 당장 어려움이 닥쳤을 때, 불평하기보다 지금까지 내 삶을 인도해 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해야겠다. 또한 나에게 주어진 환경에 의지하지 않고 나의 약함을 인정하며 하나님만을 나의 요새로 삼는 겸손한 삶을 살아야 겠다.

    神在任何處境中都始終與我們同在。深知這一點的大衛,甚至在苦難尚未過去之前,就先記念神所行的作為,獻上讚美。當困難突然臨到我的生命時,我不應該抱怨,而應記念神直到如今引領我生命的恩典,並心存感謝。此外,我也要不倚靠所處的環境,承認自己的軟弱,單以神為我的避難所,過一個謙遜的生活。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세상이 잊어도 하나님은 궁핍한 자를 잊지 않으신다. 우리 손이 약할 때 우리를 붙드시는 그분의 손이 우리를 놓지 않으신다.

    世界或許會遺忘,但神不會忘記貧窮軟弱的人。當我們的手軟弱無力時,祂緊握著我們的手,永不放開。

    시편 9:10,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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