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김성훈·

    모든 일 다~ 하나님께서 하셨다는 근본, 믿음의 태도 속에 살아가지만, 삶의 과정 속에 자신감을 가장한 내 힘과 지혜로 행한 일에 뿌듯해 한다. 이렇게 읽는 말씀을 통해 다시금 모든 일, 주께서 하셨고, 나는 도끼요 톱일 뿐이라는 사실을 인정한다. 주 안에 겸손은 미덕이 아닌, 생명의 근본이자 기초로 인식하는 태도를 견지하며 기도한다.

    凡事都是神所成就的——雖然在信仰的根本態度上如此相信,卻在生命的歷程中,常為那些憑著偽裝成自信的自己力量與智慧所行的事而沾沾自喜。藉著如此閱讀這段話語,再次承認:凡事都是主所成就的,而我不過是一把斧頭、一把鋸子而已。在主裡,謙遜不是一種美德,而是生命的根本與基礎——我以這樣的認知持守態度,並獻上禱告。

    이지연·

    오늘 말씀을 통해 삶을 돌아봅니다. 성도는 교만할때 반드시 무너짐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깁니다. 교만은 하나님 없이 내가 왕이 되는 행위임으로 하나님은 교만을 절대 내버려 두지 않으심을 봅니다.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고린도전서 10:12 말씀처럼 항상 시선을 주님께 두어 교만을 경계하고 하나님 앞에서 날마다 겸손히 예배하는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 없이 사는 삶 자체가 곧 교만임을 절대 잊지 않도록 날마다 성령으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今天藉著話語來省思自己的生命。再次將這真理銘記於心:信徒若驕傲,必然跌倒。驕傲是一種沒有神、自己為王的行為,因此我們看見神絕不會對驕傲視而不見。正如「自以為站得穩的,須要謹慎,免得跌倒」(哥林多前書 10:12)這句話語所說,願我們時常將目光定睛於主,警惕驕傲,成為每天在神面前謙卑敬拜的信徒。我禱告求主每天用聖靈引導我們,使我們絕不忘記:沒有主的生命本身就是驕傲。

    송찬의·

    오늘 말씀 13절 앗시리아 왕의 교만을 보고 많은 것을 느낍니다. 무언가 이루었다고 생각하고, 성취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나의 열심, 나의 능력'과 같은 이유로 한없이 기뻐 합니다. 하지만 곧 또 닥칠 고난 앞에서 불안에 휩싸여 버리고 맙니다. 요즘도 그렇지만, 교회에 오기 전 제 생각과 태도가 딱 오늘 본문의 앗시리아 왕이었습니다. 지난 주일에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생겼는데, 불안에 휩싸이는 대신, 주님을 믿었습니다. 하나씩 해결됨에서 주님이 주시는 은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시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第13節,看到亞述王的驕傲,心中感觸良多。每當覺得完成了什麼、以為是自己的成就時,便以「是我的熱心、是我的能力」為由,無限地喜悅自滿。然而,一旦面對隨即而來的苦難,又不禁陷入焦慮與不安之中。不只是最近,在來到教會之前,我的心態與想法,正正就像今天經文中的亞述王一樣。上個主日遭遇了意想不到的困難,但這次我沒有陷入不安,而是選擇信靠主。在困難一一得到解決的過程中,我深深感受到這是主所賜下的恩典。今天也盼望主繼續與我同在。

    서혜원·

    앗수르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도 않는 나라지만 그것이 죄를 면해주지 못한다. 다른 나라를 파괴하고 멸절하려는 그 포악함이 그들의 죄이다. 그들은 포악함을 자랑으로 여겼고 자신의 힘과 지혜로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다 교만했다. 나는 하나님을 몰랐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했다 핑계댈 수 없다. 이미 주님을 알고, 믿고, 주의 말씀을 읽은 자로서 더더욱 겸손해야 한다. 내 안에 앗수르와 같은 포악과 교만이 있진 않았는지 돌아보자. 또 타인을 향한 긍휼한 마음을 품고 사랑으로 사람들을 대하며 모든 영광을 주께 돌리는 자가 되자.

    亞述是一個不認識神、也不信神的國家,但這並不能免除他們的罪。他們毀滅、殲滅其他國家的那種兇殘,正是他們的罪。他們以兇殘為榮,狂妄地認為憑著自己的力量與智慧能成就一切。我們無法以「我不認識神」、「我不明白神的旨意」為藉口。作為已經認識主、相信主、並閱讀主話語的人,更應當謙卑。讓我們回顧自己內心是否也存在如同亞述一般的兇殘與驕傲。同時,讓我們心懷對他人的憐憫,以愛心待人,成為將一切榮耀歸給主的人。

    이원미·

    앗수르는 하나님의 손에 들린 도구였지만 하나님의 주권을 잊은 채 자신의 힘과 지혜로 이뤘다며 교만해졌습니다. 하나님은 앗수르를 향해 도끼와 톱의 비유를 말씀하시며 도구가 스스로 자랑할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삶의 자리에서 나를 증명하려 애쓰고 있진 않은지 돌아봅니다. 내가 이룬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잊는 순간 교만이 시작됩니다. 나를 드러내는 삶이 아닌 하나님을 드러내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손에 겸손히 쓰임 받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亞述是神手中所用的器具,卻忘記了神的主權,因自己的力量與智慧所成就的一切而驕傲自大。神藉著斧頭與鋸子的比喻,對亞述說明器具不能自我誇耀。 我反思自己在生活中是否也在努力證明自我。當我忘記所成就的一切皆是主的恩典,驕傲便在那一刻悄然滋生。願我的生命不是彰顯自己,而是彰顯神。求主使我成為謙遜地被祢使用的器具。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도구가 자신을 든 손을 잊고 자랑할 때, 그 교만이 모든 죄의 뿌리가 된다. 하나님 앞에 있는 그대로 서서 주님의 눈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겸손이 필요하다.

    當器皿忘記那舉起它的手而自我誇耀時,那份驕傲便成為一切罪惡的根源。我們需要的,是坦然站在神面前、以主的眼光省察自己的謙遜。

    이사야 10:15

    고은비·

    세상은 ‘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미덕으로 이야기하지만 그리스도인이 믿는 것은 자신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뿐임을 되새깁니다. 하나님께서 벌하실 때에 유다가 해야 했던 것이 도전이 아니라 회개였던 것처럼 나도 주님 앞에 항상 낮은 마음으로 은혜를 구해야 함을 배웁니다. 선하고 겸손한 성도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世界將「我能做到」的自信視為美德來稱頌,但基督徒所信靠的不是自己,而是唯獨神,這讓我重新思考。正如神施行審判時,猶大所當做的不是抵抗,而是悔改;我也學習到,在主面前應當常存謙卑的心,尋求恩典。我渴望成為一個善良又謙遜的聖徒。

    송찬의·

    오늘 말씀에서, 돌아서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심판을 내리시는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하나님 심판의 무서움에도 돌아서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저의 모습을 봅니다. 회개하고 죄에서 돌아서려 하지만, 자꾸 다시 죄 짓기를 즐겨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에 대해, 이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고 배우고 있는데.. 여전히 무력감에 휩싸여 낙담하거나, 인간의 지혜로 해결하려 발버둥 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님께 회개 기도를 드리고, 제 원하는 바를 조심스레 구합니다.

    在今天的話語中,我看見了神對那些不肯悔改歸回的以色列百姓降下審判。從那些即使面對神可畏審判仍不肯轉回的以色列百姓身上,我看見了自己的影子。我雖想悔改、離開罪惡,卻似乎一再樂於重蹈罪中。對於那些憑自己無能為力的事,我正在學習坦然承認,並向神求助……然而,我似乎仍常常被無力感所籠罩,不是灰心喪志,就是掙扎著想用人的智慧去解決。我向主獻上悔罪的禱告,也小心翼翼地將我內心所渴望的,呈獻在祢面前。

    이지연·

    이사야 10 :1,2 불의한 법을 공포하고, 양민을 괴롭히는 법령을 제정하는 자들아, 너희에게 재앙이 닥친다! 가난한 자들의 소송을 외면하고, 불쌍한 나의 백성에게서 권리를 박탈하며, 과부들을 노략하고, 고아들을 약탈하였다. 말씀을 묵상하며 오늘도 내가 과연 사회를 살아가며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불의를 버리고 정의를 실천해왔는지를 돌아봅니다. 성도의 영적 신앙과 삶이 분리될 수 없는데 때때로 불법과 편법을 넘나들며 타협하고 살아왔음을 회개합니다. 주의 이름에 누가 되지 않는 성도의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以賽亞書 10:1,2 「你們這些制定不義法令、頒布苛政害民的人,有禍了! 你們枉屈窮乏人的訴訟,奪去我困苦百姓的權利,以寡婦為擄物,以孤兒為掠物。」 默想話語,今天我也反思自己在社會中生活,是否真的捨棄了神所要求我們拒絕的不義,並且實踐了公義。聖徒屬靈的信仰與生活本不可分離,然而我卻時常在違法與投機取巧之間妥協度日,為此悔改。願我能過一個不玷污主名的聖徒生活。

    이원미·

    백성들의 태도 속에서 하나님 없이도 내 힘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깊은 교만과 고집이 보입니다. 하나님은 돌아오라고 부르셨지만 백성들은 외면했습니다. 저 또한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않고 내 뜻대로 살다가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았던 모습이 백성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말씀을 통해 항상 돌이킬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다른것을 의지하려 하거나 주님없이 스스로 서려는 교만을 버리고 주님께로 매일 돌이키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在百姓的態度中,可以看見一種深層的驕傲與固執——認為即使沒有神,也能憑自己的力量重新開始。神呼召他們回轉,百姓卻背過臉去。我也坦承,自己不完全倚靠主,照著自己的意思生活,只在有需要時才尋求神——這樣的樣式與百姓的樣式並無二致。 然而,感謝主從未放棄我,總是藉著話語賜下悔改回轉的機會。我渴望能放下想倚靠其他事物、或在沒有主的情況下憑己力站立的驕傲,每一天都活出歸向主的生命。

    서혜원·

    나를 멈추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자가 되기를, 내 힘과 능력을 의지하여 내 삶을 재건하려 했던 교만이 떠나가기를, 불의가 가득한 사회에 휩쓸리지 않기를, 이웃 사랑이 없는 영화를 구하지 않기를 기도하자. 또 이 모든 것을 잘 분별하고 깨달으며 하나님께 돌아서도록 늘 말씀을 기준으로 삼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願我們能領悟神使我停下的旨意,願那倚靠自己的力量與能力、試圖重建生命的驕傲離我而去,願我不被充滿不義的社會所席捲,願我不追求沒有愛鄰舍之心的榮耀,讓我們為此禱告。同時,我也盼望自己能成為一個凡事善加分辨、深刻領悟,並以話語為準則,時刻轉向神的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무너짐은 하나님의 신호인데 우리가 듣기를 거부할 때, 더 좋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돌이킨 마음으로 그분께로 돌아서야 한다.

    崩潰是神發出的信號,當我們拒絕聆聽時,不是要制定更好的計畫,而是要以悔改的心回轉歸向祂。

    이사야 9:8-10:4

    송찬의·

    예상치 못한 바쁜 일로 묵상, 성경읽기를 소홀히 했습니다. 분주한 일상을 보냄으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분주한 일상이 곧 어지러워 졌고, 오늘 주일에 교회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며 차분한 마음과 숨통이 트임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일상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굳게 믿기를 소망합니다.

    因為突如其來的繁忙事務,我疏忽了默想與讀經。在忙碌的日常中,我試著憑自己的力量解決問題。然而,忙亂的生活很快便陷入混亂,今天主日在教會敬拜神,我感到心情平靜,也感受到一口氣得以舒展。即使在艱難的日常中,我仍渴望能堅定地信靠神。

    이지연·

    하나님은 반드시 이루시는 신실하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말씀을 통해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질것이기 때문에 성도는 소망을 품고 살아갑니다. 이 은혜가 오늘도 살아갈 힘을 공급해 주니 참 감사합니다. 밤이 지나고 오늘 새 아침이 밝은것처럼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엔 오늘 이사야 말씀처럼 가장 어두었던 그곳부터 빛을 비추시고 모두 역전시키실 것을 믿기에 오늘도 그저 겸손한 예배자의 모습으로 서있길 기도합니다. 드리워진 어둠을 걱정하지 않고 빛을 비추실 주님께만 마음을 둘 수 있길 소망합니다.

    我相信神是必定成就一切的信實之神。因為透過話語所揭示的神的應許必定會實現,所以聖徒們懷抱盼望而活。這份恩典今日也供應了繼續生活的力量,真是感恩。正如黑夜過去、今日新的清晨來臨,我相信主再來的那一天,就如今日以賽亞的話語所說,祂必從最黑暗之處開始照耀光明,將一切翻轉。因此,我今日也禱告自己能以謙遜敬拜者的姿態站立。我盼望自己不憂慮籠罩的黑暗,只將心思放在那位必要照耀光明的主身上。

    서혜원·

    흑암뿐인 땅에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절망 중에서 건지사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 지극히 높으신 분이 나를 위해 이 땅에 내려오사 죄를 씻어주신 구원의 하나님. 오직 하나님 외에 내가 의지할 것은 없고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없음을 고백한다. 여호와의 열심히 나를 위해 일하심을 감사한다. 감기로 인해 몸이 좋지 않아도 제시간에 일어나 교회에 갈 준비를 하게 하심에 감사, 청년부 모임 때 나눔을 준비하며 주의 말씀을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음에 감사, 오늘도 나를 위해 일하시고 열심을 내실 하나님께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자.

    在黑暗籠罩的大地上照耀光明的神、在絕望中拯救我並賜予喜樂的神、至高者為我降臨這地、洗淨我罪的救恩之神。我承認,除祢之外我別無所倚靠,憑自己的力量也無能為力。感謝耶和華熱心地為我做工。感謝祢讓我即使因感冒身體不適,仍能準時起床、預備前往教會;感謝祢讓我在青年團契聚會中預備分享時,能更深地思想主的話語;願今天也以感恩的心度過,感謝那位為我做工、為我發熱心的神。

    이원미·

    (사9:7)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캄캄한 어둠과 실패의 자리에서 빛을 내시고 일을 이루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내가 멈춘 순간에도 하나님의 열심은 쉬지 않고 일하십니다. 내 힘을 빼고 오늘 하루도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賽9:7)萬軍之耶和華的熱心必成就這事。 我承認靠自己的力量什麼都做不到。在黑暗與失敗之中發出光、成就一切的,唯有神。 就算在我停下來的那一刻,神的熱心也不曾停歇,仍在運行。願我今天卸下自己的力量,單單倚靠主前行。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사람이 실패한 자리를 하나님이 친히 이루신다.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우리의 노력이 아닌 그 일을 이루시니, 우리에게 남은 것은 다만 맡겨진 자리에서의 순종이다.

    人所失敗之處,神親自成就。萬軍之耶和華的熱心成就這事,而非我們的努力;留給我們的,不過是在所託付的崗位上順服。

    이사야 9:7

    康智訓·

    실로아의 물이 넘치지 않고 은혜의 샘물이 계속 흐르는 것이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고,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간구하시는 바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묵상하게 된 것같다. 그 끊임없는 우리를 향한 열정과 그 공급에 먼저 충분히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안목과 세계관을 가진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西羅亞的水雖不漫溢,但恩典的泉水卻源源不絕地流淌——默想之中,我似乎領悟到:這正意味著神的愛從未停止,唯有聖靈以那說不出來的嘆息為我們代求。我禱告,願我們能成為這樣的基督徒:對那永不止息地向我們湧流的熱情與供應,能先懷著充足的感恩之心,擁有這樣的眼光與世界觀。

    이지연·

    실로아 물과 같이 흐르는 주님의 은혜는 깨닫지 못하고 앗시리아만을 의지했던 것이 꼭 내 지난 인생과도 같아 아차싶습니다. 이사야처럼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의지하여 매일같이 잔잔하게 흐르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보다 나은 내일만을 기다리며 오늘을 풍성히 누리지 못하는 어리석음도 깨우치길 기도합니다. 내게 주신 실로아 물을 깊이 묵상하는 히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如同西羅亞水般靜靜流淌的主的恩典,我卻渾然未覺,只倚靠亞述——這與我過去走過的人生何其相似,讓我心中一驚。願我能像以賽亞一樣,單單倚靠那永不改變的神的話語,每天對那涓涓細流、不息湧現的神的恩典心存感謝。也求神開啟我的眼,讓我不再愚昧地只盼望更美好的明天,卻無法豐盛地享受今天所擁有的一切。願今天成為深深默想神所賜給我的西羅亞水的一天。

    송찬의·

    오늘 말씀을 통해, 어려움이 닥쳤을 때 일수록 하나님을 찾아야 함을 느낍니다. 하나님을 배제한 계획이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말씀이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계획이 무엇인지 알기를 소망합니다.

    透過今天的話語,我深深感受到:當困難來臨時,更應當尋求神。「排除神的計畫毫無用處」這句話語,深深地觸動了我的心。我渴望明白,什麼樣的計畫才是符合神旨意的計畫。

    서혜원·

    세상의 빠른 해결책을 추구하다가 그것에 휘둘리고 심지어 하나님마저 나의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한다. 더딜지라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고 주님만을 두려워하며 거룩하신 하나님을 나의 성소로 삼자. 천천히 흐르는 물과 같은 매일의 묵상, 기도, 성경 읽기가 내 삶을 적시고 은혜의 강물이 되길 소망한다.

    在追求世界上快速解決方案的過程中,不可被它所左右,甚至不能讓神成為我的絆腳石。即使緩慢,也要信靠必然成就的神的應許,單單敬畏主,以聖潔的神為我的聖所。願每天如緩緩流淌之水般的默想、禱告、讀經,能滋潤我的生命,成為恩典的江河。

    이원미·

    지금까지는 잔잔히 흐르는 하나님의 인도하심보다 이익과 조건을 따라 선택해 온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지 않은 결정은 하나님이 넓히시는 지경인지 나를 휩쓸어 버릴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사야 백성들이 실로아 물을 버리고 아수르의 힘을 의지하다 삼켜졌던 것처럼, 세상 조건에 눈이 가려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는 눈앞의 확실한 조건이나 환경보다, 우리 가족의 영적 건강과 주님과의 동행을 삶의 첫 번째 기준으로 세우길 원합니다.

    到目前為止,我有許多時候是依照利益與條件做選擇,而非順從神那平靜流淌的引導。那些未能完全倚靠神的決定,我無從分辨究竟是神所拓展的境界,還是將要將我吞沒的洪流。 就如以賽亞時代的百姓,捨棄了西羅亞的水,轉而倚靠亞述的力量,最終被吞滅一樣——我禱告自己不要被世上的條件遮蔽雙眼。從今以後,我渴望不以眼前確定的條件或環境為優先,而是將家人的屬靈健康與和主同行,立為生命中最首要的準則。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요란하고 큰 것을 따라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말고, 눈에 띄지 않아도 끊이지 않는 하나님의 잔잔한 공급을 신뢰하며 그분을 기다리는 것이 참 믿음이다.

    不要被喧囂壯大的事物所恐懼,即使不顯眼,信靠那從未間斷的神平靜供應,等候祂——這才是真實的信心。

    이사야 8:6

    송찬의·

    오늘 말씀의 하나님은 아하스에게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하스는 주께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겠다, 주님을 시험하지 않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저도 본문의 아하스와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아버지 - 아들 관계에서 성숙한 자녀로 행동하는 것은 의지하지 않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자녀라고 생각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게 되어, 편안히 기도를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吩咐亞哈斯:「你可以求一個兆頭。」然而亞哈斯卻回答說,他不向主求什麼,也不試探主。我發現自己與這段經文中的亞哈斯有幾分相似。在父與子的關係裡,我似乎曾以為,成熟的孩子應該是那種不依賴父親、凡事靠自己解決問題的人。我衷心渴望能夠深深信靠神,以至於可以自然而然、毫無拘束地向祂禱告。

    서혜원·

    하나님은 내 문제보다 더 크신 분이시고 나의 유일한 도움이시다. 그러나 나는 연약한 죄인이라 머리로는 하나님만 의지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실제로는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해결 방법을 찾는다. 이런 상황에선 이래야 하고 저런 상황에선 저래야 하며 이 사람은 이래서 가까이 해야하고 저 사람은 저래서 멀리 해야하고.. 세상의 기준에 쉽게 흔들렸다. 연약한 나에게도 날마다 주님을 붙들 힘을 주심에 감사하자. 그리고 세상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도록 더더욱 말씀을 붙들고 무엇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인지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자.

    神比我的問題更偉大,是我唯一的幫助。然而,我是軟弱的罪人,頭腦上知道應該單單倚靠神,實際上卻在網路或YouTube上尋找解決方法。這種情況該這樣做、那種情況該那樣做,這個人因為這樣要親近、那個人因為那樣要遠離……我很容易被世界的標準所動搖。讓我為神每天賜給軟弱的我緊緊抓住主的力量而感恩。同時,為了不被世界的標準所搖動,讓我更加緊握住話語,並求神賜下智慧,能夠清楚分辨什麼才是神所喜悅的道路。

    이원미·

    아하스는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겠다는 핑계를 댔지만 그것은 불신의 표현이었습니다. 이미 마음속으로 세상의 강대국을 의지하기로 정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이미 내 생각과 계산으로 답을 정해놓고 하나님께는 묻고 있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빠르고 확실한 방법을 선택했던 저의 불신을 회개합니다. 위기는 내가 평소에 진짜 무엇을 의지하고 있었는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보다 현실적인 대안을 먼저 찾는 습관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亞哈斯以「不試探神」為藉口,但那其實是不信的表現。因為他心裡早已決定要倚靠世上的強國。 回顧至今,在每一個重要抉擇的時刻,我是否早已憑著自己的想法與盤算定下了答案,卻只是形式上向神詢問?我為自己的不信悔改——雖然承認神的存在,卻在關鍵時刻選擇了看似快速而確實的方法。 危機,揭露了我平時真正倚靠的是什麼。我渴望能放下那個凡事先尋求現實解方、而非先尋求神的習慣,成為一個單單完全倚靠神的人。

    이지연·

    임마누엘 하나님을 잊고 내 힘으로 살아왔던 수많은 날들을 회개합니다. 언제나 동행하시는 하나님께 마음을 두고 믿음으로 서 있을때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음을 알면서도 일상 가운데서 날마다 환경을 더 바라보게 되는 연약한 내 자신이 안타깝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말씀만을 의지하여 하나님이 일하심을 믿고 순종하는 삶으로 변화되길 소망합니다. 인생의 작고 큰 결정을 할때마다 잊지 않고 하나님께 간구하는 모습으로 변화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그릇된 길로 갔던 아하스의 모습을 버리고 순종의 길을 갔던 이사야의 모습이 되길 기도합니다.

    我為那許多忘記以馬內利之神、憑自己力量生活的日子悔改。我心裡清楚,當我將心定睛在那位時刻與我同行的神身上、憑信心站立時,便不會動搖——然而在日常生活中,我卻更容易被眼前的環境所牽引,對自己這份軟弱感到惋惜。我渴望自己能單單倚靠那不會動搖的話語,相信神在其中運行,並轉變為一個順服而行的人。我盼望自己在人生每一個大小決定之前,都不忘向神祈求,讓這成為我生命的樣式。因此,我禱告,願我捨去亞哈斯走在悖逆之路上的樣子,成為如以賽亞那般走在順服之路上的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눈앞의 위협만 보며 답을 미리 정한 아하스처럼, 우리도 흔들릴 때 자신의 계획을 접고 흔들리는 그 자리마다 함께하신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경험해야 한다.

    就像亞哈斯只看眼前的威脅、預先自行定下答案一樣,我們在動搖之時,也應當放下自己的計畫,在每一個動搖的當下,經歷那與我們同在的以馬內利之神。

    이사야 7:14

    송찬의·

    하나님께서 이사야의 부정함을 씻어 주시고, 죄를 덮어주셨습니다. 저의 교만하고, 부정한 생각이 부정한 말로 부정한 입술을 통해 나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회개 기도를 드립니다. 제게도 숯불을 주셔서, 저를 깨끗하게 해주세요.

    神洗淨了以賽亞的不潔,遮蓋了他的罪。我深知自己驕傲、不潔的思想,會透過不潔的嘴唇說出不潔的話。我向神獻上悔罪的禱告。求祢也將炭火賜給我,使我得以潔淨。

    서혜원·

    주님이 세우셨다고 해도 나는 여전히 부정하고 망하게 될 자에 불과하다. 그런데 자꾸 내가 뭐라도 된 것 마냥 교만해졌다. 나의 부정함을 고백하고 주님이 사하여 주시기를 간구해야 한다. 나의 부정함을 씻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게 주를 섬기자. 또 주님은 리더를 세우실 때 혼자 잘 먹고 잘 살라고 세우시지 않는다. 항상 공동체를 생각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부르짖게 하신다. 오늘 하루 나만을 위한 행동과 기도를 내려놓고 공동체를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섬기며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겠다.

    即使是主所立起的,我不過仍是一個不潔、將要敗亡的人。然而我卻屢屢驕傲自大,彷彿自己是了不起的人物。我當承認自己的不潔,懇求主赦免我。感謝神洗淨我的污穢,不要驕傲,要謙卑地事奉主。此外,主興立領袖,並不是叫他獨善其身、安享榮華。祂總是讓人顧念群體,為國家與民族呼求。今天這一天,我要放下只為自己的行動與禱告,成為一個為群體、為國家與民族服事與禱告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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