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서혜원·

    하나님께 속한 자는 빛에 행하나 죄인은 빛을 보면 숨어버린다. 나도 사실 요즘 나의 연약함이 드러나고 나의 죄가 드러나는 게 무서워 자꾸 도망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너무 많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의 연약함을 드러내시는 건 나를 강하게 하여 하나님만 섬기는 자로 거듭나게 하려는 것이지 나를 조롱하기 위함이 아니다. 하나님은 내가 죄인되었을 때부터 나를 사랑하셨다. 더 이상 빛에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숨지 말고 나의 연약함을 다 주께 토로하고, 나의 연약함을 통해 하나님의 강함이 드러나는 통로가 되길 기도하자.

    屬於神的人行在光中,但罪人一見到光就躲藏起來。其實我最近也常常因為害怕自己的軟弱和罪被揭露,而不斷想要逃跑、想要放棄。然而,神讓我的軟弱顯露出來,並不是要嘲笑我,而是要使我剛強,使我重生為一個單單事奉神的人。神從我還是罪人的時候就愛我了。不要再因害怕被光照而躲藏,讓我們將自己所有的軟弱傾訴給主,並禱告成為一個讓神的剛強透過我的軟弱彰顯出來的管道。

    이지연·

    오늘 이사야 본문을 묵상하며 이 땅에서 순례자로 살아가는데 헛된 것을 의지하고 움켜쥐며 살고 있음을 돌이켜 봅니다. 마지막 때에 내가 의지하고 우상으로 만들었던 모든 것이 다 없어질 것을 알면서도 쉽게 내려놓지 못하는 내 자신을 회개합니다. 말씀 없이는 한순간도 바로 서 있을 수 없는 한계를 인정하고 겸손히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내 모습은 마치 겟세마네 동산에서 예수님이 기도하실때 한시도 깨어 있을 수 없냐고 책망받았던 제자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날마다 넘어지지만 그렇기에 더 주님의 은혜로만 오늘도 살길 원합니다.

    今天在默想以賽亞書的經文時,我回顧自己在這世上以朝聖者身分行走,卻仍依靠虛空之物、緊握不放的生命狀態。末後的日子,我所依靠、視為偶像的一切都將消逝——即便明白這個道理,我卻依然無法輕易放手,為此向神悔改。我承認自己離開話語連片刻都無法站立的軟弱與局限,謙卑地尋求主的引領。我的光景,就如同在客西馬尼園裡,當耶穌禱告時,因無法儆醒片刻而受到責備的門徒一樣。每天雖然跌倒,但也正因如此,今天我更渴望單單靠著主的恩典而活。

    이원미·

    이스라엘이 하나님 대신 은금과 병거라는 세상 우상을 의지하다 영적으로 눈이 멀었던 것처럼, 저 또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던 때에 인맥과 사람들의 칭찬을 갈망하는 우상이 자리 잡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잦은 이주로인해 지친마음 그리고 이젠 친밀한 인맥도 없어 때로는 서글프기도 하지만 주님과 나만의 관계에만 깊이 집중할 수 있는 지금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내 안의 헛된 은금과 병거를 내려놓고 오직 영원한 소망이신 하나님 한 분만을 신뢰하며 삶의 자리에서 묵묵히 여호와의 빛을 비추는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就如以色列人倚靠金銀與戰車這些世俗偶像來取代神,屬靈上的眼睛因此瞎了一樣,我也意識到,在我熱心投入信仰生活的那段時間裡,心中其實也悄悄安置了一個渴求人脈與他人稱讚的偶像。 因頻繁遷居而感到身心俱疲,如今也不再擁有親密的人際網絡,有時難免感到惆悵;然而,能夠在此刻單單深深專注於與主之間那份獨特的關係,我覺得這是何等珍貴、何等值得感恩。 願我能放下內心虛空的金銀與戰車,單單信靠那位永恆盼望的神,在生命所在之處,默默成為照耀耶和華之光的兒女——這是我深切的渴望與祈求。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으로 채워져야 할 우리의 마음이 재물과 성취, 인정으로 채워질 때, 우리는 우상을 섬기는 것이다. 모든 높음이 무너지고 여호와만 홀로 높아지는 그 날을 위해, 먼저 우리 자신이 우상을 내려놓고 그 빛 가운데로 걸어가야 한다.

    當我們本應被神充滿的心,卻被財富、成就與認可所填滿時,我們便是在事奉偶像。為了那一天——一切高傲都被打倒,唯有耶和華獨自被尊崇——我們當先放下自己心中的偶像,走入那光明之中。

    이사야 2:5

    송찬의·

    이스라엘 민족의 흥망성쇠를 바라보며, 하나님과의 멀어짐, 불순종이 빚어내는 참혹한 결과를 엿봅니다. 더 늦기 전에 순종으로 하나님의 용광로에 기꺼이 들어가 모든 불순물이 제거되어 깨끗한 은, 가장 좋은 포도주 같은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望著以色列民族的興衰起落,我們得以窺見遠離神、悖逆不順所帶來的慘烈後果。願我在為時未晚之際,甘心順服地走入神的熔爐,讓一切雜質得以去除,成為潔淨的銀、如同最醇美的葡萄酒一般的人。

    康智訓·

    분명하게, 명확하게도 신성한 성읍으로 돌아가야할 하나님의 카이로스가 다가올때, 기꺼이 그 풀무에 뛰어들어 불순물을 정련하고 세련(洗鍊)할 용기와 무르고 부드러운 마음밭을 주시옵소서.

    當神聖之城歸回的神聖時刻(kairos)清晰而明確地臨近時,求祢賜給我們甘心躍入熔爐、煉淨雜質、洗鍊(洗鍊)自身的勇氣,以及柔軟溫順的心田。

    서혜원·

    내 안의 불순물, 나의 우상은 나 자신인 것 같다. 내 생각, 내 감정이 더 중요하고 상처받기 싫어서 꽁꽁 싸매고 하나님이 그것을 벗기실 때 싫다고 떼쓰고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억지로 내 상황에 끼워 맞추고 있었다. 그렇게 살아온 나를 단련시키기 위한 순간이 지금인 것 같다. 요즘 내가 얼마나 교만하고 무지하고 사랑이 없고 남을 쉽게 미워하기만 했는지 깨달았다. 단순히 깨닫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오늘 하루 내가 미워했던 자를 위해 더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생각하여 주님의 뜻을 묵상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我內心的雜質,我的偶像,似乎就是我自己。因為覺得自己的想法、自己的感受更重要,又不想受傷,便將一切緊緊包裹起來;當神要將這些剝去時,我卻撒嬌抗拒,還不斷強行將神的話語套入自己的處境中。我想,現在正是神要熬煉如此生活的我的時刻。最近我終於明白,自己是多麼驕傲、無知、缺乏愛,又是多麼輕易地憎恨他人。我不想只停留在「領悟」而已——今天,我要更多地為那些我曾憎恨過的人禱告,更深地思想神的話語,用心默想主的心意。

    이지연·

    유다가 처음부터 타락한 성읍은 아니었지만 정의와 공의가 사라지고 지도자들이 타락하면서 걷잡을 수 없이 몰락하는 모습을 보며 반면교사로 삼습니다. 성도란 어찌보면 모두 세상에서 영적 지도자와 같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신분으로써 성도의 타락은 곧 지도자의 타락으로 성읍 전체의 몰락을 이끌었던 유다와 다를바 없다는 부담감을 항상 지니며 살아야겠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기준삼고 성령이 이끄시는데로 또한 양심껏 살아내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猶大起初並非一座墮落的城邑,然而當公平與公義消失、領袖們腐化墮落,城邑便急速沉淪。以此為鑑,我深刻反思。聖徒在某種意義上,都是世上屬靈的領袖,肩負著光與鹽的使命。聖徒的墮落,正如領袖的腐化導致整座城邑覆滅的猶大一樣,毫無二致。我當時刻懷抱這份責任感,認真生活。願今天也以話語為準則,順著聖靈的引導,並憑良心活出每一天。這是我今日的禱告。

    이원미·

    오늘 말씀을 통해 내 마음 한구석에도 여전히 비워내지 못한 세상의 욕심이 가득하진 않은가?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또한 나의 삶에서 단 한 번이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온전히 정의롭고 공의로웠던 적이 있었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항상 적당히 타협했던 마음을 돌이키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안의 불순불들이 깨끗하게 씻겨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今天透過話語,我不禁自問:在我內心的某個角落,是否仍充滿了無法清空的世俗慾望?是否正與世界不斷妥協地活著?同時,我也捫心自問:在我的生命中,是否曾有哪怕一次,是在神眼中完全公義、正直的? 我渴望能回轉那顆總是輕易妥協的心,藉著神的話語,將我內心的一切雜質與污穢徹底洗淨。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신실함을 잃은 지도자로부터 무너진 공동체는, 하나님의 정련을 통해 다시 신실한 성읍으로 회복된다. 우리가 맡은 자리는 특권이 아닌 정의를 세우라는 책임이다.

    因領袖失去忠信而崩潰的群體,將透過神的熬煉,再次恢復為忠信的城邑。我們所被託付的位置,不是特權,而是建立公義的責任。

    이사야 1:26

    서혜원·

    이사야가 활동한 시대는 유다가 완전히 멸망하기 전이었으나, 멸망 이후의 선지자들과 내용이 동일하다. 하나님은 여전히 악을 버리고 선행과 정의를 행하라고 말씀하신다. 시대가 지나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메시지는 동일하며 성경은 오늘날 나에게도 역사한다. 그러므로 형식적인 예배를 회개하고 나를 쳐서 진정한 삶의 예배를 드리는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야 한다. 이웃에게 직접적인 해를 끼치지 않았다고 정의롭다 착각하지 말고 진정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기도하는 자가 되자.

    以賽亞活躍的時代,是在猶大完全滅亡之前,但他所傳講的信息卻與滅亡之後的先知們如出一轍。神依然呼召人們棄絕惡行、行善施義。無論時代如何更迭,「愛神愛人」的信息始終如一,聖經在今日也同樣運行在我的生命中。因此,我們當悔改那流於形式的敬拜,克制自我,成為獻上真實生命敬拜的聖潔活祭。不要因為沒有直接傷害鄰舍,就自以為義,而是要成為真正愛鄰如己、為人禱告的人。

    이지연·

    이사야 1:17 옳은 일을 하는 것을 배워라. 정의를 찾아라. 억압받는 사람을 도와주어라. 고아의 송사를 변호하여 주고 과부의 송사를 변론하여 주어라. 이사야 선지자가 본 이상을 통해 하나님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은 나의 삶의 산제사를 원하시지 주일날만 가면을 쓰고 형식적으로 드리는 예배를 원하시지 않는다는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17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매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모습을 요구하시지 꾸며진 의식을 원하시는게 아님을 봅니다. 내게 주어진 오늘 하루도 정의를 구현하려 애쓰는 모습이 있길 기도합니다.

    以賽亞書 1:17 學習行善,尋求公義,解救受欺壓的人,為孤兒伸冤,為寡婦辯護。 透過以賽亞先知所見的異象,我們得以認識神的心意。我再次領悟到,神所渴望的,是我將生命作為活祭獻上,而非每逢主日便戴上面具、流於形式的敬拜。正如第17節的話語所示,神所要求的是極其具體而真實的生命樣式,而非精心雕琢的宗教儀式。我禱告,願自己在今天所賜的每一天中,都能竭力活出公義。

    이원미·

    주일예배를 드리는 내모습이 습관적이고 형식적인 모습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계속드리는 예배는 믿음을 지속할수는 있어도 삶과 분리된 예배는 나의 삶을 바꾸거나 순종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것은 내 진실된 마음과 깊은 관계일것입니다. 내삶에 반복되는 행동과 마음의 중심을 돌아보고 점검하는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我開始反思,自己參加主日敬拜的樣子,是否已流於習慣與形式。 持續的敬拜或許能維繫信仰,但與生活脫節的敬拜,無法改變我的人生,也無法帶來順服。神真正渴望的,應是我真誠的心與深刻的關係。 今天,我要好好回顧並檢視,在我生命中不斷重複的行為與內心的中心。

    송찬의·

    오늘 말씀의 하나님은 무수한 잘못을 지적하시고, 처참한 결과를 상기시켜 주시지만, '이리 와서, 함께 이 문제를 놓고 상의해 보자'고 말씀하십니다. 그리하여 진홍 같이 붉은 죄를 눈송이 처럼 하얗게 씻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오늘 말씀에서 엄하지만 자상하신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순종으로 섬겨 정결하고 고요한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指出了無數的過失,也提醒我們悲慘的後果,卻說:「來吧,我們一同來討論這個問題。」並應許要將那猩紅如朱的罪,洗得潔白如雪。在今天的話語中,我想起了嚴厲卻又細心體貼的父親形象。盼望能以順服來事奉,度過潔淨而平靜的一天。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이 보시는 손은 제단에 들어 올린 손이 아니라 이웃을 사랑으로 섬긴 손이다. 예배와 삶은 결코 나뉠 수 없다.

    神所看重的手,不是在祭壇上舉起的手,而是以愛服事鄰舍的手。敬拜與生活,永遠無法分割。

    이사야 1:15

    이근행·

    (시편 15편, 요한1서) 시편 15편의 완벽한 기준 앞에서 한없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요한1서에서 말씀하시길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 있기에 그 십자가 은혜에 기대어 하나님과의 온전한 교제를 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며칠간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텐데 그 만남들 한가운데서도 저의 지혜나 어떠함이 아닌 제 안에 계신 하나님의 빛을 조용히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詩篇第15篇、約翰一書) 站在詩篇第15篇完美的標準面前,深感自己的無限不足。然而,約翰一書告訴我們,耶穌基督的寶血能潔淨我們,因此倚靠十字架的恩典,得以與神有完全的相交,為此獻上感恩。接下來幾天將會遇見許多人,在每一個相遇之中,我迫切禱告,願自己不是憑著個人的智慧或能力,而是安靜地流淌出內住於我的神的光,成為祝福的管道。

    송찬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 백성의 모습을 봅니다. 내 자신의 초라한 모습과 이런 제게 찾아 오신 하나님을 동시에 봅니다. 은혜에 감사하며 주 여호와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透過話語,看見神子民的樣式。同時看見自己卑微的模樣,以及來尋找這樣的我的神。感謝恩典,讚美主耶和華神。

    서혜원·

    최근에 가정 예배를 드리다 신앙 생활에 관해 이야기를 했는데 엄마가 나에게 이제 말씀과 예배라는 신앙의 기초가 잡혔으니 그것을 삶에 적용해야 하며, 어떤 일을 할 때 그것이 하나님의 성품에 맞는가와 예수님이 그 일을 하셨는가를 생각하고 그것에 맞는 삶을 살라고 했다. 하나님의 성품과 예수님의 사역을 요약하면 사랑이다. 이미 나에게 사랑을 주셨으니 핑계할 것이 없다. 나에게 주신 사람들, 공동체를 섬기며 사랑하여 함께 주님 앞에 나아가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사랑을 매일 나의 삶에서 조금씩 실천해 나가는 자가 되길 기도한다.

    最近在家庭敬拜中,我們談到了信仰生活的話題。媽媽對我說:既然話語與敬拜這信仰的根基已經建立,就要將它應用在生活中——做任何事情時,要思考這件事是否符合神的性情、耶穌是否也曾這樣行,並活出與之相稱的生命。 神的性情與耶穌事工的核心,可以用一個字來總結:愛。祂已經將愛賜給了我,所以我沒有任何藉口。我渴望能夠服事並愛惜神所賜給我的人們與群體,與他們一同走向主的面前。我也禱告,願自己成為一個每天在生活中一點一滴活出愛的人。

    이원미·

    다윗은 하나님앞에 설수있는 자의 조건에 대해 말하고있다. 우리가 받은 은혜가 마음에 머무를때에 말과 행동이 변화되고 달라질수 있다. 감사하게 믿음의 선배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안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지에 대해 보고 배울수 있었다. 나는 아직 갈길이 멀고 여전히 내실속을 먼저챙기는 행동을 반복할때가 많지만 지금까지 값었이 받은 사랑과 은혜로 하나님을 닮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大衛談到了能站在神面前之人的條件。當我們所領受的恩典停留在心中時,言語和行為就能得到改變與更新。 感恩的是,我能從信仰前輩們身上看見並學習,如何在神裡面愛鄰舍、服事他人。我知道自己還有很長的路要走,仍然常常重複先顧自己利益的行為,但我盼望憑著迄今白白領受的愛與恩典,成為一個越來越像神的人。

    이지연·

    예배자의 삶은 일상에서 드러나야함을 본문을 통해 묵상하게 됩니다. 며칠전 마이클잭슨의 삶을 그린 영화를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어린시절 교회에서는 그의 겉모습을 평판하며 소위 악마로 비유하던 어른들을 많이 보며 자랐던지라 편견이 깨지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가 예수님을 믿었는지 믿지 않았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그의 삶을 보면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 이웃을 향한 사랑과 나눔으로 가득 차 있었음을 봅니다. 나의 삶도 이렇듯 교회에 다녀서가 아니라 일상에서 드러나는 태도가 참된 성도의 모습이고 예배자의 삶이되길 기도합니다

    透過本文,我默想到敬拜者的生命應當在日常生活中彰顯出來。幾天前,我看了一部描繪麥可·傑克森生平的電影,深受感動。由於我從小在教會裡,看著許多大人批評他的外表、甚至將他比喻為魔鬼,要打破這份偏見著實花了很長的時間。雖然他是否相信耶穌並不確定,但從他的生命來看,我看見他活出了耶穌的形象,充滿了對鄰人的愛與分享。我也禱告,願我的生命同樣如此——不是因為上教會,而是在日常生活中所流露出的態度,才是真正聖徒的樣式,也是敬拜者的生命。

    김성훈·

    나는 어디에 머무르며, 어디에 살고 있는가? 하나님께 살고 세상에 잠시 머물러야 함에도 영원히 세상에 사는 냥, 최선을 다해 세상을 살아가는 나, 내 모습 하나님 보고 계시죠? 왜 그렇게 살아가는지...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자의 모습이 내게 있는가? 그런 마음의 방향 갖고 있지만, 현실의 회계적 결산은 늘 그에 반하는 모습이 더 많이 남아 있음을 돌아본다. 하나님! 하루의 영적 결산이 하나님으로 이익이 되는 날 되세 하옵소서. 주의 가르침이 내게 살아 꿈틀거리게 하소서...

    我究竟停留在哪裡,又活在哪裡?明明應當活在神裡、暫居於世界,我卻彷彿要永遠活在世上一般,竭盡全力地活著——神啊,祢看見我這樣的模樣了吧?為何我如此度日……我裡面是否有那永不動搖之人的樣式?雖然心中懷有那樣的方向,但回顧現實的「會計結算」,卻發現與之相悖的樣子依然留存更多。神啊!求祢讓這一天的靈性結算,成為以神為盈餘的一天。求祢讓主的教導在我裡面活潑躍動……

    康智訓·

    삶의 중심이, 모든 시간의 전제의 주인이 누구인지 말하지 않아도 명확히 삶 속에서 보여야 한다. 모든 전쟁이 하나님께 속하였음을 다시금 깊게 묵상해야 한다. 십계명의 규약과 같이 두 판 모두 마음판에 새기는 내가 되기를, 그런 하루가 되기를 중보합니다.

    生命的中心,所有時間前提的主人是誰,即使不言而喻,也應該在生活中清晰地彰顯出來。我們需要再次深深默想:一切爭戰都屬於神。 願我成為一個如同十誡的規約,將兩塊石版都刻在心版上的人,為今天成為這樣的一天代禱。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예배당 안에서가 아니라 혀, 약속, 지갑에서 증명된다. 큰 사랑을 받은 자가 작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신실함이다.

    愛神,不是在禮拜堂裡得到證明,而是透過你的舌頭、承諾與錢包來彰顯。領受了大愛的人,在日常中實踐小小的愛,這才是真正的忠信。

    시편 15:4-5

    이근행·

    (시편14편, 요한복음19-21) 시편 14편은 다 치우쳐 더러운 자가 되었다며 모두가 하나님을 떠난 절망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의 영적 상태도 이처럼 참담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주님은 무너진 그를 다시 찾아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시며 끊어진 사명과 존재를 온전히 회복시켜 주십니다. 나의 선한 행함이 결코 내 안의 의지나 능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깊이 깨닫습니다. 오직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회복의 은혜와 능력으로만 매일을 살아갈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詩篇第14篇、約翰福音第19-21章) 詩篇第14篇坦承,眾人都偏離正道、變為污穢,所有人都離棄了神,描繪出令人絕望的光景。彼得否認耶穌時的屬靈狀態,想必也是如此地破碎不堪。然而,主親自來到那個已然崩潰的他面前,問道:「你愛我嗎?」,將他斷裂的使命與生命徹底地恢復更新。我深深領悟到,我所行的善,絕非出於自己內心的意志或能力。我要承認,唯有靠著主每日澆灌的恢復恩典與能力,我才能度過每一天。

    송찬의·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지혜가 있는 자,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지 샅샅이 찾아보시지만, 정말 아무도 없다고 하십니다. 악한 자들이 무지하여, 전혀 배우려 들지 않는다는 말씀에서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께 죄를 짓지 않는 하루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在今天的話語中,神仔細尋找是否有有智慧的人、尋求神的人,卻說真的一個也沒有。從惡人因無知而全然不肯學習的話語中,我開始反思自己。願今天成為不得罪神的一天,我如此禱告。

    서혜원·

    사람이 마음으로 하나님이 없다고 믿으면 죄에 이르고 마음으로 하나님이 하늘에서 나를 감찰하심을 믿는다면 의에 이른다. 어리석은 자는 죄악을 행하느라 바쁘다. 하나님은 의인의 세대에 계시고 나를 기다리신다. 자신의 경험과 생각에 근거해 바쁘게 살아도 그 결과는 부패와 가증이며 두려움이다. 나를 언제나 기다리시며 구원하시기 위해 기다리시는 하나님께 피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찬양의 고백처럼 주님이 찾으시는 자가 되길, 주 은혜로 이 자리에 서 있노라 시인하며 말씀에 근거하고 하나님께 기도로 물으면서 나의 인생길을 나아가는 자가 되자.

    人若心裡相信沒有神,就走向罪;但若心裡相信神從天上鑒察我,就走向義。愚昧人忙著行罪惡。神在義人的世代中,也等待著我。縱使憑著自己的經歷與想法忙碌度日,其結果不過是敗壞、可憎與恐懼。我們應當成為逃奔那位時刻等待、為要拯救我而等候之神的人。願我們成為主所尋找的人,如同讚美中的宣告——承認「我是靠主的恩典站在這裡」,以神的話語為根基,藉著禱告向神尋問,在人生的道路上繼續前行。

    이지연·

    다윗의 기도를 통해 성도가 마땅히 드려야 할 기도를 배웁니다. 내 고난에만 머물러 있는것이 아닌 열방을 향한 아픔과 중보가 있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며 나이가 들고 해가 거듭될수록 기도도 성숙해져야 할텐데 어린아이처럼 나만을 위해 간구하는 이기적인 모습을 발견합니다. 너무 내 자신애게만 집중되어 있던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이타적인 성도의 기도로 변화되길 원합니다. 오늘도 그 작은 한걸은부터 내딛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透過大衛的禱告,我們學習聖徒應當獻上的禱告。我們領悟到,不能只停留在自己的苦難中,而應當有對列國的負擔與代禱。在信仰生活中,隨著年歲增長、歲月流逝,禱告也應當日趨成熟,然而卻發現自己仍像孩子一樣,只為自己祈求,呈現出自私的樣貌。我渴望脫去那個過度專注於自我的舊人,轉化為充滿利他精神的聖徒的禱告。今天也祈求這是踏出那小小一步的一天。

    康智訓·

    의인이 없는 삶과 세상에서, 나발과 같이 살아가지 않기를 갈망합니다. 시편의 그 갈망을 우리 전인격 속에서 잊지 않길

    在這個沒有義人的生命與世界中, 我渴望不要活得像拿bal一樣。 願詩篇中的那份渴望,不在我們整個人格中被遺忘。

    이원미·

    본문 말씀을 통해 세상이 어둡고 악하다고 하기전에 과연 나는 입술로만 믿음을 말하며 고통받는 이웃과 약한 자들을 외면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주변이 아무리 어둡고 불의해 보일지라도 세상이 왜 이럴까 원망하기 전에 내가 서 있는 삶의 자리에서 먼저 빛의 역할을 감당해야하겠습니다. 일상 속에서나만의 안위를 구하지 않고 내 주변의 사람들을 향해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透過今天的話語,在說這世界黑暗、邪惡之前,我開始反思自己是否只是口頭上談論信仰,卻對身旁受苦的鄰舍和軟弱的人視而不見。 無論周遭環境看起來多麼黑暗、充滿不義,在埋怨世界為何如此之前,我應當先在自己所站立的生命崗位上,承擔起作光的角色。我渴望在日常生活中,不只追求自己的安逸,而是成為一個管道,將神的愛流淌給我身邊的每一個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자기 의로 서 있는 자는 하나도 없지만, 여호와께 피한 자들은 그분 안에서 선다. 우리의 의가 아니라 우리를 붙드시는 분이 우리를 세운다.

    沒有一個人能憑自己的義站立,但那些投靠耶和華的人,卻在祂裡面得以站穩。使我們站立的,不是我們自己的義,而是那位托住我們的神。

    시편 14:6

    전체 921편 · 19 / 3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