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이지연·

    이사야가 하나님께 순종할때 보이는 모습은 매우 놀랍습니다. 수치스러움을 피하지 않는 그의 모습에서 영혼 구원을 향한 예수 그리스도의 열정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죽을수 밖에 없는 한 영혼이 구원 받을수만 있다면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겠습니까? 그렇기에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기꺼이 십자가에서 희생시키시고 예수님은 순종으로 화답하셨습니다. 하지만 그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삶은 그렇지 못한게 나의 현실임을 깊이 반성합니다. 죽기까지 포기 못하신 영혼구원을 향한 사랑을 본받길 원합니다.

    以賽亞順服神時所展現的樣子非常令人驚訝。從他不逃避羞辱的樣子中,能感受到耶穌基督對靈魂得救的熱情與愛。事實上仔細想想,若一個註定要死的靈魂能夠得救,還有什麼比這更重要的事呢?正因如此,神甘願將獨生子耶穌基督獻上在十字架上作為犧牲,而耶穌也以順服來回應。然而,即使頭腦知道這一點,生活卻做不到,這正是我的現實,我為此深深反省。願我能效法那份直到死也不放棄靈魂得救的愛。

    이름 없음·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은 치시고도 고치시며 원수까지 품으시니, 신앙은 무엇을 의지하며 사느냐의 문제다.

    神擊打卻也醫治,甚至懷抱仇敵,信仰就是依靠什麼而活的問題。

    이사야 19:22

    이근행·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는 절대 마르지 않을 것 같던 풍요의 상징 나일강도 말라버리고 당대 최고의 지성을 자랑하던 바로의 모사들마저 어리석은 자가 되고 맙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는 물질적 풍요와 지적 성취는 결국 모래 위에 지은 성과 같아서 도리어 우리를 그릇된 길로 이끌고 비틀거리게 만듭니다. 세상의 헛된 자랑이 아니라 참된 반석이자 변함없는 공급자이신 주님만을 온전히 의지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在神的審判面前,看似永不乾涸、象徵豐饒的尼羅河也會枯竭;當代誇耀擁有最高智慧的法老謀士們,也終究成了愚昧之人。沒有敬畏神的物質豐富與知識成就,終究如同建在沙土上的城,反而會引領我們走上錯誤的道路,使我們搖搖欲墜。願我們不倚靠世上虛妄的誇耀,而是全然依靠那真正的磐石、那永不改變的供應者——我們的主。

    이원미·

    세상의 조건들은 마를 수 있는 나일강과 같아 결코 우리를 영원히 지켜주지 못합니다. 애굽이 풍요와 안전이라 믿었던 나일강조차 하나님은 한순간에 마르게 하실 수 있습니다. 당연하게 누려온 평안과 환경이 나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지속된 은혜였습니다.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길 소망합니다

    世上的條件就像會枯乾的尼羅河,永遠無法保守我們到永遠。就連埃及人相信是豐饒與安全象徵的尼羅河,神也能在一瞬間使它乾涸。我一直理所當然享有的平安與環境,並非靠自己的力量,而是神持續不斷的恩典。願我能全然單單依靠神。

    이지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자녀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살지 못하고 환경을 바라보며 날마다 넘어집니다. 기도로 아뢰기 보다 머리로 온갖 시나리오를 상상하며 최선을 찾으려 고심합니다. 계좌의 잔고를 확인하며 안심하기도 불안해 하기도 합니다. 돌아온 탕자처럼 내가 의지했던 것들을 철저히 내려놓고 이제는 이 모든것 위에 가장 높으신 그분의 품으로 돌이켜 청조주이신 주님 안에서 평안을 찾길 기도합니다. 내 시선을 주님께 둘 때 모든 염려가 다 부질없음을 깨닫습니다.

    儘管身為相信全知全能神的兒女,卻無法只倚靠神生活,反而每天望著環境跌倒。比起用禱告來仰望神,更常用腦袋想像各種劇本,苦思要找出最好的辦法。看著帳戶餘額,時而安心,時而不安。願我能像浪子回頭一樣,徹底放下自己所倚靠的一切,如今轉向那位在萬有之上、至高神的懷抱,在創造主裡尋得平安。當我將目光定睛在主身上時,才明白所有的憂慮都是徒然的。

    송찬의·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구스와 애굽에 대한 심판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외교 전략을 세우고, 동맹을 맺고 각자의 선택을 하지만, 최종적으로 역사를 실현하는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잠언 16장 33절의 '제비를 뽑는 일은 사람이 하여도, 일의 결정은 오직 하나님께 달려있다.'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모든 일을 결정하시는 하나님을 굳게 믿으며, 오늘 하루 제가 하는 선택이 하나님의 뜻에 합하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談論的是神對古實與埃及的審判。人們制定外交策略、結盟,各自做出選擇,但最終實現歷史的是神。這讓我想起箴言十六章33節的話語:「籤放在懷裡,定事由耶和華。」我要堅定相信決定萬事的神,並盼望今天我所做的每個選擇都能合乎神的旨意。

    서혜원·

    하나님께는 이스라엘도, 구스도, 애굽도 다 하나님의 백성이다. 주님은 그들이 예물을 가지고 여호와께 나아오게 하기 위해 그들의 우상을 허무신다. 나도 내가 의지하는 것들이 많다. 하나님은 나에게도 그것을 버리기를 요구하시며 나를 치셔더라도 그것을 버리게 하신다. 세상의 것을 모퉁잇돌로 취하면 나를 그릇가게 할 뿐이다. 나를 위해 친히 모퉁잇돌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사랑을 붙들고 다른 이들과 함께 거룩한 신앙 공동체로 세워져 함께 여호와 앞에 나아가길 소망한다.

    對神而言,以色列、古實、埃及都是神的百姓。主為了使他們帶著禮物來到耶和華面前,親自破除他們的偶像。我也有許多我所依靠的東西。神也要求我放下那些東西,即使擊打我,也要使我放下。若把世上的東西當作房角石,只會使我走偏。願我緊緊抓住那位親自為我成為房角石的耶穌基督的奇妙之愛,與其他人一同被建立成為聖潔的信仰群體,一起來到耶和華面前,這是我的盼望。

    한경우·

    우리는 하나님의 침묵을 자주 오해한다. 응답이 없으면 안 계신 줄 알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잊혀진 줄 안다. 그래서 조급했다. 내가 나서서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았고, 그러다 하나님이 하실 일까지 내 손으로 붙들려 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 조용히 계신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시는 것이 아니었다. 지켜보고 계셨고, 때를 기다리고 계셨던 것이다. 그래 이제는 나의 믿음이 좀 더 성숙해져서 조용히 감찰하시는 그분을 신뢰하며 기다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

    我們常常誤解神的沉默。沒有回應,就以為祂不在;什麼事都沒發生,就以為自己被遺忘了。因此變得焦急。覺得自己必須出面做些什麼,甚至想把神該做的事也攬到自己手裡。然而今天讀到的話語告訴我,安靜不代表什麼都沒做。祂一直在看顧,一直在等候時機。所以現在我禱告,願我的信心能更加成熟,能夠信任那位靜靜察看一切的神,並耐心等候祂。

    이름 없음·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사람은 분주히 움직이지만 하나님은 조용히 감찰하시며 정확한 때에 역사하신다. 눈에 보이는 힘보다 조용히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싶다.

    人忙碌地行動,但神卻靜靜地察看,並在準確的時刻動工。比起眼見的力量,我更想信賴那默默做工的神。

    이사야 18:4

    이근행·

    거세게 몰아치는 세상의 위협과 이를 압도하는 하나님의 구원이 선명하게 대비됩니다. 짙은 어둠처럼 거대한 문제의 크기에 압도될 때가 있지만 아침이 올 것을 믿는 사람은 무서운 밤에도 요동치지 않음을 깨닫습니다. 이미 그리스도께서 그 캄캄한 밤을 다 감당하셨기에 구원의 확신을 누리며 제게 맡겨진 일 또한 하나님의 계획하심 안에 있음을 알기에 담대할 수 있습니다. 모든 걱정은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오늘 하루 주신 사명을 묵묵히 다하겠습니다.

    世上洶湧襲來的威脅,與神那壓倒一切的救恩,形成了鮮明的對比。有時我們會被龐大如濃厚黑暗般的問題所壓倒,但相信黎明必將到來的人,即使身處可怕的黑夜也不會動搖。因為基督已經全然擔當了那漆黑的夜晚,所以我能享受得救的確據;也因為知道託付給我的事同樣在神的計劃之中,所以我能夠坦然無懼。我要將一切憂慮完全交託給主,默默地完成今天所賜下的使命。

    고은비·

    “이는 네가 네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네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아니한 까닭이라” 심판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나를 돌아봅니다. 나도 주께서 기뻐하시는 나무가 아니라 내가 기뻐하는 나무를 심으면서 주께 받으시라고 하지는 않는지 두렵습니다. 죄의 마음과 죄의 자리를 알고 떠날 수 있기를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因為你忘記了拯救你的神,不記念你能力的磐石」 我在審判的神面前反省自己。我也害怕自己是否不是栽種主所喜悅的樹,而是栽種自己喜悅的樹,卻要求主悅納。我禱告求神幫助我,能認識並離開罪的心思與罪的處境。

    서혜원·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재판관이시다. 죄를 심판하지만 주께로 돌이키는 남은 자를 회복시키시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자를 기뻐하시지만 그럼에도 돌이키지 않는 자는 심판하신다. 하나님은 내가 죄 짓고나서 진정한 회개없이 그래도 하나님은 날 받아주는 게 마땅하다고 거들먹거리며 대해도 되는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이 나의 심판자이지 내가 하나님 위에 군림해서는 안 된다. 나도 날마다 구원의 하나님을 잊고 살아가는 죄인이니 교만한 태도를 버리고 날마다 죄에 대하여 죽고 예수님과 함께 살아나 거룩하신 주님만 바라보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神是公義的審判者。祂審判罪惡,但也恢復轉向祂的餘民;祂喜悅只仰望神的人,然而對那些仍不悔改的人,祂必審判。神絕不是那種讓我犯罪之後,不真心悔改,卻還大搖大擺地認為神理所當然要接納我的存在。神才是我的審判者,我不可以凌駕於神之上。我也是每天忘記救恩之神的罪人,願我能放下驕傲的態度,天天向罪死去,與耶穌一同復活,成為只仰望聖潔之主的人。

    송찬의·

    오늘 말씀의 하나님은 다메섹과 에브라임에 대한 심판의 말씀을 하십니다. 폐허가 되어 수풀과 가시덤불만 남게 된 이유가 구원의 하나님을 잊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도 인간의 지혜라는 황금 송아지 뒤를 따라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하나님께 돌이키고자 했을 때... 이미 지금 너무 늦은 게 아닌지 두렵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때에, 한 자리에서, 한 목소리로 오직 주님만을 찬미하기를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向大馬士革和以法蓮宣告了審判的話語。神說,它們之所以淪為廢墟,只剩下荒林與荊棘,是因為忘記了拯救的神。我也是後來才發現,自己一直跟隨著名為「人類智慧」的金牛犢。當我想要回轉歸向神的時候……真擔心是否已經太遲了。我盼望我所愛的人們,能在同一個時刻、同一個地方、用同一個聲音,唯獨讚美主。

    이원미·

    내 힘으로 지켜내려 애썼던 나만의 동산의 울타리를생각해 볼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붙들고 있는 재정과 환경 그리고 사랑하는 자녀를 하나님의 선하신 손에 온전히 내어드립니다. 내가 주인이 되어 조종하려 하지 않고 주님이 맡겨주신 삶을 기쁨으로 가꾸는 주의 자녀가 되게 도와주소서

    感謝祢賜下機會,讓我能夠思想那道我一直用自己的力量努力守護的、屬於自己的園子的籬笆。 我願將自己緊抓不放的財務、環境,以及所愛的兒女,完全交託在神美善的手中。 求祢幫助我,不再想要親自作主、操控一切,而是能成為喜樂地經營主所託付之生命的、屬主的兒女。

    이지연·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하나님은 심판마저도 내 영혼을 살리시는데 사용하심을 봅니다. 어려움 가운데 있을때 불평하지 않고 그분의 크신 뜻을 기다리며 잠잠하게 하시고 평안할때 교만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기도합니다.

    今天默想神的話語,感受到神對我的愛。我看見神甚至使用審判來拯救我的靈魂。在困難中,求主使我不發怨言,安靜等候祂偉大的旨意;在平安時,求主保守我不因驕傲而跌倒。

    이름 없음·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강한 나라도 구원의 하나님을 잊고 다른 힘을 의지할 때 무너지니, 심판 중에도 남은 자를 두시는 하나님만을 붙들며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再強大的國家,一旦忘記拯救的神、依靠其他力量,也會傾倒;即使在審判之中,神仍留下餘民,願我們一生只緊緊倚靠這位神。

    이사야 17:10

    이지연·

    하나님은 피할길을 주시지만 모압의 교만이 이를 막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복음을 모르는 가족이 떠오릅니다. 마지막 때에도 끝내 돌이키지 못하면 안되기에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하나님은 어쩌면 내게도 기한을 정하시고 마지막 기회를 주시는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요즘 세상을 둘러보면 전쟁과 지진, 기근과 온갖 재난이 끊이질 않습니다. 당장 주님이 오셔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만큼 세상은 변해가는데 마치 주님이 더디 오시리라고 확신하듯 핑계를 대며 살아왔습니다. 더 늦기전에, 아직 하나님이 기회를 주실때 그리스도를 전할수 있길 기도합니다.

    神賜下逃避的道路,但摩押的驕傲卻阻擋了這條路。默想這段話語時,我想起了還不認識福音的家人。因為即使到了末後的時代,若最終仍無法回轉,那將是多麼令人心痛的事,我的心因此變得沉重。我不禁思想,或許神也為我定了期限,正在給我最後的機會。 環顧最近的世界,戰爭、地震、饑荒與各樣災難不斷發生。世界的變化已經到了主隨時再來也不足為奇的地步,然而我卻彷彿確信主必會遲延再來一般,找盡藉口度日。求主幫助我,在為時未晚、神仍賜下機會之時,能夠傳揚基督。

    이근행·

    이사야 16장에서 피난처를 찾는 모압 사람들을 환대하라는 말씀과 그럼에도 그들의 교만으로 인해 멸망할 것이라는 선고를 함께 봅니다. 교만에 대한 평가와 심판은 오직 하나님의 영역이며 시련 중에 있는 이를 돌보는 것은 우리의 마땅한 몫임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조차 모압의 고통을 보며 함께 아파하셨습니다. 그 긍휼의 마음을 기억하며 힘든 상황에 처한 이들을 판단하기보다 그들을 위한 기도와 실질적인 도움을 늘 실천하는 삶이 되겠습니다.

    在以賽亞書16章中,我們看到神既吩咐要款待尋求避難的摩押人,同時也宣告他們將因驕傲而滅亡的審判。我們明白,對驕傲的評判與審判乃是神獨有的權柄,而在患難中照顧他人則是我們應盡的本分。而且,即使是施行審判的神,也為摩押的痛苦感到心痛、與他們同悲。我們要記住這份憐憫的心,在面對處於困境中的人時,不是去論斷他們,而是持續為他們禱告,並實際付出幫助,活出這樣的生命。

    송찬의·

    오늘 말씀의 하나님께서는 모압에게 살아날 길을 주십니다. 하지만 그들은 교만하고 목이 뻣뻣하여 끝내 자신의 산당에 남기를 택한 것 같습니다. 이에 슬퍼하십니다. 돌이켜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면 된다는 오늘의 말씀을 굳게 믿고, 남겨 주신 말씀을 행하려 합니다. 부디 제게 용기와 지혜를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今天話語中的神,賜給摩押得以存活的道路。但他們卻因驕傲、頸項剛硬,最終選擇留在自己的邱壇,神為此而憂傷。今天的話語告訴我們,只要回轉、完全站立在神面前就可以了,我要堅信這句話,並實踐神所賜下的話語。願神賜給我勇氣與智慧,為此獻上禱告。

    이원미·

    얼마전에 도로 근처에서 보금자리를 잃고 위험에 처해 있던 아기새와 그 곁에서 애타게 부르짖으며 날아다니던 어미새를 보았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헤매던 아기새의 모습은 하나님을 떠나 내 힘으로 살아보려던 제모습과 닮아 있었습니다. 애타게 아기새를 찾던 어미새의 모습에서 길을 잃은 나를 향해 끊임없이 불러주시던 주님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영원할 것처럼 자만하지 않고 매일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무릎 꿇기를 원합니다. 오직 주님의 날개 그늘만이 유일하고 안전한 피난처되십니다

    不久前,我想起曾在馬路附近看到一隻失去巢穴、身陷危險的小鳥,還有牠身旁焦急地叫著、飛來飛去的母鳥。那隻徬徨無措的小鳥的樣子,就像是離開神、想靠自己力量生活的我。從那焦急尋找小鳥的母鳥身上,我感受到主不斷呼喚著迷失方向的我的心。 我不願因現在所擁有的一切彷彿永恆而自滿,而是願意每天都在神面前謙卑跪下。唯有主的翅膀蔭下,才是唯一且安全的避難所。

    서혜원·

    하나님은 심판 받는 자들에게도 피할 길을 주신다. 그 때라도 주님께 피하면 살 길을 얻지만 끝까지 세상의 자랑과 우상을 붙들고 있으면 그것과 함께 망하게 된다. 하나님이 내가 의지하는 것을 다 치시고 우상이 다 소용이 없다고 하시는 이유는 나를 철저히 망하게 하려고 그런 것이 아니다. 돈, 명예, 지식 등이 나를 구원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님께 돌아오게 하기 위함이다.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벌도 내리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와 다른 이들을 위해 울부짖는 주님의 마음을 품고 나도 다른 이들이 주께 돌아오기를 기도하는 자가 되자

    神即使對受審判的人,也會賜下逃避的道路。即便到了那個時候,若逃向主,仍能得到生路;但若始終緊抓著世上的誇耀與偶像不放,就會與它們一同滅亡。神擊打我所倚靠的一切,使偶像變得毫無用處,並不是要徹底毀滅我,而是要我明白金錢、名譽、知識等都不能拯救我,好讓我回轉歸向主。因愛我們而降下懲罰的神,讓我們心存感謝;也讓我們懷抱主為我和他人哭泣呼求的心,成為一個為他人歸向主而禱告的人。

    한경우·

    하나님은 모압에게 길을 여셨다. 어린 양을 보내고 시온으로 오라 하셨다. 그런데 모압은 그 길로 가지 않았다. 교만 때문이었다. 그러고는 자기 산당에서 피곤하도록 기도했다. 간절함이 방향을 대신하지는 못한다. 나에게도 그런 때가 있었다. 하나님이 이미 길을 열어 두셨는데, 그리로 가면 내가 낮아져야 하니 다른 길을 찾아 애를 썼다. 교만은 높이 오르려다 떨어지게만 하는 것이 아니다. 살길이 열려 있어도 그리로 가지 못하게 막는다. 오늘 하나님이 열어 두신 그 문으로, 낮은 마음으로 들어가기를 기도한다.

    神為摩押開了一條路。祂差遣羔羊,呼召他們來到錫安。然而,摩押並沒有走那條路。是因為驕傲。於是他們在自己的邱壇上禱告到疲憊不堪。懇切並不能代替方向。我也曾有過那樣的時候。神明明已經開了一條路,但因為走那條路,我必須降卑自己,所以我拼命尋找別的路。驕傲不只是讓人想爬得更高卻反而跌落,它也會攔阻我們,即使生路已經敞開,也無法走進去。今天,我禱告求自己能懷著謙卑的心,走進神所開啟的那扇門。

    이름 없음·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은 심판 중에도 눈물로 돌아오길 기다리시지만, 모압은 교만 때문에 끝내 그 초청을 거절했다.

    神即使在審判之中,仍含著眼淚等待人回轉,但摩押卻因驕傲,終究拒絕了這份邀請。

    이사야 16:1-14

    서혜원·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 앞에서는 강대국조차도 심판의 대상일 뿐이다. 그럼 심판받아 고통받는 그들을 보며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꼴좋다고 비웃고 조롱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하신 이유는 그들의 죄 때문이지 그들 자체가 너무 미워서가 아니다. 이스라엘처럼 그들도 하나님이 지으신 백성이고 주께 돌아오길 원하는 존재들이다. 고통받고 있는 존재 앞에서, 그들의 죄와는 타협하지 않는 지혜를 구하고 그들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神是掌管世上一切歷史的主宰。在神面前,即使是強大的國家也不過是審判的對象。那麼,看著這些受審判、正在受苦的人,我應該怎麼做呢?不應該幸災樂禍地嘲笑譏諷他們。神審判他們的原因是因為他們的罪,並不是因為神特別憎恨他們這個群體。就像以色列一樣,他們也是神所造的百姓,也是神所盼望歸向祂的存在。在受苦之人面前,願我求得不與他們的罪妥協的智慧,同時成為向他們心中傳遞神的安慰與愛的人。

    송찬의·

    오늘 말씀은 전능하신 주의 분노와 심판이 앗시리아, 블레셋, 모압에 있다는 것입니다. 14장에서 주님께서 세우신 시온으로 피한 자들과 15장의 '자신들의 신전'에서 통곡하는 자들이 비교됩니다. 일상을 살아가며 마주하는 크고 작은 문제에서 주님이 세우신 시온, 말씀대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어리석고 두려움 많은 저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셔서 제가 하나님의 뜻에 맞게 판단하고 행동하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今天的話語是關於全能之主的憤怒與審判臨到亞述、非利士、摩押。第14章中逃往主所建立的錫安的人,與第15章中在「自己的神殿」裡痛哭哀號的人,形成了對比。願我在日常生活中所面對的大小問題裡,都能歸向主所建立的錫安,照著話語生活。求主賜給愚昧又充滿懼怕的我智慧與勇氣,幫助我按照神的旨意來判斷與行動,願如此禱告。

    이지연·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 돌이키지 않은 자의 최후를 오늘 말씀에서 잘 보여줍니다. 내안에 쌓여 있는 죄악을 점검하고 돌이켜 회개하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교만한 마음이 날마다 새싹처럼 자라나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임재앞에 잠잠히 서 있길 소망합니다. 내 목소리를 낮추고 주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하루가 되길 묵상합니다. 말씀을 날마다 더욱 가까이 하길 소망하며 날마다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삶이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沒有一個人能逃避神的審判。今天的話語清楚顯明了不歸向神之人的最終結局。我願意察驗自己心中所積累的罪惡,並且回轉悔改。我發現,神最厭惡的驕傲之心,正如新芽般在我裡面日日滋長。願我今天也能在主的同在面前靜默站立。默想著願自己能放低聲音,用心傾聽主的聲音度過這一天。願我能每天更加親近話語,並禱告求主使我每天都成為一個歸向神的人生。

    이원미·

    주님만 의지한다고 하면서도 내 힘과 생각으로 불안을 메우려 안전장치를 만들며 살아왔습니다. 세상의 어떤 계획보다 확실한 주님의 보호하심을 믿으며, 하나님이 세우신 안전한 피난처에 있길 원합니다. 사춘기 아이와의 관계 속에서도 나의 조급함이나 불안으로 마귀가 틈타지 않게 하시고, 내게 주신 부모의 역할을 지혜롭고 담대하게 잘 감당하게 하소서. 이번 한국 방문의 모든 길을 주님 손에 맡겨드립니다. 갈등과 염려 대신 주님의 참된 평안과 긍휼의 마음이 흐르게 하시고, 다녀오는 모든 일정 속에서 오직 주님의 보호하심만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雖然口說只依靠主,卻一直用自己的力量和想法築起安全裝置,來填補心中的不安。 我相信主的保護比世上任何計畫都更確實,願意住在神所立的安全避難所中。也求主在與青春期孩子的關係中,不讓我的急躁或不安給魔鬼留下可乘之機,讓我能智慧且勇敢地承擔祢所賜予我作父母的角色。 這次韓國之行的一切道路,我都交託在主的手中。求主使真實的平安與憐憫之心流淌,取代衝突與憂慮,並讓我在往返的所有行程中,只經歷主的保護。

    한경우·

    블레셋은 자기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했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더 무서운 것이 나온다고 하신다. 세상의 힘은 언제나 그렇게 바뀔 뿐이다. 하나가 무너지면 다른 하나가 일어선다. 그러니 그 흥망을 보며 기뻐하고 두려워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열방의 사절이 물을 때 줄 대답은 하나뿐이었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세우셨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피난처를 얻는 사람은 강한 자가 아니라 곤고한 자였다. 나의 피난처도 내가 쌓아 올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자리다. 오늘도 그 자리로 피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非利士因為打擊自己的杖折斷了而歡喜。但神說,從那裡會出現更可怕的東西。世上的權勢,向來就是這樣不斷更替罷了。一個倒下,另一個就興起。因此,看著那些興衰而或喜或懼,實在是愚昧的事。當列邦的使者來詢問時,能給的答案只有一個,就是耶和華建立了錫安。而在那裡得著避難所的,不是強者,而是困苦的人。我的避難所也不是我自己築起來的,而是神所立定的地方。願我今日也仍然逃往那個地方而活,如此禱告。

    이름 없음·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모압의 통곡은 진심이었으나 응답 없는 우상을 향했다. 정성과 눈물이 아니라 그 방향이 하나님을 향해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摩押的痛哭是真心的,然而卻是向著毫無回應的偶像。我們該回頭省察的,不是誠心與眼淚的多寡,而是那方向是否朝向神。

    이사야 15:2

    이근행·

    하나님의 영광이 나의 교만에 가려져 보이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성취의 기쁨은 짧고 오늘 말씀의 바빌론처럼 곧 갈기찢겨 다시 넘어지지 않도록 발버둥을 쳤었습니다. 교만은 하나님의 영광만 보지 못하게 하는게 아님을 느낍니다. 주위 사람들이 사랑으로 베풀어주고 이끌어 준 것 마져도 나의 성취로 치부하고 그들과의 관계에 영향을 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삶을 인도하시고 다른 사람과 사랑으로 하나가 되게 하십니다. 그것을 믿는 저는 그저 교만을 내려놓고 그 인도하심에 삶을 내어드리고 사랑으로 하나됨의 기쁨을 누리면 됨을 묵상합니다.

    有時候,神的榮耀會被我的驕傲遮蔽而看不見。那種時候,成就的喜悅總是短暫的,就像今天話語中的巴比倫一樣,很快就會被撕裂,為了不再跌倒,我曾拚命掙扎過。我漸漸感受到,驕傲不僅僅是讓我看不見神的榮耀而已。就連周圍的人以愛心給予和引導我的一切,我也將其歸功於自己的成就,這也影響了我與他們之間的關係。神引導著我的人生,也使我與他人在愛中合而為一。相信這一點的我,只需要放下驕傲,將人生交託在祂的引導之中,享受因愛而合一的喜悅,這就是我今天的默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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