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장주원·

    바울의 하나됨을 강조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이면 누구나 추구해야 할 덕목이다. 오늘날과 같이 교회 안에서도 다양한 의견과 생각이 있는 것이 정상이겠지만 주님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나아갈줄 아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길 원한다.

    保羅所強調的合一,是每一位基督徒都應當追求的美德。 在今日的教會中,存在各種不同的意見與想法是正常的,但我們仍須在主裡合而為一。 願我們成為成熟的基督徒——能夠接納彼此的不同,並懂得同心向著同一個目標前行。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다름을 안고도 함께 가는 것, 찢어진 그 자리를 자꾸 기워가며 그리스도 안에서 한마음을 이루어가는 것이 진정한 화합이다.

    即使懷抱彼此的不同仍一同前行,不斷縫補那撕裂之處,在基督裡同心合一——這才是真正的和睦。

    고린도전서 1:10

    Gunhaeng Lee·

    (고린도전서 1:1-9, 마태복음27-28) 마태복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은 복음의 지경을 넓혀 제자들을 모든 민족에게로 파송하십니다. 고린도전서를 통해 바울은 그 순종의 결과로 세워진 교회가 세상 속에서 어떻게 그리스도를 증거해 나가는지 여실히 보여줍니다. 이곳에서도 우리를 흩어진 개인으로 두지 않으시고 하나의 교회로 모아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부르신 이 자리에서 위대한 지상명령을 잊지 않고 삶으로 복음을 살아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1-9,馬太福音 27-28) 在馬太福音中,復活的耶穌擴展了福音的疆界,差遣門徒往萬民那裡去。保羅透過哥林多前書,清楚呈現了因順服而建立的教會,是如何在世界中為基督作見證。在此,我們衷心感謝神,沒有讓我們成為分散的個體,而是將我們聚集成為一個教會。願我們在蒙召的地方,不忘那偉大的大使命,活出福音、度過每一天。

    이원미·

    고린도전서 1:1-9 고린도 교회처럼 문제 많고 부족한 모습일지라도 그들을 성도라 부르며 끝까지 소망을 품었던 바울의 마음을 이제부터 조금이라도 닮아가는 삶을 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지식과 능력을 앞세워 상대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빚어가고 계심을 신뢰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인내하는 성도가 될수있길 원합니다.

    哥林多前書 1:1-9 即使像哥林多教會那樣問題重重、諸多不足,保羅仍稱他們為聖徒,並始終懷抱盼望——但願我能從現在起,哪怕只是一點點,活出那樣的心志。我渴望成為這樣的聖徒:不以自己的知識與能力來評斷他人,而是信靠神正在聖潔地塑造每一個人,以謙卑的心靈耐心等候。

    이원미·

    창세기 50:15-26 악한 상황조차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며, 자신의 감정과 환경을 초월했던 요셉의 성숙한 믿음을 닮고 싶습니다. 단순히 나에게 상처 준 이를 용서하는 단계에 머물지 않고, 그들의 두려움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배려까지 베풀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創世記 50:15-26 我渴望效法約瑟成熟的信心——他信靠神的旨意,能將惡劣的處境化為善,並超越了自己的情緒與環境。我盼望自己不只停留在饒恕傷害我之人的階段,更能擁有一顆寬廣的心,用溫暖的安慰撫慰他們內心的恐懼,並給予實際體貼的關懷。

    서혜원·

    하나님은 우리를 사도와 성도로 부르셨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증거로 우리를 견고하게 하신다. 또 우리가 예수님과 교제하게 하신다. 이 모든 것은 내 힘과 능력으로 얻은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이 거저주신 은혜이고 은사이다. 내 힘과 능력으로 얻은 것으로 착각하다 은혜를 놓치고 그것에 얽매여 삯으로 여기지 말고,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고 감사와 기쁨으로 주를 섬기는 자가 되자.

    神呼召我們成為使徒與聖徒,並藉著基督的見證堅固我們,也使我們與耶穌相交。這一切並非靠我自己的力量與能力所得的地位,乃是神白白賜下的恩典與恩賜。不要誤以為這是靠自己努力得來的,因而失去恩典,並將其視為應得的報酬而受其捆綁;乃要承認這一切都是神的恩典,成為以感恩與喜樂事奉主的人。

    장주원·

    창세전에 우리를 불러 주의 자녀로 삼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유한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간다는 것은 큰 축복합니다. 그 부르심에 합하여 오늘도 풍성한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끝까지 견고하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讚美神,在創世之前就呼召我們,使我們成為祂的兒女。 在這有限的世界中,能夠作為神的兒女而活,是何等大的祝福。 願今天也能與那呼召相稱,成為豐盛的一天。 讚美神,祂必在耶穌基督的日子,使我們堅定到底。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문제 많은 공동체도 이미 거룩하게 부르심 받은 신분이고, 그 신분에 합당하게 세워가시는 것은 우리의 자격이 아닌 미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이다.

    問題重重的群體,已然是被呼召成為聖潔的身分;而將這身分活出來、建立起來的,不是我們的資格,乃是信實之神的信實。

    고린도전서 1:9

    Gunhaeng Lee·

    (창세기 50:15-26, 마태복음25-26) 하나님의 계획을 온전히 신뢰한다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입니다. 자신을 판 형제들을 용서하고 그들과 그 가족들을 품었던 요셉이나 겟세마네 동산의 고통스러운 기도 속에서도 십자가의 길을 묵묵히 받아들이신 예수님 모두 아버지의 계획에 대한 온전한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신뢰는 반드시 순종으로 이어지며 그 순종은 나를 완전히 내려놓을 때 비로소 가능하기에 유독 어렵게 느껴집니다. 내 뜻을 꺾고 주님의 계획과 함께 하는 기쁨을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

    (創世記 50:15-26,馬太福音 25-26) 完全信靠神的計畫,真的不是一件容易的事。約瑟饒恕了那些出賣他的兄弟,並接納了他們和他們的家人;耶穌在客西馬尼園痛苦的禱告中,仍默默接受了十字架的道路——這一切之所以成為可能,都是因為他們對天父計畫有著完全的信靠。信靠必然帶來順服,而那份順服唯有在我們徹底放下自我時才得以實現,這正是它格外艱難的原因。我渴望能捨棄自己的意志,活在與主的計畫同行的喜樂之中。

    서혜원·

    내가 지은 죄에 마음의 가책을 느끼고 진정으로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은 좋으나, 너무 죄책감에 사로잡혀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용서를 의심하는 것은 좋지 않다. 나에게도 요셉의 형들과 같은 모습이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내가 죄인되었을 때 이미 나를 사랑하셨다. 그러므로 내가 죄인인 것을 인정하고 그 죄를 진심으로 뉘우쳐 더 이상 그 죄를 짓지 않아야 하며, 그러한 나조차도 품으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심없이 믿으며 주의 사랑 안에 거하는 자가 되자.

    為自己所犯的罪感到良心不安、真心悔改並求得饒恕,這是好的;然而,若過度陷入罪惡感,以至於無法相信神的愛、懷疑他人的饒恕,這就不好了。在我身上,也有著與約瑟哥哥們相似的樣子。但神在我還是罪人的時候,就已經愛我了。因此,讓我承認自己是罪人,真心悔改那些罪,不再犯同樣的罪;同時,毫不懷疑地相信那位連這樣的我也願意擁抱、愛我的神的恩典,成為一個居住在主愛中的人。

    장주원·

    요셉은 자신이 곧 본향을 향하여 떠날것이라는 것을 알고 형들에게 유언한다. 하나님의 때에 약속하신 땅으로 인도될 것이라고... 나 역시 야곱처럼 험난한 세월을 살아 왔지만 요셉의 유언으로 삶을 마무리하고 싶다.

    約瑟知道自己即將離開,前往故鄉,便向兄弟們留下遺言。 說在神的時候,必將被引領到所應許之地…… 我也像雅各一樣,走過了艱辛坎坷的歲月,但我希望能以約瑟的遺言來為自己的人生劃下句點。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회개가 있는 곳에 용서가 흐른다. 피해자 앞에 서서 죄를 직면하고 용서를 구하는 그 자리에서 진정한 회복이 시작된다.

    有悔改的地方,寬恕便流淌其中。站在受害者面前、直面罪過並求得饒恕的那一刻,真正的復和才得以開始。

    창세기 50:20

    Gunhaeng Lee·

    (창세기 49:29-50:14, 마태복음 23-24) 마태복음의 선한 종의 비유를 통해 야곱의 삶을 다시 바라봅니다. 인간적인 관점에서는 이기적이고 기만하는 허물이 많은 모습이었지만 하나님은 복을 향한 그의 큰 열망을 아시고 그를 택하여 선한 종으로 훈련시키셨습니다. 그 열망으로 하나님의 사람답게 빚어지고 자신이 받은 축복을 후대에 남겨주는 야곱의 마지막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저 또한 주님의 훈련하심에 순종하며 생명을 흘려보내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創世記 49:29–50:14,馬太福音 23–24) 透過馬太福音中忠心僕人的比喻,重新審視雅各的一生。從人的角度來看,他有許多自私與欺騙的過犯;然而神看見他對祝福的深切渴望,揀選了他,並將他塑造為一位忠心的僕人。雅各帶著這份渴望,被塑造成符合神之人的樣式,並將自己所領受的祝福傳承給後代——他生命最後的這幅圖景,令人印象深刻。我也禱告,願自己順服主的雕塑與訓練,活出流淌生命的人生。

    서혜원·

    야곱은 험난한 인생을 살았지만 그 길 가운에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야곱의 삶의 여정은 다했지만 이스라엘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의 생애를 끝까지 함께 하시며 은혜를 주시고 각 사람의 삶을 통해 역사하신다. 나의 삶도 하나님이 동행하시고 역사하시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간구해야겠다.

    雅各經歷了艱辛坎坷的一生,但在那條路的中間,神始終與他同行。雅各的人生旅程雖然走到了盡頭,以色列的歷史卻就此展開。神陪伴一個人走完整個生命歷程,賜下恩典,並透過每個人的生命來動工。我也當懇切祈求,使我的人生成為神同行、神動工的寶貴時光。

    장주원·

    나의 고향에는 증조부, 증조모, 조부, 조모, 그 형제들을 위한 묘까지 함께 되어 있다. 나의 원래 고향은 하늘나라 이지만 이 땅에서의 고향은 아버지께서 정하여 둔 그 자리가 있다. 험악한 세월을 보냈던 야곱이 하나님의 손길 아래 멋진 여행을 마무리 지은 것처럼 나도 그런 인생으로 축복하여 주시길 간구한다.

    在我的故鄉,有曾祖父、曾祖母、祖父、祖母,以及他們兄弟姐妹們的墓地,大家長眠於此。 我真正的故鄉是天國,但在這片土地上,也有天父為我所預備、所安置的那個地方。 就像經歷了艱難歲月的雅各,在神的引領與扶持下,完美地走完了一段美好的旅程——我也懇求神,賜福我的一生,使我也能如此。

    이원미·

    야곱은 살아있는 동안 평생을 나그네로 살았지만, 죽어서는 약속의 땅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땅은 잠시 머무는 곳이지만 이곳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안주하려 애쓰고 살아왔습니다. 때론 나그네와 같은 삶을 원망하며 평안만을 좇았던것이 떠올라 부끄러워졌습니다. 이곳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집착하지않고 돌아갈 본향을 기억하며 매일을 성실하게 살아가야겠습니다.

    雅各一生在世時以寄居者的身份度過,但死後卻歸回了應許之地。 這片土地只是短暫停留之處,我卻一直努力安居於此,彷彿要在這裡永遠生活下去。有時想起自己曾埋怨這如寄居者般的生活、只一味追求平安,不禁感到慚愧。 我要不再執著於此地,彷彿能永遠居住於此,而是時刻記念那將要歸回的故鄉,每一天都忠實地活下去。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야곱은 라헬을 사랑했으나 결국 레아 옆에 묻힌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약속이 항상 같은 방향을 향하지는 않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를 때 더욱 영광의 자리를 누리게 된다.

    雅各愛著拉結,最終卻與利亞同葬一處。人的愛與神的應許並不總是指向同一個方向,但當我們順從神的引導時,反而得以享有更榮耀的地位。

    창세기 49:31

    Gunhaeng Lee·

    (창세기 49:16-28, 마태복음 21-22) 야곱은 자녀들을 축복하는 중에 불쑥 여호와의 구원에 대한 깊은 갈망을 고백합니다. 마태복음에서 잎만 무성하고 열매 없는 나무를 저주하시며 참된 열매를 요구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이와 깊이 연결됨을 봅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취를 얻기 위해 애쓰는 일상이지만 궁극적으로 내 삶에 맺혀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여호와의 구원이라는 참된 열매임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創世記 49:16-28,馬太福音 21-22) 雅各在祝福兒女的過程中,突然深情吐露了對耶和華救恩的深切渴望。在馬太福音中,耶穌咒詛那只有繁葉卻毫無果實的樹,要求結出真實的果子——我看見這兩處話語之間有著深刻的連結。雖然日常生活中總是忙於追求眼前看得見的成就,但我願時刻不忘:在我的生命中最終必須結出的,是耶和華救恩這最重要的真實果子,並以此為念,活好每一天。

    서혜원·

    하나님은 우리의 분량대로 축복하였다. 나를 가장 잘 아시고 나에게 맞는 은혜를 부어주시는 분이시다. 인간의 눈으로 볼 때 어떤 사람은 많이 축복받고 어떤 사람은 적게 축복받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적게 받았다고 하나님이 덜 사랑하시고 많이 받았다고 더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누구에게나 동일하다. 축복의 정도, 그릇의 모양은 중요하지 않다. 그 모습이 어떠하든 내가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귀한 그릇이 되도록 주님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는 자가 되자

    神按照我們各自的度量賜下祝福。祂最了解我,也是那位將最適合我的恩典傾倒在我身上的神。 以人的眼光來看,有些人似乎得到了許多祝福,有些人卻似乎得到得少。然而,得到得少並不代表神較不愛他,得到得多也不代表神更愛他。神的愛對每一個人都是相同的。 祝福的多寡、器皿的形狀並不重要。無論樣式如何,讓我們感謝主所賜的恩典,使自己成為在神面前被使用的寶貴器皿,同時逃避少年的私慾,追求公義、信心、愛心與和平。

    이원미·

    주님, 제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축복에는 한계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야곱이 마지막에 주의 구원을 기다렸던 것처럼, 저 또한 내 힘으로 자녀를 지키려는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제 손이 닿지 않는 그곳에 주님의 손이 임하여 주소서. 자녀의 앞날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심을 신뢰하며, 오늘도 그 구원을 기다리는 기도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主啊,我承認我所能給孩子的祝福是有限的。正如雅各在最後等候祢的救恩,我也放下那想憑自己力量守護孩子的心。 在我的手所觸及不到的地方,求主的手臨到。我信靠掌管孩子前途的,唯有祢,今天也要繼續守在等候那救恩的禱告之處。

    장주원·

    유언을 하고 자녀들의 축복기도를 들으며 하늘나라에 가는것은 모든 믿는자의 바램인것 같다. 야곱은 비록 험난한 세월을 살아 왔지만 임종을 앞두고 자녀들을 축복한다. 각 후손들이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서 조금은 달라지지만 큰 틀에서 보면 멋진 축복이 아닐 수 없다. 모든 부모 역시 그런 마음으로 자녀들을 바라보지 않을까?

    留下遺言、聆聽兒女的祝福禱告後安然回到天國,似乎是每一位信徒心中的渴望。 雅各雖然走過了一段艱辛坎坷的歲月,卻在臨終之際為兒女們獻上祝福。 雖然因各支派後裔所走的人生道路不同而略有差異,但從整體的格局來看,這無疑是一份美好的祝福。 所有的父母,不也是懷著同樣的心情凝望著自己的兒女嗎?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것의 한계를 아는 순간, 우리는 멈추고 기도한다. 내 축복과 말로 부족한 그것 — 하나님의 구원 — 을 향해.

    當父母意識到自己所能給予孩子的一切終有極限,我們便停下來禱告。朝向那我的祝福與言語所無法企及的——神的救恩——而去。

    창세기 49:18

    Gunhaeng Lee·

    (창세기 49:1-15, 마태복음 18-20) 예수님을 정치적 메시아로 오해하여 높은 자리를 구한 어머니에게 주님은 자리를 정하는 것은 하나님의 권한이며 진정 높아지려면 종이 되어 섬기라고 너그럽게 가르쳐 주십니다. 야곱이 자녀들에게 증거한 삶의 자리 또한 이처럼 하나님께서 정하시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이 하나님 나라의 원리에 순복하고 은혜에 감사할 때 가장 낮은 자리에서 섬길 수 있는 마음과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創世記 49:1-15,馬太福音 18-20) 將耶穌誤解為政治性彌賽亞、為兒子求取高位的母親,主寬容地教導她:位置的安排乃是神的權柄,若真要升高,就當成為僕人、甘心服事。雅各向兒女們所見證的人生位置,同樣是由神所定的,我從中深有領悟。當我順服這天國的法則、感謝恩典時,我全然信靠那位在最卑微的位置上,賜下服事之心與力量的神。

    서혜원·

    나의 과거, 현재, 미래는 별개의 삶이 아니다. 지금 내가 어떻게 살아가는지가 앞으로의 삶을 결정한다. 하나님은 나를 새롭게 하시지만 과거의 잘못을 외면하고 무작정 덮고 넘어 가시는 분은 아니시다. 내가 이전에 지은 죄악들을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삶이 변하여, 더 이상 인간의 정욕과 세상의 풍요를 좇아 살지 않으며, 하나님이 주신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낼 때 하나님의 은혜가 앞으로의 삶에도 영원히 거할 것이다.

    我的過去、現在與未來,並非彼此分離的人生。我現在如何生活,決定了往後的生命樣式。神使我更新,但祂並不是那種對過去的過錯視而不見、一味掩蓋遮過的神。當我在神面前悔改昔日所犯的罪惡,生命得以改變,不再追隨人的私慾與世界的繁華,忠實地活出神所賜的每一天時,神的恩典也將永遠居住在往後的生命之中。

    이원미·

    (창세기 49:1-15) 칭찬할것은 격려하고 고쳐야할 성품은 경고하는 야곱의 모습에서 진정한 부모의 축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의 밝은면만 보지말고 부모의 감정으로 아이의 그림자를 야단치지 말아야겠습니다. 아이의 연약함을 직시하고 영적으로 다루어줄수있는 부모가되길 원합니다.

    (創世記 49:1-15) 從雅各稱讚當鼓勵之處、警戒當糾正之性情的樣式中,讓我們明白真正父母的祝福是什麼,感謝祢。不要因父母的私慾只看孩子光明的一面,也不要憑父母的情緒責罵孩子的陰暗面。我渴望成為能夠正視孩子的軟弱、並從靈性上引導他們的父母。

    이원미·

    (창세기 48:8-22) 나를 지금까지 기르신 주님께 아이를 맡깁니다. 저를 주님의 도구로써 축복의 통로가 될수있게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創世記 48:8-22) 將孩子託付給一路養育我至今的主。求主使用我,讓我成為祢的器皿,成為祝福的管道。

    장주원·

    유다에 대한 축복은 정말 아름답다. 형제의 찬송이 되며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비록 실제의 삶은 추한 면들이 있지만 야곱은 그의 마음을 찬송한다. 베냐민을 대신해서 자신이 종이 되겠다고 한 그 마음을... 우리는 때로 손해 보는것 같아도 후에 넘치게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때가 있다. 늘 그렇게 채워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對猶大的祝福真是美麗。 說他將成為兄弟們所讚美的,且權杖不會離開猶大。 雖然現實生活中有醜陋的一面,但雅各卻讚美他的心—— 那顆願意代替便雅憫、甘心為奴的心…… 我們有時感覺似乎在吃虧,卻能在事後感受到神豐盛補滿的恩手。讚美那位總是如此補滿我們的神。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우리의 죄는 결과를 낳지만, 하나님은 그 결과 위에 새로운 은혜를 부으시며 우리를 다시 빚으신다. 인과와 은혜가 긴장 속에서 함께 일하는 것이 우리 삶이다.

    我們的罪帶來了後果,但神卻在那後果之上傾注新的恩典,將我們重新塑造。因果與恩典在張力中並行運作,這就是我們的人生。

    창세기 49:10

    장원정·

    나의 목자 되시는 예수님, 어린 양인 저는 울타리를 벗어나기도 하고 때론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주야로 일하시며 밤에는 늑대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시고, 낮에는 우릴 인도하십니다. 주님의 이 크신 은혜를 저는 잘 알지 못하기에 주님 그저 기도 합니다.

    我的牧羊人耶穌,作為小羊的我,有時會離開羊圈,有時也會不聽耶穌的話語。但耶穌晝夜不停地工作——夜晚保護我們免受狼群的威脅,白晝引領我們前行。因為我實在不懂得主這份深厚的恩典,主啊,我只是向祢禱告。

    Gunhaeng Lee·

    (창세기 48:8-22, 마태복음 15-17) 평생 자신의 목자가 되어주신 하나님을 고백하며 그 은혜가 자손들에게도 흘러가기를 구한 야곱의 축복과 예수님을 향한 베드로의 참된 신앙 고백 위에 선포된 축복을 함께 묵상합니다. 참된 복은 세상의 소유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알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온전히 고백하는 믿음에 있음을 깨닫습니다. 내 삶의 진정한 복이 되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오늘도 주신 은혜에 순종하는 거룩한 하루를 살겠습니다.

    (創世記 48:8-22,馬太福音 15-17) 默想雅各的祝福——他一生承認神是自己的牧者,並求這恩典也流傳給子孫後代——以及彼得對耶穌真實信仰告白之上所宣告的祝福。我們領悟到:真正的福不在於世上的擁有,而在於認識在我生命中動工的神,並以完全的信心承認耶穌是基督。感謝成為我生命中真正祝福的主,今天也要活出順服所賜恩典的聖潔一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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