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송찬의·

    자신의 계획을 하나님께 숨기고, 피조물이 도리어 창조주를 총명하지 않다고 한 유다 지도자들의 모습에서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크신 지혜 앞에 교만함과 오만함을 내려놓고 순종하는 제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從那些將自己的計劃隱藏於神、身為受造物卻反倒說創造主不夠聰明的猶大領袖們身上,我反思了自己的樣子。我禱告,願自己能在神浩大的智慧面前,放下驕傲與自大,成為一個順服的人。

    서혜원·

    내 뜻이 하나님의 뜻과 맞지 않으면 하나님이 틀린 것마냥 여기고 하나님이 총명하지 못한 것처럼 생각한다. 사실은 내가 총명하지 못한 것인데도 말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악하고 연약한 나에게도 회복과 치유의 은혜를 주신다. 주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는 나에게 들을 귀를 열어주시고 주로 인한 기쁨을 주신다. 어리석은 나를 총명하게 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역전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의 말씀 앞에 바로 서기를, 내 뜻에 하나님을 맞추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當我的想法與神的旨意不合時,我就覺得好像是神錯了,覺得神好像不夠聰明。但事實上,是我自己不夠聰明。神卻仍然向如此邪惡軟弱的我賜下恢復與醫治的恩典。祂為聽不懂主話語的我開啟了能聽的耳朵,並賜給我因主而來的喜樂。信實的神使愚昧的我變得聰明,祂是使人逆轉的神,我依靠祂,盼望自己能在主的話語面前正直站立,不是叫神來配合我的想法,而是成為順服神旨意的人。

    이지연·

    역전시키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의 죄로 무너졌던 일상도 주님이 회복시키고 다시 설 수 있게 하심을 믿습니다. 세상의 자랑과 힘을 쫓지 않도록 항상 주님께만 시선을 집중할수 있길 기도합니다.

    讚美那位翻轉局勢的神。我相信,因我的罪而崩塌的日常生活,主也必修復,使我能夠重新站立。我禱告求主幫助我不追逐世上的誇耀與權力,而是能時常將目光專注在主身上。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사람의 교만한 뒤집음을 하나님이 다시 뒤집으사, 봉해졌던 눈과 귀를 열어주시니 그 회복은 오직 주님의 손에 달려 있다.

    神再次翻轉人驕傲的翻轉,開啟了原本封閉的眼與耳,這樣的恢復完全掌握在主的手中。

    이사야 29:18

    이근행·

    마음의 경외함 없이 익숙해진 절차와 형식으로만 드리는 예배를 경고합니다. 신앙의 루틴이 그저 하루의 숙제를 해치우듯 메마른 의무감으로 전락하지는 않았는지 깊이 돌아봅니다. 특히 기도를 할 때 습관적으로 나오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진심으로 교제를 하고 있는지를 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這是在警戒那種缺乏內心敬畏、只憑習慣性程序與形式所獻上的敬拜。要深切反省,自己的信仰是否已淪為枯乾的義務感,彷彿只是在應付每天的功課。尤其在禱告的時候,要省察自己是不是只在說出習慣性的話語,而不是真心與神交流。

    이지연·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점검해 봅니다. 말씀을 묵상하지만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날마다 무너지는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말씀을 가까이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말씀으로 조금씩 변화되길 기대합니다. 자신을 돌아볼땐 답이 없는것 같을때도 많지만 시선을 주님께 고정하면 소망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在鑑察內心的神面前,檢視自己的心。雖然默想話語,卻無法照著話語生活,每天似乎都在崩潰。正因如此,更要下定決心親近話語。期待藉著話語一點一點地改變。回顧自己時,常常覺得好像找不到答案,但只要將目光定睛在主身上,就有盼望,心中充滿感恩。

    송찬의·

    오늘 말씀을 통해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매일 묵상을 하는 것도, 말씀을 읽는 것도, 주일에 교회에 가는 것도 '하고 싶은 일'에서 '관성에서, 의무감에서 하는 일'이 되지 않도록 마음에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그리고 말씀, 목사님의 설교, 주변 감사한 분들의 도움을 통해 쌓여가고 있는 믿음이 제 삶에 행동으로 오롯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透過今天的話語,我重新反省了自己。每天默想、讀經、主日上教會,這些原本是「想做的事」,我要留心不讓它們變成「出於慣性、出於義務感而做的事」。並且我盼望,透過話語、牧師的講道,以及身邊值得感謝的人們的幫助所累積起來的信心,能夠完整地延續到我生活中的行動上。

    서혜원·

    나의 말이, 겉으로 보이는 믿음이 실제 삶과는 무관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은 순간이 너무나 많다. 말 하는 것은 쉬우나 그대로 살아내기가 어렵다. 회개한다, 용서해달라 구해도 정작 내 삶을 주께로 돌이키지 않았다. 말씀은 내 신앙을 돋보이게 해줄 악세사리가 아니다. 내 삶보다 내 입술이 앞서 나갔던 시간을 돌아보며 내 입술의 고백을 삶으로 살아내야 한다. 사랑을 말했다면 실제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를, 섬김을 말했다면 실제로 섬기기를, 용서를 말했다면 실제로 남을 용서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我的言語、表面上看似的信仰,與實際生活無關,讓神不喜悅的時刻實在太多了。說出來很容易,但要真正活出來卻很難。就算悔改、祈求赦免,實際上卻沒有讓自己的生命轉向主。話語不是用來裝飾我信仰的配件。回顧那些我的嘴唇走在生命前面的時刻,我必須用生命活出嘴唇所告白的話。若說了愛,就盼望能真實地愛人;若說了服事,就盼望能真實地服事;若說了饒恕,就盼望自己能成為真正饒恕他人的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입술로는 하나님을 가까이하나 마음이 멀면, 말씀이 손에 있어도 봉한 책처럼 닿지 않는다.

    嘴唇雖親近神,心若遠離,話語即使拿在手中,也如同封緘的書卷,無法真正觸及。

    이사야 29:13

    송찬의·

    오늘 말씀을 읽고 진정한 피난처가 주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주님의 피난처가 모든 시험, 어떤 폭우도 견디는 견고하고 귀중한 모퉁잇 돌과 같음을 마음에 새기고, 오로지 주님 만을 의지하고 굳게 신뢰하길 소망합니다.

    今天讀了這段話語,再次思想真正的避難所就是主耶和華神。願我將主的避難所比作能經得起任何試煉、任何暴風雨的堅固且寶貴的房角石,銘記在心,並期盼唯獨倚靠主、堅定信靠祂。

    이지연·

    이사야 28:29 이것도 만군의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이다. 주님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끝없이 넓다. 내 삶을 경영하시는 하나님께서 기묘한 모략과 끝없이 넓은 지혜로 나를 빚어가시고 기르심을 믿습니다. 예루살렘 지도자들처럼 헛된것을 의지하여 멸망의 자리에 서지 않도록 오직 흔들리지 않는 주춧돌이 되신 주님만을 의지하며 모든 결정 가운데 말씀의 지혜를 구하는 지혜로운 성도가 되길 바랍니다. 머리로만 고민하기에 익숙하고 기도로 먼저 간구하지 못하는 악한 습관을 회개하고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以賽亞書28:29 這也是出於萬軍之耶和華,他的謀略奇妙,他的智慧廣大。 我相信,掌管我人生的神,正以奇妙的謀略和無窮廣大的智慧塑造並養育著我。願我不像耶路撒冷的領袖們那樣,依靠虛妄之物而站在滅亡之地,而是單單依靠那穩固不搖的房角石——主,在一切決定中都尋求話語的智慧,成為一個有智慧的聖徒。我要悔改自己習慣只用頭腦煩惱、卻不先用禱告懇求的惡習,並祈求主的恩典。

    서혜원·

    소회향과 대회향의 농사법이 다른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다른 모양으로 지으시고 각기 다른 은사를 부어주시고 다른 지체로 기능하게 하신다. 하지만 세상은 성공한 사람과 똑같이 되라고 부추기며 성공을 위해서는 하나님을 져버리라고 거짓을 전한다. 하나님이 아닌 세상을 의지하면 나에게 두려움과 조급함이 올 뿐이다. 세상의 방법을 의지하여 그것에 휩쓸리지 않도록 주의하자. 나에게 맡기신 소명과 내가 담당하고 있는 지체에 만족하며 말씀으로 기초를 쌓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주의 인도하심을 따라 한걸음씩 나아가는 자가 되자.

    正如小茴香和大茴香的種植方法各不相同,神也將每一個人塑造成不同的樣式,賜下各自不同的恩賜,使我們作為不同的肢體發揮功能。但這世界卻慫恿我們變得和成功的人一模一樣,並且散布謊言說,為了成功必須拋棄神。若我們依靠的不是神而是世界,隨之而來的只有恐懼與焦躁。讓我們警醒,不要因依靠世上的方法而被其捲入其中。願我們能以自己被託付的呼召和所擔當的肢體角色為滿足,以話語為根基,按照神的方法,跟隨主的引導,一步一步地向前邁進。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사람이 마련한 거짓 피난처는 결국 무너지지만, 하나님이 놓으신 견고한 기초 돌을 믿는 자는 다급해지지 않는다.

    人所預備的虛假避難所終究會崩塌,但信靠神所立堅固基石的人,必不慌張。

    이사야 28:16

    이지연·

    이사야 28:11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알아듣지 못할 말씨와 다른 나라 말로 이 백성을 가르치실 것이다. 12 주님께서 전에 백성에게 말씀하셨다. “이 곳은 평안히 쉴 곳이다. 고달픈 사람들은 편히 쉬어라. 이곳은 평안히 쉴 곳이다.” 그러나 그들은 들으려 하지 않았다. 예배를 드리는 태도가 잘못되었던 날들이 많았음을 회개합니다. 말씀과 더 가까이 하여 주님의 평안을 누리며 자유하길 소망랍니다.

    以賽亞書28:11 所以,主要藉著結巴的嘴唇和外邦人的舌頭,來教導這百姓。12 主曾對百姓說:「這裡是可安歇之處,你們要使疲乏的人得安息;這是可安歇之處。」他們卻不肯聽。 我懺悔自己有許多日子在敬拜的態度上是錯誤的。盼望能更親近話語,享受主的平安,得著自由。

    송찬의·

    술에 취한, 분별력을 잃고 주님에게서 멀어져 버린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대한 경고입니다. "이것도 저것도 해라, 이것도 저것도 지키라 그리고 조금만 더!" 주께서 되풀이 해서 알려주신 것을 지키지 못함을 지적합니다. 거룩한 주일, 주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을 잘 지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這是對醉酒、失去分辨力、遠離主的撒瑪利亞和耶路撒冷所發出的警告。「這個也要做,那個也要做,這個也要守,那個也要守,再加一點!」指出了他們未能遵守主一再曉諭的話語。願在這聖潔的主日,我們都能好好遵守主所曉諭我們的話語。

    서혜원·

    술에 취하면 판단력이 흐려지고 다른 사람의 말이 들리지 않으며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다. 말씀은 단지 텍스트로만 존재하는 무언가가 아니다. 문자적인 내용만을 취하고 그 안에 숨겨진 안식과 상쾌함에 대한 뜻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것을 곤비한 자에게 나눌 수도 없다. 세상에 취하고 자기 자신에 취하여 말씀을 찾지 못하고 말씀대로 행하지 못했던 지난 삶을 회개하자. 그리고 주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리기를, 술 취한 자처럼 통제력을 잃고 마귀에게 주도권을 내주지 않기를, 주의 말씀의 참 뜻을 깨닫고 실천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喝醉酒時,判斷力會變得模糊,聽不進別人說的話,也無法控制自己。話語並不只是以文字存在的東西。如果只擷取其字面上的內容,卻無法領悟其中隱藏的關於安息與清爽的意義,就無法將這份話語分享給疲乏困倦的人。讓我們悔改過去那段沉醉於世俗、沉醉於自我、無法尋見話語、也無法照著話語去行的日子。願我們能打開耳朵,聽見主的話語;願我們不要像醉酒之人那樣失去控制、將主導權拱手讓給魔鬼;願我們能領悟主話語的真義,並成為實踐話語的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이 주려던 것은 잔소리가 아니라 안식이었으나, 다 안다고 여긴 마음은 그 쉬운 말씀조차 듣지 않아 도리어 걸려 넘어진다.

    神想給的不是嘮叨,而是安息,但自以為都懂的心,連那簡單的話語都聽不進去,反倒因此絆倒。

    이사야 28:12

    이근행·

    하나님의 심판이 가진 궁극적인 목적이 멸망이 아니라 관계를 회복하고 참된 화평을 누리게 하심에 있음을 가르쳐 줍니다. 주님은 이 화친의 메시지를 두 번이나 거듭 강조하십니다. 고난이 닥칠 때 하나님의 엄한 손길만 바라보며 두려워하기보다 그 이면에 감춰진 따스한 화평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고 있는지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나아가 비단 고난의 때만이 아니라 먼저 다가오셔서 평화의 언약을 맺어주신 주님 안에서 매일 진정한 기쁨을 누리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這教導我們,神審判的終極目的並非毀滅,而是要恢復關係,讓我們享有真正的和平。主兩次反覆強調這和好的信息。當苦難來臨時,我省察自己,是否只是畏懼神嚴厲的手,而沒有側耳傾聽隱藏在其背後那溫暖的和平信息。此外,我也懇切盼望,不僅僅是在苦難的時刻,而是能天天在那位主動前來與我們締結和平之約的主裡面,過著享受真實喜樂的生活。

    송찬의·

    오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처벌이 적절한 책망이었다는 것, 뒤이어 용서와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 지 일러주시고 계십니다. 엄하지만, 마음이 따뜻하신 아버지가 생각납니다. 또, 주의 원수에게도 의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을 느낍니다. 저와 제 주변의 사람들에게 주님이 주신 오늘도 주님의 아름다운 포도원 같은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提到,神對以色列百姓的罪所施行的處罰是合宜的責備,接著又教導他們要如何悔改,並賜下赦免,也指示他們今後該怎麼做。讓我想起一位嚴厲卻心地溫暖的父親。此外,主也吩咐我們要倚靠祂,即使面對仇敵也是如此。我深深感受到主浩大的愛。願主賜給我和我周圍的人今天這一天,都能成為像主美麗的葡萄園一樣的日子。

    서혜원·

    하나님은 아름다운 포도원의 포도원지기이다. 하나님이 가꾸시는 포도원은 노래가 가득하고 풍성한 열매를 맺으며 해함이 없는 곳이다. 그러나 이 포도원은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는 자들에게만 주어진다. 하나님은 백성의 죄를 속하시지만 그것은 백성들이 아세라와 태양상을 찍어버리고 주께 돌아올 때 속함을 받는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살 길을 열어두신다. 그 길로 나아가는 것을 선택하는 것은 내 몫이다. 나도 주님의 길로 가지 못하게 하는 죄의 유혹을 대적하고, 예수님이라는 포도나무에 가지로 붙어있음에 감사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자.

    神是美麗葡萄園的園丁。神所栽培的葡萄園裡充滿歌聲,結出豐盛的果實,是一個沒有傷害的地方。然而,這座葡萄園只賜給那些不敵擋神的人。神赦免百姓的罪,但那是在百姓砍倒亞舍拉和太陽像、歸向主的時候才得以赦免。神總是為我們留下一條生路。選擇走上那條路,是我的責任。願我也能抵擋那阻擋我走向主道路的罪的誘惑,感恩自己作為枝子連結在耶穌這棵葡萄樹上,成為結出聖靈果子的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은 죄값이 아니라 우리가 견딜 힘만큼 헤아려 다루시니, 무너짐 같던 시간도 실은 그분의 절제된 은혜였다.

    神並非按著罪的代價,而是按著我們所能承受的力量來衡量、對待我們,所以那看似崩潰的時光,其實是祂節制有度的恩典。

    이사야 27:8

    이근행·

    3절은 주님을 신뢰함과 완전한 평강을 연결합니다.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모든 주권을 쥐고 계신 하나님께 내 마음을 온전히 고정할 때 비로소 누리게 되는 절대적인 평안이 있음을 봅니다. 스스로 결과를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제게 맡겨진 일에 늘 최선을 다하되 그 이후의 모든 것은 주님께 온전히 맡겨드리고 그 결과는 주권자이신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임을 알기에 늘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第3節將對主的信賴與完全的平安連結在一起。我看見,即使在不確定的處境中,當我將心完全定睛於掌管一切主權的神時,才能真正享有那絕對的平安。並非靠自己去掌控結果,而是在被託付的事上時常竭盡全力,之後便將一切完全交託給主;因為知道那結果是掌權者神所允許的,所以我要常常懷著感恩之心來領受。

    송찬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를 믿고 의지하는 사람이라는 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 삶 가운데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설명하거나 이해하기보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심으로 받아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以始終如一的心信靠並依賴主的人」這部分,讓我思考了很多。相較於試圖解釋或理解我生命中發生的大大小小的事,我想我應該學會把它們當作神所賜給我的,全然接受下來。

    서혜원·

    우리를 평강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 높은 자를 낮추시는 분도 하나님, 의인의 길을 평탄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 우리를 위해 열심을 내시는 분도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모든 것이 주의 은혜이다. 여기에 나의 힘과 노력은 들어기지 않았다. 비록 주의 환난과 징벌이 임하고 수고하여도 바람을 낳을 뿐인 연약한 자에게도 하나님께서 은혜로 임하시면 모든 것이 역전된다. 나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이 나에게 큰 기쁨이 된다. 늘 겸손히 주 앞에 나아가 주의 은혜를 누리고 또 다른 이와 나누는 자로 살아가자.

    使我們得平安的是神,使高位者降卑的也是神,使義人的道路平坦的也是神,為我們發熱心的也是神,拯救我們的也是神。一切都是主的恩典。這其中沒有摻雜我自己的力量與努力。即使主的患難與懲罰臨到,即使勞苦也只生出風的軟弱之人,只要神以恩典臨到,一切都會逆轉。為我做工的神,成為我極大的喜樂。願我們常常謙卑來到主面前,享受主的恩典,也成為與他人分享恩典的人。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심지가 견고한 자란 스스로 강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자기 생각의 무게를 온전히 실어 기대어 있는 사람이며, 그런 신뢰 위에 하나님이 온전한 평강을 더해 주신다.

    心志堅固的人,並非自己堅強的人,而是將自己思想的重量完全交託、倚靠在神身上的人;在這樣的信靠之上,神必加添完全的平安。

    이사야 26:3

    이근행·

    주님의 심판으로 폐허가 된 성읍 한가운데서도 주님을 높이며 찬양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을 향한 참된 신뢰의 모습임을 배웁니다. 삶에 시련이 닥칠 때 왜 내게 이런 고통을 주시는가 묻고 좌절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 무너진 자리에서도 저를 통해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기 원합니다. 결국에는 선을 이루실 주님의 크신 뜻을 온전히 신뢰하며 고난 속에서도 찬양과 감사를 잃지 않는 믿음의 태도를 지켜가겠습니다.

    我學到,即使在主的審判之下化為廢墟的城邑當中,依然高聲讚美主,這才是對神真實信賴的表現。當生活中降臨試煉時,我常常質問「為何要給我這樣的痛苦」,因而感到挫折。然而,即使在那傾頹之地,我仍願意期待神要透過我來動工。我要持守這樣的信心態度:全然信靠主終將成就美善的宏大旨意,在苦難中也不失去讚美與感恩之心。

    서혜원·

    교만한 자들이 자신만의 성벽을 쌓을 때 하나님은 빈궁한 자와 가난한 자의 요새가 되어 주신다. 그들은 하나님밖에 의지할 곳이 없어 주님이 지켜주지 않으면 폭풍과 폭양에 무너져 내릴 위태로운 존재들이다. 하나님 외에 의지할 것 전혀 없는 삶은 세상이 조롱하고 저주하는 삶이지만 그 삶이 가장 복된 것임을 알아야 한다. 힘들고 고달픈 환경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기다리고 또 기다릴 때 하나님의 구원으로 기뻐할 수 있다. 교만을 벗어 던지고 나를 사망에서 건지신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며 천국 잔치에 참여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當驕傲的人各自築起自己的城牆時,神卻成為貧窮困苦之人的堡壘。他們除了神以外別無可依靠,若非主保守,就是隨時可能在暴風烈日中崩塌的危險存在。除神以外毫無依靠的生活,雖是世人所嘲笑、咒詛的生活,卻要知道那才是最蒙福的生活。艱難困苦的處境不知何時才會結束,但當我們一再等候時,就能因神的拯救而歡喜。願我們脫去驕傲,因那位將我從死亡中救出的神而歡欣,成為得以參與天國筵席的人。

    송찬의·

    왕이 되어서 오신 주님께서 우리를 위한 잔치를 베풀어 주십니다. 우리의 얼굴에서 눈물을 말끔히 닦아주시고 얼굴을 덮고 있던 검은 수건도 벗겨 주십니다. 혼돈과 붕괴, 흩어짐 끝에 올 그날의 잔치에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저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과 함께 가길 소망합니다.

    成為君王而來的主,為我們擺設了筵席。祂親自擦乾我們臉上的淚水,也除去遮蓋我們臉龐的黑布。在混亂、崩解與四散之後,將要來到的那日筵席,我盼望能與我所愛的人,以及愛我的人們一同前往。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무너진 자리에 하나님이 요새 되시고, 신음하던 만민을 위해 친히 잔치를 여신다. 그 오랜 기다림은 결코 헛되지 않다.

    在崩塌之處,神親自成為堅固堡壘,並為呻吟嘆息的萬民親自擺設筵席。那漫長的等候,絕不會是徒然的。

    이사야 25:1-12

    송찬의·

    희망의 이야기 후 또 곧바로 공포와 붕괴 혼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날에 왕이 되셔서 오실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希望的故事之後,緊接著又出現恐懼、崩潰與混亂的故事。我讚美那日將以王的身份降臨的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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