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는 인간의 관습을 뛰어 넘는다. 하나님은 이방인을 배척하지 않으시고 신앙 공동체로 불러주시며, 낮은 자를 높이신다. 나의 생각을 훨씬 뛰어넘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역사에 감사하며 함께 동참하는 자가 되자.
神的恩典超越人類的習俗。神不排斥外邦人,而是呼召他們進入信仰群體,並且高舉卑微的人。讓我們懷著感恩的心,感謝神遠超過我所思所想的奇妙慈愛與作為,並成為一同參與其中的人。
하나님의 은혜는 인간의 관습을 뛰어 넘는다. 하나님은 이방인을 배척하지 않으시고 신앙 공동체로 불러주시며, 낮은 자를 높이신다. 나의 생각을 훨씬 뛰어넘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역사에 감사하며 함께 동참하는 자가 되자.
神的恩典超越人類的習俗。神不排斥外邦人,而是呼召他們進入信仰群體,並且高舉卑微的人。讓我們懷著感恩的心,感謝神遠超過我所思所想的奇妙慈愛與作為,並成為一同參與其中的人。
요셉과 애굽 여인 사이에서 태어난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야곱의 눈 앞에 세웁니다. 야곱은 이 둘을 축복하며 평생 쟁취만 하려던 손으로 장자와 차남을 엇갈려 축복합니다. 야곱의 그 욕심으로 평생 험악한 세월을 살아왔지만 노년에는 베푸는 손, 축복의 손으로 바뀝니다. 저 역시 잔머리의 대가였지만 이제는 내려놓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約瑟將他與埃及女子所生的瑪拿西和以法蓮,帶到雅各面前。 雅各為這兩個孩子祝福,用那雙一生只想爭奪的手,交叉地祝福長子與次子。 雅各因著那份貪念,一生走過了艱辛坎坷的歲月,但到了晚年,他的手卻變成了施予的手、祝福的手。 我自己也曾是個慣用小聰明的人,但如今我選擇放下,單單倚靠神。
평생 붙잡으려던 손이 마지막에는 펴져서 축복하는 손이 된다. 나를 기르신 목자 하나님이 내 자녀도 기르실 것임을 알 때, 우리의 손은 놓고 축복할 수 있다.
一生緊握的手,在最後卻張開,成為祝福的手。當我們明白,那位養育了我的牧者——神,也必同樣養育我的兒女時,我們的手便能放開,給予祝福。
창세기 48:15-16
(창세기 47:27-48:7, 마태복음 13-14) 야곱은 고센 땅에서 크게 번성했지만 그 풍요로움에 취하지 않고 자신의 참된 본향인 가나안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유언으로 남깁니다. 마태복음 13장 역시 영원한 본향인 천국을 소망하며 우리의 모든 것을 기꺼이 버릴 수 있어야 함을 가르쳐 줍니다. 세상이 주는 기쁨이나 만족감에 마음을 빼앗기기보다 우리의 진정한 소망이자 보화인 말씀을 굳게 붙드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創世記 47:27-48:7,馬太福音 13-14) 雅各在歌珊地大大興旺,卻沒有沉醉於那份豐盛之中,而是將回歸真正故鄉迦南的心志,化為遺言留了下來。馬太福音第13章同樣教導我們,要仰望永恆的故鄉——天國,並且甘心樂意地捨棄一切。願我們不讓世界所給予的喜樂與滿足奪去心志,而是緊緊抓住那作為我們真實盼望與至寶的神的話語,過這樣的生命。
돌이켜보면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한 것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편안함에 안주하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큰 선물과 영원한 약속을 놓치고 있지는 않았나 돌아봅니다. 아이에게 가장 물려주어야 할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뒷전으로 밀어두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아이가 광야 같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回顧過去,讓我們走到今天的,不是我們自己的能力,而全然是主的恩典。 然而,我也反思自己是否沉溺於世界的安逸,而錯過了神所預備的美好禮物與永恆的應許。 我也深感慚愧——是否曾將最應當傳承給孩子的事,也就是對神的信靠,放到了次要的位置。 我禱告,願孩子在這曠野般的世界中,緊緊抓住神的應許,成長為一個活在信心中的神兒女。
야곱은 하나님의 은혜로 낯선 이방 땅에서도 풍요와 번성을 누렸지만 부유한 세상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기업으로 주신 곳을 소망하였다. 또 자신에게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음 세대에게도 이어가도록 축복하였다. 나도 화려하고 찬란해보이는 이 세상이 아닌 나의 기업,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소망하며 또 이 기쁜 소식이 다음 세대에도 흘러가도록 하자.
雅各藉著神的恩典,即使在陌生的異鄉也得享豐盛與興旺,然而他並未安於富裕的世界,而是渴望神所賜為業的那地方。他也祝福後代,使神傾注在自己身上的恩典得以延續下去。我也要渴望的,不是這個看似華麗燦爛的世界,而是我的產業——永恆神的國度、天堂;同時讓這份喜訊也能流傳到下一個世代。
야곱의 유언은 참으로 아름답다. 자기 힘으로, 자기 지혜로 이루어 온 것인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신것 뿐이었다. 겸손함으로 자신의 것을 내려 놓으며 두 손자를 입양함으로 장자 르우벤을 대신하여 요셉에게 두 몫을 배분할줄 아는 지혜도 갖추었다. 하나님 앞에서 내 욕심을 내려 놓을때 축복의 통로로 사용된다.
雅各的遺言真是美麗。 原以為一切都是靠自己的力量、自己的智慧所成就的,其實不過是神將他作為祝福的管道所使用。 他以謙遜之心放下自己所擁有的,藉著收養兩個孫子,以智慧將兩份產業分給約瑟,代替長子流便的地位。 當我們在神面前放下自己的私慾時,便能成為祝福的管道。
자기 힘으로 살아온 야곱이 임종에 이르러 비로소 깨닫는다. 내가 이룬 줄 알았던 모든 것은 태초부터 흘러온 하나님의 창조의 복이었고, 그 전능하신 분이 모든 길에 함께하셨다는 사실을.
靠著自己力量走過一生的雅各,在臨終之際終於明白:那些他以為是自己成就的一切,原來都是從太初就流淌而來的神創造之福;而那位全能的神,始終與他同行在每一條道路上。
창세기 47:27
(창세기 47:13-26, 마태복음 10-12) 살면서 겪는 결핍과 시련을 통해 오히려 진정으로 의지할 분이 누구인지 명확히 알게 되고 빈자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채워짐을 경험합니다. 무거운 짐을 진 자들이 예수님이 주시는 멍에를 멜 때 진정한 휴식을 누린다는 마태복음의 말씀은 결국 그 짐을 내가 아니라 성령께서 친히 짊어지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때로는 벅차고 힘든 삶의 과정 속에서도 늘 함께하시며 짐을 지시는 하나님 안에서 동행의 기쁨을 누리고 싶습니다.
(創世記 47:13-26,馬太福音 10-12) 在生命中經歷匱乏與試煉時,反而能更清楚地認識到,真正值得倚靠的是誰,並體驗到那空缺被神所賜的平安所填滿。馬太福音中「凡勞苦擔重擔的人,當背負耶穌所給的軛,便得真正安息」這句話語,究其根本,正是因為那擔子並非由我來扛,而是聖靈親自承擔的緣故。即便在有時令人喘不過氣、艱辛困苦的人生旅程中,我渴望在那位始終與我同在、親自擔負重擔的神裡面,享受同行的喜悅。
교회에서만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학교, 직장, 사람들을 만나는 모든 장소에서도 나는 그리스도인이다. 나의 삶의 어떠한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람들을 너그럽게 대하고, 하나님의 지혜로 나에게 맡겨진 일들을 충실히 해내는 자가 되자.
不只是在教會裡才做基督徒,在學校、職場、以及所有與人相遇的地方,我都是基督徒。無論身處生命中的哪個角落,讓我們成為那樣的人——以神的愛寬厚地對待每一個人,並以神的智慧忠實地完成交付給自己的每一件事。
요셉이 기근이라는 재난 속에서도 지혜롭게 자원을 관리했듯, 저 또한 제게 주어진 삶의 영역을 지혜롭게 관리할수 있길 원합니다. 제게 허락하신 귀한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물질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우선순위에 따라 사용하길 원합니다. 단순히 눈앞의 풍요를 모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말씀과 기도도 영적 저축을 쌓아가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세상의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유일한 공급자이시며 주인 되심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正如約瑟在饑荒的災難中仍智慧地管理資源,我也渴望能智慧地管理神所賜給我的生命領域。 願我能按照神所喜悅的優先順序,使用祂所允許我擁有的寶貴時間、精力與物質。 不僅僅止於積累眼前的豐盛,更盼望能藉著話語與禱告,過一種不斷積累屬靈儲蓄的生活。我全然信靠——不是世上的事物,唯有神才是我唯一的供應者與主人。
요셉의 지혜로운 통치로 애굽은 돈, 가축, 토지, 종을 만들어 갈수 있었다. 새로운 토지법으로 나라의 기틀을 다지며 강국으로써의 모양을 갖춘다. 강국일때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더욱 그 길로 매진해야 하는데 우상을 섬기는 일로 나아갔을때 애굽은 이스라엘 민족을 내놓으며 쇄락의 길로 접어 들었다. 잘될 때, 안될 때 모두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길이 최고의 길임을 다시한번 확인 시켜 준다.
約瑟智慧的治理,使埃及得以積累金錢、牲畜、土地與僕從。 藉著新的土地制度奠定國家根基,塑造強國的樣貌。 然而,在國力鼎盛之時,本當銘記神的恩典、更加專心走在祂的道路上,卻轉而去事奉偶像——當埃及放走以色列民族之時,便踏上了衰落之路。 這再一次提醒我們:無論順境或逆境,單單倚靠神才是最好的道路。
풍요로울 때 우리는 자신이 주인이라 착각하지만, 기근은 그 환상을 벗겨내고 우리를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한다.
在豐盛的時候,我們以為自己是主人,但飢荒卻剝去了那層幻象,使我們轉向那位生命真正的主——神。
창세기 47:25
기근 속에서도 요셉은 지혜로운 관리를 통해 모두를 회복시키는 길을 찾았습니다. 현대 사회의 복잡한 구조 속에서도, 우리의 작은 나눔과 성실한 책임이 이웃을 지키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기도합니다.
在饑荒之中,約瑟透過智慧的管理,找到了使眾人得以復原的道路。在現代社會複雜的結構中,願我們微小的分享與忠誠盡責,成為守護鄰舍的珍貴根基,我們如此禱告。
(창세기 46:28-47:12, 마태복음 8-9) 바로 앞에 설 가족들을 세심하게 준비시킨 요셉의 수고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서 더 큰 축복으로 이어짐을 봅니다. 목자 잃은 양처럼 지친 영혼은 많으나 일꾼이 적다며 탄식하신 예수님의 마음은 깊은 도전으로 다가옵니다. 먼저 부름받은 자로서 요셉처럼 지혜롭게 깨어 준비되어 방황하고 지친 영혼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해야할 책임감을 느낍니다.
(創世記 46:28–47:12;馬太福音 8–9) 約瑟細心地幫助家人準備好站在法老面前,他的辛勞在神的引領下,帶來了更大的祝福。耶穌看見許多疲憊的靈魂,如同失去牧人的羊,卻為工人稀少而嘆息——這份心情深深地向我們發出挑戰。身為蒙召在先的人,我感受到一份責任:要像約瑟一樣智慧地儆醒、預備自己,將那些流離迷失、身心俱疲的靈魂,引導上生命之路。
하나님은 요셉을 통해 애굽과 바로가 굶주리지 않게 하셨고, 다시 그 애굽과 바로가 기근으로 고통받던 야곱과 그 민족을 좋은 땅에 거하게 하였고, 그런 바로를 야곱이 축복해주었다. 하나님의 은혜의 순환에 감사하며, 나도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도 흘러 보내고 또 다시 채워주실 하나님을 기대하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神藉著約瑟,使埃及和法老不致挨餓;而後,那埃及和法老又讓因饑荒受苦的雅各與其族人得以居住在美好的土地上;雅各也為那樣的法老獻上了祝福。感謝神恩典的循環流轉,我也當過這樣的生活——將從神所領受的恩典流淌給他人,並期待神再次為我充滿。
매일 아침 큐티의 나눔도 축복의 자리인것 같다. 예수님을 믿는 마음으로 나누기에 더 풍성하고 아름다운 것 같다. 당시 바로에게 축복했던 야곱의 나이에 반도 되지 않지만 내 삶도 일그러진 시간의 연속이었다. 성령을 내 맘에 모시었기에 오늘도 나를 만난 모든 사람에게 축복의 통로가 되길 기도한다.
每天早晨靈修分享,感覺也是蒙福的地方。因為是以信靠耶穌的心來分享,所以覺得更加豐盛、更加美好。 雖然還不到當年雅各在法老面前祝福時年齡的一半,但我的人生也是一連串扭曲歲月的延續。 因為邀請聖靈住在我心中,今天也禱告,願我能成為所遇見的每一個人的祝福管道。
자기 힘으로 쥐려던 인생은 험악하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축복의 자리는 거저 받은 영광이다. 빼앗아 움켜쥔 것이 아니라 거저 받은 자리에서 섬기며 나아가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역전이다.
靠自己力量緊握的人生是險惡的,但神所賜福的位置,是白白領受的榮耀。不是奪取強佔,而是在白白領受的位置上謙卑服事、繼續前行——這就是神的逆轉。
창세기 47:7
(창세기 46:1-27, 마태복음 5-7) 야곱은 익숙한 곳을 떠나 낯선 타국으로 가며 두려움을 느꼈지만 브엘세바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 후 확실한 평안을 약속받습니다. 무엇을 염려하기보다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하라는 마태복음 6장의 말씀이 야곱의 삶에 그대로 적용된 것을 봅니다. 우리 역시 타국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가운데 새로 오시는 성도님들이 낯선 이 땅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평안한 삶을 잘 살아내실 수 있도록 늘 기도하며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創世記 46:1-27,馬太福音 5-7) 雅各離開熟悉的地方,前往陌生的異鄉,心中充滿恐懼,但在別是巴向神敬拜之後,得到了確實平安的應許。馬太福音第6章所說「不要憂慮,要先尋求神的旨意」,正是在雅各的生命中具體實現的寫照。我們同樣是在異鄉度過每一天,願新來的肢體們在這片陌生的土地上,也能與神同行、過著平安喜樂的生活——我們將持續為此禱告,並盡心竭力地扶持幫助大家。
하나님은 이미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고 약속하셨던 애굽으로 내려가 거하게 하고 다시 가나안으로 이끌겠다는 계획을 야곱에게도 동일하게 주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시대가 달라지고 사람이 바뀌어도 멈추지 않고 역사한다. 그 길이 나에게 다소 힘들고 낯설더라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자.
神將祂早已對亞伯拉罕所說、所應許的計畫——下到埃及寄居、再領回迦南——同樣地賜給了雅各。神的話語,無論時代更迭、人物改變,都不會停止運行。縱然那條路對我而言或許艱難、或許陌生,讓我們仍以信靠這位信實之神的心,成為與主同行的人。
구약 시대나 지금이나 하나님은 어쩌다 나타나시는 분이시다. 그러나 예수님이 우리 죄를 감당하시고 하늘로 올라 가신 후에는 성령이 모든 믿는 자에게 내주 하신다. 두려움 앞에서 항상 내주하시는 성령님을 믿고 나아 가기에 언제나 든든함이 있다. 오늘도 그 성령님을 믿으며 나아갑니다.
無論是舊約時代還是現在,神是偶爾才顯現的那一位。 然而,在耶穌擔當了我們的罪、升上天國之後,聖靈便內住在所有信祂的人心中。 在恐懼面前,因著信靠那常在我們心中的聖靈而前行,內心總是有一份踏實與穩妥。 今天也要信靠那位聖靈,繼續向前邁進。
두려운 길을 없애 주시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걸어주시겠다는 약속을 믿고, 우리가 두려워하는 그곳에 하나님의 은혜가 이미 예비되어 있음을 깨닫는 것이 신앙이다.
信仰,不是相信神會為我們消除那條令人懼怕的道路,而是相信祂願意與我們同行的應許,並領悟到——在我們所懼怕的那個地方,神的恩典早已預備好了。
창세기 46:3-4
(창세기 45:16-28, 마태복음 1-4) 마태복음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이 예수님을 각기 다르게 맞이했듯 죽은 줄 알았던 요셉의 소식을 듣고 의심에서 확신 찬 기쁨으로 나아간 야곱의 모습 속에서 구원의 참된 의미를 돌아봅니다. 결국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경외하는 자들에게 예수님과의 만남은 온전한 기쁨이 됨을 깨닫습니다. 벧엘로 도망치던 야곱을 친히 찾아가 만나주셨던 그 은혜를 기억하며 제 안의 모든 연약함과 의심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의 크신 은혜만을 온전히 붙들겠습니다.
(創世記 45:16-28,馬太福音 1-4) 正如馬太福音中出現的各個人物以不同方式迎接耶穌,雅各在得知以為已死的約瑟仍然在世的消息後,從疑惑走向充滿確信的喜樂——我們在他的樣貌中,重新思想救恩真正的意義。最終,我們領悟到:對那些切切尋求神、敬畏神的人而言,與耶穌的相遇將成為完全的喜樂。憶起神親自尋找並遇見那逃往伯特利之雅各的恩典,我願放下內心一切的軟弱與疑惑,單單緊緊抓住主那廣大無比的恩典。
요셉의 형제들이 왔다는 소문에 바로와 그의 신하들은 기뻐하고 요셉에게 그의 가족들을 모셔오라고 했다. 그것도 빈손으로 보내지 않고 수레와 선물과 양식을 같이 보내면서 그렇게했다. 노예로 팔려와 감옥에서도 오랜 시간을 보내며 결국 총리의 자리에 오른 요셉이 애굽에서 얼마나 귀하게 여김을 받는 사람이 되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요셉 한사람을 통해 애굽과 그의 가족들이 구원을 받고 기뻐하였듯 나를 통해 나의 가족과 친구들, 내 주위의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을 누리며 기뻐하는 그런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
요셉의 형제들이 왔다는 소문에 바로와 그의 신하들은 기뻐하고 요셉에게 그의 가족들을 모셔오라고 했다. 그것도 빈손으로 보내지 않고 수레와 선물과 양식을 같이 보내면서 그렇게했다. 노예로 팔려와 감옥에서도 오랜 시간을 보내며 결국 총리의 자리에 오른 요셉이 애굽에서 얼마나 귀하게 여김을 받는 사람이 되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요셉 한사람을 통해 애굽과 그의 가족들이 구원을 받고 기뻐하였듯 나를 통해 나의 가족과 친구들, 내 주위의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을 누리며 기뻐하는 그런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
20년 동안이나 잃어버린 아들을 생각하며 눈물 흘리는 야곱의 모습에서 한 영혼을 찾기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을 보게 된다. 20년의 세월동안, 교만했던 요셉은 낮아지는 훈련을 받았고, 형제를 팔아 넘기던 형들은 형제를 위해 종이 되기를 자처하는 사랑을 배운다. 또 야곱은 잃어버린 아들을 찾았을 때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된다. 내 삶의 모든 순간에 하나님이 나보다 먼저 일하시고 나를 주님의 뜻대로 훈련시키심에 감사하며, 나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족하도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자가 되자.
在雅各為失去二十年的兒子流淚的身影中,我們看見了天父為尋找一個靈魂而不懈工作的樣貌。 在這二十年的歲月裡,曾經驕傲的約瑟接受了被降卑的操練;那些出賣兄弟的哥哥們,學會了甘願為兄弟成為奴僕的愛。而雅各在找回失散的兒子時,也深刻體會了神的恩典。 讓我們在生命的每一個時刻,感謝神比我們自己更早動工、按主的旨意塑造我們,並成為那能在自己的生命中對神的恩典說出「這就夠了」的人。
하나님의 영이 충만한 젊은 총리 요셉을 시기하거나 질투하는 신하들이 없었다. 형들이 왔다는 소식에 모두 기뻐해 주었고 바로는 기꺼이 온 가족이 애굽땅에 와서 살도록 모든 편의를 베풀었다. 이방인 노예 신분이던 그가 하루 아침에 총리가 되었건만 모두가 그를 사랑한 것을 알수 있다. 나 역시 요셉처럼 살기 어렵겠지만 앞으로의 삶이 요셉처럼 겸손하고 지혜롭게 살아가기를 원한다.
充滿神之靈的年輕宰相約瑟,身邊沒有任何嫉妒或眼紅他的臣子。 兄弟們到來的消息,讓眾人都為他歡喜;法老也欣然為全家人來到埃及定居,提供一切所需的便利。 他曾是異邦奴隸,卻在一夕之間成為宰相,從這一切可以看出所有人都深愛著他。 雖然要像約瑟那樣生活並不容易,但我也盼望自己往後的人生,能像約瑟一樣謙遜而有智慧地走下去。
하나님은 우리가 보기 전에 이미 일하고 계신다. 증거를 본 후에 믿는 야곱처럼, 내 손으로 붙든 것을 내려놓고 보이기 전에 먼저 그분을 의지하는 삶으로 한 걸음 나아가길 원한다.
神在我們看見之前,就已經在工作了。不要像雅各那樣等到看見證據才相信,而是願意放下自己手中緊握的一切,在一切尚未顯現之前,先倚靠祂——願自己能在這樣的生命中,踏出信心的一步。
창세기 45:27-28
오늘의 목상을 읽어 보니, 요즘 직장에서 겪은 일을 생각나요. 지금 기간제 교사로서 중학교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두 학기 가르쳐 보니, 힘든 느낌이 자주 들어요. ‘이 일은 제가 은퇴까지 진심으로 계속 하고 싶은가‘이런 생각이 자주 나요. 또한, 자꾸 트집을 잡거나 이간질을 하는 상황이 많고, 사내정치가 너무 심해서 일하기도 힘들어요. ‘보낸 이는 형들이 아니다. 바로 하나님이셨다.’라는 말을 읽을 때, ’아마 하나님이 저를 이 일자리에 두는 의미, 뜻을 계속 탐구해 봐야겠다‘ 생각이 내 마음에 몰려들어요.
讀了今天的默想,讓我想起了最近在職場上經歷的事情。我目前以代理教師的身分在一所國中任教,教了兩個學期下來,常常感到很辛苦。「這份工作是我真心想做到退休的嗎?」這樣的念頭時常浮現。而且,職場上常有人故意挑剔、搬弄是非,辦公室政治也非常嚴重,讓人工作起來倍感吃力。當我讀到「差我來的不是哥哥們,而是神」這句話時,心中湧起一個念頭:「或許我應該持續去探索,神將我放在這個職位上的意義與旨意。」
과거에 쉽게 얽매이고 후회하는 나의 모습이 있지만, 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새롭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섭리를 믿음으로 취하고 오늘 하루 하나님께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야겠다고 묵상했습니다
雖然我常常容易被過去束縛、陷入後悔,但我默想到:要憑著信心領受神更新我過去、現在與未來的旨意,今天要過一個向神感恩的日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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