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시험을 받을 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을 받을 때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今天遇到試煉時,我也要向神求智慧;領受各樣美善的恩賜和全備的賞賜時,我要感謝神,將榮耀歸給祂。
오늘도 시험을 받을 때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을 받을 때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今天遇到試煉時,我也要向神求智慧;領受各樣美善的恩賜和全備的賞賜時,我要感謝神,將榮耀歸給祂。
시험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시험이 다가올 때마다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인내로 이겨 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感謝神在試煉中也與我們同在,禱告每當試煉臨到時,我們都能尋求神,靠著神所賜的智慧與忍耐得勝。
내 뜻대로 행동해 놓고 결과가 예상과 다르다고 하나님께 왜 그러셨냐고 묻지 않겠다.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을 믿고 그 뜻에 따라 바르게 살아가겠다.
我不要照著自己的意思行事之後,結果不如預期,就質問神為什麼這樣做。我要相信神的話語和應許,照著祂的旨意正直地活。
오늘 말씀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내 뜻대로 행동하고 그 결과를 하나님 탓으로 돌렸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이를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그 뜻대로 살아갈 지혜를 주시길 기도한다.
透過今天的話語,我回想起自己曾像以色列百姓一樣,照著自己的意思行事,卻把後果歸咎於神的那些時刻。感謝神讓我明白這一點,也禱告求神賜我智慧,從今以後尋求神的旨意,並照著祂的旨意而活。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두 가지를 생각하게 되었다. 첫째,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의 계획보다 크지만, 내가 여전히 하나님의 뜻 안에서 걷고 있는지 돌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둘째,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쉽게 잊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되었다. 나 역시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잊고 살아갈 때가 많다. 앞으로는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와 응답받은 기도들을 기록하며, 늘 기억하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今天默想話語時,讓我思考了兩件事。 第一,神的計畫比我們的計畫更大,但回頭省察自己是否仍行在神的旨意中,也是很重要的。 第二,我反省自己是否也像以色列百姓一樣,很容易就忘記神的恩典。我也常常在生活中忘了神所行的奇妙作為。 往後我想把神所賜的恩典和蒙應允的禱告記錄下來,過一個時常記念、凡事感恩的生活。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내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 나 역시 대학 때부터 고향을 떠나 해외에서 지내며 오랫동안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아왔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속한 백성이다. 나는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으로서 믿지 않는 이들을 환대하고 복음을 나누며, 삶과 행동으로 하나님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가? 오늘도 내 삶을 돌아보며, 단순히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默想今天的話語,讓我重新回顧了自己的人生。我自己也是從大學時期開始離開故鄉,在海外生活,長久以來過著如同客旅一般的生活。 但是我們是屬於神國度的子民。身為神國度的公民,我是否正在款待那些還不信主的人、與他們分享福音,並透過生活與行動彰顯出神的樣式呢? 今天也藉著回顧自己的生命,禱告自己不只是單純成為一個更好的人,而是能夠活出神子民應有的樣式。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오히려 나와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에게 말할 때 더 생각하고 조심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편하게 말하기 쉽지만, 내 말이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한 번 더 생각하며 말해야겠다.
默想今天的話語時,反而讓我覺得對最親近的家人或朋友說話時,更應該多加思考、小心謹慎。越是親密的關係,越容易隨便說話,但我應該更進一步思考自己的話會對對方造成什麼影響,再開口說話。
하나님께 기업을 받은 단 지파가 자신들의 신을 세우는 모습을 보며, 저도 제 삶의 우상들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나도 모르게 자존심, 사람, 시간, 관계, 물질 등을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지는 않은가? 오늘도 하나님을 내 삶의 가장 첫자리에 모시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것들을 내려놓을 수 있기를 기도한다.
看見從神領受產業的但支派,竟為自己立起偶像的樣子,我也重新省察自己生命中的偶像。 我是否在不知不覺中,把自尊心、人、時間、關係、物質等,看得比神更重要了呢? 願今天也能讓神居於我生命中最首要的位置,並禱告求主幫助我放下那些神所不喜悅的事物。
오늘의 묵상을 읽고 다시 한번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돌아보게 되었다. 항상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나라를 구한다고 고백하지만, 가끔은 하나님의 뜻이 내 뜻과 비슷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는 것 같다. 물론 우리에게도 각자 원하는 것이 있지만, 이런 마음이 들 때면 과연 내가 하나님의 종인지, 아니면 오히려 하나님을 나의 종처럼 여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오늘부터 다시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높이고, 나 자신을 내려놓으며 살아가자.
讀了今天的默想,讓我再一次省察自己與神的關係。 雖然禱告時總是宣告要尋求神的旨意與神的國,但有時候似乎心裡仍期望神的旨意能跟自己的想法相近。 當然我們每個人都有各自想要的事物,但每當浮現這樣的心思時,就讓我反省:我到底是神的僕人,還是反而把神當成了自己的僕人呢? 從今天開始,讓我們再次全然高舉神的旨意,放下自己,重新生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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