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서혜원·

    이전에 내가 무너진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나를 기다려주시고 손 내밀어 주신다. 내가 삶을 살아가며 나를 넘어지게 한 그 자리로 다시 돌아왔을 때 하나님의 손을 잡고 일어나 믿음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即使在我曾經跌倒的地方,神依然等待著我,向我伸出手。當我在人生旅途中再次回到那個曾讓我跌倒的地方時,我要抓住神的手站起來,邁向信仰的立足之地。

    장주원·

    요셉의 시험은 20년 전의 형들의 모습이 남아 있는지를 보기 위함 이었다. 이들은 변화 되었으며 함께 옷을 찢었다. 이렇게 하나 되는 것이 중요하다. 회개는 가족을, 공동체를, 사회를 하나되게 한다. 특히 우리 공동체에 분열의 모습이 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하고 품어 주자.

    約瑟的試驗,是為了看看二十年前兄長們的樣子是否仍然存在。 他們已經改變了,一同撕裂了衣服。 這樣合而為一是多麼重要。 悔改使家庭、群體、社會合而為一。 尤其是我們的群體中存在分裂的樣子。讓我們以神的愛來恢復、來接納彼此吧。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진정한 회개는 입술에서 멈추지 않고 같은 상황에서 다른 선택을 하는 삶의 변화다. 오랜 시간 사람을 다시 만드는 그 여정을 함께 기다려주는 것이 공동체의 일이다.

    真正的悔改不止於嘴唇,而是在相同的處境中做出不同選擇的生命改變。長時間地等候、陪伴一個人重新被塑造的那段旅程,正是群體的使命。

    창세기 44:16

    曹仲寧·

    오늘 읽은 말씀은 이해하기 좀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우리가 죄가 있다’라는 경계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잔치를 누리다는 뜻인지 궁금해요🤔 아무튼 주를 위해 참고, 주를 의지해야 하죠?

    今天讀的話語,我覺得有點難以理解。 不知道是否意思是要常存「我們是有罪之人」這樣警醒的心,同時又能享受筵席的喜樂呢?🤔 總之,就是要為主忍耐,倚靠主,對吧?

    이근행·

    (창세기43:16-34, 마가복음 10-11) 요셉이 베푼 은혜앞에서도 자루 속 돈 때문에 두려움에 떤 형제들이나 값 없이 주시는 은혜임에도 재물때문에 구원을 포기한 마가복음의 부자가 대비됩니다. 거저 주시는 은혜안에서 충분히 자유로워질 수 있는데도 오히려 더 가지려는 욕심에 엵매여 참된 평안을 잃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어제의 로마서 말씀과 더불어 오직 나를 살리신 은혜로만 만족하며 참된 자유를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創世記43:16-34,馬可福音10-11) 約瑟所施予的恩典就在眼前,哥哥們卻因袋中的錢而戰戰兢兢;馬可福音中的富人,面對白白賜下的恩典,卻因財富而放棄了救恩——兩者形成鮮明對比。明明在白白賜下的恩典中可以得著充分的自由,卻反而被想要擁有更多的貪慾所捆綁,失去了真正的平安。願我們連同昨日羅馬書的話語,單單以那使我得生的恩典為滿足,享受真自由,度過這一天。

    서혜원·

    나의 잘못을 깨닫고 용서를 구할 때, 또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사람을 품고 용서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공동체로 회복될 것이다.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닮아 나도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자가 되자.

    當我們承認自己的過錯、尋求寬恕,又以神的愛接納並饒恕對方時,我們將恢復成為一個讓神喜悅的聖潔群體。讓我們效法愛我們的神,也成為愛他人的人。

    장주원·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기를 원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죄책감으로 인해 누리지 못할 때가 너무 많다. 죄를 철저히 회개하고 쏟아 주시는 은혜를 풍성히 누리는 하루가 되길...

    太多時候,我們因著罪疚感,無法享受神那份渴望將最美好之物賜給我們的恩典。 願今天成為徹底悔罪、豐盛領受祂所傾倒而下之恩典的一天⋯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죄책감 속에서 은혜를 함정으로 읽지 말고, 예수님의 보혈로 씻긴 눈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라. 우리를 위해 마음 태우시는 그 눈물을 보면 잔치가 잔치가 된다.

    不要在罪惡感中把恩典讀成陷阱,要用耶穌寶血洗淨的眼睛,去享受神的愛。當我們看見祂為我們心焦流淚的那雙眼,筵席才真正成為筵席。

    창세기 43:30

    이근행·

    (창세기 43:1-15, 마가복음 8-9) 죄악은 결코 묻어둘 수 없으며 철저히 끊어내야 한다는 마가복음의 예수님의 말씀을 결단하고 책임을 짊어지는 창세기의 유다를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일을 하다 보면 적당히 얼버무리고 넘어가면 되겠지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나를 위해 가장 선한 길을 예비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굳게 신뢰하며 마침내 모든 것을 내어놓고 바른길을 선택한 야곱처럼 정직한 순종의 삶을 살겠습니다.

    (創世記 43:1-15,馬可福音 8-9) 罪惡絕不能掩埋了事,必須徹底切斷——這不僅是馬可福音中耶穌話語所帶來的決志,也能在創世記中勇於承擔責任的猶大身上看見。在做事的過程中,我們有時會心想:差不多糊弄過去就好了。願我效法雅各——他深深信靠為自己預備最美善道路、並加以保護的神的引領,終於將一切交出,選擇了正直的道路——立志過一個誠實順服的生命。

    서혜원·

    내 것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죽으면 죽으리라고 고백했던 에스더처럼,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상에게 절하지 않겠다던 다니엘의 친구들처럼, 또 자식을 잃으면 잃으리라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던 야곱처럼 내게 가장 중요한 것 심지어 나의 생명조차 하나님께 맡겨드리며 하나님의 임재를 구할 때 우리에게 더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를 보게 하실 것이다.

    當我放下自己所擁有的,神就開始動工。就像以斯帖曾坦然告白「死就死吧」;就像但以理的朋友們說「即便如此,我們也絕不向偶像下拜」;又如雅各帶著「失去兒子就失去吧」的告白,懇切求告神的恩典——當我們將對自己最重要的事、甚至自己的生命,都交託在神手中,並尋求神的同在時,祂必讓我們看見更偉大、更奇妙的神的作為與恩典。

    장주원·

    유다는 자신의 생명을 담보하고 베냐민을 데리고 가겠다고 합니다. 이 유다의 달라짐에 먼저 야곱이 내려놓음으로 이어지고 예수님의 조상이 됩니다. 우리는 늘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 마저 사용하셔서 놀라운 결과로 이끄십니다. 오늘도 그런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갑니다.

    猶大以自己的性命為擔保,說要帶便雅憫同去。 猶大的這份改變,先使雅各學會放手,最終猶大也成為耶穌的祖先。 我們雖然時常軟弱不足,但神連這些都能使用,引領我們走向奇妙的結果。 今天也帶著對這樣的神的信靠,繼續向前行。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존심을 내려놓고 모든 것을 맡길 때, 우리의 굽은 생각도 정직한 자리로 이끌어진다.

    在全能的神面前放下自尊,將一切交託給祂時,我們彎曲的思想也會被引領到正直的地方。

    창세기 43:14

    이근행·

    (창세기 41:18-38, 마가복음 6-7)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송하시며 복음을 받지 않는 곳에서는 발의 먼지를 떨어버리라고 하셨듯이 요셉 또한 형제들의 죄와 그에 대한 심판과 용서를 모두 하나님께 맡겨드립니다. 인간의 연약함과 심판의 영역까지도 모두 하나님의 손에 있음은 큰 안도감을 줍니다. 내가 통제하려는 헛된 수고를 멈추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긴 채 말씀이 이끄시는 대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創世記 41:18-38,馬可福音 6-7) 正如耶穌差遣門徒,吩咐他們在不接受福音的地方,要抖掉腳上的塵土,約瑟同樣將兄弟們的罪、對此的審判與赦免,全都交託給神。人的軟弱,乃至審判的領域,都在神的手中掌管,這給我們帶來極大的安慰。我要停止那想要掌控一切的徒勞掙扎,將萬事交託主手,照著話語的引領而活。

    장주원·

    요셉을 팔아 넘긴 주동을 시므온이 아니었을까? 아마도 그런 이유로 요셉은 시므온을 가두지 않았을까 한다. 우리의 삶에 죄에 대한 민간성을 가지고 오늘도 그 분께서 주신 사명을 이루어 나아가고자 한다.

    賣掉約瑟的主謀,會不會就是西緬呢? 或許正是因為這個緣故,約瑟才把西緬關押起來的吧。 願我們在生命中對罪保持敏銳的感知,今天也繼續去完成祂所賦予我們的使命。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환난은 하나님이 우리의 양심을 두드리시는 손길이다. 같은 시험 앞에서 형들은 회개로, 야곱은 탄식으로 반응했듯이,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그것을 맞이하느냐가 중요하다.

    苦難是神叩響我們良心的敲門聲。正如面對同樣的試煉,哥哥們以悔改回應,雅各卻以嘆息回應——我們以怎樣的心去迎接它,才是最重要的。

    창세기 42:24

    이근행·

    (창세기 42:18-38, 마가복음 4-5) 창세기의 요셉 가족들, 그리고 마가복음에서 거센 풍랑과 질병 앞에서 두려워 떨던 사람들처럼 저 역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을 마주할 때 큰 두려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땅에 심겨진 작은 씨앗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라나 큰 나무가 되게 하시는 분이 오직 하나님이심을 가르쳐 주십니다.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모든 일이 막혀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어둠 속에서도 생명을 길러내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굳게 신뢰하며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創世記 42:18-38,馬可福音 4-5) 就像創世記中約瑟的家人,以及馬可福音裡在狂風巨浪與疾病面前顫抖恐懼的人們一樣,當我面對無法掌控的處境時,心中也會湧現極大的恐懼。然而,耶穌教導我們:唯有神,才能使埋入土中的小小種子,在看不見的地方悄悄生長,終成大樹。即使靠自己的力量什麼都做不到,一切似乎都陷入僵局,我仍要堅定信靠那位在黑暗中也孕育生命的神的作為,憑著信心繼續前行。

    김예선·

    형들은 양식을 사러 갔다가 정탐꾼으로 몰려 감옥에 갇혔습니다. 억울했을지 모르지만, 그 갇힌 시간 속에서 총리 앞에서 무심코 내뱉은 “동생 하나는 없어지고” 라는 말을 떠올렸을 것입니다. 요셉을 애굽에 팔고 시간이 흘러 형들은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양심은 잊혀져 갔습니다. 그러나 감옥 안에서는 도망칠 곳이 없었습니다. 요셉의 형들은 원치 않게 갇혔지만, 하나님은 그 사흘을 낭비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랫동안 덮어두었던 죄를 수면 위로 끌어올리시고, 진정한 회개와 화해를 가능케 하셨습니다.

    哥哥們原是去買糧食,卻被當作奸細關進了監獄。他們心中或許充滿委屈,然而在那被囚禁的時光裡,腦海中一定浮現起在宰相面前無意間說出的那句話——「其中一個兄弟已經不在了」。將約瑟賣到埃及之後,歲月流逝,哥哥們過著平淡的日子。在忙碌的日常中,良心漸漸被遺忘。然而在監獄裡,卻無處可逃。約瑟的哥哥們是身不由己地被關押,但神沒有讓那三天白白流逝。祂將長久以來被掩蓋的罪帶到水面之上,使真正的悔改與和好成為可能。

    장주원·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우리의 기대나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행하신다. 진정한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작업은 세밀하고 정교하다. 오늘도 그 손길 안에서 하나님은 나를 빚어 가신다.

    神的作為,以超乎我們期待與想像的方式進行。 為了真正的復原,神的工作是細膩而精巧的。 今天,祂也在那雙手的撫觸中,繼續塑造著我。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인간이 무너뜨린 자리를 하나님은 회복하신다. 다 이해하지 못해도 그 사실을 신뢰하고 매달리는 것이 신앙이다.

    人所破壞的地方,神必親自修復。即使無法完全理解,選擇信靠這個事實、緊緊抓住祂,這就是信仰。

    창세기 42:13

    이근행·

    (창세기 42:1-17, 마가복음 1-3) 병 고침을 바라는 무리를 뒤로하고 더 큰 사명을 위해 한적한 곳으로 물러나신 예수님처럼 요셉 역시 당장의 양식을 구하러 온 형제들에게 무작정 다가가기보다 진정한 회복을 계획하며 지혜롭게 거리를 둡니다.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요셉의 모습 속에서 당장 내 눈앞의 상황이 형통하거나 막히는 모든 과정이 결국 하나님의 더 큰 목적을 향해 있음을 깨닫습니다. 삶의 성취나 부족함 앞에서도 일희일비하지 않고 오직 완전하신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신뢰하며 오늘 하루도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創世記 42:1-17,馬可福音 1-3) 就像耶穌將渴望得醫治的群眾留在身後,退到僻靜之處是為了更大的使命;約瑟面對前來尋糧的兄弟們,也沒有貿然相認,而是懷著真正復和的計畫,智慧地保持距離。在這位預表基督的約瑟身上,我領悟到:眼前一切順暢或受阻的過程,終究都朝向神更大的旨意而行。無論面對生命中的成就或不足,我都不願隨之起伏,只願信靠那完全之神的計畫與心意,今天也默默地踏實前行。

    고은비·

    가족에게 버려지고 외국으로 팔려온 노예 출신이자 감옥에 갇힌 죄수 요셉의 처지는 제가 감히 공감한다고 말할 수 있는 선을 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런 요셉과 함께 하시고, 요셉도 그 사실을 온전히 믿으며 삶을 지켜 가니,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바로와 신하들에게까지 자신의 능력과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요셉의 영광은 그가 결국 총리가 되었다는 데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한 데에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 개인적인 상처도 공감하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이 참 좋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被家人拋棄、被賣到異鄉為奴,又身陷囹圄的囚犯——約瑟所處的境況,已遠遠超出我所能說「感同身受」的範圍。然而,神與這樣的約瑟同在,約瑟也全然相信這個事實、堅守自己的生命,因此神藉著他,向法老和臣僕們彰顯了自己的能力與榮耀。約瑟的榮耀,似乎並不在於他最終成為了宰相,而在於他得以參與神的榮耀之中。然而,在這一切當中,那位也能體恤個人內心傷痛、並使人得著醫治與恢復的神,讓我深感美好與感恩。今天,我也靠著這份信心繼續前行。

    장주원·

    모든 인생은 누구에게나 하나님의 목적하신 바가 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는 상황과 환경이 그를 어렵게 하고 지치게 하여도 빚어 가심을 신뢰하며 나아간다. 요셉의 인생 목적은 총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을 살리고, 이를 통해 열방에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시고자 함이었다. 오늘도 나에게 임하실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을 기대한다.

    每一個人的生命,都有神所預定的目的。 與神同行的人,即使處境與環境使他艱難、疲憊,仍信靠神的雕塑成形,繼續向前行。 約瑟一生的目的,不是成為宰相,而是拯救以色列民族,並藉此使他成為祝福萬國萬民的管道。 今天,我也期待神那細膩的手,繼續在我生命中動工。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그 자리에서 성실히 빚어지는 일이 함께할 때, 우리 인생의 모든 옷이 의미 있게 입혀진다.

    當神的同在,與在那個位置上忠實被塑造的事工相遇,我們人生中所穿上的每一件衣裳,都變得意義深遠。

    창세기 41:38-39

    장원정·

    사람은 앞을 향해 나아가길 원하나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 때 스스로를 자책하거나 하나님께 질문을 던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주신 사랑은 그저 요셉의 옆에 서서 그와 함께하며 요셉이 무너지지 않게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여 힘든 일이 있거나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 앞에 닥쳐도 하나님이 옆에 계신다는 믿음으로 고난을 헤쳐 나아가길 원합니다.

    人們總是渴望向前邁進,但當事情沒有朝著自己期望的方向發展時,有時會責怪自己,或是向神提出質疑。然而,神賜給約瑟的愛,是默默站在他身旁、與他同在,使約瑟不至於倒下。願我們深深默想這段話語,無論遭遇困難,或面對難以理解的處境,都能憑著神就在我們身旁的信心,勇敢走過苦難。

    장주원·

    현재의 국제 정세는 점점더 어지러워 가는것 같다. 이 역시 분명한 하나님의 뜻이 있으실 것으로 믿는다. 하나님의 분명한 뜻이 요셉에게 전달 되었듯 이 모든 일들을 정하신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며 나아간다. 맡겨 주신 내 역할을 소화해 내는 자가 되고 싶다.

    目前的國際局勢似乎越來越混亂。 我相信這其中也必定有神清晰的旨意。 正如神明確的旨意傳達給了約瑟,我相信並信靠那位掌管這一切事情的神,繼續往前走。 我渴望成為一個能承擔祂所託付給我的角色的人。

    서혜원·

    세상의 풍요조차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 삶을 살아갈 때에 세상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의 명철과 지혜로 주님이 주신 자리를 섬기는 자가 되자.

    世上的豐盛也在神的主權之下。在生活中,不依靠世界,而是依靠神,讓我們成為用主的聰明與智慧,服事主所賜之崗位的人。

    이근행·

    (창세기 41:25-36, 로마서 14-16) 애굽과 요셉을 통해 이루실 일들의 때를 정확히 정하신 것처럼, 하나님의 크신 계획 속에는 로마서 말씀처럼 주님의 종들이 넘어지고 일어서는 세밀한 삶의 과정까지 모두 담겨 있음을 봅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친히 세워가시는 하나님의 완벽한 주권 앞에서 감히 같은 종 된 형제들을 판단했던 저의 교만을 깊이 반성합니다. 저 역시 그저 은혜로 서 있는 한 명의 종에 불과함을 기억하며, 판단의 자리가 아니라 섬기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創世記 41:25-36,羅馬書 14-16) 正如神精確地定下透過埃及與約瑟所要成就之事的時間,在神宏大的計畫中,正如羅馬書的話語所說,連祂僕人們跌倒與站立的細微生命歷程,也都包含其中。面對那掌管萬事、親自建立一切之神的完美主權,我深深反省自己曾膽敢論斷同為僕人的弟兄們的驕傲。願我記住,自己不過也是一個單單靠著恩典站立的僕人,今天不是論斷人的日子,而是成為一個甘心服事的日子。

    한경우·오늘의 묵상 AI 한 줄 요약

    하나님과 동행하는 확신이 담대함을 낳고, 그 담대함이 지혜로운 준비로 이어진다. 미래를 맞히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정하시는 분과 함께하는 것이 우리가 구해야 할 것이다.

    與神同行的確信生出膽量,那膽量進而化為智慧的預備。我們所當追求的,不是預測未來,而是與那位掌定未來的神同在。

    창세기 41:32

    이근행·

    (창세기 41:1-24, 로마서 11-13장) 로마서 11장에서 유대인의 실족을 통해 이방인이 믿음의 자녀로 접붙임 받는 것을 보며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부요하심과 크신 계획을 바울은 찬양합니다. 요셉의 기다림 또한 주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순종했던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제 삶의 좌절과 기다림 그리고 깊은 낙담 모두가 결국 저를 자녀로 빚어내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로운 손길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모든 과정을 허락하신 주님께 온전한 감사와 순종을 올려드립니다.

    (創世記 41:1-24,羅馬書 11-13章) 保羅在羅馬書第11章中看見,因猶太人的跌倒,外邦人得以被接枝成為信仰的兒女,他因此讚美那無法測度之神的豐富與宏大的計畫。約瑟的等待,想必也是信靠並順服主引領的時光。這樣一想,我生命中的挫折、等待,以及深深的灰心,最終都是神為了將我塑造成祂兒女所施予的恩典之手。我將完全的感謝與順服獻給那允許這一切過程的主。

    이종서·

    하나님이 빚으신 최적기라는 묵상의 제목처럼 오늘 하루도 그 계획하심 안에 있다는 것을 믿고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하루가 되어야겠다 라고 묵상했습니다

    就如「神所塑造的最佳時機」這篇默想的題目,今天也要相信這一天在祂的計劃之中,帶著感恩的心生活——這是我今天的默想。

    전체 921편 · 30 / 3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