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 창세기 28:1-22
今日默想:創世記 28:1-22
야곱이 돌을 베고 누운 자리. 그곳은 그저 광야의 돌밭이었다. 아무런 표식도, 성소도, 아름다운 건물도 없었다. 그런데 바로 그곳에서 야곱은 하나님을 만난다. 하늘과 땅이 연결되는 사닥다리를 본다. 그리고 그곳의 이름을 ’벧엘(하나님의 집)’이라 부른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을 ‘보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는 분이시고, 보이지 않는 분을 붙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