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 고린도전서 1:18-31
今日默想:哥林多前書 1:18-31
어제 묵상한 본문에서 본 것처럼, 고린도 교회에는 분쟁이 있었다. 그런데 그 분쟁은 무슨 큰 도덕적 타락 때문이 아니었다. 교인들이 편을 갈라 "나는 바울 편이다", "나는 아볼로 편이다", "나는 게바 편이다" 하며 서로 다툰 것이다. 왜 그랬을까? 고린도라는 도시가 그런 곳이었기 때문이다. 말 잘하고 똑똑한 사람, 멋지게 연설하는 사람이 대접받고 출세하던 도시였다. 누가 더 유식하게 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