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9장, 로마서 4-7장)
로마서가 보여주는 아담의 죄와 그리스도 안에서의 풍성한 은혜가 대조되듯, 창세기의 요셉 역시 억울한 누명이라는 절망 앞에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오히려 형통한 삶을 누렸음을 묵상합니다. 오늘 하루도 죄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머물며 주님이 허락하시는 평안으로 승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創世記第39章、羅馬書第4-7章)
正如羅馬書所呈現的亞當之罪與在基督裡豐盛恩典的對比,創世記中的約瑟,即便面對不白之冤的絕望處境,也因神與他同在而得以享有亨通的生命——默想這一切。今天這一天,我也不要作罪的奴僕,而要住在神裡面,靠著主所賜的平安,得勝地活出每一天。
(창세기 38장, 로마서1-3장)
유대인과 이방인 모두 철저히 죄 아래 있다는 바울의 급진적인 선언은, 창세기 38장에 드러난 유다 가문의 추악한 모습 속에서 쉽게 증명됩니다. 그러나 그 부끄러운 죄의 역사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가 끊어지지 않고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오직 값없이 베푸시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 때문임을 생각해봅니다. 자격 없는 유다를 긍휼로 품으셨듯, 여전히 죄 가운데 넘어지고 한없이 부족한 저마저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주님의 선한 도구로 사용해 주시는 그 사랑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創世記38章、羅馬書1-3章)
保羅激進地宣告:猶太人與外邦人都徹底活在罪的轄制之下——這一點,在創世記38章所揭露的猶大家族醜陋面貌中,得到了清晰的印證。然而,即使在那段充滿羞恥與罪的歷史之中,耶穌基督的族譜仍能延續不斷,我深深體會到:這唯獨是因著神白白賜下的莫大恩典。正如祂以憐憫懷抱了不配的猶大,對於仍在罪中跌倒、無比軟弱的我,主也沒有放棄,依然使用我成為祂善工的器皿——為這份愛,我獻上深深的感謝。
(창세기 37:18-36, 고린도후서 10-13장)
바울이 자신의 가장 깊은 아픔인 '육체의 가시'를 고백했을 때 오히려 그 약함 속에서 능력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듯이, 요셉의 가족들이 빚어낸 끔찍한 비극과 연약함조차도 결국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는 도구가 됨을 봅니다. 우리 삶의 실패와 누구 하나 내세울 것 없는 부족함 속에서도 주님의 역사는 결코 멈추지 않음을 묵상하게 됩니다. 나의 철저한 약함 가운데서도 언제나 신실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굳게 신뢰하며, 오늘 하루도 주어진 자리에서 담대하게 나아가기를 간구합니다.
(創世記 37:18-36,哥林多後書 10-13章)
正如保羅坦承自己內心最深的痛苦——「肉體的刺」——反而在那軟弱之中經歷了以大能運行的神,約瑟的家人所造成的那場可怕悲劇與軟弱,最終也成為成就神美善旨意的器皿。即使在我們生命中的失敗,以及毫無可誇之處的不足裡,主的作為從未停止,這是我們今日默想的主題。我們願在自己徹底的軟弱中,仍然堅定信靠那永遠信實運行的神,並祈求在這一天,能從所在的崗位上勇敢地向前邁進。
(창세기 37:1-17, 고린도후서5-9장)
하나님이 주신 꿈을 안고도 요셉은 우쭐함으로 형제들을 죄와 갈등으로 이끌었지만, 하나님은 그들의 연약함과 실패마저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섭리로 사용하셨습니다. 고린도후서에서 바울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이 결국 구원에 이르는 회개와 참된 기쁨을 낳는다고 고백합니다. 제 안의 교만과 부족함, 그리고 그로 인한 슬픔조차도 선하게 빚어가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오늘 하루도 주님 안에서 끝없는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겠습니다.
(創世記 37:1-17,哥林多後書 5-9章)
約瑟懷抱著神所賜的夢想,卻因驕傲自滿,將弟兄們引入了罪與紛爭之中。然而,神連他們的軟弱與失敗,也都納入祂拯救以色列的奇妙旨意之中加以使用。在哥林多後書中,保羅見證道:「依著神的意思所生的憂愁」,終究會結出悔改與真實喜樂的果子,帶人進入得救之路。我願全然信靠那位能將我內心的驕傲、不足,乃至由此而生的悲傷,都善加雕塑的神,今天也要活在主裡,享受那永無止盡的喜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