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권력과 돈을 좇는 고린도 시대와 같은 오늘날 화려한 사람의 지혜가 아닌 오직 십자가의 능력과 성령의 일을 분별하는 성도와 부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在這個如同哥林多時代般追逐世間權力與金錢的今日,願我們能成為懂得分辨——不倚靠華麗的人類智慧,而只倚靠十字架的能力與聖靈的作為——的聖徒與父母,為此獻上禱告。
세상 권력과 돈을 좇는 고린도 시대와 같은 오늘날 화려한 사람의 지혜가 아닌 오직 십자가의 능력과 성령의 일을 분별하는 성도와 부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在這個如同哥林多時代般追逐世間權力與金錢的今日,願我們能成為懂得分辨——不倚靠華麗的人類智慧,而只倚靠十字架的能力與聖靈的作為——的聖徒與父母,為此獻上禱告。
사람의 지혜와 능력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할 수 없습니다. 나의 연약함을 통해 하나님의 강함을 드러내며, 오늘 하루도 나의 자랑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자랑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人的智慧與能力無法將我們從罪中拯救出來。願藉著我的軟弱,彰顯神的剛強,今天這一天,不以自己為誇耀,只以耶穌基督為誇耀,如此而活。
돌아보니 그동안 저는 설교를 통해 십자가의 은혜를 온전히 구하기보다, 제 개인적인 취향이나 설교자의 설교에 더 마음을 두는 신앙생활을 했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사람의 말솜씨가 아니라 진리인 십자가의 복음에 집중하며 복음을 전하는 성도의 삶을 살길 원합니다.
回顧過去,我發現自己在聆聽講道時,與其全心尋求十字架的恩典,更多是在意個人的喜好或講道者的風格。從現在起,我不再著眼於人的口才,而要專注於作為真理的十字架福音,願意過一個傳揚福音的信徒生活。
고린도전서 1:1-9 고린도 교회처럼 문제 많고 부족한 모습일지라도 그들을 성도라 부르며 끝까지 소망을 품었던 바울의 마음을 이제부터 조금이라도 닮아가는 삶을 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지식과 능력을 앞세워 상대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빚어가고 계심을 신뢰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인내하는 성도가 될수있길 원합니다.
哥林多前書 1:1-9 即使像哥林多教會那樣問題重重、諸多不足,保羅仍稱他們為聖徒,並始終懷抱盼望——但願我能從現在起,哪怕只是一點點,活出那樣的心志。我渴望成為這樣的聖徒:不以自己的知識與能力來評斷他人,而是信靠神正在聖潔地塑造每一個人,以謙卑的心靈耐心等候。
창세기 50:15-26 악한 상황조차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며, 자신의 감정과 환경을 초월했던 요셉의 성숙한 믿음을 닮고 싶습니다. 단순히 나에게 상처 준 이를 용서하는 단계에 머물지 않고, 그들의 두려움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배려까지 베풀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創世記 50:15-26 我渴望效法約瑟成熟的信心——他信靠神的旨意,能將惡劣的處境化為善,並超越了自己的情緒與環境。我盼望自己不只停留在饒恕傷害我之人的階段,更能擁有一顆寬廣的心,用溫暖的安慰撫慰他們內心的恐懼,並給予實際體貼的關懷。
야곱은 살아있는 동안 평생을 나그네로 살았지만, 죽어서는 약속의 땅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땅은 잠시 머무는 곳이지만 이곳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안주하려 애쓰고 살아왔습니다. 때론 나그네와 같은 삶을 원망하며 평안만을 좇았던것이 떠올라 부끄러워졌습니다. 이곳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집착하지않고 돌아갈 본향을 기억하며 매일을 성실하게 살아가야겠습니다.
雅各一生在世時以寄居者的身份度過,但死後卻歸回了應許之地。 這片土地只是短暫停留之處,我卻一直努力安居於此,彷彿要在這裡永遠生活下去。有時想起自己曾埋怨這如寄居者般的生活、只一味追求平安,不禁感到慚愧。 我要不再執著於此地,彷彿能永遠居住於此,而是時刻記念那將要歸回的故鄉,每一天都忠實地活下去。
주님, 제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축복에는 한계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야곱이 마지막에 주의 구원을 기다렸던 것처럼, 저 또한 내 힘으로 자녀를 지키려는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제 손이 닿지 않는 그곳에 주님의 손이 임하여 주소서. 자녀의 앞날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심을 신뢰하며, 오늘도 그 구원을 기다리는 기도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主啊,我承認我所能給孩子的祝福是有限的。正如雅各在最後等候祢的救恩,我也放下那想憑自己力量守護孩子的心。 在我的手所觸及不到的地方,求主的手臨到。我信靠掌管孩子前途的,唯有祢,今天也要繼續守在等候那救恩的禱告之處。
(창세기 49:1-15) 칭찬할것은 격려하고 고쳐야할 성품은 경고하는 야곱의 모습에서 진정한 부모의 축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의 밝은면만 보지말고 부모의 감정으로 아이의 그림자를 야단치지 말아야겠습니다. 아이의 연약함을 직시하고 영적으로 다루어줄수있는 부모가되길 원합니다.
(創世記 49:1-15) 從雅各稱讚當鼓勵之處、警戒當糾正之性情的樣式中,讓我們明白真正父母的祝福是什麼,感謝祢。不要因父母的私慾只看孩子光明的一面,也不要憑父母的情緒責罵孩子的陰暗面。我渴望成為能夠正視孩子的軟弱、並從靈性上引導他們的父母。
(창세기 48:8-22) 나를 지금까지 기르신 주님께 아이를 맡깁니다. 저를 주님의 도구로써 축복의 통로가 될수있게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創世記 48:8-22) 將孩子託付給一路養育我至今的主。求主使用我,讓我成為祢的器皿,成為祝福的管道。
돌이켜보면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한 것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편안함에 안주하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큰 선물과 영원한 약속을 놓치고 있지는 않았나 돌아봅니다. 아이에게 가장 물려주어야 할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뒷전으로 밀어두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아이가 광야 같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回顧過去,讓我們走到今天的,不是我們自己的能力,而全然是主的恩典。 然而,我也反思自己是否沉溺於世界的安逸,而錯過了神所預備的美好禮物與永恆的應許。 我也深感慚愧——是否曾將最應當傳承給孩子的事,也就是對神的信靠,放到了次要的位置。 我禱告,願孩子在這曠野般的世界中,緊緊抓住神的應許,成長為一個活在信心中的神兒女。
요셉이 기근이라는 재난 속에서도 지혜롭게 자원을 관리했듯, 저 또한 제게 주어진 삶의 영역을 지혜롭게 관리할수 있길 원합니다. 제게 허락하신 귀한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물질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우선순위에 따라 사용하길 원합니다. 단순히 눈앞의 풍요를 모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말씀과 기도도 영적 저축을 쌓아가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세상의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유일한 공급자이시며 주인 되심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正如約瑟在饑荒的災難中仍智慧地管理資源,我也渴望能智慧地管理神所賜給我的生命領域。 願我能按照神所喜悅的優先順序,使用祂所允許我擁有的寶貴時間、精力與物質。 不僅僅止於積累眼前的豐盛,更盼望能藉著話語與禱告,過一種不斷積累屬靈儲蓄的生活。我全然信靠——不是世上的事物,唯有神才是我唯一的供應者與主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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