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이원미님의 한 줄 묵상만 보기
    이원미·

    2021년 베트남에서 6개월 넘는 코로나 봉쇄로 지쳐갈 때, 다윗처럼 어느 때까지입니까 부르짖어도 응답이 없는 듯했습니다. 너무 사랑했던 하노이를 떠나야 했지만, 주님은 우리를 한국과 캐나다를 거쳐 지금의 대만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상황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으나 변치 않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에겐 소망이 있습니다. 언제나 좋은 것만 주시는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참된 평안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2021年在越南,經歷超過六個月的新冠封城,身心俱疲之際,就像大衛一樣,我們不斷呼求「要到幾時呢」,卻似乎得不到回應。雖然不得不離開深深愛著的河內,但主引領我們經過韓國、加拿大,來到了現在的台灣。 環境何時、如何改變,我們無從得知,但永不改變的,唯有神一位。正因如此,我們有盼望。我們渴望單單仰望、倚靠那位時刻賜下美好的主,在祂裡面享有真實的平安。

    이원미·

    나는 아침에 눈을뜨자마자 무엇을 가장먼저 떠올리는고 하는가? 해야할 집안일, 준비할음식, 일정들, 습관적으로 sns를 들어가서 시간소비... 이런것들에 마음을 뺏겨 하루를 시작하기보다 내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며 모든것을 맡겨드리고 하루를 시작해야 겠다고 다짐해봅니다.

    我每天早晨睜開眼睛,第一個念頭是什麼呢?待辦的家事、要準備的餐點、行程安排,或是習慣性地滑開社群媒體、消磨時間……與其讓這些事情佔據心思來開始新的一天,我立志要先向掌管我生命的神獻上禱告,將一切交託給祂,再開啟每一天。

    이원미·

    하루의 긴장을 풀고 평안히 잠드는 밤은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지만 요즘은 무더위와 호르몬의 변화로 잠 못 드는 날이 많아 육체의 연약함과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 그러나 참된 평안은 내 환경이나 몸 상태가 완벽할 때 오는 것이 아니라, 육체의 한계 속에서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때 찾아옴을 깨닫는다. 내가 깨어 있을 때나 잠들 때나, 주께서 나를 항상 지키시고 돌보아 주심을 믿습니다.

    卸下一天的疲憊、平靜安然入睡的夜晚,是神賜給我們的恩典。然而近來,因為酷暑與荷爾蒙的變化,許多夜晚難以入眠,深深感受到肉體的軟弱與壓力。但我體悟到,真正的平安並非在環境順遂、身體狀況完美時才會來到,而是在肉體的極限之中,當我信靠那托住我的神時,平安便悄然而至。無論我是醒著還是睡著,我相信主時刻看顧、保護著我。

    이원미·

    주님은 나의 방패이시며, 내 머리를 들게 하시는 분입니다. 오늘 감사하게도 아이의 고등학교 공식 합격 소식을 받았습니다. 문득 우리는 눈에 보이는 안전한 방패를 쌓기 위해 참 애쓰며 살아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학교나 안정적인 환경이 영원히 아이를 지켜줄 것 같지만, 세상의 조건은 순식간에 변하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앞으로 마주할 학교나 환경을 의지하기보다, 삶의 방패가 되어 주시고 붙들어 주실 주님만을 더 깊이 신뢰하는 믿음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主是我的盾牌,是使我抬起頭來的那一位。 今天感恩地收到了孩子高中正式錄取的消息。心中忽然浮現一個念頭:我們真的費盡心力,想在這世上築起一道看得見的安全盾牌。好的學校、穩定的環境,彷彿能永遠守護孩子,然而世間的條件卻可能瞬間改變或消逝。 我迫切地盼望,孩子不倚靠將來所就讀的學校或所處的環境,而是能成長為一個更深信靠主的信心兒女——因為唯有主,才是生命真正的盾牌,祂必扶持他、保守他。

    이원미·

    초신자였던 청년시절 하나님을 믿던 친구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하늘나라로 떠났을 때, 충격과 원망으로 하나님을 완전히 떠나고 싶었다. 그분 없는 자유를 찾아 몇 번이나 방황했고, 내 힘으로 내 인생을 채워보려 애쓰며 반항하기도 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나를 단 한 번도 놓지 않으셨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넓은 사랑을 느꼈다. 나의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내 삶에 온전히 그분의 자리를 내어드리기를 원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이 내 삶에서 마음껏 일하시도록 기쁘게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在我還是初信者的青年時期,一位信靠神的朋友突然因車禍離世、回到天家。那時的我深受衝擊,滿懷怨恨,幾乎想要徹底離開神。我曾多次在沒有祂的「自由」中徬徨流蕩,試圖憑自己的力量填滿人生,甚至以叛逆來抵抗祂。 然而,神從未放開過這樣的我,我深深感受到那從不放棄我的寬廣之愛。 我渴望將自己所有的目光都獻給主,真心願意在我的生命中,將那完全屬於祂的位置交還給祂。我盼望能藉著話語與禱告,讓神在我的生命中隨心所欲地工作,從而過一個與祂喜樂同行的人生。

    이원미·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않고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는다 하지만 말씀안에 살고있지 않으면 죄의 본성을 가진 우리는 이 반대로 돌아가게 된다. 지금 내가 따르고있는 것은 무엇인지 살펴봐야겠다. 매일 깨어서 주님을 따르며 말씀에 뿌리를 내리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有福之人不從惡人的計謀,不站在罪人的道路上,不坐在褻慢人的座位上。然而,若不活在話語之中,擁有罪性的我們,便會走向相反的方向。 我需要省察,自己現在所跟從的究竟是什麼。禱告願我每日儆醒,跟隨主,成為一個將根扎在話語中的人。

    이원미·

    항상 깨어 믿음 위에 굳게 서서,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는 내가 되길 소망한다. 고린도전서를 묵상하며 기쁨도 컸지만, 매일 작은 일에 무너지며 제자리걸음 하는 듯한 내 모습에 답답하고 낙심되기도 했다. 하지만 자책하기보다 소망의 주님을 바라봐야겠다. 얼마 전 가정예배 후, 아이가 우리 가족은 참 내향적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저마다 주신 은사는 다르겠지만, 말보다 행동으로 공동체에 사랑의 온기를 불어넣는 우리 가정이 되기를 기도한다. 나의 부족함마저 사용하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願我能時刻儆醒、堅立在信仰之上,凡事以愛而行。默想哥林多前書時,心中有著極大的喜樂,但每天在小事上屢屢跌倒、原地踏步的自己,也讓我感到沮喪與灰心。然而,與其自責,更應當仰望那位充滿盼望的主。 不久前家庭敬拜結束後,孩子說我們一家人好像都很內向。雖然神所賜給各人的恩賜各有不同,但我禱告,願我們這個家能用行動多於言語,將愛的溫暖帶入群體之中。我信靠那位連我的不足也能使用的主。

    이원미·

    바울은 디모데를 보살펴 달라 부탁했고, 고린도 성도들은 약한 지체를 대하는 태도로 영적 성숙도를 증명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도 정작 곁에 있는 이들에게 마음을 닫을 때가 많습니다. 가끔 길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마주할 때면,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 하신 말씀처럼 내가 주님 대하듯 그들을 바라보았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말씀과 기도뿐 아니라, 일상의 수많은 관계 속에서 주께 하듯 작은 한 걸음을 실천하는 한 주가 되길 소망합니다.

    保羅託付哥林多信徒好好照顧提摩太,而哥林多聖徒對待軟弱肢體的態度,也印證了他們屬靈的成熟度。我口說愛神,卻常常對身邊的人關上心門。有時在街上遇見乞討的人,我便想起主所說的:「你們為這些最小的兄弟所做的,就是為我做的。」那一刻,我會反問自己——我是否真的用看待主的眼光來看他們?願這一週,不只在話語與禱告中,更在日常生活的每一段關係裡,以對待主的心,踏出微小卻真實的一步。

    이원미·

    고린도전서 15:58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이 세상에서의 수고는 때로 아무 보상이 없어 보이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모든 것이 기억되며 영원할것입니다. 때로 지치거나 무기력해지더라고 이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일이 무엇인지 항상생각하며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제가되길 원합니다.

    哥林多前書 15:58 你們的勞苦,在主裡面不是徒然的 在這世上的勞苦,有時看似毫無回報,但在神的國度裡,一切都被記念,並且永遠長存。即便有時感到疲憊或無力,我仍願記住這句話語,時刻思想什麼是神所喜悅的事,並成為一個在生活中實踐愛與服侍的人。

    이원미·

    이 세상에서 우리몸은 죽고 없어지나 하나님은 우리를 영광스럽게 다시살리실것이다. 나는 약하고 보잘것 없으나 강하게 다시 살리실 주님의 약속에 소망이생긴다. 썩어질것에 몰두하지 않고 영원히 남울 가치인 사랑, 섬김, 영적성장에 더 집중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在這世上,我們的身體雖會死去消逝,但神必將使我們榮耀地復活。我雖軟弱渺小,卻從主那使我剛強復活的應許中,生出了盼望。願我不沉溺於必朽壞之事,而更專注於永恆長存的價值——愛、服事與屬靈成長。

    이원미·

    한때 그리스도인은 왜 즐거움을 따르면 안 되고 절제되고 거룩히 살아야 하는지 답답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부활의 영광을 잊고 분별되지 않는 삶을 산다면 거짓말을 하는 사람에게 속기 쉽고 죄를 짓게 될 수 있다. 우리의 인생이 헛되지 않고 주님께 영광이 되기위해 눈앞에 즐거움을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의 청지기로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 오늘도 성실히 살아 내야겠다.

    曾經有一段時間,身為基督徒的我對於「為何不能追求享樂、而必須過節制聖潔的生活」感到困惑不解。然而,若我們忘記復活的榮耀,活在沒有分辨力的生命中,就容易被說謊之人欺騙,也可能因此陷入罪中。為使我們的人生不至於虛空、能榮耀主,我們不應追隨眼前的享樂,而要以神的管家身份,懷抱神國度的異象,今天也要忠實地活出每一天。

    이원미·

    부활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확실한 약속이다. 만약 부활이 없다면 우리가 이 땅에서 하는 모든 수고와 믿음은 아무 의미 없는 헛수고가 되고 말 것이다. 그동안 구원받은 신앙인이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부활을 어렵게만 느껴왔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이 세상의 허무한 것들을 붙잡고 애쓰기보다, 부활의 기쁜 소식을 가족들에게 더늦기전에 전해야겠다는 마음과 용기를 얻었다. 내 삶의 소망인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復活是神賜給我們最確實的應許。若沒有復活,我們在這世上所有的努力與信心,都將成為毫無意義的徒勞。 過去雖然口稱自己是蒙救贖的信徒,卻對復活始終感到難以理解。然而,藉著今天的話語,我得到了心志與勇氣——與其緊抓這世界虛空的事物苦苦掙扎,更應該趁著還不太晚,將復活的喜訊傳遞給家人。我渴望成為傳揚耶穌復活——我生命盼望——的管道。

    이원미·

    말씀을 보며 제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동안 세상의 유익한 지식이나 다른 정보들은 가족들에게 열정적으로 소개하고 전파하면서도, 정작 부활의 복음은 전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본질이 아닌 것만 열심히 나누었던 지난날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너무 당연시 여겼던 부활의 복음을 잊지않는 그리고 전하는 제가되길 소망합니다

    讀著話語,我開始反思自己的生命。回想過去,我總是熱情地向家人介紹、分享世上有益的知識或各種資訊,卻沒有傳講復活的福音,這讓我感到慚愧。我為過去那段只熱衷於分享非本質之事的日子悔改。願我不再將復活的福音視為理所當然,而是時刻銘記、勇於傳揚。

    이원미·

    교회나 모임에서 나눔을할때 나로 인해 누군가가 실족하지 않는가? 공동체에 유익이 되는가?를 점검해야 겠다. 하고싶은 말이있어서 모든걸 쏟아냈을때 분위기를 해치거나 유익이 되지 않을수 있으므로 가끔은 잠잠할필요도 있다.

    在教會或小組分享時,需要省察:我是否讓某人因我而跌倒?這對群體是否有益?有時候,即使心裡有很多想說的話,一股腦兒全倒出來,可能會破壞氣氛或對大家沒有幫助,所以有時候也需要靜默下來。

    이원미·

    가정과 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나 자신의 유익을 위한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을 세워주기 위한것인지 점검해야겠습니다. 제 의견을 주장하기보다 상대방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말을 나누는것을 실천하는 한주가 될길 원합니다. 또한 기도할때 감정적인 뜨거움에 집중하는것이 아니라 마음의 생각을 담아서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기도하며 말씀을 읽을때 깊이 묵상하고 깨닫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겠습니다.

    在家庭與群體中,我需要檢視自己的言行,究竟是為了自身的益處,還是為了建立他人。這一週,我希望不是堅持自己的意見,而是實踐用安慰與鼓勵的話語來關懷對方。此外,禱告時不只專注於情感上的熱切,而是將內心的思念傾訴於神,學習具體而清晰地禱告;讀話語時,也要給自己足夠的時間深入默想與領受。

    이원미·

    바울이 말하는 사랑의 정의에는 감정의 단어가 없다. 참는다, 성내지 않는다 같은 태도를 이야기한다. 누군가를 대할때 내 기분을 따르지 않고 이 상황에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내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 생각하고 의지적으로 훈련을 해야겠다. 비록 나는 사랑이 넘치는 사람은 아니지만 믿음의 훈련을 통해 하나님께 공급받는 사랑을 잘 흘려보낼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保羅所定義的愛,其中沒有任何情感的字眼,談的是「忍耐」、「不輕易發怒」這樣的態度。 在面對他人時,不跟隨自己當下的情緒,而是思考在這個處境中該採取什麼樣的態度來實踐愛,並要有意志地去操練。 雖然我並不是一個愛心充沛的人,但我盼望能藉著信仰的操練,將從神那裡所領受的愛,好好地流淌出去。

    이원미·

    지금까지 내 자신을 공동체 안에서 가치 있게 여기지 못했거나, 내 시간과 영역을 지키고 싶어서 한 발짝 물러서 있길 원했던적이 많습니다. 내 편안함보다 주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옳다는 마음을 주시지만 온전히 기쁨으로 순종하는 내가 되지못함이 답답할때가 있지만 이 또한 제 믿음이 자라가는 과정이라 믿습니다. 공동체와 모든 관계안에서 서로를 귀하게 여기며, 기도로 제 역할을 기쁘게 감당할수 있길 원합니다.

    到目前為止,我常常無法在群體中認識自己的價值,或是因為想守護自己的時間與空間,而選擇退後一步。 雖然神賜給我一顆心,知道順從主的話語比自己的舒適更為正確,但有時也會為自己無法全然以喜樂順服而感到沮喪。然而,我相信這也是我信仰成長的過程。我渴望在群體與所有關係中,彼此珍視對方,並能以禱告喜樂地承擔自己的角色。

    이원미·

    그동안 내가 가진 작은 재능, 경험, 환경들을 당연하게 여기거나 자랑거리로 삼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타인을 내 기준에서 너무 쉽게 판단하는 본성을 버리고 하나님이 그 사람을 그 자리에 두신 뜻과 이유를 먼저 헤아리고 존중해야겠습니다. 남을 탓하거나 비교할 것 없이, 오직 나 자신이 말씀 안에서 끊임없이 단련되어 내가 바로 서는 것이 중요함을 매일 깨닫습니다. 내게 주신 은사를 가족과 이웃, 공동체에 잘 사용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回顧自己是否將所擁有的小小才能、經歷與環境視為理所當然,或以此作為誇耀的資本。 捨去以自我標準輕易評判他人的本性,當先體察並尊重神將那人放在那個位置上的心意與緣由。 無需埋怨他人或與人比較,每天都深刻體會到:唯有自己在話語中不斷被磨練、讓自己站立得穩,這才是最重要的事。 衷心盼望自己能善用神所賜的恩賜,服事家人、鄰舍與群體。

    이원미·

    바울이 서로 살피고 함께먹기위해 기다리라고 한 이유는 빵보다 사람이 먼저이기때문인데 나는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이 얼마나 많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분별하며 공동체 구성원과 주변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기다림을 실천하는 삶으로 바뀌길 소망합니다.

    保羅之所以叫我們彼此體恤、等候一同吃飯,是因為人比餅更重要。反思自己,明明說相信耶穌,卻有多少次只顧自己、流露出自私的樣子,實在令我深感慚愧。願我能分辨基督的身體,活出甘心為群體成員與周遭之人樂意等候的生命。

    이원미·

    부모님과 남편 그리고 내가 속한 공동체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태도인것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온전히 순응하지 못할 때가 참 많습니다. 나의 자유와 권리만을 주장하지않고 겸손한 마음과 기쁨으로 그 권위를 존중하는 지혜로운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我知道認可父母、丈夫以及我所屬群體的權柄,是敬畏神的態度,但在實際生活中,卻有許多時候無法完全順服。 我渴望自己能成為一個有智慧的人——不只是主張自己的自由與權利,而是以謙卑的心和喜樂來尊重那份權柄。

    이원미·

    나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 참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잠시 한국에 들어와 가족들을 챙기며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 제 마음속에는 어느새 여유가 없어지고 불평이 싹트기도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저를 돌아보게됩니다. 내가 행하는 일이 타인의 유익이 되기를, 그리고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감사함으로 감당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在「我是否過著不求自己的益處、而是求別人益處」的這個問題面前,心裡真的感到慚愧。短暫回到韓國,忙著照顧家人、應付繁忙的行程,不知不覺間,心中的從容消失了,抱怨也開始悄悄萌芽。藉著今天的話語,再次讓我反思自己。願我所做的一切能成為他人的益處,也願無論做什麼,都能以感恩的心為神的榮耀而承擔——為此我獻上禱告。

    이원미·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습관적인 불평과 원망으로 넘어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선 줄로 생각할 때 조심하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늘 스스로를 돌아보며 점검해야겠습니다

    願我不要像以色列百姓那樣,因習慣性的抱怨與怨恨而跌倒。謹記話語中所說「自以為站立得穩的,須要謹慎,免得跌倒」,願我時常自我省察與檢視。

    이원미·

    나의 말과 습관이 아이에게 기준이 되기도하고 때로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때도 많았을것입니다. 부모가 본보기가 되어 자녀의 신앙에 도움이 되기엔 참으로 어렵습니다. 세상 속에서도 나의 행동 하나 때문에 믿지 않는 사람들이 실족하거나 복음의 문이 막힐 수 있기 때문에 더 배려하고 본이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자유롭게 살고있는지 반성이됩니다. 나의 자유와 편안함보다 다른사람들을 더 배려하는 성도가될수있길 원합니다.

    我的言語和習慣,或許早已成為孩子的某種標準,也可能在許多時候帶來了負面的影響。要讓父母成為榜樣、幫助兒女在信仰上成長,實在是一件不容易的事。 在這個世界裡,我的一個行為就可能讓尚未信主的人跌倒,或是攔阻福音的門,因此更應當體貼他人、成為好的榜樣。然而反省自己,卻發現活得何等隨心所欲、自由自在。 願我能成為一個不只顧自己的自由與舒適,而是更願意體貼、關顧他人的聖徒。

    이원미·

    결혼 후 배우자와 자녀라는 소중한 존재가 생기면서, 나의 시간과 에너지가 가족에게 집중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우선순위가 가족이 되었고 그로 인해 주님과 동행하며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삶과 멀어지진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가정은 주님을 기쁘시게 할 제 첫번째 사역지이니 주님과 친밀함으로 그분의 사랑을 가족을 흘려보내는 삶을살길 원합니다.

    婚後,配偶與孩子這些珍貴的存在進入了我的生命,我的時間與精力也逐漸集中在家人身上。不知不覺中,家人成了我的第一優先,因此我開始反思:自己是否已漸漸遠離了與主同行、使祂喜悅的生活。 家是我為主所用的第一個事工場所。我渴望在與主的親密關係中,將祂的愛流淌給家人,過這樣的生活。

    이원미·

    본문을 통해 우리의 환경이나 조건보다 각자의 부르심에 맞는 상태에서 하나님을 향해 어떤 마음을 가지고 믿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돌이켜보면 행복한 가정생활에 만족하면서도 그 중심에 예수님을 얼마나 모시고 살았는지 부끄러워집니다. 믿는 배우자를 만났다는 사실에 안주해 신앙의 훈련과 노력을 게을리하진 않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앞으로 우리 가정이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무엇보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며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透過這段經文,我們領悟到:比起所處的環境或條件,更重要的是在各自蒙召的崗位上,以怎樣的心態仰望神、信靠神。 回顧過去,雖然享受幸福的家庭生活並感到滿足,卻慚愧地發現,究竟有多少時候真正讓耶穌居於我們生命的中心。這也讓我反省,是否因為擁有信仰相同的配偶便感到安逸,而疏於靈命的操練與努力。 願我們的家庭能同心仰望神,祈求我們能在一切之上最深地愛神、事奉神。

    이원미·

    성령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세상의 자극적인 영상과 글들로 내 몸을 채우고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그것들은 제 영혼을 주님과 멀어지게 만듭니다. 주님이 존귀하게 여겨주신 내 몸을 위해 영적으로 깨어있기를 기도합니다.

    我懺悔自己未能意識到聖靈時刻與我同在,卻用世界上那些刺激性的影片和文字來填滿自己。那些東西使我的靈魂與主漸行漸遠。我禱告,願自己能靈裡儆醒,好好珍惜這被主所尊貴看待的身體。

    이원미·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엔 어떻게든 손해를 보지 않으려 애쓰며 살아왔습니다. 나의 권리를 찾으며 애썼던 모습 속에는 예수님이 없었습니다.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항상 기억하며,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在信靠耶穌的同時,活在這世界中,我卻一直竭力避免自己吃虧受損。 在那努力爭取自身權益的樣子裡,根本沒有耶穌的位置。 願我時刻記念耶穌在十字架上為我們捨去一切的愛,並以真正神兒女的身分活出生命。

    이원미·

    저는 예수님을 믿기 전과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말씀 없이는 빠르게 본성으로 돌아가는 죄인일 뿐입니다. 말씀읽기를 즐겨 하며 항상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주님이 기뻐 하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는 성도가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값 없이 받은 구원을 항상 기억하며 구원 받은 사람답게 살기를 기도합니다.

    我雖然過著與相信耶穌之前截然不同的生活,但若沒有神的話語,我不過是個會迅速回歸本性的罪人。我渴望成為一位樂於讀經、時常思考「主會怎麼做?主所喜悅的是什麼?」的聖徒。我禱告,願自己常常記念藉著耶穌的恩典白白所得的救恩,並活出一個蒙恩得救之人應有的樣式。

    이원미·

    고린도전서 3:16-4:5 분열되고 어지러운 세상 속에 살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이 모습들은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로 깨어있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고린도전서 4:6-21 고린도 교인들은 하나님께 은혜로 받은 재능과 믿음조차 마치 자기 노력의 결과처럼 자랑했습니다. 반면 바울과 사도들은 고난 속에서도 인내와 사랑으로 예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삶을 살았습니다. 모든 것이 은혜임을 기억하며, 유일한 진리인 말씀 앞에서 늘 겸손히 배우고 다듬어지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哥林多前書 3:16–4:5 深刻感受到我們正活在一個分裂、混亂的世界之中。這一切景象,相信並非主所願見的。越是在這樣的時刻,我越渴望成為一個定睛仰望神、在禱告中儆醒的信徒。 哥林多前書 4:6–21 哥林多的信徒,甚至將神白白賜予的恩賜與信心,視為自己努力的成果而誇口。相較之下,保羅與使徒們即便身處苦難,仍以忍耐與愛心活出耶穌的品格。願我時刻記得凡事皆是恩典,在獨一真理的話語面前,始終謙遜地學習、被雕塑琢磨——這是我迫切的禱告。

    이원미·

    이전 공동체에서 누린 큰 은혜와 기억 때문에, 마음의 벽을 높이고 이곳에서 그동안 소극적으로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내가 우리 공동체에 어떤 재료를 쌓고 있었는지 돌아봅니다. 이제는 소극적인 태도를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기초 위에 말씀과 기도, 그리고 진정한 배려를 하나씩 쌓아가는 일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因為在以前群體中所經歷的豐盛恩典與美好回憶,我在心中築起了一道高牆,這段時間以來一直消極地停留在這裡。藉此,我回顧自己究竟為我們的群體積累了什麼樣的材料。如今,我渴望放下消極的態度,成為一個在耶穌基督這根基之上,將話語、禱告,以及真誠的關懷一磚一瓦堆砌起來的工人。

    전체 131편 · 4 / 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