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이원미님의 한 줄 묵상만 보기
    이원미·

    (창세기 49:1-15) 칭찬할것은 격려하고 고쳐야할 성품은 경고하는 야곱의 모습에서 진정한 부모의 축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의 밝은면만 보지말고 부모의 감정으로 아이의 그림자를 야단치지 말아야겠습니다. 아이의 연약함을 직시하고 영적으로 다루어줄수있는 부모가되길 원합니다.

    (創世記 49:1-15) 從雅各稱讚當鼓勵之處、警戒當糾正之性情的樣式中,讓我們明白真正父母的祝福是什麼,感謝祢。不要因父母的私慾只看孩子光明的一面,也不要憑父母的情緒責罵孩子的陰暗面。我渴望成為能夠正視孩子的軟弱、並從靈性上引導他們的父母。

    이원미·

    (창세기 48:8-22) 나를 지금까지 기르신 주님께 아이를 맡깁니다. 저를 주님의 도구로써 축복의 통로가 될수있게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創世記 48:8-22) 將孩子託付給一路養育我至今的主。求主使用我,讓我成為祢的器皿,成為祝福的管道。

    이원미·

    돌이켜보면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한 것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였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편안함에 안주하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큰 선물과 영원한 약속을 놓치고 있지는 않았나 돌아봅니다. 아이에게 가장 물려주어야 할 하나님을 향한 신뢰를 뒷전으로 밀어두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아이가 광야 같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살아가는 믿음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回顧過去,讓我們走到今天的,不是我們自己的能力,而全然是主的恩典。 然而,我也反思自己是否沉溺於世界的安逸,而錯過了神所預備的美好禮物與永恆的應許。 我也深感慚愧——是否曾將最應當傳承給孩子的事,也就是對神的信靠,放到了次要的位置。 我禱告,願孩子在這曠野般的世界中,緊緊抓住神的應許,成長為一個活在信心中的神兒女。

    이원미·

    요셉이 기근이라는 재난 속에서도 지혜롭게 자원을 관리했듯, 저 또한 제게 주어진 삶의 영역을 지혜롭게 관리할수 있길 원합니다. 제게 허락하신 귀한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물질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우선순위에 따라 사용하길 원합니다. 단순히 눈앞의 풍요를 모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말씀과 기도도 영적 저축을 쌓아가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세상의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유일한 공급자이시며 주인 되심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正如約瑟在饑荒的災難中仍智慧地管理資源,我也渴望能智慧地管理神所賜給我的生命領域。 願我能按照神所喜悅的優先順序,使用祂所允許我擁有的寶貴時間、精力與物質。 不僅僅止於積累眼前的豐盛,更盼望能藉著話語與禱告,過一種不斷積累屬靈儲蓄的生活。我全然信靠——不是世上的事物,唯有神才是我唯一的供應者與主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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