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이집트를 치시지만 곧바로 어루만져 낫게하셔서 그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고 주님께서는 그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을 고쳐주셨습니다. 그리고 나의 백성이라고 불러주시며 축복해주셨습니다.
주님은 이처럼 나를 포기하지 않고 사랑하시는데 나는 얼마나 많은 관계를 포기하고 사랑없이 떠나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님의 오래 참으심이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는데 나는 항상 타인을 향해 미움과 포기를 먼저 선택 했었습니다. 이집트 에게 내 백성이라 부르시며 고쳐 쓰시는 하나님의 넓은 마음과 오래 참는 사랑을 닮아가게 하소서
主擊打埃及,卻立刻撫慰醫治他們,使他們歸向主,主也聽了他們的懇求,醫治了他們。並且稱他們為我的百姓,賜福給他們。
主如此不放棄我、愛我,而我卻不知放棄了多少關係,無情地讓人離去。若沒有主的長久忍耐,就沒有現在的我,可是我卻總是先選擇了對他人的憎惡與放棄。求主使我學像那位稱埃及為我的百姓、重新塑造他們的神那寬廣的心與長久忍耐的愛。
세상의 조건들은 마를 수 있는 나일강과 같아 결코 우리를 영원히 지켜주지 못합니다. 애굽이 풍요와 안전이라 믿었던 나일강조차 하나님은 한순간에 마르게 하실 수 있습니다. 당연하게 누려온 평안과 환경이 나의 힘이 아닌 하나님의 지속된 은혜였습니다.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길 소망합니다
世上的條件就像會枯乾的尼羅河,永遠無法保守我們到永遠。就連埃及人相信是豐饒與安全象徵的尼羅河,神也能在一瞬間使它乾涸。我一直理所當然享有的平安與環境,並非靠自己的力量,而是神持續不斷的恩典。願我能全然單單依靠神。
내 힘으로 지켜내려 애썼던 나만의 동산의 울타리를생각해 볼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붙들고 있는 재정과 환경 그리고 사랑하는 자녀를 하나님의 선하신 손에 온전히 내어드립니다.
내가 주인이 되어 조종하려 하지 않고 주님이 맡겨주신 삶을 기쁨으로 가꾸는 주의 자녀가 되게 도와주소서
感謝祢賜下機會,讓我能夠思想那道我一直用自己的力量努力守護的、屬於自己的園子的籬笆。
我願將自己緊抓不放的財務、環境,以及所愛的兒女,完全交託在神美善的手中。
求祢幫助我,不再想要親自作主、操控一切,而是能成為喜樂地經營主所託付之生命的、屬主的兒女。
얼마전에 도로 근처에서 보금자리를 잃고 위험에 처해 있던 아기새와 그 곁에서 애타게 부르짖으며 날아다니던 어미새를 보았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헤매던 아기새의 모습은 하나님을 떠나 내 힘으로 살아보려던 제모습과 닮아 있었습니다. 애타게 아기새를 찾던 어미새의 모습에서 길을 잃은 나를 향해 끊임없이 불러주시던 주님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영원할 것처럼 자만하지 않고 매일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무릎 꿇기를 원합니다. 오직 주님의 날개 그늘만이 유일하고 안전한 피난처되십니다
不久前,我想起曾在馬路附近看到一隻失去巢穴、身陷危險的小鳥,還有牠身旁焦急地叫著、飛來飛去的母鳥。那隻徬徨無措的小鳥的樣子,就像是離開神、想靠自己力量生活的我。從那焦急尋找小鳥的母鳥身上,我感受到主不斷呼喚著迷失方向的我的心。
我不願因現在所擁有的一切彷彿永恆而自滿,而是願意每天都在神面前謙卑跪下。唯有主的翅膀蔭下,才是唯一且安全的避難所。
주님만 의지한다고 하면서도 내 힘과 생각으로 불안을 메우려 안전장치를 만들며 살아왔습니다.
세상의 어떤 계획보다 확실한 주님의 보호하심을 믿으며, 하나님이 세우신 안전한 피난처에 있길 원합니다. 사춘기 아이와의 관계 속에서도 나의 조급함이나 불안으로 마귀가 틈타지 않게 하시고, 내게 주신 부모의 역할을 지혜롭고 담대하게 잘 감당하게 하소서.
이번 한국 방문의 모든 길을 주님 손에 맡겨드립니다. 갈등과 염려 대신 주님의 참된 평안과 긍휼의 마음이 흐르게 하시고, 다녀오는 모든 일정 속에서 오직 주님의 보호하심만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雖然口說只依靠主,卻一直用自己的力量和想法築起安全裝置,來填補心中的不安。
我相信主的保護比世上任何計畫都更確實,願意住在神所立的安全避難所中。也求主在與青春期孩子的關係中,不讓我的急躁或不安給魔鬼留下可乘之機,讓我能智慧且勇敢地承擔祢所賜予我作父母的角色。
這次韓國之行的一切道路,我都交託在主的手中。求主使真實的平安與憐憫之心流淌,取代衝突與憂慮,並讓我在往返的所有行程中,只經歷主的保護。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바빌론과 참 많이 닮아 있습니다. 성공과 나의 유익을 위해 타인의 희생쯤은 당연하게 여기는 시대입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저도 이 세상의 기준에 쉽게 휩쓸립니다. 남들도 다 이렇게 살아가니까 라는 핑계로 내 안에 교만의 바벨탑을 쌓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이름과 영광을 위해 내 삶을 드리는 자녀가 될수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我們所生活的這個世界,與巴比倫真的很相似。這是一個為了成功與自身利益,把犧牲他人視為理所當然的時代。只要稍一疏忽,我也很容易被這個世界的標準所席捲。我反省自己,是否曾以「大家都是這樣過生活的」為藉口,在自己心中築起了驕傲的巴別塔。
求主幫助我,成為單單為神的名與榮耀獻上自己生命的兒女。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진정한 구원의 은혜로 이끌기 위해 정결하게 다듬으셨습니다. 제 부족함 또한 주님의 손길이 저를 정성껏 만지고 다듬어 가신다는 증거입니다. 매일 말씀 앞에 연약함으로 무너지더라도 조급해하거나 낙심하지 않겠습니다.
이사야 12장의 고백처럼 하나님은 친히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이 되시기 때문입니다. 나를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아름다운 작품으로 빚어 가실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神為了將以色列引向真正救恩的恩典,將他們潔淨、琢磨。我的不足,同樣是主的手在細心觸摸、雕塑我的證明。即使每天在話語面前因軟弱而跌倒,我也不會焦急或灰心。
正如以賽亞書第12章的告白,因為神親自成為我的力量、我的詩歌、我的救恩。我信靠那位絕不放棄我、必將我塑造成美麗作品的神。
청년 시절의 저는 세상에 상처받지 않기위해 스스로 단단해지고 강해져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사야 11장에서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약자에게 강해지라 요구하지 않고, 강한자를 변화시켜 해치지 않게 만드십니다.
세월이 흐른 지금의 저는 보호를 받아야 하는 어린양이 아닙니다. 어쩌면 힘을 내려놓아야하는 사자일지도 모릅니다.
주님과 같은 마음을 품고 주변의 이웃을 섬기며 하나님 나라의 평화를 위해 일하는 주의 자녀가 되길 소망합니다
年輕時的我,以為必須讓自己變得堅硬、強壯,才能不被這個世界所傷,但那並不容易。然而,以賽亞書第11章所描述的神的國度,並不要求弱者變得強大,而是使強者得以改變,不再傷害他人。
歲月流逝,如今的我,已不再是那隻需要被保護的小羊。或許,我更像是那頭需要學會放下力量的獅子。
我渴望成為一個懷抱與主相同心腸的神的兒女——服事身邊的鄰舍,為神國度的平安而努力。
앗수르를 의지했던 유다처럼 일이 잘 풀릴 때 주님께 의지하기보다 내 능력과 계획을 먼저 신뢰했던것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없이도 일이 잘 풀린다고 착각했던것이 교만이자 신앙의 위기였음을 깨닫습니다.
지금 내가 남아있는 것은 내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덕분입니다. 내 힘과 세상을 의지하던 마음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 진실하게 의지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하소서
像依靠亞述的猶大一樣,我悔改自己在事情順利時,沒有依靠主,反而先信任自己的能力與計畫。我意識到,以為沒有神事情也能順利解決的那種想法,正是驕傲,也是信仰的危機。
我今天仍然存在,不是因為我的信心有多好,而是全因神的恩典。求主讓我放下依靠自己力量與世界的心,使我成為一個單單真實倚靠主的神的兒女。
앗수르는 하나님의 손에 들린 도구였지만 하나님의 주권을 잊은 채 자신의 힘과 지혜로 이뤘다며 교만해졌습니다. 하나님은 앗수르를 향해 도끼와 톱의 비유를 말씀하시며 도구가 스스로 자랑할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삶의 자리에서 나를 증명하려 애쓰고 있진 않은지 돌아봅니다. 내가 이룬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잊는 순간 교만이 시작됩니다. 나를 드러내는 삶이 아닌 하나님을 드러내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손에 겸손히 쓰임 받는 도구가 되게 하소서.
亞述是神手中所用的器具,卻忘記了神的主權,因自己的力量與智慧所成就的一切而驕傲自大。神藉著斧頭與鋸子的比喻,對亞述說明器具不能自我誇耀。
我反思自己在生活中是否也在努力證明自我。當我忘記所成就的一切皆是主的恩典,驕傲便在那一刻悄然滋生。願我的生命不是彰顯自己,而是彰顯神。求主使我成為謙遜地被祢使用的器具。
백성들의 태도 속에서 하나님 없이도 내 힘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깊은 교만과 고집이 보입니다. 하나님은 돌아오라고 부르셨지만 백성들은 외면했습니다. 저 또한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지 않고 내 뜻대로 살다가 필요할 때만 하나님을 찾았던 모습이 백성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말씀을 통해 항상 돌이킬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다른것을 의지하려 하거나 주님없이 스스로 서려는 교만을 버리고 주님께로 매일 돌이키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在百姓的態度中,可以看見一種深層的驕傲與固執——認為即使沒有神,也能憑自己的力量重新開始。神呼召他們回轉,百姓卻背過臉去。我也坦承,自己不完全倚靠主,照著自己的意思生活,只在有需要時才尋求神——這樣的樣式與百姓的樣式並無二致。
然而,感謝主從未放棄我,總是藉著話語賜下悔改回轉的機會。我渴望能放下想倚靠其他事物、或在沒有主的情況下憑己力站立的驕傲,每一天都活出歸向主的生命。
(사9:7)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내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캄캄한 어둠과 실패의 자리에서 빛을 내시고 일을 이루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내가 멈춘 순간에도 하나님의 열심은 쉬지 않고 일하십니다. 내 힘을 빼고 오늘 하루도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며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賽9:7)萬軍之耶和華的熱心必成就這事。
我承認靠自己的力量什麼都做不到。在黑暗與失敗之中發出光、成就一切的,唯有神。
就算在我停下來的那一刻,神的熱心也不曾停歇,仍在運行。願我今天卸下自己的力量,單單倚靠主前行。
지금까지는 잔잔히 흐르는 하나님의 인도하심보다 이익과 조건을 따라 선택해 온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지 않은 결정은 하나님이 넓히시는 지경인지 나를 휩쓸어 버릴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사야 백성들이 실로아 물을 버리고 아수르의 힘을 의지하다 삼켜졌던 것처럼, 세상 조건에 눈이 가려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는 눈앞의 확실한 조건이나 환경보다, 우리 가족의 영적 건강과 주님과의 동행을 삶의 첫 번째 기준으로 세우길 원합니다.
到目前為止,我有許多時候是依照利益與條件做選擇,而非順從神那平靜流淌的引導。那些未能完全倚靠神的決定,我無從分辨究竟是神所拓展的境界,還是將要將我吞沒的洪流。
就如以賽亞時代的百姓,捨棄了西羅亞的水,轉而倚靠亞述的力量,最終被吞滅一樣——我禱告自己不要被世上的條件遮蔽雙眼。從今以後,我渴望不以眼前確定的條件或環境為優先,而是將家人的屬靈健康與和主同行,立為生命中最首要的準則。
아하스는 하나님을 시험하지 않겠다는 핑계를 댔지만 그것은 불신의 표현이었습니다. 이미 마음속으로 세상의 강대국을 의지하기로 정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중요한 선택의 순간마다 이미 내 생각과 계산으로 답을 정해놓고 하나님께는 묻고 있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빠르고 확실한 방법을 선택했던 저의 불신을 회개합니다.
위기는 내가 평소에 진짜 무엇을 의지하고 있었는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보다 현실적인 대안을 먼저 찾는 습관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亞哈斯以「不試探神」為藉口,但那其實是不信的表現。因為他心裡早已決定要倚靠世上的強國。
回顧至今,在每一個重要抉擇的時刻,我是否早已憑著自己的想法與盤算定下了答案,卻只是形式上向神詢問?我為自己的不信悔改——雖然承認神的存在,卻在關鍵時刻選擇了看似快速而確實的方法。
危機,揭露了我平時真正倚靠的是什麼。我渴望能放下那個凡事先尋求現實解方、而非先尋求神的習慣,成為一個單單完全倚靠神的人。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서는 순간 이사야는 자신의 죄를 깨닫고 망하게 되었다고 부르짖었지만 하나님은 그를 외면하거나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제단의 숯불로 그의 입술을 깨끗하게 하시고, 백성에게 심판의 말씀을 전하는 거룩한 사명까지 맡겨주셨습니다.
거룩하신 주님 앞에 설 때, 나의 죄는 숨을 곳이 없습니다. 내 모든 모습을 아시면서도 정죄 대신 입술을 씻기시고 다시 불러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거짓 없이 하나님앞에 정직하게 서 있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在聖潔的神面前,以賽亞意識到自己的罪,呼喊自己已經滅亡,然而神並沒有外面他,也沒有定他的罪。反而用祭壇上的炭火潔淨了他的嘴唇,更將向百姓傳達審判話語的神聖使命交託給他。
站在聖潔的主面前,我的罪無處可藏。感謝神的愛——祢深知我的一切,卻不定我的罪,反而潔淨我的嘴唇,再次呼召了我。今天,我也禱告,願能過一個在神面前誠實、無偽地站立的生命。
세상의 불의 앞에 마음이 흔들리고, 스스로 지혜롭다 여기며 내 판단을 말씀보다 앞세웠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을 버린 유다 백성처럼 주님이 내 안에 거하실 틈조차 없이 분주하게 살았던 삶에서 돌이키길 원합니다. 매일 묵상과 기도, 말씀읽기를 기준으로 삼아 정직하게 삶을 살아내는 성도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面對世上的不義,我的心隨之動搖,自以為有智慧,將自己的判斷凌駕於神的話語之上——我為這樣的驕傲悔改。就像那拋棄神的猶大百姓一般,我過去的生活忙碌紛亂,連讓主居住在我心中的空間都沒有,我渴望從這樣的生命中轉回。我切切地盼望,能成為一位以每日默想、禱告、讀經為準則,誠實活出生命的信徒。
하나님이 유다백성을 그리고 우리를 어떻게 돌보시는지 포도원 이야기를 통해 알수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땅을 파고 돌을 골라내며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모든것을 준비하셨습니다. 고난이 지나갔을때 그저 시간이 지나 문제가 저절로 해결된것이 아니라 돌을 골라내고 고난을 지나가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받았지만 세상의 즐거움과 바쁜일상에 마음을 빼앗겨 하나님의 뜻을 잊고 살때가 많습니다. 매일 말씀과 기도로 제 마음을 정돈하길 소망합니다.
透過葡萄園的故事,我們得以明白神如何看顧猶大百姓,也如何看顧我們。神翻土、揀去石頭,為使葡萄樹能結出好果子,祂預備了一切。當苦難過去之後,那並非只是時間流逝、問題自然解決,而是神揀去石頭、引領我們走過苦難的恩典。
我們領受了神的愛與恩典,卻常常被世界的歡樂與忙碌的日常奪去心神,以至於忘記神的旨意而活。我渴望每天藉著話語與禱告,整理好自己的心。
시온의 딸들처럼 제 마음도 하나님과 멀어진 채 교만과 과시로 가득 차 있었던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내가 가진것들을 당연하게 여기며 자랑해 왔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우리가 자랑스럽게 여겼던 세상의 모든 것들을 한순간에 모조리 빼앗아 버리실 수 있습니다. 내가 붙들고 있던 헛된 자랑과 위선을 내려놔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나의 죄를 깨끗하게 씻어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언제나 함께하시며 피난처가 되어주시는 하나님만을 온전히 신뢰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我捫心自問,自己的內心是否也像錫安的女兒們一樣,與神漸行漸遠,充滿了驕傲與炫耀。我悔改那些將所擁有的一切視為理所當然、並引以為傲的樣式。
主能在瞬間將我們所引以為榮的世上一切盡數奪去。我立定心志,要放下那些我一直緊抓不放的虛浮誇耀與虛偽。
能潔淨我罪污的,唯有神一位。我渴望單單信靠那位隨時與我同在、作我避難所的神,靠祂而活。
이스라엘이 하나님 대신 은금과 병거라는 세상 우상을 의지하다 영적으로 눈이 멀었던 것처럼, 저 또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던 때에 인맥과 사람들의 칭찬을 갈망하는 우상이 자리 잡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잦은 이주로인해 지친마음 그리고 이젠 친밀한 인맥도 없어 때로는 서글프기도 하지만 주님과 나만의 관계에만 깊이 집중할 수 있는 지금이 귀하고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내 안의 헛된 은금과 병거를 내려놓고 오직 영원한 소망이신 하나님 한 분만을 신뢰하며 삶의 자리에서 묵묵히 여호와의 빛을 비추는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就如以色列人倚靠金銀與戰車這些世俗偶像來取代神,屬靈上的眼睛因此瞎了一樣,我也意識到,在我熱心投入信仰生活的那段時間裡,心中其實也悄悄安置了一個渴求人脈與他人稱讚的偶像。
因頻繁遷居而感到身心俱疲,如今也不再擁有親密的人際網絡,有時難免感到惆悵;然而,能夠在此刻單單深深專注於與主之間那份獨特的關係,我覺得這是何等珍貴、何等值得感恩。
願我能放下內心虛空的金銀與戰車,單單信靠那位永恆盼望的神,在生命所在之處,默默成為照耀耶和華之光的兒女——這是我深切的渴望與祈求。
오늘 말씀을 통해 내 마음 한구석에도 여전히 비워내지 못한 세상의 욕심이 가득하진 않은가?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또한 나의 삶에서 단 한 번이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온전히 정의롭고 공의로웠던 적이 있었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항상 적당히 타협했던 마음을 돌이키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안의 불순불들이 깨끗하게 씻겨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今天透過話語,我不禁自問:在我內心的某個角落,是否仍充滿了無法清空的世俗慾望?是否正與世界不斷妥協地活著?同時,我也捫心自問:在我的生命中,是否曾有哪怕一次,是在神眼中完全公義、正直的?
我渴望能回轉那顆總是輕易妥協的心,藉著神的話語,將我內心的一切雜質與污穢徹底洗淨。
주일예배를 드리는 내모습이 습관적이고 형식적인 모습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계속드리는 예배는 믿음을 지속할수는 있어도 삶과 분리된 예배는 나의 삶을 바꾸거나 순종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것은 내 진실된 마음과 깊은 관계일것입니다.
내삶에 반복되는 행동과 마음의 중심을 돌아보고 점검하는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我開始反思,自己參加主日敬拜的樣子,是否已流於習慣與形式。
持續的敬拜或許能維繫信仰,但與生活脫節的敬拜,無法改變我的人生,也無法帶來順服。神真正渴望的,應是我真誠的心與深刻的關係。
今天,我要好好回顧並檢視,在我生命中不斷重複的行為與內心的中心。
다윗은 하나님앞에 설수있는 자의 조건에 대해 말하고있다. 우리가 받은 은혜가 마음에 머무를때에 말과 행동이 변화되고 달라질수 있다.
감사하게 믿음의 선배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안에서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지에 대해 보고 배울수 있었다. 나는 아직 갈길이 멀고 여전히 내실속을 먼저챙기는 행동을 반복할때가 많지만 지금까지 값었이 받은 사랑과 은혜로 하나님을 닮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大衛談到了能站在神面前之人的條件。當我們所領受的恩典停留在心中時,言語和行為就能得到改變與更新。
感恩的是,我能從信仰前輩們身上看見並學習,如何在神裡面愛鄰舍、服事他人。我知道自己還有很長的路要走,仍然常常重複先顧自己利益的行為,但我盼望憑著迄今白白領受的愛與恩典,成為一個越來越像神的人。
본문 말씀을 통해 세상이 어둡고 악하다고 하기전에 과연 나는 입술로만 믿음을 말하며 고통받는 이웃과 약한 자들을 외면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주변이 아무리 어둡고 불의해 보일지라도 세상이 왜 이럴까 원망하기 전에 내가 서 있는 삶의 자리에서 먼저 빛의 역할을 감당해야하겠습니다. 일상 속에서나만의 안위를 구하지 않고 내 주변의 사람들을 향해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透過今天的話語,在說這世界黑暗、邪惡之前,我開始反思自己是否只是口頭上談論信仰,卻對身旁受苦的鄰舍和軟弱的人視而不見。
無論周遭環境看起來多麼黑暗、充滿不義,在埋怨世界為何如此之前,我應當先在自己所站立的生命崗位上,承擔起作光的角色。我渴望在日常生活中,不只追求自己的安逸,而是成為一個管道,將神的愛流淌給我身邊的每一個人。
‘어느 때까지이니까‘ 라는 다윗의 질문에 그의 고통과 처절함이 느껴졌습니다. 다윗은 상황이 변하지 않아도 원망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믿음이 있어야 부르짖을수 있습니다. 저도 낙심되는 일이 있을때 주님께로 시선을 돌려 다윗처럼 솔직하게 부르짖으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겠습니다.
「要到幾時呢」——大衛這句問話,讓我深深感受到他內心的痛苦與絕望。即使處境毫無改變,大衛卻沒有停留在埋怨之中,而是透過禱告來尋求神。
唯有信心,才能讓人發出呼求。當我也遭遇灰心喪志的事時,我也要將目光轉向主,像大衛一樣坦誠地呼求,走向禱告的地方。
주님 예나 지금이나 세상은 온통 거짓으로 가득합니다. 사람을 믿기 힘든 이 시대에 온전히 신뢰하고 붙잡을 수 있는 것은 변함없는 주님의 약속과 말씀뿐임을 고백합니다. 거짓된 세상에 휩쓸리지 않게 하시고, 오직 신실하신 주님 앞에서 저 또한 진실하고 정직하게 살아가게 하소서
主啊,無論過去還是現在,這世界充滿了謊言與虛假。在這個難以信任人的時代,我們所能完全倚靠與緊握的,唯有祢那永不改變的應許與話語。求祢使我不被這虛假的世界所吞噬,也讓我在信實的主面前,以真實與誠實度過每一天。
고난이 오면 본능적으로 숨을 곳을 찾지만 산으로 도망치라는 세상의 만류에도 다윗은 여호와께 피했다. 캐나다에 있을때 학업과 실습 살림 그리고 교회 봉사들로 지쳐서 ‘주님 아시죠‘ 라는 말만 겨우 뱉으면서도 섬김을 계속했던 건 세상이 말하는 빠른 길 대신 주님 곁을 떠나기 싫었기 때문이다. 또다른 고난이 있을땐 묵상 훈련을 통해 문제 대신 주님께 시선을 고정했기에 흔들리지 않고 나올 수 있었다. 내 삶을 지켜온 것이 모두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며, 오늘도 항상 주님 앞에 정직한 자로 서서 그 얼굴을 뵙기를 소망합니다
苦難來臨時,本能地想找個地方躲藏,但即使世人勸說要逃往山上,大衛仍選擇投靠耶和華。在加拿大的時候,因學業、實習、生活瑣事以及教會服事而精疲力竭,雖然只能勉強吐出「主,祢知道的」這句話,卻仍然持續服事——那是因為不願離開主的身旁,而非選擇世界所說的捷徑。在另一次苦難中,透過默想的操練,將視線從問題上移開、定睛於主,因此能夠不被動搖地走出來。我要承認,保守我一生的,都是主的恩典;今天也盼望能常常以誠實的心站在主面前,得見祂的臉。
다윗은 하나님을 향한 답답함과 질문을 토로하고 있지만 결국 기도를 통해 문제에 집중하던 시선을 하나님께로 돌립니다.
때로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고 마음이 답답한 일들을 마주하지만,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도 우리를 보고 계시며, 듣고 계시고, 일하고 계시는 주님께 우리의 온 마음을 쏟아 놓으며 기도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大衛向神傾訴內心的鬱悶與疑問,但最終透過禱告,將原本聚焦於問題的目光轉向了神。
有時我們會面對令人完全無法理解、內心深感鬱悶的事,但我們所當專注的,並不是問題本身。願我們能將整顆心傾倒在那位此刻仍看顧著我們、聆聽我們、並在我們生命中動工的主面前,以禱告親近祂。
하나님은 어떠한 상황에도 늘 함께해 주신다. 그것을 잘 아는 다윗은 고난이 다 지나가기 전에도 먼저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며 찬양했다. 내 삶에 당장 어려움이 닥쳤을 때, 불평하기보다 지금까지 내 삶을 인도해 주셨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해야겠다. 또한 나에게 주어진 환경에 의지하지 않고 나의 약함을 인정하며 하나님만을 나의 요새로 삼는 겸손한 삶을 살아야 겠다.
神在任何處境中都始終與我們同在。深知這一點的大衛,甚至在苦難尚未過去之前,就先記念神所行的作為,獻上讚美。當困難突然臨到我的生命時,我不應該抱怨,而應記念神直到如今引領我生命的恩典,並心存感謝。此外,我也要不倚靠所處的環境,承認自己的軟弱,單以神為我的避難所,過一個謙遜的生活。
하나님은 광활한 우주의 티끌 같은 나를
기억하시고, 구원하시며, 돌보아 주시지만 그 놀라운 은혜를 너무 자주 잊고 살아갑니다.
주님은 우리를 세상의 그 무엇보다 존귀하게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받은 자녀답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神記念著在浩瀚宇宙中如塵埃般渺小的我,拯救我、看顧我,然而我卻常常忘記這份奇妙的恩典。
主造我們,使我們比世上任何事物都更加尊貴。願我們能活出蒙神榮耀的兒女樣式。
삶에서 뜻하지 않은 억울한 일을 당할 때, 나는 과연 다윗처럼 그 마음을 온전히 하나님 앞에 쏟아놓을 수 있을까?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과 마음을 모두 통찰하시는 분이시기에, 가장 공정하게 상황을 바라보시고 판단해 주신다. 다윗을 괴롭히던 수많은 억울한 일들과 무성한 소문들은 결국 다 사라졌지만, 그 가운데 마지막까지 남은 것은 오직 진실했던 다윗의 기도뿐이었다. 사람에게 변명하고 감정을 쏟아내기보다, 내 모든 억울한 마음을 오직 주님께 온전히 맡기며 잠잠히 무릎 꿇는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在生命中遭遇意想不到的委屈時,我是否真能像大衛一樣,將那份心情完全傾倒在神面前?因為神洞察我們的內心與思想,祂能最公正地看待每一個處境並為我們申辯。那些曾經壓迫大衛的無數委屈與紛紜謠言,終究都一一消散;然而在這一切之中,最終留存下來的,唯有大衛那真誠的禱告。我深切渴望,不再向人辯解、宣洩情緒,而是將心中所有的委屈,單單全然交託給主,成為一個靜默俯伏、屈膝禱告的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