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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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미님의 한 줄 묵상만 보기
    이원미·

    바울은 디모데를 보살펴 달라 부탁했고, 고린도 성도들은 약한 지체를 대하는 태도로 영적 성숙도를 증명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도 정작 곁에 있는 이들에게 마음을 닫을 때가 많습니다. 가끔 길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마주할 때면,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 하신 말씀처럼 내가 주님 대하듯 그들을 바라보았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말씀과 기도뿐 아니라, 일상의 수많은 관계 속에서 주께 하듯 작은 한 걸음을 실천하는 한 주가 되길 소망합니다.

    保羅託付哥林多信徒好好照顧提摩太,而哥林多聖徒對待軟弱肢體的態度,也印證了他們屬靈的成熟度。我口說愛神,卻常常對身邊的人關上心門。有時在街上遇見乞討的人,我便想起主所說的:「你們為這些最小的兄弟所做的,就是為我做的。」那一刻,我會反問自己——我是否真的用看待主的眼光來看他們?願這一週,不只在話語與禱告中,更在日常生活的每一段關係裡,以對待主的心,踏出微小卻真實的一步。

    이원미·

    고린도전서 15:58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이 세상에서의 수고는 때로 아무 보상이 없어 보이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모든 것이 기억되며 영원할것입니다. 때로 지치거나 무기력해지더라고 이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일이 무엇인지 항상생각하며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제가되길 원합니다.

    哥林多前書 15:58 你們的勞苦,在主裡面不是徒然的 在這世上的勞苦,有時看似毫無回報,但在神的國度裡,一切都被記念,並且永遠長存。即便有時感到疲憊或無力,我仍願記住這句話語,時刻思想什麼是神所喜悅的事,並成為一個在生活中實踐愛與服侍的人。

    이원미·

    이 세상에서 우리몸은 죽고 없어지나 하나님은 우리를 영광스럽게 다시살리실것이다. 나는 약하고 보잘것 없으나 강하게 다시 살리실 주님의 약속에 소망이생긴다. 썩어질것에 몰두하지 않고 영원히 남울 가치인 사랑, 섬김, 영적성장에 더 집중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在這世上,我們的身體雖會死去消逝,但神必將使我們榮耀地復活。我雖軟弱渺小,卻從主那使我剛強復活的應許中,生出了盼望。願我不沉溺於必朽壞之事,而更專注於永恆長存的價值——愛、服事與屬靈成長。

    이원미·

    한때 그리스도인은 왜 즐거움을 따르면 안 되고 절제되고 거룩히 살아야 하는지 답답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부활의 영광을 잊고 분별되지 않는 삶을 산다면 거짓말을 하는 사람에게 속기 쉽고 죄를 짓게 될 수 있다. 우리의 인생이 헛되지 않고 주님께 영광이 되기위해 눈앞에 즐거움을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의 청지기로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 오늘도 성실히 살아 내야겠다.

    曾經有一段時間,身為基督徒的我對於「為何不能追求享樂、而必須過節制聖潔的生活」感到困惑不解。然而,若我們忘記復活的榮耀,活在沒有分辨力的生命中,就容易被說謊之人欺騙,也可能因此陷入罪中。為使我們的人生不至於虛空、能榮耀主,我們不應追隨眼前的享樂,而要以神的管家身份,懷抱神國度的異象,今天也要忠實地活出每一天。

    이원미·

    부활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확실한 약속이다. 만약 부활이 없다면 우리가 이 땅에서 하는 모든 수고와 믿음은 아무 의미 없는 헛수고가 되고 말 것이다. 그동안 구원받은 신앙인이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부활을 어렵게만 느껴왔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이 세상의 허무한 것들을 붙잡고 애쓰기보다, 부활의 기쁜 소식을 가족들에게 더늦기전에 전해야겠다는 마음과 용기를 얻었다. 내 삶의 소망인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復活是神賜給我們最確實的應許。若沒有復活,我們在這世上所有的努力與信心,都將成為毫無意義的徒勞。 過去雖然口稱自己是蒙救贖的信徒,卻對復活始終感到難以理解。然而,藉著今天的話語,我得到了心志與勇氣——與其緊抓這世界虛空的事物苦苦掙扎,更應該趁著還不太晚,將復活的喜訊傳遞給家人。我渴望成為傳揚耶穌復活——我生命盼望——的管道。

    이원미·

    말씀을 보며 제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그동안 세상의 유익한 지식이나 다른 정보들은 가족들에게 열정적으로 소개하고 전파하면서도, 정작 부활의 복음은 전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본질이 아닌 것만 열심히 나누었던 지난날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너무 당연시 여겼던 부활의 복음을 잊지않는 그리고 전하는 제가되길 소망합니다

    讀著話語,我開始反思自己的生命。回想過去,我總是熱情地向家人介紹、分享世上有益的知識或各種資訊,卻沒有傳講復活的福音,這讓我感到慚愧。我為過去那段只熱衷於分享非本質之事的日子悔改。願我不再將復活的福音視為理所當然,而是時刻銘記、勇於傳揚。

    이원미·

    교회나 모임에서 나눔을할때 나로 인해 누군가가 실족하지 않는가? 공동체에 유익이 되는가?를 점검해야 겠다. 하고싶은 말이있어서 모든걸 쏟아냈을때 분위기를 해치거나 유익이 되지 않을수 있으므로 가끔은 잠잠할필요도 있다.

    在教會或小組分享時,需要省察:我是否讓某人因我而跌倒?這對群體是否有益?有時候,即使心裡有很多想說的話,一股腦兒全倒出來,可能會破壞氣氛或對大家沒有幫助,所以有時候也需要靜默下來。

    이원미·

    가정과 공동체에서 내가 하는 말과 행동이 나 자신의 유익을 위한것인지, 아니면 사람들을 세워주기 위한것인지 점검해야겠습니다. 제 의견을 주장하기보다 상대방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말을 나누는것을 실천하는 한주가 될길 원합니다. 또한 기도할때 감정적인 뜨거움에 집중하는것이 아니라 마음의 생각을 담아서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기도하며 말씀을 읽을때 깊이 묵상하고 깨닫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겠습니다.

    在家庭與群體中,我需要檢視自己的言行,究竟是為了自身的益處,還是為了建立他人。這一週,我希望不是堅持自己的意見,而是實踐用安慰與鼓勵的話語來關懷對方。此外,禱告時不只專注於情感上的熱切,而是將內心的思念傾訴於神,學習具體而清晰地禱告;讀話語時,也要給自己足夠的時間深入默想與領受。

    이원미·

    바울이 말하는 사랑의 정의에는 감정의 단어가 없다. 참는다, 성내지 않는다 같은 태도를 이야기한다. 누군가를 대할때 내 기분을 따르지 않고 이 상황에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내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지 생각하고 의지적으로 훈련을 해야겠다. 비록 나는 사랑이 넘치는 사람은 아니지만 믿음의 훈련을 통해 하나님께 공급받는 사랑을 잘 흘려보낼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保羅所定義的愛,其中沒有任何情感的字眼,談的是「忍耐」、「不輕易發怒」這樣的態度。 在面對他人時,不跟隨自己當下的情緒,而是思考在這個處境中該採取什麼樣的態度來實踐愛,並要有意志地去操練。 雖然我並不是一個愛心充沛的人,但我盼望能藉著信仰的操練,將從神那裡所領受的愛,好好地流淌出去。

    이원미·

    지금까지 내 자신을 공동체 안에서 가치 있게 여기지 못했거나, 내 시간과 영역을 지키고 싶어서 한 발짝 물러서 있길 원했던적이 많습니다. 내 편안함보다 주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옳다는 마음을 주시지만 온전히 기쁨으로 순종하는 내가 되지못함이 답답할때가 있지만 이 또한 제 믿음이 자라가는 과정이라 믿습니다. 공동체와 모든 관계안에서 서로를 귀하게 여기며, 기도로 제 역할을 기쁘게 감당할수 있길 원합니다.

    到目前為止,我常常無法在群體中認識自己的價值,或是因為想守護自己的時間與空間,而選擇退後一步。 雖然神賜給我一顆心,知道順從主的話語比自己的舒適更為正確,但有時也會為自己無法全然以喜樂順服而感到沮喪。然而,我相信這也是我信仰成長的過程。我渴望在群體與所有關係中,彼此珍視對方,並能以禱告喜樂地承擔自己的角色。

    이원미·

    그동안 내가 가진 작은 재능, 경험, 환경들을 당연하게 여기거나 자랑거리로 삼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타인을 내 기준에서 너무 쉽게 판단하는 본성을 버리고 하나님이 그 사람을 그 자리에 두신 뜻과 이유를 먼저 헤아리고 존중해야겠습니다. 남을 탓하거나 비교할 것 없이, 오직 나 자신이 말씀 안에서 끊임없이 단련되어 내가 바로 서는 것이 중요함을 매일 깨닫습니다. 내게 주신 은사를 가족과 이웃, 공동체에 잘 사용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回顧自己是否將所擁有的小小才能、經歷與環境視為理所當然,或以此作為誇耀的資本。 捨去以自我標準輕易評判他人的本性,當先體察並尊重神將那人放在那個位置上的心意與緣由。 無需埋怨他人或與人比較,每天都深刻體會到:唯有自己在話語中不斷被磨練、讓自己站立得穩,這才是最重要的事。 衷心盼望自己能善用神所賜的恩賜,服事家人、鄰舍與群體。

    이원미·

    바울이 서로 살피고 함께먹기위해 기다리라고 한 이유는 빵보다 사람이 먼저이기때문인데 나는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이 얼마나 많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몸을 분별하며 공동체 구성원과 주변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기다림을 실천하는 삶으로 바뀌길 소망합니다.

    保羅之所以叫我們彼此體恤、等候一同吃飯,是因為人比餅更重要。反思自己,明明說相信耶穌,卻有多少次只顧自己、流露出自私的樣子,實在令我深感慚愧。願我能分辨基督的身體,活出甘心為群體成員與周遭之人樂意等候的生命。

    이원미·

    부모님과 남편 그리고 내가 속한 공동체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태도인것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온전히 순응하지 못할 때가 참 많습니다. 나의 자유와 권리만을 주장하지않고 겸손한 마음과 기쁨으로 그 권위를 존중하는 지혜로운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我知道認可父母、丈夫以及我所屬群體的權柄,是敬畏神的態度,但在實際生活中,卻有許多時候無法完全順服。 我渴望自己能成為一個有智慧的人——不只是主張自己的自由與權利,而是以謙卑的心和喜樂來尊重那份權柄。

    이원미·

    나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유익을 구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 참 부끄러운 마음이 듭니다. 잠시 한국에 들어와 가족들을 챙기며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 제 마음속에는 어느새 여유가 없어지고 불평이 싹트기도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다시 저를 돌아보게됩니다. 내가 행하는 일이 타인의 유익이 되기를, 그리고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감사함으로 감당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在「我是否過著不求自己的益處、而是求別人益處」的這個問題面前,心裡真的感到慚愧。短暫回到韓國,忙著照顧家人、應付繁忙的行程,不知不覺間,心中的從容消失了,抱怨也開始悄悄萌芽。藉著今天的話語,再次讓我反思自己。願我所做的一切能成為他人的益處,也願無論做什麼,都能以感恩的心為神的榮耀而承擔——為此我獻上禱告。

    이원미·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습관적인 불평과 원망으로 넘어지지 않기를 원합니다. 선 줄로 생각할 때 조심하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늘 스스로를 돌아보며 점검해야겠습니다

    願我不要像以色列百姓那樣,因習慣性的抱怨與怨恨而跌倒。謹記話語中所說「自以為站立得穩的,須要謹慎,免得跌倒」,願我時常自我省察與檢視。

    이원미·

    나의 말과 습관이 아이에게 기준이 되기도하고 때로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때도 많았을것입니다. 부모가 본보기가 되어 자녀의 신앙에 도움이 되기엔 참으로 어렵습니다. 세상 속에서도 나의 행동 하나 때문에 믿지 않는 사람들이 실족하거나 복음의 문이 막힐 수 있기 때문에 더 배려하고 본이되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얼마나 자유롭게 살고있는지 반성이됩니다. 나의 자유와 편안함보다 다른사람들을 더 배려하는 성도가될수있길 원합니다.

    我的言語和習慣,或許早已成為孩子的某種標準,也可能在許多時候帶來了負面的影響。要讓父母成為榜樣、幫助兒女在信仰上成長,實在是一件不容易的事。 在這個世界裡,我的一個行為就可能讓尚未信主的人跌倒,或是攔阻福音的門,因此更應當體貼他人、成為好的榜樣。然而反省自己,卻發現活得何等隨心所欲、自由自在。 願我能成為一個不只顧自己的自由與舒適,而是更願意體貼、關顧他人的聖徒。

    이원미·

    결혼 후 배우자와 자녀라는 소중한 존재가 생기면서, 나의 시간과 에너지가 가족에게 집중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우선순위가 가족이 되었고 그로 인해 주님과 동행하며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삶과 멀어지진않았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가정은 주님을 기쁘시게 할 제 첫번째 사역지이니 주님과 친밀함으로 그분의 사랑을 가족을 흘려보내는 삶을살길 원합니다.

    婚後,配偶與孩子這些珍貴的存在進入了我的生命,我的時間與精力也逐漸集中在家人身上。不知不覺中,家人成了我的第一優先,因此我開始反思:自己是否已漸漸遠離了與主同行、使祂喜悅的生活。 家是我為主所用的第一個事工場所。我渴望在與主的親密關係中,將祂的愛流淌給家人,過這樣的生活。

    이원미·

    본문을 통해 우리의 환경이나 조건보다 각자의 부르심에 맞는 상태에서 하나님을 향해 어떤 마음을 가지고 믿고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돌이켜보면 행복한 가정생활에 만족하면서도 그 중심에 예수님을 얼마나 모시고 살았는지 부끄러워집니다. 믿는 배우자를 만났다는 사실에 안주해 신앙의 훈련과 노력을 게을리하진 않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앞으로 우리 가정이 한마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무엇보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며 섬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透過這段經文,我們領悟到:比起所處的環境或條件,更重要的是在各自蒙召的崗位上,以怎樣的心態仰望神、信靠神。 回顧過去,雖然享受幸福的家庭生活並感到滿足,卻慚愧地發現,究竟有多少時候真正讓耶穌居於我們生命的中心。這也讓我反省,是否因為擁有信仰相同的配偶便感到安逸,而疏於靈命的操練與努力。 願我們的家庭能同心仰望神,祈求我們能在一切之上最深地愛神、事奉神。

    이원미·

    성령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세상의 자극적인 영상과 글들로 내 몸을 채우고 있었음을 회개합니다. 그것들은 제 영혼을 주님과 멀어지게 만듭니다. 주님이 존귀하게 여겨주신 내 몸을 위해 영적으로 깨어있기를 기도합니다.

    我懺悔自己未能意識到聖靈時刻與我同在,卻用世界上那些刺激性的影片和文字來填滿自己。那些東西使我的靈魂與主漸行漸遠。我禱告,願自己能靈裡儆醒,好好珍惜這被主所尊貴看待的身體。

    이원미·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엔 어떻게든 손해를 보지 않으려 애쓰며 살아왔습니다. 나의 권리를 찾으며 애썼던 모습 속에는 예수님이 없었습니다. 십자가에서 모든 것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항상 기억하며,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在信靠耶穌的同時,活在這世界中,我卻一直竭力避免自己吃虧受損。 在那努力爭取自身權益的樣子裡,根本沒有耶穌的位置。 願我時刻記念耶穌在十字架上為我們捨去一切的愛,並以真正神兒女的身分活出生命。

    이원미·

    저는 예수님을 믿기 전과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말씀 없이는 빠르게 본성으로 돌아가는 죄인일 뿐입니다. 말씀읽기를 즐겨 하며 항상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주님이 기뻐 하는 것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는 성도가 되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값 없이 받은 구원을 항상 기억하며 구원 받은 사람답게 살기를 기도합니다.

    我雖然過著與相信耶穌之前截然不同的生活,但若沒有神的話語,我不過是個會迅速回歸本性的罪人。我渴望成為一位樂於讀經、時常思考「主會怎麼做?主所喜悅的是什麼?」的聖徒。我禱告,願自己常常記念藉著耶穌的恩典白白所得的救恩,並活出一個蒙恩得救之人應有的樣式。

    이원미·

    고린도전서 3:16-4:5 분열되고 어지러운 세상 속에 살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이 모습들은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로 깨어있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고린도전서 4:6-21 고린도 교인들은 하나님께 은혜로 받은 재능과 믿음조차 마치 자기 노력의 결과처럼 자랑했습니다. 반면 바울과 사도들은 고난 속에서도 인내와 사랑으로 예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삶을 살았습니다. 모든 것이 은혜임을 기억하며, 유일한 진리인 말씀 앞에서 늘 겸손히 배우고 다듬어지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哥林多前書 3:16–4:5 深刻感受到我們正活在一個分裂、混亂的世界之中。這一切景象,相信並非主所願見的。越是在這樣的時刻,我越渴望成為一個定睛仰望神、在禱告中儆醒的信徒。 哥林多前書 4:6–21 哥林多的信徒,甚至將神白白賜予的恩賜與信心,視為自己努力的成果而誇口。相較之下,保羅與使徒們即便身處苦難,仍以忍耐與愛心活出耶穌的品格。願我時刻記得凡事皆是恩典,在獨一真理的話語面前,始終謙遜地學習、被雕塑琢磨——這是我迫切的禱告。

    이원미·

    이전 공동체에서 누린 큰 은혜와 기억 때문에, 마음의 벽을 높이고 이곳에서 그동안 소극적으로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서 내가 우리 공동체에 어떤 재료를 쌓고 있었는지 돌아봅니다. 이제는 소극적인 태도를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기초 위에 말씀과 기도, 그리고 진정한 배려를 하나씩 쌓아가는 일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因為在以前群體中所經歷的豐盛恩典與美好回憶,我在心中築起了一道高牆,這段時間以來一直消極地停留在這裡。藉此,我回顧自己究竟為我們的群體積累了什麼樣的材料。如今,我渴望放下消極的態度,成為一個在耶穌基督這根基之上,將話語、禱告,以及真誠的關懷一磚一瓦堆砌起來的工人。

    이원미·

    세상 권력과 돈을 좇는 고린도 시대와 같은 오늘날 화려한 사람의 지혜가 아닌 오직 십자가의 능력과 성령의 일을 분별하는 성도와 부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在這個如同哥林多時代般追逐世間權力與金錢的今日,願我們能成為懂得分辨——不倚靠華麗的人類智慧,而只倚靠十字架的能力與聖靈的作為——的聖徒與父母,為此獻上禱告。

    이원미·

    사람의 지혜와 능력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할 수 없습니다. 나의 연약함을 통해 하나님의 강함을 드러내며, 오늘 하루도 나의 자랑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자랑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人的智慧與能力無法將我們從罪中拯救出來。願藉著我的軟弱,彰顯神的剛強,今天這一天,不以自己為誇耀,只以耶穌基督為誇耀,如此而活。

    이원미·

    돌아보니 그동안 저는 설교를 통해 십자가의 은혜를 온전히 구하기보다, 제 개인적인 취향이나 설교자의 설교에 더 마음을 두는 신앙생활을 했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사람의 말솜씨가 아니라 진리인 십자가의 복음에 집중하며 복음을 전하는 성도의 삶을 살길 원합니다.

    回顧過去,我發現自己在聆聽講道時,與其全心尋求十字架的恩典,更多是在意個人的喜好或講道者的風格。從現在起,我不再著眼於人的口才,而要專注於作為真理的十字架福音,願意過一個傳揚福音的信徒生活。

    이원미·

    고린도전서 1:1-9 고린도 교회처럼 문제 많고 부족한 모습일지라도 그들을 성도라 부르며 끝까지 소망을 품었던 바울의 마음을 이제부터 조금이라도 닮아가는 삶을 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지식과 능력을 앞세워 상대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거룩하게 빚어가고 계심을 신뢰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인내하는 성도가 될수있길 원합니다.

    哥林多前書 1:1-9 即使像哥林多教會那樣問題重重、諸多不足,保羅仍稱他們為聖徒,並始終懷抱盼望——但願我能從現在起,哪怕只是一點點,活出那樣的心志。我渴望成為這樣的聖徒:不以自己的知識與能力來評斷他人,而是信靠神正在聖潔地塑造每一個人,以謙卑的心靈耐心等候。

    이원미·

    창세기 50:15-26 악한 상황조차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며, 자신의 감정과 환경을 초월했던 요셉의 성숙한 믿음을 닮고 싶습니다. 단순히 나에게 상처 준 이를 용서하는 단계에 머물지 않고, 그들의 두려움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배려까지 베풀 수 있는 넓은 마음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創世記 50:15-26 我渴望效法約瑟成熟的信心——他信靠神的旨意,能將惡劣的處境化為善,並超越了自己的情緒與環境。我盼望自己不只停留在饒恕傷害我之人的階段,更能擁有一顆寬廣的心,用溫暖的安慰撫慰他們內心的恐懼,並給予實際體貼的關懷。

    이원미·

    야곱은 살아있는 동안 평생을 나그네로 살았지만, 죽어서는 약속의 땅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땅은 잠시 머무는 곳이지만 이곳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안주하려 애쓰고 살아왔습니다. 때론 나그네와 같은 삶을 원망하며 평안만을 좇았던것이 떠올라 부끄러워졌습니다. 이곳에서 영원히 살 것처럼 집착하지않고 돌아갈 본향을 기억하며 매일을 성실하게 살아가야겠습니다.

    雅各一生在世時以寄居者的身份度過,但死後卻歸回了應許之地。 這片土地只是短暫停留之處,我卻一直努力安居於此,彷彿要在這裡永遠生活下去。有時想起自己曾埋怨這如寄居者般的生活、只一味追求平安,不禁感到慚愧。 我要不再執著於此地,彷彿能永遠居住於此,而是時刻記念那將要歸回的故鄉,每一天都忠實地活下去。

    이원미·

    주님, 제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축복에는 한계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야곱이 마지막에 주의 구원을 기다렸던 것처럼, 저 또한 내 힘으로 자녀를 지키려는 마음을 내려놓습니다. 제 손이 닿지 않는 그곳에 주님의 손이 임하여 주소서. 자녀의 앞날을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주님이심을 신뢰하며, 오늘도 그 구원을 기다리는 기도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主啊,我承認我所能給孩子的祝福是有限的。正如雅各在最後等候祢的救恩,我也放下那想憑自己力量守護孩子的心。 在我的手所觸及不到的地方,求主的手臨到。我信靠掌管孩子前途的,唯有祢,今天也要繼續守在等候那救恩的禱告之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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