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의 시인은 자신이 처한 괴로움 중에서도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믿는다고 합니다. 더하여 하나님께서 자신을 반드시 건져주실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걸어 온 길, 그리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금.. 모두 제게 주신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과거도 오늘도 그리고 다가올 미래도 그 분의 크신 계획 아래 있으니, 저를 도우실 하나님을 굳게 믿고, 오늘을 살아가고자 합니다.
今天這篇話語中的詩人說,即使身處苦難之中,他仍相信神不變的愛。他更相信神必定會拯救他。走過至今的路,以及如今漸漸認識神的這一切……我都認為是神賜給我的恩典。過去、今天,乃至即將到來的未來,都在祂宏大的計畫之下,因此我願堅定地信靠那位必將幫助我的神,勇敢地活出今天。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는 눌림받아 신음하는 자들을 구하셔서 안전한 곳에 둔다고 하십니다. 제 기도의 가장 밑바닥에서 어쩌면 주께 제가 드리는 가장 솔직한 기도는 살려주세요. 라는 신음인 것 같습니다. 저를 구원하소서...
今天的話語說,神會拯救那些被壓迫、痛苦呻吟的人,將他們安置在安全之處。在我禱告的最深處,或許我向主所獻上的最誠實的禱告,就是「求祢救我」這樣的呻吟。求祢拯救我⋯⋯
오늘 말씀은 무너지는 세상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의인과 악인을 구별하시어 가려내신다고 합니다. 의인에게는 사랑을, 악인은 유황불로 벌하신다고 하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통해 의로운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告訴我們,即使在這崩壞的世界中,神仍然分辨義人與惡人,將他們區別開來。對義人施以慈愛,對惡人則以硫磺火懲罰。願我們藉著主的話語,立志成為公義的人。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세상일에 무관하고 신경을 안 쓰신다 여기며, 약한 자와 가여운 자를 핍박하는 악인이 종횡하는 세상과 그러한 세상을 하나님께서 바로잡아 주시기를 기원하는 기도인 것 같습니다. 세상을 종횡하는 악에 휘둘리지 말고,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선을 행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今天的話語,似乎是一篇描述這樣一個世界的禱告——在這個世界裡,惡人橫行,欺壓軟弱與可憐的人,以為神對世間之事漠不關心、毫不在意;同時也是祈求神來匡正這樣的世界。願我們這一天,不被橫行世間的惡所左右,只因信心而行善——為此禱告。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는 제 사정을 변호해 주시는 분이시자, 동시에 공정하고 의로운 재판관이라고 하십니다. 오늘도 묵상을 통해, 하나님을 찾아뵙습니다. 부디 하나님과의 관계가 두터워져 오롯이 믿고 의지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說,神是為我申訴辯護的那一位,同時也是公正而公義的審判者。今天也藉著默想,前來尋見神。衷心盼望與神的關係能夠更加深厚,使我能全心信靠、倚賴祂。
천지를 창조하신 장엄한 하나님, 인간을 사랑하사 은혜를 베푸신 사랑의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그 크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주님께서 주신 오늘도 주님의 뜻에 맞게 살기를 소망합니다.
讚美那創造天地、威嚴榮耀的神,也讚美那愛人類、施予恩典的慈愛之神。感謝祂如此廣大的恩典,並盼望在主所賜的今天,能活出符合主旨意的生命。
하나님께서는 재판장이시며, 방패라고 하십니다. 마음이 올바른 자를 구하시고, 악인을 향해 진노하시는 분이라고 하십니다. 의로운 주님을 찬미하며, 그 분의 은혜로움으로 말미암아 보시기 좋은 하루를 살기를 희망합니다.
神是審判者,也是盾牌。祂拯救心地正直的人,向惡人發出憤怒。願我們讚美這位公義的主,藉著祂的恩典,活出祂眼中看為美好的每一天。
복음을 읽어가며, 제가 얼마나 그릇된 죄인인가를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제가 저지른 죄를 주워 삼기듯 회개 기도를 올렸습니다. 이런 잘못을 했고, 또 저런 잘못을 했고... 오늘 묵상 말씀을 통해 참회, 회개의 기도의 첫 자리는 하나님의 은혜 구함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넘어지고, 같은 때에 다시 같은 잘못을 범하는 제가 조심스레 하나님의 헤세드를 구합니다.
在閱讀福音書的過程中,我逐漸意識到自己是多麼悖逆的罪人。我曾像是將自己所犯的罪一一撿拾起來般,獻上悔罪的禱告——犯了這樣的錯,又犯了那樣的錯……透過今天默想的話語,我明白了懺悔、悔罪之禱告的首要位置,乃是尋求神的恩典。在同樣的地方跌倒、在同樣的時刻再次犯下同樣過錯的我,如今小心翼翼地尋求神的慈愛(hesed)。
오늘 말씀은 교만한 자는 결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고 하십니다. 제가 저지른 교만과 오만에도 불구하고, 주 여호와 하나님을 알아 갈 수 있는 것은 오직 그 분의 은혜로움 덕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드릴 수 있는 주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告訴我們,驕傲的人絕對無法站立在神面前。儘管我曾有過驕傲與自大的過犯,能夠認識主耶和華神,完全是因著祂的恩典。願這個主日,成為一個能以感恩的心來敬拜的日子。
오늘의 말씀은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가엾게 여기셔서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합니다. 의의 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살겠다고 다짐했지만, 생각으로 말로, 행동으로 죄를 지으며 살고 있습니다. 선하신 하나님께 두려움 마음으로 회개 기도를 올립니다. 오직 주님만이 저를 평안하게 하실 수 있다는 말씀을 되뇌며 기쁨으로 가득한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說,公義的神憐憫我們,垂聽我們的禱告。我曾立志作義的僕人,跟隨耶穌基督而活,然而卻在思想、言語與行為上不斷犯罪。我懷著敬畏的心,向慈善的神獻上悔罪的禱告。默念著「唯有主能使我平安」這句話語,盼望今天能成為充滿喜樂的一天。
오늘 묵상 말씀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저의 방패이시고, 영광이시고, 저의 머리를 들어주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저의 믿음이 부족하여 아직도 삶과 믿음을 분리하여 두려움 속에서 스스로의 능력으로 제 앞의 어려움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여 조금의 두려움 없이 담대하고 강건하게 지내길 소망합니다.
今天默想的話語說,耶和華神是我的盾牌、我的榮耀,也是昂起我頭的那一位。因我的信心不足,至今仍將生活與信仰分開,在恐懼中試圖憑著自己的能力解決眼前的困難。我渴望深深信靠神,能夠毫無懼怕、剛強壯膽地度過每一天。
내게 구하라 그리고 경외하고 섬기고 떨며 즐거워 할 것을 말씀 하신 하나님을 제가 오롯이 따르지 못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제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내려놓음과 동시에 그의 아들에게 입맞출수 있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神吩咐我們要求告祂、敬畏祂、事奉祂、戰兢並喜樂——我意識到自己並沒有全心全意地跟隨這樣的神。願今天成為這樣的一天:認清自己的限制,放下自我,同時也能親吻祂兒子的一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