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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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찬의·

    왕이 되어서 오신 주님께서 우리를 위한 잔치를 베풀어 주십니다. 우리의 얼굴에서 눈물을 말끔히 닦아주시고 얼굴을 덮고 있던 검은 수건도 벗겨 주십니다. 혼돈과 붕괴, 흩어짐 끝에 올 그날의 잔치에 제가 사랑하는 사람과 저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과 함께 가길 소망합니다.

    成為君王而來的主,為我們擺設了筵席。祂親自擦乾我們臉上的淚水,也除去遮蓋我們臉龐的黑布。在混亂、崩解與四散之後,將要來到的那日筵席,我盼望能與我所愛的人,以及愛我的人們一同前往。

    송찬의·

    희망의 이야기 후 또 곧바로 공포와 붕괴 혼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날에 왕이 되셔서 오실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希望的故事之後,緊接著又出現恐懼、崩潰與混亂的故事。我讚美那日將以王的身份降臨的神。

    송찬의·

    오늘 말씀의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범하고, 율례와 영원한 언약을 어긴 땅 위의 것들을 흩트려 놓으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무질서 위에 다른 질서가 설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일이면 새신자 교육이 끝나는데, 저의 가장 깊은 바탕에 하나님의 질서가 바로 서기를 기원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將那些觸犯律法、違背律例和永遠之約的地上事物都打散了。透過今天的話語,我思考到:在混亂之上,無法建立另一個秩序。明天新信徒教育就要結束了,願神的秩序能在我最深的根基上真正立定。

    송찬의·

    오늘 말씀의 하나님께서는 큰 부귀영화를 가지고 으스대고 우쭐거리는 교만한 자, 세상에서 존귀하다고 대접받는 자들을 낮추십니다. 그리고 그 부는 주님의 몫, 주님을 섬기는 자에게 돌려짐에 대해 말씀해 주십니다. 부귀영화, 세상의 성공보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심이 진정한, 정말 값진 복이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저를 사랑해 주시는 사람들에게도 오늘이 주님과 함께하는 복된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使那些擁有大富大貴、驕傲自滿、趾高氣揚的人,以及在世上被尊為尊貴的人降卑。並且告訴我們,那些財富終將歸屬於主,歸給那些服事主的人。這讓我想起一句話:比起富貴榮華、世上的成功,神與我同在才是真正、極其珍貴的福氣。願我所愛的人,以及愛我的人,今天也都能擁有與主同在的、蒙福的一天。

    송찬의·

    밤이 찾아오고, 언제 이 밤이 끝나는지 두번이나 묻습니다. 하지만 돌아온 답은 밤을 일찍 끝내 줄게.. 가 아니고 아침이 왔지만 다시 밤이 찾아올 것이고.. 묻고 싶으면 묻고, 또 와서 물어보라는 답을 주셨습니다. 말씀처럼.. 저도 살아가며 겪을 피할 수 없는, 많은 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밤마다.. 돌아와서 물어보라고, 마치 밤을 곁에서 같이 지내주시겠다는 말씀처럼 들려.. 큰 위로를 느낍니다. 어두운 밤, 저와 함께해주실 주님을 찬미합니다.

    夜晚降臨,我兩次詢問這夜何時才會結束。然而得到的回答不是「我會提早結束這夜晚」,而是「早晨會來,但夜晚也會再次降臨……你想問就問,再回來問我吧」這樣的答案。就像這話語一樣,我想在人生中,也會經歷許多無法避免的夜晚。而在每一個那樣的夜晚裡……「回來問我」這句話,聽起來就像是主要陪我一同度過那夜晚一般,讓我感受到極大的安慰。我要讚美在這黑暗的夜裡,願與我同在的主。

    송찬의·

    치신 후에 어루만져 고쳐주시고, 간구하면 그 간구를 들어주시는 하나님.. 오늘 말씀을 통해 제게 주님의 뜻을 말씀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부디 제가 그 뜻을 오해하지 않고, 지혜롭게 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소서.

    擊打之後親自撫摸醫治,懇求之時垂聽懇求的神……我相信今天透過這段話語,主向我顯明了祢的心意。求祢幫助我不誤解這心意,並能有智慧地去行。

    송찬의·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구스와 애굽에 대한 심판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외교 전략을 세우고, 동맹을 맺고 각자의 선택을 하지만, 최종적으로 역사를 실현하는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잠언 16장 33절의 '제비를 뽑는 일은 사람이 하여도, 일의 결정은 오직 하나님께 달려있다.'라는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모든 일을 결정하시는 하나님을 굳게 믿으며, 오늘 하루 제가 하는 선택이 하나님의 뜻에 합하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談論的是神對古實與埃及的審判。人們制定外交策略、結盟,各自做出選擇,但最終實現歷史的是神。這讓我想起箴言十六章33節的話語:「籤放在懷裡,定事由耶和華。」我要堅定相信決定萬事的神,並盼望今天我所做的每個選擇都能合乎神的旨意。

    송찬의·

    오늘 말씀의 하나님은 다메섹과 에브라임에 대한 심판의 말씀을 하십니다. 폐허가 되어 수풀과 가시덤불만 남게 된 이유가 구원의 하나님을 잊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도 인간의 지혜라는 황금 송아지 뒤를 따라갔다는 걸 뒤늦게 알았습니다. 하나님께 돌이키고자 했을 때... 이미 지금 너무 늦은 게 아닌지 두렵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때에, 한 자리에서, 한 목소리로 오직 주님만을 찬미하기를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向大馬士革和以法蓮宣告了審判的話語。神說,它們之所以淪為廢墟,只剩下荒林與荊棘,是因為忘記了拯救的神。我也是後來才發現,自己一直跟隨著名為「人類智慧」的金牛犢。當我想要回轉歸向神的時候……真擔心是否已經太遲了。我盼望我所愛的人們,能在同一個時刻、同一個地方、用同一個聲音,唯獨讚美主。

    송찬의·

    오늘 말씀의 하나님께서는 모압에게 살아날 길을 주십니다. 하지만 그들은 교만하고 목이 뻣뻣하여 끝내 자신의 산당에 남기를 택한 것 같습니다. 이에 슬퍼하십니다. 돌이켜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면 된다는 오늘의 말씀을 굳게 믿고, 남겨 주신 말씀을 행하려 합니다. 부디 제게 용기와 지혜를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今天話語中的神,賜給摩押得以存活的道路。但他們卻因驕傲、頸項剛硬,最終選擇留在自己的邱壇,神為此而憂傷。今天的話語告訴我們,只要回轉、完全站立在神面前就可以了,我要堅信這句話,並實踐神所賜下的話語。願神賜給我勇氣與智慧,為此獻上禱告。

    송찬의·

    오늘 말씀은 전능하신 주의 분노와 심판이 앗시리아, 블레셋, 모압에 있다는 것입니다. 14장에서 주님께서 세우신 시온으로 피한 자들과 15장의 '자신들의 신전'에서 통곡하는 자들이 비교됩니다. 일상을 살아가며 마주하는 크고 작은 문제에서 주님이 세우신 시온, 말씀대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어리석고 두려움 많은 저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셔서 제가 하나님의 뜻에 맞게 판단하고 행동하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今天的話語是關於全能之主的憤怒與審判臨到亞述、非利士、摩押。第14章中逃往主所建立的錫安的人,與第15章中在「自己的神殿」裡痛哭哀號的人,形成了對比。願我在日常生活中所面對的大小問題裡,都能歸向主所建立的錫安,照著話語生活。求主賜給愚昧又充滿懼怕的我智慧與勇氣,幫助我按照神的旨意來判斷與行動,願如此禱告。

    송찬의·

    오늘 말씀은 바벨론에 대한 낮아짐,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회복에대한 내용 입니다. 결국 높이는 것도 낮추는 것도 모두 하나님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룩한 주일, 제 오늘이 하나님의 뜻에 합치하는 하루가 되길.. 그래서 제게 오늘 하루를 허락하신 분께 기쁨드리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內容是關於巴比倫的降卑,以及以色列百姓的復興。最終讓我覺得,無論是高舉還是降卑,都是出於神。願這個聖潔的主日,我今天的一切都能合乎神的旨意……也盼望能讓賜給我今天這一天的那位喜悅。

    송찬의·

    오늘 말씀의 하나님은 심판의 날 분노로 온 땅을 황폐하게 하시고, 악인을 세상에서 쓸어버리신다고 합니다. 한 때 바빌론 사람들의 자랑거리였던 바벨론도 불모지가 되어 짐승만이 사는 곳으로 만드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제가 구하고자 하는 것이 부디 하나님 보시기에 좋으셔서 소돔과 고모라, 바빌론 처럼 흩어버리시지 않으시길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說,祂要在審判之日以憤怒使全地荒涼,將惡人從世上除滅。曾經是巴比倫人引以為傲的巴比倫,神也要使它成為不毛之地,成為野獸棲息之所。我盼望自己所祈求的,能夠蒙神喜悅,不至於像所多瑪、蛾摩拉、巴比倫那樣被神驅散。

    송찬의·

    오늘 말씀에서 '거룩하신 하나님'과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찬양' 을 보았습니다.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미하고 찬송하는 대목에서 성가대에서 불렀던 '기뻐해, 기도해, 감사해'라는 찬송이 생각났습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하나님과 한 걸음 한 걸음 동행하길 소망합니다.

    在今天的話語中,看見了「聖潔的神」以及「對神的感恩與讚美」。在以喜樂讚美、頌揚神的段落裡,想起了曾在詩班唱過的詩歌〈喜樂吧、禱告吧、感謝吧〉。無論是喜悅時,還是悲傷時,都盼望能與神一步一步同行。

    송찬의·

    오늘은 '이새의 싹에서 오신 분'과 '그 날'에 대한 말씀입니다. 오늘 문득 너무 행복하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처음 대만에 왔을 때에는 너무나 힘들었는데, 지금 왜 이렇게 행복할까 생각해 보니, 단 하나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교회에 와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는 것.. 처음 이근행 집사님을 따라 교회에 왔을 때 느껴졌던 낯설음은 이제 애정 어린 우리 교회, 우리 목사님, 우리 소그룹으로 바뀌었습니다.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今天是關於「從耶西的芽所來的那一位」與「那一天」的話語。今天我突然有一種非常幸福的感覺。剛來台灣的時候真的好辛苦,但現在想著「為什麼我這麼幸福呢?」,發現只有一個差別——就是來到教會,開始認識神。第一次跟著李根行執事來到教會時所感受到的陌生感,如今已轉變為充滿愛的「我們的教會」、「我們的牧師」、「我們的小組」。感謝賜下恩典的神。

    송찬의·

    회개하고, 거룩하신 여호와에게 의지하는 남은 자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죄짓고 같은 잘못을 반복하는 제가 과연 남았다고 할 수 있을지..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오늘 새신자 교육에서 사랑의 하나님을 배웠습니다. 지은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께 돌아서려는 저를 부디 남겨주시길 소망합니다.

    思想著那些悔改、倚靠聖潔耶和華的餘民。反覆犯罪、一再重蹈覆轍的我,是否真的能稱為「餘民」……心中深感慚愧。今天在新信徒培訓中,學習了慈愛之神。我切切盼望,那位神能將這個願意悔改所犯之罪、轉向祂的我,留在祂的懷抱中。

    송찬의·

    오늘 말씀 13절 앗시리아 왕의 교만을 보고 많은 것을 느낍니다. 무언가 이루었다고 생각하고, 성취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나의 열심, 나의 능력'과 같은 이유로 한없이 기뻐 합니다. 하지만 곧 또 닥칠 고난 앞에서 불안에 휩싸여 버리고 맙니다. 요즘도 그렇지만, 교회에 오기 전 제 생각과 태도가 딱 오늘 본문의 앗시리아 왕이었습니다. 지난 주일에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생겼는데, 불안에 휩싸이는 대신, 주님을 믿었습니다. 하나씩 해결됨에서 주님이 주시는 은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주시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第13節,看到亞述王的驕傲,心中感觸良多。每當覺得完成了什麼、以為是自己的成就時,便以「是我的熱心、是我的能力」為由,無限地喜悅自滿。然而,一旦面對隨即而來的苦難,又不禁陷入焦慮與不安之中。不只是最近,在來到教會之前,我的心態與想法,正正就像今天經文中的亞述王一樣。上個主日遭遇了意想不到的困難,但這次我沒有陷入不安,而是選擇信靠主。在困難一一得到解決的過程中,我深深感受到這是主所賜下的恩典。今天也盼望主繼續與我同在。

    송찬의·

    오늘 말씀에서, 돌아서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심판을 내리시는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하나님 심판의 무서움에도 돌아서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에게서 저의 모습을 봅니다. 회개하고 죄에서 돌아서려 하지만, 자꾸 다시 죄 짓기를 즐겨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에 대해, 이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고 배우고 있는데.. 여전히 무력감에 휩싸여 낙담하거나, 인간의 지혜로 해결하려 발버둥 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님께 회개 기도를 드리고, 제 원하는 바를 조심스레 구합니다.

    在今天的話語中,我看見了神對那些不肯悔改歸回的以色列百姓降下審判。從那些即使面對神可畏審判仍不肯轉回的以色列百姓身上,我看見了自己的影子。我雖想悔改、離開罪惡,卻似乎一再樂於重蹈罪中。對於那些憑自己無能為力的事,我正在學習坦然承認,並向神求助……然而,我似乎仍常常被無力感所籠罩,不是灰心喪志,就是掙扎著想用人的智慧去解決。我向主獻上悔罪的禱告,也小心翼翼地將我內心所渴望的,呈獻在祢面前。

    송찬의·

    예상치 못한 바쁜 일로 묵상, 성경읽기를 소홀히 했습니다. 분주한 일상을 보냄으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분주한 일상이 곧 어지러워 졌고, 오늘 주일에 교회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며 차분한 마음과 숨통이 트임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일상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을 굳게 믿기를 소망합니다.

    因為突如其來的繁忙事務,我疏忽了默想與讀經。在忙碌的日常中,我試著憑自己的力量解決問題。然而,忙亂的生活很快便陷入混亂,今天主日在教會敬拜神,我感到心情平靜,也感受到一口氣得以舒展。即使在艱難的日常中,我仍渴望能堅定地信靠神。

    송찬의·

    오늘 말씀을 통해, 어려움이 닥쳤을 때 일수록 하나님을 찾아야 함을 느낍니다. 하나님을 배제한 계획이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말씀이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계획이 무엇인지 알기를 소망합니다.

    透過今天的話語,我深深感受到:當困難來臨時,更應當尋求神。「排除神的計畫毫無用處」這句話語,深深地觸動了我的心。我渴望明白,什麼樣的計畫才是符合神旨意的計畫。

    송찬의·

    오늘 말씀의 하나님은 아하스에게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아하스는 주께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겠다, 주님을 시험하지 않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저도 본문의 아하스와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아버지 - 아들 관계에서 성숙한 자녀로 행동하는 것은 의지하지 않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자녀라고 생각했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깊이 신뢰하게 되어, 편안히 기도를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吩咐亞哈斯:「你可以求一個兆頭。」然而亞哈斯卻回答說,他不向主求什麼,也不試探主。我發現自己與這段經文中的亞哈斯有幾分相似。在父與子的關係裡,我似乎曾以為,成熟的孩子應該是那種不依賴父親、凡事靠自己解決問題的人。我衷心渴望能夠深深信靠神,以至於可以自然而然、毫無拘束地向祂禱告。

    송찬의·

    하나님께서 이사야의 부정함을 씻어 주시고, 죄를 덮어주셨습니다. 저의 교만하고, 부정한 생각이 부정한 말로 부정한 입술을 통해 나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회개 기도를 드립니다. 제게도 숯불을 주셔서, 저를 깨끗하게 해주세요.

    神洗淨了以賽亞的不潔,遮蓋了他的罪。我深知自己驕傲、不潔的思想,會透過不潔的嘴唇說出不潔的話。我向神獻上悔罪的禱告。求祢也將炭火賜給我,使我得以潔淨。

    송찬의·

    선이 악으로, 악이 선으로, 빛이 어둠으로, 어둠이 빛인 것 같은 어지러운 세상입니다. 모든 것의 좌표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점이 있습니다. 0이라는 원점, 기준입니다. 세상의 모든 방향을 내려놓았을 때, 우리가 도달하는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這是一個善惡顛倒、黑白混淆的混亂世代。即使萬物的座標都改變了,仍有一個永恆不變的點——那就是「0」,原點,也是一切的基準。當我們放下世上所有的方向,讚美那位我們最終所歸向的神。

    송찬의·

    하나님께서 포도원을 가꾸는 농부로서 어떤 일을 해주셨는지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울타리를 치고, 모종을 고르고, 땅을 일구고, 물을 주고.. 농부는 농사를 지을 때에 아무런 계획 없이 하는 것이 아니고, 섬세한 계획으로 수고로움과 정성스러움을 들여 농원을 가꿉니다. 하나님은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더 무엇을 어떻게 하랴'라고 말씀하실 만큼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들판의 쓸모없는 포도가 되지 않고, 주님의 좋은 포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我思想著神作為葡萄園農夫所做的一切——圍上籬笆、挑選幼苗、翻耕土地、澆水灌溉……農夫耕作時並非毫無計畫,而是以細膩的規劃,傾注辛勞與心意來照料園子。神曾說:「我為我的葡萄園還要做什麼呢?」足見祂為我們傾注了何等深厚的愛與恩典。我渴望自己不要成為田野間無用的野葡萄,而能成為主所喜悅的美好果實。

    송찬의·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 뒤에, 남겨질 사람들에게 영광으로 햇빛을 피하는 그늘, 폭풍과 비를 피할 피난와 쉼터가 되어 주신 다고 합니다. 제가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호해 주세요.

    在神可畏的審判之後,祂應許要為那些留下來的人,以榮耀成為遮蔽烈日的蔭涼、躲避風暴與雨水的避難所與安息之處。求祢保護我所愛的人,以及愛我的人。

    송찬의·

    무너져 내려가고 병든 예루살렘, 유다 땅에서 누구하나 나서지 않습니다. 주일이라 교회에 왔더니, 두 목사님과 소그룹 리더가 계심에 감사하게 됩니다. 저도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님을 찬미하고, 형제 자매를 사랑하길 소망합니다.

    破敗病榻中的耶路撒冷、猶大地,無一人挺身而出。主日來到教會,心中感謝有兩位牧師與小組長的陪伴同在。我也盼望在自己的崗位上竭盡所能,讚美主,並愛身邊的弟兄姊妹。

    송찬의·

    오늘 말씀을 읽고, 제 지난 날을 생각하니 한낱 코 끝에 달려 있는 호흡, 셈해 봐야 얼마 덧없는 호흡 동안 제 자신을 위해 이런저런 우상을 참 많이 만들어 온 것 같습니다. 이제 홀로 높임 받으실 주님만을 남기고 그 분의 길을 따르길 소망합니다.

    今天讀了話語,回想自己過去的歲月,不禁感到:人的氣息不過懸於鼻端,短暫而虛空,而在這有限的呼吸之間,我為自己造了許許多多的偶像。如今,我渴望只留下那唯一配得尊崇的主,並跟隨祂的道路而行。

    송찬의·

    이스라엘 민족의 흥망성쇠를 바라보며, 하나님과의 멀어짐, 불순종이 빚어내는 참혹한 결과를 엿봅니다. 더 늦기 전에 순종으로 하나님의 용광로에 기꺼이 들어가 모든 불순물이 제거되어 깨끗한 은, 가장 좋은 포도주 같은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望著以色列民族的興衰起落,我們得以窺見遠離神、悖逆不順所帶來的慘烈後果。願我在為時未晚之際,甘心順服地走入神的熔爐,讓一切雜質得以去除,成為潔淨的銀、如同最醇美的葡萄酒一般的人。

    송찬의·

    오늘 말씀의 하나님은 무수한 잘못을 지적하시고, 처참한 결과를 상기시켜 주시지만, '이리 와서, 함께 이 문제를 놓고 상의해 보자'고 말씀하십니다. 그리하여 진홍 같이 붉은 죄를 눈송이 처럼 하얗게 씻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오늘 말씀에서 엄하지만 자상하신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립니다. 순종으로 섬겨 정결하고 고요한 하루를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指出了無數的過失,也提醒我們悲慘的後果,卻說:「來吧,我們一同來討論這個問題。」並應許要將那猩紅如朱的罪,洗得潔白如雪。在今天的話語中,我想起了嚴厲卻又細心體貼的父親形象。盼望能以順服來事奉,度過潔淨而平靜的一天。

    송찬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 백성의 모습을 봅니다. 내 자신의 초라한 모습과 이런 제게 찾아 오신 하나님을 동시에 봅니다. 은혜에 감사하며 주 여호와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透過話語,看見神子民的樣式。同時看見自己卑微的模樣,以及來尋找這樣的我的神。感謝恩典,讚美主耶和華神。

    송찬의·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지혜가 있는 자,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지 샅샅이 찾아보시지만, 정말 아무도 없다고 하십니다. 악한 자들이 무지하여, 전혀 배우려 들지 않는다는 말씀에서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께 죄를 짓지 않는 하루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在今天的話語中,神仔細尋找是否有有智慧的人、尋求神的人,卻說真的一個也沒有。從惡人因無知而全然不肯學習的話語中,我開始反思自己。願今天成為不得罪神的一天,我如此禱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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