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여쭙는 기드온에게서 저의 모습을 봅니다. 저도 교회의 감사한 분들에게 항상 '마지막인데요..'라며 질문을 더 이어가고는 합니다. 밝은 웃음, 따뜻한 친절함으로 저의 어리석은 질문에 현명한 답을 주셨던 모습과 본문 하나님의 계속하신 붙드심이 겹쳐보입니다. 반복하는 아둔함을 인내해 주시는 하나님을 찬미하며, 제게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在不斷發問的基甸身上,我看見了自己的樣子。我也常常對教會裡值得感恩的長輩們說著「這是最後一個問題了…」,卻又接連提出更多問題。他們總是帶著燦爛的笑容、溫暖的親切,對我愚拙的提問給予智慧的回答,這樣的畫面與經文中神持續扶持的形象重疊在一起。我讚美這位忍耐我一再重複愚昧的神,也為所有曾經幫助過我的人獻上禱告。
고통에 겨울 때에 살려 달라 울부짖는 이스라엘 민족에서 제 모습을 봅니다. 정작 하나님의 약속은 어기고, 급하고 괴로울 때에야 하나님을 찾는 모습이.. 마치 제 모습 같습니다. 즐거울 때에도, 힘들 때에도 늘 주를 가까이 하고, 주께 무언가를 요구하기 보다는, 신실한 종으로 크신 계획에 요긴하게 쓰이길 소망합니다.
在痛苦難耐、哭喊著求神拯救的以色列民族身上,我看見了自己的樣子。明明違背了與神的約定,卻只在急難痛苦的時候才尋求神……這彷彿就是我的樣子。願我無論在喜樂或艱難之時,都常常親近主,不只是向主求取什麼,而是願意作一個忠心的僕人,被神大而美好的計劃所使用。
오늘 말씀을 통하여, 주께서 원하시는 때, 원하시는 곳에 제가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리하여 주의 편에서서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어 동녘에 떠오르는 태양처럼 힘차게 뻗어가길 소망합니다.
透過今天的話語,我盼望自己能夠出現在主所願意的時刻、主所願意的地方。也願我能站在主的那一邊,成為愛主的人,如同東方升起的太陽一般,剛強有力地伸展開來。
어제 대만에서 한국으로 잠시 들어오면서 늘 묵상하던 장소와 시간도 달라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금 흐트러졌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경비실에서 한 경비원분이 성경을 읽고 계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오늘 말씀을 펼쳤습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기꺼이 함께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장소와 상황이 달라져도 말씀을 가까이하는 것은 결국 내 마음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에 있든 하나님을 먼저 바라보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昨天從台灣暫時回到韓國,平常默想的地方和時間也跟著改變了。因此感覺自己有點鬆懈了。不過今天在警衛室看到一位警衛先生正在讀聖經的樣子。看到那個景象,我便打開了今天的話語。讀著今天的話語,那些甘心樂意參與神所做之事的人的樣子,深深留在我心裡。我體會到,無論地點與環境如何改變,是否親近話語,終究是自己內心的問題。願自己無論身在何處,都能成為一個先仰望神的人。
오늘 말씀의 바락을 보며 많은 것을 느낍니다. 바락은 시스라의 철병거라도 있지 저는 왜 이리 홀로 서는 것이 힘겨운지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새 신자 교육도 마쳤지만.. 함께할 사람이 있어야 발걸음이 쉬이 떨어지는 제 믿음을 돌아 보게됩니다.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임을 마음에 새기며, 혼자든 여럿이든 하나님 앞에 힘차게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看到今天話語中的巴拉,讓我感觸良多。巴拉還有西西拉的鐵戰車可以依靠,而我卻不禁自問,為何獨自站立對我來說是如此艱難。雖然已經結束了新信徒教育課程……但我發現自己的信心,總是需要有同伴才能安心邁出腳步,這讓我不得不重新反省。我要銘記在心,其實我並不是獨自一人,而是與神同在的時刻。願我無論是獨自一人,還是與眾人同行,都能勇敢地來到神的面前。
오늘 말씀의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부르짖자, 에훗을 세우셔서 모압 사람의 손으로부터 구해주십니다. 단신으로 왕 한명을 죽이고, 소 모는 막대로 600명을 죽여 압제로부터 벗어나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 받을 때 우리의 능력과 한계를 넘어 하나님께서 놀라운 일을 이루어 가시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在以色列百姓再次呼求時,興起以笏,將他們從摩押人的手中拯救出來。看到他單槍匹馬殺死一位王,並用趕牛的棍子擊殺六百人,使百姓脫離壓制,讓我體會到:當我們被神使用作為祂的工具時,神會超越我們的能力與極限,成就令人驚嘆的事。讚美全能的神。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민족을 완전히 몰아내지 못했고, 결국 그들과 섞여 살며 그들의 신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시험하시고, 전쟁하는 법을 가르쳐 주시려 했습니다. 우상을 섬긴 결과 종이 되는 고통을 겪게 하셨지만, 백성이 하나님께 부르짖자 사사를 보내셔서 그들을 구원하십니다. ‘나는 과연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고자 하지만, 제 안에는 아직 옛 마음의 잔재가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거룩한 주일, 주님의 전에 나아가 주님만을 바라보기 소망합니다.
以色列百姓沒有完全趕出迦南民族,結果與他們雜居,並事奉他們的神明。神試驗以色列,想要教導他們爭戰的方法。因為敬拜偶像的緣故,讓他們經歷了成為奴僕的痛苦,但當百姓向神呼求時,神就差遣士師來拯救他們。「我真的是以神的百姓身分生活著嗎?」我不禁這樣想。雖然渴望以神的百姓身分生活,但我裡面似乎仍殘留著許多舊有的心思。願在這聖潔的主日,來到主的殿中,只單單仰望主。
오늘 말씀의 이스라엘 민족은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등을 돌렸습니다. 배신한 백성이 신음하자, 하나님은 귀 기울여 주시고 구해 주셨습니다. 사사를 보내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의 크신 긍휼을 느낍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저를 붙잡아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今天話語中的以色列民族崇拜偶像,背棄了神。背叛的百姓發出呻吟時,神側耳傾聽並拯救了他們,差派士師前來。從今天的話語中,我感受到神浩大的憐憫。祈求慈愛的神緊緊抓住我。
하나님의 사자가 결국 오셔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어찌하여 너희가 그와 같이 하였느냐?' 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소리 높여 울고, 보김에서 여호와께 희생 제물을 바칩니다. 이 모습에서 저를 엿보는 것 같습니다. 어떤 언행 뒤에 오는 불편함이 하나님의 말씀, 가르침과 맞지 않아서 오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제 생각과 기준에 맞지 않아서 오는 것인지 잘 구분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의 회개가 마음 속 불편함을 덜어내는 것이 아니라, 말씀 앞에 돌이켜 제 생각과 언행을 다시 조정하는 돌이킴이 되길 소망합니다.
神的使者最終降臨,對以色列民說:「你們為何這樣行呢?」以色列百姓放聲大哭,在波金向耶和華獻上祭物。看到這個景象,我彷彿看見了自己的影子。我想我需要好好分辨清楚:某些言行之後所產生的不安,究竟是因為與神的話語、教導不符而來的,還是僅僅因為不合我自己的想法和標準而來的。我盼望我的悔改,不是為了減輕心中的不安,而是能夠在話語面前真正回轉,重新調整自己的想法與言行。
오늘 말씀의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사람들을 남겨두고, 어울리려 살고, 혹은 부리며 살아가게 됩니다. 지금 나의 눈으로 힘들어 보여 멈추거나, 혹은 당장의 이득이 되는 것 같은 선택을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늘 하루 제가 하는 선택들이 주님의 뜻에 합치되기를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以色列民族,留下了迦南人,與他們共處,或是奴役他們而生活下去。願我不會因著眼前看似困難就停下腳步,或是做出看似能得到眼前利益的選擇。願我今天所做的每一個選擇,都能符合主的旨意。
오늘 말씀을 통해 멈춰섬과 타협을 봅니다. 가나안 사람들과의 싸움에서 철병거 때문에 멈춰서기도 하고, 일부 사람들은 쫓아 내지 못한 채 함께 살게 됩니다. 전체적으로는 잘 해나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작아 보이지만 분명한 문제들이 하나둘씩 쌓여가는 모습을 봅니다. 제 자신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며 얼마나 많이 멈추어섰는지, 얼마나 많이 이 정도면 그럭저럭 괜찮지 않을까 스스로를 합리화 했는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내일은 작은 부분까지 순종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透過今天的話語,我看到了停滯與妥協。在與迦南人的戰爭中,因為鐵戰車而停下腳步,也有一些人沒有被趕出去,反而與他們一起生活。整體看來似乎進展得不錯。但我看到看似微小卻確實存在的問題,正一個接一個地累積著。我自己好像也是這樣。回顧今天一整天的生活,我不禁反思自己有多少次停下了腳步,又有多少次用「這樣應該還算過得去吧」來為自己找理由。盼望明天能連小小的部分都活出順服的樣式。
비록 지도자인 여호수아가 곁에 없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 여쭙습니다. 하나님은 예정된 승리를 주십니다. 지금은 분에 넘치게 감사한 분들께 배우고, 여쭙습니다만 혼자가 된다면.. 그래도 지금처럼 뜨거울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종종 듭니다. 홀로 있게 될지라도 주님만을 바라보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雖然領袖約書亞不在身邊,以色列民族仍向神求問。神賜下預定的勝利。現在我能在受之有愧的恩師們身邊學習、求問,但如果變成獨自一人的話……還能像現在這樣火熱嗎……我常常有這樣的擔心。願我即使獨自一人,也能成為只仰望主的人。
오늘 말씀을 읽고, 블레셋 땅으로 향했던 다윗에 대한 주일 설교 내용이 떠올랐습니다. 연이어 소그룹 모임에서 나눈 '하나님의 자녀로서 본분'이 생각났습니다. 기쁠 때에나 슬플 때에나 주님을 찾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今天讀了經文之後,想起了主日講道中提到大衛前往非利士地的內容。接著又想起在小組聚會中一起分享的「身為神兒女的本分」。願我無論在喜樂或憂傷之時,都能成為尋求主的人。
히스기야의 기도를 통해, 오늘을 주신 분이 하나님임을 깨닫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며 거룩한 주일, 주님의 전에 나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 드리길 소망합니다.
透過希西家的禱告,我明白了賜下今日的是神。向主獻上感謝,盼望在這聖潔的主日,能與所愛的人一同前往主的殿中,讚美主、敬拜主。
산헤립이 뭇 나라 백성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정도로 위세를 떨치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계획 아래에 있을 뿐입니다. 높아짐도, 낮아짐도 다 하나님의 크신 계획아래에 있는 줄로 압니다. 높아질 때에 교만해지지 않고, 낮아진다고 낙담하지 않는 제가 되길 바라며, 창조와 운행을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西拿基立雖然威勢逼人,使列國百姓聞風喪膽,但事實上,他不過是在神的計畫之下罷了。無論是升高或降卑,我知道這一切都在神偉大的計畫之中。願我在升高時不驕傲自滿,在降卑時也不灰心喪志;讚美掌管創造與運行萬有的全能神。
히스기야 왕의 기도로부터 많은 것을 느낍니다. 제가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 제가 간구하는 일에 대해서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다 보면 어느덧 기도가 기도가 아닌 것 처럼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제가 생각한 인간의 지혜가 어떤지 여쭙는 모양새가 되곤 합니다. 오늘 본문의 히스기야 왕 처럼, 제가 처한 상황을 담담히 고백하고, 오롯이 주님만을 신뢰하길 소망합니다.
從希西家王的禱告中,我感受到許多。當我為自己所經歷的困難、所祈求的事情向神獻上禱告時,不知不覺間禱告似乎變得不再像是禱告了。常常變成是在向神請教我自己所想出來的人的智慧究竟如何。願我能像今天經文中的希西家王一樣,坦然地訴說自己所處的境況,並全然只信靠主。
오늘 말씀은 앗수르의 유다 침략에 대한 내용입니다. 히스기야 왕과 유다 백성을 향해 랍사게는 조롱을 이어갑니다. 유다 백성들이 믿는 구석들이 쓸모없음을 하나하나 나열하는데, 가장 현실적이었던 애굽에서부터 마지막에는 하나님에까지 다다릅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제가 스스로에게 랍사게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고난이 찾아와서 제가 준비한 세상의 방법들이 무너져도,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기를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內容是關於亞述入侵猶大。拉伯沙基持續嘲諷希西家王和猶大百姓。他一一列舉猶大百姓所倚靠的種種依靠都毫無用處,從最現實的埃及開始,最後甚至提到神。讀著今天的話語,我心裡浮現一個想法:我自己也可能成為那個拉伯沙基。願我即便遭遇巨大的苦難、即便我所預備的世上方法全部崩塌,也能單單仰望主。
오늘 말씀을 통해 큰 위로와 용기를 얻습니다.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떨리는 무릎에 힘을 주라는 말씀이 꼭 제게 해주시는 말씀 같습니다. 주님의 격려로 두려움을 떨치고, 남은 하루도 최선을 다해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통해 위로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透過今天的話語,我得到了極大的安慰與勇氣。「握緊拳頭,使顫抖的膝蓋堅強起來」這句話,彷彿就是主特別對我說的話一樣。願我能藉著主的鼓勵,甩開心中的懼怕,剩下的一天也能全力以赴地度過。感謝主透過話語安慰了我。
오늘 말씀은 주 여호와 하나님의 에돔을 향한 분노입니다. 분노와 폐허에 대한 내용이어서 이해하기 난해했습니다. 에돔이 '하나님을 알만한 자리에 있으면서도 그 분을 떠난 사람의 대표' 라는 목사님의 설명을 보고 다시 읽으니, 그 뜻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몰라서 그랬다'라는 변명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부족하게나마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 된 만큼.. 그 말씀에서 떠나지 않고 살아가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돌이키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是主耶和華神向以東所發的怒氣。因為內容是關於憤怒與毀滅,讓我覺得難以理解。看到牧師解釋說以東是「明明處在能認識神的位置,卻離棄神之人的代表」,再重新讀一次,就稍微能明白其中的含義了。以前或許還能用「因為不知道」來當藉口,但現在既然已經多少認識了神的話語,就覺得應該不離開這話語、持續地活下去。盼望自己能成為一個回轉歸向神的人。
오늘 본문은 앗수르에 대한 경고,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 주의 멸망의 불에서 견딜 수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왕으로 오셔서 해주실 구원에 대한 내용입니다.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왕으로 다스리실 나라의 백성으로 살기 위해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악을 멀리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고자 소망합니다. 그 분을 더 잘 알기를 소망합니다.
今天的經文內容是關於對亞述的警告、以色列百姓中能在主的滅亡之火中存留下來的人們,以及主要以王的身份臨到這些人所賜下的救恩。願我能作為主耶和華神以王的身分治理的國度中的百姓而活,行公平與公義,遠離惡事,倚靠神而活。願我能更加認識祂。
장차 오실 왕과, 무너짐 그리고 그 후에 주께서 영을 부어주심으로 이루어질 회복과 공평, 평화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저도 마음이 어려웠을 때에 교회를 왔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 위로에 감사하며, 거룩한 주일 교회에서 하나님을 찬미하고자 합니다.
這是關於將要來臨的君王、崩壞,以及之後主藉著澆灌聖靈所成就的恢復、公平與平安的話語。我自己心裡艱難的時候也曾來到教會,並得到極大的安慰。感謝那份安慰,願在這聖潔的主日於教會中頌讚神。
우리를 위해 싸워주시고, 달려와 보살펴 주시는 주님 대신 애굽과 우상에 의지하는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진정 저를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 대신에 과연 내가 어떤 우상을 쥐고 살았는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어려움이 닥치면, 우선 '내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멈춰서서 하나님께 먼저 묻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這是關於以色列百姓依靠埃及和偶像,而不倚靠那位為我們爭戰、飛奔而來眷顧我們之主的話語。透過今天的話語,讓我反思:比起真正保護我的神,我到底一直緊握著什麼樣的偶像過生活。每當困難來臨,我總是先想著「我該如何解決這個問題」。盼望從今以後,我能先停下腳步,先求問神。
오늘 말씀의 하나님은 기다리시고, 도와주시고, 은혜를 베푸시고, 뒤에서 옳은 길을 알려주시며, 원수를 치시고, 아픈 곳을 고쳐주십니다. 제가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빗나가려 할 때, 저에게 옳은 길을 알려주시길 소망합니다.
今天話語中的神會等候我們、幫助我們、賜下恩典,並在我們身後指引正確的道路,擊打仇敵、醫治我們的傷痛。當我偏向右邊或左邊時,願神指示我當走的正路。
유다 백성은 애굽이라는 세상의 가까워 보이는 방법으로 스스로를 구하려고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방법인 애굽이 아무런 쓸모가 없음을, 헛될 뿐임을 일러주시고, 돌아와 순종할 것을 권하십니다. 하지만 목을 뻣뻣이 세운 백성들은 고집불통으로 가르침을 듣지 않습니다. 지금 껏 세상의 지혜로 살아온 저의 기준과 판단이 틀릴 수 있음을 느낍니다. 저의 고집을 내려놓고 말씀앞에 겸손히 순종하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猶大百姓試圖依靠埃及這個看似更容易的世上方法來拯救自己。於是神告訴他們,埃及這種世上的方法毫無用處、只是虛空的,並勸他們回轉、順服。但這群硬著頸項的百姓卻頑固不化,不肯聽從教導。我感受到,自己至今憑著世上智慧而活所建立的標準與判斷,可能都是錯誤的。願我放下自己的固執,在話語面前謙卑順服地生活。
자신의 계획을 하나님께 숨기고, 피조물이 도리어 창조주를 총명하지 않다고 한 유다 지도자들의 모습에서 저를 반성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크신 지혜 앞에 교만함과 오만함을 내려놓고 순종하는 제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從那些將自己的計劃隱藏於神、身為受造物卻反倒說創造主不夠聰明的猶大領袖們身上,我反思了自己的樣子。我禱告,願自己能在神浩大的智慧面前,放下驕傲與自大,成為一個順服的人。
오늘 말씀을 통해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매일 묵상을 하는 것도, 말씀을 읽는 것도, 주일에 교회에 가는 것도 '하고 싶은 일'에서 '관성에서, 의무감에서 하는 일'이 되지 않도록 마음에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그리고 말씀, 목사님의 설교, 주변 감사한 분들의 도움을 통해 쌓여가고 있는 믿음이 제 삶에 행동으로 오롯이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透過今天的話語,我重新反省了自己。每天默想、讀經、主日上教會,這些原本是「想做的事」,我要留心不讓它們變成「出於慣性、出於義務感而做的事」。並且我盼望,透過話語、牧師的講道,以及身邊值得感謝的人們的幫助所累積起來的信心,能夠完整地延續到我生活中的行動上。
오늘 말씀을 읽고 진정한 피난처가 주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주님의 피난처가 모든 시험, 어떤 폭우도 견디는 견고하고 귀중한 모퉁잇 돌과 같음을 마음에 새기고, 오로지 주님 만을 의지하고 굳게 신뢰하길 소망합니다.
今天讀了這段話語,再次思想真正的避難所就是主耶和華神。願我將主的避難所比作能經得起任何試煉、任何暴風雨的堅固且寶貴的房角石,銘記在心,並期盼唯獨倚靠主、堅定信靠祂。
술에 취한, 분별력을 잃고 주님에게서 멀어져 버린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에 대한 경고입니다. "이것도 저것도 해라, 이것도 저것도 지키라 그리고 조금만 더!" 주께서 되풀이 해서 알려주신 것을 지키지 못함을 지적합니다. 거룩한 주일, 주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을 잘 지킬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這是對醉酒、失去分辨力、遠離主的撒瑪利亞和耶路撒冷所發出的警告。「這個也要做,那個也要做,這個也要守,那個也要守,再加一點!」指出了他們未能遵守主一再曉諭的話語。願在這聖潔的主日,我們都能好好遵守主所曉諭我們的話語。
오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처벌이 적절한 책망이었다는 것, 뒤이어 용서와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 지 일러주시고 계십니다. 엄하지만, 마음이 따뜻하신 아버지가 생각납니다. 또, 주의 원수에게도 의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을 느낍니다. 저와 제 주변의 사람들에게 주님이 주신 오늘도 주님의 아름다운 포도원 같은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今天的話語提到,神對以色列百姓的罪所施行的處罰是合宜的責備,接著又教導他們要如何悔改,並賜下赦免,也指示他們今後該怎麼做。讓我想起一位嚴厲卻心地溫暖的父親。此外,主也吩咐我們要倚靠祂,即使面對仇敵也是如此。我深深感受到主浩大的愛。願主賜給我和我周圍的人今天這一天,都能成為像主美麗的葡萄園一樣的日子。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를 믿고 의지하는 사람이라는 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 삶 가운데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설명하거나 이해하기보다 하나님께서 제게 주심으로 받아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以始終如一的心信靠並依賴主的人」這部分,讓我思考了很多。相較於試圖解釋或理解我生命中發生的大大小小的事,我想我應該學會把它們當作神所賜給我的,全然接受下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