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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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연님의 한 줄 묵상만 보기
    이지연·

    주님의 일을 위해 헌신하는 성도들을 더욱 존중하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을 품아야겠습니다. 사랑으로 모든일을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바울처럼 내 인생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충만하여져서 모든일을 주님의 사랑으로 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대하기 소망합니다. 주님, 오늘도 은혜를 부어주소서.

    我應當懷著更加尊重、珍視那些為主的事工獻身的聖徒們的心。願我的人生也像保羅那樣,以愛開始、以愛結束每一件事,充滿神的愛,用主的愛去做每一件事,用主的愛去對待所遇見的每一個人——這是我心中的渴望。主啊,求祢今天也繼續傾倒恩典在我身上。

    이지연·

    고린도전서 16:10 디모데가 그리로 가거든, 아무 두려움 없이 여러분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십시오. 그도 나와 마찬가지로 주님의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얼마 전 설교에서 들었던 서로 환대하라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이 결코 우연이 아닌 하나님이 계획하셔서 내게 보낸 사람임을 인식하고 존중하는 성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교회에서뿐 아니라 가정에서, 직장에서, 혹은 길을 걸을때에도 이 마음을 품고 살아야겠습니다. 진정한 부활신앙을 실천하는 삶이 되도록 오늘도 기도합니다.

    哥林多前書 16:10 若是提摩太來到你們那裡,要讓他在你們中間無所懼怕,因為他和我一樣,是做主工的人。 默想這段話語,讓我想起不久前講道中所聽到的「彼此款待」的信息。我渴望成為這樣的信徒——認識並尊重身旁每一個人,深知他們絕非偶然出現,而是神親自計劃、差派到我生命中的人。不只在教會,在家庭裡、在職場上,甚至走在路上,都要存著這樣的心活著。今天也禱告,願自己的生命成為真正實踐復活信仰的生活。

    이지연·

    고린도전서 15:58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주님의 일을 더욱 많이 하십시오. 여러분이 아는 대로, 여러분의 수고가 주님 안에서 헛되지 않습니다. 말씀를 묵상하며 바울의 권면에 도전을 받습니다. 주님 원하시는 삶을 방해했던 내 가장 연약한 모습은 게으름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일을 더 많이 하고 이 모든 수고를 더하라고 권면하는 바울은 분명 양과 질 모두를 언급하고 있음을 봅니다. 이제는 안락함을 조금씩 포기하고 주님 기뻐하시는 일을 더 감당할 수 있는 모습으로 변화되길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5:58 所以,我親愛的弟兄姊妹們,你們務要堅固,不可搖動,常常竭力多做主工,因為知道你們的勞苦,在主裡面不是徒然的。 默想這段話語,我深受保羅勸勉的挑戰。因為阻礙我活出主所喜悅之生命的,正是我最軟弱的一面——懶惰。保羅勸勉我們要多做主的工、加添一切勞苦,我看見他所提及的,無疑是量與質的並重。如今,我盼望能一步一步放下對安逸的追求,蛻變成更能承擔主所喜悅之事的樣式。

    이지연·

    부활을 믿기에 몸과 영이 영원이 부활할 주님 재림하실 날을 기다리며 살아가지만 머리로는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구체적인 면들이 존재합니다. 내 생각이 짧고 식견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지금은 흐릿하게 알지만 주님 오실 그날까지 조금씩 더 선명해질것을 믿기에 오늘도 말씀에 은혜를 받습니다. 온전하지 못한 내 몸과 영혼을 온전하게 바꾸실 성령님에 의지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지금은 밀알처럼 작은 믿음이지만 밀알이 땅에 심기어져 썩고 자라나듯 내 작은 믿음도 자라나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因著相信復活,我們懷抱著身體與靈魂都將永遠復活的盼望,等待主再來的那一天而活;然而在理性上,仍有一些具體的層面是無法完全理解的。這是因為我的思想有限、見識不足。雖然現在只能模糊地認識,但因著相信在主來臨的那天之前,一切將會逐漸變得更加清晰,今天也繼續從話語中領受恩典。願今天成為倚靠聖靈的一天——祂必將我不完全的身體與靈魂,更新為完全。現在我的信心雖像一粒麥子那樣微小,但就如麥子種入土中、腐爛後再生長一樣,我讚美那位必使我微小的信心也得以成長的神。

    이지연·

    고린도전서 15:31a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감히 단언합니다. 나는 날마다 죽습니다! 부활을 믿고 기대하며 살아왔지만 오늘 말씀에서 언급하는 부활을 믿는 삶의 열매는 내게 드러나고 있지 않음을 깨닫습니다. 바울이 고백한 날마다 죽는 삶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고 실천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매일 매일 죽기보다 살려고 애쓰는 내 모습이 하나님 보시기엔 참 안타까울것 같습니다. 날마다 자라나고 변해야 할텐데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는 내 자신이 스스로도 안타깝습니다. 주님과 힘께 죽고 주님과 함께 사는 삶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哥林多前書 15:31a 弟兄姊妹們,我可以確實地說:我是天天死! 我一直相信復活、懷抱盼望而活,但今天藉著話語,我察覺到信仰復活的生命果實,在我身上並未真正顯明。我渴望能深深默想保羅所告白「天天死去」的生命意涵,並活出這樣的生命。每天汲汲於求生、而非甘心死去的自己,想必在神眼中是多麼令人惋惜。本應天天成長、天天更新,我卻只是在原地踏步,連自己都為此感到遺憾。我祈求能重新得力,活出與主同死、與主同活的生命。

    이지연·

    끝을 알 수 없어 불안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군대에서 고된 훈련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전역하는 날을 고대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며 부활의 확신이 있는 성도에겐 이 세상에서의 삶이 얼마나 복되고 행복한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제 아들이 고등학교 입시전형 면접을 보았는데 시험 결과는 다음 주 금요일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면접관들이 면접 후 바로 합격여부를 알려주었습니다. 금요일까지 불안해 하고 있을 우리의 마음을 배려해 준것 같아 감동이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섬세한 배려를 체험합니다.

    有時候,因為看不到盡頭而感到不安。在軍隊中能夠撐過艱苦訓練的動力,是因為心中盼望著退伍那一天的到來。默想今日的話語,讓我領悟到:對於擁有復活確信的信徒而言,在這世上的生命是何等蒙福、何等喜樂。昨天兒子參加了高中入學的面試,原本考試結果預定在下週五公布。然而感恩的是,面試官們在面試結束後立刻告知了錄取結果。這讓我深受感動,彷彿他們體貼到我們一家在等到週五之前那顆忐忑不安的心。今天,我再次體驗到神細膩入微的眷顧與恩典。

    이지연·

    부활하신 주님이 있기에 오늘도 소망을 갖고 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없다면 내 인생은 아무 의미가 없을것을 압니다. 복음의 진리와 핵심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원합니다. 하지만 이제것 나의 삶은 복음을 믿고 구원 받은것에 만족하며 전하는 삶에는 소극적이고 게을렀음을 반성하고 회개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 애써 전하지 못함을 합리화 했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그런 태도가 익숙함이 되어 부담조차 느끼지 않는 삶이 되어 있음에 회개합니다. 주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感謝因有復活的主,今日也能懷抱盼望而活。我知道若沒有主的死與復活,我的人生將毫無意義。我渴望成為一個不忘福音真理與核心、照此而活的基督徒。然而,回顧至今的生命,我反省並悔改——我只滿足於相信福音、得著救恩,在傳揚的生命上卻消極而懈怠。腦海中浮現出自己以各種理由為無法盡力傳福音而自我合理化的樣子。更悔改的是,不知從何時起,那樣的態度已成為習慣,以至於活在連負擔感都不再有的生命中。我需要主的恩典。

    이지연·

    고린도전서 14:20,40 형제자매 여러분, 생각하는 데는 아이가 되지 마십시오. 악에는 아이가 되고, 생각하는 데는 어른이 되십시오. 모든 일을 적절하게 하고 질서 있게 해야 합니다. 오늘의 말씀을 묵상하며 그리스도인 다운 모습은 무엇일까? 머리속으로 그려봅니다. 때때로 믿지 않는 사람과 전혀 다르지 않은 아니 오히려 더한 내 모습이 떠올라 부끄러워집니다. 또한 본이 되지 못하는 교회 모습을 뉴스에서 접할때마다 답답하기도 합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말씀하신 마태복음 5장 13-16 말씀을 다시 마음에 새겨봅니다.

    哥林多前書 14:20, 40 弟兄姊妹們,在思想上不要像孩子。在惡事上要像孩子,但在思想上要像成人。 凡事都要合宜,按著次序而行。 默想今日的話語,我思索:身為基督徒,應有的樣式究竟是什麼?在腦海中試著描繪,卻有時浮現出與不信之人毫無兩樣、甚至更不如的自己,令我感到羞愧。每當在新聞中看到無法成為榜樣的教會樣貌,心中也感到沉重與無奈。我再次將馬太福音5章13至16節——神吩咐我們要作世上的光和鹽——深深銘記在心。

    이지연·

    고린도전서 14:1 사랑을 추구하십시오. 신령한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특히 예언하기를 열망하십시오. 바울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이웃을 위해 흘려보내라고 권면합니다. 은사도 결국 남을 위해 사용할때 그 가치가 더해지고 그것이 곧 사랑이라고 알려줍니다. 언제나 주님은 나를 향해 마음을 쓰시고 나를 위해 죽으셨듯이 나 또한 남을 위해 내가 받은 은사를 사용하며 남의 유익을 구할때 그것이 곧 주님 가르쳐주신 사랑을 실천하는 것임을 배웁니다. 나만 알고 살아왔던 지난 날들을 회개하고 이제는 남에게 유익이 되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4:1 追求愛,熱切渴慕屬靈的恩賜,尤其要追求做先知講道。 保羅勉勵我們,要將從神所領受的愛,流淌給身邊的人。他告訴我們,恩賜終究是在為他人使用時,才能彰顯其真正的價值,而這本身就是愛。主無時無刻都將心意傾注在我身上,甚至為我而死——當我也同樣為他人運用所領受的恩賜、尋求他人的益處時,我學到:這正是在實踐主所教導的愛。我願悔改那些只顧自己的歲月,從今以後,渴望活出一個能造就他人的生命。

    이지연·

    고린도전서 13:13 그러므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가운데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고 모든 관계를 회복시키고 모든 은사를 은사되게 하는 하나님의 완전한 성품임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나는 사랑보다 믿음을, 능력을, 지식을, 부요를, 건강을.. 추구해 왔던것 같습니다. 모든 은사는 사람마다 맞게 골고루 나누어 주셨지만 사랑은 동일하게 우리 모두에게 주셨는데 그 가장 귀한 은사를 잊고 살았던 날들이 많았음을 회개합니다. 주님께 받은 사랑을 온전히 흘려보내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哥林多前書 13:13 「如今常存的有信、有望、有愛,這三樣,其中最大的是愛。」 愛能遮掩一切過錯、修復一切關係、使所有恩賜成為真正的恩賜——我深刻體會到,愛是神完全的性情。然而,回顧自己走過的路,我似乎一直在追求信心、能力、知識、富足、健康……而非愛。神將各樣恩賜按著各人所需分別賜下,愛卻是同等地賜給我們每一個人。我為自己長久以來遺忘了這最珍貴的恩賜而悔改。我渴望此生能夠將從主所領受的愛,完全地流淌出去。

    이지연·

    고린도전서 12:27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요, 따로 따로는 지체들입니다. 모두가 주님 안에서 한 몸이고 모두 다 주님의 피값으로 사신 귀한 지체임을 묵상합니다. 내 안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차별하였던 나쁜 마음을 회개합니다.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 멀리 했던 지난 날들을 돌아보고 다르기 때문에 더 귀한 하나님의 사람들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겸손한 마음을 부어주시길 구합니다.

    哥林多前書 12:27 你們就是基督的身體,各人是肢體,各有其分。 默想我們在主裡合而為一,每一位都是主用寶血所買贖的珍貴肢體。為自己內心曾以各種理由對人有所差別對待的惡念悔改。回顧那些不願理解、選擇疏遠與自己不同之人的過去歲月,感謝祢讓我領悟:正因為彼此不同,他們才是更加珍貴的神的子民。今天也懇求祢將主的謙遜之心澆灌在我身上。

    이지연·

    성령이 내 안에서 일하시고 주님의 은사를 받았겠지만 내가 받은 은사를 잘 분별하고 공동체를 위해 사용하고 있는지는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성령의 이끄심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주님 주신 은사가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공동체를 위해 겸손히 사용할 수 있는 모습이 되길 소망합니다.

    聖靈在我裡面運行,我也領受了主所賜的恩賜,但說實話,我還不太清楚自己是否真正分辨了所領受的恩賜,並將其用於群體之中。我渴望能更敏銳地回應聖靈的引導,並能分辨主所賜給我的恩賜是什麼。也盼望自己能成為一個謙遜地將恩賜用於服事群體的人。

    이지연·

    성찬의 참 의미를 기억하며 내 안에 남아 있는 차별과 편견, 내 잣대로 판단하고 정죄했던 잘못된 생각을 다 내려놓고 주님 안에서 변화되길 소망합니다. 하나가 되라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처럼 가정 안에서나 교회에서, 직장에서 또는 거리를 걷는 일상에서도 참된 그리스도인의 성품으로 분열시키는 사람이 아닌 하나되게 하는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더 가지려고 애쓰는 모습을 버리고 더 나누려고 애쓰는, 배려할 줄 알고 기다릴 줄 아는 그라스도인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記念聖餐的真正意義,將我內心殘留的歧視與偏見、以自己的標準論斷和定罪他人的錯誤想法全然放下,渴望在主裡得著更新。正如主吩咐我們合而為一,願我在家庭、教會、職場,以及日常行走的街道上,都能以真正基督徒的品格,成為使人合一的人,而非製造分裂的人,為此禱告。願我放下汲汲追求擁有更多的樣子,成為一個努力付出分享、懂得體貼、懂得等待的基督徒。今天也懇求主的恩典。

    이지연·

    고린도전서 11:16 이 문제를 두고 논쟁을 벌이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나, 그런 풍습은 우리에게도 없고, 하나님의 교회에도 없습니다. 말씀을 대하는 해석이 갈릴때 참 어렵습니다.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으려고 애쓰지만 속으로는 ‘저건 아닌데..’라고 생각하며 판단할때가 많습니다. 특히 정치적인 이슈나 사회적인 문제 앞에서 많이 느끼곤 합니다. 그럴때마다 고민이 됩니다. 바울의 조언대로 그런 논쟁하는 풍습 자체가 어쩌면 문제일지 모른다는 조심스러움으로 다른 의견을 더 존중할 줄 아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哥林多前書 11:16 若有人想為這事爭論,我們卻沒有這樣的規矩,神的各教會也是沒有的。 當面對話語詮釋出現分歧時,真的很不容易。表面上努力不露出情緒,內心卻常常在想「那樣不對吧⋯」而陷入論斷。尤其在面對政治議題或社會問題時,這種感受特別強烈,每當如此,心裡就充滿掙扎。願我能以保羅的提醒為鑑——那種爭論的風氣本身或許才是問題所在——帶著這份謹慎之心,成為一個更懂得尊重不同意見的人,為此禱告。

    이지연·

    고린도전서 11 :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사람인 것과 같이, 여러분은 나를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 바울과 같이 본이 되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비랍니다. 가족에게 가장으로써 본이 되지 못했던 지난 모습들이 마구 떠올라 회개합니다. 아내와 아이에게 내가 살지 못했던 삶을 강요하고 스스로에게만 관대하였던 지난 날들을 뉘우칩니다. 앞으로는 더욱 주님의 사랑으로 아내와 아이를 바라볼 수 있길 소망합니다. 오늘부터라도 나를 위한 삶이 아닌 남을 유익케 하는 단 한가지라도 매일 실천해야겠습니다.

    哥林多前書 11:1 我怎樣效法基督,你們也要怎樣效法我。 願我們都能成為像保羅一樣,足以作為榜樣的基督徒。回想過去未能作為家中頂梁柱、為家人樹立榜樣的種種時刻,內心深感悔恨。那些要求妻子和孩子活出自己卻未曾活出的生命,卻只對自己寬容的過去歲月,我深深地懊悔。從今以後,我渴望能以主的愛來看待妻子與孩子。從今天開始,我立志每天至少實踐一件不為自己、而是造福他人的事。

    이지연·

    바울의 고백처럼 안주하지 않고 운동선수가 치열하게 절제하듯 최선을 다하는 그리스도인 다운 모습으로 살기 원합니다. 감당치 못할 시험을 허락치 않으심 또한 잊지 않고 어려움이 있을때 불평하고 낙심하기 보단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하는 삶이 되길 바랍니다.

    如同保羅的告白,願我不安於現狀,像運動員全力以赴、嚴格自律,過著真正基督徒樣式的生活。同時也不忘神不會允許超過我們所能承受的試煉,當遇到困難時,不是埋怨、灰心,而是懷著期待神所要傾倒的恩典,活出感恩的生命。

    이지연·

    바울은 복음을 위해 모든 권리와 자유를 내려 놓았고 예수님은 날 살리기 위해 하늘 보좌 버리시고 기꺼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한없이 크신 그 은혜를 자격 없는 내게 거저 주셨다. 하지만 내 지난 삶을 돌아볼때 난 항상 반대의 삶을 살아왔음에 한없이 부끄러워진다. 난 어떻게든 내 권리를 찾으려 애쓰고, 내 자유를 빼앗길까 두 눈을 부릅뜨고 살아왔다. 영혼을 위해 희생하기는 커녕 두 손을 꽉 진채 살아온 내 모습을 회개하며 이제는 나도 주를 위해 낮아지고 희생하며 내게 맡기신 십자가를 묵묵히 지고 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

    保羅為了福音放下了一切的權利與自由,耶穌為了使我得生,甘願離開天上的寶座,在十字架上捨命。那無限廣大的恩典,白白賜給了毫無資格的我。然而,當我回顧過去的生命,我總是走在相反的道路上,心中充滿了無盡的慚愧。我總是想方設法地爭取自己的權利,睜大雙眼守護著不願失去的自由。不但沒有為靈魂犧牲,反而緊握雙手只顧自己——我為這樣的自己悔改,並禱告從今以後,我也能為主降卑、甘心犧牲,默默背負祂所託付給我的十字架,走完這一生的路。

    이지연·

    당대 최고의 엘리트 바울은 사랑이 없는 지식은 오히려 해로울 뿐이라고 설명한다. 부모가 되고 아이가 자라며 내 행동, 말투, 삶을 대하는 태도 하나하나가 아이에게는 본보기가 될것을 알기에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이 되지 못하는 연약한 내 모습을 매번 발견하는것 또한 사실이다. 내 책임감 없는 잔소리가 아이를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케 하는게 아니라 바울처럼 사랑으로 내 자신을 버릴때 비로소 아이가 바르게 자라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시는 말씀을 묵상하며 은혜를 받았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는다. 잠 10:12

    當代頂尖的精英保羅說明,沒有愛的知識反而有害無益。成為父母、孩子逐漸長大後,深知自己的一舉一動、說話方式、面對生活的態度,都會成為孩子的榜樣,因此時時謹慎。然而儘管如此,每次發現自己仍是那個無法成為好榜樣的軟弱之人,這也是不爭的事實。這段話語讓我再次領悟:不是用缺乏責任感的嘮叨來讓孩子成長得更好,而是像保羅一樣,以愛捨去自我,孩子才能真正地正直成長。默想這話語,領受了恩典。愛能遮掩一切過錯。箴 10:12

    이지연·

    고전 7:40 내 의견으로는, 그 여자는 그대로 혼자 지내는 것이 더 행복할 것입니다. 나도 하나님의 영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며칠째 내게 감동을 주시는 말씀은 내 의견과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히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게 참 쉽지 않다. 그리스도인들이 말씀을 오해하여 확신에 차면 그만큼 위험한 것도 없다. 바울도 자기 의견을 제시하면서는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다 하였듯이 모든 일에 있어 내 확신으로 밀어부치기 보단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열린 자세로 수용하는 지혜를 주시길 오늘도 구해본다. 은혜 없이는 안된다.

    林前 7:40 我的意見是,那女人這樣獨身下去會更有福氣。我想我也有神的靈。 這幾天持續感動我的話語,是我必須清楚分辨自己的意見與神的話語。然而這實在不容易。基督徒若誤解話語而充滿確信,沒有什麼比這更危險的了。正如保羅在提出自己的意見時,說這樣也好、那樣也好——今天我也再次祈求神,賜我智慧,在凡事上不以自己的確信一意孤行,而是尋求神的旨意,以開放的心去領受。沒有恩典,什麼都不行。

    이지연·

    고린도 교인들이 확신에 차 서로 옳다 주장한 것처럼 나 또한 확신에 차 내 주장만을 했던 일들이 떠오른다. 특히 가정에서 아내에게, 아들에게, 부모님들에게, 누나들에게.. 10년 주기로 그 생각이 바뀌고 그때 옳다 생각했던 것이 아님을 깨우치는 순간마다 부끄러운 기억으로 남아 있다. 바울도 정답이 아닌, 상황에 맞는 옳음, 때로는 차선책을 제시하듯 나 또한 정답만을 내세우는 사람이 아닌 너그러이 이해하는 사람이 되길 소망한다.

    就像哥林多的信徒們各自充滿自信、堅持己見一樣,我也想起了自己曾經滿懷把握、只顧主張自我的種種時刻。尤其是在家裡——對妻子、對兒子、對父母、對姊姊們……每隔十年,那些想法便會改變,每當我意識到當時認為正確的事其實並非如此,那些記憶便成了令我羞赧的片段,留存心中。保羅所提出的,並非唯一的標準答案,而是符合處境的合宜之道,有時甚至是退而求其次的選擇——我也盼望自己能成為這樣的人:不是一味堅持標準答案的人,而是能寬容理解他人的人。

    이지연·

    고전 16:17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그와 한 영이 됩니다. 주님을 마음에 모시고 산다는 것이 무겁게 다가온다. 언제나 사람의 눈을 의식하며 살아왔던 것 같다. 가령 교회에서는 집에서와 다른 내 모습을 발견한다. 겸손한 척, 선한 척, 자비로운 척, 심지어 말투도 달라지는 것이 내 모습이다. 더 큰 문제는 왜 그렇듯 주님을 의식하고 살지는 못할까? 이다. 주님과 한 몸이 되어 산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다. 그래서 오늘도 주님의 은혜를 구한다. 고전 1:26-29 약할때 강함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林前 16:17 但與主聯合的人,就與祂成為一靈。 將主迎入心中而活,這件事讓我感到沉重。我似乎一直活在別人的眼光之中。比如,我發現自己在教會和在家裡判若兩人——裝謙遜、裝善良、裝慈悲,就連說話的語氣都不一樣,這就是真實的我。更大的問題是:為什麼我就是無法如此時刻意識到主、活在主面前呢?與主合而為一地生活,實在太難了。靠自己的力量根本做不到。因此,今天我再次求主的恩典。林前 1:26-29 讚美在我軟弱時成為我力量的主。

    이지연·

    고린도전서 6:7,9-10 예수님의 당하심으로, 고통 받고 죽으심으로 나는 은혜입어 구원받았음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나는 그 은혜를 도리어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데에만 활용하였음을 반성합니다. 주님 보시기에 내가 죄의식조차 없이 지나치는 일상속에서의 잘못들이나 내가 남에게 큰 잘못이다! 판단하며 정죄하였던 것들이 다르지 않았음을 돌아봅니다. "형제의 눈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는 마태복음 7:3 말씀을 다시 묵상해 봅니다. 손해보고, 져주고, 속아주는 성도의 삶이 주님 가르쳐 주신 사랑일터인데..

    哥林多前書 6:7, 9-10 我記念,因著耶穌所承受的一切——祂的苦難與死亡,我得蒙恩典、領受了救恩。然而,我反省自己竟將那份恩典,反倒只用在論斷他人、定罪他人之上。回想在主眼中,我在日常生活中毫無罪惡感地一帶而過的過失,與我對他人高聲指控「這是大錯!」並加以定罪的事,其實並無二致。我再次默想馬太福音 7:3 的話語:「你看見你弟兄眼中有刺,卻不想自己眼中有梁木呢?」吃虧、退讓、甘願被欺——這樣的聖徒生命,才是主所教導我們的愛啊……

    이지연·

    고린도전서 5:5 여러분은 그러한 자를 당장 사탄에게 넘겨주어서, 그 육체는 망하게 하고 그의 영은 주님의 날에 구원을 얻게 해야 할 것입니다. 누룩이 전체에 퍼져서 불어나듯이, 편안함이 나태함이 되고 나태함이 교만이 되어 주님 주신 참 자유가 아닌 육체의 자유만을 추구하였던 자신을 돌아봅니다. 주님이 걸으신 길은 평탄이 아니고 십자가의 길이었음을 다시 기억합니다. 주님 맡기신 나의 십자가는 무엇인지 묵상해 봅니다.

    哥林多前書 5:5 你們要把這樣的人交給撒但,使他的肉體滅亡,讓他的靈魂在主的日子得以得救。 就像酵母滲透全團使其膨脹一樣,我回顧自己曾讓安逸變為懈怠,懈怠變為驕傲,所追求的不是主所賜的真自由,而只是肉體的自由。我再次記起,主所走的道路不是平坦之路,而是十字架的道路。我默想:主所託付給我的十字架,究竟是什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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