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억울함에만 매몰되면 하나님의 계획과 은혜를 깨닫지 못한다. 하나님이 함께 하사 여기까지 왔음을 고백하고 또 형제들을 용서할 때 고난이 기쁨이 되고 단절된 공동체가 용서와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다. 나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하나님이 살리고자 하는 생명들을 품으며 그들을 사랑하는 자가 되자.
若只沉溺於自己的委屈,便無法領悟神的計畫與恩典。當我們承認神一路同行、帶領我們走到今日,並選擇饒恕弟兄姊妹時,苦難便能化為喜樂,破裂的群體也能藉著饒恕與愛重新合而為一。讓我們感謝掌管我們一切生命的神,同時也懷抱那些神所渴望拯救的靈魂,成為愛他們的人。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은 한 생명을 얻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이다.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사랑을 누렸으니 이제는 나도 그 사랑을 실천함으로 한 생명을 살리고 이웃을 위로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神所展現的愛,是為了得著一個生命,甘願獻上自己的愛。既然我已與神相遇,並享受了神的愛,如今我也當藉著實踐那份愛,成為一個使人得生、安慰鄰舍的人。
이전에 내가 무너진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나를 기다려주시고 손 내밀어 주신다. 내가 삶을 살아가며 나를 넘어지게 한 그 자리로 다시 돌아왔을 때 하나님의 손을 잡고 일어나 믿음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即使在我曾經跌倒的地方,神依然等待著我,向我伸出手。當我在人生旅途中再次回到那個曾讓我跌倒的地方時,我要抓住神的手站起來,邁向信仰的立足之地。
나의 잘못을 깨닫고 용서를 구할 때, 또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사람을 품고 용서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공동체로 회복될 것이다.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닮아 나도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자가 되자.
當我們承認自己的過錯、尋求寬恕,又以神的愛接納並饒恕對方時,我們將恢復成為一個讓神喜悅的聖潔群體。讓我們效法愛我們的神,也成為愛他人的人。
내 것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죽으면 죽으리라고 고백했던 에스더처럼,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우상에게 절하지 않겠다던 다니엘의 친구들처럼, 또 자식을 잃으면 잃으리라고 고백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던 야곱처럼 내게 가장 중요한 것 심지어 나의 생명조차 하나님께 맡겨드리며 하나님의 임재를 구할 때 우리에게 더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를 보게 하실 것이다.
當我放下自己所擁有的,神就開始動工。就像以斯帖曾坦然告白「死就死吧」;就像但以理的朋友們說「即便如此,我們也絕不向偶像下拜」;又如雅各帶著「失去兒子就失去吧」的告白,懇切求告神的恩典——當我們將對自己最重要的事、甚至自己的生命,都交託在神手中,並尋求神的同在時,祂必讓我們看見更偉大、更奇妙的神的作為與恩典。
세상의 풍요조차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 삶을 살아갈 때에 세상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의 명철과 지혜로 주님이 주신 자리를 섬기는 자가 되자.
世上的豐盛也在神的主權之下。在生活中,不依靠世界,而是依靠神,讓我們成為用主的聰明與智慧,服事主所賜之崗位的人。
하나님의 시간 속에 헛된 시간은 없다. 지금 당장 응답받지 못하더라도 그것조차 하나님이 나를 훈련시키는 시간임에 감사하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가 되자.
在神的時間裡,沒有任何虛度的時光。即使當下的禱告還未得到回應,那也是神在塑造我、訓練我的時刻——讓我們帶著感恩的心,成為與神同行的人。
내 계획보다 더 세밀하고 놀라우신 주님의 계획을 신뢰하고, 나의 모든 상황을 아시고 주관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我要信靠主的計畫——那比我的計畫更細膩、更奇妙的計畫,並單單倚靠那位知曉我一切處境、掌管萬事的神。
억울하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하루 하루를 하나님을 원망하고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나에게 맡겨진 일을 충실히 하는 청년부가 되겠습니다!
即使身處委屈與艱難的處境,也不失去對神的信心,不將神所賜的每一天用於埋怨神或憎恨他人,而是忠實地完成交付給我的事工——我們要成為這樣的青年團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