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한 줄 묵상나눔

    한 줄 묵상나눔

    일상 속 짧은 깨달음·기도제목·감사를 나누고, 서로 ❤️ 좋아요로 격려해요. 한국어/중국어 편한 언어로 작성하시면 자동 번역됩니다.

    서혜원님의 한 줄 묵상만 보기
    서혜원·

    내 뜻이 하나님의 뜻과 맞지 않으면 하나님이 틀린 것마냥 여기고 하나님이 총명하지 못한 것처럼 생각한다. 사실은 내가 총명하지 못한 것인데도 말이다. 하나님은 이렇게 악하고 연약한 나에게도 회복과 치유의 은혜를 주신다. 주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는 나에게 들을 귀를 열어주시고 주로 인한 기쁨을 주신다. 어리석은 나를 총명하게 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역전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의 말씀 앞에 바로 서기를, 내 뜻에 하나님을 맞추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當我的想法與神的旨意不合時,我就覺得好像是神錯了,覺得神好像不夠聰明。但事實上,是我自己不夠聰明。神卻仍然向如此邪惡軟弱的我賜下恢復與醫治的恩典。祂為聽不懂主話語的我開啟了能聽的耳朵,並賜給我因主而來的喜樂。信實的神使愚昧的我變得聰明,祂是使人逆轉的神,我依靠祂,盼望自己能在主的話語面前正直站立,不是叫神來配合我的想法,而是成為順服神旨意的人。

    서혜원·

    나의 말이, 겉으로 보이는 믿음이 실제 삶과는 무관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은 순간이 너무나 많다. 말 하는 것은 쉬우나 그대로 살아내기가 어렵다. 회개한다, 용서해달라 구해도 정작 내 삶을 주께로 돌이키지 않았다. 말씀은 내 신앙을 돋보이게 해줄 악세사리가 아니다. 내 삶보다 내 입술이 앞서 나갔던 시간을 돌아보며 내 입술의 고백을 삶으로 살아내야 한다. 사랑을 말했다면 실제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를, 섬김을 말했다면 실제로 섬기기를, 용서를 말했다면 실제로 남을 용서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我的言語、表面上看似的信仰,與實際生活無關,讓神不喜悅的時刻實在太多了。說出來很容易,但要真正活出來卻很難。就算悔改、祈求赦免,實際上卻沒有讓自己的生命轉向主。話語不是用來裝飾我信仰的配件。回顧那些我的嘴唇走在生命前面的時刻,我必須用生命活出嘴唇所告白的話。若說了愛,就盼望能真實地愛人;若說了服事,就盼望能真實地服事;若說了饒恕,就盼望自己能成為真正饒恕他人的人。

    서혜원·

    소회향과 대회향의 농사법이 다른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다른 모양으로 지으시고 각기 다른 은사를 부어주시고 다른 지체로 기능하게 하신다. 하지만 세상은 성공한 사람과 똑같이 되라고 부추기며 성공을 위해서는 하나님을 져버리라고 거짓을 전한다. 하나님이 아닌 세상을 의지하면 나에게 두려움과 조급함이 올 뿐이다. 세상의 방법을 의지하여 그것에 휩쓸리지 않도록 주의하자. 나에게 맡기신 소명과 내가 담당하고 있는 지체에 만족하며 말씀으로 기초를 쌓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주의 인도하심을 따라 한걸음씩 나아가는 자가 되자.

    正如小茴香和大茴香的種植方法各不相同,神也將每一個人塑造成不同的樣式,賜下各自不同的恩賜,使我們作為不同的肢體發揮功能。但這世界卻慫恿我們變得和成功的人一模一樣,並且散布謊言說,為了成功必須拋棄神。若我們依靠的不是神而是世界,隨之而來的只有恐懼與焦躁。讓我們警醒,不要因依靠世上的方法而被其捲入其中。願我們能以自己被託付的呼召和所擔當的肢體角色為滿足,以話語為根基,按照神的方法,跟隨主的引導,一步一步地向前邁進。

    서혜원·

    술에 취하면 판단력이 흐려지고 다른 사람의 말이 들리지 않으며 스스로를 통제할 수 없다. 말씀은 단지 텍스트로만 존재하는 무언가가 아니다. 문자적인 내용만을 취하고 그 안에 숨겨진 안식과 상쾌함에 대한 뜻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것을 곤비한 자에게 나눌 수도 없다. 세상에 취하고 자기 자신에 취하여 말씀을 찾지 못하고 말씀대로 행하지 못했던 지난 삶을 회개하자. 그리고 주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리기를, 술 취한 자처럼 통제력을 잃고 마귀에게 주도권을 내주지 않기를, 주의 말씀의 참 뜻을 깨닫고 실천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喝醉酒時,判斷力會變得模糊,聽不進別人說的話,也無法控制自己。話語並不只是以文字存在的東西。如果只擷取其字面上的內容,卻無法領悟其中隱藏的關於安息與清爽的意義,就無法將這份話語分享給疲乏困倦的人。讓我們悔改過去那段沉醉於世俗、沉醉於自我、無法尋見話語、也無法照著話語去行的日子。願我們能打開耳朵,聽見主的話語;願我們不要像醉酒之人那樣失去控制、將主導權拱手讓給魔鬼;願我們能領悟主話語的真義,並成為實踐話語的人。

    서혜원·

    하나님은 아름다운 포도원의 포도원지기이다. 하나님이 가꾸시는 포도원은 노래가 가득하고 풍성한 열매를 맺으며 해함이 없는 곳이다. 그러나 이 포도원은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는 자들에게만 주어진다. 하나님은 백성의 죄를 속하시지만 그것은 백성들이 아세라와 태양상을 찍어버리고 주께 돌아올 때 속함을 받는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에게 살 길을 열어두신다. 그 길로 나아가는 것을 선택하는 것은 내 몫이다. 나도 주님의 길로 가지 못하게 하는 죄의 유혹을 대적하고, 예수님이라는 포도나무에 가지로 붙어있음에 감사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자.

    神是美麗葡萄園的園丁。神所栽培的葡萄園裡充滿歌聲,結出豐盛的果實,是一個沒有傷害的地方。然而,這座葡萄園只賜給那些不敵擋神的人。神赦免百姓的罪,但那是在百姓砍倒亞舍拉和太陽像、歸向主的時候才得以赦免。神總是為我們留下一條生路。選擇走上那條路,是我的責任。願我也能抵擋那阻擋我走向主道路的罪的誘惑,感恩自己作為枝子連結在耶穌這棵葡萄樹上,成為結出聖靈果子的人。

    서혜원·

    우리를 평강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 높은 자를 낮추시는 분도 하나님, 의인의 길을 평탄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 우리를 위해 열심을 내시는 분도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다. 모든 것이 주의 은혜이다. 여기에 나의 힘과 노력은 들어기지 않았다. 비록 주의 환난과 징벌이 임하고 수고하여도 바람을 낳을 뿐인 연약한 자에게도 하나님께서 은혜로 임하시면 모든 것이 역전된다. 나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이 나에게 큰 기쁨이 된다. 늘 겸손히 주 앞에 나아가 주의 은혜를 누리고 또 다른 이와 나누는 자로 살아가자.

    使我們得平安的是神,使高位者降卑的也是神,使義人的道路平坦的也是神,為我們發熱心的也是神,拯救我們的也是神。一切都是主的恩典。這其中沒有摻雜我自己的力量與努力。即使主的患難與懲罰臨到,即使勞苦也只生出風的軟弱之人,只要神以恩典臨到,一切都會逆轉。為我做工的神,成為我極大的喜樂。願我們常常謙卑來到主面前,享受主的恩典,也成為與他人分享恩典的人。

    서혜원·

    교만한 자들이 자신만의 성벽을 쌓을 때 하나님은 빈궁한 자와 가난한 자의 요새가 되어 주신다. 그들은 하나님밖에 의지할 곳이 없어 주님이 지켜주지 않으면 폭풍과 폭양에 무너져 내릴 위태로운 존재들이다. 하나님 외에 의지할 것 전혀 없는 삶은 세상이 조롱하고 저주하는 삶이지만 그 삶이 가장 복된 것임을 알아야 한다. 힘들고 고달픈 환경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기다리고 또 기다릴 때 하나님의 구원으로 기뻐할 수 있다. 교만을 벗어 던지고 나를 사망에서 건지신 하나님으로 인해 기뻐하며 천국 잔치에 참여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當驕傲的人各自築起自己的城牆時,神卻成為貧窮困苦之人的堡壘。他們除了神以外別無可依靠,若非主保守,就是隨時可能在暴風烈日中崩塌的危險存在。除神以外毫無依靠的生活,雖是世人所嘲笑、咒詛的生活,卻要知道那才是最蒙福的生活。艱難困苦的處境不知何時才會結束,但當我們一再等候時,就能因神的拯救而歡喜。願我們脫去驕傲,因那位將我從死亡中救出的神而歡欣,成為得以參與天國筵席的人。

    서혜원·

    이미 하나님의 정의로운 심판으로 악한 자가 멸망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사망 권세를 이긴 것이 확정되었다. 잠깐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을 배신하고 함정에 걸려 넘어지는 길을 택할지,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의 이름을 높이는 길을 택할지는 나에게 주어진 선택이다. 남은 자의 길은 좁고, 외롭고, 고통스러울 수 있으나 나와 함께 그 길로 걸어가며 힘을 주실 성령님을 의지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는 삶을 살아가자.

    神公義的審判已經確定,惡人終將滅亡;耶穌基督的復活也已經確定,死亡的權勢已被戰勝。是為了短暫的利益而背叛神、落入陷阱跌倒,還是在艱難困苦的處境中仍然倚靠神、高舉主的名,這是擺在我面前的選擇。剩餘之民的道路可能狹窄、孤獨且痛苦,但讓我們倚靠與我們同行、賜予力量的聖靈,過讚美神的生活吧。

    서혜원·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하셨다. 그런데 노아 때와 같이 인간의 포악함이 땅을 부패시켰고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창조주 하나님은 그것을 더 이상 지켜만 보고 계시지 않다. 주님이 지으신 것을 파괴하고 더럽히는 자들은 예외없이 다 심판을 받는다. 이스라엘만의 문제도 아니고 성경에 나오는 여러 나라만의 문제도 아니라 세계 민족 모두가 심판대에 서게 된다. 가인처럼 형제를 미워하여 땅이 호소하게 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아름답게 창조된 자연만물을 나의 이익을 위해 파괴하지 않는 삶을 살도록 힘쓰는 자가 되자.

    神創造世界,看著是好的。然而,如同挪亞時代一樣,人類的暴行使大地敗壞,這樣的情況一直延續至今。創造主神不再只是袖手旁觀。凡是破壞、玷污主所造之物的人,無一例外都要受到審判。這不僅僅是以色列的問題,也不只是聖經中提到的幾個國家的問題,而是全世界所有民族都要站在審判台前。願我們不要像該隱那樣因憎恨弟兄而使大地發出控訴,而要努力過一種不為自己的利益而破壞美好受造之自然萬物的生活。

    서혜원·

    오늘날은 돈이 아주 중요하고 돈이 없으면 기본적인 생활을 이어가기 힘든 시대이다. 성경에서도 돈 자체를 금지시키지 않았다. 그저 돈을 사랑하는 것을 반대하신다. 돈을 사랑하면 그것으로 사람을 판단하고, 이웃에게 베풀기 아까워지고, 돈을 신처럼 모시게 된다. 오직 하나님만 앉아야 하는 거룩한 보좌에 돈을 앉혀놓고 다 해결될 것이라 믿는다. 나에게도 분명 이런 우상숭배의 마음이 있었다. 하나님이 주신 재물을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섬기는 데 사용하며, 돈에 메여 사는 삶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그것을 잘 다스리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現今是金錢非常重要的時代,沒有錢就很難維持基本生活。聖經中也沒有禁止金錢本身,只是反對人去愛錢。當一個人愛錢時,就會用錢來判斷人,會捨不得對鄰舍施予,甚至會把錢當作神來敬拜。把只有神能坐的聖潔寶座讓金錢坐上去,並相信這樣就能解決一切問題。我心裡也確實存在過這種偶像崇拜的心。願我能將神所賜的財物用來服事神與鄰舍,不做被金錢所束縛的人,而是成為用神所賜的智慧好好治理錢財的人。

    서혜원·

    예루살렘은 하나님께로부터 소란이 일어났는데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았고, 하나님은 통곡하고 애곡하라고 했는데 그들은 즐거워하며 내일 죽으리니 먹고 마시자라고 외쳤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한 것이다. 나도 말씀을 듣고도 내 마음대로 굴고 있진 않은가? 또 하나님은 셉나를 제하시고 엘리아김을 세워 다윗의 열쇠를 주신다. 나에게 예수님이라는 구원을 주신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이다. 내 힘으로 그것을 받았다고 착각하면 다시 셉나가 되어 버려질 뿐이다. 나와 공동체를 위해 옛적부터 경영하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순종하는 자로 거듭나자.

    耶路撒冷發生的騷亂是從神而來的,但他們卻不仰望神;神叫他們痛哭哀號,他們卻歡樂喜笑,喊著說:「明日必死,讓我們吃喝吧!」這是輕視神話語的表現。我是否也在聽了神的話語之後,仍然任性而行呢?神又除去舍伯那,立以利亞敬,將大衛家的鑰匙交給他。神賜給我耶穌這救恩,完全是出於神的恩典。若我誤以為是靠自己的力量得到的,那我也會變成舍伯那,終被棄絕。讓我們只仰望那從古時就為我和整個群體經營籌劃的神,重新成為順服神的人。

    서혜원·

    하나님은 열방을 심판하시지만 그 안에서도 끊임없이 돌아오라고 외치고 계신다. 하지만 먹고 마시는 일에 몰두하여 주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있진 않은지 돌아보자. 세상의 일에 마음을 빼앗겨버린 고관이 아닌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보고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파수꾼이 되어야 한다. 나의 상황과 환경이 불안할 땐 그것을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주님을 묵상하자. 또 다른 이가 힘든 상황에 있을 때 그와 함께 아파하고 그를 위해 기도하고 섬기는 자가 되어야 겠다.

    神審判列國,但在其中祂仍不斷呼喊要我們回轉歸向祂。然而讓我們反省,自己是否因專注於吃喝之事,而聽不見主的話語。我們不該成為被世上之事奪去心思的官員,而應成為仰望神的作為、承認主的主權的守望者。當我所處的狀況與環境令人不安時,讓我們藉此仰望那將要施行作為的神,默想主。此外,當他人身處困境時,我們也要與他同感其苦,為他禱告,成為服事他的人。

    서혜원·

    이사야의 행동은 듣기 좋은 메시지는 아니다. 내가 듣기 싫다고 말씀이 아니라 세상의 것을 붙들고 있으면 그것이 나의 수치가 된다. 하나님의 끊임없는 경고에 귀 기울이고 주님만 바라볼 때 주님은 나를 고쳐주신다. 애굽은 완악한 나라, 이스라엘은 목이 뻣뻣한 백성, 앗수르는 악이 가득한 나라였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다 품어주신다. 내가 자격이 있어서 사랑 받는 게 아니라 그냥 은혜로 사랑해주시는 것이 위로가 된다. 나의 수치를 씻으시려 기다리시는 하나님께 돌아가 듣기 불편한 말씀조차 감사함으로 받으며 주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루를 보내자.

    以賽亞的行動並不是一個好聽的訊息。並不是因為我不想聽就不是話語,若我一直抓著世上的東西,那就會成為我的羞恥。當我留意聆聽神不斷的警告,只仰望主的時候,主就會醫治我。埃及是頑固的國家,以色列是頸項僵硬的百姓,亞述是充滿邪惡的國家,但神卻將他們全部都包容接納。並不是因為我有資格才被愛,而是單單因著恩典而被愛,這成為我的安慰。讓我們回到那等候要洗淨我羞恥的神面前,即使是令人不舒服的話語,也懷著感謝的心領受,度過一個實踐主愛的一天吧。

    서혜원·

    하나님께는 이스라엘도, 구스도, 애굽도 다 하나님의 백성이다. 주님은 그들이 예물을 가지고 여호와께 나아오게 하기 위해 그들의 우상을 허무신다. 나도 내가 의지하는 것들이 많다. 하나님은 나에게도 그것을 버리기를 요구하시며 나를 치셔더라도 그것을 버리게 하신다. 세상의 것을 모퉁잇돌로 취하면 나를 그릇가게 할 뿐이다. 나를 위해 친히 모퉁잇돌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사랑을 붙들고 다른 이들과 함께 거룩한 신앙 공동체로 세워져 함께 여호와 앞에 나아가길 소망한다.

    對神而言,以色列、古實、埃及都是神的百姓。主為了使他們帶著禮物來到耶和華面前,親自破除他們的偶像。我也有許多我所依靠的東西。神也要求我放下那些東西,即使擊打我,也要使我放下。若把世上的東西當作房角石,只會使我走偏。願我緊緊抓住那位親自為我成為房角石的耶穌基督的奇妙之愛,與其他人一同被建立成為聖潔的信仰群體,一起來到耶和華面前,這是我的盼望。

    서혜원·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재판관이시다. 죄를 심판하지만 주께로 돌이키는 남은 자를 회복시키시고, 하나님만 바라보는 자를 기뻐하시지만 그럼에도 돌이키지 않는 자는 심판하신다. 하나님은 내가 죄 짓고나서 진정한 회개없이 그래도 하나님은 날 받아주는 게 마땅하다고 거들먹거리며 대해도 되는 존재가 아니다. 하나님이 나의 심판자이지 내가 하나님 위에 군림해서는 안 된다. 나도 날마다 구원의 하나님을 잊고 살아가는 죄인이니 교만한 태도를 버리고 날마다 죄에 대하여 죽고 예수님과 함께 살아나 거룩하신 주님만 바라보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神是公義的審判者。祂審判罪惡,但也恢復轉向祂的餘民;祂喜悅只仰望神的人,然而對那些仍不悔改的人,祂必審判。神絕不是那種讓我犯罪之後,不真心悔改,卻還大搖大擺地認為神理所當然要接納我的存在。神才是我的審判者,我不可以凌駕於神之上。我也是每天忘記救恩之神的罪人,願我能放下驕傲的態度,天天向罪死去,與耶穌一同復活,成為只仰望聖潔之主的人。

    서혜원·

    하나님은 심판 받는 자들에게도 피할 길을 주신다. 그 때라도 주님께 피하면 살 길을 얻지만 끝까지 세상의 자랑과 우상을 붙들고 있으면 그것과 함께 망하게 된다. 하나님이 내가 의지하는 것을 다 치시고 우상이 다 소용이 없다고 하시는 이유는 나를 철저히 망하게 하려고 그런 것이 아니다. 돈, 명예, 지식 등이 나를 구원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님께 돌아오게 하기 위함이다.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벌도 내리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와 다른 이들을 위해 울부짖는 주님의 마음을 품고 나도 다른 이들이 주께 돌아오기를 기도하는 자가 되자

    神即使對受審判的人,也會賜下逃避的道路。即便到了那個時候,若逃向主,仍能得到生路;但若始終緊抓著世上的誇耀與偶像不放,就會與它們一同滅亡。神擊打我所倚靠的一切,使偶像變得毫無用處,並不是要徹底毀滅我,而是要我明白金錢、名譽、知識等都不能拯救我,好讓我回轉歸向主。因愛我們而降下懲罰的神,讓我們心存感謝;也讓我們懷抱主為我和他人哭泣呼求的心,成為一個為他人歸向主而禱告的人。

    서혜원·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 앞에서는 강대국조차도 심판의 대상일 뿐이다. 그럼 심판받아 고통받는 그들을 보며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꼴좋다고 비웃고 조롱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하신 이유는 그들의 죄 때문이지 그들 자체가 너무 미워서가 아니다. 이스라엘처럼 그들도 하나님이 지으신 백성이고 주께 돌아오길 원하는 존재들이다. 고통받고 있는 존재 앞에서, 그들의 죄와는 타협하지 않는 지혜를 구하고 그들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神是掌管世上一切歷史的主宰。在神面前,即使是強大的國家也不過是審判的對象。那麼,看著這些受審判、正在受苦的人,我應該怎麼做呢?不應該幸災樂禍地嘲笑譏諷他們。神審判他們的原因是因為他們的罪,並不是因為神特別憎恨他們這個群體。就像以色列一樣,他們也是神所造的百姓,也是神所盼望歸向祂的存在。在受苦之人面前,願我求得不與他們的罪妥協的智慧,同時成為向他們心中傳遞神的安慰與愛的人。

    서혜원·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낮추시는 분이시다. 예외는 없다. 세상의 영웅도, 열방의 왕도, 바벨론도 교만한 자는 다 심판을 받아 스올로 내려간다. 내 힘으로 무언갈 이루려고 하는 것, '내가'를 외치며 삶에서 하나님을 지우는 것이 교만이다. '내가'라고 외치는 자에게 하나님은 '네가 네 땅을 망하게 했고 네 백성을 죽였다'라고 하신다. 교만은 스스로를 갉아먹는다. 나를, 가족과 친구를, 공동체를 갉아먹는다. 나에게 있는 교만한 마음이 제하여 지길 기도하고, 오늘 나의 모든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며 감사하는 자가 되자.

    神是使驕傲之人降卑的那一位。沒有例外。無論是世上的英雄、列邦的君王,或是巴比倫,凡驕傲的人都要受審判,下到陰間。想靠自己的力量成就些什麼,高喊著「我」而在生活中把神抹去,這就是驕傲。對那高喊「我」的人,神說:「是你使自己的土地荒廢,殺害了自己的百姓。」驕傲會蠶食自己,蠶食我,蠶食家人與朋友,也蠶食群體。願我禱告求神除去我裡面驕傲的心,今天在我生活的每個角落,都默想神的恩典,成為一個常存感謝的人。

    서혜원·

    하나님은 교만한 바벨론에게 그들이 했던 악행 그대로 갚아주신다. 약자를 괴롭히고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았던 바벨론이 이제는 자신이 괴롭힘을 당하고 불쌍히 여겨지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은 내가 다른 이들에게 잘 대해주면 예수님께 잘 대하는 것과 같다고 했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라고 하셨다.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에게 어떻게 대하는지가 내가 예수님께 대하는 태도임을 기억하자. 오늘 알바를 하면서 사람들에게 더 친절히 대하고, 또 나를 미워하는 이에게도 같이 미워하지 말고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대하는 자가 되자.

    神照著驕傲的巴比倫所行的惡事來報應他們。曾經欺壓弱者、不憐憫他人的巴比倫,如今自己將遭受欺壓,也不再被憐憫。耶穌說過,我怎樣善待他人,就等於善待耶穌自己;反過來也是一樣。要記得,今天我如何對待遇見的人,就是我對待耶穌的態度。今天在打工的時候,要更親切地對待人們,對於恨我的人,也不要以恨還恨,而是要為那人禱告,成為一個用神的心腸來對待他人的人。

    서혜원·

    7월 한달이 오늘로 마무리 된다. 개인적으로 힘든 날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나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부족하고 연약한 나를 용납하시는 하나님,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더 기도로 나아가게 하신 하나님, 말씀의 기쁨을 주신 하나님, 나를 사랑해주고 응원하는 이들을 많이 주시는 하나님, 열방을 향한 마음을 주시는 하나님.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힘이요 나의 노래요 나의 구원임을 고백한다.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모든 일 가운데 주님께 감사하며 내일부터 시작되는 8월도 주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七月的最後一天就是今天。雖然這個月個人經歷了許多艱難的日子,但我仍感謝神一路引領我走到這裡。感謝神——包容我的不足與軟弱;在困難臨到時,讓我更加迫切禱告;賜給我話語中的喜樂;給我許多愛我、為我加油的人;也將對萬邦的心志放在我心中。我要承認,唯有神才是我的力量、我的詩歌、我的救恩。願我在今天所有所賦予的事務中,都懷著感恩的心敬拜主;也盼望從明天開始的八月,我能成為一個單單倚靠主而活的人。

    서혜원·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는 여호와의 영이 임하여 공의, 정직, 성실로 서로 해치지 않는 평화가 임하는 곳이다. 이 평화는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하기에 임하는 평화이다. 며칠 전에 매일 말씀을 읽는 것이 천천히 흐르는 물이라고 묵상했는데 이제 그 물이 바다를 덮어버릴 정도로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하여야 한다. 사람으로 인해 기쁨을 찾지 못하여도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워하는 자가 되길, 평화의 왕 예수님이 내 주인인 삶을 살기를, 말씀을 적당히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힘써 알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神所掌管的國度,是耶和華的靈降臨,以公義、正直、誠實彼此不傷害,平和降臨之處。這份平和,是因耶和華的知識充滿而來的平和。幾天前默想到每天讀話語就像緩緩流淌的水,如今那水必須充滿到足以覆蓋海洋的程度,使認識耶和華的知識得以充滿。即使無法從人身上找到喜樂,也渴望成為一個因敬畏耶和華而歡欣的人;渴望活出以和平之王耶穌為主人的生命;渴望不只是略知話語便停步,而是竭力追求,成為遵行神旨意的人。

    서혜원·

    주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내가 태평하고 아무 문제 없이 주님만 바라볼 수 있을 때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내 눈 앞에 닥쳐서 긴급하고 해결방법이 없을 때, 세상의 말과 조언이 더 좋아보일 때, 내 마음이 너무 불안하고 두려울 때 심지어 나를 벌하실 때조차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는 삶이다. 입으로만 주를 의지한다 말하고 실제로는 그렇게 행하지 않았던 순간들을 회개한다. 나를 사랑하기에 나에게 벌도 내리시고 나를 사랑하기에 나를 위해 싸우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께로 돌이키는 남은 자의 삶을 살아가길 소망한다

    倚靠主,不是只在我一切太平、毫無問題、能夠單單仰望主的時候才倚靠,而是當問題迫在眉睫、情況緊急、毫無解決之道的時候;當世界的話語和建議看似更有吸引力的時候;當我的心極度不安與恐懼的時候;甚至當祂管教我的時候——在這一切中仍然單單仰望神、倚靠神而活的人生。我為那些口裡說倚靠主、實際卻未能如此行的時刻悔改。感謝神——因愛我而管教我,也因愛我而為我爭戰。我渴望過一個單單倚靠主、歸向主的餘民生命。

    서혜원·

    앗수르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도 않는 나라지만 그것이 죄를 면해주지 못한다. 다른 나라를 파괴하고 멸절하려는 그 포악함이 그들의 죄이다. 그들은 포악함을 자랑으로 여겼고 자신의 힘과 지혜로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다 교만했다. 나는 하나님을 몰랐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했다 핑계댈 수 없다. 이미 주님을 알고, 믿고, 주의 말씀을 읽은 자로서 더더욱 겸손해야 한다. 내 안에 앗수르와 같은 포악과 교만이 있진 않았는지 돌아보자. 또 타인을 향한 긍휼한 마음을 품고 사랑으로 사람들을 대하며 모든 영광을 주께 돌리는 자가 되자.

    亞述是一個不認識神、也不信神的國家,但這並不能免除他們的罪。他們毀滅、殲滅其他國家的那種兇殘,正是他們的罪。他們以兇殘為榮,狂妄地認為憑著自己的力量與智慧能成就一切。我們無法以「我不認識神」、「我不明白神的旨意」為藉口。作為已經認識主、相信主、並閱讀主話語的人,更應當謙卑。讓我們回顧自己內心是否也存在如同亞述一般的兇殘與驕傲。同時,讓我們心懷對他人的憐憫,以愛心待人,成為將一切榮耀歸給主的人。

    서혜원·

    나를 멈추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자가 되기를, 내 힘과 능력을 의지하여 내 삶을 재건하려 했던 교만이 떠나가기를, 불의가 가득한 사회에 휩쓸리지 않기를, 이웃 사랑이 없는 영화를 구하지 않기를 기도하자. 또 이 모든 것을 잘 분별하고 깨달으며 하나님께 돌아서도록 늘 말씀을 기준으로 삼는 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願我們能領悟神使我停下的旨意,願那倚靠自己的力量與能力、試圖重建生命的驕傲離我而去,願我不被充滿不義的社會所席捲,願我不追求沒有愛鄰舍之心的榮耀,讓我們為此禱告。同時,我也盼望自己能成為一個凡事善加分辨、深刻領悟,並以話語為準則,時刻轉向神的人。

    서혜원·

    흑암뿐인 땅에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 절망 중에서 건지사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 지극히 높으신 분이 나를 위해 이 땅에 내려오사 죄를 씻어주신 구원의 하나님. 오직 하나님 외에 내가 의지할 것은 없고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없음을 고백한다. 여호와의 열심히 나를 위해 일하심을 감사한다. 감기로 인해 몸이 좋지 않아도 제시간에 일어나 교회에 갈 준비를 하게 하심에 감사, 청년부 모임 때 나눔을 준비하며 주의 말씀을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음에 감사, 오늘도 나를 위해 일하시고 열심을 내실 하나님께 감사하는 하루를 보내자.

    在黑暗籠罩的大地上照耀光明的神、在絕望中拯救我並賜予喜樂的神、至高者為我降臨這地、洗淨我罪的救恩之神。我承認,除祢之外我別無所倚靠,憑自己的力量也無能為力。感謝耶和華熱心地為我做工。感謝祢讓我即使因感冒身體不適,仍能準時起床、預備前往教會;感謝祢讓我在青年團契聚會中預備分享時,能更深地思想主的話語;願今天也以感恩的心度過,感謝那位為我做工、為我發熱心的神。

    서혜원·

    세상의 빠른 해결책을 추구하다가 그것에 휘둘리고 심지어 하나님마저 나의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한다. 더딜지라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고 주님만을 두려워하며 거룩하신 하나님을 나의 성소로 삼자. 천천히 흐르는 물과 같은 매일의 묵상, 기도, 성경 읽기가 내 삶을 적시고 은혜의 강물이 되길 소망한다.

    在追求世界上快速解決方案的過程中,不可被它所左右,甚至不能讓神成為我的絆腳石。即使緩慢,也要信靠必然成就的神的應許,單單敬畏主,以聖潔的神為我的聖所。願每天如緩緩流淌之水般的默想、禱告、讀經,能滋潤我的生命,成為恩典的江河。

    서혜원·

    하나님은 내 문제보다 더 크신 분이시고 나의 유일한 도움이시다. 그러나 나는 연약한 죄인이라 머리로는 하나님만 의지해야한다고 생각하면서 실제로는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해결 방법을 찾는다. 이런 상황에선 이래야 하고 저런 상황에선 저래야 하며 이 사람은 이래서 가까이 해야하고 저 사람은 저래서 멀리 해야하고.. 세상의 기준에 쉽게 흔들렸다. 연약한 나에게도 날마다 주님을 붙들 힘을 주심에 감사하자. 그리고 세상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도록 더더욱 말씀을 붙들고 무엇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인지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구하자.

    神比我的問題更偉大,是我唯一的幫助。然而,我是軟弱的罪人,頭腦上知道應該單單倚靠神,實際上卻在網路或YouTube上尋找解決方法。這種情況該這樣做、那種情況該那樣做,這個人因為這樣要親近、那個人因為那樣要遠離……我很容易被世界的標準所動搖。讓我為神每天賜給軟弱的我緊緊抓住主的力量而感恩。同時,為了不被世界的標準所搖動,讓我更加緊握住話語,並求神賜下智慧,能夠清楚分辨什麼才是神所喜悅的道路。

    서혜원·

    주님이 세우셨다고 해도 나는 여전히 부정하고 망하게 될 자에 불과하다. 그런데 자꾸 내가 뭐라도 된 것 마냥 교만해졌다. 나의 부정함을 고백하고 주님이 사하여 주시기를 간구해야 한다. 나의 부정함을 씻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교만하지 말고 겸손하게 주를 섬기자. 또 주님은 리더를 세우실 때 혼자 잘 먹고 잘 살라고 세우시지 않는다. 항상 공동체를 생각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부르짖게 하신다. 오늘 하루 나만을 위한 행동과 기도를 내려놓고 공동체를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섬기며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겠다.

    即使是主所立起的,我不過仍是一個不潔、將要敗亡的人。然而我卻屢屢驕傲自大,彷彿自己是了不起的人物。我當承認自己的不潔,懇求主赦免我。感謝神洗淨我的污穢,不要驕傲,要謙卑地事奉主。此外,主興立領袖,並不是叫他獨善其身、安享榮華。祂總是讓人顧念群體,為國家與民族呼求。今天這一天,我要放下只為自己的行動與禱告,成為一個為群體、為國家與民族服事與禱告的人。

    서혜원·

    말씀에 기초한 공동체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서 소그룹 모임 때 말씀을 묵상하고 함께 나눌 수 있는 질문을 준비해갔다. 그러다 최근에 이와 관련해서 안 좋은 말을 들었고 마음이 굉장히 힘들었다. 사실 그 말에 흔들렸고 앞으로는 준비를 하지 않는 게 맞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모임 때 말씀 나눔을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 지난 8년간 하나님께서 성경을 읽게 하신 게 아닌가. 앞으로 사람의 생각에 흔들리지 않기를, 세상의 기준을 하나님보다 앞세우지 않기를, 내가 먼저 말씀 안에 바로 서기를 소망한다.

    我認為以話語為基礎的群體是理想的,所以在小組聚會時,我會事先準備好默想話語、並能一起分享的問題。然而最近聽到了一些關於這件事的負面評價,心裡感到非常難受。說實話,那些話讓我動搖了,甚至開始想,也許以後不再做這樣的準備才是對的。 儘管如此,我仍然認為在聚會中分享話語是正確的事。為了這一點,過去八年來,神不正是引導我持續讀聖經嗎。我渴望在未來不再被人的想法所動搖,不將世界的標準凌駕於神之上,並首先讓自己穩穩立足在話語之中。

    서혜원·

    어제 피아노를 연습하다가 내가 피아노를 잘 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고, 중국어를 잘하기 위해서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구나하고 생각하다 내가 노력없이 얻은 건 결국 하나님의 은혜뿐이라고 느꼈다. 내가 눈을 뜨고 숨을 쉬고 일과 공부를 하는 그 모든 일상이 다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하루만 힘들어도 나한테 왜이러냐고 원망했음을 회개한다. 나에게 주어지는 은혜가 당연한 것이 아니므로 늘 하나님께 감사하자. 또 오늘 알바를 할 때 사람들에게 더 친절하고 직원들이 이해 안 돼도 그냥 내가 더 섬기는 자가 되자.

    昨天在練習鋼琴的時候,我想到:要彈好鋼琴需要付出極大的努力,要學好中文也同樣需要極大的努力。這讓我深深感受到,我不費力氣就能得到的,終究只有神的恩典。我能睜開眼睛、呼吸、工作和學習——這一切平凡的日常,都是神的恩典。我為自己過去未能體會這份恩典、只要稍微辛苦一點就埋怨神「為什麼這樣對我」而悔改。賜給我的恩典從來不是理所當然的,願我時常向神獻上感謝。另外,今天打工的時候,要對人更加親切;就算同事有讓我不理解的地方,也讓我選擇成為那個更願意服事的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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